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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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판타지 소설
내용 수정이 불가피 할 것 같습니다. 두개의 문서 내용이 상당히 유사하여 Redirect를 (2007년에) 다시 푼 이유가 없다 싶은데요, 혹시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다시 판타지 소설로 대부분의 내용을 합치는 작업을 했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llif (토론) 2009년 6월 22일 (월) 02:31 (KST)
- 적당히
병합했으면 좋겠습니다. 판타지가 좀더 범용적이니 판타지 소설을 판타지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 좋겠네요. - 나이키 NIKE787 2009년 6월 22일 (월) 02:46 (KST) - Galadrien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판타지 소설 관련 내용을 판타지 소설로 옮겨 합병하고, 판타지 영화처럼 판타지 만화, 판타지 애니메이션 등의 문서도 따로 만들어야 되겠지요. -- Cedar101 (토론) 2009년 6월 22일 (월) 04:41 (KST) - 저도 판타지를 일종의 대분류, 판타지 소설을 소분류처럼 생각해서 겹치는 내용은 판타지 소설로 옮겼으면 합니다. 판타지가 판타지 소설보다 더 광범위한 개념임에는 이견이 없다고 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6월 22일 (월) 15:42 (KST)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판타지를 환상으로 옮겼으면 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Redirect로 옮기던가요. ㅇㅁㅇ - Ellif (토론)
이름 바꾸기
저 이제 메타나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활동할 계획인데, 아무래도 영어 이름으로 옮겨야 할 듯 합니다. 사무관님들께서는 수정해 주세요..--Cho MinCher 기여횟수:(확인) 2009년 6월 22일 (월) 21:41 (KST)조민철 (토론 • 기여 • 총편집횟수 • 로그 • e-Mail)
- 급하시다면 사무관 분들의 토론페이지에 메세지를 남기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6월 22일 (월) 23:07 (KST)
백:계정 이름 변경 요청을 활용해 주세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6월 23일 (화) 00:01 (KST)(이미 신청이 올라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6월 23일 (화) 00:02 (KST)
정말 이슈에 약한게 한국어 위키백과인가봐요
2008년 그리스 반정부 시위뿐만 아니라 이번 2009년 이란 대통령 선거 항의 시위(방금 제가 만들었습니다. 누가 채워주세요!!)도 문서 생성속도나 편집속도가 느리네요. 좀 빨리 대처해봅시다.
ps. 2009년 이란 대통령 선거 항의 시위문서 좀 살찌워주세요. 날이면 날로 뉴스가 쌓이고 쌓이니 말이죠. --알비스 (토론) 2009년 6월 22일 (월) 23:03 (KST)
- 사실 위키백과가 이슈 때문에 분주할 이유는 특별히 없습니다만……. 이슈 분야의 문서 활동이 활발해진다면 위키뉴스를 만들어도 괜찮을텐데 :0 -- “ ” 2009년 6월 22일 (월) 23:07 (KST)
이번 저작권법 시행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미칠 영향은?
이거 중요한 이슈 같은데 여기서 공론화가 되지 않은 것 같아 글을 띄웁니다. 인터넷에서는 저작권법을 이념적으로 해석해서 인터넷 비판여론 재갈물리기 어쩌고...이러는데, 위백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까?--Ta183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03:14 (KST)
- 저도 궁금한데요. 일단 제가 저작권위원회
문화관광부에서 만든 청소년 저작권 교실 교육프로그램을 인터넷으로 다 보지는 못하고 조금 보았는데, 무언가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이름 하여 "공중송신권"이란 이름의 권리가 언급되더라구요. 위키백과의 경우, 비공개이거나 개인적인 이용으로 볼 수 없는 사이트이니까, 저작권자가 CC-BY-SA 3.0과 GFDL 1.2 이상에 의거하여 배포하지 않은 저작물을 올릴 경우에 저작권자의 공중송신권을 침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공정 사용을 투표를 통해 허용하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공중송신권 침해 문제 때문에 실현이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Yknok29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1:18 (KST)
원칙적으로 위키미디어는 카피레프트 자료만 취급하니 공정 사용이 실시되지 않는 이상 크게 문제될 건 없어보입니다. -- “ ” 2009년 6월 23일 (화) 22:35 (KST)
자의적 실존확인 도입에 대한 의견
최근 위키백과내부에 다른 사용자 특히 신규사용자에 대한 불신이 상당한 수준인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서 자신이 떳떳한 실존하는 사용자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받고 싶은 경우 위키백과:실존확인 를 사용하도록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자신의 사진이나 외부블로그등 실존을 증명할 만한 자료를 자신의 사용자페이지에 직접 올리거나 링크를 거는 겁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실존확인 에 사용자페이지를 링크 하는 것이지요. 서명만 하면 클릭해서 실존인물에 대하여 다른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용자환경설정에서 서명뒤에 실존 을 하나 더 넣으면 되는 것이지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적고 갑니다. 어떨까요? --Dr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09:27 (KST)
- 글쎄요. 실존을 증명할 자료를 올린다고 한들, 그것이 정말 그 사람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사진인지 "확인"하기란 어려울 것 같네요. 다중계정 문제는 여전할 것 같구요. 한 사용자가 한 계정으로는 사진을 올리고, 다른 계정으로는 블로그 링크를 건다면, 그 실존 확인 문서를 통해 같은 사람의 다중계정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신규사용자에 대한 불신이 그 사람이 유령이냐 아니면 살아있는 사람이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문제는 다중계정이라고 생각합니다.Yknok29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1:22 (KST)
- AngelInUS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6:01 (KST) - 부정적인 의견은 내고 싶지는 않지만… 직접 눈으로 대면하지 않는 이상 지금까지 제시된 의견을 피해갈 편법은 무궁무진할 것 같군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6:08 (KST)
-
- ID 찍어 올린것을 피해갈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면 그 방법들은 모두 범죄에 속하게 되겠지요. 그건 POLICE 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요. --AngelInUS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6:39 (KST)
그런데 이게 무얼 해결해주죠? 실존 인물이 아닌 사람은 다 허구인가요? -- ChongDae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8:40 (KST)
