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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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 |
|---|---|
| 국가 | |
| 면적 | 605.27km² |
| 인구 | 10,456,034명 |
| 인구밀도 | 17,275/km² |
| 행정구역 | 25구 0군 |
| 시장 | 오세훈 |
| 상징 | |
| 시목 | 은행나무 |
| 시화 | 개나리 |
| 시조 | 까치 |
| 마스코트 | 해치 (해태) |
| 시청 | |
| 시청소재지 |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동 37) |
| 웹사이트 | http://www.seoul.go.kr |
서울특별시(서울特別市)는 한반도 중부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수도[1]이자 최대 도시이다. 1394년 조선 왕조의 정도(定都) 이래로 600년 이상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중심지가 되어 왔다. 면적은 남한 전 국토의 0.6%에 불과하지만 한반도 인구의 약 1/7(대한민국 인구의 약 1/5)인 약 1,045만 명이 살고 있다. 한강이 도시 중앙부를 지나며,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동서간의 거리는 36.78km, 남북간의 거리는 30.3㎞이며, 그 넓이는 605.27㎢ 이다.[2]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하계 올림픽, 2002년 FIFA 월드컵이 개최된 국제적인 대도시이다.
목차 |
[편집] 역사
- 이 부분의 본문은 서울의 역사입니다.
선사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지로는 암사동 선사주거지가 있다. 삼국시대에는 삼국의 주도권 쟁탈전이 가장 치열했던 전략적 요충지였다. 1067년 (고려 문종 21) 때 3경(三京)의 하나인 남경(南京)으로 승격되면서 중요한 전환기를 맞게 되었다.
조선 태조가 1392년 개경(개성)에서 조선을 건국하고 1394년 한양(漢陽)으로 천도했다. 당시 서울로 도읍을 정한데에는 풍수 사상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1395년에는 한성부(漢城府)로 개칭하고 5부(部) 52방(坊)의 행정 구역을 확정했다. 한성부의 지리적 범위는 사대문(四大門) 안 도성과 성저십리(城底十里)라 하여 도성 밖 10리(약 4km)까지가 해당되었다. 이후 임진왜란, 병자호란 등의 전란을 거치며, 도시의 대부분이 파괴되는 시련을 겪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한성부는 경성부(京城府)로 개칭되고 경기도에 예속시켜 그 지위를 격하시켰다.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서울의 역사성과 공간 구조는 심각하게 왜곡·훼손되었다.
1945년 광복과 함께 경성부는 다시 서울로 고쳐지고 1949년에는 서울특별시로 승격하였다. 이후 한국 전쟁의 폐허를 딛고 재건과 경제 성장을 이루며, 경기도 주변으로 서울의 행정 구역은 점차 넓어져 1973년, 현재의 시 경계를 갖추게 되었다.
[편집] '서울'이라는 명칭의 유래
"서울"의 어원에 대해 여러 가지 설이 존재한다. 학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발아들이고 있는 서울의 어원은 '서라벌'에서 서울로 변형되었다는 설이다.[3] 그밖에도 단단한 '쇠'와 울타리의 '울'이 합처진 '쇠울'이 변형되어 '서울'로 정착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출처 필요] 이 어원이 맞다면 서울의 원래 뜻은 단단한 성이란 의미이다. 하지만 조선 초기에 서울이 '셔블'이었다는 사실로 보면 쇠울에서 유래했다는 설은 현대 한국어의 발음에서 유추한 민간어원설일 가능성이 높다.
[편집] 중국어 표기
전에는 조선시대의 명칭을 따라 중국어 간체: 汉城, 정체: 漢城, 병음: Hànchéng 한청/한성[통용][*]이었으나, 2005년 1월에 서울시측이 서울과 발음이 유사한 중국어 간체: 首尔, 정체: 首爾, 병음: Shǒuěr 서우얼/수이[통용][*]로 개정하였다.
[편집] 지리
북위 37° 33′, 동경 126° 59′의 한반도 중서부에 자리하고 있다. 동서 간의 거리는 36.78km, 남북 간의 거리는 30.3㎞이며, 면적은 약 605.25㎢ 이다. 한강이 도시를 동에서 서로 가로질러 흐르며, 도시의 중심에는 남산, 외곽은 북한산, 관악산, 도봉산, 우면산 등이 경기도와 자연적 경계를 이루고 있다.
