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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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DX Line
신분당선 전동차
신분당선 전동차
정보
종류 광역철도
운행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체계 수도권 전철
상태 영업 중
기점 강남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종점 정자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역 수 6
운영
개통일 2011년 10월 28일
소유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운영자 네오트랜스주식회사, 경기철도주식회사 (예정)
시설
영업 거리 17.3 km
궤간 1,435 mm(표준궤)
선로 수 2
전철화 교류 25,000V, 60Hz[1]
신호 방식 RF-CBTC
영업최고속도 90km/h
설계최고속도 120km/h

신분당선(新盆唐線)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강남역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정자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신분당선주식회사, 네오트랜스가 운영하고 있고, 정자 ~ 광교 구간은 경기철도가 운영할 계획이다. 2010년 7월에 개통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포이역 이전과 환승 문제로 인해 2011년 9월로 미루어졌고,[2] 2011년 7월에 발생하였던 중부 지방의 집중 폭우로 인해서 연기되어[3] 2011년 10월 28일에 개통되었다.[4] 노선 색상은 빨간색이다.

목차

개요[편집]

1990년대 IMF 구제금융사건으로 인해 백지화된 수도권 3기 지하철 11호선의 노선을 단축하고 판교 방면을 연장하여 광역 전철로서 기획된 노선이다. 민간 투자 유치 사업으로 BTO 방식으로 건설되며, 준공과 동시에 시설 소유권은 국가로 귀속된다. 사업 시행자는 신분당선주식회사이고, 운영 사업자는 네오트랜스로,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운영 방식과 유사하게 운영된다.[5]. 그리고, 정자 ~ 광교구간의 사업 시행자는 경기철도주식회사이며, 신분당선주식회사와 통합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다.[6] 서울특별시에서는 이 노선을 당초 수도권 전철 중앙선을 거쳐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직결시킬 계획을 세우고 광역 B선?으로 부르기도 하였다.[7]

역사[편집]

운영[편집]

운임[편집]

민자 사업의 투자비 및 운영비, 수도권 광역버스 기본 운임등을 고려하여 최초 10km 이내의 거리는[8] 1,750원[9], 이후는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의해 5km 당 100원씩 추가 운임이 부가된다. 타 수도권 전철 구간, 시내버스와의 환승 할인도 가능하다. 즉 신분당선의 운임 구역 내로 진입하고 다른 역의 운임 구역에서 진출한 경우라면 700원[10]의 운임이 추가되며, 버스 환승시에도 동일하다. 따라서 광역버스(경기)와 신분당선 환승시에는 광역버스의 기본거리 30km 까지에 대해 광역버스 기본 운임 2000원에 신분당선 추가운임 700원이 추가되어 2700원이 된다.

참고적으로, 신분당선의 운임 구역으로 진입하여도 같은 역에서 진출할 경우 추가 운임 700원은 부과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정자역에서 분당선만 이용 후 5, 6번 출구로 진출하여도 700원의 추가 운임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또한 만 65세 이상인 자나 장애인, 국가 유공자에 대하여는 타 수도권 전철 구간과 동일하게 무임 승차가 가능하다.

수도권 전철 정기권의 경우 거리비례용 제 6종 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구간에 맞는 운임을 충전하여 사용한다. 개통 초기에는 자체 디자인의 전용 정기권이 존재하였고, 거리비례용 제 6종과 같은 방식으로 운임을 계산하였으며 이 정기권으로 신분당선 전 구간을 이용할 수 있었다. 2012년 7월 1일부터 전용 정기권은 폐지되었다.

차량[편집]

운행 계획[편집]

  • 영업 시간 : 05:30 ~ 01:00 (평일)
  • 영업 시격 : 출퇴근시 (R.H) 5분, 평시 (N.H) 8분
  • 운행 소요 시간 : 16분
  • 영업 최고 속도 : 90km/h(단, 실제로는 90km/h를 약간 넘길 수 있다.)
  • 운행 회수 : 평일 312회, 휴일 276회
  • 열차 편성 : 6량 1편성, 총 72량 12편성

무인운행[편집]

운전실이 없는 신분당선 전동차
분당차량사업소에서 정자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신분당선 열차가 죽전역을 통과하고 있다.
  • 신분당선은 CBTC (Communication Based Train Control)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무인 운전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RF-CBTC 방식은 지상에 설치된 RF-TAG를 수신받아 위치를 파악하고 차내에 설치된 차상 신호 장치 (VOBC)를 통해 지상의 관제 설비 (VCC)와 무선 통신으로 교신하여 열차 간격을 조정하거나 차내 설비를 감시 - 제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 다만 차량기지 입출고 시에는 기존 분당선 미금역에서 합류하여 분당차량사업소로 향하는데, 이 때에는 일반 영업을 하지 않고 유인 운전을 한다.
  • 안전을 위하여 기관사 자격을 갖춘 안전 요원이 항시 승차한다.