그런데 근데 이게 무얼 해결해주죠? (2) AngellnUS님께서는 미국에 거주중이신 것 같은데 아시겠지만 한국과 달리 성별은 물론이고 머리 색깔, 눈동자 색깔까지 적어놓은 '운전면허증'을 다른 사람한테서 손쉽게 인터넷으로 받아서 확인해보자는 발상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게 본인 것이라는 확증도 없고요. 마지막으로 근거 없는 신분증 제시 요구에 대한 거부권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iTurtle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22:22 (KST)
신분증을 노출하자는 것은 위키백과의 익명성이라는 근본을 흔드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하겠다고 한다면 반대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의 원래 의견은 자신이 진짜 실존인물임을 증명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의견을 교환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오프라인모임에 참석하신 분들부터 시작해서 서로서로를 확인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를 들자면 나이키님이 미국거주중이신것으로 아는데, 미국거주중이신 분은 나이키님에게 신분증과 위키계정을 이메일로 보내면 나이키님이 확인했다고 써주시면 됩니다. 일본거주하시는 분들은 일본어를 잘아시는 효리투님께 보내시면 되고, 지역별로도 확실하게 거주하시는 분들이 중심이 되셔서 서로서로 확인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서울같으면 많은 분이 참석하시니 좀더 쉽겠군요. 지역에서 다른분을 확인해 주시는 일을 하실 분은 어떤 오프라인 모임이든 한번만 참석하시면 될것 같구요. 자신의 확인은 오프라인에 참석하셔서 신원이 공개되신 분들중 한분께만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실존확인 문서에 실존확인되신 분들을 이번에 있었던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Dr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23:33 (KST)
의견 본인은 좋은 의도로 신분을 밝혔는데 신분증을 확인한 사람이 개인 정보를 악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런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고 바로 이 제도를 만든 것은 성급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Kwj2772 (msg) 2009년 6월 24일 (수) 00:03 (KST)
의견 위키백과는 원칙적으로 익명 기여를 허용하고 있는데, 온갖 잡음에도 그러한 정책을 유지하는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며, 이러한 기조는 바뀌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위키백과의 실명 확인'은 어려워 보이는 문제인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07:07 (KST)
일본어 위키에서도 컨퍼런스를 한다네요
링크 - 씌워둡니다응--Leedors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7:58 (KST)
Meatpuppetry
총의 성립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 여러 사용자를 모집하는 행위에 대해서 백:다중계정에 명시해 주는게 어떨까 싶군요. 최근의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이 우려됩니다.--..TTT..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08:39 (KST)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투표 실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경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키백과가 시작할 때에는 그림에 대하여 비자유 저작물과 자유 저작물이 혼용되어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에 대한 우려가 있어 그림도 텍스트와 마찬가지로 자유 저작물을 사용하자고 총의가 모아졌습니다. 또한 영어권에서는 공익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경우 시장의 혼란을 가져오지 않는 범위에서 공정 사용을 허용해 왔기 때문에 엄격한 규칙을 만들어 비자유 저작물도 허용하는 예외를 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는 저작권을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한 한국적 상황을 고려해 저작권을 보호를 강하게 주장하는 편집자들이 많아서 비자유 저작물을 일체 금지해 왔습니다.
한국의 저작권법은 관행에 합치하는 공정한 인용을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위키백과 공동체가 저작권법을 준수할 수 있는 지식과 역량이 있다고 판단되면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그 간 긴 토론을 통해 위키미디어 재단의 자유 문화 운동의 취지를 알고 비자유 저작물의 사용에 대한 규칙을 알게 되었습니다. 10만 문서를 달성한 위키백과 편집자 여러분께 위키백과에서도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백과사전다운 백과사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주는 비자유 저작물에 사용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참여해 달라고 요청을 드립니다. --케골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09:14 (KST)
-
- 본인은 위키에 가입한 지 채 한 달을 채우지 못한 사용자이기 때문에 투표권한이 없습니다만, Hyolee2님께서는 투표권이 있으신 것으로 보이니 기 진행중인 투표에서 의사표시와 함께 투표를 하심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12:59 (KST)
-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효리님 사용자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비행기 사진의 대한항공 로고 부분만 따로 떼어내서 올리면 어떻게 됩니까? 그런 게 '탈법'이라고 전 알고 있습니다만. Clockoon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16:01 (KST)
- 대한민국 옛 저작권법 사진의 시효도 모르는 한국어 위키백과 에휴, 뉴스뱅크에서 1977년 전 사진만이라도 긁어올 생각부터 하세요.사람과사랑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16:21 (KST)
관리자 요청에 전체 공지를 요청했으나 관리자가 주시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투표는 위키백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폭넓은 총의를 확인할 수 있도록 Sitenotice에 공지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케골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08:02 (KST)
법률 제3916호 부칙에 의하여, 1987년 7월 1일 시점에서 구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은 모두 저작자 사망 후 50년으로 바뀌었습니다.
제3조 (저작물의 보호기간에 관한 경과조치) 이 법 시행전에 공표된 저작물로서 부칙 제2조제1항에 해당되지 아니한 저작물의 보호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 종전의 규정에 의한 보호기간이 이 법에 의한 보호기간보다 긴 때에는 종전의 규정에 의한다.
