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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목차

일반[편집]

선동[편집]

지금 황당한 일을 격어서 알립니다. 유니폴리가 제 ask.fm 에 선동질을 하고 관리자 사퇴등을 요구 하는 질문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분 나쁘네요. http://ask.fm/DangSunM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01:07 (KST)

  1.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로 대응하면 될 듯 합니다.
  2.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하지만, 가급적 위키백과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위키백과 밖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합시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5:22 (KST)

틀:위키프로젝트 배너[편집]

특정 틀이 특정 프로젝트의 범위 안에 있음을 명시하려 합니다. 현재 틀은 문서가 아니니 평가를 할 필요없어서 "중요도", "품질" 인자의 변수값을 비워서 평가 분류되는걸 피하고 있습니다. 이 위키프로젝트 배너 틀 안에서 평가를 안해도 되는 것에 대한 평가 분류를 집어넣지 않도록 하는 옵션을 넣을 수 없을까요? --전파맛라떼 (토론) 2014년 11월 5일 (수) 13:44 (KST)

ichpedia[편집]

전북대학교 무형문화연구소 위키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6일 (목) 16:23 (KST)

백:웹보존[편집]

문서를 읽다 보면 출처가 죽은 링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필연적으로요.) 이러한 링크를 보존하고, 사이트가 사라지더라도 내용을 열람하여 해당 문서가 확인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는 것을 돕기 위해 짧은 도움말을 영어판에서 번역, 작성해 보았습니다.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revimsg 2014년 11월 7일 (금) 02:06 (KST)

좋은 안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Jjw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09:37 (KST)

울산 오프라인 모임[편집]

2014년 11월, 12월 중에 울산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9일 (일) 19:46 (KST)

오~ 되도록이면 참석하겠습니다 --MOTO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2:34 (KST)
환영해요.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22:00 (KST)
시간만 맞는다면 참석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다만 12월 초는 피해야할 거 같네요. 다들 시험 기간인지라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25 (KST)
12월 20일 또는 12월 27일이 좋겠네요.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22:00 (KST)
울산이면 가볼만 하겠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26 (KST)
네. 꼭 오세요. -- 리듬 (토론)
울산까지 가기에는 매우 무리가 있네요. (12월에 한다면 그 당시에는 한국에 있을거지만) 아무튼 알차게 시간 보내십시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22:11 (KST)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잠정적으로) 모임 일자를 12월 20일(토)로 수정했습니다. 추가 의견이 계시면 주세요. -- 리듬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18:23 (KST)

내일이면 대학수학능력시험 입니다[편집]

대한민국에서 아주 중요한 시험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하루 밖에 안 남았습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이유 중 하나가 수험생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이 그동안 쌓았던 실력을 발휘하여 모두 선전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그리고 제가 얼마전에도 여러번 말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학교 문서가 10년이 넘게 토막글로 방치되어 있어서 기본적인 편집 지침을 마련하고자 제가 얼마전에 저의 특별 토론인 사용자토론:Tcfc2349/대학교 관련을 개설했습니다. 일단 첫번째 주제는 수필대학알리미 활용에 관한 토론입니다. 관심이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02:53 (KST)


사용자:Hodamlee 차단 재심의 요청 관련 질의[편집]

현재 사용자:FreeDRMA, 사용자:Free Single Guy의 다중 계정으로 추정되는 사용자:Hodamlee가 무기한 차단 이후, 본인의 토론란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현재 무분별한 다중 계정 사용과 문서 훼손으로 차단된 상태입니다. 일단, 다중 계정 사용의 경우, 재검토 요청에서 어느정도 잘못된 것임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20개가 넘는 IP와 계정으로 다중 계정 정책을 심각하게 어긴 사례이고, 일부 문서 훼손 문제도 거론된 상황이기 때문에 재검토 요청에 대한 총의 수렴이 필요하며, 현재 차단 재검토 요청을 넣은 사용자:Hodamlee를 제가 차단하였으므로 다른 관리자 분의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자 분께서는 차단 재검토 요청 처리에 대한 총의 수렴을 하시거나, 직접 요청에 대한 결론을 판단하셔서 재검토 요청을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20 (KST)

사용자토론:124.53.109.66의 유서 부분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요?[편집]

사용자토론 공간도 개인 사용자 문서에 포함되는지는 이견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만약에 포함된다면, 위키백과:사용자 문서 지침의 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 조항에 따라 삭제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런 유서 같은 "문서 생성이나 자신에 대한 논의가 계속된다면 죽어버리겠다" 라는 반협박식의 발언들 때문에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를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2:51 (KST)

일반 사용자면 모를까 IP사용자이므로 삭제를 해야할 수도 있겠네요. 유동 IP일 수도 있는것 같으니.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3:05 (KST)
삭제하죠. 필요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0:10 (KST)
한 두 분 정도 의견 들어보고 삭제 유무 결정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6:34 (KST)
삭제함이 좋을듯 합니다. Kimmin0228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18:53 (KST)

반대 의견이 없으므로 삭제 조치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1일 (화) 01:26 (KST)

영어판 위키백과 편집자의 감소에 대한 연구[편집]

영어판 위키백과에서 적극적인 편집자가 줄고 있습니다. 2007년경 5.5만명을 기록한 이후로 2015년에는 3만명으로 줄어들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최고점에 이르렀는지 혹은 줄어들고 있는지 아직 조사된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 논문에서 제시되고 있는 감소의 이유는 충분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The Rise and Decline of an Open Collaboration Community: How Wikipedia's reaction to sudden popularity is causing its decline

  • 선의의 기여자 비율은 줄어들지 않았지만 이들이 충분히 존중받고 있지 못하다.
  • 반자동으로 돌아가는 로봇에게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는 것 같다.
  • 새로운 정책을 만드는 과정이 신규 편집자들에게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고,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의견의 공유하는 수필이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한 마디로, 자동화와 규범화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네요. 위키백과에서 사람들을 만나야지 로봇과 규정집을 만나게 하면 안된다는거죠. --케골 2014년 11월 13일 (목) 18:58 (KST)

규격화된 자동 경고 메세지가 주요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첫 걸음을 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규정이나 사용자 간의 합의에 대해 잘 모르는 신규 사용자에 대한 친절함이 어느 때보다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20:06 (KST)

누군가가 데이터를 제시해 주면 좋겠지만, 그냥 제 감(感)으로 말씀드리자면, 한국어 위키백과도 적극적 편집자 수가 이미 최고점을 찍었고 지금은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사례로 최근 중재위원회 선거에 후보자가 부족한 현상을 보면서, 작년에도 중재위원회 구성이 힘들었는데, 올해는 더 힘들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단순히 중재위원회 한 곳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데이터 제시 없이 주관적 의견을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최근에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출범했으니, 위키백과의 적극적 편집자 층을 유지,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1:29 (KST)

한국어 위키백과 통계 2014년 7월 통계를 보시면 아실 수 있지만, 2010년 이후 사실상 사용자 층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들어온만큼 나간다고 봐야할 상황이지요. 위키백과에 기여를 할 만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위키백과에 친목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 사이의 교류를 통해서 의견을 나누고, 편집의 발전 방향이니 문서의 개선에 대해 즐거이 이야기 나눌 기회가 부족하니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1:15 (KST)
사용자 수가 변함이 없다는 것은 현상유지가 아니라 사실상 도태지요. 0% 성장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냥 뒤처지고 있다고 하죠. 당장 망했다는 웃대조차 동접자 400명인것 보면, 위키백과는 현재 언급조차 되지 않는, 소외받은 곳입니다. 기분 나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당장 엔하위키 최근 바뀜이랑 위키백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또한 저는 위키백과가 망한 이유를 '친목질'로 보는 편이라 '친목이 부족하다'는 말이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차라리 '위키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거나 '초보자를 중견으로 키울 시스템과 역량이 부족하다'면 몰라도요. 당장 위키백과 나간 사람들 이야기에서 항상 나오는 단어가 '친목질', '텃세', '완장질'입니다. 1)그만큼 초보자들 질문 답변하는 사람이 없고 2) 위키백과 알려 줄 창구도 없고 (심지어 간단한 편집법마저도) 3) 관리자가 아주 부족한데도 '충분하다'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상황 파악 못하고 있는 것 등... 제가 처음 들어 왔을 때도 나오던 소리인데 그 시절 그대로군요. 뭐, 저도 한 일은 없으니 책임이 많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2:54 (KST)
개인적으로는, 협회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이 페북 같은 데서 위키백과 편집법, 저명성 등을 페이지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일단 사람들이 기본 편집법을 모르니 선뜻 다가오질 못하더라고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3:29 (KST)
대체적으로 Reiro님께 동감하며, 초보 사용자에게 위키사랑 기능을 이용하여 반스타나 먹을거리를 부여하는 것도 큰 동기 부여가 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0:58 (KST)

질문 텍스트에 대한 인용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뭘 쓰려고 해도 인용 기준을 못 찾아서 마냥 쓰기가 미심쩍을 때가 많습니다. --yjs5497 2014년 11월 16일 (일) 14:20 (KST)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편집]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전에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내용주’, ‘참조주’의 도입 문제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되는 ‘주석’이란 단어의 문제점에 대해서 토론이 있었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번잡하고, 토론이 깔끔하게 진행되지도 않아, 다른 분들이 보고 요점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으실 겁니다. 어찌됐건, 해당 토론은 어느 정도 의견 접근은 보았으나 끝까지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하였고, 실제 지침에 반영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논의되었던 ‘내용주’, ‘참조주’ 등은 일부 문서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 제가 직접 지침을 수정해보고 그 과정에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으나, 역량 부족과 여유가 안 돼서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질문방에 마침 ARURU님께서 관련 질의를 하셨고, 제게도 의견을 요청하여 제 나름대로 답변을 단 바 있습니다. 답변 내용을 사랑방에도 옮겨 다른 분들께 해당 내용을 알리고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실제 지침에 반영이 안 되더라도, 또 설사 반대하는 분이 있더라도, 관련 내용을 많은 분들께 알리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용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에서 논의된 내용과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다듬은 제 생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하는 질문방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좀 깁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주석’이란 단어를 쓰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제가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통적으로 출판사에서는 ‘주’(註/注)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주’(尾註), ‘후주’(後註) 등도 사용하나 사실상 ‘주’와 같은 표현입니다. 하지만 최근 신생 출판사에서는 드물긴 하지만 ‘주석’이라는 표현을 쓰는 곳도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본 ‘주’ 대신 ‘주석’이라는 표현을 쓴 출판물은 모노그래프에서 나온 《예교주의》(카이윙 초우 지음/양휘웅 옮김/ISBN 978-89-98309-01-5)와 헤이북스에서 나온 《한국 자본주의》(장하성 지음/ISBN 979-11-953169-0-8)가 있었습니다. 모노그래프와 헤이북스 모두 신생출판사입니다. 또, 네이버캐스트 기사()에서도 ‘주석’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대다수의 유명 혹은 무명 출판사에서는, 적어도 제가 살펴본 한도 내에서는, ‘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제 말이 미심쩍으시면 집이나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꺼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주’는 영어 note의 번역어입니다. footnote가 ‘각주’, endnote가 ‘미주’로 번역되는 것만 봐도 짐작가능합니다. ‘주’에 대해 한국언론재단에서 펴낸 《매스컴대사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 [notes, 註]: 학술서적이나 논문에서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나 또는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코자 하지만 그것이 본문으로 처리되면 본문의 흐름이 끊기거나 번잡해 보일 때 그 부수설명사항 등을 일련의 번호와 함께 그것이 들어 있는 본문지면의 하단, 행 속이나 행간의 괄호 안, 행두의 앞에 두거나 또는 각 장 절의 뒤나 논문의 끝,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이다. 이러한 주는 그것이 실린 지면이나 위치에 따라 여러가지로 불리는데, 해당주가 있는 본문 지면의 하단에 싣는 것을 각주(脚註), 행 속의 괄호안에 두는 것을 할주(割註), 행간의 괄호 안에 두는 것을 방주(傍註), 행두의 앞에 두는 것을 두주(頭註)라고 한다. 그리고 서적에서 각 장의 뒤에 몰아 붙이는 것을 장주(章註), 논문의 끝이나 책의 권말에 몰아 붙인 것을 후주(後註)라고 한다. 《매스컴대사전》은 전에는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 가능했는데 현재는 더 이상 서비스가 안되는 것 같네요. 그렇더라도 다른 곳에서 퍼간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참고). 어쨌거나 《매스컴대사전》은 ‘주’의 사용 목적을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과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두 가지로 설명하고 있으며, ‘주’가 위치하는 곳에 따라 각주, 할주, 방주 등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주’(en:Note (typography))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A note is a string of text placed at the bottom of a page in a book or document or at the end of a chapter, volume or the whole text. The note can provide an author's comments on the main text or citations of a reference work in support of the text, or both.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스컴대사전》과 같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석’은 무슨 뜻이냐고 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석’은 엄밀히 말하면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한다는 의미로 ‘주’의 하위개념입니다. 즉, “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의 뜻까지 포괄하지 못하는 제한적인 개념인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주석’(注釈)을 “본문 내용을 부연설명” 의 뜻으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또, 한국어 위키백과조차도 주석(註釋)을 “본문의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쓰는 글”이라고 설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로 보건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현재 ‘주’라고 써야할 곳에 하위개념인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위에서 언급한 일부 신생 출판사나 네이버 기사도 엄밀히 말하면 ‘주’라고 써야할 곳에 ‘주석’을 오용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는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고, 위치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습니다. 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내용주’(본문 내용을 부연설명)와 ‘참조주’(인용이나 언급한 사실에 대한 근거나 참조, 본문 중의 상호참조사항)이고, 후자에 따라 분류한 것이 ‘각주’, ‘미주’ 등입니다. 다만,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각주’, ‘미주’ 등과 다르게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책은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주’ 밑에 포괄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를 사용 목적에 따라 분류할 때 이 두개의 명칭(내용주, 참조주)으로 구분하면 이점이 분명히 있으며, 이미 위키백과에서 도입이 논의된 바도 있습니다(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또, 실제 일부 문서에서 쓰이고도 있습니다(예: 세월호). 참고로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의 뜻으로 ‘주석’(注釈)과 ‘출전’(出典)을 쓰고 있습니다(참고: ja:世界遺産).
그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제 생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주’가 옳은 표현이긴 하나, 이 단어는 단음절 한자어라 한글로 써 놓으면 뜻 전달이 수월치 않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이전에 제기된 바 있으며,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주석’ 대신 ‘각주’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각주’에 대해서만 좀 더 설명하면, 이미 말씀드렸듯이 ‘각주’는 영어 footnote의 번역어입니다. 영어 foot을 다리 각(脚)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의미를 좀 더 살펴보면 문서 한 페이지는 크게 head, body, foot으로 나눌 때 foot, 즉 ‘각’(脚)은 문서의 바닥을 의미합니다. head, body, foot은 위드프로세서에서 사용하는 머리글, 본문, 바닥글과 상통한다고 보면 됩니다. 즉 ‘각주’는 문서의 바닥, 즉 밑부분에 위치하는 ‘주’를 말합니다. 실제 위키백과에서 ‘주’가 문서 바닥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각주’는 꼭 맞는 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 위키백과는 전통적인 종이 출판물과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위키백과 문서도 결국은 전자 문서로 전통적인 출판물과 동떨어져 생각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더불어 일반인들에게도 ‘각주’라는 용어가 아마도 가장 익숙할 것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위에 예를 든 문서를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각주’(脚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조차도 어떠한 내용에 대한 출처를 밝히려면 <ref>출처</ref>와 같은 문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각주를 가리키는 링크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문서의 마지막 단락에 <references/>를 붙여주세요. 이 태그를 넣은 부분에 문서의 각주가 모입니다.라고 각주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밑부분에 예시로 '주석'이라고 돼 있는 것은 문서 내력을 살펴보니 Kjoonlee님께서 기존에 '각주'라고 돼 있던 걸 2007년 9월 23일 '주석'으로 수정 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참고), 이 '주석'이란 용어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조차도 어떠한 명확한 근거를 가진 용어가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검색해보니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주석’이 아닌 ‘각주’를 사용한 문서가 상당히 검색됩니다.
실제 문서에 사용된 방법을 들자면 3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각주’ 문단 밑에 구분 없이 모두 배치(예: 귀위크 칸) 둘째, ‘각주’ 문단 밑에 다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구분해서 배치(예: 이휘소). 셋째, ‘각주’ 문단 없이 ‘내용주’와 ‘참조주’ 문단을 따로 만들어서 배치(예: AKB48). 이 세가지 방법 중 편집자의 편의 또는 필요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 상당히 고민해 본 제 결론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3:41 (KST)

