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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 글은 광고처럼 보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보다가 재미있는 틀(?)을 봤습니다. "이 글 또는 문단은 광고처럼 보입니다." en:Wikipedia:SOAP#Wikipedia_is_not_a_soapbox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광고같은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특정 인물이나 학교 등의 글에서요. 이 틀을 도입하는 것도 검토했으면 합니다. Ugha 2008년 4월 28일 (월) 06:12 (KST)
동의합니다.--Astroboy 2008년 4월 30일 (수) 15:21 (KST)
[편집] 틀:세기와 틀:기원전세기년대년도
영어판을 참고하여 틀:세기를 만들었습니다. 틀:기원전세기년대년도도 약간 깔끔하게 다듬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영어위키 문법의 복잡성 때문에 이해가 잘 안오는군요. 도와주실분 찾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28일 (월) 13:14 (KST)
[편집] 영어판 보다가 오보 낸 중앙일보
| “ | [중앙일보] 본지 4월 26일자 29면 우장춘 박사 딸, 미 버지니아대 문리대학장 됐다 기사의 주인공인 우정은 교수는 육종학자 우장춘 박사의 딸이 아니라 경제기획원 기획차관보를 지낸 우용해 전 쌍용 회장의 딸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애초 이상일 워싱턴 특파원이 보내온 기사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를 사람사람면 기사로 다듬는 과정에서 부정확한 내용이 들어가게 됐습니다. 25일 무료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영문판의 우 교수 항목에는 한국에서 그녀는 한국의 유명 농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우장춘 박사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라고, 우 박사 항목에는 그의 딸 우정은씨가 역사학자 브루스 커밍스의 부인이다라고 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내용은 26일 삭제됐습니다. 이 인터넷 사전은 이용자들이 수시로 내용을 수정해 올릴 수 있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여과 없이 실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간과, 이런 실수를 하게 됐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부정확한 내용을 전하고 우 교수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
” |
오마이뉴스의 "우장춘 박사의 딸"이라고?... <중앙>의 오보, '우장춘 박사 딸' <중앙> 오보, 위키피디아가 제공했다도 참조하세요. --iTurtle 2008년 4월 28일 (월) 14:08 (KST)
- 영어판 문제의 편집 내용입니다. 프랑스발 IP네요. --iTurtle 2008년 4월 28일 (월) 14:10 (KST)
- 이거 위키백과의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을 까 걱정되네요... --쿠도군(論) 2008년 4월 28일 (월) 14:13 (KST)
- 뉴욕타임즈가 한 번 겪은 걸 굳이 쫓아가야했나... 기자랑 데스크 사회부장이 두들겨 패고 있을지도 (먼산) --dus|Adrenalin 2008년 4월 28일 (월) 14:18 (KST)
- 중앙일보의 오보 사건, 한 두번이 아니군요. <중앙일보> 또 대형사고(인터넷판 <가디언>의 페이크 기사를 사실로 착각하고 쓴 오보 기사) -- 리듬 2008년 4월 28일 (월) 14:33 (KST)
- NYT의 실수가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나긴 하네요.. 흥미롭습니다. --Hun99 2008년 4월 28일 (월) 15: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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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쪽 지망생이라 대략 어떻게 하고 지내는지는 알지요. 시간에 쫓기다보니 그렇다는 변명도 가능하겠지만, 그럴바에얀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죠. 그래도 100개 중에 1,2만 빼면 저정도로 심한 오류는 안나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는 것이기도 하고요. adidas 2008년 4월 28일 (월) 15:5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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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퍼가다가 크루이스니(3753 크루이냐)가 지구의 위성이 라는 오보를 낸적도 있습니다.221.149.59.237 2008년 5월 2일 (금) 12:35 (KST)
[편집] 저작권 위반 글들
