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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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Ordem e Progresso (포르투갈어: 질서와 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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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브라질 국가 | |||||
| 수도 | 브라질리아 15°45′S 47°57′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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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포르투갈어 | ||||
| 정부 형태 | 대통령제, 연방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조제 알렝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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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선언 • 승인 • 공화정 |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1822년 9월 7일 1825년 8월 29일 1889년 11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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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
8,514,877km² (5위) 0.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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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8년 어림 • 2007년 조사 • 인구 밀도 |
186,757,608명 (5위) 183,987,291명 22명/km² (18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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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5년 어림값 $1조 5770억 (9위) $8,584 (68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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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807 (7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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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레알 (ISO 4217:B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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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BRT (UTC-3 ~ -5 (공식: -3)) -2 ~ -5(공식: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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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3166-1 | 076 | ||||
| ISO 3166-1 alpha-2 | BR | ||||
| ISO 3166-1 alpha-3 | BRA | ||||
| 인터넷 도메인 | .br | ||||
| 국제 전화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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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포르투갈어: República Federativa do Brasil 헤푸블리카 페데라티바 두 브라지우[*], 정식 명칭은 브라질 연방 공화국, 통용: 파서국(巴西國))은 남아메리카에 있는 연방 공화국이다. 남아메리카 최대의 국토를 지닌 나라로 라틴 아메리카 지역 최대의 국가이다.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큰 나라이기도 한 브라질은 아메리카 대륙 지역에서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나라이며 포르투갈어 사용 국가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수도는 예전에는 리우데자네이루였으나, 해안 지역에 집중된 인구를 내륙으로 분산시키기 위해 1960년부터 브라질리아가 되었다. 삼바와 리우삼바카니발의 고장이기도 하다.
목차 |
[편집] 역사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브라질이 발견되기 이전에는 아시아에서 건너온 것으로 추정되는 인디오가 이 지역에서 유목생활을 하며 살고 있었다. 수많은 원시 종족들이 약 1,000여개의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살았으며 문명은 이룩하지 못하였다. 이 지역 인디오의 생활 수준은 15세기 무렵까지 구석기 시대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15세기 이후 1500년 포르투갈인 카브랄이 브라질을 발견하면서 유럽에 알려지게 된다. 그 당시 유럽에서 염색약으로 사용되던 붉은색의 염료를 만드는 데 사용되던 브라질나무가 많이 생산된다고 하여 '브라질'이란 이름이 붙었다. 유럽인들은 브라질에 이주하여 인디오를 거의 몰살시키거나 노예로 삼고,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흑인들 역시 노예로 삼아 사탕수수 등을 재배하였다.
17세기 말엽에는 미나스제라이스 주에서 금과 다이아몬드가 상당량 발견되기도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브라질은 포르투갈의 한낱 식민지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후 1808년 나폴레옹이 포르투갈을 침략하자 포르투갈 왕실이 브라질로 옮겨오게 되면서 제조업의 합법화 등 많은 규제에서 벗어나게 되고 브라질은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고 왕국의 지위를 얻게 된다.
1822년 포르투갈 왕실이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자 포르투갈은 브라질을 다시 식민지로 격하시키려 하였고, 본국으로 가지 않고 남아있던 황태자 둠 페드루 1세는 독립을 선언하고 스스로 군주의 자리에 오른다. 그러나 그는 1831년 독재를 일삼는다는 이유로 왕위에서 물러났고 페드루 2세가 즉위하였다. 그의 치하에서 브라질은 커피 농사의 번성과 유럽으로부터 들어오는 이민 덕분에 자본주의가 발전하게 된다. 또한 삼국동맹전쟁에서 파라과이를 꺾고 많은 영토를 얻는 등 다방면에서 업적을 쌓았다. 또한 1888년에는 노예 제도가 폐지되었는데, 이에 불만을 품은 귀족들과 부호들, 이른바 '콜로네레스'들은 왕을 폐위시켜 프랑스로 추방시키고 공화정을 채택하였다.
이후 브라질은 전세계 커피의 4분의 3을 생산하면서 부국이 된다. 수차례 반란이 일어나기도 했으나 콜로네레스 정부를 전복시키지는 못했다. 그러나 1930년 세계 대공황으로 인해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되자, 리우그란데두술 주에서 제툴리우 도르넬리스 바르가스가 청년 장교들의 지지를 얻어 쿠데타를 일으켜 콜로네레스 정부를 무너뜨렸다. 하지만 1920년 이후 잦은 쿠데타와 정권 교체로 인해 많은 정치적 혼란을 겪게 된다. 바르가스의 독재정치에 대항하여 1935년 공산주의 성향의 '민족해방동맹'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가혹한 탄압을 받았다.
이후 1937년부터 선거로 정권이 교체된 2002년까지 브라질은 세 번에 걸친 독재 정치를 경험하였다. 2002년 선거로 사회주의 정당인 노동자당(PT)의 창시자인 룰라 후보(포르투갈어: Luiz Inácio Lula da Silva)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그 전까지의 우파 정부에서 좌파 정부로 정권이 바뀌었다.