주석내용주를 비슷한 뜻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각주(최근에 바꿨습니다.)라는 문단 아래 "출처 및 참고"와 "주해"로 배치해서 작성해왔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01:52 (KST)
맞습니다. ‘주석’과 ‘주해’는 같은 말로 ‘내용주’의 의미입니다.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내용주’의 뜻으로 ‘주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집하신 잔잔한 내일로부터의 에피소드 목록 문서의 각주 부분은 저와 용어 사용은 다르나 잘못되었다고 할 만한 부분은 없는 듯 합니다. 다만 ‘출처 및 참고’ 부분을 ‘출처’로 바꾸고, ‘참고’라는 단어는 ‘참고 문헌’, ‘참고 자료’ 등의 문단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예비해 놓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참고로 해당 문서를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각주’ 문단에서 ‘출처 및 참고’ →‎ ‘참조주’, ‘주해’ →‎ ‘내용주’ 로 바꿔주면 됩니다. 그러면 제가 든 두번째 예시인 이휘소 문서와 같은 형태가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주(註)'의 경우, 보통 한자와 함께 쓰이고 한자가 없이 쓰이면 그 뜻을 파악하기 어려울 듯한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차피 주석이 놓이는 위치는 문서 아랫쪽이니 '각주'로 하고, 그 아래에 내용과 출처의 구분을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jtm71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6:52 (KST)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기존의 ‘주석’을 대체할 말로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윗글이 상당히 길지만 내용이 알차서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동안의 토론을 요약하고 본인의 의견을 확실하게 밝혔기 때문에 길지만 이해하기는 쉬웠습니다. 상당히 설득력이 있는 주장인데, 추가적으로 '주석'과 '주해'를 구분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인지 궁금합니다. 즉, 일부 사용자들은 '주석'은 참고자료 등 출처 인용에 사용하고, 내용 부연 설명에는 '주해'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이 주장을 듣고 제가 '발해고' 문서를 주석과 주해로 나눠서 작성한 바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09:36 (KST)
‘주해’(註解)는 ‘주석’(註釋)과 같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즉, 같은 말입니다. ‘해’(解)와 ‘석’(釋)은 모두 ‘풀다’ 라는 뜻을 가진 한자입니다. 일부 문서에서 ‘주해’와 ‘주석’을 ‘내용주’와 ‘참조주’의 뜻으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해당 발해고 문서는 제 주장대로 편집하자면 ‘주해’ →‎ ‘내용주’, ‘주석’ →‎ ‘참조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실제 사용 예시로 든 세번째 문서인 AKB48 문서와 같은 편집이 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부연하자면, ‘주해’의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볼 수 없지만(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주석’의 사용은 잘못된 것입니다(역시 주석 = 주해 = 내용주 이므로).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한 글자인 "주"를 쓰는데에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아무 설명없이 주라고 쓰면 가독성만 나빠집니다. 차라리 주석으로 현행을 유지하든, 아니면 각주나 다른 단어를 써도 괜찮지만 주라는 외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09:41 (KST)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각주’로 하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기존 토론에서 S.H.Yoon님의 의견을 고려하였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36 (KST)
물론 잘 알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주"라고 쓰는 사용자들도 몇몇 봤기 때문에 아예 제대로 제도화하려면 "주"라는 단어 자체를 아예 배제시키는 것이 좋겠다 해서 올린 의견입니다. 물론 각주로 고쳐쓰자는 의견엔 이견이 없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5일 (토) 17:42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주’의 사용은 배제하자는 의견에 별다른 이의 없습니다. 제 주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주’의 뜻부터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어 조금 장황하긴 하지만 길게 설명한 것일 뿐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7:48 (KST)
그런데 내용주와 참조주가 실제로 쓰이는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주석과 각주, 출전같은 용어와는 달리 내용/참조주라는 용어는 저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7:53 (KST)
‘내용주’, ‘참조주’의 용어를 처음 사용한 분은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샐러맨더님입니다. 샐러맨더님은 해당 용어의 출처로 서울대 대학국어작문편찬위원회에서 펴낸 《대학국어》를 제시하였습니다. 제한적이긴 하나 제가 추가적으로 찾아본 바로는 서울대학교 문화원에서 펴낸 《교육·심리·사회 연구를 위한 논문작성법》(ISBN 978-89-521-0900-2) 74~79쪽에 걸쳐 ‘각주’를 ‘내용각주’와 ‘문헌각주’로 나눠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또, 고려대학교출판부에서 펴낸 《새로운 논문작성법》(ISBN 978-89-7641-433-5)은 86쪽에서 ‘참조주’와 ‘내용주’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다만, 이 책은 ‘주석’과 ‘주’를 같은 의미로 혼용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출판물에 해당 용어가 사용된 예를 보면 미지북스에서 펴낸 《한국인의 탄생》(최정운 지음/ISBN 978-89-94142-31-9) 12쪽 일러주기에서 “주(註)의 경우, 문헌 주는 후주로, 내용 주는 각주로 각각 구분하여 편집하였다.”라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내용주’라는 단어는 비교적 일치하나 ‘참조주’는 ‘문헌주’라고도 하는 등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내용주’나 ‘참조주’라는 명칭은 출판계에서 명백하게 정착된 것 같지는 않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참조주’와 ‘문헌주’ 중 굳이 골라야 한다면, 영상자료나 음성자료 등 광범위한 자료가 출처가 될 가능성이 더 큰 위키백과에서는 ‘참조주’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주석’이나 ‘출전’처럼 아예 다른 용어의 사용을 제안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시피 ‘내용주’, ‘참조주’라는 용어가 전혀 근거가 없는 용어가 아니며, 또 비교적 직관적인 용어라 사용된 것을 보고 뜻 파악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내용주’, ‘참조주’를 놔두고 굳이 다른 용어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06 (KST)
(편집 충돌)저도 S.H.Yoon님과 jtm71님의 의견과 동일하게 "주" 한 글자만 표기하는 것은 서적과는 달리 그 뜻의 전달과 가독성 면에 있어 충분치 않다고 보아 반대합니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용어로 Leedkmn님께서 제안해 주신 "각주(脚註)"가 그 뜻과 문서상에서의 위치, 역할 등을 고려했을 때 가장 적절한 용어가 아닐까 판단하고 있어 "각주" 사용에 이견 없습니다. 또한, 현재 위키 문서에 사용되고 있는 "주석"은 Leedkmn님께서도 설명하셨듯이, 출처 전부(주해, 참고 등 등)를 아우르는 상위개념으로 사용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0 (KST)
덧붙여 "각주"의 하위개념으로 "내용주"와 "참조주"의 활용에 관한 제안도 설명을 읽어보면 상당히 설득력 있다고 판단되며, 그 용어 자체만으로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혼란이 없어 사견으로는 위키에 활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8:58 (KST)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MiNaTak님의 질의에 답변할 필요가 있어 위에 편집하였던 것인데 실례가 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23 (KST)
잘 알겠습니다. 굉장히 의미있는 방안이네요. 앞으로 편집 시 주석 대신 각주를 쓰고, 말씀하신대로 출처(참조주)와 주해(내용주)를 구분하여 쓸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출처와 주해로 구분하는 것은, 제가 내용주에 해당하는 부분을 "주" group으로 정의해 [주 1]처럼 출력되길 선호하는 개인적인 편집 습관 때문입니다. 위 세 가지 방안 중에선, 한 단락에 몰아 쓰거나 두 단락으로 분리하는 것 보다는, 각주 단락 아래에 구분하여 쓰는 본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네요.--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9:29 (KST)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9:35 (KST)

향후계획: 우선 현재까지는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꾸는데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다 동의해주셨고, 반대의사를 표시하신 분은 없습니다. 결론을 제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주석’을 ‘각주’로 바꾼다. ‘주석’을 ‘주’로는 바꾸지 않는다. ‘각주’는 필요시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수도 있다. 이전에 ChongDae님께서 의견만 모아지면 봇 등으로 한꺼번에 바꿀 수 있다고 한 적이 있는데, 좀 더 지켜본 후 반대하시는 분이 없다면 ‘주석’을 ‘각주’로 일괄적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할 계획입니다. 관련 토론 페이지보다 노출 빈도가 훨씬 큰 사랑방에서 반대 의견이 없다면 총의가 형성된 걸로 봐도 무방하리라 여겨집니다. 또, 이 내용도 향후 편집자가 참고할 수 있도록 위키백과토론:출처 밝히기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관련 문서인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문서와 위키백과:주석과 인용도 필요한 부분을 기존의 ‘주석’에서 ‘각주’로 바꾸는 최소한의 편집은 하겠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01 (KST)

찬성 향후 출처 밝히기 지침에도 본 개선 방안이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ARURU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1:34 (KST)

찬성 저도 "각주, 내용주, 참조주"에 적극 찬성합니다. 전개하신 논리와 근거가 매우 타당하며 또한 관련 상황을 잘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이라 판단됩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05:0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지금 아예 '주석'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자고 하는 경향이 강한데, 내용주건 참조주건 주석이건 주 기여자의 성향에 맞게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판 같은 경우에도 주석달기에는 하버드식, MIT 식 등, 출처만 있다면 여러 다른 방식을 존중하고 있으며 실제로 영어판 주석 표기도 문서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가령 하루나 (전함)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영어판 문서 주석은 조금씩 다르죠.
그리고 몇몇 분야에서는 그다지 까다로운 주석 분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령 박정희윤봉길 같은 역사 분야 문서에서는 '내용주', '참조주'처럼 세세하게 출처를 표기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소녀시대크레용팝 같이 가벼운 사회 문화 문서에서는 대체로 '출처' 또는 '각주' 정도면 충분합니다. 요컨대, 모든 문서의 출처 표기 형식을 굳이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습니다.(Reiro)--163.180.46.65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4:17 (KST)
제 논의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현재 출처 표시 등에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주석’이 본뜻과 다르게 잘못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보다 정확하고 올바른 용어인 ‘각주’로 대체하자는 것입니다. 또 무조건 ‘내용주’와 ‘참조주’로 나눌 것을 강요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 문제는 올바른 용어 사용의 문제이지, 인용 방식(예컨데 APA 방식, MLA 방식, 시카고 매뉴얼 방식, 튜라비안 방식, ACS 방식 등)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19일 (수) 18:20 (KST)

Global AbuseFilter[편집]

Hello,

AbuseFilter is a MediaWiki extension used to detect likely abusive behavior patterns, like pattern vandalism and spam. In 2013, Global AbuseFilters were enabled on a limited set of wikis including Meta-Wiki, MediaWiki.org, Wikispecies and (in early 2014) all the "small wikis". Recently, global abuse filters were enabled on "medium sized wikis" as well. These filters are currently managed by stewards on Meta-Wiki and have shown to be very effective in preventing mass spam attacks across Wikimedia projects. However, there is currently no policy on how the global AbuseFilters will be managed although there are proposals. There is an ongoing request for comment on policy governing the use of the global AbuseFilters. In the meantime, specific wikis can opt out of using the global AbuseFilter. These wikis can simply add a request to this list on Meta-Wiki. More details can be found on this page at Meta-Wiki. If you have any questions, feel free to ask on m:Talk:Global AbuseFilter.

Thanks,

PiRSquared17, Glaisher

— 2014년 11월 15일 (토) 02:34 (KST)

다음 내용에 관한 토론이 백:사랑방 (기술)/2014년 11월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5일 (토) 09:44 (KST)

Dokdo is republic korea의 다중 계정[편집]

해당 계정을 보면 최근에 생성된 계정의 토론란에 작성된 말을 봐서는 앞으로 계속 다중 계정으로 나타나서 반달할것 같은데, 보이는대로 차단 해야 할것 같습니다.--175.197.33.128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14:22 (KST)

저 사용자에게 있어서 애국은 다중 계정을 100까지 만드는 것인가 봅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5일 (토) 14:30 (KST)
저 닉네임에서 삐뚤어진 애국심과 하찮은 영어 실력을 볼 수 있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0 (KST)
그나저나 이강석이라는 계정명을 가진 관리자는 없었는데 말이죠. 제가 모르거나 저 사용자가 잘못 알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군요. --Neoalpha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00:32 (KST)
정보 해당 사용자의 id 형태가 Dokdo are republic korea* 꼴로 바뀌었습니다.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18일 (화) 01:13 (KST)

알찬 글/좋은 글 의견 요망[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는 3개,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는 6개가 올라와 있습니다. 의견이 너무 적어서 개중에는 한 달 넘게 후보 상태에 걸려있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의견 투척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16일 (일) 11:04 (KST)

정보 사용자:-revi/대량메시지/GAFA에서 매주 금요일 관련 토론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3 (KST)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투표2[편집]

투표가 진행되네요. 공동체 전역의 의견이 필요한 사항이라 여겨 이곳에 남깁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7일 (월) 20:24 (KST)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사이트노티스에 올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Tsunami 2014년 11월 18일 (화) 09:48 (KST)
동의합니다. 사이트노티스에 같이 올리죠.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8일 (화) 11:06 (KST)
Yes check.svg 완료 45일 계산하기가 귀찮아서 종료일자 일단 명시 안 했습니다. 누가 알려주시면 추가할게요. — revimsg 2014년 11월 18일 (화) 12:47 (KST)
2015년 신정까지네요, 공교롭게도.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18일 (화) 12:54 (KST)
Yes check.svg 완료 그나저나 정말 애매하네요. — revimsg 2014년 11월 18일 (화) 12:56 (KST)

4기 중재위원회 선거 청문회 개시 알림.[편집]

잠시후 9시 10분부터, 4기 중재위원회 선거의 청문회를 개시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시고 입후보는 11월 27일 오전 8시까지 계속 받고 있으니 많이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08:44 (KST)

오랜만이네요[편집]

오랜만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복귀해서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동안 살짝 접속하긴 했지만 그냥 접속했다 나간 것이 대부분이라서요. 아무튼 반가워요! -SVN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0:55 (KST)

반갑습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11 (KST)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8일 (화) 22:27 (KST)

다중계정 오인 사례가 어느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편집]

Uny****계정 관련, 또는 기타 다중계정으로 오인차단되어 복구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후 다중계정 차단 메뉴얼 비슷한 것(?)을 만드는 건 어떨지 의견을 구합니다. -- MiNaTak 37宅 (minaTalk / 行跡) 2014년 11월 20일 (목) 00:06 (KST)