[편집] 지형
[편집] 도심
서울 도심 주변에는 도심을 관통하는 청계천의 계속된 침식으로 북악산과 남산에서 산기슭이 발달되어 기복이 많은 지형이 되었다. 을지로에 있던 구리개, 조선일보사 앞의 황토현(黃土峴)이란 기복은 가로공사와 도시개발에 따라 그 자취를 찾아볼 수 없으나, 현재도 율곡로·퇴계로·을지로 곳곳에서 기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기복 때문에 이 지역에는 고개 또는 현(峴)이란 지명이 남아 있다. 이러한 지명에는 충무초등학교 부근의 풀무고개 또는 대장고개(治峴), 인현(仁峴)·종현(鍾峴)·진고개(泥峴), 계동(桂洞) 일대에 관상감현(觀象監峴), 가회동 일대에 맹현(孟峴)·홍현(紅峴)·안현(安峴)·송현(松峴)·배고개(梨峴) 등이 있다.
이러한 지형은 조선시대에 잘 이용되었다. 풍수설에 따라 북악산 기슭에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 인왕산 기슭에는 덕수궁을 지었고, 궁궐 사이는 궁인(宮人)·귀족·고관 들의 저택지로 이용하였다. 이 지역의 침식으로 운반된 토사는 청계천 연안에 퇴적되어 평탄한 시가지를 형성하게 하였다. 따라서 도심지에서 가장 평탄한 곳은 청계천 북쪽의 연안으로 동대문에서 세종로 사이의 종로이며, 이곳에서는 지형의 기복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삼각지로부터 해발고도 20m의 갈월동을 지나면 지형이 차차 높아져서 서울역 앞에 오면 더욱 높아지기 시작하고, 숭례문 부근은 해발고도가 40m 내외가 된다. 이곳은 분수계(해발 36.6m)가 되어, 동으로는 청계천이 동으로 흘러 중랑천과 합류하고 서로는 갈월천이 흐르고 있다.
[편집] 산
- 서울의 산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울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북한산을 최고점으로 한 고양·양주구릉과 경기평야의 접촉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에는 북한산(836m)·도봉산(717m)·인왕산(338m)·관악산(629m) 등 500m 내외의 산과 구릉이 자연성벽과 같이 둘러싸고 있는 분지이다. 광주산맥의 한 줄기인 도봉산은 백운대·인수봉·노적봉의 3개 봉우리가 솟아 있는 북한산과 이어져 있고, 그 산줄기는 다시 남으로 뻗어 북악산(342m)을 솟게 하였다. 그리고 북악산에서 동으로 뻗은 산줄기에 낙산(125m), 서로 뻗은 산줄기에 인왕산이 있다. 인왕산에서 뻗은 산줄기 중 남쪽으로 뻗은 것은 숭례문을 지나 남산(265m)·응봉(175m)과 이어져 있고, 서쪽은 무악재의 안부(鞍部)를 지나 안산(296m)과 이어져 있는데 모두 구릉성 산지이다. 한강 남쪽에는 100m 이하의 구릉지가 펼쳐져 있고, 남쪽에 관악산(629m)이 천연의 요새와 같이 서울의 외곽에 솟아 있다. 그 외에 서울 동부에 불암산, 수락산, 아차산이 위치해 있다.
[편집] 임야
서울의 임야면적은 157.35㎢(2008년 기준)이다. 임야의 51.5%는 국공유림이고 49.5%는 사유림이다. 임야의 분포는 산이 많은 노원구에 17.73㎢, 관악구에 17.53㎢, 강남구에 16.11㎢가 있어서 전 임야의 32.6%를 차지하고 있다.[4] 이 임야의 많은 부분이 개발 제한 구역으로 묶여 있어서 임야는 잘 보호되고 있는 편이긴 하지만, 임야 면적은 매년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5]
[편집] 한강과 하천
- 이 부분의 본문은 한강입니다.
강북과 강남 사이에는 남산 남쪽을 북동-남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한강 하류가 지나고 있다. 하류이기 때문에 구배는 완만하며 물의 흐름은 느리나, 홍수 때는 상·중류의 유역 지방으로부터 흘러내려오는 물 때문에 수위가 높아진다. 여의도와 잠실은 상류로부터 운반되어 온 토사가 퇴적된 하중도이다. 이 섬은 제방을 쌓아 신흥 아파트 단지가 되어 새로운 주택지로서 발달되었다.한강물은 광장·뚝섬·노량진, 멀리는 팔당 저수지로부터 물을 끌어들여 서울의 음료수·공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다.
