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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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仁寺洞 Insa-dong
법정동 인사동
인사동의 거리

인사동(仁寺洞, Insa-dong)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법정동의 하나이다. 행정동인 종로동 산하에 있다. 주요 거리는 조선시대 형성된 길이 0.7㎞의, 너비 12m의 인사동길이 있으며, 서울의 주요 도심로와 연결돼 있고, 청계천, 경복궁 등 주요 관광명소와도 가깝다.

인사동은 조선왕조(1392-1910) 때부터 근 600년 동안 서울의 심장부에 있다. 이곳은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아리랑종합지원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다. 인사동은 인사동네거리를 지나 안국동 로터리로부터 종로2가의 탑골공원까지의 구역을 말한다. 인사동은 외국인에게 인기가 있는 쇼핑 명소이자 매리의 골목(Mary's Alley)라고도 알려져 있다.[출처 필요]

이곳에는 골동품상점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다. 가격은 주로 10,000원부터 수백만 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거의 모든 상점은 오래된 책이나 사진, 서예, 기념품, 사진, 도자기, 목제품, 보석 등을 판매한다. 도자기들은 신라시대 질그릇부터 조선시대 백자까지 다양하게 존재한다. 하지만 인사동 물품들의 90%가 중국산이라는 통계가 있다.[1] 인사동은 일본, 중국, 프랑스, 미국 등 많은 외국에서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특히, 봄과 가을에 인사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숫자가 절정을 이룬다. 특이하고 예쁜 물건들을 파는 3-4층 규모의 인사동 쌈지길도 이곳에 있다.

사진[편집]

사건[편집]

식당 화재 사고[편집]

2013년 2월 17일 저녁, 인사동 종로타워 인근에 위치한 식당 3층에서 화재가 발생, 점포 19곳이 전소되었으며 전소되었던 당시 건축물 구조 역시 목조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화재 발생의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주석[편집]

  1. ‘인사동의 향기’ 몽마르트르까지…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