중재위원회 7월 의사록을 보면 비슷한 문제가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중계정이라는 판단으로 차단했다는데 정작 그 근거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죠. 제 기억으로는, 2011년도에는 조금만 편집분쟁이 일어나도 다중계정이네 계정 검사를 해야 하네 이런 마녀사냥이 왕왕 있었습니다. 해결책으로는 협회측이 유니폴리를 고소하거나, 위키백과가 디시만큼 커져서 알아서 매장시키는 건데 둘다 어떨런지는 글쎄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2:01 (KST)
제3기 중재위원회 기간동안 유니폴리의 오인이라는 이유로 차단 재검토 사건이 올라온 예는 없습니다. 가장 최근의 사건으로 위키백과:중재 요청/사용자:유체이탈영혼 차단 재심의 (2)가 있으나, 신청인 유체이탈영혼의 주장에 일관성이 없는 점 등의 이유로 2014년 1월 28일 (화)에 기각처리되었습니다. 중재위원회 외에서는 단순 오인으로 인한 다중계정 차단 해제는 있는 것 같으나 주시할만한 중요한 사건은 없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8:06 (KST)
라노워에프 님의 발언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유니폴리는 몇몇 차단된 계정이 자기 계정이 아니므로, 자신의 명예훼손이고, 다중계정 소유주 표시를 제대로 해 달라고 요청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중재위원회는 저(10k)를 제외하고, 다른 분들은 “차단 재검토 신청은 차단 당사자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유니폴리의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님이 차단 재검토 사건이 올라온 예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니폴리는 꾸준히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차단되는 계정들에 대해 중재를 요청해 오고 있고, 중재위원회는 차단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중재 거부는 비논리적이라고 판단하지만, 중재위원회 내에서 소수의견일 뿐입니다.
저도 MiNaTak님의 의견에 공감하며, 다중계정에 대해 임기응변식 대응보다는 체계화된 대응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1:26 (KST)
가까운 곳으로 가면 사용자:임재균건이 있겠죠. 흠 그 계정이 이번주에 발생한 건을 제외하고 가장 최근으로 확인돼 차단이 해제된 건으로 압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02:33 (KST)

30만 문서[편집]

30만 문서 달성이 코 앞이네요. 누군가 기념 로고 좀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Jjw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1:56 (KST)

Wikipedia-logo-ko-300000.png
Jmkim dot com 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Jmkim님 말씀대로 약간 파격이네요 (...). — Revi 2014년 11월 21일 (금) 20:25 (KST)

저명성 정책, 차라리 없앱시다.[편집]

다들 알고는 있겠지만 현재 저는 이계덕 문서를 두고 2년간이나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다소 시끄럽게 했다만, 토론:이계덕을 보면 현재 생성 쪽으로 총의가 굳어지고 있고, 저명성이 없다는 반대측의 근거도 '기자로서의 행적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내용에 관한 것인데다 그나마도 반박되었습니다. 현재 출처 34개를 자랑하는 이계덕 문서는 거의 재생성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생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이계덕씨가 문서 내 일부 내용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하는 엄포 때문인데요. 내용인 즉슨, 자신의 전과 기록과 동성애 활동을 지워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에 대한 인터넷상의 명예훼손을 인정한다는 다른 사건의 판결문을 내세웠지요. 하지만 이계덕씨가 내세운 판결문에는 피고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서 '비방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 사건과는 맞지 않습니다. 명예훼손이 성립하려면 '비방할 목적'이라는 요건이 꼭 성립해야 하기 때문이죠. 위키백과에 단순 활동을 서술하는 것이 명예 훼손이라 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관리자들은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한 술 더 떠, '내용상의 문제'를 이유로 문서 생성을 막고 있습니다. 한 관리자분의 말로는 '문서를 만들기 전에, 법적 문제가 있는 요소가 있다면 문서 생성은 애초에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논지로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는 '저명성은 문서의 내용과 무관하다'는 정책은 물론 현재 굳어진 총의, 그 외의 자유로운 정보 공유 등을 보장하는 기타 수많은 정책 및 지침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물론 관리자들의 고충을 모른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뜩이나 적은 수로 거의 모든 의견 요청을 도맡는 상황에서 자칫 법적인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일을 키우기는 바라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송영길 사건도 있었고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위키백과 공동체가 법적 위협을 위피 정책보다 위에 둔다면 사용자들은 더 이상 지침을 신뢰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더욱 심하게는 그나마도 오던 사람들도 끊기겠죠. 결정적으로, 이후 비슷한 일이 생길 경우 위키백과와 위키미디어 법인은 이 선례로 인해 표현의 자유 및 면책 조항 등의 권리를 제대로 주장할수 없을 겁니다. 자신들도 지키려 하지 않는 조항을 과연 누가 존중할까요?

그래도 '내용상의 문제'를 이유로 문서 생성을 포기시키려면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어차피 외부 압력 있으면 무시될 저명성 정책 같은 것 아예 없애버리고 그냥 엔하위키처럼 작성금지 정책 만듭시다. '법적 문제 여지가 있는' 정치인 문서 생성도 막고, 이미 있는 문서도 ' 내용상의 문제'가 있으면 보호할 것 없이 지워버립시다. 공동체가 이를 원한다면 말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12:29 (KST)

토론은 한 군데서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PS. 그리스어 위키백과 관리자가 그리스 정치인에게 문서 삭제 안 했다고 고소를 당했다죠? (https://blog.wikimedia.org/2014/02/14/wikimedia-foundation-supports-wikipedia-user-subject-to-defamation-lawsuit-in-greece/ & https://blog.wikimedia.org/2014/09/23/greek-wikipedia-user-wins-key-hearing-in-defamation-case/ ) 연초 일이지만 현재진행형이니...)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18:46 (KST)
그냥 딱딱 정해진 규정대로 문서를 살리고 죽이고 이러면 좋겠는데 이해관계가 얽힌 게 한 두가지가 아니겠죠. 고소한다면 뭐 고소해라 그럼 이겨줄게 이럴 수도야 있겠는데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걸고 있으니 해결이 쉽지 않은 모양새 인 듯 합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2:59 (KST)
@-revi:그럼 저명성 없애고 우리도 그리스 수준으로 운영합시다. 거기 정치인 부패 지수 몇 찍었던가요?
@Altostratus:그러니까 문서 만드는 데 '이해관계'를 따지고 앉았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스포츠하는 데서도 이해관계 봐 가면서 플레이합니까? 그럴 요건을 만들고, 그게 안 되면 적어도 표현의 자유 같은 가치를 지키려는 의지라도 있어야 하는데, 여기선 거의 보이질 않아요. 입만 열면 자유니 친절이니 하는 분들이 정작 중국어판보다 더한 자기검열을 하겠다니 참 재밌네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3:28 (KST)
저명성 폐지 총의는 알아서 잘 모아 보시고요, '토론은 한 군데서'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우신가요? 백:토론지침#좋은 습관 들이기의 "같은 논의는 한곳에서만" 봐 주세요.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23:49 (KST)
지금 상황에서 '이해관계'를 따지는 게 이상한 상황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말해 문서가 복구되고 안 되고가 Reiro님 본인의 목숨이 걸려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현재 정책과 지침에서 벗어나는 충분히 예외적인 상황이란 말입니다.--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04 (KST)

관리자의 고충을 아신다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들어오는 요청에 비해 관리자는 늘 부족합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의 저명성 문제와 별개로 관리자의 행동은 보수적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유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연히 관리자는 기술적 권한의 행사를 꺼리게 됩니다. 그 권한의 행사 자체가 또다른 논쟁의 불씨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봉사자이기에 앞서 한 명의 인간입니다. 그러한 법적인 경고로 위축이 될 수 있죠. 저명성 정책과 관련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것은 맞지만, 정책의 파기는 타당하지 않으며, 이번 건의 쟁점은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20일 (목) 23:58 (KST)

이런 식으로 극단적인 의견 표명은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이번 일로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껴 위키백과 활동 의지가 저하되지나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좀 더 건설적인 논의로 넘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1:23 (KST)

토론:이계덕#최종 총의를 보면 현재 상태에서 해당 문서를 복구할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이 우세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 영어 위키백과의 생존 인물의 전기에 대한 정책에서는 '문서의 대상이 삭제를 요청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비(非)유명 인사에 대한 글에 대한 토론은 대략적인 총의가 없다면 삭제로 결론지을 수도 있다(Discussions concerning biographical articles of relatively unknown, non-public figures, where the subject has requested deletion and there is no rough consensus, may be closed as delete.)'는 삭제 정책의 관련 내용을 인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향이 적절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05:19 (KST)

@이강철: 관리자가 보수적이라면 더더욱 정책대로 해야지요. 지금 '검토된 판'을 도입하고 문서 만들자는 이야기는 '문서 보강하면 유지 의견 내겠다'는 말만큼이나 위키백과 발전을 저해하는 말입니다. 저 말도 삭제토론에서 빈번하게 나오는데, 저것 때문에 화나서 돌아가버리는 사람도 많았고요. 저명성은 저명성대로, 다른 정책은 다른 곳에서 논의하는 것이 옳지요. 덧붙이자면 문서 보호는 '보호 정책'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만들고 보호한 뒤, 백:검토된 판을 도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Jtm71:지금 반대하는 분들도 '검토된 판 도입'을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저 조항을 도입하는 건 적확하지 않다고 봅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1:06 (KST)

무슨 엔하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건지 모르겠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1일 (금) 13:30 (KST)

토론:이계덕에서 논의를 해 주세요. -- Jjw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7:32 (KST)

Community Liaison job openings at WMF[편집]

Hello! There are currently 2 job openings, and I thought someone here might be interested. Please pass it along, if you know someone who might be interested or a good fit for the Community Engagement team.

Specifically:

  • Community Liaison - this position will initially focus on working with the Flow team and also with the Editing (VisualEditor) team, mostly at non-English wikis; however, a lot of smaller or short-term tasks continually come up, so the WMF is particularly looking for someone who is adaptable, and with several diverse interests.
  • Community Liaison (Part time contract) - this part-time position will primarily focus on working with the Mobile teams, as the link explains.

If you need further information, feel free to send an email to cep@lists.wikimedia.org, but do *not* use this address to apply. Thanks! m:User:Elitre (WMF) 2014년 11월 20일 (목) 20:45 (KST)

영어 위키백과 편집 관련[편집]

지인의 사주를 받아 영어 위키백과 문서를 편집중인데요. en:User_talk:거북이를 보면 예전에 짤린 내용이 문서에 있어서 자동으로 또 짤랐다라고 하는데... 이런 종류의 옴팡 과감한 정책을 유지한다는게 좀 놀랍습니다. 스팸처리의 일종일까요? 경험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0:59 (KST)

이전에 같은 이름의 문서로 삭제 토론이 올라왔었다가 삭제된 모양입니다.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Qaster를 참조해보시는 게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3:08 (KST)
그건 맞는데, 이번에 삭제된게 기계가 자동으로 날린거에요 쿠오오~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1일 (금) 14:09 (KST)
저 사람은 기계는 아닌 것 같은데요...? — Revi 2014년 11월 21일 (금) 14:13 (KST)

“세상을 떠났다”가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어긋난 표현입니까?[편집]

양념파닭님께서, 적어도 저에게는, 도저히 이해 불가한 편집을 하고 있어 사랑방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진영 문서에서 도입부에 “세상을 떠났다.”는 부분을 양념파닭님께서 “사망했다.”로 바꾸셨길래, 제가 “굳이 사망했다로 바꿔줘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라고 편집 요약을 남기고 되돌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망했다.”는 표현을 꺼려하는 것도 한 이유임을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양념파닭님이 되돌리면서 중립성에 위반된다고 하였습니다. 어째서 위반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세상을 떠났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중립성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당장 위키백과에서 수많은 문서가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념파닭님은 “그렇게 따지면 위백내에 범죄자(사형수)들한테도 세상을 떠났다라고 서술해야”한다며 “중립성에 의해 하나로 통일하는게 맞다봅니다만”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심지어 해당 표현이 일반적인 표현으로 위키백과에서도 수많은 문서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제 말에 “그것도 다 바꿔줘야지요.”라며 모든 문서가 “사망했다.”는 표현만 사용해야 한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세상을 떠났다가 중립성을 벗어난 표현입니까? 위키백과에서는 “사망했다.”는 표현 외에는 써서는 안 됩니까? 편집자에게 그 정도 재량도 허락되지 않는단 말입니까? 또, “중립성에 의해 하나로 통일”이라뇨? 저는 도대체 이해 불가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26 (KST)

"별세", "세상을 떠났다"라는 말은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말로 들립니다. 아시겠지만, 위키백과는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사실 관계에 의해 서술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해당 표현은 옳지 못하다 판단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2일 (토) 11:29 (KST)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세상을 떠나다"의 사전적 의미는 '죽다'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로 여기에 누구를 추모하거나 한쪽으로 편향된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별세"의 사전적 의미는 윗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나타내는 단어로 뭐 "서거"와 같은 높임말의 일종입니다. 이러한 것은 "작고", 등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참고로 승려가 죽었을 때는 "입적"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맞으며, 입적에는 높임의 의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별세", "작고", "서거"같은 단어는 어떤 사람을 추모하기 위한 단어가 절대로 아니며 이러한 단어를 백과사전에 쓴다고 해서 중립성 논란이 일어나는 것 자체가 의미없는 토론일 뿐입니다. 다만 "타계"는 '인간계를 떠나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 특히 귀인(貴人)의 죽음을 이르는 말'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소 논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38 (KST)
문제는 사전에서 '과장법'이나 '완곡어법'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어판에도 있는 정책이지요. 가령 '죽다'에 해당하는 완곡어법에는 '돌아가다', '잠들다', '영면하다' 등이 있는데 중립적인 사전이서 이런 표현은 어울리지 않죠. 자칫 대상을 미화할 수가 있으니까요. 가령 '조직폭력배'를 '철거반원'이라 서술하면 문제가 없는 걸까요?--Reiro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57 (KST)
지적한 "세상을 떠나다"와 같은 단어는 이미 다른 사전과 같은 곳에서도 많이 쓰이는 '일반적인 표현'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일반화된 완곡 표현을 여기서 중립성 잣대를 들이대며 불필요한 토론을 할 필요가 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잠들었다'라는 표현은 해당 인물이 묻힌 묘지를 언급하여 연관지어서 서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돌아갔다'라는 표현은 여기에 높임법을 사용해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하나 이건 주로 어떤 인물 기준으로 윗사람인 사람에게 사용하지 자신에게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즉, 'A'라는 인물 문서에서 'A가 10살때 아버지 B가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쓸 수 있는 것이지만 'A가 XXXX년에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는 겁니다. 만약 어떤 인물에 대한 설명에서 이와 같은 '돌아가셨다'라는 표현이 쓰였다면 그건 문제가 있겠지요. 그리고 이게 '미화'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별개 문제지요.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08 (KST)
“세상을 떠났다”가 문제가 될만큼 완곡한 어법이라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사망했다”도 직접적인 표현인 “죽었다”에 비해서는 완곡하게 들릴 수 있는 표현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사망했다.”, “죽었다.”는 표현만 써야 된다는 말과 다를게 없는데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13 (KST)
또, 이렇게 따지면 종교인 문서에서 쓰이는 특수한 표현, 예를 들면 불교의 “입적”, 천주교의 “선종” 등도 모두 문제가 됩니다. 해당 문서의 특수성나 문맥의 고려없이 모두 “죽었다”, “사망했다”로 바꿔야한다는 주장에는 도저히 납득히 가지 않습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26 (KST)
제 주장은 위에서도 이미 밝혔지만 “세상을 떠났다.”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추모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당 표현을 사용해서 위키백과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41 (KST)
검색한 결과에 써있는 것은다 바꿔야죠. 어쨌든,제 입장은 "세상을 떠나다"라는 단어는 옳지못한 표현이므로 (이유는 양념파닭님과 같습니다.)모든 표현을 '사망했다"라고 통일 해야 됀다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cube52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1:48 (KST)
전혀 이유 없다고 보여집니다. 별세, 작고, 세상을 떠나다 등은 "죽었다" 라는 표현과 같은 표현이므로, 굳이 그것을 하나로 강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커뷰님 말씀처럼 타계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만... — Revi 2014년 11월 22일 (토) 11:51 (KST)