[편집] 지리
브라질은 남아메리카 최대의 나라로서 대륙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프랑스령 기아나, 수리남, 가이아나,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및 우루과이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북부는 아마존 강이 흐르는 세계 최대의 열대 우림 지대이며(아마존 고원), 남부에는 브라질 고원이 펼쳐져 있다.
[편집] 지역 구분
브라질은 환경, 사회적 특성에 따라 남부와 남동부, 중부, 북부, 북동부의 다섯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편집] 남부
브라질의 남부 지역은 내륙의 고원과 낮은 산지로 이뤄져 있으며 축산업과 농업이 발달한 브라질의 주요 곡창지대이다. 이곳은 19 ~ 20세기 유럽인들이 많이 이주한 곳이어서 유럽적인 생활과 문화가 많이 남아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포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와 세계에서 가장 큰 댐인 이타푸이 댐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편집] 남동부
남동부 지역은 내륙의 고지대와 고온다습한 해안가의 평야지대로 나뉜다. 내륙 고지대는 평균 해발고도가 500~900m에 육박하며 높은 산들이 많이 있다. 이곳에는 열대 밀림이 드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은 고도로 발전한 지역이어서 브라질 내에서 가장 생활수준이 높은 곳이다. 해안에는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 같은 대도시가 많다.
[편집] 중부
중부에는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가 있다. 중부 지역은 수많은 산맥과 계곡이 있고 강도 많다. 평균 해발고도는 600~1000m에 이른다. 대부분 지역이 사바나 초원이며 북쪽에는 열대 밀림이 있다. 사바나 초원 지대는 농업의 발달로 인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저지대인 판타날 분지 지역은 우기때마다 파라과이 강의 범람으로 홍수가 일어난다. 축산업을 주 산업으로 하며 농업, 광업 등도 하고 있다.
[편집] 북부
북부 지역은 아마조니아로 불리며 아마존 분지가 북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드넓게 펼쳐진 아마존 밀림과 세계에서 가장 큰 강인 아마존 강이 있다. 6개의 주가 위치하고 있으며, 개발된 곳이 적어 인구밀도가 낮은 곳이다. 주요 산업은 고무와 목재 생산이며 세계 최대의 철강 생산지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수많은 천연자원들이 산재하고 있다. 아마존 밀림은 최근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급격히 훼손되고 있다.
[편집] 북동부
브라질의 북부는 브라질 고원의 동쪽 지역으로 지세가 매우 복잡하다. 해안가의 열대 밀림을 개간한 평야지대는 사탕수수와 감귤 농사가 주로 이뤄진다. 북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원 지대는 가뭄이 자주 일어나 인구가 줄고 있으며, 브라질 내에서 제일 빈곤한 곳이기도 하다.
[편집] 행정 구역
- 이 부분의 본문은 브라질의 행정 구역입니다.
브라질은 26개의 주(포르투갈어: estados)와 1개의 연방구(포르투갈어: distrito federal)로 이루어져 있는 연방 국가이다.
| 북부지방 | 북동지방 | 중서지방 |
| 남동지방 | 남부지방 |
[편집] 기후
브라질의 기후는 북부의 열대 기후와 남회귀선이 지나는 상파울루 이남의 온대 기후로 나뉜다. 또한 열대 기후도 지역 특색에 따라 적도 기후, 열대, 스텝, 고지대성 열대, 그리고 아열대 기후로 나뉜다.
기온은 열대지역에서 연중 25도 이상 유지되며 기온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다. 그러나 온대 지방인 히우그란지두술, 산타카타리나 지방에는 겨울철(6 - 8월)에 눈이 내리기도 한다.
강우량은 대부분 지역이 연중 1,000에서 1,500mm이며 대부분 여름철인 9월부터 4월까지 내린다. 아마존 지역은 연중 2,000mm이상이며 벨렘 지역은 3,000mm까지 된다.
[편집] 정치
미국식 대통령제를 채택하였으며, 우리나라와는 달리 부통령이 존재하고 있다. 이 나라에서 대통령은 강력한 권력을 행사한다.
[편집] 주민
주민은 대략 4개의 그룹으로 나뉜다. 백인, 혼혈인(흑인과 백인의 혼혈이 다수임), 흑인, 아시아인 및 기타로 구분한다. 백인은 포르투갈계와 기타 유럽계로 구분한다. 포르투갈계는 식민 시절부터 이주를 계속하였으며, 브라질이 독립한 뒤에도 상당히 많이 건너왔다.
