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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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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반[편집]

한국어 위키피디아를 트위터에서 홍보하는 건 어떨까요?[편집]

찾아보니 한국어 위키백과 공식 계정은 없더라고요. 봇이라도 만들어서 진행 중인 각종 프로젝트나, 의견요청 문서 등을 주기적으로 홍보해서 참여를 유도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필요하다면 홍보 관련 관리자(?) 등을 선정해도 좋겠구요. 문득 생각나서 의견 올려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alist (토론) 2015년 4월 20일 (월) 09:46 (KST)

비슷한 취지의 계정으로 [1] [2] 등이 있긴 합니다만, 리얼리스트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네요. 사실 위키미디어 재단 지부를 창립한 이유 중에 위와 같은 홍보 업무의 필요성도 포함돼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9:51 (KST)
이제 보니 몇몇 계정이 있었네요. 제가 도와드리는 입장도 아닌지라 뭐라 건의드리는 것도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무쪼록 한국어 위키백과가 적절한 홍보 등을 통해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Realist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20:19 (KST)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 트위터 홍보에 나서겠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1일 (화) 20:33 (KST)
반가운 소식이네요! 응원하겠습니다. --Realist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20:42 (KST)

Nominations are being accepted for 2015 Wikimedia Foundation elections[편집]

This is a message from the 2015 Wikimedia Foundation Elections Committee. Translations are available.

Wmf logo vert pms.svg

Greetings,

I am pleased to announce that nominations are now being accepted for the 2015 Wikimedia Foundation Elections. This year the Board and the FDC Staff are looking for a diverse set of candidates from regions and projects that are traditionally under-represented on the board and in the movement as well as candidates with experience in technology, product or finance. To this end they have published letters describing what they think is needed and, recognizing that those who know the community the best are the community themselves, the election committee is accepting nominations for community members you think should run and will reach out to those nominated to provide them with information about the job and the election process.

This year, elections are being held for the following roles:

Board of Trustees
The Board of Trustees is the decision-making body that is ultimately responsible for the long term sustainability of the Foundation, so we value wide input into its selection. There are three positions being filled. More information about this role can be found at the board elections page.

Funds Dissemination Committee (FDC)
The Funds Dissemination Committee (FDC) makes recommendations about how to allocate Wikimedia movement funds to eligible entities. There are five positions being filled. More information about this role can be found at the FDC elections page.

Funds Dissemination Committee (FDC) Ombud
The FDC Ombud receives complaints and feedback about the FDC process, investigates complaints at the request of the Board of Trustees, and summarizes the investigations and feedback for the Board of Trustees on an annual basis. One position is being filled. More information about this role can be found at the FDC Ombudsperson elections page.

The candidacy submission phase lasts from 00:00 UTC April 20 to 23:59 UTC May 5 for the Board and from 00:00 UTCApril 20 to 23:59 UTC April 30 for the FDC and FDC Ombudsperson. This year, we are accepting both self-nominations and nominations of others. More information on this election and the nomination process can be found on the 2015 Wikimedia elections page on Meta-Wiki.

Please feel free to post a note about the election on your project's village pump. Any questions related to the election can be posted on the talk page on Meta, or sent to the election committee's mailing list, board-elections -at- wikimedia.org

On behalf of the Elections Committee,
-Gregory Varnum (User:Varnent)
Coordinator, 2015 Wikimedia Foundation Elections Committee

Posted by the MediaWiki message delivery on behalf of the 2015 Wikimedia Foundation Elections Committee, 05:03, 21 April 2015 (UTC) • TranslateGet help

안녕히 계십시오.[편집]

관리자 스스로가 권한의 반납을 원하는 경우에는 메타위키의 사무장 요청에 자신의 관리자 권한의 회수를 요청함으로써 권한의 반납이 이루어집니다.

백:회수

혹은, 자발적으로 관리자 권한을 반납하려는 관리자가 있다면, 메타위키에 직접 요청하고 공동체에 알려야 합니다. 이 때는 사랑방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백:관리자

사용자문서를 보시면 이유는 아실 테고, 관리자 하나가 줄어든다는 사실은 아셔야 할 거 같아 사랑방에 남겨 둡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22일 (수) 17:58 (KST)

? 기여 목록을 봐도 무슨 일이 있었는가 가늠하기가 힘드네요. IRC인가요? --토트 2015년 4월 23일 (목) 00:14 (KST)
IRC는 연관 없습니다. IRC 기록은 최근에 제가 옵 권한을 받아서 권한 사용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만들어 놓은 문서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23일 (목) 14:20 (KST)

상당히 당황스럽습니다. 관리자 사퇴 이유를 알기가 어렵군요. 사:-revi 페이지를 보니, 단순히 관리자만 사퇴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를 떠난다고 적어 두었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레비 님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기술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를 많이 해 주셨는데, 이렇게 떠나가게 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02:16 (KST)

위백에 대한 회의감은 지난 연초부터 조금씩 들고 있었는데, 굳이 기폭제가 된 사유라고 한다면 최근 선거 등에서의 일이라고나 할까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총의는 잘 알았고, 그 총의에 저는 동의할 수 없으니,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결자해지라고, 하던 일은 마저 해야 할 것 같으니 백토:검토된 판은 지켜보다가 처리할 일 있으면 처리하겠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23일 (목) 14:20 (KST)

백토:검토된 판에 대해 저 역시 기대가 큽니다. 이 부분은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처리해 주겠다고 하니, 미리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레비 님이 비활동 검사관에 대한 권한 회수 투표를 발의하였는데, 예상외로 권한 회수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이 나와서 사실 저도 상당히 놀랐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레비 님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많은 기여를 하였는데, 이렇게 떠나겠다고 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올해 개인적으로 중요하고 바쁜 일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일이 끝나는대로 다시 복귀하여, 앞으로 오래도록 좋은 기여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2:45 (KST)
어떤 일인지 모르지만, revi님의 이와 같은 결정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revi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총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하는 것입니다. 최근 선거 문서들을 봐도 어떤 일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힘든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10k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1:45 (KST)

상황을 정확히 모르는 지라, 어떤 말도 건네기 조심스러워지네요. 그동안 감사했고, 건강히 지내세요. -- MiNa T.Talk 2015년 4월 24일 (금) 01:47 (KST)

  1. 활동하지 않는 관리자가 권한을 유지하는 것은 관리자의 수를 실제보다 많아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만약의 사태가 발생하면 매우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이에 백토:관리자 권한 회수/비활동 관련 이야기를 처음 꺼냈고, 실제로 비활동 검사관의 권한을 회수할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습니다. 해당 공간을 통해 공동체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고, 저는 그에 동의할 수 없으므로 공동체를 떠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3. 기여는 여전히 하게 될 것입니다. 전역 계정명 변경자 권한의 일부이든, 공용 관리자 (파일 이동) 권한의 일부이든, 제가 벌린 판 정리하는 거든, 당분간 기여는 지속될 겁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30일 (목) 17:50 (KST)

정치와 위키백과[편집]

이런 뉴스를 받았습니다. RT 보수당 당대표가 자신과 정적들의 위키피디아 페이지를 의도적으로 수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위키피디아 측에서 "본인 혹은 그 지시를 받은 대리인이 체계적으로 수정했다"며 계정을 블락. 가디안 기사 (영어) --거북이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01:09 (KST)

한국의 여러 정치인들이 봤으면 하는 기사군요. 여야 가릴거 없이 국회 사무처 IP가 편집하는게 자주 잡히니까요. --Neoalpha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02:14 (KST)
단순한 말꼬투리이지만, 국회 사무처라면 여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회법상 국회사무처의 장인 국회사무총장은 국회의장을 보좌하는 역할로 국회의장이 임명하지만, 관행상 여당 인물이 됩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02:31 (KST)
흑묘백묘론 할 것이 아니라 만약에 이해관계자가 편집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면 어떤 방식이든 간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19:47 (KST)
정치인의 측근이라거나 선거운동의 관계자 등 이해관계자라 하더라도 위키백과는 마음껏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백:정책과 지침준수하기만 하면 됩니다. 금지되는 것은 백:이해관계에 의한 편집이지 오직 이해관계자라는 이유만으로 편집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뭐어..... 대다수의 이해관계자들이 이해관계에 의한 편집을 하기는 합니다만ㅡ_ㅡ;;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20:51 (KST)

말레이어 표기법 관련[편집]

위키백과에 말레이어를 표기하는 규정이 있습니다만, 해당 표기법은 일부 틀린 부분이 있음을 명시합니다. 참고로 말레이어의 발음도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서로 크게 다르며, 같은 말레이시아 내라도 서말레이시아와 동말레이시아끼리도 서로 다릅니다. 원래 저 표기법이 어떻게 제정된 것인지 모르지만 저 표기법은 인도네시아식 발음을 따랐거나, 아니면 말레이어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만들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저 표기가 인도네시아 발음일 경우, 말레이시아에 관한 걸 표기할 때는 다르게 표기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a로 끝날 때 인도네시아나 동말레이시아는 'ㅏ' 그대로 발음하지만 서말레이시아는 'ㅓ'와 'ㅡ'의 중간 발음을 냅니다. 때문에 서말레이시아의 주인 믈라카는 현지에서 '믈라크'에 가깝게 발음됩니다. 또한 'e'의 경우 'ㅓ'와 'ㅡ'의 중간 발음을 내는데 위키백과의 표기법에 따르면 'ㅡ'나 'ㅔ'로 표기해라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이는 아무래도 인도네시아식 발음인 듯 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경우에 따라 'ㅓ'나 'ㅡ'에 가깝게 발음되며, 모든 e가 똑같은 발음을 내지 않습니다. Perlis는 '퍼를리스'에 가깝게 발음되며, 'e'가 'ㅔ'로 발음되는 경우는 epal이나 beza 등 일부 예외적인 경우나 외래어인 경우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지명인 Mersing은 원래 '머르싱'이라 해야 맞으며, '메르싱'은 틀린 표기입니다. 말레이시아 노래 Sri Mersing을 잘 들어보시면 '머르싱'이라고 발음됩니다.

그런데 오늘 위키백과에 들어가자마자 Dlsqor님께서 잘못된 표기를 강행하시는데 본인은 표기법을 준수했다며, 저 잘못된 표기법을 강요하시는 셈입니다. 이에 제가 일부 출처와 체류 경험 등을 바탕으로 지적을 해드렸으나 Dlsqor님께서는 이를 무시하고 본인의 잘못된 편집을 강행하셨습니다. 사실 편집 분쟁이 발생하면 다들 화가 한번 쯤 나셨을 것 같은데, 저도 크게 과열됐습니다 사실... 하지만 설상 과열되더라도 냉정하게 임하라는 토론 규칙상 일단은 참았습니다만, 지속적으로 지적을 무시하고 독자적 행위를 강행하셔서 저도 강경 대응을 하기로 합니다.--SouthSudan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1:23 (KST)

이 분 황당하네요. 누가 독자적 행위를 하고 계신건지. 사용자토론:SouthSudan#말레이인도네시아어 표기법 참조하세요.--Dlsqor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1:27 (KST)
토론 규정 상 참겠습니다만, 현지 경험이 없으실 때는 현지 경험이 있으신 분께 논의를 해보던가, 아니면은 인터넷에서 직접 찾아서 들어 보시라고 몇 번이나 말씀드립니까? 위키백과에서 독자적인 행위를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표기법은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인도네시아 발음에 해당되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말레이시아 발음은 또 인도네시아 발음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만약에 님의 의견대로 표기 규정을 따라야 한다면, 알베르토 후지모리다니엘레 스즈키같은 경우도 원어 표기 규칙을 따라서 '알베르토 푸히모리', '다니엘레 수주키'라 해야겠네요? 관리자가 아니라 제가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는 없지만, 대신에 조치를 취하는 측(예: 관리자, 중재위원회)에 요청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넘어갈 수 없습니다.--SouthSudan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1:32 (KST)
잘 쓰이지 않는 외국어의 경우 표기 규정이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나라를 묶은 경우도 애매하고, 아예 규정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고, 이미 규정이 있지만 예외를 두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번 건은 위키백과:외국어 고유 명사의 한글 표기를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4:02 (KST)

논란 위주로 작성되고 있는 정치인 문서[편집]

김대중, 박정희, 김일성과 같이 매우 유명한 정치인 문서는 괜찮습니다만, 정치인 문서 대부분은 정치인이 살아온 길이나 갖고 있는 사상은 거의 서술하지 않고 비판과 논란만 가득합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정치 분야에서 특정 정치인을 네거티브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정치인 문서가 균형이 잡히게 서술되도록 노력해주시고, 너무 지엽적이어서 불필요하다 싶은 논란이나 비판은 과감하게 삭제할 필요가 있습니다.--Amoeba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3:33 (KST)

@Amoeba: 꼭 정치인에 한정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각종 인물 문서 등도 논란 위주로 쓰여지고 있어서 특정 인물을 네거티브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을 중심으로 서술한다는 것은 해당 인물을 부정적으로 서술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정치인이라면 정치인으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어떤 정책을 이끌어냈는지를 중심으로 써야 할 것입니다. 연구자라면 무엇을 연구했는지를 중심으로, 가수의 경우 어떤 노래를 내 놓았는지를 중심으로 서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위키백과에 써야 할 논란이라면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다루고, 분석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에 기사 몇개 나왔다고 '논란'에다가 쓰는 것은, 네거티브 목적으로 쓰이기때문에 비중립적입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인물을 비판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중립적으로 써야 하는 곳입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3:53 (KST)

위키백과에서 중립적 시각의 기준[편집]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의 구체적인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한 국가에서의 중립적 시각입니다

노무현이명박 처럼 정치적노선이 다른 대한민국의 대통령들에 대한 중립적시각은 어떻게 됩니까?