세상을 떠났다가 어떻게 누군가를 추모하기 위한 말입니까? 그럼 그냥 다 죽었다라고 해야 합니까? 죽었다라는 그 순간을 알다시피 사실 관계 그대로 쓰는 것보다 그 상황에 맞게 용어를 달리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모 왕이 죽었는데 죽었다 대신 "승하했다"라고 쓰면 그것도 죽은 왕을 추모하기 위해 쓰는 겁니까? 말그대로 별세, 세상을 떠나다, 승하, 붕어 등의 완곡어법은 죽었다의 동의어로 봐야지 무슨 추모의 의미네 다른 잡다한 의미를 부여하려는 것이 더욱 의심스럽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10 (KST)


어차피 이왕 토론이 진행된겸 여기서 총의를 정하지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음과 같이 허용과 불허를 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죽었다, 사망했다 :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표현이므로 허용
  • 살해, ~살(殺), ~형(刑), ~사(死) : 어떠한 방법 등을 통해 죽은 것을 의미하므로 허용
  • 세상을 떠나다 : '죽음'을 완곡하게 표현하는 말이지만 이미 사회에서 널리 쓰이는 표현이므로 중립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허용
  • 영면 : '죽음'을 이르는 다른 표현이므로 높임말 등의 의미가 없어 허용
  • 입적, 열반 : 승려 관련 문서에 한하여 허용
  • 선종 : 가톨릭(천주교 및 기독교 계열) 관련 인물에 한하여 허용
  • 순국 :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이므로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순교 : 자신의 종교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죽음을 높여 부르는 말이므로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순직 : 자신의 직책을 다하다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죽음을 높여서 표현한 것이므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별세 : 윗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는 의미이므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작고 : '죽음'을 높여 부르는 의미이므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승하, 붕어, 훙서 : 임금과 같은 인물이 죽음을 높여 부르는 의미이므로 왕 관련 문서에 한정해서 높임말 허용 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있음
  • 등선 : 존귀한 사람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므로 미화의 가능성이 있어 불허
  • 타계 : 귀인의 죽음을 이르는 말이므로 미화의 가능성이 있어 불허
  • 귀천, 귀토, 불귀, 신진화멸, 잠매, 화거, 부기(아버지 죽음), 상명(아들 죽음), 상부(남편 죽음), 상처(아내 죽음) :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므로 불허
단어는 죽음에 표현된 의미를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위 단어들에 대해서 토의하시죠. 전 개인적으로 상위 6개 항목들에 한해서 허용하는게 어떨까 합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25 (KST)
결국 백과사전이라 할지라도 문맥을 따라가야 합니다. 역사 문서인 왕 문서에서 승하 등을 써야지 무슨 추모의 의미, 높임말이라 하여 쓰지 말자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방공무원들이 화재진압을 하다 순직한 경우에도 그 경우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그리고 문맥을 따라 순직이란 단어를 써야지 덮어놓고 사망이라 쓰면 그냥 가독성만 나빠집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30 (KST)
이 표현만 써야 한다고 단정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컨데 해당 표현 외에도 “생을 마감하였다.” 같은 표현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Leedkmn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31 (KST)
제말이 그렇습니다. 상기 표현들 중 대부분, 물론 등선, 타계, 귀천같은 것들 빼더라도 나머지는 충분히 해당 인물의 신분과 문맥에 따라 "죽음", "사망"의 동의어로서 인정해줘야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11월 22일 (토) 12:33 (KST)
한국어에 '죽음'과 관련된 단어가 많이 사용되다보니 생긴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Leedkmn:님이 말한 것 처럼 어떤 표현만 허용하자고 정하면 분명히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는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귀인과 관련된 단어인 '등선', '타계'와 가장 마지막 항목의 잘 쓰이지 않는 단어에 대해서만 미사용을 권장하고 왠만해서는 다 허용하는 방향으로 하고 싶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22일 (토) 12:35 (KST)


정책[편집]

웹 컨텐츠에 대한 저명성 정책에 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편집]

이전에 웹사이트, 블로그, 필수요소 (싱하, 빠삐놈 등)에 대해서 수많은 삭제토론이 있었습니다. 개중에 싱하는 '단지 인터넷 유행일 뿐'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삭토가 걸리기도 했고요. 그 외에도 위키피디아도 인터넷 기반 사이트이니 만큼, 인터넷 공간의 산물에 대한 저명성 지침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10일 (금) 07:57 (KST)

추방 정책 추가 요청[편집]

차단 정책도 그러하듯이 추방 정책도 정책으로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영어 위키에서도 추방 정책이 활성화 되있고[1],더이상 차단으로만으로 부족한 사용자가 있기 때문에 추방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cube52 (토론) 2014년 10월 11일 (토) 17:50 (KST)

@큐브52:찬성입니다. 유니폴리만 보더라도 우린 너무 오래 참아왔습니다. 추방할 '근거'는 만들어 두어야겠지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00:16 (KST)

여러 사용자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2주일 이상 의견이 나오지않으면 백토:추방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cube52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15:25 (KST)

백토:추방으로 옮겼습니다.--cube52 (토론) 2014년 10월 26일 (일) 22:10 (KST)

otrs 활성 방안[편집]

otrs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영어 위키백과에는 otrs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드바와 질문방에 otrs 메일링 주소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를 도입하는 것은 어떨까요? 둘 다 도입하는 것이 어렵다면 하나 정도는 도입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17일 (금) 00:29 (KST)

어차피 OTRS는 한국위키미디어협회가 사단법인화되면 그쪽 큐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 운영경험을 생각해보면,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서는 큐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 차라리 낫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10월 28일 (화) 16:42 (KST)
그렇지 않습니다. 사용자그룹의 OTRS 사용자는 OTRS 정책상 (OTRS위키 내부 문서 참조) OTRS위키의 계정을 가질 수 없어 정보의 공유가 제한됩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참여가 가능한 info-ko 큐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사용자그룹의 특정인만 볼 수 있는 협회 큐보다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은 자명한 일입니다. (PS: 백:서명에 의거, 외부 링크를 서명으로 사용하는 일은 자제해 주세요.) — revimsg 2014년 10월 28일 (화) 21:28 (KST)
굳이 otrs 시스템을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는 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info-ko 큐가 별 효용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순 질의응답은 위키 내부에서도 할 수 있고 공동체의 참여 가능성을 생각하자면 wikiko-l 메일링 리스트를 사용하는 게 더 좋습니다. 심지어 저작권이나 개인정보에 관련된 문제라 관리자에게 비밀스럽게 연락할 필요가 있다면 관리자용 메일링 리스트(mail:wikipedia-ko-admins)나 OS 처리를 위한 사무장용 OTRS 큐를 이용하면 됩니다. – Kwj2772 (msg) 2014년 11월 2일 (일) 02:34 (KST)
관리자 메일링 리스트는 제가 (구독) 요청을 넣은 지 한달이 넘게 처리가 안 되고 있는데요... ChongDae님은 비번을 잊었다고 하시고, Ryuch님은 바쁘신 듯 한데 하여간 그쪽 메일링 리스트도 죽었을 거라고 봅니다. 현재 몇명의 관리자가 구독된 상태인지는 모르겠지만, 권한이 해제된 사용자가 메일링 리스트 접근을 가졌을지도 모르고요. — revimsg 2014년 11월 2일 (일) 02:51 (KST)
어쨌던간에 info-ko 큐는 현재 도움이 안됩니다. 공동체의 참여가 아니라 몇몇 봉사자들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 그 수도 아직 두명 정도 밖에 안됩니다. 반면 협회 큐는 티켓이 info-ko보다는 상당히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어 일반인들의 위키백과에 대한 참여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OTRS 위키도 들어가봤자 OTRS 봉사자들을 위한 내용뿐이지 정작 한국어 위키미디어 공동체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고요.
그러니까 다시한 번 반박하자면, 1) OTRS 위키에 참여해서 공유할 수 있는 대상은 영어권 쪽 ORTS 봉사자 분들뿐입니다. 2) info-ko 큐 봉사자가 움직이지 않는 한 레비님이 존재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공동체의 참여는 불가능합니다. 3) 협회 큐는 차라리 공동체 분들의 확인이 의무적이므로 효과적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11월 2일 (일) 15:56 (KST)

사실인 것으로 결론 난 것이 아니라면, 논란 내용을 소개할 수 없는가?[편집]

관리자이신 콩가루님께서 사랑방에 발제해보라고 추천해주셔서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바랍니다.


서론


위키백과에는 논란 내용을 소개한 경우가 많습니다.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논란 처럼 하나의 문서로 존재하는 경우도 있고 채동욱 혼외자 논란처럼 문서 내용의 일부로 존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논란 내용 소개를 삭제하려는 측과 존속시키려는 측의 다툼이 자주 일어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박유천 문서에 공익판정과 관련한 논란을 소개한 서술이 있습니다. (참조기사: "혹시 했는데 역시" JYJ 박유천 공익판정 논란 "천식인데 담배 피운다고?", JYJ 박유천, 천식환자가 줄담배를? 논란 예고)

이와 관련하여 콩가루님께서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하여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익판정 논란을 서술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면 저는 "박유천의 공익판정에 비리가 있다"고 서술할 수는 없지만, "박유천의 공익판정에 대해 언론사로부터 의혹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있었다"고 서술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본론


논란이란 다툼입니다. 사실여부를 두고 다툴 수도 있고, 옳고 그름 여부를 두고 다툴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사실여부를 두고 다투는 논란에 한정해서 얘기하겠습니다. 그러한 논란은 3종류로 분류가능합니다.


1. 사실인 것으로 결론난 논란

예: 이효리 솔로앨범 표절의혹 논란 (논란이 일자, 작곡가가 표절을 인정했죠), 동방신기 전 멤버들의 팬 폭행폭언 논란 (팬에 대한 폭행폭언 소문이 돌았고 이에 따라 사실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자, 언론사가 증거로 녹음파일을 제시했으며, 결국 해당 멤버들이 인정하고 공식사과를 했죠)


2.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난 논란

예: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논란 (법원판결에 의해 타블로에 대한 학력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죠)


3. 사실인지 아닌지 결론 안 난 논란

예: 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 채동욱 혼외자 논란, 환단고기 위서 논란, 이명박 BBK 논란, 김학의 성접대 논란, 검찰 윗선의 박봄 봐주기 수사 논란, 로이킴 표절 논란, 유리겔라 초능력 진위 논란 (제임스 랜디에 의해 거짓인 것으로 확정판단되었다고 본다면 2번유형에 속한다고 볼 것이지만, 확정판단되지 않았다고 본다면 3번으로 볼 것입니다) 등


콩가루님은 1번 논란만 위키에 소개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저는 3종류의 논란 모두 소개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위키백과의 정책, 지침들을 준수한다는 전제 하의 얘깁니다.)

만약 콩가루님 의견대로 1번 논란만 위키에 소개할 수 있다면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논란 문서, 채동욱 문서의 혼외자 논란 문단, 이명박 대통령의 BBK 논란을 소개한 서술은 지금 당장 삭제하여야 할 것입니다. 콩가루님의 의견대로라면 위키에 존재하는 논란에 관한 서술들을 오늘부터 일일이 찾아 대부분 지워버려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는 매우 심각하고 중대한 문제입니다.


결론(질문)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콩가루님 말씀처럼 사실인 것으로 결론난 논란만 소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니면 사실인 것으로 결론났는지 안났는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콩가루님 의견이 옳다고 총의가 모아진다면 지금 당장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논란 문서는 삭제돼야 할 것입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1:54 (KST)

생각을 바꿔서, 1,2,3 항목 전부에 대해 중립을 행사합니다. 기준은 사용자 각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토론을 통해서 해결해주세요.--콩가루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1:56 (KST)
저는 경우에 따라 '논란이 존재하였으나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경우'는 공익성에 입각하여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제 토론 능력 부족으로 의미가 잘못 전달된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1:59 (KST)
백:생존에 따라서 판단하였으나, 여기서 제가 더 판단하기에는 제 능력이 부족하기에 타 사용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제가 했던 것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06 (KST)
'논란이 존재하였으나 그것이 사실이 아닌 경우'는 2번에 해당합니다. 반면 박유천씨의 공익판정 논란은 3번에 해당합니다. 콩가루님, 그럼 3번의 경우는 어떻게 보시나요? '공익판정에 대하여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하여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서술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3번처럼 사실인지 아닌지 결론 안난 논란은 그 내용을 위키에 소개할 수 없다고 봐야 하나요? 그렇다면 이명박 BBK 논란, 채동욱 혼외자 논란은 지금 당장 삭제해야 할 것입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08 (KST)
다시 생각해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현 상황에서 편집을 할 경우 논란의 여지가 있겠군요.--콩가루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11 (KST)
아까 토론시에 제 정신이 분명치 못한 점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이에 대해 혼동이 있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른 사용자의 좋은 의견을 들으시고 총의를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17 (KST)
아닙니다. 콩가루님 사과하셔야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콩가루님이 무슨 인신공격을 하신 것도 아닌데요^^;; 토론이라는 것은 각자 부족하다는 것을 전제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누구든지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틀렸다고 생각이 들 때는 생각을 수정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위키에서 논란 서술 삭제를 두고 다툼이 잦으므로, 이 토론주제는 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발제가 된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발전을 위한 좋은 거름이 될 수 있는 토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25 (KST)
1번, 2번은 넣어야 한다는 것이 당연하고, 3번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의가 있을 수는 있으나 백:생존 인물의 전기백:NPOV에 의해 작성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들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이 논쟁은 '내용 저명성'과도 연계되는 토론으로 심층적인 기준이 세워저야 할 것 같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13 (KST)
twotwo2019님 1번, 2번도 백:생존 인물의 전기백:NPOV을 지켜서 작성해야하는 것은 마찬가집니다.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은 모든 유형의 서술에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처럼 당연한 전제는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여기에서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당연한 전제로 깔고 토론해주시면 좋겠습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21 (KST)
그러면 이 토론은 결국 '내용 저명성'에 관한 토론이네요. 저는 1,2,3 모두에 관해 찬성하나, 다른 분의 의견을 듣겠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19일 (일) 22:22 (KST)

1,2번은 백과사전의 내용으로 기재 가능합니다. 3번은 국가기관이나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의 개입 정도까지 쓰면 된다고 봅니다. BBK는 정당의 수사의뢰와 고소 고발 과정 및 검찰 조사나 기각 사안, 정당의 입장 정도만 올라오면 됩니다. 박봄건은 검찰 조사과정을 기술하면 됩니다. 언론의 평가까지 일일이 넣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박유천이 검찰이나 공공기관 등에 조사를 받았다면 그것을 위주로 쓰면 됩니다. 단순히 언론의 의혹 제기라면 어떤 것이든 신중해야 합니다.

1,2번도 무조건 기술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1번의 경우 사실로 판명난 일이라면 연예인의 경우 홍보성 성격의 글이 얼마든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뉴스는 아니니 1,2번이 논란 결과 사실이거나 사실이 아니라도 그 모든 걸 백과사전에 기재할 필요는 없습니다.

3번은 가쉽기사가 흥미위주로 쓰일 때 많이 이용되는 방식입니다. 3번을 조건없이 허용하면, 백과사전은 일반 뉴스와 차별화 되지 못하고 냄비성 기사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다만 3번의 경우 사회적 파급력과 시의성은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회적 시의성이 크다면 위키백과의 특성을 살리면서 중립성있게 서술할 수 있는 것이죠.