한강은 일제 강점기까지 별다른 정비가 없었다가, 1960년대 이후 한강을 정비하는 사업이 진행되기 시작하였다. 1968년 밤섬을 폭파하여 여의도를 개발하였고, 1971년에는 부리도의 남쪽 물길을 막아 육지로 만들었다. 1982년 시작된 한강종합개발사업을 통해 둔치를 조성하고 강변 양쪽에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놓았다. 2006년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계획이 수립되어 한강 주변을 다시 정비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편집] 지질
서울의 지반은 주로 중생대 말기에 형성된 담홍색의 화강암과 고생대 이전에 이루어진 화강편마암의 두 종류로 되어 있다. 화강암은 서울의 동북부와 관악산 일대에 분포되어 있고, 화강편마암은 주로 남서부 일대에 분포되어 있는데, 그 경계선은 대체로 북아현동에서 서소문, 남산 서쪽을 돌아 한남동과 행당동을 지나고 있다.
화강암은 조립질이면서 다른 암석과는 다르게 절리(節理)가 잘 발달하고 풍화작용에 약하며, 도봉산·백운대·인수봉과 같은 봉우리가 기암절벽을 만들어 서울 특유의 절경을 보여 주고 있다. 홍제동·안암동·창신동·장위동 등지의 화강암은 1990년대까지만 하여도 건축재로 쓰이곤 했다.
화강편마암은 견고한 암석이지만 접착성이 적기 때문에 쉽게 붕괴되어 봉우리를 이루지 못하나, 작은 기복을 이룬 노년기 지형을 나타내주고 있다. 특히 동작동 부근의 화강편마암은 판형으로 쉽게 벗겨져 온돌의 구들장으로 쓰였고, 화강편마암이 풍화되어 된 천호동의 점토는 벽돌과 옹기 제조의 원료로서 많이 쓰였다. [6]
[편집] 기후
| 서울의 기후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23
1
-7
|
25
3
-5
|
47
10
0
|
94
17
7
|
92
23
13
|
134
27
17
|
369
29
22
|
294
30
22
|
169
26
17
|
50
20
10
|
53
11
3
|
21
4
-4
|
| 기온 단위: 섭씨 강수량 단위: 밀리미터 출처: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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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위도 상 중위도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를 보이며, 냉대 기후의 일종인 습윤 대륙성 기후에 속한다. 여름 기온과 겨울 기온의 연교차가 28.8°C 로 비교적 크다.
[편집] 계절
봄은 3월부터 시작되는데 월평균 기온이 0°C 이상으로 올라가고 날씨는 따뜻해진다. 그러나 북서풍이 불어올 때 황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여름은 20°C 이상의 기온이 계속되며 7, 8월에는 30°C 내외의 무더운 날씨가 많아 열대 기후와 다를 바가 없을 정도이다. 또한 장마가 계속되어 많은 비가 내리므로 홍수의 피해가 클 때도 있다. 가을은 하늘이 높고 맑은 날이 계속되며, 기온은 차차 내려가 선선한 날씨가 계속된다. 겨울은 기온이 0°C 이하로 내려가는 날이 100일 내외, 최저기온이 -10°C 이하로 내려가는 날이 29.4일로서, 추운 날이 비교적 오래 계속되고 있다. 눈이 내리는 기간은 125일, 얼음이 어는 기간은 164일이나 강수량과 강수일수는 여름에 비하면 훨씬 적어 건조한 날씨가 많다.
[편집] 기온
서울의 연평균 기온은 11.8°C 이고, 8월 평균 기온 25.4°C, 1월 평균 기온 -3.4°C로 같은 위도 상의 다른 도시에 비해 낮은 기온에 속한다. 여름 기온과 겨울 기온의 연교차가 28.8°C로 비교적 크기 때문에 겨울은 몹시 춥고 여름은 무더운 대륙성 기후이기도 하다.
시내의 기온 분포는 중구와 같이 가옥이 밀집한 곳과 많은 자동차가 배기가스를 뿜으며 지나는 간선도로, 그리고 도심부의 포장도로가 지나는 지역이 가장 기온이 높고, 한강 연안과 가옥의 밀집도가 낮은 지역은 기온이 낮게 나타나고 있다.