이 페이지보면 아시겠지만, 저작권 위반 삭제 건수가 날이 갈수록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물론 우리가 움직이면 저작권 위반 삭제 건수를 줄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저작권 위반을 줄일 수 있을지 토론해봅시다. 사실 저도 저작권 위반 글 수가 증가해서 손이고 팔이고 다 저립니다. -- 여의도역 2008년 4월 28일 (월) 17:12 (KST)
- 아무래도 네이버 같은 데에 익숙한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저작권 위반이고 뭐고 특별한 생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었고요.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도 아니고(사람 많이 모이는데 가면 찌질이는 꼭 있게 마련), 위키백과 자체가 네이버 지식인만큼 대중적이 되면 위키백과에는 그냥 퍼나르는 글이 안된다는 것이 그만큼 더 인식되고, 저작권 위반도 그만큼 줄어들겠죠. adidas
- 언론에 계속 노출되고 검색 사이트 상단에 위키백과가 위치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발전해 있는 영어 위키백과야 말로 삭제되는 문서와 저작권 위반 등은 홍수와도 같지요. 한국어 위키백과가 성장을 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관리자들의 손이 부족하다면, 관리자를 몇 분 충원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3이신 관리자 분들은 몇달 뒤면 수능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고요. --Hun99 2008년 4월 28일 (월) 17:50 (KST)
- 어느 분이 일전에 이야기 하셨던 걸로 아는데, ip 사용자가 문서 작성할 때 상단에 안내문 비스무리하게 뜨는 부분에 '저작권 관련'한 내용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BongGon 2008년 4월 28일 (월) 17:54 (KST)
[편집] 오늘부터 다시 복귀해서 왕성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너무 힘든 일 때문에 한동안 컴퓨터는 거들떠도 못봤습니다. 아무튼 오늘부터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앞으로의 방침은 제가 작성한 이명박 정부 처럼 아무리 기계적이라도 중립적인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승현 2008년 4월 28일 (월) 19:43 (KST)
- 박승현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 BongGon 2008년 4월 28일 (월) 19:51 (KST)
[편집] 위키백과 서울을 찍다
Signpost에 위키백과 맨하탄을 찍다라는 소식이 있네요. 영어 위키백과의 편집자 몇 명이 맨하탄을 돌아다니면서 위키백과에 필요한 사진을 찍었다는 기사네요. 이러한 여행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개최하면 재미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사 위키프로젝트 참여자들이 모여서 서울의 근대유적을 같이 찍으며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다든지 하는 활동이 되겠습니다. --케골 2008년 4월 29일 (화) 11:49 (KST)
- 그와 관련하여 오프도 있었으면 하는데 예전에 글을 두번정도 올렸는데 별 반응이...;; adidas 2008년 4월 29일 (화) 13:00 (KST)
- 단순히 돌아다니면서 찍은게 아니라 무지 재미있어 보여서 관련 문서를 낼름 번역해 버렸습니다. '맨하탄을 찍다'는 후원까지 받아서 거하게 한 모양인데, 우리도 후원은 못 받아도 나름대로 위키백과 서울을 찍다를 해서 각종 문화재 사진을 올리면 재미도 있고 유익할 것 같네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29일 (화) 13:35 (KST)
솔직히 대구는 서울 부산에 비해 행사 등의 기회가 적은게 사실...(아니, 벨벨이고 짐보고 간에 왜 다 서울만 가는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29일 (화) 14:34 (KST)
- 재미있겠네요. 서로 토론도 나누고 자료사진도 찍고 말이죠. 별도 개최도 좋지만 오프모임 행사의 일환으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4월 30일 (수) 04:23 (KST)
- 저도 제 DSLR이나 스냅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겠습니다. 대치동이나 중곡동 근처 위주로...;;;--가포 2008년 5월 1일 (목) 00:02 (KST)
저는 전에 위키백과에 올리기 위해 모 대기업 건물 사진을 찍다가 양복 입은 경비원(?)한테 혼난 적이 있습니다. 기업 건물을 찍을 때 참고하세요. :) --정안영민 2008년 5월 1일 (목) 10:32 (KST)
- 그거 무섭네요. 건물도 도촬을 해야 하는 겁니까.. :P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일 (목) 10:43 (KST)
- 큰 건물의 경우, '예술성이 고려된 건축물(건축 저작물)'로 본다면 직접 찍더라도 (상업적인 이용을 포함하여) 자유로이 배포할 수 없을 듯한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신 분은 없나요 ...? (예를 들면, 남산타워 같은 경우는 이에 해당되지만 저작권을 특별히 주장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jtm71 2008년 5월 1일 (목) 15:13 (KST)
[편집] 뷰로크랫의 이름 변경.