1,2,3번 모두 백:생존 인물의 전기의 기준에 엄격히 맞는지 보고, 위키가 뉴스가 아니고, 백과사전임을 유의하여 서술하면 됩니다. Miagaga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15:57 (KST)

1은 당연히 기술가능합니다 2번의 경우는 사실이 아닌것이므로 작성자가 선택적으로 기술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번의 경우는 많은 논란이나 오해가 야기될 수도 있는 만큼 기본적으로 반대합니다 단, Miagaga님이 말씀하신것처럼 국가기관의 조사나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의 개입이 있었다면 토론을 통해 기술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0일 (월) 17:38 (KST)

국가기관 등이 개입한 경우에만 3번 유형의 논란을 소개할 수 있다는 의견에 반대합니다. 그러한 의견에 따른다면 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 예수의 실존여부 논란, 손자병법 위작 논란, 빛이 입자인지에 대한 논란 (입자설 vs 파동설), 티아라의 집단 따돌림 진실 공방 논란,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을 방해한 외압이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 사람이 창조된 것인지에 대한 논란 (창조설 vs 진화설), 초능력자들과 관련한 거짓 논란을 소개한 서술은 위키에서 삭제돼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또한 만약 타블로 논란이 법원, 검찰까지 가지 않았다면 해당 논란을 위키를 통해 소개할 수 없다는 결론이 됩니다. 이는 수긍할 수 없는 결과입니다. '국가기관 등이 개입하여 조사한 경우'로 제한을 걸어선 곤란합니다. 위키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는 한, 1, 2, 3번 모두 위키를 통해 소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1일 (화) 18:59 (KST)
논란에 대해 매우 광범위하게 예시를 드셨는데 해당 논란에 대해 좀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예수의 실존여부 논란, 손자병법 위작 논란, 빛이 입자인지에 대한 논란 (입자설 vs 파동설), 사람이 창조된 것인지에 대한 논란 (창조설 vs 진화설),초능력자들과 관련한 거짓 논란등의 경우는 인류 공통의 관심사이자 의문점인 사항입니다 논란이라기보단 궁금하지만 아직 밝혀내지못한 과제에 더 가깝죠. 계속 연구가 되어지는 부분이고 또 새로운 가설과 증명이 계속될것이고..그때마다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 될거라고 봅니다. 따라서 위와같은 의문점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다수가 공유하는것은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을 방해한 외압이 있었는지에 대한 논란,정글의 법칙 조작 논란등과 같은 경우는 국내에 한정되는 사안이긴 하나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논란입니다. 이와같이 국민의 권리, 시청자의 권리등과 같이 공공의 이익이 침해당할 수도 있는 사안에 대해선 사실관계를 밝혀야 하는것은 물론..그 과정과 결과까지도 명백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도 논란중인 사안이라면 해당 논란이 밝혀지기까지는 그 역시 공공의 이익에 합당한 선에서 기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티아라의 집단 따돌림 진실 공방 논란, 타블로 논란등과 같은 생존하는 인물정보에 대한 논란인데요 이부분은 매우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논란이란 해당 논란이 사실이건 아니건 그 논란을 기재한다는 자체로 해당당사자의 사생활이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될 염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다른곳도 아닌 백과사전이라면 그피해는 훨씬 더 막대하겠죠. 몇몇의 궁금증이나 호기심이 개인의 인권보다 우선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1:20 (KST)
실례되오나 위에서 얘기한 것 다시 읽어봐주셨으면 합니다. 위에서 이미 얘기했지만, 1번유형이든, 2번유형이든, 3번유형이든 백:생존 인물의 전기백:NPOV 등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해야 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어떤 유형의 서술이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해야한다는 건 마찬가집니다. 따라서 이 토론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당연한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한편 콩가루님은 1번 유형의 논란만 소개할 수 있다고 했다가, 입장을 철회하셨고요, 귀하는 3번 유형의 논란은 '국가기관 등이 개입한 경우'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기관 등이 개입한 경우'라는 제한조건을 두어서는 곤란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즉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는 이상, 1번, 2번, 3번의 어느 것이든 소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빈대잡기 위해 초가삼간 태울 수는 없는 것이고, 교통사고 걱정된다고 자동차 생산을 금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할까봐 걱정된다고 '국가기관 등이 개입한 경우'라는 제한조건을 두어야 할 것은 아닙니다. 악플이 우려된다고 인터넷실명제하자는 것과 비슷한 대처입니다 (실명제가 헌법재판소에 의해 위헌판정난 것은 아시지요?) 어떤 서술이 문제된다면 해당 서술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 검토한 다음, 준수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면 삭제하면 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건대, '국가기관 등이 개입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한 이상은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2:49 (KST)
3번에 대해서는 일률적인 잣대를 들이댈 수 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왜 그러한지는 충분히 말씀드린것 같구요 국가기관의 개입부분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결론만 다시 말씀드리자면 1번 찬성, 2번 선택적 찬성, 3번은 인물정보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논란에 대한 기술은 반대입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2:52 (KST)
저는 3번에 대해서도 일률적인 잣대를 들이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한 이상, 3번 유형의 논란도 소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일률적인 잣대는 바로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입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3:13 (KST)
(편집 충돌)강조하기 위해 재차 말씀드립니다. 악성 댓글 우려된다고 정부가 인터넷 통제정책으로 내세웠던 인터넷실명제는 헌재에 의해 위헌판결을 받았습니다. 위키백과 정책/지침을 위반할까봐 우려된다고 '국가기관이 개입한 경우'라는 제한조건을 두자고 할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논쟁과 토론은 민간영역에서만 이루어지지 법적분쟁이 되지 않는한 국가가 개입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만약 위키백과 내의 특정 서술이 문제된다면 해당 서술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검토한 다음, 준수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면 삭제하면 되는 겁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3:25 (KST)
인간의 창조설과 티아라의 왕따논란을 동일한 논란의 범주로 판단하라는것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아닐것입니다. 더우기 한 개인의 인권을 빈대에 비유할 수는 없겠지요. 위키백과의 지침도 준수하고 개인의 인권도 존중되는 방법이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3:23 (KST)
실례되오나,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개인의 인권을 빈대로 비유한 것이 아니라, 인권침해를 빈대로 비유한 것입니다. 빈대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울 수는 없듯이, 위키백과 정책지침 위반(인권침해 등)이 우려된다고 아예 '국가기관이 개입한 경우'로 제한할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과잉금지입니다. 같은 이유에서 악플 우려된다고 정부가 실시한 인터넷실명제는 헌법재판소에 의해 위헌판결받았습니다. 국가기관이 개입했든 안했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한 이상은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3:33 (KST)
굳이 인권이 아니라 인권침해라 하시니 그럼 인권을 침해당하는것을 빈대해 비유할 수 있을까요?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준수하는것이 인권침해보다 우선한다는 말씀이신지요. 전 둘 사이의 가치가 충돌될리는 없다고 보지만 만일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준수하기위해 인권을 침해할 수밖에 없다면 전 그것이야 말로 빈대 잡기 위해 초가삼간 태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3:46 (KST)
정말 죄송합니다만, 귀하는 지금 얘기를 전혀 이해못하시고 계십니다. 인권을 침해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정책지침 위반이 우려된다고 해서 '국가기관이 개입한 경우'로 제한을 둘 일은 아닙니다. 그건 과잉대처입니다. 악플이 우려된다고하여 인터넷 실명제를 할 것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범죄가 우려된다고 12시 이후 통행금지할 일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울일이 아니듯이 말입니다.
국가기관이 개입했든 안했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한 이상은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4:28 (KST)
죄송하지만 귀하께서도 제말씀을 잘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군요. 핵심은 피하시고 자꾸 다른 예시만 나열하고 계십니다. 국가기관의 개입은 한예시일뿐 3번의 경우는 일률적인 잣대를 들이댈 수 없다가 제 의견입니다. 님 글에서 인권을 침해하는것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확인 되지 않은 논란을 게시하여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것도 명백한 위반행위라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4:22 (KST)
정책/지침 위반이 없는 한 1번, 2번, 3번 어느 것도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정책/지침 위반이 없는데도, 국가기관이 개입이 없었다는 이유로 삭제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결론이 난 논란이든, 결론이 아직 안 난 논란이든, 국가기관이 개입한 논란이든, 국가기관의 개입이 없는 논란이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는 한, 소개할 수 있습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4:34 (KST)
전 정책/지침 위반에 더해 개인의 인권 침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부분은 위반이라고 하셨으니 인물정보의 확인되지않은 논란을 게시할때는 해당내용이 인권침해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될것으로 봅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4:38 (KST)
물론입니다. 인권침해는 당연히 정책지침 위반이지요. 그 경우에는 당연히 삭제돼야 하지요. 그런데 정책/지침 위반이 걱정스럽다고 하여 '국가기관이 개입한 경우'로 제한을 걸어둘 일은 아니라는 얘기였습니다. 그건 범죄우려된다고 통금조치하거나, 악플우려된다고 인터넷실명제하는 것처럼 과잉대처입니다. 그러한 대처는 적절치 않습니다. 정책/지침 위반이 없다면 1, 2, 3번 어느 것이라도 소개할 수 있는 것입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4:49 (KST)
국가기관의 개입은 한 예시였던 만큼 반드시 제한을 걸자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3번 인물정보에 대한 논란때문에 토론이 길어진것같은데요 앞으로도 개인의 인권침해(사생활침해,명예훼손등등)가능성이 있는 게시물은 바로바로 삭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긴 시간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5:06 (KST)
네 압니다. 예시로 드셨지요. 그런데 예시로 드신 국가기관의 개입여부는 서술을 금지하는 도구가 되어선 안된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국가기관이 개입했더라도 정책/지침을 위반했으면 삭제돼야 하는 것이고, 국가기관이 개입안했더라도 정책/지침을 준수했다면 삭제돼선 안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 토론에선 정책/지침 준수는 당연한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즉 정책/지침 준수는 당연한 전제로 하고) 제 얘기는 '결론이 났는지, 안 났는지', 그리고 '결론이 났다면 어떻게 결론났는지'에 따라 해당 논란을 소개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지 않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긴 시간 동안 제가 발제한 토론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되시길 바랍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2일 (수) 16:40 (KST)

(편집 충돌)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1,2,3번 모두 서술되어야 합니다. 특히 과거사나 근현대 이승만·군사정권 시절과 같이 시간에 따라 해당 논란의 결과가 변동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이러한 점까지 고려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확인가능한 출처는 필수겠죠. - Ellif (토론 · ML) 2014년 10월 22일 (수) 12:54 (KST)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 (백:NPOV, 백:확인, 백:생존, 백:저명성 등)을 준수한다면 1/2/3 모두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 revimsg 2014년 10월 22일 (수) 13:3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 생존 인물 논란 1,2,3 은 백:생존이 적용되지만, 인물이 아닌 사건이나 사안의 논란 1,2,3 의 경우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위키 기술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3-의 경우 생존인물의 논란과 역사, 종교, 과학의 논란은 그 성격이 다릅니다. 예를 들면 창조론/진화론은 오랜 기간 인류의 역사 종교 과학적 화두이며, 논란이 끝나지 않았다 해도 논란 과정에서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과학적 입증 작업이 진행되거나 역사적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역사 과학 종교 논란 중에 비록 그 끝이 안났다 해도 이런 구체성이 뒷받침 되면서 사회적 파급력과 저명성이 확보된 것이라면 백과사전의 서술로 합당한 조건을 갖춘 것입니다. 손자병법 위작 논란도 이에 해당합니다. 3 관련 인물 논란의 경우에도 예수의 진위처럼 역사 종교 사회적으로 수세기에 걸쳐 실증적 증거를 바탕으로 토론될 만한 인물 논란이라면 당연히 백과사전의 주제가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역사적 인물도 아니고 생존한 인물의 3 관련 논란을 서술할 때 몇몇 언론의 보도 만으로 기술 근거가 충족되는가? 로 주제가 좁혀지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서론에서 제기한 3 관련 생존 인물 서술을 할 때 다른 근거없이 언론 의혹 제기만으로도 기술 근거가 된다면, 이는 근거로서는 부족합니다. 특히 정치인, 스포츠인, 연예인, VJ 등등의 경우 신문 의혹 기사나 언론보도 만으로도 근거가 되어 기술하게 되면 흥미 유발 기사나 홍보 기사를 기술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위키백과의 백:생존에 위배됩니다.

3 관련 생존 인물 논란을 기재하려면 Miagaga님 말씀처럼 어느 정도는 '-사회적 파급력과 시의성-'을 갖추어진 논란이거나 혹은 '-공공기관에서 논란에 대해 다룬 적이 있는 구체성과 사실성-' 정도는 확보하거나 이에 준하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3 관련 예로 지목된 채동욱 혼외자 논란, 김학의 성접대 논란, 검찰 박봄 수사 논란도 공공기관에서 논란 문제를 조사한 적이 있거나, 관련 논란건으로 공직 업무가 사퇴 처리 되는 등 국가 기관의 사실적 역할이 분명합니다. 이 문제들은 공공기관 관련성 뿐만 아니라 공중파 뉴스나 주요 일간지에서 여러 번 다룬 사회적 문제였습니다. 이명박 BBK건도 인터넷 몇몇 신문의 의혹제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동영상과 이를 근거로 한 국가기관 및 정당의 문제제기가 있었으며, 4대 공중파 뉴스와 주요 일간지의 사설에서도 전부 다룰 만큼 사회적 파급력과 시의성이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타블로의 학력문제 제기도 단지 연예부 기자의 흥미위주 논평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의 의혹을 옮긴 보도가 아니라 주요 공중파에서 다루고, 주요 일간지 사설에서도 다루며 사회 현상과 문제로 인식되었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법정까지 간 사안들이지만, 법정에 가기 전에 이미 공공의 문제로 여러 기관과 언론에서 다루었습니다. 유리겔라 초능력 진위 논란은 제임스 랜디에 의해 초능력이 아님이 밝혀졌고, 유리겔라는 제임스 랜디에게 배상을 하라는 법적 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적 판결 이전에도 유리겔라는 전 세계 방송을 통해 초능력을 선보이다 조작의 지적을 받았고 세계 여러 폭넓은 언론에서 이 의혹과 논란을 다루었습니다.