- 종전의 규정에 의한 보호기간이 이 법에 의한 보호기간보다 짧은 때에는 이 법에 의한다
1987년 6월 30일 이전에 저작권이 만료된 경우에는 이후에도 계속 만료되지만, 이 때 만료된 것이 법 개정으로 다시 보호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2008년 만료되었을 것이므로 상관은 없네요. 저작권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용자 에휴, ∫∫∫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16:08 (KST)
자기에 대한 차단 요청
위키 휴가목적으로 차단요청은 기각되는데 주의하십시오.----hyolee2♪/H.L.LEE 2009년 6월 24일 (수) 17:10 (KST)
- 위키브레이크를 위한 거라면 차단이 아니라 인포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자바스크립트 페이지에 인포서를 심어 놓으면 인포서 지정 기간동안 위키백과에 로그인을 하면 자동 로그아웃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24일 (수) 18:00 (KST)
일본 위키에 보니까
[1]번역할려고 마음 먹고 들어가 보니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목록과는 달리 게시판 하나하나 마다 문서가 만들어져 있는데 한국어 위키에도 이렇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에도 하나하나 만드는 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09년 6월 24일 (수) 17:32 (KST)
- 한국어 위키백과가 일본어 위키백과를 따라해야 한다는 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WhiteNight7(Talk) 2009년 6월 24일 (수) 17:51 (KST)
- 애초 일본어 위키와 한국어 위키의 규모 자체가 다릅니다. 일본어 위키처럼 기본적인 백과사전의 구색을 대략 다 갖췄다면 사소한 부분도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직므의 한국어 위키백과는 글쎄요 adidas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04:44 (KST)
- 그럼 지금은 목록만 만들고 하나하나 문서는 한 25만건 즈음에 위키프로젝트를 만들든지 해서 문서를 세우기로 하죠, 보니까 일본어 위키에는 위키프로젝트 2챤네루도 따로 만들어져 있네요--Leedors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11:26 (KST)
- “한국어 위키백과가 일본어 위키백과를 따라해야 한다는 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 Leedors527님이 한 말을 살짝 바꿔봤습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 있다고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똑같이 따라야 한다는 이유를 자세히 대주십시오. 한국어 위키백과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번역판이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를 문서화 할 만큼의 저명성 등이 없다고 판단하여 만들지 않는 것 입니다. 게다가 일본어와 한국어 위키백과는 규모차도 상당합니다. 왜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가 문서화 되서는 안되는지는 아래 관인생량님이 남겨주신 문서를 참고하세요. --WhiteNight7(Talk) 2009년 6월 25일 (목) 17:56 (KST)
- 그럼 지금은 목록만 만들고 하나하나 문서는 한 25만건 즈음에 위키프로젝트를 만들든지 해서 문서를 세우기로 하죠, 보니까 일본어 위키에는 위키프로젝트 2챤네루도 따로 만들어져 있네요--Leedors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11:26 (KST)
더욱 심도깊은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목록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6월 25일 (목) 16:20 (KST)
본문 중에 <a name=>과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a tag에서 name attribute를 쓰면 본문 중의 부분으로 갈 수 있는 건 HTML에 익숙하신 분은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목이 아닌 부분을 링크하고 싶은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요, 혹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Nemonemo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00:55 (KST)
자답입니다. <span id="anchor_name">...</span> 랍니다. [관련링크] -- Nemonemo (토론) 2009년 6월 25일 (목) 01:08 (KST)
분류들?
![]()
언제부턴가, 두개 이상의 분류가 달린 문서의 분류목록에는 '분류들'이라고 표현하는군요. 뭔가 어감이 이상한데, 원래대로 '분류'라고만 하면 안되나요?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6월 25일 (목) 17:13 (KST)
- Category의 복수인 Categories가 '분류들'로 번역이 된 것 같은데, 저도 어색해보입니다. 원래대로 분류가 나을것 같습니다. --WhiteNight7(Talk) 2009년 6월 25일 (목) 17:58 (KST)
그림 숨김틀을 만들어주세요.
성적인 사진도 그렇지만, 그림을 해설빼고 숨겨야 할 사진들이 있습니다. 안락사 글을 보다가 무뇌증링크타고 무뇌증 영어문서를 열었던데 징그러워서 죽을것 같습니다. Asdfg (토론) 2009년 6월 26일 (금) 11:34 (KST)
- 그런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정신이 특정 국가나 단체의 잣대에 따르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비위가 상하시는 그림을 보기 싫으시다면, 브라우저 내의 그림을 보여주는 설정을 해체하시고 글을 읽으시면 될겁니다. --크렌베리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16:17 (KST)
년월일 문서 총의 확인
위키백과의 년월일 문서에는 탄생항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 아직 기준이 세워지지 않아서 지금까지 이 탄생 항목에 어떠한 인물들까지 들어가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해서 많은 토론이 있어왔는데요, 아직까지 확실한 결론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탄생항목의 기준에 대해 총의를 형성하였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있어온 토론들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년월일#최근 사랑방에서 제기되었던,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38주#년도 문서의 POV 위반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33주#날짜 문서,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주#날짜 문서에 출생은 어디까지 적어줘야 할까요?등을 참고하세요.
년월일 문서의 탄생부분에는 어떠한 인물들이 들어가야 할까요? --가포 (토론) 2009년 6월 26일 (금) 13:49 (KST)
저작권 도움말 개정 필요
- 최근 위키백과의 저작권 라이센스가 바뀌었는데, 아직 위키백과:길라잡이 (저작권) 등의 저작권 관련 도움말들은 아직 업데이트가 아직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를 개정하고 새로운 라이센스에 대한 새로운 도움말이 필요할 듯합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6월 26일 (금) 15:48 (KST)
부분 관리 틀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교환
얼마전 틀:출처 필요 문단의 상자 모양을 지워 틀을 간소화 하였습니다. 새 틀이 다소 허전하다는 의견이 있어 사랑방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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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틀과 개선해본 틀을 비교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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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기존의 상자 형태 틀이 적용된 모습입니다.
한반도는 북위 33~43도, 동경 124~132도에 위치한다. 이에 따라 한반도는 냉대 기후와 온대 기후를 보인다. 겨울에는 편서풍에 의해 시베리아와 몽골 고원의 영향을 받는 대륙성 기후를 띠기 때문에 겨울이 건조하고 무척 춥다. 여름에는 태평양의 영향을 받는 해양성 기후의 특색을 보여서, 여름은 습하면서 덥다. 계절은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대체로 여름과 겨울이 길다. 3월 말에서 5월에 걸쳐 포근한 봄날씨, 6월경에서 9월 초에는 무더운 여름이(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는 장마철이다), 9월 말에서 10월 말까지는 화창하고 건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그리고 11월부터 점차 추워지기 시작하여 1, 2월에 몹시 추운 겨울 날씨를 보인다. 중부 산간 지방을 제외하고, 대체로 연 평균기온은 10∼16℃이며, 가장 무더운 달인 8월은 23∼27℃, 5월은 16∼19℃, 10월은 11∼19℃, 가장 추운 달인 1월은 -6∼7℃이다.