여러 국가에서의 중립적 시각입니다

2014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2014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처럼 당사국 별로 평가가 다른 사항에 대한 중립적시각은 어떻게 됩니까?


Ⅰ.한 국가에서의 중립적 시각입니다

1.노무현에 대한 중립적 시각입니다

한눈에 보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에서 노무현의 대통령 재임시절 업적이 나와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중립적 시각은 어디까지입니까?


2.이명박에 대한 중립적 시각입니다

이명박의 업적들에서 이명박의 대통령 재임시절 업적이 나와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중립적 시각은 어디까지입니까?



Ⅱ.여러 국가에서의 중립적 시각입니다

1.한국전쟁에 대한 중립적 시각입니다

한국 전쟁은 참전국인 대한민국,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마다 평가하는 시각이 다릅니다.

이 사건에 대한 중립적 시각은 어디까지입니까?

2,김연아와 소트니코바에 대한 중립적 시각입니다

2014년 동계 올림픽 당시 2014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의 실력이 소트니코바보다 우월했으나 개최국의 이점을 안은 소트니코바가 편파판정에 의하여 금메달을 차지하고 김연아는 은메달을 차지하였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대한민국과 전 세계는 김연아편을 들었고 러시아만 소트니코바편을 들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중립적 시각은 어디까지입니까?--Nevadeva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5:14 (KST)

'중립적 시각'의 의미는 분명해서 논란의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입장을 비례에 맞게 서술하는 것입니다.--10k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5:21 (KST)

문서의 분리[편집]

위키백과에 오른 문서중 넘어가기로 되어 있는 문서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상당수는 독립적인 문서로 생성될만한 문서가 많은 데 왜 이 문서들을 유사한 다른 문서로 넘어가기가 되는 것입니까?

예를 들어봅니다.

1.같은 일을 하던 사람중 사망자 문서가 생존자의 문서로 넘어가기 입니다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당시 사망자인 하치야 신이치가 생존자인 김현희로 넘어가기가 됩니다.

그러면 홍경래의 난 당시 생존하여 관군에 의해 체포된 우군칙은 관군에 의해 전사한 홍경래로 넘어가기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우군칙 → 홍경래

☞하치야 신이치 → 김현희

2.배우자와 딸로 생성된 문서가 아버지의 문서로 넘어가기 입니다

아키야마 요시히로는 배우자인 추성훈, 추사랑는 아버지인 추성훈으로 넘어가기가 됩니다.

그러면 육영수는 배우자인 박정희, 박근혜는 아버지인 박정희로 넘어가기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아키야마 요시히로, 추사랑 → 추성훈

☞육영수, 박근혜 → 박정희

3.기업으로 생성된 문서가 사업주의 문서로 넘어가기 입니다

본좌엔터테인먼트는 사업주인 허경영 으로 넘어가기가 됩니다.

그러면 SM 엔터테인먼트는 사업주인 이수만로 넘어가기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본좌엔터테인먼트 → 허경영

☞SM 엔터테인먼트 → 이수만

4.가수로 생성된 문서가 악단의 문서로 넘어가기 입니다

김지혜 (1986년), 한소유, 순심 (가수), 박수정 (가수)는 소속 악단인 캣츠 (음악 그룹)으로 넘어가기가 됩니다.

그러면 태연, 써니 (가수), 티파니 (대한민국의 가수), 효연, 유리 (1989년), 수영 (가수), 윤아, 서현 (가수)는 소속 악단인 소녀시대로 넘어가기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김지혜 (1986년), 한소유, 순심 (가수), 박수정 (가수) → 캣츠 (음악 그룹)

☞소녀시대 → 태연, 써니 (가수), 티파니 (대한민국의 가수), 효연, 유리 (1989년), 수영 (가수), 윤아, 서현 (가수)--Nevadeva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6:09 (KST)

백:넘겨주기를 참고하세요.--10k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6:26 (KST)

리그베다위키 왕위 계승의 법칙 항목이 영문 위키피디아 번역이네요.[편집]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몰라서 방금 가입하고 여기에 씁니다.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9%95%EC%9C%84%20%EA%B3%84%EC%8A%B9%EC%9D%98%20%EB%B2%95%EC%B9%99

http://en.wikipedia.org/wiki/Order_of_succession

지금 당장은 처음 복사본에서 살이 좀 붙었는데 여전히 뼈대는 영문 위키피디아네요. 영문 위백 항목 보다가 리그베다위키랑 거의 같은 문장이 있어서 비교해봤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리그베다위키에선 문서 삭제하는 사람은 자동차단 봇이 막고 있어서 저 혼자는 손을 쓸수가 없습니다.

리그베다 문제는 리그베다 가서 해결하세요.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7:45 (KST)
그냥 가서 지우시면 됩니다. 잠깐 차단 당하시고 얼마 안가 풀리니까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4일 (금) 17: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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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 문서의 저작권 침해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니라 리그베다 위키의 운영진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리그베다 위키의 라이선스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으로, "동일조건변경허락" 조건에 위배되어 위키백과의 라이선스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4일 (금) 19:08 (KST)
위키백과의 자료는 리그베다 위키를 포함한 어디로든 마음껏 퍼가도 됩니다. 비영리 뿐만 아니라 영리행위에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저 주석이든 뭐든 ① 저작자를 표시하고 ② 그 자료를 기반으로 ‘내용을 변경하거나 추가하여’ 2차 저작물까지 생산했다면 역시 같은 라이센스로 배포하기만 하면 됩니다. ― 즉 이 조건은 그저 변경 없이 복붙만 했다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 리그베다 위키 사태가 문제가 됐던 건 저 2가지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지 퍼간 점 자체는 아닙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점은 위키백과 자료의 저작권자는 위키백과가 아니라 해당 기여자라는 것입니다. 보통 블로그나 출판사를 통한 서적까지도(!) 위키백과의 자료를 퍼가고는 출처를 아예 안 달거나-_-;; ‘출처:위키백과’로 다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CCL 위반입니다. 정확히 ‘어느 언어 위키백과의 어떤 기여자’라고 명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옹정제문서는 거의 전부를 사:Shyoon1님이 생산했으므로 그 내용을 퍼갈 시 ‘출처:한국어 위키백과의 Shyoon1’이라고 적어주어야 합니다. 이 조건만 지킨다면 이 복붙행위가 영리행위에 사용되더라도 문제될 것은 전혀 없습니다. ― 여기서 사족을 붙이건대 타위키의 특성상 드립을 다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는 2차 저작물이 됩니다. 그때는 각주든 틀이든 뭐든 ‘어디서 어디까지는 위키백과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기에 영리행위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란 문구를 달아야 합니다. ― 다만 리그베다 위키에서 생산한 자료는 위키백과로 퍼올 수 없습니다. 그쪽 자료는 비영리 배포이기 때문입니다.이보시오 위키 양반 리그베다 위키는 개인의 영리기업인데 비영리배포라니?! 영리 기업이니까 남의 영리행위를 방해함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21:43 (KST)
CC-BY-SA가 단순히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 가능"을 표시하는 것은 아니며, 위키백과의 자료를 사용할 경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Unported" 라이선스에 따라 배포되는 자료임을 명기해야만 올바른 라이선스 표시가 됩니다. "영리 행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엄밀하지 않은 문구로 대충 처리하고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위키백과 문서의 저작권자는 그 문서의 편집 활동에 참여한 모든 사용자가 되므로 주기여자 수 명만을 저작자로 표시해서는 안 되며, 위키백과 문서의 URI를 첨부함으로써 문서 역사를 통해 문서의 기여자 즉 저작권자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4일 (금) 22:13 (KST)
모두 맞는 말씀입니다. 약간의 오해가 있는 듯 한데 "영리 행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란 문구는 그저 예시였긴 했습니다만 리그베다 위키 등 다수의 타 위키와 위키백과의 라이센스는 그것 하나만 차이가 있을 뿐 나머지는 모두 같기에 일종의 강조 문구의 차원이이었습니다. CCL과 관련 없는 곳에서 위키백과 자료를 퍼갈 시에는 말씀대로 모든 조건을 필히 명기해야 합니다. 다만 내용 변경 없는 단순 복붙일 경우엔 ― 물론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재가공을 거치긴 합니다만; ― 그런 것 없이 저작권자만 표기하면 됩니다. 한편 주기여자와 관련해서도 말씀대로 해당 자료의 생산자가 모두 누구인지 정확히 역사를 추적해야 합니다. 다만 문서 훼손의 되돌리기라거나 편집내용이 사라진 기여, 기타 소소한 기여는 ‘일부러’ 그 부분만 제거하고 해당 기여자의 명시는 안 할 수 있다는 뜻이었는데 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22:58 (KST)
그런 조건들을 염두하지 않아도, 위키백과 CC 동일조건변경허락 조항 때문에 인용이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 MiNa T.Talk 2015년 4월 26일 (일) 01:12 (KST)
"동일조건변경허락"의 "조건"에는 비영리도 포함됩니다. 번역을 했다면 이미 2차적 저작물이 된 것이므로 비영리를 추가적으로 달아서 배포하면 안 됩니다. --Senior9324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03:12 (KST)

문서 등재 기준[편집]

백토:저명성에서 지금까지의 토론 결과를 수렴해 사용자:Altostratus/문서 등재 기준에서 Asadal님의 번역본을 기본으로 몇몇가지 뜯어 고치거나 덧붙여봤습니다. 보시고 백:저명성을 제가 작성한 지침으로 전환해도 좋을지 그게 아니라면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지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20:10 (KST)

최근 위키에 반달하려고 나타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편집]

누구의 다중 계정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해당 계정들은 동일인물이며, 누구의 계정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이상 일단 긴머리카락의 다중 계정이라고 하겠습니다. 가운데 있는 계정(Ajflzkfkrdml qhrrnl)를 한글로 치면 머리카락 복귀라는 말이 됩니다. 계정을 생성한 후 차단 회피 계정까지 생성한게 확인되었습니다.