1,2 관련 생존 인물 논란은 어쨌든 사실이거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된 사안이니, 공공기관에서 관련 논란을 다루지 않거나, 주요 언론에서 다루지 않고, 당장 눈에 보이는 큰 사회적 파급력이 없다해도 '백과사전에 실릴 만한 주제' 라면 기술될 수 있는 사실적 근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3 관련 생존 인물의 논란은 밝혀진 사실이 없으므로 서술 근거는 더 정확하고, 더 중립적이어야 합니다. 이 경우 단지 연예란 스포츠란 문화란 인터넷 정보지 일부에서 언급되었다는 것이 논란의 근거라고 주장하며 해당 내용을 기술하게 된다면 '위키백과는 타블로이드 신문이 아니다'라는 원칙을 무색하게 만드는 겁니다. --Nana120na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01:08 (KST)

귀하가 마지막에서 언급하신 부분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백:신뢰)을 적용하면 해결됩니다. 해당 지침을 어겼다면 삭제하면 되는겁니다. 이리하여 또 같은 얘기가 반복되는데요,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정책과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은 토론이나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당연한 전제이므로, 구구절절하게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책과 지침은 비단 3번 뿐 만아니라 모든 서술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토론은 왜 벌어진건가? 이 토론은 관리자이신 콩가루님이 1번 유형의 논란만 소개할 수 있다고 주장해서 벌어진 겁니다. (다만 콩가루님은 그 주장을 철회하셨습니다). 즉 이 토론주제는 "2번, 3번 유형의 논란은 소개할 수 없는가?' 입니다. '결론이 났는지, 안 났는지', 그리고 '결론이 났다면 어떻게 결론났는지'에 따라 해당 논란을 소개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지 않나? 라는 것이 제 발제입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06:36 (KST)
이번 토론은 생존인물의 "사실인지 아닌지 결론 안 난 논란"을 기술할 수 있느냐로 압축되는거같은데요. 위에서도 밝혔듯이 전 확인되지 않은 논란을 기술하는 자체가 개인의 사생활침해나 명예훼손 등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므로 기본적으로 반대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침해나 명예훼손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에도 위반되므로 기본적으로 엄격하게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Nana120na님의 말씀처럼 국가기관의 조사를 받았거나 4대 공중파 뉴스와 주요 일간지의 사설에서도 다룰 만큼 사회적파급성이 있는 사안에 대해선 예외로 할 필요가 있다는것엔 찬성하며 이정도의 기준이라면 위키백과의 (백:생존) 지침에도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09:40 (KST)
신뢰가능한 출처, 확인가능한 출처에 대해서는 귀하 마음대로 제한하거나 정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이미 정책과 지침이 존재합니다. 해당 정책과 지침에 위반되면 삭제하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국가기관의 개입여부는 서술을 금지하는 도구가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됩니다. 국가기관이 개입했더라도 정책/지침을 위반했으면 삭제돼야 하는 것이고, 국가기관이 개입안했더라도 정책/지침을 준수했다면 삭제돼선 안되는 것입니다. 정책지침 위반이 우려된다고 해서 '국가기관이 개입한 경우'로 제한을 둘 일은 아닙니다. 그건 과잉대처입니다. 악플이 우려된다고하여 인터넷 실명제를 할 것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범죄가 우려된다고 12시 이후 통행금지할 일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국가기관이 개입했든 안했든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한 이상은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자꾸 같은 얘기 반복하게 되는데요, 이 토론에선 정책/지침 준수는 당연한 전제로 깔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즉 정책/지침 준수는 당연한 전제로 하고) 제 얘기는 '결론이 났는지, 안 났는지', 그리고 '결론이 났다면 어떻게 결론났는지'에 따라 해당 논란을 소개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지 않나? 라는 것입니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0:23 (KST)
저도 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하게 되는데요 3번에 대해선 예/아니오로 결정할 수 없다고 몇차례나 말씀드린거 같습니다 특히 생존인물정보에 대해선 좀더 보수적이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것이 위키백과의 적책/지침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생존 인물정보에 대해선 별도로 좀더 엄격하고 상세하게 논의하는게 맞다고 봅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0:53 (KST)
생존인물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에 지침이 있습니다. 해당 지침에 위반된다면 삭제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제발 같은 얘기 반복안하게 해주십시오. 정책/지침 준수는 당연한 것이고, 정책/지침은 모든 서술에 적용되는 겁니다. 제 발제에서의 질문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당연한 전제로 깔고, 그 밖에 '결론이 났는지 안 났는지', '결론이 났으면 어떻게 났는지"에 따라서 논란을 소개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는 것인가? 라는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였더라도, 2번이나 3번 유형의 논란이라면 삭제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제발 질문을 제대로 이해해주십시오.--39.7.44.213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1:36 (KST)
이 토론은 1,2는 이견이 없어보이구요. 3번에서도 생존인물에 관련된 사항외에는 이견이 없어보입니다. 지금 토론자간에 이견이 있는 부분이 생존인물에 대한 기술이기때문에 그부분을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토론은 여러사람의 의견을 취합하는 자리입니다. 본인이 원하시는 답이 아니라고 해서 이해운운하는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설마 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예" 또는 "아니오"로만 답해야 한다고 요구하시는건 아니시겠죠?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2:54 (KST)
여러차례 부탁도 드렸지만,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것은 문서의 길이만 길게할 뿐, 질적으로 도움되지 않으며 토론문서를 복잡하게만 할 뿐입니다. 분명 얘기했지만,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에 어긋나면 삭제되어야 하는 건 당연한겁니다. 그건 토론의 대상도 아니고, 협의의 대상도 아닙니다. 즉 정책/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는 명제, 정책/지침을 위반하면 삭제해야 한다는 명제에 반대할 사람도 없고, 저 역시 반대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박유천군 때문에 관심있어하는 생존인물에 대해서도 이미 관련 지침이 있습니다. 해당 지침을 위반하면 당연히 삭제돼야죠. 그건 토론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제 발제는 (정책/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당연한 전제로 하고) 그 밖에 "결론이 났는지, 안 났는지" 그리고 "결론이 났다면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에 따라 논란을 소개할 수 있는지 여부가 정해지느냐? 라는 것입니다. '결론이 났는지 여부',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여부'가 논란 내용의 소개를 혀용/금지하는 잣대가 될 수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해드릴까요? 이 토론을 유발(?)시키신 분은 콩가루님인데, 콩가루님의 주장, 즉 1번 유형의 논란만 소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옳은가? 라는 것이 제 발제입니다. 참고로 토톤을 유발(?)시켰던 콩가루님은 이미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셨습니다.--39.7.44.213 2014년 10월 23일 (목) 13:28 (KST)
이 토론이 특정인의 토론방으로부터 발제되었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 토론에 참여한 이유는 평소 위키백과 활용자로서 인물정보에 대한 부작용을 많이 봐왔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제 의견은 특정인물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라 위키백과에서 다루는 모든 유명인과 연예인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의견임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인물정보로부터 이문제가 발제되었다면 생존인물정보의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논란에 대한 부분은 더더욱 신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4:20 (KST)
그러니까 귀하가 걱정하시는 점에 대비하여 정책과 지침이 있는 것 아닙니까? 문제있는 내용이 있다면 정책과 지침에 따라 처리하면 되는 겁니다. 정책과 지침 외에 '국가기관의 개입 여부' 따위는 서술을 금지하는 도구가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됩니다. 그건 악플 걱정된다고 인터넷실명제하거나, 범죄우려된다고 통금조치하는 것처럼 과잉대처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정책과 지침에 의거하여 처리하면 됩니다.--39.7.44.213 2014년 10월 23일 (목) 15:16 (KST)
그런 정책과 지침이 있음에도 여전히 사실로 확인되지않은 인신 비방성 글들이 여기저기 난무하고 있으며 그 글에 대한 찬반논란 또한 끊이지 않는것도 현실입니다. 정책과 지침이 분명한데 왜그럴까요? 이는 정책과 지침만으로 충분하지 않거나 정책과 지침이 잘 지켜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물정보의 경우는 지리한 논란이 계속되는 동안 피해는 고스란히 해당인물의 몫입니다. 이번 토론주제가 이런상황과는 무관하다고 할수없겠죠? 기왕 토론이 시작된만큼 그부분에 대한 고려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6:01 (KST)
분쟁은 인물문서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류의 문서에서 거의 매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이 각자 다르므로 분쟁을 원천적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분쟁이 일어났을 경우,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정책과 지침에 의거하여 처리하면 됩니다. 한편 귀하가 주장하신 '국가기관의 개입한 경우로 제한'은 과잉대처입니다. 악플이 우려된다고 하여 인터넷실명제를 만들었으나 헌법재판소에 의해 위헌판결을 받았습니다. 위한판결의 이유는 과잉금지, 즉 과잉대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과거 군사정권시절 범죄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만든 통금조치도 과잉대처였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편 대부분의 논쟁과 논란은 법적분쟁으로 비화되지 않는 한 국가기관이 개입하는 일은 없고, 민간 내에서만 치열하게 공방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국가기관의 개입 여부' 따위는 과잉제한입니다. 국가기관이 개입했든 안했든 정책/지침에 위반되면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고, 정책/지침이 위반되지 않으면 삭제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귀하는 심지어 출처를 귀하의 임의대로 제한 또는 정하고 계신데, 신뢰가능한 출처와 확인가능한 출처에 대한 정책과 지침이 있습니다. 해당 지침에 의거하여 신뢰가능하고 확인가능한 출처가 없다면, 즉 해당지침을 위반한 경우 출처제시를 요구한 다음, 불응시 삭제하면 됩니다.--39.7.44.213 2014년 10월 23일 (목) 16:15 (KST)
분쟁이 인물문서에서만 발생하는것은 아니겠지만 생존인물에 대한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논란에 대한 찬반논쟁이 발생했을시 그 피해는 타 문서와 비할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님말씀대로 분쟁을 원천적으로 막을수는 없겠으나 분쟁을 최소화하는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로 확인되진 않았지만 백과사전에 실릴만큼 중요한 내용인가를 판단함에 있어 국가기관의 개입이나 4대공중파, 주요일간지등이 비교적 선명한 기준이 될듯하여 인용하긴 했으나 보다 유연하고 선명한 기준이 있다면 그 또한 얼마든지 논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6:54 (KST)
원래 법이라는 것은 분쟁이나 사건, 사고의 사후해결수단입니다. 즉 법이 있더라도 사건, 사고, 분쟁은 늘 발생합니다. 그리고 사건, 사고나 분쟁이 발생하면 그 때 비로소 법이 적용되어서 해결을 하는거죠. (인간이 법원을 찾아가는 순서를 생각해보세요. 사건이 발생하면 그때 비로소 법에 의한 해결을 해달라며 법원에 찾아갑니다) 위키도 마찬가집니다. 법이 있더라도 법위반행위가 지속되듯이, 정책/지침 위반이 있더라도 정책/지침 위반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분쟁이나 문제가 발생하면 그 때 비로소 정책/지침의 위반여부를 조사하여 처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될 뿐입니다. 즉 어떤 서술에 문제가 있다면, 그리고 그로 인해 분쟁이 발생한다면 사회에서 법에 의거하여 처리하듯이, 정책과 지침에 의거하여 처리하면 되는겁니다. 한편 '국가기관의 개입 여부'로 제한을 두는 것은 과잉대처에 해당하기에 부적절하다는 점은 이미 수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부적절한 과잉 대처가 없더라도 정책과 지침에 따라 정책/지침을 위반하는 서술은 삭제가능합니다. 또한 귀하가 공중파 말씀하면서 출처범위를 임의로 한정하고 계시는데, 신뢰가능한 출처와 확인가능한 출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이미 관련 지침이 있고, 작성자는 그것을 지켜가면서 서술하면 됩니다. 그리고 해당 지침에 어긋날 경우에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삭제하면 됩니다.--39.7.44.213 2014년 10월 23일 (목) 18:32 (KST)
법은 처벌의 목적보단 예방의 목적이 더 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도 그와 다르지 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백:생존)지침에 따르면 생존인물의 전기는 보수적으로 저술되어야 하며, 대상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록 출처가 분명한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백과사전에 적합한 내용인지, 편파적인 방식으로 저술된 내용인지에 대한 엄격한 경계를 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논란 가능성이 있는 글들에 대해선 고품질의 출처가 제시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실로 밝혀진 내용에 대해서도 이렇게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는 바,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라면 이보다 더 엄격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특히 지침에서 언급하고 있는 "고품질의 출처"란 용어가 매우 중요한것 같은데요. 해당출처가 고품질의 출처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또한 생존 인물의 전기에는 "사소한 내용"들을 포함시키지 말라고도 하고 있습니다. "고품질의 출처", "사소한 내용" 이란 용어만으로는 사람마다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하므로 과연 어떤 출처가 고품질의 출처인가, 어느정도의 내용이라야 백과사전에 실릴만큼 사소하지 않은 내용인가에 대한 상세한 논의가 필요할것으로 생각하구요 제 의견은 4대 공중파와 주요일간지등에서 지속적이고 심도있게 보도한 사실이 있는 사안이라면 "고품질의 출처"에 해당하며, "사소한 내용"에도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3:41 (KST)
물론 법은 예방의 목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법이 있더라도 법 위반 행위는 발생합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법은 문제가 터져야 그때 비로소 적용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법철학에서 법은 사후해결수단이라고 일컫는 겁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사법부는 능동적인 기관이 아니라 수동적 기관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건이 터지고, 분쟁이 발생하면 그때서야 사법부가 개입하죠) 위키 공동체도 마찬가집니다. 정책/지침이 있지만 위반행위는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귀하는 원천적 예방을 말씀하시는데, 위반행위를 미리 원천적으로 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문제되는 서술이 작성되면 그 때서야 비로소 정책/지침에 따라 위반여부를 가려 처리하게 되는겁니다. 한편 귀하는 자꾸 자의적으로 출처를 제한시도하시는데, 어떤 것들이 신뢰가능하고 확인가능한 출처인지에 대하여는 구체적으로 열거된 예시 목록이 있습니다. 귀하가 마음대로 제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국가기관개입이나 공중파언급 요구하는 귀하의 주장은 (귀하기 인식하였든 못하였든) 저명성 요구와 맞닿아 있는데, 문서의 내용에는 저명성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귀하는 사실인 것으로 결론난 논란, 즉 1번에 대해 찬성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효리 표절 논란(작곡가가 인정했죠)이라든지, 동방신기 전 멤버들의 팬 폭행폭언 논란 (저 보다 잘 아시겠지만, 팬에 대한 폭행폭언 소문이 돌았고 이에 따라 사실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자, 언론사가 증거로 녹음파일을 제시했으며, 결국 해당 멤버들이 인정하고 공식사과를 했죠)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에 이견없으시겠죠? --39.7.44.213 2014년 10월 25일 (토) 02:48 (KST)
사실로 확인된 내용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찬성합니다만 생존인물에 대한 기술이라면 위의 조건도 당연히 충족되어야 할것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비록 출처가 분명한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백과사전에 적합한 내용인지, 편파적인 방식으로 저술된 내용인지에 대한 엄격한 경계를 해야하며 그럼에도 논란 가능성이 있는 글들에 대해선 고품질의 출처가 제시되어야 한다는것이 위키백과의 지침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어떤 것들이 신뢰가능하고 확인가능한 출처인지에 대하여는 구체적으로 열거된 예시 목록이 있다고 하셨는데 관련 지침인 (백:신뢰)에서도 살이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별도로 (백:생존)을 참조하라고 하였으니 생존인물에 대한 기술은 당연히 백:생존의 지침을 우선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저는 위반행위를 원천적으로 막는것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생존인물정보에 대한 논쟁은 해당인물에 직접적인 피해가 불가피한만큼 논란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을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저명성과 관련된 부분이라기 보다는 저명성에는 문제가 없는 인물이라 하더라도 생존인물 정보를 기재함에 있어서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는 위키백과의 지침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제 의견은 (백:생존)에 특별히 명시하고 있는 고품질의 출처를 제시하라, 사소한 내용들을 포함시키지 말라는부분에 대한 의견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12:28 (KST)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니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1번이든, 2번이든, 3번이든, 아니 또 다른 내용의 서술이든간에 정책/지침은 당연히 준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얘기를 잘 못이해하신 것 같은데, 국가기관개입 등을 요구하시는 것은 귀하가 의도하셨든 아니하셨든간에, 혹은 인식하셨든 아니하셨든간에 저명성 요구로 흐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명성은 독립한 하나의 문서를 만들 때 요구되는 것이지, 기 성립한 문서의 내용에는 요구되지 않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1번이든 2번이든 3번이든, 아니 그 어떤 유형의 서술도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반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하였다면 삭제돼야 합니다. 그 어떤 정책/지침도 위반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결론이 안 났다고 하여, 혹은 결론이 이렇게 났다고 하여, 또는 저렇게 났다는 이유만으로는 서술을 금지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삭제를 금지하는 잣대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서술은 오직 정책/지침 위반이 있을 때만 금지될 수 있습니다.-- 39.7.44.213 2014년 10월 25일 (토) 12:51 (KST)
님께서는 이 토론의 발제자이시기도 하고 서두부분에서는 위키에서 논란 서술 삭제를 두고 다툼이 잦으므로, 이 토론주제는 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다고다고 말씀하신 바있습니다.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니 굳이 얘기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당연하게 지켜질 수 있는 일이라면 지금처럼 서술 삭제를 두고 다툼이 잦을 이유가 없겠죠?전 이런 분란의 원인은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그 중 해당 지침의 표현이 다소 모호한 부분도 논란의 중요한 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고품질의 출처", "사소한 내용"과 같은 표현들이 그러하죠 따라서 이런부분에 대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의견을 모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기관의 개입은 검찰조사나 세무조사등을 의미하지만 4개공중파나 주요일간지에서 지속적으로 다루어질만한 사항이므로 위의 의견에서 이미 제외하였습니다.) 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13:27 (KST)
제 발제 주제를 오해하신 것 같네요. 정책과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것은 협상의 대상도 아니고, 제 발제 주제도 아닙니다. 제 발제 주제는 결론이 났는지 여부, 그리고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는 서술을 금지하는 잣대가 아니지 않는가? 라는 것입니다. 한편 말씀하신 출처 같은 부분은 관련된 정책과 세부적인 지침 그리고 나아가 구체적이고 자세한 예시목록까지 존재합니다. 해당 정책, 지침을 위반할 경우에는 삭제되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위반행위의 반복과 이를 저지하려는 측의 되돌리기 분쟁은 늘 발생합니다. 심지어 명백한 고의적 그리고 장난성 위반행위도 자주 발생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이는 막을 수 없습니다. 위반행위가 발생하면 삭제를 하면 되고, 위반을 지속할 경우에는 그에 따른 차단 조치등을 취하면 됩니다.-- 39.7.44.2132014년 10월 25일 (토) 13:41 (KST)
님의 발제주제를 오해한게 아니라 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하였을뿐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한 관련된 정책과 세부적인 지침 그리고 나아가 구체적이고 자세한 예시목록까지 존재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고품질의 출처는 어디까지를 의미하나요? 그리고 어떤 내용이라야 사소한 내용에 해당되지 않습니까?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지만 가능한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13:50 (KST)
학문적이고 전문적인 얘길 꺼내서 죄송합니다만, 혹시 법철학을 공부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법이란 원래 근본적으로 일반, 추상적 속성을 가집니다. (반면 법의 집행, 가령 행정처분 등은 개별적 구체적 속성을 가집니다) 법은 모든 것을 확정적으로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고, 그렇게 하면 융통성이 없어지고 구체적 타당성을 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의 추상적 성질이 덜해질 수록 구체적타당성을 해하게 되는 역설(혹은 아이러니)가 생기죠. 그렇기 때문에 법은 일반적, 추상적 속성을 그 본성으로 하며, 개별 분쟁이 발생하면 일반적 추상적인 규율인 법을 해석하는 작업을 하여야 하는데, 그 작업을 법원이 하는 것입니다. 한편 출처에 대해 말할 때 고품질이다, 즉 좋은 품질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하자면 신뢰할 수 있다, 의심할 필요가 없다, 즉 믿을만 하다는 의미입니다. 한편 여기서 말하는 '신뢰'의 대상은 해당 출처에 적혀 있는 정보입니다. 가령 어떤 출처에 "A는 B다"라고 적혀 있을 경우, 해당 출처가 품질이 좋다, 즉 신뢰할 수 있다면 "A는 B다"라는 정보를 진실한 것으로 믿어도 좋습니다. 그럼 신뢰할 수 있는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 단정적, 확정적으로 정한다거나 하는 것은 기술적으로도 불가능하고 해당 출처의 신뢰도는 늘 변화가능하므로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 관련 정책과 지침은 일반적 원칙적 규율에 더하여 사용자 편의를 위해 예시목록을 따로 두고 있으나, 해당 예시목록을 지침으로 승격화 시키진 않고 있습니다. 융통성이나 구체적타당성을 해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문제가 발생하면 해당 관련정책과 세부지침및 예시목록에 비추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서술인지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 기반한 서술인지를 CASE BY CASE로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사안별로 그 때 그때 마다 판단하는 작업은 비록 귀찮을 수는 있지만 구체적 타당성을 위하여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없는 출처에 기반한 서술이라면 삭제등의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 39.7.44.213 2014년 10월 25일 (토) 14:27 (KST)
님의 글은 (백:신뢰)에서 말하고 있는 일반적인 출처에 해당되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그부분에는 저도 공감하구요 제가 질문드린것은 (백:생존)에서 특별히 추가하여 언급하고 있는 "고품질의 출처"와 "사소한 내용들"의 언급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부분은 (백:신뢰)에서 기술하고 있는 출처보다 좀 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별히 이 두 부분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케이스바이 케이스라고 하셨으니 필요하면 예시로 들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14:53 (KST)
고품질, 즉 품질이 좋다는 말도 구체적으로 따지면 결국 신뢰도가 높다, 확인가능성이 높다(다른 말로 하자면 해당 출처를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쉽다)는 말에 다름아닙니다. 이미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신뢰도나 확인가능성는 일률적으로, 확정적, 단정적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신뢰도는 불변하는 것이 아니라 가변적인 것이고, 단정적으로 정해버리면 융통성이나 구체적 타당성을 해하기 때문입니다. 지침을 보면 '대학교출판부에서 출간한 교재는 일반적으로 신뢰도가 높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이처럼 '일반적'이라는 단어를 넣어 단정적 표현을 피하고 있습니다. 대학출판부가 출간한 교재라도 신뢰도가 없거나 형편없을 수는 있고, 사안에 따라 융통성이나 구체적 타당성을 기하기 위해 단정적 표현을 피하는 것이죠. 문제가 발생하면 구체적 사안별로 신뢰도가 형편없는지 아닌지, 확인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등을 따져서 관련 정책/지침 위반 여부를 판단하면 됩니다. 그리고 자꾸 귀하는 의도하셨든 아니든 간에 제 발제를 다른 길로 유도하시는데요 저는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정책/지침 준수는 당연한 전제한 것이고, 그에 더해 '결론이 났는지 여부' '결론이 났다면 그 여하'라는 것이 서술을 금지할 수 있는 잣대가 될 수 없지 않는가? 라는 것이 제 발제입니다. 같은 얘기가 반복되는데, 제 발제와 어긋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답변 드리지 않겠습니다. -- 39.7.44.213 2014년 10월 25일 (토) 15:14 (KST)
그런 말씀이시라면 저도 이렇게 답변드릴 수 있겠습니다. 생존인물의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논란을 기술할때에는 고품질의 출처를 제시해야 하며 현재로선 4대 공중파나 주요일간지등이 타 언론에 비해서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 있으므로 4대 공중파나 주요일간지 또는 그에 준하는 출처로부터 지속적으로 심도있게 보도된 사항이라면 기술할 수 있다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따로 의견은 안주셨지만 생존인물의 경우 "사소한 내용들이 포함되면 안된다"도 매우 중요하게 고려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론 이 부분들이 이 토론주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말씀드렸으니 그부분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리구요 제 의견에 답변을 하시던 안하시던 그것은 님의 자유입니다만 이 내용이 발제하신 주제에서 벗어난다는 말씀엔 동의하기 어렵겠습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20:34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쭉 읽어 봤는데, 사용자들 의견이 대강 이런 듯 하네요.
1. 모두 찬성
2. 찬성, 단 몇몇 사용자는 일부 찬성
3. 논쟁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모두 적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3번에 대한 경우 논란의 진위가 밝혀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요. 하지만 BBK 사건이나 로이킴 표절 논란은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다뤄주는 만큼 기술해도 됩니다. 하다못해 폴 매카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가지고도 여태 신봉자들이 논란 일으키는데요. 이런 것을 두고 '국가 기관의 개입이 있어야 서술'한다는 건 지극히 비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법적 분쟁의 경우 (그러니까 ~혐의로 소송중) 결과가 끝날 때까지 작성 보류해야 한다는 말이 백:생존에 있기는 합니다. 실제로 프로게이머 박찬수의 아내 폭행 혐의는 2011년부터 있어왔다가 최근에서야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런 선의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서술을 보류해야겠죠. 다만 김학의 성접대 논란은 단순 법정 다툼을 넘어 추적 60분 등 언론이 깊이있게 주목했으니 소송 중간에 적어도 됩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1:27 (KST)