좌측 통행 관련[편집]

  • 신분당선은 대한민국 도시철도법의 적용을 전혀 받지 않는 광역철도이다.
  • 차량 관리를 2차 개통시까지 당분간은 코레일 분당차량사업소에서 위탁하며 기지 진출입시 분당선과의 호환, 용산역 직결 추진 등의 이유로 복선 선로 2개 중 좌측 통행을 한다.

특징[편집]

광역철도로서의 특징[편집]

노선[편집]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분당선의 혼잡도 완화와 표정 속도 증가를 목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노선이다. 기존 분당선의 많은 역 배치와 노선 굴곡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더불어 서울 강남과 강북의 연결 역할을 겸하게 된다. 차량기지는 판교신도시 인근에 건설할 예정이었으나, 판교신도시 입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차량사업소 건설이 늦어져, 당분간은 우선 임시로 분당선보정역 인근 분당차량사업소를 임차하여 사용할 예정이다. 분당선과의 연계를 위해 신분당선도 분당선과 마찬가지로 전 구간 교류화 노선으로 건설되었다.

역 목록[편집]

  • 역명은 국토해양부 고시 제2009-55호[11]에서 결정되었다.
  • 판교역의 역명은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3-8호 신분당선 전철 역〈정거장〉명으로 변경되었다.
역 번호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D07 강남 서울 지하철 2호선 - 0.0 서울특별시 강남구
D08 양재(서초구청)
수도권 전철 3호선 1.5 1.5 서초구
D09 양재시민의숲(매헌)
1.6 3.1
D10 청계산입구 2.9 6.0
D11 판교(판교테크노벨리) 8.2 14.2 경기도 성남시
D12 정자 수도권 전철 분당선 3.1 17.3

승차량 변동[편집]

연장 계획[편집]

미개통 구간의 역명은 환승역을 제외하고 모두 가칭이다.
  • 북쪽 연장 계획은 강남역 ~ 정자역 구간을 우선 개통한 뒤 이어 강남역에서 신사역까지 연장 개통 하는 것은 확정되었으나, 신사역 이북의 노선을 정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2001년 타당성 조사 당시에는 한강을 건넌 뒤 이촌역을 경유해 용산역으로 가는것과 한강진역을 경유해 서울역으로 가는 대안이 비교되었고, 서울역안이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왔다.
  • 당초 국토해양부는 이 노선을 타당성 조사 이전부터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직결 할 예정이었으나, 타당성 조사 당시 서울역 용산역 두 노선 모두 경의선과의 연결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 2002년 국토해양부는 교통연구원에 의뢰하여 기본 계획을 수립하였고, 당초 타당성 조사에서 타당성이 더 높았던 한강진역~서울역노선이 아닌, 용산역경유 노선으로 선회 결정하였다. (타당성 조사 결과를 뒤엎은 이 결정은 현재까지도 철도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타당성 조사당시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 결론내려진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의 직결을 용산역에서 시행하기로 결정되었다.
  • 2007년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 경의선과 신분당선은 직결이 불가능 한 것으로 결론, 직결 계획은 무산되었다. 또한, 2011년 국토해양부와 국회의원 백성운이 직결을 재추진하였으나[12] 모든 대안이 기술적 불가능 판정을 받아 무산되었다.
  • 한편 용산역노선 결정으로 무산된 서울역노선의 대안으로, 포스코건설이 한남역, 한강진역을 거쳐 광화문역으로 가는 민자 노선을 제안하였고, 서울특별시장(당시 오세훈)은 이를 수긍하였다.[13]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는 이 노선에 대해 2008년 12월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였으나, 타당성 없음으로 결론지어졌다.
  • 강남 ~ 경복궁 노선이 타당성 없음으로 결론나자 서울특별시는 실제 교통수요는 KDI의 예측과 달리 용산역방면과 경복궁(서울도심)방면에 몇 배이상 현저한 차이가 있고, 용산 국제업무지구가 무산위기에 처하여 정상화가 어려운 사실 등에 근거해 강남역~용산역노선을 보류할 것을 주장하였다. 더불어 교통수요상 당위성이 높은 서울 도심으로 우선 연장하고, 더 나아가 은평뉴타운 방면까지 연장할 것을 거듭 촉구하였다.[14]
  • 그러나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종결될 위기에 처하며 결국 2013년 4월 강남역 ~ 신사역 구간만 우선적으로 착공하기로 결정되었다. 용산구간은 미군기지 이전 후에 착공하기로 했으나 앞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15]
  • 정자역 이남으로 신분당선의 연장 공사가 이뤄진다. 정자역에서 경기도 수원시광교신도시를 거쳐 호매실지구를 연결하는 계획이 추진중에 있으며, 특히 이 구간은 신분당선 전용 기지 건설 사업과 병행하여 시행 할 계획이다.[16] 이 구간의 사업 시행자는 네오트랜스가 아닌 경기철도주식회사가 맡게 된다.