한편 도심부의 기온은 여름철의 6, 7, 8월 3개월을 제외하고는 해가 거듭될수록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 상태로 계속 기온이 높아진다고 가정하면 약 100년간에 평균기온은 1.8°C, 일 최저 기온의 연평균치는 4.1°C씩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시내의 습도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6]
[편집] 강수량
연 평균 강수량이 1,369.8mm이며, 그 중 7월과 8월에 약 50%가 내린다. 2003년에는 2,012mm, 2000년에는 1.187mm가 내리는 등 기복이 많다. 연 강수량의 약 60%가 여름철과 장마철에 내린다.
[편집] 바람
한반도는 계절풍 지대에 속하고 있기 때문에 서울은 여름에 남동풍, 겨울에 북서풍이 빈번하게 불고 있다. 도심부에서 도로 위를 부는 도로바람은 남산의 북사면에서 발달한 차가운 공기가 충무로 지하상가 위를 지나 을지로 입구 쪽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퇴계로 2가 부근이 가장 강하게 불고 있다.
[편집] 환경
- 서울의 환경 정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시내에는 큰 건물과 공장의 굴뚝에서 내뿜는 매연, 자동차의 배기가스 등의 오염물질이 늘어나면서 태양광선이 제대로 땅에 닿지 못하고 있으며, 따라서 시내에 내리쬐는 일사량은 매년 감소되어 가고 있다. 비행기나 높은 산 위에서 시내를 내려다보면 연기와 먼지를 품은 오염대기층인 연진모자가 상공을 덮고 있어 서울 시야를 나쁘게 하고 있다.[6]
[편집] 인구
| 인구 변동 추이 | |
|---|---|
| 연도 | 인구 |
| 1920 | 250,208 |
| 1930 | 355,426 |
| 1940 | 935,464 |
| 1950 | 1,693,224 |
| 1960 | 2,445,402 |
| 1970 | 5,433,198 |
| 1980 | 8,364,379 |
| 1990 | 10,612,577 |
| 2000 | 10,373,234 |
| 2008 | 10,456,034 |
| 자료:서울시 통계연보[7] | |
서울의 인구는 지방 인구의 도시집중 현상으로 급격하게 늘어나서 과밀화 현상을 빚고 있다. 1919년에 인구 25만 명, 인구밀도 6,874명/㎢이었던 것이 1925년에는 인구 34만 명, 인구밀도 9,297명/km, 1930년에는 인구 33만 명, 인구밀도 9,824명/㎢, 1935년에는 인구 40만 명, 인구밀도 11,172명/㎢에 달하였다. 이에 따라 1936년에 시역을 확장하여 인구는 73만 명으로 증가하고 인구밀도는 5,430명/㎢으로 감소하였다. 1945년 광복 당시의 인구는 90만 명, 인구밀도 6,628명/㎢이었는데, 외국에서의 귀국,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 등으로 1946년에는 인구가 127만 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인구밀도는 9,309명/㎢이 되었다. 1948년에는 인구 171만 명에 인구밀도 12,055명/㎢으로, 1949년에는 136.05㎢이었던 시의 면적이 268,35㎢로 확장되었고 인구는 142만 명, 인구밀도는 5,284명/㎢이 되었다.
1951년에는 한국 전쟁으로 인구가 65만 명, 인구밀도는 2,416명/㎢으로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그러나 1953년에 휴전과 환도로 다시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하여 1955년에는 인구 157만 명, 인구밀도 5,869명/㎢, 1960년에는 인구 245만 명(전체 인구의 10%), 인구밀도 913명/㎢, 1970년에는 인구 543만 명(전체 인구의 18%), 인구밀도 9,013명/㎢, 1980년 인구는 836만 명, 인구밀도 13,074명/㎢, 1990년에는 1,061만 명, 인구밀도가 17,532명/㎢이 되었다.