국가기관의 개입이란 용어는 다른의미가 아니라 검찰조사를 받은 사건등을 의미하는것이므로 예시로 드신 BBK사건이나 김학의 성접대논란같은 경우에 해당하겠습니다. 저 또한 Reiro님의 말씀처럼 법적분쟁중인 경우는 선의의 피해자를 보호해야 한다는것,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다루어지는 논란이나 언론에서 깊이있게 주목하는 논란에 대해선 기술가능하다것에 공감합니다.Kwpeach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3:4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대부분의 논란 등재 여부에 관한 찬반 논쟁은 1,2,3과 같이 명확한 사건보다 지엽적인 부분을 따지는 타블로이드식 성격을 지닌 사건에 있어 서 많이 발생합니다. 각각의 중요도에 따라야 한다는 백:중립정책에 입 각해서 중요도가 높은 사건이나 법정까지 갔거나 갈정도의 파장이 큰 사건 의 경우 1,2,3의 기준에 관계없이 서술하는 게 당연하지만 그외 논란의 경 우 공익성, 지엽성, 타블로이드성을 고려하여 백:전기 지침에도 나와 있 듯이 되도록 해당인물에게 피해가 안가게 서술하는 게 옳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지엽적이거나 타블로이드성으로 다툼을 논하고 있는 경우라면 2, 3의 경우는 서술안하는 게 논란을 줄일수 있는 길이라 판단됩니다. 누가봐 도 트리비아에 해당되는 내용이라면 1의 경우도 삭제할 수 있다고 봅니다.

폴 매카트니의 생존 논란은 신문이나 방송에도 등장할 만큼 관심도가 높은 사건이라 당연히 서술이 가능합니다. 즉 이 논란은 '이다.아니다'의 기준이 아닌 지엽성과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에 서술이

가능합니다.

백:전기 지침은 주관적인 부분이 많고 트리비아또는 타블로이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백:전기 지침을 만족했다는 전제하에 일괄적으 로 1,2,3 기준에 맞춰 분류하는 건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지엽성을 따 지는 논란의 경우 1,2,3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서 서술해야 하고 단순하게 저 기준만 적용해서 분류하는 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때 그때 논란의 성격에 따라 토론을 통해서 결정하는 게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또한 논란의 지엽성, 타블로이성을 따지는 거 역시 토론을 통해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사안이기 때문에 백:전기 지침을 만족했다는 전제를 두고 제 시하신 3가지 기준만으로 분류를 한다는 건 위험해 보입니다.--125.148.211.85 (토론) 2014년 10월 25일 (토) 22:47 (KST)

그 트리비아는 백:중립등을 통해 '비중'을 달리하여 서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꺼낼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이미 앞의 정책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0월 26일 (일) 03:4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키백과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면 기본적으로 1,2,3의 내용이 무엇이든 정책위반이 아닙니다. 정책을 위반하지 않은 내용은 각 문서별로 이 문서에 실리기에 적합하냐는 편집자들의 판단에 따라 총의로 결정되는 사안입니다. 즉, 1,2,3은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면 총의에 따라 실릴 수도 있고 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각 문서에서 총의에 의해 백과사전에 적합한 내용인가, 좋은 문서를 만들기 위해 알맞은 내용과 서술 방식인가를 판단하는 것이고 그리고 인물 전기에 경우는 백:전기 지침에 따르는 문서인가라는 판단, 즉 된다/안된다의 정책에 입안한 판단이 아니라 적합한가/적합하지 않은가의 판단하겠지요. 즉, 각 문서별로 사안별로 총의로 결정되는 것이지, 모든 문서를 아우르는 상위의 총의란 것은 없습니다. 모든 문서에 적용할 수 있는 상위의 총의란 정책이죠. 새로운 정책을 입안하신 것인가요?

박유천 문서의 분쟁때문에 질문하셨다니 인물문서의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인물문서에서 진위를 알 수 없거나 거짓으로 판명된 내용을 서술할 때 의혹과 해명을 모두 다룬다는 기술적인 구조를 갖춘 것만으로 명예훼손의 위험을 없애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편집자들은 기술적으로 중립적인 구조만 갖추었다고 정책위반이 아니기 때문에 실려야 한다는 당위를 주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전기에 따른다면 명예훼손의 위험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내용을 삭제,변경하자는 의견은 당연히 충분히 타당한 의견이고, 이러한 타당한 의견에 반대한다면 그 내용이 그 인물에 대한 생애 서술에서 핵심적이면서 명예훼손의 위험이 없다는 설득을 해내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설득 대신에,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고 기술적으로 중립적인 구조를 갖추었으니 건드리면 안된다고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교롭게도 Unypoly등 악의적 편집자들이 다중계정을 동원하여 총의를 왜곡하면서 이런 논리를 사용해 왔습니다. 여러 인물 문서에서 의혹을 중립적으로 다루는 척 하면서 자극적인 어휘를 사용하거나 사실 가능성등을 절반정도로 암시하고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지엽적인 의혹을 굳이 상세히 묘사하는 등의 악의적 편집을 시도하였습니다. 인물 문서이든 어떤 문서이든, 겉으로 기술적 요건을 갖추었으니 이 내용과 문장을 넣어야 한다고 고집하는 것은 전형적인 방해편집자들의 태도입니다. 선의의 편집자라면 과연 이 문서를 향상시키기에 적합한 내용인가라는 관점에서 논의하겠지요. --Stillgood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13:24 (KST)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웹사이트의 출처 가능성[편집]

일반적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 (트위터 등 마이크로블로그 포함), 웹사이트 (페이스 북, 싸이월드 등 포함)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따라서 출처로 사용이 금지됩니다. 하지만 예외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서술이 있다고 합니다.


"남경필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아들의 잘못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박원순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후 심경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A 교수가 '현 정부의 잘못' 이라는 제목의 글을 동료 교수 B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올렸다."