1차(정자 ~ 경기대)[편집]

2차(강남 ~ 용산)[편집]

3차(광교 ~ 호매실)[편집]

논란[편집]

  •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측은 학교 인근에 신분당선 차량기지가 건설되는 것에 대해 반발하였으나, 구성원과의 협의 끝에 전철역을 유치하는 긍정 전략으로 선회하였다.[18]
  • 성남시 측에서는 경부고속도로 주변 지역인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일대 옛골마을 주변을 대중교통 음영 지역으로부터 해소하고, 주말마다 몰리는 청계산 등산객들의 분산을 위해 신분당선과 성남여주선의 환승역인 판교역청계산입구역 사이의 중간쯤 되는 구간에 가칭 옛골역을 신설해 달라고 요구했는데 거절당하자 한 때 해당 지역 그린벨트에서의 공사 허가를 반려하기도 하였다. 이에 의해 개통일이 늦춰지기도 했다.[19] 하지만 국토부는 이에 대해 실시 계획 상태에서 역사를 신설한다는 것에 대해 반대하였다.[20]
  • 분당선 미금역을 신분당선 연장 공사시 추가 환승역으로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수원시 측에서는 신분당선의 운행 속도 저하를 우려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의 주민들도 정차역 설치를 요구할 수 있어 운행 속도가 더욱 저하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수원시 측은 미금역을 추가할 경우 돈 한 푼 내지 않은 성남시가 혜택을 보게 된다고 주장하며, 미금역이 추가로 설치될 경우에는 전체 사업비의 33%인 4,519억원에 대한 분담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21] 그러나 성남시 측에서는 인근 용인시 지역에서 발생하는 미금역 주변의 잦은 정체 및 많은 이용객을 고려한다면 경제성이 있으며, 소요 시간도 1분 밖에 증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22] 한편, 성남시 측은 미금정차역 추가 설치 주민 설명회에서 추가 정차역 설치도 타당성이 있다고 발표됨에 따라 관계 기관 간 비용 분담 문제가 협의되는 대로 공사를 재개할 것으로 전망했다.[23] 신분당선 개통 하루 전인 2011년 10월 27일에 국토해양부에서 지자체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성남시, 수원시 관계자와 회의를 통해 제2미금역을 설치하기로 합의하였으며, 2016년 개통되는 신분당선 2단계(연장 1차) 구간에 미금역이 추가로 설치된다.[24]
  • 판교신도시 주민들이 분당선 연장선과 혼동된다는 이유로 신분당선의 이름을 판교선으로 바꿔 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나, 국토해양부에서는 또 다른 민원 제기 가능성 등을 근거로 이를 반대하고 있다.[25]
  • 서울특별시가 2008년 강남~한강진~광화문 노선에 대해 민자로 추진하려 하자, 용산구청은 상위지자체인 서울특별시를 상대로 소송을 불사하더라도 강남~도심 노선을 저지할 뜻을 밝혀 논란이 되었다.[28]
  • 국토해양부에 2009년 2월 14일 제기된 신분당선 북부연장 민원[29]에 의하면, 민원 답변자인 국토해양부 정광성 사무관은 강남역~경복궁역 노선은 기존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약 1 km 이격되어 중복투자 우려가 있으며, 통행시간도 2-3분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답변하여 논란[30]이 되었다. (이 답변대로 1 km 이내 이격거리를 이유로 노선을 건설치 않을 경우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 구간 및 4호선을 비롯, 도심권 및 강남권 지하철 상당구간 건설이 불가능하게 됨)
  • 신분당선 북부연장 구간 타당성 조사시 검토된 것과 실제 교통 여건과 차이가 커 수요가 왜곡되어 용인시 지역 시민 단체가 이에 대해 감사를 청구했다.[31]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1. http://www.hyundai-rotem.co.kr/Business/Rail/Railroad/Product/rail1_pop19.asp