한반도는 북위 33~43도, 동경 124~132도에 위치한다. 이에 따라 한반도는 냉대 기후와 온대 기후를 보인다. 겨울에는 편서풍에 의해 시베리아와 몽골 고원의 영향을 받는 대륙성 기후를 띠기 때문에 겨울이 건조하고 무척 춥다. 여름에는 태평양의 영향을 받는 해양성 기후의 특색을 보여서, 여름은 습하면서 덥다. 계절은 사계절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대체로 여름과 겨울이 길다. 3월 말에서 5월에 걸쳐 포근한 봄날씨, 6월경에서 9월 초에는 무더운 여름이(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는 장마철이다), 9월 말에서 10월 말까지는 화창하고 건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그리고 11월부터 점차 추워지기 시작하여 1, 2월에 몹시 추운 겨울 날씨를 보인다. 중부 산간 지방을 제외하고, 대체로 연 평균기온은 10∼16℃이며, 가장 무더운 달인 8월은 23∼27℃, 5월은 16∼19℃, 10월은 11∼19℃, 가장 추운 달인 1월은 -6∼7℃이다. |
저는 적어도 문서 중간에 들어가는 관리 틀들은 읽는이의 눈에 최대한 거슬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자를 활용한 틀들은 눈에 확 들어온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딱딱하고 거슬리는 느낌을 받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거의 위협하는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듯한 {{주의}}, {{경고}}도 그렇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분 관리 틀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상자 형태로 할지 텍스트 형태로 할지 아니면 더 좋은 형태로 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6월 26일 (금) 23:06 (KST)
의견 눈에 명확하게 보이기 때문에 예전 틀이 나은 것 같습니다. 새 틀로 하더라도 틀과 본문 사이에 빈 공간이 너무 많은 듯 합니다. 한 줄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Yknok29 (토론) 2009년 6월 26일 (금) 23:10 (KST)
의견 예전 틀이 낫습니다. 출처 틀이나 중립성 틀 등은 비단 편집자 뿐만 아니라, 독자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위키백과의 내용을 학술적으로 인용하고자 할 때 신뢰성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거든요. Clockoon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00:13 (KST)
정보 틀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문서의 모양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다음을 봐 주세요. 알림 상자 틀을 사용하려면 틀을 잘 다룰줄 아는 분의 도움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6월 28일 (일) 13:28 (KST)
아동보호시설
일본어판에 東明学園라는 문서가 잇는데 실제로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동명학원(東明學園)이라는 아동복지 시설은 존재합니까?----hyolee2♪/H.L.LEE 2009년 6월 27일 (토) 10:12 (KST)
- 아래 URL 참고하세요. 구글 검색 결과에요 --풀빵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14:21 (KST)
- http://dmchild.or.kr/dongmyung/history.html --풀빵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14:21 (KST)
- 2000년 7월 14일에 이름을 바꿨네요. --풀빵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14:22 (KST)
위키백과 사랑방 저만 이런 건가요?
제 컴퓨터로 위키백과 사랑방에 들어가면 오른쪽 그림처럼 있어야 할게 없습니다. 일시적 오류라고 생각했는데, 도서관이나 다른 곳에선 잘만 표시되던데, 이거 해결 방법 있나요?--Leedors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23:22 (KST)
- 저는 그런 오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adidas (토론) 2009년 6월 27일 (토) 23:30 (KST)
- 저도요. 브라우저 설정이나 사용자 개인 설정 스크립트를 초기화해보신다던가 하는건 어떨지 ㅡ.ㅡ; --닭살튀김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12:28 (KST)
- 그게 일부 컴퓨터에서는 그런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 도서실 컴퓨터도 일시적으로 저렇게 뜨더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6월 29일 (월) 17:16 (KST)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투표에 대한 공지 문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투표가 위키백과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전체 공지를 해달라는 요청이 받아들여지고 있지 않습니다. 의견 요청으로 알리기는 했지만 투표가 기간을 정하여 이루어지는 면을 고려해서 전체 공지에 대한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사랑방에도 문제를 제기합니다. 이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밝힌 관리자 Klutzy님과 ChongDae님이 중립적인 입장에 서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들이 총의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으니, 많은 편집자들이 의견을 주셔서 어느 정도 중요한 사항이 공지되어야 하는지를 가름하는 공지 기준을 정하고 그리고 본 투표 공지가 이에 부합하는지 판단하는데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관리자 요청에서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03:43 (KST)
의견 관리자중에 공지를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관리자가 다른 관리자들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여길수밖에 없군요. 총의를 가장한 권력에 대한 아부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살펴보니 전체공지로 토론을 하기로 합의된 것으로 압니다. 투표를 중단하고 1달간의 공개토론이 전체공지로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Ryuch 님이 이 과정을 생략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Dr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11:06 (KST)
- Dr님은 말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권력의 아부' 등이 뭔가요? 구체적인 실체를 언급하시길 요구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11:14 (KST)
- H군 님께 묻겠습니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관련된 투표와 관련하여 전체공지를 하고 1달간 토론하고 1달간 투표하기로 확정된 총의에 대하여 알고 있었습니까? 그렇다면 관리자로서 공지를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Dr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13:18 (KST)
- H군님이 위키브레이크를 걸으셔서,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신 의견을 대신 적습니다.