지인분들의 협조가 적극 필요해서 여기에 작성했고, 해당 인물의 기여를 보시면 사관에 보고 부탁드리며, 그리고 다중 계정을 양상하는 경우가 있기에 차단 회피를 염두하고 다중 계정또한 차단 부탁드리며, 기여를 전부 되돌려 주십시오. 해당 인물이 관리자님들에게 불만을 품고 사칭 계정으로 나타나는 사용자인게 밝혀졌고, 기여를 되돌리면 바로 시비를 걸어서 그 인물을 비방하는 제목의 계정까지 생성합니다.--175.197.32.238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2:31 (KST)

정확히는 사:긴머리카락보다 사:머리카락이 1분 먼저 생성되었군요. 머리카락의 다중 계정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20:51 (KST)
그럼 사:긴머리카락사:머리카락의 사칭 계정이겠군요.--보드(토론 · 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20:54 (KST)
@Board75: 비슷한 편집 패턴을 보이는 것을 볼 때 사칭이 아니고 다중 계정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20:57 (KST)
@Skky999: 그럼 해당 문서를 수정해야 되겠네요.--보드(토론 · 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21:00 (KST)
다중 계정으로 나타나는 머리카락을 보니 밤낮없이 계속 나타난다면 차단 신청할수 밖에 없겠군요. 보니까 몇몇 분들의 계정을 복사한 제목의 비방문서를 생성한게 확인되었습니다.--182.229.109.133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3:25 (KST)

위키백과 상의 요청만으로는 실시간 대응이 곤란한 면이 있습니다. 명백한 이유로 관리자 권한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 IRC 대화방에서 관리자를 호출해 주시면 보다 빠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덧붙여 제 경우 개인 용도의 바운서를 살짝 응용해서, 요청 문서의 편집 요약에 키워드로 "긴급"이 남으면 제게 알림이 오는 간이 경보 체계를 가동 중입니다. 물론 남용은 곤란합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6일 (일) 13:29 (KST)

느금마 패턴이 대우건설이네요. 물론 따라했을 수도 있겠지만... (대우건설은 여기 뿐만 아니라 위키낱말사전, 영어판 위키백과, 프랑스어 위키백과, 중국/일본어 위키백과 등에서도 저런 일을 해서 주기적으로 추적 및 검사 요청을 하는 중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4월 27일 (월) 19:47 (KST)

차단을 회피한 사용자의 기여는 되돌려야 하는가?[편집]

이 문제에 대해 제가 의견을 내놓기로 합니다. 그것도 오늘이 토요일이고 내일이 일요일이라 17주 사랑방도 끝나가는데 의견이 부족할 경우 18주에서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실 요 며칠 전부터 제가 궁금해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여러분과 한번 논의해 볼 생각인데, 주제는 "차단을 회피한 사용자의 기여는 되돌려야 하는가?"입니다. 여기서 '차단을 회피한 사용자'라 하면 다들 아시겠지만 차단 중인 사용자가 부계정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이러한 사람의 기여는 되돌리며, 이러한 사람이 만든 문서는 삭제하도록 하고 있는데, 사실 제가 여기서 의문을 제기하고 싶거든요. 사실 위키백과는 엄연히 '백과사전'으로써 정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사실 누가 편집했든 올바른 내용, 사실적인 내용을 올리고 편집한다면 독자들에게 좋은 지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규정에 따르면 해당 기여가 사실적이건 장난성이 있건, 차단을 회피한 사용자의 기여는 사실 여부를 떠나서 무조건 되돌려지는 실정입니다.

이 부분에서 사실 큰 의문을 제기합니다. 어쩌면은 독자들에게 제대로 된 내용을 제공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한줄짜리 문서가 있는데, 어떤 사용자가 그 내용을 뒷받쳐 줄 내용들을 보강하여 문서 자체가 아예 에세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용자의 기여가 차단을 회피한 행위라는 이유만으로 되돌려집니다. 그렇게 된다면 독자들도 그 문서에 대한 좋은 지식을 얻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어떤 사용자가 사실에 기반한 좋은 내용을 담은 문서를 만들었는데, 그 사용자가 차단을 회피했다는 이유만으로 문서가 삭제됩니다. 마찬가지로 독자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물론 장난성이 있는 기여(예: 문서에 이유없이 욕 삽입, 거짓정보 입력, 엔하위키 또는 백괴사전식 편집, 비방성 내용 삽입 등)를 했다면 누구를 떠나서든지 되돌려져야 합니다. 하지만 사실에 기반한 좋은 기여를 했을 경우, 설상 차단을 회피했더라도, 그에 대한 가중처벌은 필요할 지 몰라도 기여에 대해서는 정확히 검토한 다음에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요?--SouthSudan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21:38 (KST)

그런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보드(토론 · 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21:51 (KST)
@SouthSudan: 유사한 사례로 위키백과토론:삭제 정책#삭제 정책 추가안: 추방되거나 차단된 사용자가 만든 문서가 있었지요. 문서 삭제에 관련해서는 이 토론을 통해 이미 총의가 모아져 백:삭제가 개정되었기 때문에 해당 삭제 정책 개정 이후로는 차단 회피로 확인된 사용자가 생성한 문서는 무조건 삭제하고 있습니다. 현재 차단된 사용자가 다른 방법으로 기여를 하는 행위는 차단를 회피할 목적이 대부분이며 이는 다중계정 정책 위반이고 일종의 방해 편집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사용자를 왜 차단할까요? 그 사용자의 행동으로 인해 위키백과가 피해를 입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백:차단에서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차단된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전체적인 유지를 위해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차단된 사용자가 왜 굳이 문서를 편집해야 하나요? 차단이 되었으면 그 차단기간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차단 재검토라는 방법을 통해 차단에 대한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계정이나 다른 IP로 차단을 회피해 문서를 기여한다는 것에서 그 사용자는 이미 선의를 목적으로 그 문서를 편집한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선의를 목적으로 문서를 편집한다고 보기가 어려우니 이 사용자의 기여에 대해서는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되돌려지는 것이지요.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22:40 (KST)

형평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여가 양이든 악이든, 어떤 사람은 차단으로 어떤 기여도 하지 않는데, 다른 누군가는 차단 당하고도 기여를 지속할 수 있다면 차단당한 사용자가 차단기간 동안 위키백과 내의 편집 활동을 쉬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져 버리니까요. -- MiNa T.Talk 2015년 4월 26일 (일) 01:07 (KST)

그런 점에서 저는 위키백과의 차단 기간이 되도록이면 짧아야 한다고 보는 입장인데, 그래서인지 6개월 정도의 장기 차단을 가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 MiNa T.Talk 2015년 4월 26일 (일) 01:08 (KST)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리비아 내전 (2014년~현재) 문서는 차단 회피 사용자인 사:한일해가 작성했지만 처음에 삭제되었다가 1개의 판을 제외하고는 모두 복구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단 회피 사용자가 만든 문서를 삭제하지 말고 내용을 싹 바꾼 뒤 특정판만 삭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보는 것이죠. 그냥 편집의 경우 되돌려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쓸 만한 문서를 만든 경우라면 문서 재활용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6일 (일) 07:12 (KST)
현행 백:삭제 정책에 ‘차단된 사용자가 차단 기간 중에 만든 문서는 삭제 대상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용자가 충분히 보강했다면 삭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라고 이미 구현되어 있습니다. 차단회피자의 기여라도 재활용 의사가 있는 사용자가 있다면 직접 싹 바꿔서 살려주면 됩니다. 본건에 대해서 의견을 남기자면 차단 회피자의 기여는 싹 삭제해야 차단의 실익이 있습니다. 차단 회피자의 기여가 남는다면 평범한 사용자와의 차이가 무엇이겠습니까. 다만 차단 기간이 짧아야 한다는 점은 염두에 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4:15 (KST)
저는 차단을 회피한 사용자의 기여 삭제의 의의를, 해당 사용자의 위키백과 활동에 대한 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여를 목적으로 다중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나중에 사용한 계정이 차단되더라도 기여 자체가 남는다면 목적은 달성한 셈이 되고, 이는 사용자의 위키백과 활동을 금지하는 차단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단을 회피해도 소용이 없도록 하기 위해 기여를 삭제하는 것이지요. 덧붙이자면, 위키백과에 공식적인 절차로서의 "처벌"은 없으며, "가중처벌" 또한 불가합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6일 (일) 12:08 (KST)
어쨌든 제 의견은 차단 회피 계정의 기여를 되돌리되 해당 사용자가 제대로 된 문서를 만들었을 경우 이 아니라 특삭을 하는 것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6일 (일) 14:43 (KST)
기여 자체가 정상적이라고 해서 이를 어쨌거나 보존한다면 기여(저작물)은 있되 그 기여자(저작권자)가 드러나지 않게 되어 저작인격권의 침해가 되므로, 따라서 내용만 살리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차단된 사용자라고 해서 이런 사항을 무시해도 된다는 건 아니겠지요? --IRTC1015 2015년 4월 26일 (일) 14:56 (KST)

한 가지 상기시켜드리고 싶은 것은, 위키백과의 차단의 주된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문서 보호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차단된 사용자가 긍정적 기여를 했다고 해서 '위키백과의 분위기 저해'와 같은 부차적인 이유가 아니라면 위키백과에 근본적인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정책은 작년에 도입된 것으로, (토론 링크) 영문 위키의 *이 정책*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이 정책에 대해서도 몇 차례 논란(1, 2)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6:33 (KST)

차단한 사용자의 기여를 복구하지 않는다면 차단 회피를 조장할 우려도 생각해 볼 수 있곘네요. 저는 지금의 차단 정책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MiNa T.Talk 2015년 4월 28일 (화) 01:27 (KST)

좋은 기여가 맞던 아니던간에, 당연히 악성 차단회피의 경우는 되돌려져야 합니다. 위키백과가 다중 계정의 놀이터가 되서는 안되며, 저는 위 주장에 대해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뭐 경미한 차단 회피라는 경우에는 상관 없겠지만 유니폴리와 같이 악의적인 다중 계정 사용자의 기여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2:31 (KST)

글쎄요. 경미한 차단 회피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단은 단지 기간만 정해져 있을 뿐이고, 차단 기간 동안에는 기여를 하지 않는 것이 차단 기간동안 기여를 잠시 멈춘 사용자를 바보 만들지 않는 방법 아닐까요. -- MiNa T.Talk 2015년 4월 28일 (화) 02:59 (KST)
MiNaTak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다만, 악의적인 사용자의 회피는 더더욱 용납할 수 없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잘못 해석이 되는 모양이군요. --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3:03 (KST)
음, 분상선님의 의견, 잘 이해한 것 같습니다. 단지 "경미한 차단" 부분에 대해 저의 다른 시각을 이야깃거리 삼아 말해본 것일 뿐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 MiNa T.Talk 2015년 4월 28일 (화) 03:07 (KST)

이러한 내용이 공개적으로 나와서 사랑방에 알립니다. 유니폴리가 만든 문서는 당연히 지웠으며, 앞으로도 지울 것입니다. 허나, 대량 삭제 기능을 상ㅇ해 걸러지지 다른 사용자가 충분한 기여가 됬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백:문관에 요청해주시면 확인후 복구해 드릴 것이며, 만약 다중 계정 사용자의 기여만 있는경우 이메일로, 원본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문서 내용을 추가해서 생성해 주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02:3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기여를 되돌리면서 제대로 된 내용이 잘못된 내용으로 바뀌면 당사자가 큰 상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안드레야 페이치 문서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인꿘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4:15 (KST)