한 때 논의가 진전되는 듯 싶었으나 최근들어서 약간 소강 상태인 느낌이 듭니다. 현재 뷰로크랫 명칭 변경에 관해서는, 대부분이 명칭 변경에는 찬성합니다만 뷰로크랫의 개념에 대해 두 가지 견해가 존재합니다. 첫째는 관리자를 총괄, 혹은 대표한다는 입장/ 반면에 둘째는 인사권자의 개념입니다. 이 둘에 대한 의견이 뚜렷한 만큼 개념 정립에 있어서 투표를 하던가(단 두가지의 의견이므로) 아니면 좀 더 총의를 모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BongGon 2008년 4월 29일 (화) 19:59 (KST)
의견 전에 뭘 해도 좋다고 했듯, 안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큰 문제는 없어보여요. 뭐, 바꿔도 별 문제 없다고 보구요. -- 이원룡Talk 2008년 4월 29일 (화) 22:27 (KST)
봉곤님의 의견을 보고서, 제가 위키백과토론:뷰로크랫에 유사 투표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 이원룡Talk 2008년 4월 29일 (화) 22:45 (KST)
[편집] 오늘 시험치신분들이 많은것 같군요?
평소 이시간대라면 학생분들은 참여하기 힘든데, 최근 바뀜을 보니 학생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물론 저도 위키백과에 들어왔구요. 모두, 중간고사 잘 치셨나요? --해피해피 2008년 4월 30일 (수) 13:45 (KST)
- 지금 중간고사 2일째를 끝내고 PC방에 있습니다. -- 피첼 2008년 4월 30일 (수) 13:46 (KST)
저는 시험 결과 완전히, 왓 어 퍽...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30일 (수) 13:51 (KST)
-
- 그래도 두 분은 중학생이시니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직 기회는 많이 존재합니다. BongGon 2008년 4월 30일 (수) 14:06 (KST)
- 저희 학교는 시험을 4일 칩니다. 그러니까 전 내일 시험이 있다는거죠. ( '') -- 피첼 2008년 4월 30일 (수) 14:09 (KST)
전 오늘부터 5월 3일 토요일까지 시험이고 시험 끝난 다음날인 5월 4일 일요일부터 5월 12일 석가탄신일까지 학교 안갑니다. 하도 애들 짜증나서요. ㅡㅡ 그리고 시험은 완전 망했습니다. ㅠㅠ -- 여의도역 2008년 4월 30일 (수) 15:28 (KST)
전 내일부터 5월 2일까지 입니다. 좀 긴장되네요. (내일이 궁금합니다!!) --알밤한대 (토론) 2008년 4월 30일 (수) 17:31 (KST)
자자, 대세는 수능입니다! 라고 올해 고3 수험생이 오늘 내신을 다 망치고 나서 도서관을 가려다가 지쳐서 집에 눌러 앉아 말하고 앉아있습니다... --6THSSENSE 2008년 5월 2일 (금) 21:26 (KST)
[편집] 학생분들...