이렇게 끝도 없이 증가하던 인구도 1992년 인구 1,097만 명, 인구밀도 18,121명/㎢을 정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는 정부의 서울 인구 분산 정책에 따른 것으로. 서울 교외에 만들어진 분당·일산·평촌·중동 등 신도시 이주에 의한 것이다.[8] 계속 감소하던 인구는 2003년 인구 1,028만 명, 인구밀도 16,975명/㎢을 정점으로 다시 증가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는 '뉴타운'으로 불리는 서울 시내 대규모 재개발로 인한 인구 유입의 영향이 크다. 2008년 현재 총 인구는 10,456,034명, 총 세대수는 4,097,562가구, 인구밀도는 17,275명/㎢으로 대한민국 도시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다.
서울의 인구증가를 보면 1960년경부터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각종 산업이 발전하면서 고용 증대가 이루어졌고 이에 따라 농촌인구가 급격하게 서울로 집중하게 되었다. 농촌에서는 생계가 어려워 무작정 서울로 온 이농 인구 덕분이었다.[9] 서울은 자연증가보다 사회증가에 의하여 과밀화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
[편집] 행정 구역
- 서울특별시의 지역적 구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울특별시에는 2009년 1월 1일 현재 25개 자치구와 432개 행정동이 있다. 서울특별시의 국회의원 선거구는 2009년 1월 17일 현재 48개 지역구로 나뉘어져 있으며 거주 인구만을 기준으로 하면 상한 31만 2천명, 하한 10만 4천명 으로 1개의 지역구를 나누었다.
자치구
[편집] 주요 기관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입법부·행정부·사법부 등 국가의 통치 기관이 집중되어 있다. 종로구에는 청와대와 정부중앙청사를 비롯한 중앙 행정 기관과 헌법재판소 등 국가 중요 기관이 위치해 있고, 중구 정동에는 각국의 외교 대사관이 밀집해 있다. 또한 여의도에는 국회가, 서초구에는 대법원을 비롯한 법조 단지가 형성되어 있다.
- 청와대 - 대한민국 대통령의 관저
- 대한민국 국회 - 대한민국의 입법부
- 대한민국 대법원 - 대한민국의 최고 법원
-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 대한민국 헌법에 관한 분쟁을 판정하는 특별재판소
- 정부중앙청사 - 세종로에 위치한 정부 청사
- 한국은행 - 대한민국의 중앙은행
[편집] 경제
삼성, LG, 현대, SK 그룹등 주요 대기업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GDP의 21%를 창출하고 있으며, 금융 기관의 50% 이상이 집중되어 있다. 여의도에는 한국거래소가 위치해 있다. 한편, 예전의 구로 공단은 디지털 단지로 탈바꿈하였다.
| 2007년[10] | 국내총생산 (10억원) |
사업체 수 (개소) |
은행예금 (10억원) |
내국세 (10억원) |
의료기관 (개소) |
자동차수 (천대) |
대학교 (개소) |
|---|---|---|---|---|---|---|---|
| 전국 | 581,516 | 3,131,963 | 512,419 | 82,226 | 44,029 | 13,949 | 180 |
| 서울 | 127,175 | 735,258 | 259,355 | 35,436 | 12,396 | 2,691 | 42 |
| 집중도(%) | 21.87 | 23.48 | 50.61 | 43.1 | 28.15 | 19.29 | 23.33 |
[편집] 업무 중심 지구
|
삼성동 무역센터 |
[편집] 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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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공업은 1920년대에 영등포의 피혁공장을 비롯하여 철도공작소, 방직공장 등이 세워진 것을 시작으로 본격화하기 시작하였고, 2차대전 중에는 일제의 군수공업(軍需工業)이 영등포·용산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그 후 광복 후의 혼란기와 한국전쟁 때의 침체기도 있었으나 1957년부터 다시 발전하기 시작하여 1961년 이후의 경제성장과 함께 서울의 공업은 급속도로 발달하였다. 주요 공업지구로는 각종 중소기업이 집중되어 있는 성동·용산·영등포·천호동 지구와 노원구가 있고, 1971년 구로동에는 한국수출산업공단과 1973년 영등포기계공단 등 수출공업단지가 조성되어 섬유·전자기계, 고무합성수지제품, 금속·광학기기류 등이 생산되며, 구로공단이 영등포와 함께 경인공업지구를 이루고 있다. 또한 강서구의 한국플라스틱공단에서는 플라스틱·화학공업이 성하다. 그러나 근래에는 이들 업체가 시흥·안양·수원·부천 방면으로 이전하여 경인공업지대가 확장되고 있다. 대기업은 섬유·식품·화학·반도체·기계공업 등에 중소기업은 기계·섬유·화학·식품 공업에 주력하고 있다. 1999년 말 현재 등록된 공장수는 1만 4,878개 총 종업원수는 24만 1,400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종업원 300명 이상 대기업체는 49개, 300명 이하 중소기업체는 1만 4,829개이다. [11]