이 때 남경필 지사의 페이스 북, 박원순 시장의 트위터, B의 개인 웹사이트는 각각의 서술에 대한 제일 확실한 출처입니다. 즉 누군가가 "남경필 지사가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올렸다는 내용이 사실인가요?" 라고 물어본다면 그에 대한 답변으로 남경필 지사의 페이스 북을 보여주는 것 만한 게 없습니다. 누군가가 "A 교수가 <현 정부의 잘못> 이라는 글을 올렸다는 내용에 대한 증거를 대보세요" 라며 내용의 진위에 대해 의심한다면, B의 웹사이트를 보여주는 것이 의심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웹사이트 등을 출처에서 무조건 배제해선 안되며, 위와 같은 경우에는 출처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지침에 추가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tkays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08:19 (KST)

이에 대해서는 백:확인백:자신을 참고하기 바랍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7:01 (KST)
좀 더 설명하자면 백:확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자비로 출판한 출처나 수상한 출처에서 나온 내용은 해당 출처를 설명하는 문서에서만 출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개인[7]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수록된 내용은 그 개인을 다루는 문서에 대해서만 출처로 인용될 수 있습니다. 단, 다음과 같은 경우로 한정합니다:

    1. 주목받았던 내용
    2. 분쟁의 여지가 없음
    3. 지나치게 이기적이지 않음
    4. 제삼자에 대한 주장과 관련되지 않음
    5. 주제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문제를 끌어들이지 않음
    6. 상식적으로 누가 썼는지 의심할 만하면 안 됨
    7. 문서가 그러한 출처에 주로 의존하지 않음


이에 근거하여 출처로 사용하면 됩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7:03 (KST)

따라서 예시로 든 내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 "남경필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아들의 잘못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라는 내용은 남경필 문서에서는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문서(예시 : 대한민국 6보병사단)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또한 "박원순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후 심경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라는 내용도 박원순 문서에서는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 관련 문서 등에서는 출처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A 교수가 '현 정부의 잘못' 이라는 제목의 글을 동료 교수 B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올렸다."라는 내용은 A교수에 대한 문서에서는 출처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교수가 아니라 해당 잘못에 대한 사건, 논란 관련 개별 문서 또는 동료 교수 B의 문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커뷰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17:09 (KST)

해당 내용은 백:신뢰/목록에서 논의중인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의 토론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참고로 커뷰님의 주장에는 비교적 동감하는 바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10월 26일 (일) 01:56 (KST)

  • "남경필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아들의 잘못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라는 내용은 남경필 문서에서는 출처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6보병사단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은 어느 문서에 갖다 놓아도 남경필이 사과문을 올렸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 "박원순 시장이 재선에 성공한 후 심경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라는 것은 내용이 사실이냐를 떠나서 기술할 가치가 있는지를 검토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너무 지엽적인 사실까지 위키백과에 올라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A 교수가 '현 정부의 잘못' 이라는 제목의 글을 동료 교수 B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올렸다."라는 것은 A교수 자신의 문서에는 등재되어도, 다른 문서들에 등재되어야 할 가치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사건에 대해서 A 교수가 공식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정당한 자격이 있다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러한 발언이 주요하거나, 다른 논란들과 중요하게 연관되어 있다면 논란 부분에서 인용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10월 29일 (수) 10:15 (KST)

제가 쓴 글의 저명성에 대해[편집]

'호박회' 라는 항목으로 새 글을 등록하였는데,

출처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명성 문제를 계속 트집잡으시네요.

해당 단체에서 책도 출간을 하였고

언급된 기사가 두개나 있어 이를 링크로 첨부 하였는데,

제가 보기엔 충분히 저명하다고 생각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hj2614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지요.
  1. 대학교 신문은 신뢰성 있는 출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백:신뢰 참고
  2. 일개 대학교 서클은 저명성 있는 단체가 아닙니다. 백:저명성 참고

--커뷰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02:46 (KST)

가능하면 '일개'와 같은 표현은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해당 단체가 사회에 족적을 남긴 단체라면 등재될 수 있겠지요. 다만 지금 문서로만 보면 대학교 서클 이상으로 특필할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adidas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1:57 (KST)


백토:이해관계의 충돌[편집]

{{의견 요청}}도 시간이 지나서 떨어져 나갔네요. 다다음주 정도까지 의견 없으시면 과감히 지침화 하겠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3일 (월) 23:02 (KST)


기술[편집]

사용자명 manymaster 확인 가능한가요?[편집]

manymaster로 계정을 만드려고 하니, 통합 로그인 계정에 이미 등록 되어있다고 하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기여 목록 확인하니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라고 하고... 이거 어떻게 된 것인지 확인부탁드립니다. 사칭 문제도 있고 해서 계정 확인하려고 하니 이렇게 되었네요. 175.210.235.156 (토론) 2014년 10월 2일 (목) 13:26 (KST)

특:통합계정관리/Manymaster를 보시면 체코어 위키백과에만 계정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계정이 등록되지 않지만, 체코어 위키백과 계정으로 통합 계정이 이미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이 안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Bluemersen (+) 2014년 10월 2일 (목) 14:54 (KST)
계정을 병합하시고자 한다면 계정명 변경 절차를 따라 주세요. 체코어 위키백과이기 때문에 메타에서 처리가 되어야 할 것 같지만요. — by revi^ at 2014년 10월 2일 (목) 23:55 (KST)

TemplateData editor soon available on this Wikipedia[편집]

TemplateData GUI editor with two parameters.png

Hello, my apologies for writing this announcement in English. A tool for editing TemplateData will be deployed to this wiki on Thursday, 9 October. This tool makes it easier to add TemplateData to the template's documentation (or to change it). You will be able to use it by editing the template's documentation page and clicking the 틀 문서 관리 button at the top. You can test the TemplateData editor now in a sandbox at Mediawiki.org. Please see more detailed instructions at Mediawiki.org (those can be translated there, and also imported on this wiki later if you need to). Don't hesitate to contact me if you need further information. Best, --Elitre (WMF) (토론) 2014년 10월 7일 (화) 19:57 (KST)

번역 (translation)

Extension:TemplateData를 편집하는 툴이 10월 9일 목요일에 본 위키에 적용됩니다. 본 툴은 TemplateData를 해당 틀의 도큐먼트에 보다 쉽게 더하거나 바꿀 수 있게 합니다. 이는 해당 툴의 도큐먼트 페이지를 편집하거나 상단의 틀 문서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TemplateData 편집기는 현재 in a sandbox at Mediawiki.org에서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Mediawiki.org를 참고하세요.(그쪽에 번역해도 되고, 필요하다면 본 위키로 들여와도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 주세요.

윗글의 내용을 번역하였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10월 8일 (수) 08:22 (KST)

모바일 보기에서[편집]

최근 편집한 사용자 이름이 나오는 부분이 다음과 같이 깨져보입니다:<a href="/wiki/Special:UserProfile/Example">Example</a>님이 n개월 전에 마지막으로 편집함 이렇게 나온지 1달도 넘게 지났네요.--Namoroka (토론) 2014년 10월 9일 (목) 21:16 (KST)

인터페이스 기본 언어가 영어일 때는 잘 나오는 걸 보니 번역 오류 같습니다. — revi 2014년 10월 9일 (목) 22:02 (KST)
현재는 수정되었네요.--Namoroka (토론) 2014년 10월 18일 (토) 18:16 (KST)


좌표 오류 및 분류 관련[편집]

  1. 틀:위치 지도 키리바시에서 좌표 오류가 발생합니다. 영어판과 다른 점이 없는데 계산이 잘못 되네요.
  2. 특수:TrackingCategories의 몇몇 분류명을 translatewiki.net에서 변경을 하였는데 적용이 안됩니다. 며칠 지나도 그대로네요.--Namoroka (토론) 2014년 11월 1일 (토) 16:54 (KST)
  1. 버그질라: 72559 의 문제입니다. 현재 해결이 되었으며, 아직도 오류가 뜬다면, ?action=purge를 URL의 맨 뒤에 붙이면 해결될 겁니다.
  2. 현재 유니코드 CLDR의 변경으로 인해 l10n 업데이트가 중단되었습니다. (미디어위키-i18n 메일링 리스트 참조) — revimsg 2014년 11월 1일 (토) 17:45 (KST)
  1. 해당 부분은 이미 해보았는데 그대로입니다. 레비님은 정상적으로 보이시나요?--Namoroka (토론) 2014년 11월 1일 (토) 18:56 (KST)
제가 했을 때는 잘 되던데요... 캐시를 지워 보시는 것도... — revimsg 2014년 11월 1일 (토) 22:33 (KST)
캐시를 지우고 다른 브라우저로 접속을 해봐도 오류가 생깁니다. 제가 말하는 오류는 "지도 중심" 부분에서 "{{#coordinates:}}: 잘못된 경도"가 뜨는 겁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11월 1일 (토) 22:56 (KST)

둘러보기 상자 틀에 문제가 있나요?[편집]

둘러보기 상자가 있는 것마다 분류:Pages using duplicate arguments in template calls가 달려 있어서 묻습니다. 분류 이름으로 보아 변수를 중복으로 쓴 듯한데, 그것만 알겠군요. -반월 (·) 2014년 11월 1일 (토) 17:37 (KST)

아무도 모르시나요? -반월 (·) 2014년 11월 12일 (수) 23:36 (KST)
둘러보기 상자 전부에 문제가 있다면 둘러보기 메타 틀 (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둘러보기에는 제가 필터 일과 공용의 문화재 사진 일로 바빠서.... 메타 틀에서 변수를 중복으로 쓰지 않게 해결하면 될 것 같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12일 (수) 23:55 (KST)

저기...[편집]

선거권 무효 알림 틀을 쓰면 여기선

'반갑습니다, 사랑방 (기술)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선거에 소중한 투표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선거에 해 주신 투표는 선거권 제한에 따라 투표권이 없으므로 무효표 처리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해당 선거의 투표권을 가지고 계신지 충분히 확인한 후에 투표에 임해주세요.'라고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이곳에 가보면 일부 글이 깨져서 나오는데 저만 그런 건가요? --부평구청역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13:55 (KST)

틀:선거권 무효 알림에 나온 변수를 안 채우신 것이 아닐까요?--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14:03 (KST)
변수를 채우지 않으면 {{BASEPAGENAME}}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거 같네요 {{SUBST:}}로 깨지는 건 틀을 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2일 (일) 15:20 (KST)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부평구청역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4:19 (KST)

둘러보기 틀과 루아[편집]

예전에 둘러보기 틀을 루아로 대체하기 위한 시도(틀:둘러보기 상자/루아)가 있었는데, 이 작업을 계속 진행시켜서 루아 틀로 대체했으면 합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15:54 (KST)

시범적으로 틀:제2차 세계 대전에 적용했지만, 아직 한국어 위키에서는 CSS가 적용되지 않았더라고요. 임시적으로 사용자 CSS에 적용했지만 CSS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16:30 (KST)

다시 한번 질문드립니다.[편집]

<>{{다중 계정 의심|전방에 과속방지턱이 연속됩니다}}
 
 {{차단된 다중 계정|과속|증거=은하로날아올라|기간=무기한}}

위 틀은 여기서는 잘 나오는데 이곳에서는 위키텍스트가 그대로 출력되는 건 왜 그런 것인가요? --부평구청역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14:18 (KST)

하위문서인 게 이유 같네요. — revimsg 2014년 11월 6일 (목) 02:54 (KST)

전역 부정 행위 방지 필터?[편집]

최근에, 데이터베이스 크기가 medium인 위키(한국어 위키백과 포함)에 전역 편집 필터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필터들은 대부분 영어 스팸의 감지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되어도 (이미 적용되었지만) 별로 효용성이 없는 필터가 대부분입니다. (필터를 봐도 한국어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이에 한국어 위키백과를 전역 부정 행위 방지 필터 적용 대상 위키에서 제외할 것을 제안합니다.

면책 조항: 위 제안이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의해 통과된다 하여도, 해당 내용이 기술적으로 가능한 지 알 수 없으며,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위키미디어 재단이 해당 요청을 거부하는 행위에 대해서 보증할 수 없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6일 (목) 03:00 (KST)

찬성[편집]

찬성 해당 전역 필터로 걸러지는 스팸이 없고, 전역 필터를 해제하면 아주 조금이나마 위키백과 편집 저장 속도가 빨라지기는 하겠죠.--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1:00 (KST)
찬성 필터로 걸려지는 스팸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므로 찬성합니다. 단, 나중에 더 커져서 영문 스팸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 때 부터 논의하면 되겠죠.--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16일 (일) 19:59 (KST)

반대[편집]

의견, 질문[편집]

한달 정도 지켜본 다음에 해당 필터로 스팸이 얼마나 걸러지는지를 확인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6일 (목) 10:33 (KST)

질문 해당 필터가 100%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에 무용지물인지 알고 싶습니다.ㅡ커뷰 (토론) 2014년 11월 7일 (금) 01:55 (KST)
필터 기록을 참조하십시오. 관리자 권한을 가진 제 계정에서도 기록 없음으로 뜹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7일 (금) 02:02 (KST)
그리고, 일부 필터는 Public 상태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 revimsg 2014년 11월 7일 (금) 02:03 (KST)
중립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실익이 없습니다.(분당선M)--199.119.233.154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21:36 (KST)

user:Abuse filter를 통한 편집 필터 자동 차단 도입 제안[편집]

스팸 방지와 대우건설들의 문제가 있는 사용자들의 추가 기여를 방지하기 위해 편집필터의 차단 기능을 위키백과에 활성화시켜, 필터에 적발되면 자동으로 차단(기간은 3개월일겁니다) 되도록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 기능은 메타나 위키데이터 등에서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d:special:log/Abuse filter

참조: 이 기능이 도입되면, 편집필터의 차단이 활성화 됨과 동시에 에 관리자 권한이 자동 부여되며, 부여 이후에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미디어위키 확장기능) --분당선M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03:50 (KST)

찬성 위키데이터에서 유용하게 쓰여 온 것을 그동안 봐 왔습니다(스팸 관련).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도입이 되면 좋을 것 같네요.--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10:23 (KST)
찬성 --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11:56 (KST)
반대 사람이 수동으로 개입하지 않는 필터의 특성과 필터 자체에 생길 수 있는 결함으로 인해 제1종 오류(false positive)가 발생할 확률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상시 false positive를 감시할 여력도 없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차단 기한은 무기한입니다. 다만 위키데이터에서는 익명 사용자에 대해 3개월 설정을 추가적으로 했을 뿐이고요. 필터를 정교하게 설계할 능력이 확신되지 않는 이상 차단 기능을 주는 것은 엉뚱한 피해자를 양산하게 되며 사람의 판단이 개입되지 않으므로 차단 정책에서 요구하는 사유의 명백성, 차단의 필요성 심의가 불가능하므로 차단 기능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합니다. – Kwj2772 (msg) 2014년 11월 8일 (토) 16:11 (KST)
여기서 말하는 필터는 다중계정이 흔히 하는 편집(예를 들어, 문서의 내용을 욕으로 채운다든지 등)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용자(처음온 사람이든 아니든)은 당연히 내용을 욕으로 넣을 리가 없으니 자동 차단되는 이런 시스템이면 괜찮지 않을까요?--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8일 (토) 16:21 (KST)
반대 제가 보수적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Kwj2772님의 의견에 기본적으로 동의하며, 편집 필터에서 Warning만 하고, 실질적인 차단은 관리자가 직접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는 필터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사용자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11월 10일 (월) 03:0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장기적으로는 분당선M 님의 제안대로 편집 필터를 사용한 자동 차단이 좋을 수 있겠으나, 지금 당장은 편집 필터의 오류 가능성에 대한 우려 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즉시 적용하기는 부담스러워 보입니다. 테스트로 특정 부분에 대해 어느 정도 "시범 운영"을 한 뒤에 그 결과를 보고 공동체의 총의를 다시 묻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2일 (수) 21:22 (KST)

VisualEditor News #9—2014[편집]

2014년 11월 15일 (토) 08:29 (KST)

버그질라의 "진짜" 종말[편집]

위키미디어 버그질라 (bugzilla.wikimedia.org)가 이번 주 주말에 파브리케이터로 이전합니다. 이는 미디어위키.org의 의견 요청의 결과에 따른 이동으로, 이번 주 금요일주터 일요일까지 버그를 보고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긴급한 버그가 있어 즉시 고쳐져야 하는 경우 (보안 취약점 등)는 미디어위키의 지원방 등을 활용하세요. 기존 버그질라에 계정이 있는 분은 금요일까지 phabricator.wikimedia.org에 계정을 등록하고 (위키미디어 통합 로그인을 지원합니다) 버그질라에서 쓰시던 이메일을 설정에서 등록하면 이전과 함께 구독 데이터, 버그 리포터 정보 등이 모두 이전됩니다. 이전 버그질라는 old-bugzilla.wikimedia.org에 읽기 전용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영어 이외의 언어는 지원되지 않으나, 파브리케이터 개발자에게 번역 기능을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 Revi 2014년 11월 20일 (목) 18:5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