이제 5월인데 단기방학 하시는 학생분 계시는지요? 저희 학교는 원래 안하지만 저는 다른 학생들 짜증나고(4월부터) 4월 식목일을 전후하여 1주일 쉬자는 선생님의 제안이 있었던 점을 감안해(식목일때만 학교안갔음) 저같은 경우 체험학습으로 5월 4일 일요일부터 5월 12일 석가탄신일까지 휴일입니다. -- 여의도역 2008년 4월 30일 (수) 17:15 (KST)
- 저희 학교는 놀토에도 학교에 오게 하고,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에도 학교 갑니다. 5시 40분까지 풀(full) 자습입니다. --해피해피 2008년 4월 30일 (수) 20:12 (KST)
- 제 학교는 단기방학이 없습니다. ㅇ ㅅ ㅇ -- <THEOTERYI|V·T·B·C·I> 2008년 4월 30일 (수) 22:06 (KST)
- 개교기념일이 맞붙어서 4-5-6 쉬고 10-11-12로 또 쉽니다. 단기방학따위 없는데다가 면학실 멤버는 개교기념일이랑 석가탄신일 버리랍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30일 (수) 23:47 (KST)
- 전 정말 할 짓이 없어서 이런 것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
--알밤한대 (토론) 2008년 5월 1일 (목) 19:21 (KST)
- 저는 단기방학이 4,5,6,7,8,9,10,11,12일입니다. --쿠도군(論) 2008년 5월 1일 (목) 21:25 (KST)
- 저는 오늘 셤끝나서 개교기념일까지 일월화 3일221.149.59.237 2008년 5월 2일 (금) 12:40 (KST)
[편집] 포트가 열린 프록시 관련
これくし-(일본어)에서 포트가 열린 결과가 나온 경우 일본어판에서 공개 프록시로서 차단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IP가 걸리는 경우나가 있습니다. 한번 조사하는 것이 좋습니다.----hyolee2♪/H.L.LEE 2008년 5월 1일 (목) 14:02 (KST)
- 예를 들면
211.61.75.138(SHINBIRO-CATV-CHEONGJUCABLETVSYSTEMS)-8888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8888번 포트는 공유기 관리용, 인증 처리되어 있음211.253.180.2(대전 갑천 초등학교)-443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443: https221.149.59.237(KORNET)(Unypoly가 차단회피로서 사용중)-8888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8888번 포트는 공유기 관리용, 인증 처리되어 있음124.138.120.130(용산중학교)-443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443: https- 163.180.19.111(모 대학교)-응답 없음
- 59.8.74.33(제주 백두BBH-5)-응답 없음
61.108.140.122(DACOM-PUBNETPLUS)-443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443: https211.251.223.81(인천성지초등학교)-443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443: https- 222.109.89.223(KORNET)-응답 없음
211.46.155.2(전남직업전문학교)-443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443: https- 128.134.47.3(KORNET-광운중학교)-응답 없음
- 203.238.137.25(나우콤)-응답 없음
- 203.252.34.159(성균관대학교)응답 없음
218.236.97.239(HANANET)-8888번 포트에서 접속할 수 있는 응답 있음.- 8888번 포트는 공유기 관리용, 인증 처리되어 있음- 121.127.175.172(티브로드중부방송)응답 없음
대한민국에서는 포트가 열리는 서버가 상식입니까?----hyolee2♪/H.L.LEE 2008년 5월 2일 (금) 08:43 (KST)
-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221.149.59.237 2008년 5월 2일 (금) 12:02 (KST)
- 일부 공유기들은 원격 관리를 위해서 포트를 열어두는데, 이것과 오픈 프록시를 착각하면 안 되죠. 또한 443번 포트는 https 프로토콜이 사용하기 때문에 http로 접속을 시도하면 잘못된 결과가 나옵니다. 기계적인 판단 결과를 맹신하지 마시고, 실제 그것이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가 한 번이라도 접속해 보세요. 그리고 일본어판에서 차단한다고 한국어판에서도 차단해야 합니까? 참고일 뿐, 규정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얼마나 많은 한국어 사용자들이 일본어를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Peremen 2008년 5월 2일 (금) 12:06 (KST)
[편집] 들머리;포털의 이름
지금 들머리;포털은 모든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출범 전 이름이 큰 걸림돌이 되는 군요. 이제 이 문제 해결해야 합니다. 이렇게 이름가지고 이러다가는 출범이 언제까지 미뤄질지 모릅니다. 저는 들머리 지지자이기는 합니다만....... (참고로 현재 들머리 21표, 포털 22표입니다.) --쿠도군(論) 2008년 5월 1일 (목) 21:20 (KST)
- 정식 명칭은 포털로, 들머리를 병행. 이외에 무슨 방법이...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5월 1일 (목) 21:21 (KST)
- 저도 정식 명칭은 포털로 하고 들머리는 넘겨주기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드네요.--A. W. Roland 2008년 5월 1일 (목) 21:22 (KST)
- 제안 - 일단은 포털이 많으니 포털로 하되, 일정 기간 후에 재투표를 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압도적은 표차는 아니지만 일단은 의견 발표한 사람들의 의사도 존중되어야 하니까요 adidas 2008년 5월 2일 (금) 13:27 (KST)
[편집] 뷰로크랫
올해 4월 13일에 쿠도군님에 의해 뷰로크랫을 위한 사용자 틀(틀:User Bureaucrat)이 추가되었습니다. 뷰로크랫이신 사용자들은 {{user admin}}에서 {{User Bureaucrat}}로 교체하세요. --크렌베리 2008년 5월 1일 (목) 22:35 (KST)
[편집] 바깥 세상은 참 시끄럽습니다.