- "그걸 왜 공지했어야 됐죠? 당시 토론된 내용을 보면,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어서 저는 '보류'선언을 해 버렸습니다. 권력의 아부 등의 발언은 인신 공격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6월 28일 (일) 13:54 (KST)
- 제가 '거부'를 했나요? 저는 '공지에 올리는 게 현재의 관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고, 그래서 '추가적인 이유를 요청한다'고만 했습니다. 제 말을 단순한 거부로 받아들였다는 건 당황스러운데요. --klutzy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01:43 (KST)
- 관리자가 다른 관리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말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총의를 가장한 권력에 대한 아부 운운 하시는 것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관리자들도 다른 관리자들과 편집자들의 의사를 살펴서 공감이 이룬 후에야 관리 행위를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관리자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태도가 위키백과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깊은 토론이 필요하다고 문제를 제기하였고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 토론에 참여해 주세요. 못 마땅한 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훌륭한 봉사를 하시는 관리자들을 신뢰하고 조금 기다려 봅시다. --케골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03:16 (KST)
의견 관리자들이 공지를 회피한 것은 총의를 무시하였거나 총의로 인정할 수 없었거나 입니다. 지금 진행되는 투표에 대하여 굳이 공지로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과열되었으니 일단 결과를 보고 그대로 인정하여야 할 듯 싶군요. 만약 통과되면 관리자들이 또 불인정하겠다고 선언하면 그만인지 궁금하네요. --Dr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13:24 (KST)
- 과열되었는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을 하는 것은 주관적인 일입니다. 많은 편집자들이 알 수 있도록 공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케골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13:34 (KST)
일본어 위키백과의 저력
여기. 문서 수로는 5위인데 시간당 조회수(Views/hr)가 한국어판의 50배입니다. 지명도에 비해 오히려 일본어판의 규모가 작다는 느낌까지 드는군요. 이것도 주 언어 사용자들의 성향 차이인가요?(대략 일본어와 한국어는 언어=국가 관계가 성립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Ta183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19:58 (KST)
- 일본어 네티즌들은 의외로 위키를 이곳저곳에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웬만한 사이트는 위키엔진이나 비슷한 플랫폼으로 구축해놨더군요. 아마 그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물론 선후관계가 뒤집힌 걸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를 많이 이용하다보니...) Clockoon (토론) 2009년 6월 28일 (일) 20:48 (KST)
- 일본에서는 야후의 영향력이 크다고 하는데, 야후에 지식인 같은 서비스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있다면 일어 위키백과와 경쟁이 될만한 규모인지 adidas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23:23 (KST)
알찬 글 선정위원회
가끔씩 기여도가 낮으신 분들이 선정위원회에 출마하시는데, 아무리 작은 직책이지만 선정위원회라도 최소한의 출마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선정위원회의 임기를 3개월에서 4개월로 연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토론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의견를 피력하시려면 토론 페이지에서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6월 29일 (월) 17:19 (KST)
임기는 1년으로 늘리면 어떨까요? --연예인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09:29 (KST)
- 일단 알찬 글 선정위원의 벽을 조금 높여야 합니다. 기여수 1000 이상의 사용자에 필수 요건이 알찬 글을 한번이라도 만든 사용자가 선정위원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09년 7월 2일 (목) 09:53 (KST)
- 별다른 요구 조건도 없는 현 상태에서도 꾸준한 기여자의 대부분이 선정위원에 대한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 요구 조건을 높였을 때 과연 선정위원이 새로 충당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알찬 글을 만들어낼 정도로 어떠한 분야에 전문적 지식도 높고 관심이 많은 사용자도 중요한 사용자이지만, 여러가지 항목에 자신이 아는 만큼의 정보를 채워서 먼 훗날 알찬 글의 씨앗이 될 글을 만드는 사람도, 문서에 적당한 출처를 찾아서 달아주는 사람도, 단순히 문법만을 교정하여 보기 좋은 글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똑같이 중요한 사용자입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은 알찬 글 선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가 알찬 글 선정을 돕고,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위치에 머물렀으면 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7월 6일 (월) 00:06 (KST)
알찬글을 만든 사람만 알찬글선정위원이 될 수 있다. 아주 합리적인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대찬성입니다. --연예인 (토론) 2009년 7월 3일 (금) 08:27 (KST)
알찬글선정위원회의 선정위원수를 10명 정도로 늘리는 것이 좋겠어요. 절차는 일반문서편집 50회 이상 가입일로 한달이상 정도로 좀 부드럽고 어렵지 않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Dr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23:59 (KST)
삭제토론의 종료에 대해서
요즘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가 종료판정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 사용자에는 삭제권한이 없고 게다가 표를 계산해야 할 필요도 있는 것아나 장난에 사용될 수 도 있는데 일반 사용자는 삭제토론의 종료판정을 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hyolee2♪/H.L.LEE 2009년 6월 29일 (월) 14:20 (KST)
실례지만 위키피디언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뜬끔없지만 다들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어디선가 여기 나이층이 주로 10대, 중고등학생이라는 말을 들어서요, 저번 컨퍼런스때 고등학생 이하 참가자는 2명 이하로 기억하는데요--Leedors (토론) 2009년 6월 29일 (월) 22:22 (KST)
- 대학생 새내기입니다 --샤이바니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01:35 (KST)
- 주 유저 연령층이 10대 후반~20대까지의 남성분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6월 30일 (화) 11:46 (KST)
- 중학교 3학년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7월 1일 (수) 23:11 (KST)
-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아무래도 학생 신분이다 보니 컨퍼런스에는 가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초등 6학년인 바트 (냠냠) 2009년 7월 5일 (일) 14:09 (KST)
- 만 32세입니다. --제로스톤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4:13 (KST)
- 고3입니다.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09년 7월 6일 (월) 03:03 (KST)
저작권 침해 판단 재고 요망
위키백과는 CCL-BY-SA로 사용이 허락된 저작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저작권 관리는 위키백과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한국적 정서가 저작권을 존중하지 않아 왔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를 강조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엄격함이 위키백과에서 자유를 빼앗아 버리고 있지 않은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저작권 존중 의식 부재와 함께 관련 개념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기 때문에 공용으로 쓰이는 저작물, 창작성이 없는 저작물, 공정한 인용, 드 미니미스(commons:Commons:De minimis, 사소한 것)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commons:File:KTF_SHOW_Daerijeom.jpg의 경우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것이 저작권 혹은 상표권을 침해한다고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또한 비슷한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commons:Commons:Deletion_requests/File:KTF_SHOW_Daerijeom.jpg은 공용에서 이 그림을 최종적으로 보존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관련 토론에서 이 결정에 부합하지 않은 주장들을 한 편집자들은 다시 한번 자신의 저작권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은 삭제 신청을 하기 전에 대상이 공용으로 쓰이고 있는 저작물은 아닌지, 창작성이 없는 사실에 불과한 저작물은 아닌지, 드 미니미스에 해당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요.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내의 공정한 인용 허용에 대한 투표가 있으니 참여하여 폭넓은 총의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케골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10:35 (KST)
의견 글쎄요.. 공용에서 케골님의 주장이 인정받았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인정해야 한다는 식의 의견은 아니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자유"는 누릴만한 자격이 있을 때 주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자유를 제한 하는 것은, 지나친 엄격함이라고 하기 보다는 "훈련"이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한국의 상황은 저작권 침해가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지극히 천박합니다. 따라서 남의 시간과 노력을 귀히 여기는 훈련이 필요한 것이지요.