애초에 차단 기간 동안 편집을 하는 것이 잘못인 줄 알면서도 편집을 해놓고, 편집이 되돌려진다고 "큰 상처"를 받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대개 차단 정책을 무시하는 사용자는 정상 기여보다 문제성 기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luemersen (+) 2015년 4월 28일 (화) 15:4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삭제해야하죠. 사실 다중 계정의 문서 삭제는 제가 처음 시도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도입할 당시 제 논리는 차단 회피를 하는 사용자의 문서는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리 갑자기 나타나, 스스로 "나는 잘 기생하고 있다" 라고 자랑하기 위해 만드는 유니폴리의 문서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저런 문서들이나 기여라면 위키백과에 유지할 가치가 없습니다. 시쳇말로 핵폐기물 수준이예요. --RedMosQ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01:1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오늘 아주 좋은 예시가 들어왔습니다. 벤저민 그레이엄 문서에 상습적으로 반달을 하는 사용자인 사:Mango17가 오늘 사용자토론:2604:2000:F0A4:8C00:9502:C653:1418:D1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는데, 해당 사용자가 남긴 말을 보면 알겠지만 "제 기여는 각 문서 곳곳에 아직 남아있습니다"라며 자신의 기여가 남아있음에 대해 소위 자부심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사용자는 상습적으로 문서에 독자연구성 내용을 남기는 사용자이기 때문에 현재 이 사용자가 건든 문서는 모두 보호 상태가 되었던 이력이 있을만큼 심각한 상태입니다. 과연 이런 사용자의 기여를 인정해줘야 할까요? 인정하고 나서 그 후폭풍이 더 걱정되지 않나요?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7:41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위에서 Bluemersen님께서 "애초에 차단 기간 동안 편집을 하는 것이 잘못인 줄 알면서도 편집을 해놓고, 편집이 되돌려진다고 '큰 상처'를 받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대개 차단 정책을 무시하는 사용자는 정상 기여보다 문제성 기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차단당한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장난성 편집 또는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차단당한 경우가 많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선의적인 기여를 하더라도, 소위 "막말"을 한다거나, 편집 분쟁 과정에서 욕설을 막 꺼낸다거나 하더라도 차단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가입할 때 아이디를 타 사용자의 아이디와 비슷하게 만는 것(예: Bluemersen을 Bloemersen 이런 식으로)도 차단의 원인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디를 베껴 활동하는 행위는 안 되지만, 더더욱이나 누구보다도 더 선의를 갖고, 사실적인 내용을 기입하고 편집하더라 했더라도, 설상 타 사용자들에게 막말이나 욕설을 해서 차단되었더라면, 그 상태에서 차단을 회피한 뒤 기여하는 것도 신뢰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가요?--SouthSudan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20:40 (KST)

차단 당한 사용자가 문제성 기여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차단 정책을 무시하는 사용자가 문제성 기여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다고 썼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문서 편집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토론 태도 등 문서 편집 외적 요인으로 차단 당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사용자들은 다시 기여한다고 해도 문서 편집에 별 문제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사용자들은 보통 차단 정책을 위배하면서까지 기여를 계속하지는 않습니다. 경험상 "누구보다도 더 선의를 갖고, 사실적인 내용을 기입하고 편집"하려는 사용자들은 차단 기간을 무시하면서까지 다중 계정으로 활동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습니다만(그래서 "대개 차단 정책을 무시하는 사용자는(...)"이라 썼습니다), 그런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차단 회피 사용자의 기여를 선입견을 가지고 불신하자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는 말씀하신 문제(선의의 차단 회피자의 기여를 되돌려야만 하는 것)가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려 했습니다. Bluemersen (+) 2015년 4월 29일 (수) 22:06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그나저나 차단 상태에서 정 편집하고 싶다면 이런 방법을 쓸 수도 있나요? 일단 차단되어도 토론 문서는 편집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생성하고 싶은 문서나 혹은 어떤 문서에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토론란에다가 그 내용을 적은 뒤 다른 사용자가 그 내용을 대신 넣어준다, 이건 괜찮나요?--SouthSudan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22:33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신뢰할 수 없는 사용자의 지식을 위키백과에 왜 다른 사용자가 대신 넣어줘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도는 꼭두각시 양산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RedMosQ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23:32 (KST)
기여를 하고 싶다면 차단을 당하지 않으면 됩니다. 명백한 문서 훼손 등이 아닌 이상 차단 이전에는 충분한 경고가 이루어지며, 차단은 분명히 해당 사용자에 의한 문제가 위키백과에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루어집니다. 사용자 토론 문서의 편집은 차단의 재검토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다른 용도로, 특히 차단을 우회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9일 (수) 23:38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저는 이전과 달리 다중 계정의 기여가 무조건 되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되차무의 원칙도 있는데 되돌리지 않을 이유가 없으며 해당 사용자의 기여가 신뢰할 수 있든 없든 차단을 회피한 것은 잘못입니다. 정리해보면 차단 회피 계정의 기여에 대해서는 롤백이든 이든 특삭이든 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5월 1일 (금) 18:46 (KST)

이게 딱히 논란이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어차피 관리자들도 이성이 있는 분들이라 다중계정이 기여했지만 쓸만한 것은 남겨둘 때도 있고요(일일히 되돌리기도 귀찮음) 다중계정의 편집이지만 정말 이거는 내가 재활용하고 싶다 싶은게 있으면 해당 판을 관리자에게 달라고 하면 일부러 안주진 않을 겁니다. 그리고 다중계정 기여의 삭제에 대해서는 이견은 없습니다만 관리자 분들도 너무 기계적인 대응은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위에 예시로 올라온 벤저민 그레이엄 같은 경우 자서전을 대거 인용한 것이 문제가 된 듯 한데 자서전이라 해도 그냥 간단한 사실들(언제 어떤 학교를 다니고 회사를 다니고 어떤 물건을 만들고 등등)은 남겨놔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테면 2013년의 이 판 [3]의 경우 2014년의 이 판 [4]에 비해서는 주관적인 내용이 빠지고 사실 기술 위주로 되어있는데 이정도 내용은 자서전을 인용해도 상관이 없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adidas (토론) 2015년 5월 1일 (금) 21:19 (KST)

과연 지역별로 대학 목록을 만들 수 있을까요?[편집]

제가 얼마전에 위키백과:삭제 토론/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을 개설하였으나, 아직까지 결론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답을 얻기 위해서 이곳에라도 추가 질문합니다. 그런데 과연 지역별로 대학 목록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일단 해외 같은 경우, 미국은 대학 수가 국가별 목록에 채우기에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주별로 분리되어 있는 반면, 대한민국은 대학 목록을 만들어도 내용이 지역별 초중고 목록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이 별도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초중고 같은 경우, 서울 영등포구의 초등학교대구 달서구의 중학교의 목록이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주시고, 미국이나 대한민국 이외의 사례도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1:33 (KST)

대학 목록의 경우는 서울특별시의 대학 목록이나 전라남도의 대학 목록과 같이 광역자치단체 별로 하나씩 만드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초중고의 경우는 아무래도 대학보다 많기 때문에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목록과 같이 광역자치단체별로도 만들고 서울 종로구의 고등학교 목록이나 통영시의 중학교 목록과 같이 기초자치단체별로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6일 (일) 14:50 (KST)
이렇게 되면 시군구별 학교 목록이 넘치지 않을까요? 학교 목록은 이미 각 시군 문서에 있을뿐더러, 심지어 학교가 1곳만 있어서 목록으로 만들기에 부적합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예로, 부산광역시 중구에는 중학교가 덕원중학교 밖에 없고, 경상북도 울릉군에도 고등학교가 울릉고등학교 하나가 전부입니다. --Tcfc2349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8:20 (KST)
@Tcfc2349: 만약 만든다면 현재 각 행정구역 단위에 서술되어 있는 학교 목록을 지우는 등 프:행정 구역과 연계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현재 학교 목록은 각 행정구역 (심지어 동 단위까지)에 서술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하거든요. 이 행정구역 단위로 서술되어 있는 학교 문단을 모두 날리고 이걸 목록화해서 하되, 목록은 너무나 큰 도나 광역시,특별시 단위는 배제하고 적당하게 시/군/구(여기서 구는 특별시나 광역시에 한하여) 단위로 문서를 만들어 체계적으로 목록화한다면 크게 이의제기를 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0:06 (KST)

디시 위키 프로젝트?[편집]

디시인사이드 디시 위키 프로젝트 갤러리가 생겼네요. Nt (토론 | 기여 | ) 2015년 4월 26일 (일) 18:43 (KST)

사실상 리그베다 위키가 식물 상태가 되어버리고 그냥 절없는 그쪽 사람들이 상주하는 곳입니다. 물론 위키백과 욕 많이 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6일 (일) 18:48 (KST)
갤러리 개념글에 위키백과 캡쳐한 게 있더군요. http://dcinside.com/view.php?id=dcwiki&no=3629-- 이 의견을 2015년 4월 26일 (일) 22:39‎에 작성한 사용자는 123.214.67.11(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MiNaTak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서명을 하시려면 물결표 4개(--~~~~)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별게 다 개념글이군요. 그러든말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7일 (월) 03:20 (KST)
주장의 오류는 인정하셔야 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20:11 (KST)
왜 인정합니까? 무슨 빌미를 보여주려고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8일 (화) 02:38 (KST)
오류는 오류니까요. 본인께서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만...--Leedors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9:33 (KST)

리그베다위키, 엔하위키 둘 다 서버 다운이네요. --토트 2015년 4월 27일 (월) 17:19 (KST)

저만 404 Not Found 뜨나요?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09:47 (KST)

기대됩니다. 과연 DC가 저런걸 끌고갈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지요. --거북이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0:37 (KST)


온라인상 유니폴리 및 기타 트롤링 사례에 대해 페이스북 등으로 연락 받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페디아 동료 여러분, 위키에서는 메일짱+Aus를 사용하고 있으며, 본명은 박호언입니다. 몇몇분은 이미 아시고 계시겠으나, 어제 유니폴리라는 한국에서 잘 알려진 트롤러가 제 페이스북, 동유럽 출신 여자 태즈메이니아대학교 학생으로 속여 접근, 트롤링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정보를 다각도로 검토해 본 결과, 이 것이 사실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충격을 금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모 동성애자와 잘 알고 있었다는 뉴스를 보고 트롤링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트위터 및 구스위키 등에 이미 알려졌고, 많은 분들이 걱정과 함께 트롤링에 대해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겪고 나니 묵과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러, 이미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의견과 정보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 의견 중 유니폴리가 주로 활동해 피해를 입힌 위키백과의 사용자 여러분들에게도 의견과 정보를 듣는 것이 좋다는 것이 나와 이렇게 사랑방에 요청하는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이번 사건에 대해위에 언급된 트롤러는 물론, 트롤링 자체가 엄청난 사회적 문제와 비용을 발생시키나, 그에 대한 대책과 처벌이 매우 미흡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저는 전반에 대해 강력히 조사할 것이며, 이에 미래창조과학부 ICT 규제개선 모니터로서, 유니폴리는 물론, 모든 트롤링 행위에 대해 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wesomePeterPark/posts/10203556684269263?pnref=story ) 및 그 메세지 등으로 의견 및 사례 정보 제공에 대해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정보를 모두 취합 분석하여, 트롤링을 방지하는 대책 및 정책 수립 및 보고에 활용하겠습니다. 필요하면, 미래창조과학부를 포함, 관계 부처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도 할 것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21:18 (KST)

힘내시기 바랍니다. 과거 정안영민 님도 피해를 본 바가 있고, naturehead님께서 한때 유니폴리를 '구제'해보고자 개인적으로 노력하셨다가 등을 돌리신 적이 있으니 참고가 될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0:06 (KST)
adidas (토론)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유니폴리의 아이피 우회 트롤링과 악의적인 공격이 여기 위키백과 사관 및 다른 곳에서 계속 벌어지고 있는걸 보고 트롤링이 이렇게 사람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른 사용자 들과는 달리, 이런 ICT 세계를 좀먹는 사람들과 사용자들 그리고 사용행태 모두 올바른 규제 개선을 통해 막는 방안에 대해 모니터하여 보고, 정책 수립에 활용하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정말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이런 행태에 절대 지지 않고, 이기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 배후 세력이 있다면, 그 세력도 반드시 뿌리뽑겠습니다. 다시금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23:12 (KST)
제 생각에 규제를 통해 트롤링을 막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규제를 강화해 트롤링을 금지하거나, 자정작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방법입니다. 노력에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30일 (목) 02:38 (KST)
10k (토론)님 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규제 강화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생각해둔게 있는데, 자정작용 활성화 방법에는 어떤 부분이 있을지 머리속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고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30일 (목) 03:05 (KST)