바깥 세상은 참 시끄럽습니다. 의료보험 민영화부터 시작해서 광우병 파동(PD수첩), 대운하 등등, 요새는 인터넷에 이명박 씨 탄핵 서명까지 돌고 있군요. BongGon 2008년 5월 2일 (금) 00:09 (KST)
- 얼마전 성화봉송 사태도 아직 사람이 계속 구속되고 있고..인터넷 덕이기도 하지만 온갖 뉴스에 타국에서도 한국소식이 바로 옆에서 들리는 듯 합니다. (요새들어 동네 공짜신문에 한국 언급이 늘었더군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2일 (금) 00:17 (KST)
- 그건 그렇고,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 조선과 중앙은 역시나 광우병이 안전하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OIE인가 거기서 통제 판정을 받았으니 어쩌고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OIE는 정부간 협력기구로, 과학적 판단에 근거하기 보다는 미축산업자들의 이해관계가 반영된 정치적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유럽식품안전청에 의하면 광우병 위험 단계를 총 4단계로 구분하는데, 미국은 그 중 3단계(영국, 포르투갈은 4단계)로 결코 안전한 단계가 아니라는군요. BongGon 2008년 5월 2일 (금) 12: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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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銀製彈丸 / Balle en argent 토론 · 기여 2008년 5월 2일 (금) 12:46 (KST)
- 세상은 원래 시끄럽습니다.^^;; 오히려 조용하면 비정상이지요. 언론이 통제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5월에 광주에서 끔찍한 살육이 벌어져도 6월에 서울 한복판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져도 언론이 통제되면 다수의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직까지 언론이 철저하게 통제되던 오공 시절을 좋은 시절(?)로 기억하고 있는 어른들이 많지요.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잘하고 있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요즘 바깥 일에 신경을 안 쓰니 더 이상의 정치적 발언은 자제하겠습니다.)--미네랄삽빠 2008년 5월 2일 (금) 12:50 (KST)
[편집] 이명박 탄핵시위
- 사용자토론:Pudmaker로 옮깁니다. 위키백과 자체와 관련 없는, 특정 집단을 위한 홍보는 자제 바랍니다. --Puzzlet Chung 2008년 5월 3일 (토) 15:28 (KST)
[편집] 위키백과:글이 편집되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제안
제가 처음에 들어왔을때 생각나서 그냥 제안해 보는건데.. 제가 글을 썼는데 삭제 토론 이런거 벌어지고 있으면 기분이 안좋았거든요.. 실망하지 마시라고 글 한번 써보는건 어떨지..--SPY_YH (토론) 2008년 5월 2일 (금) 16:19 (KST)
- 먼저 자신의 사용자 페이지에서 어느 정도 완성을 한 후 {{수필}}을 달아주세요. 그리고 이 발언은 사랑방의 취지와 관계없어보입니다. -- <THEOTERYI|V·T·B·C·I> 2008년 5월 2일 (금) 16:48 (KST)
- "위키백과:편집은 과감하게가 다시 제안되었습니다."보고 이것도 제안한건데.. 그리고 여기가 아니면 어디다 올려야 되는거죠?--SPY_YH (토론) 2008년 5월 2일 (금) 16:54 (KST)
제안은 이딴식으로 하는게 아니라는 데 뭐 어쩌겠어요. 그럼 이 토론은 걍 끝내요.--SPY_YH (토론) 2008년 5월 2일 (금) 17:01 (KST)
- 제안을 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적극적 참여지요. ^^ 그런데, 그냥 님이 일단 위키백과:글이 편집되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의 초안을 작성해서 올리면서, 또한 논의를 같이 진행하면, 더욱 "실질적"인 논의가 되지 않겠나...싶습니다. 글이 편집되면, 기분 좀 상하죠. 그건 초보자가 아니라도, 마찬가지랍니다. ^^ -- 이원룡Talk 2008년 5월 2일 (금) 20:06 (KST)
[편집] 위키백과:이 주의 주 편집 문서