- 말씀하신 대로 사소한 것을 세밀하게 확인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다는 데에 이의는 없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섬세함:을 발휘할 관리자도 조직도 지침도 확실하게 마련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iTurtle님은 저한테 소설 쓰지 말라고 하실 테지만, 제가 보기에 공정한 인용이 허용되면, 그 것을 핑계 삼아 불공정한 복사가 난무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그 많은 복사물/공정한 인용을 내세운 저작물들을 섬세하게 가려내어 보존하거나 삭제할 관리자나 조직이나 기준을 제공할 지침이 현재 있느냐는 것입니다. 관리자를 왕창 뽑으면 된다지만, 그러면 관리자 선거 기준을 변경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왕창 뽑힌 관리자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어떻게 할 것이며, 의무 봉사대를 조직한다면 의무 봉사대원의 자격이나 그들에게 주는 권한에 대한 논의가 한참 진행 되고, 총의를 모아야 할 것입니다.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저작권에 대한 문화나 의식이 더 높은 수준으로 고양될 때까지 한국어 위키백과는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제한 하여야 합니다.Yknok29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11:36 (KST)
- 해당 파일에 대한 토론을 신청한 당사자로써 몇 마디 써보겠습니다.
- 당시 제가 토론에서 일관되게 주장한 것은 GFDL의 원리적 해석(Modified version)이 해당 그림에 적용될 수 있는가?였습니다. CC에서도 정도는 약하지만, 비슷한 질문을 던질 수 있으리라 봅니다. 사실 이 질문에 대해 저 나름대로 실험을 해봤었는데(위키백과:삭제 토론/파일:Chonggagip-logo.jpg에 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De Minimis는 바로 이런 시도가 가능하지 않은 경우여야 한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해당 파일을 삭제 토론에 회부한 것입니다. 심지어 위키백과:삭제 토론/파일:Muhan-LL.PNG의 경우에는 De Minimis로 넘어가기엔 너무나 노골적임에도 불구하고, 두 달이 넘은 현재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 이런 식으로 관련 파일을 삭제토론에 회부하려 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자유 저작물 정책을 동의하지 않는다면, 기존에 있는 정책이라도 명확히 다듬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위에 열거한 사례들만 해도 그 일관성이나 합리성이 많이 부족합니다. 관리 인력이 부족하다면, 규율을 강화하면 될 일입니다. 확고한 규율은 불필요한 토론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에는, 비자유 저작물 정책을 반대하는 움직임은 일종의 종교적 행동으로 보입니다. 기존 정책의 모순점을 인정하면서도, 어떤 방향으로든 이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 주제가 이상하게 샜는데... 비자유 저작물 투표가 마무리되는 대로 De Minimis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도 필요하리라 봅니다. 해당 사진의 경우도, 메타에 예로 나온 사진 정도의 해상도였다면 다른 결론이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을 보호한다면서, 우리들은 아직 이에 대한 토론이 너무 부족합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01:05 (KST)
-
- 로고에 관하여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취급 관행을 명확히 하고 지침으로 기록해 놓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작권과 상표권에 대해서 나누어 생각을 해야하는데 GFDL 및 CC는 상표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즉, 현행 저작권 정책하에서도 로고는 상표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에서 자유롭게 위키백과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면책 조항으로 재사용자에게는 상표권 침해의 위험이 있다고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매우 창작성이 높은 로고에 대해서는 저작권과 관련이 있으므로 현행 저작권 정책하에서는 사용을 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가 창작성이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는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한국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판례가 존재하는지 찾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만 현재 공용의 기준을 사용하여 판단하여도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무한도전 사인은 토론 참여자들이 공정 이용에 해당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사소한 것은 아닌지,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창작성이 높아 저작권을 보호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을 해 봐야하는 사안입니다. GFDL 혹은 CC-BY-SA의 순수주의가 종교적 신념처럼 보인다는 느낌에 공감합니다만, 이전에 GFDL과 공정사용의 본질적 비호환, 대한민국의 법률의 원천적 금지, 인용의 효용이 적음을 이유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거부했던 것에 비하여 근래에는 관리 체계의 미비를 이유로 제시하는 것으로 보아 꼭 그런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03:03 (KST)
보충 설명하자면, 공용에서의 의견은 '(저작권이 아닌) 상표에 대한 제한은 다루지 않는다'는 것과, 개인적인 의견으로 '1) 상표의 도안이 단순하고, 2) 한국에서는 파노라마 사진을 허용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의 의견'이고, 의견 자체도 분명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보존' 판단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jtm71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04:23 (KST)
- 공용에서 판단의 기준이 되기는 하였지만 '개인 의견'일 뿐이라니요? 궤변이 아닌가요? 어떻게 단언하시는 거지요. 판단의 기준이 되었다면 개인 의견일 뿐 아니라 여러 사람이 받아 들이는 규범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닌지요. 단순한 '개인의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06:12 (KST)
commons:Commons:Freedom_of_panorama#Korea (South)에 파노라마 사진을 허용에 대한 한국 저작권 법의 해석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요. --케골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06:16 (KST)
이젠 노노데모가 나를 좌빨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에 대해서 균형잡힌 시각으로 바라볼려고하고, 북한을 같은 민족으로 보면서도 독재국가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노데모쪽에서 나를 좌빨로 몰아가고 있었는데, 아까 노노데모에서 나에 대한 것을 클릭했는데, "위키 낱말 사전의 관리자 선거에 나온 북한놈"이라고 해서 적혀져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나에 대해서 오해하는 것 같습니다. --루스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20:1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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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데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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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데모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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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데모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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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데모 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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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ors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23:07 (KST)
저기.........이거 캡처 사진은 저작권 위반이라고 나와있는데, 신문 기사 같은데 보면 무슨무슨 페이지 캡처해가지고 개제 해놓은 것 많은데, 이것도 포함인가요?, 캡처 저작권 위반은, tv 상영물, 드라마, 예능 방송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Leedors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23:15 (KST)
음.......원래 루스뉨과 둘이서 조용히 끝내고 노노데모에서 위키백과를 좌빨이니 고쳐야 한다느니 일일히 캡처해서 사랑방에 두둥하고 올려놓을 생각이였는데 말이죠--Leedors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23:15 (KST)
- 네이버 카페의 디자인 등등은 네이버에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7월 1일 (수) 12:12 (KST)
- 이런 이상한 동네가 있긴 하군요. 충격과 공포. 낄낄낄낄낄.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7월 1일 (수) 12:18 (KST)
우리도 이런 것에 조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 백과가 실시간으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문제다. 우파 여러분들도 위키백과 한글어판을 봐야 겠다.