독립 이후에는 포르투갈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많은 사람이 건너왔는데,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들어왔으며, 그밖에 독일과 폴란드에서 온 사람도 많으나, 여러 세대가 지나면서 이들 여러 계통의 백인의 피가 섞인 자손이 많아지게 되었다. 흑인은 식민지 시절 들어온 노예의 후손이 다수이다. 혼혈인은 흑인과 백인, 기타 여러 인종의 혼혈이다. 미국에서는 피부색을 기준으로 분류하므로, 흑인과 백인의 피가 섞여 있어도 피부색이 희지 않으면, 일률적으로 흑인으로 보지만, 브라질에서는 이와 달리 사람의 혈통을 보기 때문에 백인과 흑인의 혼혈을 별도로 분류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인은 일본에서 건너온 이주민의 후손이 다수이며, 그밖에 중국계와 한국계도 있으며, 선주민인 인디오는 주로 아시아인 및 기타로 구분하고 있다. 레바논과 시리아를 중심으로 한 서남아시아 지역에서 건너온 사람들의 후손도 많은데, 이들은 피부색에 따라 백인이나 아시아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2005년 정부 통계에 따르면, 백인이 약 50%, 흑인이 약 6%, 혼혈인이 약 43%, 아시아인 및 기타가 약 1%로 되어 있다.[1]
[편집] 언어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에스파냐어를 사용하는 주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과는 달리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신대륙에서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나라이다. 영어 교육도 널리 이루어지고 있어, 큰 도시에서는 영어가 잘 통한다. 주변에 에스파냐어를 쓰는 나라가 많으므로, 에스파냐어 사용도 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이탈리아어나 독일어가 사용되는 곳이 있다. 지역적인 차이가 크고, 빈부 격차도 심해서 교육이 제대로 보급되지 않은 곳도 많아 문맹률이 높은 편이었으나, 최근 교육 보급의 확대로 문맹률은 많이 낮아졌다.
[편집] 경제
브라질은 농업이 경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농업국가이다. 1950년대 이후 공업이 급속하게 성장했으나 아직까지 브라질 전체 경제활동 인구의 26% 가량이 농업에 종사할만큼 농업이 중요한 산업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농업인이 소작농이어서 비교적 생산성이 낮다.
공업의 발달과 함께 브라질 경제는 흑자와 적자 사이를 왔다갔다하며 혼란을 겪었다. 1992년에는 물가 상승률이 1.175%에 달했고 1998년에는 국제 통화기금의 구제 금융을 받기도 하는 등 여러번 경제 위기를 겪으며 세계 최고의 채무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의 천연자원 개발과 제조업의 발달로 경제가 안정되면서 2005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국내 총생산이 약 31% 정도나 증가하기도 했다.
현재는 경제규모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성장이 기대되어 브릭스에 포함되기도 했다. 브라질은 철강업이 산업의 30% 가량을 차지하며, 제조업 기술은 남아메리카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
[편집] 자원
브라질은 천연자원이 매우 풍부한 국가이다. 세계 최대의 농작물 생산국으로서 전체 수출의 30%를 농작물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커피 산업은 19세기 이후 브라질 경제를 뒷받침하기도 했다. 지하자원으로는 금, 은, 다이아몬드, 철광석, 크롬과같은 광물이 많고 석유와 천연가스도 풍부하다. 그리고 세계 최대의 밀림인 아마존이 위치해 있어 연간 60여만 톤의 목재를 생산하는 임업 대국이기도 하다.
[편집] 종교
국민의 약 80%가 로마 가톨릭 신자이고 세계에서 로마 가톨릭 신자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건너오게 된 흑인들의 영향으로 아프리카 토착 종교가 광범위하게 융합되어 있다. 국교는 없으며,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로마가톨릭교회 이외의 브라질 성공회, 개신교회, 불교, 이슬람교 신자도 있다.
브라질에서는 최근 개신교의 신도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반면 로마 가톨릭 신자의 비중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데, 성령운동을 강조하는 오순절교회가 가장 큰 교파이다.[2]이는 대부분 중남미 개신교회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하지만 개신교 목사들의 낮은 신학수준, 기독교 근본주의성향을 가진 미국 개신교회의 물량공세식 선교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한다.[3]
[편집] 군사
- 이 부분의 본문은 브라질의 군사입니다.
헌법에서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다. 브라질 해군은 프랑스제 항공 모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무기 생산기술이 있다.
[편집] 외교
브라질은 1959년 일찍이 대한민국과 수교하였으며 1963년 무역, 이민협정을 체결하였다. 현재 재브라질 한국 교민들과 한국의 여러기업 및 공공기관들이 진출해 있다. 북한과는 미수교 상태다. 일본과는, 브라질에 약 180만명이라는 해외 최대 규모의 일본인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도 있고, 정치, 경제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면에서도 대단히 깊은 관계을 유지하고 있다. 브라질은 G4 국가로서 일본과 함께 국제연합 상임이사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도 있고, 국제정치에서 제휴하는 것이 많다.
[편집] 바깥 고리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 분류가 있습니다. |
- (포르투갈어/영어/스페인어) 정부 홈페이지
- 주브라질 대한민국 대사관
-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 kcm의 브라질 설명
- 브라질 한인회
[편집] 주석
- ↑ Sintese_2006_semlinks.indd
- ↑ 《미션저널》2001년 여름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세계선교회(GMS).
- ↑ 《미션저널》2000년 겨울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세계선교회(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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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독립국(조차) |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²(영) · 포클랜드 제도(분쟁지역) · 프랑스령 기아나² | |
| ¹.일부가 북아메리카에도 속한다. ².나라 목록 245개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 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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