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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國立民俗博物館)은 민속 자료를 연구,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으로 국립민속박물관장은 고위공무원 나급(2~3급 상당)의 학예연구관 또는 별정직공무원으로 보한다. 대표적인 생활사 박물관으로 서울특별시의 경복궁 내에 위치하고 있다.
연혁 [편집]
전시 [편집]
상설전시 [편집]
- 선사시대의 생활도구에서부터 청동기시대, 삼국시대의 생활과 문화, 고려의 인쇄·청자문화 및 조선의 과학기술 · 한글창제에 대한 자료를 복원, 전시하고 있다.
- 생활민속, 생업, 수공예, 의·식·주생활을 살펴 볼 수 있다.
- 출생과 죽음, 교육, 관례·혼례, 교통과 통신
- 전통놀이와 사회제도, 민간신앙, 상례·제례
- 사계절 텃밭, 원두막, 물레·연자·디딜방아
- 문·무인석, 돌하르방, 장승동산
신라의 안압지, 황룡사 9층탑, 경복궁 근정전 등의 모형도 있다. 박물관 주변 이곳저곳에는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돌하루방, 연자방아 등의 전시물들이 있다.[1]
기획전시 [편집]
교통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편집]
- ↑ 《글로벌 세계대백과》〈국립민속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