기계 학습, 분류 알고리즘 관련 문서[편집]

최근 다수의 신규 사용자들이 기계 학습과 분류 알고리즘 관련 문서를 생성하거나 개선하는 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덕분에 양질의 문서들이 완성되고 있네요. 대학의 조별 과제 내지 관련 학계/학생들이 단체로 기여해주시는 것처럼 보이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 부족했던 내용들을 영문 위키백과에서 번역해주시고 계십니다. 다만 위키문법을 숙지하지 못하고 계시거나 분류 또는 인터위키 다는 법을 모르는 분들이 계신 것 같으니 혹시 이에 관심 있으신 기존 위키백과 사용자들께서 친절히 안내해주셨으면 합니다. --토트 2015년 4월 28일 (화) 07:52 (KST)

혹시 발견된다면 해당 영문 위키 문서를 찾았을 경우 해당 문서 토론 문서에 {{번역된 문서|en|(원문 문서 제목)}}를 붙여주는데 힘써주셨으면 합니다. 분류가 한국어 위키에 없다면 영문 위키 분류를 참고하여 분류를 새로 생성하는 것도 도움될 것입니다. :)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0:16 (KST)

네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관련 위키 페이지들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메시지를 전하시면 제가 조원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다른 항목에 대해서는 어느 유저들이 작업하고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반스타 감사합니다. --Toute it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20:49 (KST)

최소한 몇개의 조가 몇개의 어떤 문서에 작업 중인지는 알 수 있을까요? :) --토트 2015년 4월 29일 (수) 04:07 (KST)
저희를 포함해 총 20개 조가 작업 중이구요. 목록은 랜덤 포레스트, 기댓값 최대화 알고리즘, 최근접 이웃 탐색, 인공신경망, 은닉 마르코프 모델, 선형 회귀, 편향-분산 트레이드오프, 로지스틱 회귀, 주성분 분석, 딥 러닝, 조건부 무작위장, 잠재 디리클레 할당, K-평균 알고리즘, 아다부스트, Non-negative matrix factorization, 혼합 모델, 서포트 벡터 머신, K-최근접 이웃 알고리즘, 나이브 베이즈 분류입니다. --Toute it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21:13 (KST)


이렇게 답변해주셨습니다. --토트 2015년 4월 30일 (목) 00:35 (KST)

죄송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위키포스입니다. 위키백과의 머리카락 계정은 저와 동일인물이 맞으며 최근 반달을 한 장본인은 바로 저 입니다. 저는 최근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아졌고 (예:일정,학업,성적 등...)이로 인해 분노가 쌓이게 되어 결국 전에 차단되었던 위키백과에 화풀이를 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저에게 비방을 받은 Board75,skky999,IRCT1015,책읽는달팽,콩가루 등의 사용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며 앞으로 위키에서 반달을 하는 일은 없을것 입니다. 전 이곳에서 차단당해도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앞으로 위키에 정보를 찾으러 오는 것 외에는 올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중계정 생성하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시인합니다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6:33 (KST)

자세한 정황은 모르겠으나 사과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Realist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6:57 (KST)
충격이네요. 머리카락이 위키포스였다니...--보드(토론 · 기여) 2015년 4월 28일 (화) 17:12 (KST)
지금 이 글을 읽어보니 솔직히 말하면 저도 놀랐어요. 다중 계정을 악용해서 문서 훼손하거나 다른분들을 사칭하고 제 사용자 토론란에 수없이 인신공격까지 한분이지만, 이렇게 사죄하는 태도를 보니 백:선의로 보고 넘어갈 생각입니다.--175.197.32.238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17:34 (KST)
그래요. 잘가세요 ㅡㅡ--분당선M (토론) 2015년 4월 28일 (화) 22:37 (KST)
고생했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01:29 (KST)

중재 방식의 개선[편집]

중재위원회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고, 그 일환으로 위키백과:중재 요청/새 요청/안내문과 같은 좋은 제안이 있었습니다. 큰 문제가 없다면, 이 방식대로 중재 요청 방식을 바꾸고 싶습니다. 자세한 토론은 백토:중재위원회#중재 요청 방식의 개선을 참고해 주세요! -- MiNa T.Talk 2015년 4월 28일 (화) 23:39 (KST)

중재 요청 절차 간소화를 위한 정책 변경 제안[편집]

이 토론 중에 사:콩가루님이 중재 요청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셔서,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중재 관련 정책을 변경하는 안이 제안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중재가 접수되기 위해서 백:분쟁 해결에 있는 절차들을 모두 거쳐야만 접수가 가능했는데, 제안된 변경안에서는 만일 분쟁 당사자들이 그와 같은 절차를 통해서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확신한다면 중재 요청으로 직행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세부 조항 개정 제안에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07:06 (KST)

문서 역사를 보다가[편집]

천안함 침몰 사건 문서의 역사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제부터 모든 가입된 사용자는 태그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네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30일 (목) 18:20 (KST)

위키백과를 그대로 베껴서 만든 미러사이트가 있습니다.[편집]

이 사이트인데 위키의 허가를 받고 만든건지 의문입니다. --Dever97 (토론 · 기여) 2015년 4월 30일 (목) 19:38 (KST)

해당 사이트는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5년 3월#위키백과의 불법 미러링 사이트가 발견되었습니다.에서 언급된 바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미러를 만드는 것이라면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다만 해당 사이트가 위키백과의 미러이며,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에 따라 내용이 배포됨을 공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해당 사이트에서 저작권에 대한 고지가 미흡한 점이나, 미러라기보다는 덤프를 기져다 만든 포크에 가깝다는 것이겠지요. --IRTC1015 2015년 4월 30일 (목) 19:49 (KST)

한국어 위키에서의 "조사" 확장기능 적용[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파브리케이터 에서의 요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에 위키백과에 조사 확장기능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미 베타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되어 테스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his message is delivered by MassMessage on behalf of Revi. Please make complaints to Revi.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5년 5월 1일 (금) 10:19 (KST)

단어에 따라 은,는 같은 조사를 자동으로 달아 준다는 기능인가요? --"밥풀떼기" 2015년 5월 1일 (금) 12:06 (KST)

종성 유무에 따라 조사 입력이 자동으로 처리되는 기능이네요. 기존에는 변수에 따라서 다른 단어를 표기할 때 조사까지 함께 (밥을, 친구를) 적어주거나 '을(를)'을 적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면 단어만 입력해도 (밥, 친구) 자동으로 조사가 적용되는 편리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5년 5월 2일 (토) 20:19 (KST)

이번 검사관 회수 투표를 그래프로 그려봤습니다[편집]

http://i.imgur.com/kgQi8ZH.png --119.193.59.172 (토론) 2015년 5월 3일 (일) 15:11 (KST)


정책[편집]

생성, 복구 토론[편집]

문서의 존치 유무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은 현재 백:삭제 토론 밖에 없는데 백:복구 토론이나 백:생성 토론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5년 3월 5일 (목) 20:08 (KST)

백:과감에 따라 생성 토론은 부적합할 것 같고, 복구 토론은 어느정도 찬성합니다. --데버 (토론 · 기여) 2015년 3월 5일 (목) 20:11 (KST)
일부 찬성 저도 복구 토론에만 찬성합니다. --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5일 (목) 20:17 (KST)

우선 백:복구 토론은 이의가 없을 것 같아 만들어 뒀습니다. 보시고 검토해주세요. 생성 토론을 제안한 이유는 가끔 뭔가 문서로 만들기 애매한 주제가 있는데 그 때 따로 공동체에 동의를 얻기를 위한 자리가 필요할 것 같아 제안해봤던 것입니다.--Leedors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19:36 (KST)

삭토와 같이, 결과를 내는 것은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관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실행하는 주체는 관리자이므로, 결정을 내리는 사람도 관리자여야 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10일 (화) 19:38 (KST)
복구 토론만 찬성--기여1000회목표!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19일 (목) 18:15 (KST)

위키백과의 불법 미러링 사이트가 발견되었습니다.[편집]

해당 불법 미러링 사이트의 '위키백과' 항목

심지어 위키백과 대문까지

대문은 정상적인 척--일호선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19:58 (KST)

죄송합니다. 기부 호스팅으로 생성된 미러사이트군요.--일호선 (토론) 2015년 3월 19일 (목) 20:03 (KST)
걍 잘 모르는 사람이 복붙한 것 같네요. 신경 쓸 필요 없어 보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19일 (목) 22:29 (KST)

중재위원회 폐지안을 발의합니다.[편집]

현재 중재위원회는 그 설치 목적과는 달리 여러 부문에서 각종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달을 고민한 결과 중재위원회는 그 설치목적과 달리 운영되고 있고, 가장 중요한 전문성과 중립성을 담보할 수 없는 기관이 되었으므로 중재위원회 폐지안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본래 위키백과에서의 중재위원회는 전문적인 중재를 통해, 다른 편집자 간 분쟁을 조정, 중재하는 일종의 편집자 집단으로 설치되었고, 커뮤니티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위원회입니다. 이러한 중재가 제대로 되려면, 중재인이 분쟁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구체적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법적 정의에 저촉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신은 국제조약인 중재조항에 관한 의정서 및 대한민국 중재법에도 직접적으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중재가 없다면, 그 중재는 타당성을 잃어 법적 정의를 해치게 되며 궁극적으로는 무효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중재위원 분들이 그 전문성을 검증 받지 않고 사실상 친목 투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직접적으로 지적할 부분이 아니고 그렇게 당선된 분들이 구체적인 타당성과 법적 정의를 가지고 중재를 할 경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실제 중재위원 분들이 관련 안건이 올라올 경우 중립적이고 전문적인 중재 서비스를 제공하기 보다는 친밀도를 중시해 중재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중재위원회에서 친목을 위주로한 결정과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관심이 없는 사건에 대해서는 사실상 임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상 중재기구가 아닌 관료주의화된 심판 역할을 하는 편가르기 기구가 되어, 옥상옥에 있는 권력기구화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결과로, 최근 각종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박모(또는 유모) 사용자가 이 제도를 악용해, 중재를 신청한 바 있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중재위원회보다 사실상 관리자가 더욱 빠르고 공평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으며, 중재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더이상 담보하기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같은 사유로 중재위원회 폐지안을 발의합니다. 투표는 오늘로 부터 1주일로 잡을 것을 제안합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3월 27일 (금) 12:20 (KST)