[편집] 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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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상업은 종로·남대문로·충무로·명동·을지로와 청계로 등의 상가와 남대문·동대문·중부시장 등의 큰 시장, 이름난 백화점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1960년경부터 대단위 슈퍼마켓과 연쇄점·지하상가가 시내 요소에 설치되어 새로운 상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의 성장이 두드러져 1990년 10개이던 것이 1993년 520여 개로 증가하였으며, 강남·강동 지역이 서울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1999년 말 현재 서울지역의 등록대상 시장은 447개 소로 점포수는 10만 1,356개이다. 이중 일반 소매시장이 397개 소(점포 수 83만 834)이며, 백화점 및 쇼핑센터 등 대형유통업소는 50개 소(점포 수 1만 1,356)가 있다. 전문상가로는 전국에 의류를 공급하는 남대문 의류상가와 동대문 평화시장, 전국 농수산물의 집산이 이루어지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노량진 수산시장, 용산 전자제품상가, 한약재 및 청과물 중심의 경동시장, 구로 기계공구상가 등이 있다. 최근 두산타워, 밀리오레, 프레야타운 등 상가 전문 빌딩이 들어서 폭발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동대문 상가는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12]
[편집] 교육
- 서울특별시의 대학교 목록, 서울특별시의 고등학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국·공립 대학과, 다수의 명문 사립 대학들이 소재하고 있다. 대학 41개교, 교육대학 1개교, 방송통신대 1개교, 산업대 1개교, 전문대 12개교 등이 있다. [13]
여성의 사회 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보육 시설이 더 많이 요청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보육 포털을 운영하여 보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편집] 교통
- 이 부분의 본문은 서울특별시의 교통입니다.
수도권 전철 및 승용차, 버스, 택시가 주된 시내 교통 수단이다. 주요 환승지로는 서울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동서울종합버스터미널 주변, 강남역·잠실역·영등포역·신촌 등이 있다. 2007년 말 기준으로 자동차 등록 대수는 2,933,286대로 수송 분담률은 2006년 기준으로 지하철 34.7%, 버스 27.6%, 택시 6.3%, 그 외 자가용이 26.3%이다. 1899년부터 운행하던 전차가 1968년 없어지면서 서울의 대중 교통 수단은 많이 달라졌다. 1966년부터는 시가지의 대폭적인 재개발로 건물의 고층화와 함께 도로의 입체화가 진전되었다. 대중 교통 수단의 재배치는 서울 도시 구조에 매우 큰 영향을 끼쳐왔다. 대표적인 예로 1기 지하철, 특히 당초 계획과는 달리 거대 순환선으로 변경된 2호선이 서울의 공간에 끼친 영향을 들 수 있다. 현재 3기 지하철이 건설 중이며 아직 중앙 정부에 의한 많은 계획이 집행을 기다리고 있다.
[편집] 수도권 전철
서울특별시의 도시 철도 노선(1호선~9호선)과 각 위성도시로 이어지는 광역 철도(과천선·분당선·일산선·중앙선) 노선을 포함한 광역 통근전철 운행 계통망이다. 서울 지하철의 경우에는 3기 지하철의 공사가 한창이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9호선이 건설중이다.
- 서울 시계 운행 구간
- ● 수도권 전철 1호선: 도봉산 - 온수·금천구청
- ● 서울 지하철 2호선: 전 구간
- ● 수도권 전철 3호선: 구파발 - 수서
- ● 수도권 전철 4호선: 당고개 - 남태령
- ● 서울 지하철 5호선: 전 구간
- ● 서울 지하철 6호선: 전 구간
- ● 서울 지하철 7호선: 도봉산 - 가산디지털단지, 천왕 - 온수
- ●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 - 복정
- ● 서울 지하철 9호선: 전 구간
- ● 중앙선 전철: 용산 - 양원
- ● 분당선 전철: 선릉 - 복정
- ● 경의선 전철: 서울역 - 수색
[편집] 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가 남쪽으로 이어져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제1·제2경인고속도로는 서쪽에 있는 인천광역시와 연결시킨다. 시 외곽에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있다. 두 번째 순환고속도로가 계획중이다. 도시 내부에는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서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의 간선도로가 건설되어 있다. 동부간선도로는 성남시, 서부간선도로는 안양시, 북부간선도로는 구리시와 연결된다.