- 크게 신경쓸 것 없다고 봅니다. 아고라나 저쪽 동네나 정치 성향이 완전히 다를 뿐 수준은 비슷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거든요. (이런 말 한다면 저까지 좌빨로 몰 것 같습니다만, 제가 좌빨이 되기에는 한계가 너무 많지요 끌끌) 운영자분들께서 좀 더 신경 써 주셔서 관리해 주신다면야....--..TTT..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19:27 (KST)
- 노노데모가 우파 사이트였나요? 처음 알았네 adidas (토론) 2009년 7월 4일 (토) 03:38 (KST)
ChongDae님께
ChongDae님의 토론 글 성향을 보고 또 보다가 결국 올립니다. ChongDae님 토론 글을 보면, 도대체 이게 그 상대방하고 싸우자는건가? 하는 느낌 엄청 듭니다. 지적하실 때 보면, 꼭 꼬투리를 잡으시는듯한 느낌이 드는 것, 저만의 단순한 착각일까요? ChongDae님의 기존의 기여를 무시하는 바는 아니나, 이런 모습 별로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되어 글 남깁니다. 특히나 초보 사용자에게 그런 모습 보이는 것은 더더욱 좋은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말이죠. BongGon (토론) 2009년 6월 30일 (화) 21:07 (KST)
- 사용자토론이 아니라 사랑방에 올릴 만한 안건이 되나요? 어디까지나 "한 사용자"의 어법에 관한 건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30일 (화) 21:16 (KST)
-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한 사용자의 어법에 관한 것이기도 하지만 위키백과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는 관리자의 어법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06:38 (KST)
어법이 아니라 서술이겠지요. 자기 맘에 안들면 총의나 지침을 자기 맘대로 변형시켜서 주장하고 총의도 이렇다 라고 바꿔서 주장해 버립니다. 그게 ChongDae 라는 계정을 사용하는 관리자의 전형적인 형태아닌가요? 비자유저작물 인용 관련 투표 토론 문서를 보니 혀를 찰 정도입니다. 이제는 관리자선거도 공지할 필요가 없다구요? 몇몇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관심있는 사람들끼리만 몰래 모여서 진행시키고 관리자가 되자 이건가요? 관리자가 한마디 하면 그게 법인가요? ChongDae 라는 사용자는 위키백과왕국의 왕인가요? --연예인 (토론) 2009년 7월 3일 (금) 08:39 (KST)
편집 문제로 기존의 원칙이나 관행에 대해서 불분명한 점이 있어 토론을 더 해보고 싶었는데 몇차례 무시당한 적이 있어요... 사실 관리자가 조치를 취하는 범위가 명확하게 규정되었다고 보긴 곤란할테고 또 관리자가 모든 분야에서 권위를 가진 것도 아닐텐데, 토론을 경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어쩌면 제도적인 문제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Plinio (토론) 2009년 7월 3일 (금) 15:49 (KST)
효과적인 도움말은 역시 동영상...
-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http://blog.eond.com/2510878 여기 프리웨어 동영상 캡쳐 있는데 한번 만들어보세요~ ㅎㅎ--Implicitgift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22:40 (KST)
장기 미완료 삭제 토론
위키백과토론:삭제 토론/보존 문서1#장기 미완료 토론 2를 보면, 오래도록 끝나지 않는 삭제 토론은 '삭제에 대한 총의가 형성되지 않음' 을 이유로 유지로 끝내기로 한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장기 미완료 토론이 쌓여가고 있네요. 한번 지금 당장 끝내도 별 이상할 게 없는 문서들을 하나하나 살펴봤습니다.
- 위키백과:삭제 토론/한국사의 오류와 진실: 1년 이상 진행중.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으나, 1년이 지난 현재 대부분의 문단에 출처가 붙어 있어 당초의 삭제 이유가 사라짐.
-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장기 강좌: 토론은 별로 없으나 9개월 전부터 '분류명 변경'에 대한 의견만 있음.
- 위키백과:삭제 토론/언주로: 8개월 전부터 유지 의견만 지속중. (유지 외 1표는 '인터위키가 없어서' 라는 이유이므로 해당 없음)
- 위키백과:삭제 토론/Ccbd: 유지 의견 없음. 병합으로 어느정도의 총의가 형성됨.
- 위키백과:삭제 토론/한국삼육중학교: 삭제 이유로 '중학교 문서를 만들지 말자는 총의 형성' 이 있었으나, 총의가 바뀌어 현재는 역사가 오래되고 가치가 있는 초등학교·중학교의 경우 많은 문서가 생성이 되어 있음. 유지 13표, 삭제 3표.
- 위키백과:삭제 토론/가린샤 클럽: 삭제 토론 직후를 제외하고 6개월째 유지 의견만 있음.
- 위키백과:삭제 토론/위키백과:Welcome log: 삭제 의견만 있음.
- 위키백과:삭제 토론/스타크래프트 퀴즈채널: 유지 의견 없음. 관련 문서인 배틀넷 봇이 유지로 결정되어 병합하면 충분할 듯.