일단 중재위가 몇년동안 초기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도 없어서 토론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다만 투표는 총의를 묻는 만능 방법은 아니기에 일단 토론에서 그를 논의해보고 존폐를 하든 구조조정을 하든 논의를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27일 (금) 13:24 (KST)
요즘 들어서 중재위원회보다는 관리자가 공평하게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 토론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사관 이전이나 이후의 한 절차로서 필요하지 않을까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8일 (토) 10:43 (KST)
저도 중재위원회의 존치에 대해서 회의적인 입장입니다만, 중재위원이 친목 위주로 판결을 내리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듣고 싶습니다. 또, 친목 위주로 판결을 내린다고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 수 없는게 법이란 게 아무리 세세하게 그리고 촘촘히 만들었다고 해도 대체적으로 판결은 판결권을 쥐고 있는 쪽에 유리하기 마련입니다.(주제를 벗어난 발언이라 생각해 취소선을 귿습니다) 중재위원회에 한정해서 비판할 부분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9:38 (KST)
그래도 선거로 뽑힌 이상 기존 중재위원 임기는 보장해 줘야한다고 봅니다. 밉든 곱든 우리 손으로 뽑은 중재위원인데 아무리 중재위원이 못믿어워도 중재위원 없는 위키는 신호등 없는 교차로와 같이 위험하다고 봅니다. 중재위원을 없애기전에 또 다른 합리적 대안이 마련되는게 우선이라 봅니다신비한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19:47 (KST)
우리 손으로 뽑았다기엔 투표한 사용자들이 선거 당시 너무 없었다는 것은 함정이죠. 중재위원은 사실 이렇게 상설 기구로 존재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중대한 일이 있을 때 사용자간의 큰 분쟁에서 효과를 봐야지, 제가 지금 몰라서 그러지만 이전만 하더라도 무기한 차단받은 사람들이 악용한 전례가 있었습니다. 유니폴리도 그렇고, 김경민도 그렇고. -- S.H.Yoon · 기여 · F.A. 2015년 3월 30일 (월) 13:56 (KST)
의견 감사드립니다. 옳은 말씀이십니다. 중재가 필요한 경우는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중재인 제도를 두어 사안에 따라 1인 중재, 3인 중재 형식으로 가야지 지금 이 상황이라면 무기 차단된 분들이 재악용할 여지가 크다는데 동의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22:50 (KST)
일단 중재위원회 자체는 원래는 관리자의 권력을 견제하는 제3의 권력 분할로 만들어졌던 것 같은데, 현재는 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며, 여러 곳에서 이용할려고 하는 용도가 보이는 등 현재는 활동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투표보다는 일단 토론을 통해 논의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9일 (일) 19:49 (KST)
일단 중재위원회의 지난 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하기는 할 것이다. 이러한 기회를 바탕으로 중재위원회를 존치할 것인지, 폐지할 것인지를 결정한 후에 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18.152.126.222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13:50 (KST)
별로 관리자가 공정한 결정을 항상 내리는 건 아니라서... 부담만 늘려주시네요. (중재위의 운명에는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는 입장입니다만, 괜히 부담되는 말씀 쓰시길래 그것만 지적하고자 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30일 (월) 17:33 (KST)
일단 현재 상태에서는 총의 형성에 반대 - Ellif (토론) 2015년 4월 1일 (수) 10:12 (KST)
그러면 어떤 상태에서야 총의 형성을 원하시는 겁니까? 지금 여기에 참여하신 분들 대다수는 중재위의 활동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1일 (수) 13:39 (KST)
이유 없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여기 계신 분들 대부분은 중재위 무용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근거 없이 현재 상태에서는 그냥 반대한다는 것은 의견개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Orient (토론) 2015년 4월 10일 (금) 10:30 (KST)
총의 형성에 반대한다는 것뿐이지, 중재위 폐지에 대한 반대는 아니라고 간주하겠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18일 (토) 05:59 (KST)
저는 중재위원회가 폐지되어야 한다는 총의 형성에 찬성합니다. 위에 내용을 보면 반대는 단 한 분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중재위원회가 사실상 상임위 처럼 운영되어 무용화 된 것도 사실이라 전문적 중재위가 아니면 폐지되어야 하는게 마땅하다 봅니다. Orient (토론) 2015년 4월 10일 (금) 10:29 (KST)
저는 솔직히 찬성입니다 이 토론은 이렇게 묻히면 안되요. 솔직히 중재위원회 한일을 전 본적이 없단 말입니다.--Gusdn961020 (토론) 2015년 4월 10일 (금) 23:13 (KST)
저도 찬성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그간 중재위가 전문적으로 일을 처리한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Eieiei (토론) 2015년 4월 11일 (토) 00:11 (KST)
회의적이었을 뿐, 찬성하냐 반대하냐를 아직 제가 표명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폐지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14일 (화) 04:38 (KST)

우선 Mailzzang+aus님이 잡으신 '일주일' 이란 기간이 훌쩍 지난이 오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찬반을 유효표로 간주해야하나 같은 절차적인 문제는 넘어가겠습니다.

  1. '친목 투표로 당선되었습니다.', '친목을 위주로한 결정과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결정', '임무를 소홀히 하는 경우'에 대한 구체적인 예(가령 판례)를 인용해주세요. 중재위원회는 과거 판결과 결정을 모두 공개하고 있으니, Mailzzang+aus님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러한 내용이나 문맥이 담겨있는 문서를 몇개라도 찾으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어떤 주장을 맘대로 하되 타당한 근거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그냥 비난일 뿐입니다. 특히나 근거 없이 타 사용자를 이기주의자, 기회주의자, 사리사욕을 취하는 자라고 공격하시고 계시다면, 그 결과를 당연히 예상하고 계신거신지요? 그러므로 제가 날카롭게 반응한다고 해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2. '친밀도를 중시해 중재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에 대한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 것이 중재위원이 지인에게 관대한 판결을 내린다는 의미입니까? 아니면 중재위원이 중재요청자들에게 친절히 대한다는 의미입니까? 전자라면 1번과 중복이네요.
  3. '중재기구가 아닌 관료주의화된 심판 역할을 하는 편가르기 기구'에 대한 사례, 부탁드립니다.
  4. 중재위원회보다 관리자의 결정이 더 빠른건 당연한겁니다. 우선, 중재위원회는 관리자 한명이 결정을 내리는 것과 달리 전원합의제이며, 중재위원회는 분쟁의 최후 단계로서 사건의 모든 면모를 철저하고 꼼꼼히 살펴보아야합니다.
  5. '중재위원회보다 관리자의 결정이 더 공평하다.'에 대한 통계적 사례라도 존재하나요? 설사 그런 통계가 존재하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중재위원회 폐지의 근거가 될 수 있나요? 중재위원도 관리자도 아닌 어떤 사람이 의견 요청에서 누구보다도 더 현명하고 공평한 결정을 내렸다면, 중재위원회와 관리자 둘다 폐지해야하나요? 아니면 그 사용자를 관리자와 중재위원이 되게 도와줘야하나요?
  6. 박모씨 또는 유모씨가 중재위원회 제도를 악용해 중재를 신청하는 것이 왜 중재위원회 폐지의 근거가 되나요? 그럼 박모씨와 유모씨가 차단재검토(내지 사관) 제도를 악용해서 차단재검토(내지 사관) 요청을 하면 차단재검토(내지 사관) 제도도 폐지해야하나요? 근데 이미 오래전부터 그러고 있군요? 중요한건 중재위원회가 저런 터무니 없는 신청들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것에 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쏙 빠져있군요. 이미 잘 아시다시피 중재위원회가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김경민 차단해제 건에 대한 이야기라면, 중재위원회가 해당 결정을 내렸을 당시 김경민 사용자가 다시금 문제를 일으킬 정황이 전혀 없었음 바, 또한 중재위원회도 당연히 실수를 할 수 있는 기구이며, 거짓말탐지기나 미래예언자가 아니므로, 중재위원회가 비난받아야할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치 중재위원회가 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해서 차단된 사용자를 차단 해제해줬다는 식으로 들리네요. 그리고 유니폴리는 뭔가요? 중재위원회는 유니폴리 차단을 해제해준적도 없고 어떤 면책을 부여한적도 없습니다. '유니폴리 말좀 들어볼까요?'라는 제스처를 한번 던졌다는 것이 어떤 분에게는 이단심판을 시작해야할 신성모독으로 보이시는가 봅니다. 중재위원회는 이미 당시 공동체의 의견과 총의를 충분히 이해하고 경청하였기 때문에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금 반복되는 일도 없을겁니다. 또한 중재위원회는 매년 새로운 인원으로 교체되고 있으니까요. --토트 2015년 4월 20일 (월) 21:12 (KST)

이건 무슨 화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수를 한다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감독 기간을 만든게 실수입니까? 새로운 인원 운운하시기엔 4년 내리 자리 차지하고 있는 분이 할 말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공동체 일부에서 다시금 폐지 토론이 나오면 왜 문제인지 들을 생각을 해야지, 무조건적인 방어 의견만 고수하니 오히려 이쪽이 황당합니다. 그럼 지금도 충분히 이해하고 경청하던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1일 (화) 05:50 (KST)
'새로운 인원 운운하시기엔 4년 내리 자리 차지하고 있는 분이 할 말은 아닙니다.' 마치 제가 부정이라도 저질러서 중재위원직에 말뚝박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군요? shyoon1님의 공격적이고 호전적인 태도에 질렸습니다. 지난 몇개월전부터 쭈욱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사관신청으로 갈 수 밖에 없는것 아시잖습니까?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싶다면 제가 내건 질문에 답변이라도 하실 수 있어야지요. 진지하게 충고 하나 드리자면, 공개적인 토론 장에서 shyoon1님의 명예를 우려하여 굳이 소리내어 말하지 않을 뿐, shyoon1님의 행적을 잘 알고 있는, 위키백과에 꾀나 오랫동안 활동한 저와 같은 사용자의 눈에 shyoon1님의 언행에서 최종 목적과 목표, 동기가 대단히 눈에띄게 쉽게 보이는 문제점이 있으니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3:27 (KST)
뭐 질리든지 말든지요. 본인은 얼마나 조심조심하면서 위키백과를 했길래 그럽니까? 이거 협박이죠? 관리자가 대놓고 백:인신 공격 위반하는 건 참으로 오랜만에 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4월 21일 (화) 13:29 (KST)
무고입니다. 하지도 않은 협박이 있다며 으름장을 내놓는 것이야 말로 협박입니다. 호전적인 토론 태도로 타 사용자에게 인신 공격하는 것은 제가 아니라 shyoon1님입니다. shyoon1님의 말을 빌려, 저 같은 '잉여'에게 인신 공격은 호사이지요?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4:26 (KST)
두분다 흥분을 가라앉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리자이신 토트님께서 사관에 가겠다고 한 것은 협박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자중하여 주시길 정히 부탁드리며, 다른 토론 참가자 분들께서도 흥분을 가라앉인 후 토론에 냉정하게 임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1:53 (KST)

중재위원회 폐지안에 대해 투표 및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래 1주일간 토론을 하고자 발제하였으나, 단지 찬성의견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더 많은 의견을 듣기 위해 두달 정도 지켜봤음을 양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중재위원회위원 1분 등을 제외하고는 반대가 1표로서,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사용자 대다수의 총의가 모아졌으며, 이에 따라 중재위원회 폐지에 대한 중론이 모아졌다고 판단한 바, 사용자 다수로서 중재위원회 폐지에 대한 총의가 모아졌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중재위원회 폐지 절차 및 그 권한 분배 등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본 토론을 발제자로서, 종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0:15 (KST)

폐지에 대한 총의가 모아졌다구요? 이 토론에 참가한 사람이 13명에 폐지 찬성한다고 밝힌 사람은 발제자인 Mailzzang+aus님 포함 고작 4명입니다. 또한 위키백과의 총의는 단순 투표로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 사람들 의견이 제대로 조율되지도 않았거니와,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한 답변도 내지 않았으면서 억지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크리스마스날 법안을 벼락으로 통과시키던 근대 후진 정치의 일약을 보여주는 셈이네요. Mailzzang+aus님은 무슨 권한으로 '판단'을 내리고 토론을 종결 짓나요? Mailzzang+aus님을 폐지하기 위한 토론을 개설해야하나요?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3:20 (KST)
참가하신 분들 중 대부분은 중도적 의견을 개진하거나 소극적인 찬성을 개진하셨으며, 이를 제외하면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입니다. 그럼 1주일이라는 기회를 줬는데 이때 부터 적극 참여하시지 갑자기 나타나서는, 중도적이지 않으며, 자신이 속하여 이해관계가 있는 조직에 대한 대변 논리를 꺼내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를 폐지하기 위한 토론 개설을 해야한다는 부분은 과도한 언사인 것 같습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13:38 (KST)
Mailzzang+aus님은 사용자이지 제도가 아닌데 어떻게 폐지하나요? Mailzzang+aus님의 주장을 Mailzzang+aus님의 상황에 빗대어 풍자해본겁니다. 그리고 저는 사랑방을 평소에 눈여겨 보지 않습니다. 이런 토론은 백토:중재위원회에 개설하실 수 있는거 아니였는지요?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4:24 (KST)
위 토론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만, 이상의 토론만으로는 중재위원회 폐지에 대해 위키백과 공동체의 총의가 모아졌다고 해석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20:06 (KST)