[편집] 철도
서울역에서는 경부선·경의선 열차, 용산역에서는 경부선(수도권 전철 1호선)·호남선(전라선·장항선)·경원선(수도권 전철 중앙선 열차를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영등포역, 청량리역, 성북역, 신촌역에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철도이자 서울과 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경인선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전동차가 운행하고 있다. 2007년에는 공항철도가 개통되어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을 연결하고 있다. 2010년에는 서울역에서도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편집] 공항
일본, 중국의 일부 국제선을 제외하고, 국내선은 주로 김포국제공항을, 국제선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도심까지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인천국제공항철도 또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에 갈 수 있다.
[편집] 수상 운송
옛날에는 뚝섬과 마포에 항구가 있어 번창하였으나, 육상교통이 발달되면서 자취가 사라졌다. 또한 노량도(서울 시흥)·양화도(서울 인천)·한남도(서울 용인)·송파도(서울 광주)·광나루(서울 광주) 등의 나루터가 있었으나 한강대교가 가설된 후부터 옛날의 나루터 모습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1986년 한강에 유람선이 운행하여 관광용으로 수상 교통이 다시 재개되었다. 2007년에는 한강 유람선이 운행되던 구간을 기반으로 수상택시 운행을 시작하여, 실질적인 수상 여객 운송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편집] 문화
서울은 대한민국 문화활동의 중심지가 되고 있으며, 도서관·박물관·신문사·출판사·방송국과 기타 문화시설들이 집중되어 있다. 132개의 국보, 380개의 보물, 61개소의 사적, 11개의 천연기념물, 32개의 무형문화재, 46개의 중요민속자료 등이 서울에 소재한다. 또한 경복궁 등의 고궁과 각종 공원 등이 있어 시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에게 좋은 휴식처와 관광 명소가 되고 있다. 운동경기장으로는 잠실에 잠실 종합 운동장, 성산동에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있다. [13]
[편집] 고궁, 박물관
국립박물관을 비롯하여 60여 개의 박물관이 있다. [13]
* 국립고궁박물관 - 조선 왕실의 문화재 전시
[편집] 도서관, 미술관
서울에는 도서관 23개 소가 있으며, 장서(藏書) 100만여 권을 가진 국립도서관과 국회도서관, 그리고 공공 및 대학도서관이 있다. [13]
- 국립중앙도서관 - 대한민국 최대의 도서관
- 국회도서관 - 국회의사당 옆에 위치한 국립 도서관
- 덕수궁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과천 소재)의 서울 분관
- 서울시립미술관 - 서울시 공공 미술관
[편집] 공연 시설
[편집] 방송국
- 한국방송공사(KBS) - 한국의 공영 방송사 (여의도에 위치)
- MBC - 민영 방송사 (일산에 위치)
- EBS - 교육 목적의 공영 방송사 (도곡동에 위치)
- SBS - 민영 방송사 (목동에 위치)
[편집] 유적지
- 동관왕묘(동묘) - 촉한의 명장 관우를 모신 사당이다.
- 문묘 - 공자를 모신 사당이다.
- 서대문 형무소 - 일제 강점기에 일제가 서울에 세운 형무소이다.
- 사직단 -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제단이다.
- 서울 성곽 - 조선 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이다.
- 암사동 선사유적지 - 선사 시대의 주거 유적지이다.
- 종묘 - 조선 시대 왕가의 신위를 모시던 왕실의 사당이다.
- 풍납토성 - 백제의 하남위례성으로 추정되는 토성 유적이다.
- 환구단 -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낸 제단 터이다.
서울시티투어버스는 광화문을 기점으로 서울의 중심 관광지를 순환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
[편집] 명소
- 남대문 시장 - 서울의 대표적 종합 재래 시장이다.
- 남산 한옥마을 - 한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 대학로 - 문화 예술의 거리로 음악, 연극 등의 공연 문화가 활발한 곳이다. 마로니에 공원이 있다.