이번에 60000번째 문서에서 이원룡님이 이 주의 다굴 문서라는 의견을 내주셨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목은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위키백과:이 주의 주 편집 문서로 하면 될 것 같구요. (참고) 한 주 동안 자신이 주로 편집하는 문서의 주제와 같거나 같지는 않더라고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편집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5~6일가량 누구나 편집을 합니다. 하지만 편집자가 각각 다르다보니 대명사던 말투던 문단마다 문장마다 다 다를겁니다. 또 다른 국가의 문서는 저같이 통용 표기로 편집하거나 tiens님과 같이 표기법을 따르는 사람이 있으니, 다 표기법이 제각각일겁니다. 6~7일일동안 이것을 통일화 시키는 겁니다. 또 문서도 다듬고요. 이런 식으로 한 주가 지나면 어쩌면, 알찬 글의 조건에 충족하는 문서가 될지도 모릅니다. 어떠십니까?--쿠도군(論) 2008년 5월 2일 (금) 16: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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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의견은 여기에서. 제안 의견을 제외하고는 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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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자원봉사
위키백과는 비영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공익 온라인 활동입니다. 즉, 자원봉사랍니다. 즉, 여러분들은 자원봉사자들 입니다. 위키백과를 읽는 사람은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만, 위키백과를 쓰는 사람은 자원봉사자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곳에 혹시 자원봉사 경력을 제출해야 할 때는, 이 곳의 오랜 시간의 기여도 빠뜨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굉장히 큰 자원봉사입니다. 다른 온라인 사이트에서 자원봉사 해 본 경험 있습니까? 저는 여기가 유일합니다.
한가지 생각해 보는 것은, 지미 웨일스 명의나 한국어판의 명의로, 이 사람이 이러이러한 자원봉사를 했다는 "증서" 내지 "증명서" 내지 뭐 "증빙서류" 또는 "추천장" 뭐 이런 것이 서비스 되면 좋지 않을까...그렇게 생각합니다. 문제는, 한국어판은 아직 재단이 없으며, 관리자도 여럿이고 뭐하고 해서...누가 "대표이사"인지...정해진 것이 없다...그래서, 증명서를 작성해 줄려고 해도, 그 명의가 좀 애매하다는 점이 있겠습니다만...여하튼, 모종의 "대표성을 갖는 명의"로, 이 곳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분들에게, 증명서나 추천장이나 감사장이나 뭐 공식서류를 발급해 주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 이원룡Talk 2008년 5월 2일 (금) 20:12 (KST)
- 대한민국 정부(보건복지가족부 같은 담당부처)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곳에서만 봉사활동 확인서를 끊어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위키백과는 실명제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사용자가 남에게 팔아넘기거나 한 것이 아니라 진실로 그 사람의 봉사 실적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학업 성적에 반영되는 봉사활동 확인서는 반대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그런 '증빙서류'가 생기는 건 찬성합니다. 자소서가 풍성해지니까요. (퍼억) --dus|Adrenalin 2008년 5월 3일 (토) 12:49 (KST)
[편집] 모두!
- 사용자토론:쿠도군으로 옮깁니다. 위키백과 자체와 관련 없는, 특정 집단을 위한 홍보는 자제 바랍니다. --Puzzlet Chung 2008년 5월 3일 (토) 16:24 (KST)
[편집] 고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토론(물론 위키백과에 관련된 토론은 아니고, 그냥 문서 토론입니다만)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토론을 시작해 봐도 통 의견이 안 쌓이네요. 일전엔 사랑방에 올린 적도 있었고(물론 대다수 회원들이 기여하는 부분이 아니라 그런지 의견은 없었지만) 위키프로젝트에서 진행하고 있긴 한데 요즘 다들 통 활동이 없다보니 의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