총의가 단순히 숫자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투표는 총의를 정하는 방법으로는 바람직하다고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현재 중재위원회의 가동 실태에 문제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이나, Mailzzang+aus님께서는 다소 의견 수렴을 급하게 진행하시려는 것 같아 보입니다. 중재위원회에 문제가 있다고 이를 폐지하는 것이 최선의 해는 아닙니다. 우선 현재 중재위원회가 가지고 있는(혹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문제가 무엇이고 이의 원인을 분석하여 개선이 가능하다면 이가 우선되어야 할 것인데, 현재 토론 진행은 서로 주장만이 앞선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재위원회의 폐지를 주장하시는 분과 존치를 주장하시는 분 모두, 상대편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로써 주장을 뒷받침해 주세요. 덧붙이자면 중재위원회는 다른 모든 갈등 해결 시도가 모두 실패했을 때의 최종적인 해결책으로서 존재하며, 그렇기에 강력한 권한이 주어집니다. 다른 방법에 의한 해결 시도가 가능하다면 중재위원회는 개입하지 않으며, 개입할 수도 없습니다. 문제의 본질이 중재위원회라는 제도 자체에 있는지, 이를 활용하는 사람에게 있는지, 냉정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1일 (화) 14:09 (KST)

IRTC1015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는 본 토론에 대해 본래 1주일을 준 시간을 2개월 이상 시간을 드렸습니다. 따라서 다소 의견을 급하게 수렴하고자 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주로 모이는 사랑방이 아니라 중재위원 분들이 자주 모이는 중재위원회 토론방을 통해 아래 토트님이 급하게 의견을 뒤바꾸려는 시도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건전한 토론은 사용자들이 모이는 사랑방에서 해야지 갑자기 소극적 개혁만 이야기하는 토론을 개설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냉정한 판단을 위한 토론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1:37 (KST)
"활동적인 사용자"만 2700여 명에 이르는 공동체에서,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안에 대해 10명도 안 되는 사용자의 의견이 모인 정도를 "총의"라고 부르기는 힘듭니다. 그 의견 모두가 중재위원회의 즉각적인 폐지에 찬성한 것도 아니고요. Mailzzang+aus님께서 시작하신 것은 "토론"이 아니라, 아무런 예고도 없었던 1주간의 "투표"입니다. 논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현재의 중재위원회가 공동체에 끼치는 악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고, 그 수단을 "폐지"든 "개혁"이든 어떠한 형태로만 국한하는 것은 생산적인 논의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봅니다.
중재위원회는 갈등의 최종적이고 강제적인 해결 방안이라는 점에서 근본적으로는 유효합니다. 중재위원회의 존재 자체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심각한 해악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역기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도의 개선을 논의할 수 있을 것이고, 해체 대신 휴지나 비상설기구화 같은 대안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혁이 "소극적"이라 문제라면 적극적인 개혁을 하면 됩니다.
프로젝트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사항을 결정하는 데에 1주는 지나치게 짧은 시간이고, 시간을 "드렸다"는 표현은 마치 Mailzzang+aus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 어떠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비춰집니다. 저는 이 문제가 해결이 시급하여 해결책에 대해 충분히 숙고할 시간적 여유도 둘 수 없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저한 악영향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논의 기간 동안 중재위원회의 가동을 일시 중지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으로서는 그러한 조치가 필요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사랑방은 프로젝트 전체에 관련되어 특히 주목이 필요하거나, 특정 토론 문서에서 논의하기 부적절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곳이고, 중재위원회에 대해 토론을 한다고 하면 1차적으로 그 장소로 적절한 곳은 당연히도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입니다. 주목도가 떨어지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의견 요청 등의 도구가 존재하며, 사랑방에 다른 곳에서 토론이 진행 중임을 알려 주의를 환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견을 덧붙이자면, 우리 오랜 친구는 무슨 제도가 있든 자신에게 맞게 해석하여 악용을 시도할 것이므로, 그 시도를 원천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4일 (금) 12:35 (KST)
IRTC1015님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도 역기능을 최소화 하는 부분에 있어 많이 공감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 중재위원회의 경우 전문적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사사로히 중재한 사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드리고 싶으며,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오랜 친구에 대한 부분은 적극 공감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아이디어가 있으신지요?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20:05 (KST)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을 재차 내어 주셨는데, 그렇다면 확실히 "전문성"을 갖춘 갈등 해결이 가능한 수단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나요? 어쨌거나 중재위원은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구성원 중 (그나마?) 중재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용자를 가려 뽑는 것이므로 전문성이라는 잣대를 들이댄다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울러 중재위원의 중재 결정도, 그 결정을 감정에 휩쓸린 것이라는 판단도 결국은 개인의 판단이고, 여기서 주관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한 명이 단독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관리자에 의한 조치는 복수의 중재위원에 의한 중재위원회 결정에 비해 오히려 더 취약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다만 합리적인 숙고에 의해 성립된 규칙과 상호 감시를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을 뿐입니다.
"중재위원회"는 단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가 채택하고 있는 5~7인의 임기제 선출직에 의한 체제에 국한되지는 않으며, 현재 중재위원을 맡고 있는 사용자를 비롯한 위키백과 사용자 중 이 형태가 변동되어서는 안 되는 신성불가침의 제도라 여기는 사용자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중재위원회 폐지"와 같은 프레임에 국한되지 않고, 갈등의 최종 해결을 위한 장치로 무엇이 좋을지 자유로이 논의를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물론 현재 중재위원회의 "문제"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고(토론을 위한 장소로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가 적절하다는 것은 이러한 연유입니다), 굳이 완전한 재구축이 필요하지 않다면 현재 제도의 보완으로써 전환 비용을 최소화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저는 중재위원이 감정에 이끌려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한 사례가 실제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가능하다면 그러한 사례가 있었음을 나타내는 기록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 질문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이지만, 그런 아이디어가 있었다면 이미 제안해서 실행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IRTC1015 2015년 4월 24일 (금) 23:20 (KST)

중재위원회의 문제점 파악과 그 해결에 관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중재위원회 개혁 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4:22 (KST)

토트 님께서 이미 어느 정도 논의된 것을 갑자기 뒤짚고, 중재위원회위원들이 주로 모이는 토론장에 새로운 토론을 연 것에 깊은 우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 토론은 중재위원회 개혁이 아닌 해소를 통한 개선을 이야기한 것이며 그 내용이 완전히 다른 토론입니다. 다만 여기는 사랑방이므로 토트님께서 여신 소극적 개혁만 논의하는 장이 아닌, 다른 의견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개혁과 해소를 동시에 논의하고자 한다면, 한쪽의 일방적인 토론만 열면 안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1:37 (KST)

그동안 사적인 일로 이 문서를 보지 못해 죄송합니다.(해외에 있었습니다.) 이 문단 제목을 뒤늦게 보고, 올 것이 왔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용 전개가 제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네요. 너무 늦게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말만은 해야할 것 같아서 의견 남깁니다.

먼저, 말씀해 주신 친목 투표에 관해서입니다. Mailzzang+aus님의 말씀을 듣고 저를 포함한 현 중재위 5인의 표를 모두 검토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를 제외하고는 역시 모두 ‘찬성표를 받을만 하기에 받았다’라는 생각 외에는 들지 않습니다. 저야, 기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등등의 이유로 제 자신이 어느 정도 부족하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생각해 보면 내가 과연 정말 중재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았기에 높은 득표율을 받은 것일까? 생각도 드네요. 이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라고밖에 답해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 중재위원회 내 몇몇 분이 능력과 리더쉽이 아닌 위키백과 구성원과의 친밀도로 당선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선된 중재위원이 스스로 깨닫고 물러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재위원회는 5인의 이름이 문서에 새겨져 12월까지 봉사하기로 약속했고, 이 인원에서 한 명이라도 빠진다면 더 이상의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중재위원 스스로 물러나기가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다른 중재위원께서도 앞으로 곰곰히 생각해 볼 것입니다. 친목투표로 당선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지 않다는 것은 우리가 반박하는 것이 설득력이 없을 것 같아서 억울함을 토로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중재과정이 소위 친목으로 진행된다는 의견에는 강력하게 반발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부터 이강철님을 제외하면 중재위원회 외적인 일로 대화해 본 기억조차 별로 없고, 다른 중재위원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봐도 중재위원회 구성원 내에서 중립성의 문제를 찾기는 힘듭니다. (만약 있다면 제언 바랍니다.) 혹시 중재위원회 외부와 내부간의 중립 훼손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고 문제를 제기하시는 것이라면, 그동안 위키백과 공동체가 폐쇄적인 중재위원회에 심한 우려를 표했다는 것을 상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재 업무를 본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양쪽 주장은 많이 다른데, 그들의 기여를 추적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하고, 그조차 기록에서 사라진 경우도 꽤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수의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 과정에서 친목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하기에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어떤 중재 요청이 Mailzzang+aus님이 보시기에 중립적이지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박모 사용자가 Mailzzang+aus님이 주장하시는 친목질 문제를 악용하여 최근들어 중재를 악용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한 오해입니다. 유니폴리의 중재 악용 행위는 제작년도 작년도 월례 행사처럼 있었고, 중재위원회 역시 문제가 있는 중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중재위원회는 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라는 압박과, 이른바 친목질을 하지 말라는 압박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예전부터 (특히 최모 사용자의 중재 요청 관련 압박 때문에) 심적 압박을 크게 느꼈습니다. 저는 딱히 거부할 이유 없다고 생각하고 찬성한 것이었는데, 여러 사용자로부터 중재위원회의 비상식적인 처사라든지, 중재위원회가 완전히 관료집단이 되었다든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현재 중재위원회가 완전히 불신임받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다른 중재위원 분들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로 중재위를 쇄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중재위원회에 최소한의 조언조차 주지 않으셨던 분이, 일방적으로 7일간의 기한을 정한 투표를 발의하고, 중재위원들이 비중립적이라고 단정하고는 사랑방에 이런 글을 남겨야 하는 필연적이고 긴급한 이유가 있었나요? 저는 지금 모 중재가 계류 상태에 있는 것이, 중재위원 출범 초창기 필요 이상으로 압박을 주었던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태도에 일부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백:독자 연구). 아시겠지만, 신뢰를 못 받고 있는 사람이 다른 여러 사람들을 위해 일하거나 봉사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유쾌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그 책임은 상당 부분, 어쩌면 전적으로 중재위원회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중재위원회의 폐지론이 나오는 것에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만 쓰다가 글이 상당히 두서없게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이 말만 하고 싶습니다. 저는 최근 기여의 중재 접수를 결정하는 데, 이틀을 걸쳐 12시간 남짓을 투자했습니다.(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그리고 중재위원회에 대해 사람들이 느끼는 문제점들을 쇄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를 포함한 중재위원 분들이 중재 절차에 책임감 없이 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중재위원회 폐지론에 극구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중재위원회의 폐지안이 발의된 이유가, 위에 상기된 이유라는 것이 많이 안타깝고 억울할 뿐입니다. 적어도 이렇게까지 중재위원회가 신임을 못 받고 있을 줄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슬프네요. :_( -- MiNa T.Talk 2015년 4월 24일 (금) 03:31 (KST)

중재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위키백과 내에 다양한 의견을 가진 사용자들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듦으로써 위키백과의 기여자 층을 두텁게 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중재위원회가 이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하고 있다면 비판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것이 중재위원회를 폐지해야 할 이유는 아닙니다.

Mailzzang+aus님의 문제제기의 대부분은 사실로 뒷받침되지 않는 사변적인 문제제기입니다. 위에서 다른 분들이 지적하셨지만, 다시 한 번 지적하겠습니다.

첫째, 중재위원회로 인해서 '각종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셨는데, 그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습니다. "중재위원회가 주어진 '문제 해결' 기능을 하지 못해서 각종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았다"라는 주장이라면 충분히 납득할만하지만, 중재위원회로 인해서 각종 문제가 생겼다는 주장은 구체적인 문제의 사례들과 인과관계가 설명되지 않는 한 큰 의미가 없는 주장입니다.