  2. 신분당선 또 지연…판교 "교통 어떡해"”, 《머니투데이》, 2009년 5월 14일 작성.
  3. 신분당선 개통 내달 하순으로 연기”, 《연합뉴스》, 2011년 9월 2일 작성.
  4. 지하철 신분당선 시승식..내달 28일께 개통”, 《연합뉴스》, 2011년 9월 27일 작성.
  5. 신분당선 사업개요, DX Line(신분당선) 홈페이지
  6. 신분당선 사업개요, 경기철도 홈페이지
  7. 수도권전철 확충.궤도버스 도입-市 중기교통계획”, 《연합뉴스》, 1999년 1월 26일 작성.
  8. 이 때 환승처리 시 추가되는 700원의 추가운임을 포함한다.
  9. 선/후불 교통카드 기준, 이하 같다.
  10. 일반인 기준이며 청소년(교통카드):560원 어린이:350원의 추가운임이 부과된다.
  11. 관보 제16935호 신분당선 전철 역명 결정고시 (2009년 2월 10일), 대한민국 정부. p.79
  12. "국토부 제2차관 경의선 공사현장 순시. 교통네트워크 이용객 편의성 강조"
  13. 경의선과 신분당선, 새로운 수도권전철 시대 연다”, 《머니투데이》, 2009년 2월 16일 작성.
  14. 서울시 신분당선 '강남~용산' 연장계획 수정…'강남~서울도심' 노선 먼저 건설해야, 동아일보
  15. 신분당선, 강남∼신사 먼저 착공…용산은 연기”, 《연합뉴스》, 2013년 4월 3일 작성. 2013년 4월 3일 확인.
  16. 신분당선 연장구간 정자 ~ 광교 우선 착공”, 《동아일보》, 2007년 5월 17일 작성. 2010년 1월 30일 확인.
  17. 대한민국 국토해양부.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 기공식”, 《공감코리아》, 2010년 7월 28일 작성. 2010년 7월 30일 확인.
  18. 경기대, 전철역 유치 본격화”, 《문화일보》, 2006년 12월 1일 작성.
  19. 꿈의 판교 악몽의 교통대란 오나”, 《동아일보》, 2006년 11월 20일 작성.
  20. 교통지옥에 갇힌 '판교'..교통 대책 '늑장'”, 《아시아경제신문》, 2009년 6월 19일 작성.
  21. [수도권]신분당선 연장선 ‘미금역’ 딜레마”, 《동아일보》, 2011년 2월 16일 작성.
  22. 신분당선 미금역 설치 논란”, 《매경이코노미》, 2011년 3월 16일 작성.
  23. 이슈- 신분당선 연장구간 제2미금역 설치를 둘러싼 논란”, 《내일신문》, 2011년 8월 30일 작성.
  24. 신분당선 연장 구간에 미금역 신설”, 《MBN 뉴스》, 2011년 10월 28일 작성.
  25. 판교신도시 주민 "신분당선? 판교선으로 바꿔라"”, 《연합뉴스》, 2011년 9월 22일 작성.
  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577997
  27.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474
  28.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2/29/2008122900002.html 용산 "강남역~경복궁 지하철 노선 반대": '강남~용산 지하철' 무산 우려… "소송 불사")
  29. 해당민원 캡처 자료
  30. (http://gall.dcinside.com/train/263790 노선간 이격거리 1 km 이하는 모두 폐선한 노선도)
  31. (http://news.nate.com/view/20111216n16055?mid=n0411 “신분당선 용산연장 수요예측 왜곡”)
  32.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3011116174259819 "용산역세권개발 사업, 3월 '부도위기' 직면")
  33. (http://www.efnews.co.kr/sub_read.html?section=sc5&section2=&uid=35752 "인천공항 KTX 운행, 용산~강남 전철 착공키로")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