의지만 있다면 이러한 토론들을 방치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또한 이를 계기로 장기 미완료 토론에 대한 삭제 보류 결정에 대해 확실한 기간을 정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17:10 (KST)
- 관리자의 수를 꼭 늘일 필요는 없지만, 관리자 별로 전담 영역을 나눠놓는(물론 그 일만 하라는 게 아니라, 그 부분에 특히 신경을 써달라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처럼 지수적으로 그 업무가 커지는 형국에, 관리체계가 너무 두서없는 것 같아서 말이죠. 삭제 토론의 경우도, 관리자 한두분 정도만 가끔 신경써주면 저렇게 쌓일 일이 없습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17:53 (KST)
비자유 그림에 대하여
C. S. 루이스 문서를 보면 본 문서의 이해를 돕는 비자유 그림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라이선스는 어떻게 선택하는 겁니까? 파일 올리기에는 그런 라이선스가 없더군요. 위키백과에 업로드되는 파일은 '상업적 목적'까지 포함해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항목이 있는데, 상업적 목적까지 감수하고 싶지는 않네요. --Mr.DH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6:20 (KST)—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Mr.DH(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 저 사진은 영어판에 올린 거고, 한국어판에는 비자유 그림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런 식으로 링크를 걸어놓은 거고요. 한국어판에서는 현재 말씀하신 라이선스로만 파일을 올릴 수가 있습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20:29 (KST)
이 스샷의 정체가 뭔가요
위에 노노데모 올리고 나서 좀 더 둘러보니까 이런 게 있더군요. 해당 문서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Leedors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6:35 (KST)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 같은데요? --Š.ßULLET.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6:40 (KST)
- 스크린샷에 있는 날짜 보고 검색해보니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서 맞네요. 해당 편집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로스톤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6:56 (KST)
보니까 노노데모에서 이 스샷가지고 위백을 씹고 있더라고요, 그냥 그렇다고요.--Leedors (토론) 2009년 7월 3일 (금) 00:16 (KST)
기념일과 명절에 축제 추가 문의
2009년 6월 문서(각 년도 월 문서 포함)내 우측에 달력이 있고 "기념일과 명절"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 축제(토마토 축제, 동성애자 축제, 보령머드 축제, 산천어 축제 등)도 넣어도 되는지 궁금해서 사랑방에 질문하는 겁니다. 넣어도 될까요? 넣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기념일과 명절"범주에 축제는 속하지 않나요? 궁금해서요...Q0v9z8 (토론) 2009년 7월 4일 (토) 16:15 (KST)
완료 잘 알겠습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 축제만 발생한 날짜에만 추가하겠습니다. Q0v9z8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5:31 (KST)
공정이용 투표
공정이용 투표가 진행중이네요. 잘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3/4이라는 좀 터무니 없는 가중정족수를 규정했더군요. 상당한 비난을 받을 행동입니다. 가중정족수가 사전의 총의로 통과되었다는 소리를 한다고 정당성이 성립하는 건 아니지요. 이번 투표가 부결되면 6개월 뒤에 다시 투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하튼, 공정이용이 통과되기 전까지, 핵심 편집자인 저는 여기에 기부를 중단할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면, 기부를 중단하시는 게 어떨까요? 뭐, 여하튼, 저는 극히 소극적인 참여나 기부중단을 할 예정입니다. 기본적으로 위키피디아는 자발적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곳이라서, 기여자의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하면, 그 단체에 참여할 의욕은 사라지는 것이겠지요. 통과되면 봅시다. 아니면 아닌 것이고. -- WonRyong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06:23 (KST)
- 기여를 중단하신다고요? 감사합니다! 멀뚱씨의 댁내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만세!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Father Jimbo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7월 5일 (일) 10:36 (KST)
- 개인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용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1:46 (KST)
- 간만에 좋은 소식이군요. Clockoon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4:52 (KST)
- 비온 후에 하늘이 개는 것처럼 좋은 소식인데요. 자신과 다르다고 배척하면, 세상 살기 힘들어요. 멀뚱씨가 왜 공정 이용을 통과시키려는지는 대충 이해하지만요. 통과된다고 다 되는건 아니잖아요. :) --크렌베리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5:26 (KST)
보기 안좋네요. 양 쪽 다요. --dgiim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5:45 (KST)
참고로 75%는 영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선거에서 필요한 찬성표 비율 수준입니다. --klutzy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6:01 (KST)
- 정책의 결정과 관리자 선거의 의결정족수가 비슷해야 한다고 하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현재 위키백과 공동체가 인용에 대한 이해 상황을 감안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확인된 총의 3/4을 지지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7월 6일 (월) 10:55 (KST)
아아... 이런 걸 보고 '이것이 나를 로그인하게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평소에는 눈팅만 하다 진짜 오랜만에 위키백과 로그인했습니다-_-;;
WonRyong님도 샐러맨더님도 상당히 공격적이라 자제를 요청하고 싶긴 한데, 왜 전 샐러맨더님의 멘트에는 미소가 먼저 지어지는지... (이런 말도 보기 안좋을 것 같긴 하지만, 안할 수가 없네요.) --Dus|Adrenalin (토론) 2009년 7월 5일 (일) 19:49 (KST)
Let it be... 기여중단이 아니라 기부중단 입니다. 그동안 상당한 돈을 주기적으로 기부하셨었다면 재단에서 곧장 연락가겠군요. 기대됩니다. --Dr (토론) 2009년 7월 6일 (월) 00:04 (KST)
모두 다 나름 위키백과에 좋은 기여를 하신 분들인데, 이런 식으로 대화가 오고가는 것은 아쉽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7월 6일 (월) 00:17 (KST)
기여중단? 정말요? 그런데 밑에 기부중단은 뭔지? -- 윤성현 論 · 기여 · F.A 2009년 7월 6일 (월) 03:05 (KST)
연신 당하고 가만히 참고 있는 사람보고 공격적이라고 하는 건 또 뭡니까? 저기 말투를 봐도, 서른도 안 된 사람들 같은데, 나이 많은 사람한테 하는 말투하고. 영, 건방져 가지고서는. 가만히 놔두니까, 뭐가 계속 당하는 사람이 독재를 하느니 뭐를 하느니 하더니, 당하는 독재도 있나. 나이도 새파래가지고 말 저렇게 하고 사과하는 것도 본 적도 없고. 아무리 애들이라 그냥 아무 말 안 합니다만, 이젠 좀 질립니다. 개방편집도 열린토론도 다 좋다는데, 건방짐 밖에 안 보이네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으면, 말하는 법도 못 배웠나. 제가 일일이 뭐라고 한 적 없지요? 남 잘못을 너무 뭐라 하지 말아라. 논어 15편 14장. 그러나, 하는 것도 어느 정도지요. 애들이라고 해서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어느 정도겠지요. 저 말하는 태도를 보면,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하는 한숨만 나옵니다. 파괴적이고 예의없고 소모적인 열린편집이고 열린토론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7월 6일 (월) 10:32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