- 롯데월드 - 잠실에 위치한 테마파크이다. 석촌 호수와 닿아 있다.
- 명동 - 서울의 중심 번화가이다. 쇼핑, 패션의 거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삼청동 - 전통 한옥과 카페, 갤러리가 있는 거리이다. 다양한 음식점들이 있다.
-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 - 무역센터와 인접한 종합 전시관이다.
- N서울타워 - 남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 63빌딩 - 여의도에 위치한 고층 빌딩으로 전망대, 영화관 등이 설치되어 있다.
- 이태원 -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거리로 외국의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식당들로 유명하다.
- 인사동 - 서울의 전통 문화 거리이다. 화랑(갤러리), 전통 상품 상점, 전통 음식점 등으로 유명하다.
[편집] 공원, 스포츠 시설
- 보라매 공원 - 동작구에 위치한 공원으로 청소년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서울숲 - 뚝섬 일대에 위치한 시민 공원이다.
- 서울 올림픽 공원 - 1988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건설되어, 현재는 일반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 양재시민의 숲 - 서초구에 위치한 시민 공원이다.
- 어린이 대공원 -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 공원으로 놀이동산, 동물원, 식물원, 어린이회관 등이 있다.
- 여의도 공원 - 여의도 도심 속의 공원이다.
- 월드컵 공원 -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 한강 시민 공원 - 한강을 따라 그 유역을 여러 지구로 나누어 공원을 조성하였다.
- 잠실 종합 운동장 -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했던 경기장이다.
- 서울 월드컵 경기장 - 2002년 FIFA 월드컵을 개최했던 경기장이다.
[편집] 디자인
건설 및 산업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의 도시로 탈바꿈하려 노력하고 있다. 2008년 서울 디자인 올림픽 개최, 서울색 지정 및 서울서체 배포,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국제도시조명연맹 구축, 남산 르네상스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 및 계획을 수립, 진행중이다.[14]
[편집] 스포츠
[편집] 주요 국제 대회
서울은 1986년 아시안 게임,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하였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의 개막전과 4강전을 비롯한 총 3경기가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편집] 연고 스포츠 클럽
[편집] 축구
- 남자축구
| 레벨 | 리그 | 클럽 | 홈구장 |
|---|---|---|---|
| 1부 | K-리그 | FC 서울 | 강북 - 서울 월드컵 경기장 |
| 2부 | 내셔널 리그 | 노원 험멜 축구단 | 강북 - 마들 스타디움 |
| 3부 | K3리그 | 서울 유나이티드 FC | 강남 -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
- 여자축구
| 레벨 | 리그 | 클럽 | 홈구장 |
|---|---|---|---|
| 1부 | WK-리그 | 서울시청 여자축구단 | 미정 |
[편집] 야구
[편집] 농구
[편집] 배구
- 남자배구 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
- 여자배구 서울 GS칼텍스
[편집] 자매 도시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 ↑ 서울특별시가 대한민국 법률 상 수도인지는 이론이 있다. 서울특별시는 서울특별시행정특례에관한법률(일부개정 1995.12.6 법률 5000호)에 따라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지위를 가지고 있었으나, 신행정수도법 위헌 확인 결정에서 헌법재판소는 "관습 헌법"에 따라 서울특별시가 수도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하지만 헌법재판소의 의견대로라면 결국 역사적으로 수도였던 서울은 강남을 제외한 강북만을 가리키기 때문에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 ↑ 일반현황, 서울특별시
- ↑ http://uk.holidaysguide.yahoo.com/p-travelguide-221948-seoul_history-i
- ↑ 산림청 통계자료방, 대한민국 산림청
- ↑ 《글로벌 세계대백과》〈서울의 임야〉
- ↑ 가 나 다 《글로벌 세계대백과》〈서울의 자연〉
- ↑ 서울시 통계연보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서울의 인구〉
- ↑ 강준만 (2002). 《한국현대사산책 1970년대편 1권》. 인물과사상사, 51
- ↑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자료
- ↑ 《글로벌 세계대백과》〈서울의 공업〉
- ↑ 《글로벌 세계대백과》〈서울의 상업〉
- ↑ 가 나 다 라 《글로벌 세계대백과》〈서울의 사회·문화〉
- ↑ 홈페이지, 서울특별시 디자인서울총괄본부
- ↑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ternational Cooperation: Sister Cities.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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