둘째, 중재위원회가 친목 위주로 결정을 내린다는 주장을 하셨는데, 아마 의사록을 살펴보지 않으셨기 때문에 이런 추측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지적하셨다시피 지난 1년간 중재위원회는 이렇다 할 결정을 내린 바가 거의 없고, 중재위원회에서 친목 활동을 할만한 사람들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중재위원들의 사랑방 활동들을 보면 논쟁을 벌였으면 벌였지 친목이라고 할만한 활동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의사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재위원들이 사이좋게 만장일치로 결정을 내리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셋째, 중재위원회가 전문성을 검증받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위키백과가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을 표방하는 만큼, 위키백과의 어떤 활동도 전문성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중재위원회 구성을 위해 전문성을 검증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전문성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중재위원회는 총의를 바탕으로 설립된 기구이고, 총의가 중재위원회를 폐지하는 쪽으로 모인다면 당연히 중재위원회는 폐지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백:총의를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총의는 적극적인 반대가 없는 합의 상태를 말하는데, 아직 '중재위원회를 폐지하는 것이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바람직하다'는 총의는 모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14:25 (KST)

10k (토론)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총의는 제가 제안한 1주일간 이미 모였으나, 건전한 토론 문화와 함께 대안 등이 없어 추가적인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결정을 이끌어 내려고 했습니다. 저는 현 중재위원회 시스템 보다는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중재제도나, 이에 준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찬성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관리자 또는 다른 사람을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중재인으로 그때그때 마다 선출하여 중재를 하는 방안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20:01 (KST)
잘 알겠습니다. 대안에 대해 어느 정도 의견이 있으신 것 같으니, 만일 현재 중재위원회가 폐지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주장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시면 더 설득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 또는 다른 사람을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중재인으로 그때그때 마다 선출하여 중재를 하는 방안”을 언급하셨는데, 백:조정 제도와 비슷해 보입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02:19 (KST)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문적인 중재인 제도는 이미 국제조약인 중재조항에 관한 의정서 및 대한민국 중재법, 그리고 상사 관련해서 중재를 집행하는 대한상사중재원 규칙 등( http://www.kcab.or.kr/servlet/main/1000 )에 잘 나와있습니다. 이 때 금액 또는 사안에 따라 이미 중재인 자격을 확보한 변호사 또는 전문 중재인 명단에서, 당사자와 관계 없는(현재 중재위원회는 사용자들끼리 관계 문제로 관계가 있는 편이 많습니다) 컴퓨터 등으로 임의적으로 지정된 단수 중재인 또는 복수 중재인을 지정 중재하도록 하며(이는 사안에 따라 효율성과 시간을 담보하기 위함입니다), 배척 조항을 통해 이해 관계자가 중재인으로 취임하지 못하거나 나중에 배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본 중재가 들어가기전에는 중재인의 이름이 공개되지 않고, 변론이 들어갈때 공개되는 시스템으로서, 대법원 판례와 같이 중재가 최종 결정으로서 효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저는 국제적으로 잘 활용되고 있는 중재인 리스트 제도를 잘 활용하면, 현 중재위원회가 보여주고 있는 비효율성(수많은 중재위원들의 중재를 통한 시간 낭비 및 토론), 친목행위(중재위원간, 중재위원 및 사용자간), 상임위원회화 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다시금 좋은 의견 주시고 제 의견을 참조해 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2:38 (KST)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 어떤 부분은 기술적으로 어려워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위키백과의 중재 활동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중재위원 리스트에서 임의 지정, *배척 조항, * 중재인 비공개 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현재 중재위원 선거에서 드러난 문제이지만, 중재위원을 하겠다고 나서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중재인 리스트를 만들기가 어렵고, 중재인을 비공개하는 것은 위키백과 시스템상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척 조항은 현행 중재 정책에서도 운용중입니다. 그럼에도,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현행의 중재위원회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Mailzzang+aus님의 제안을 융합해 간다면 중재위원회의 운영 공백없이 안정적으로 중재위원회를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6:52 (KST)
중재위원회를 폐지하자고 Mailzzang 님이 제안하였고 Shyoon1 님 등 몇몇 사용자들의 찬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차원에서 중재위원회 폐지에 대해 총의를 모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Mailzzang 님이 제안하고, 1주일간의 논의를 거쳐 중재위원회 폐지에 대한 총의를 모았다고 '선언'하는 행위는, 총의에 대한 자의적 해석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위에서 한두 차례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런 자의적 총의 해석을 '선언'하는 행위에 대해 유감을 표시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6:36 (KST)
2달간 총의가 1차적으로 모여지기 전에 얼마든지 참여하실 수 있었음에도,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7:24 (KST)
이 점에 대해서는 Mailzzang+aus님이 백:총의 정책에 대해 약간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총의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므로, 설령 당시에 총의가 모인 것으로 보였다고 해도, 이의가 제기되는 순간 이전의 총의는 효력이 없습니다. 백:총의를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총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위키백과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혹시라도 이의가 있을만한 사람들에게 해당 안건을 알리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건과 같은 경우, 중재위원회를 폐지하자는 안에 대해서 총의를 모으기 위해서는, 정책 사랑방 보다는 모든 사람이 자주 보는 사랑방 (일반)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특히 중재위원회에 대한 내용이므로, 중재위원회 관련 정책의 토론 문서와 현재 및 과거의 중재위원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재위원회를 폐지하는 문제는 위키백과의 많은 정책을 변경하는 일이라는 취지에서 정책 사랑방에 올리신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백:정책 문서를 보시면, 정책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동안 공동체 전체에 이의가 하나도 없음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 설명되어 있고, 또한 지금까지의 모든 정책과 지침의 변경은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져 왔습니다. [[백:총의], 백:정책 문서들을 다시 한 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총의에서 한 단락을 인용합니다.

소수의 편집자들이 총의 결정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서가 널리 주의를 끌게 되면, 그 때에는 다른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의 편집자들은 그들이 이미 결정을 내렸다는 이유로 그 이상의 변화를 막으면 안됩니다. 그 누구도, 그리고 소수의 편집자들이 모여 공동체의 총의가 변경되었다거나 확정되었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할 수 없습니다. 총의의 결정이 진부하다고 여길 수 있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집자는 토론란에서 논의하여 다른 편집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알아보고, 서로 다른 관점과 이유를 비교·검토할 수 있습니다.

--10k (토론) 2015년 4월 26일 (일) 16:52 (KST)
10k님을 포함 다른 분들 모두 의견 감사드립니다. 다만, 어제 갑자기 터진 트롤링 문제(관련 토론은: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18주 참조 바랍니다)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죄송하지만 추가 토론 등은, 갑자기 터진 저 문제로 나중에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관련 토론에 트롤링 등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죄송하며 감사드립니다. Mailzzang+aus (토론) 2015년 4월 27일 (월) 21:23 (KST)


토론 이동 안내[편집]

지금 위쪽의 "일반 명사의 표기" 문단이 백토:제목 선택하기로 옮겨졌습니다. "일반명사에서도 통용 표기를 쓸 것인가?"의 문제인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일 (목) 07:42 (KST)

백:초안에 따라 기존 문서를 초안: 으로 이동 여부[편집]

백:초안이 만들어짐에 따라 더이상 과도한 토막글이라고 해서 삭제되어버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생겼다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백:초안이 갖춰지기 이전에 생성된 문서들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백:초안이 갖춰지기 전에 생성된 문서 중 수만개가 다른 이용자가 보았을 때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거의 과도한 수준의 토막글에 머무는 문서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소위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성된채 발전 없이 방치된 경우가 허다하며, 이러한 문서 중 일부는 편집된지 수년이 된 것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들은 이 위키백과의 큰 단점이라고 지적될 정도로 큰 고민거리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백:초안이 갖춰진 만큼, 기존 문서들도 과도하게 토막글인 경우 등 초안으로서의 조건이 갖추어지는 문서들에 대해서 초안:을 붙여 문서를 이동할 것을 제안해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부실한 문서에 대해서 땜질처방한다는 비판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러한 문서가 언제 어떤 사용자를 만나서 발전될 수 있는지는 불확실하며, 이런 불확실성에 기대어 현재 이 상태로 문서를 방치할 수는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문서들을 전부 삭제한다는 것 자체도 말이 되지 않는 발상이기 때문에 초안 문서로 옮기되 기존 문서 제목으로 된 넘겨주기 문서는 삭제하지 않고 보존하여 자연스럽게 초안 문서로 접근하게끔 할 수 있게 하여 향후 문서가 발전할 수 있는 통로는 열어두는게 어떨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00:16 (KST)

저도 과도한 토막글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편집할 의사가 없는 문서라면 단지 짧다는 이유으로 초안 이름공간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몇 년간 부실한 토막글 상태로 방치되었던 문서라면 초안 이름 공간으로 넘겨준다 하더라도 딱히 더 발전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누군가 초안 문서만을 찾아 열성적으로 편집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좋겠지만 그런 분들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안 이름공간으로 넘겨준 사람이 문서를 발전시키지 않는다면, 초안으로 넘기더라도 문서의 품질은 그대로이고 그 문서가 검색엔진에서 검색만 안 되는 결과가 됩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에서 ip 편집은 처음부터 주소창에 ko.wikipedia.org를 쳐서 직접 들어오는 경우보다는 포털 사이트 같은 2차 플랫폼의 검색유입을 통해 개별 문서로 들어와서 편집하는 경우가 더 일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검색엔진의 결과에서 제외시키면 문서가 ip 편집을 통해 발전할 가능성을 더 줄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초안 이름 공간에는 아무도 편집하지 않을 '버려진 문서'만 쌓이게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요약하면, 너무 짧은 것 외에 문제가 없는 문서를 편집할 의사도 없는데 숨기기 위해 초안으로 이동시키는 것에는 부정적입니다. 다만 독자연구라든지 정리필요 등 다른 문제가 있는 문서이거나, 짧은 것 외에 문제가 없더라도 이동하는 사람이 그 문서를 발전시킬 의사가 있다면 옮겨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luemersen (+) 2015년 4월 16일 (목) 12:18 (KST)

공정사용 지침 전환[편집]

언제 되는 거죠?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1주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투표2를 보면 늦어도 2~3월에는 총의가 적용되어 공식 지침화가 되었을 법도 하고, 백:업로더도 생긴데다 위키백과:파일 업로드 요청도 되었으니 이제 승인해도 될 것 같은데 무엇이 현재 공식 정책 승인을 막고 있는 건지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오백년 기억도 나고 해서 공개적으로 드리는 질문입니다. - Ellif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04:03 (KST)

논의 자체가 멈췄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주제가 올라와도 참여하시는 분들이 없네요. [5]--닭살튀김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5:56 (KST)
시험삼아 몇 개씩 올려보면서 규칙을 정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군요.--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6:31 (KST)
준비 기간 중에 풀어야 할 문제들은 로컬 업로드 비활성화와 업로더에 대한 처리, 자유 저작물 공용 이전, 대책 토론 등이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첫번째와 두번째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기존에 업로드된 로컬 파일 문제와 지침에 대한 철저한 보완 작업이 남아 있네요. 로컬 파일 통계는 요기에 [6]--닭살튀김 (토론) 2015년 4월 16일 (목) 17:24 (KST)
공용 이전 뿐만이 아니라 쓰이지 않는 파일도 삭제해야 하는 문제가 남았죠. 대책 토론이야 뭐 별거 있겠어요. 그냥 잘 살피고 삭제할 거 있으면 삭제하고 그러는 거죠. 저도 관리에 동참하고 싶은데 관리자 선거에 나가면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찬성표 좀 던져주시겠죠?--Leedors (토론) 2015년 4월 18일 (토) 22:38 (KST)

딱히 누가 막고 있다기 보단 아무도 총대를 안매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토트 2015년 4월 21일 (화) 13:32 (KST)

현행 문제점은 다른 건 다 없고 이제 로컬에 올라와 있는 파일들을 공용에 보내는 것만 남았는데 그냥 지금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다른 분들 의견 좀 보고 별 문제 없겠다 싶으면 한 번 올려보고 싶어요.--Leedors (토론) 2015년 4월 21일 (화) 20:27 (KST)

파일 삭제 같은 문제는 관리자 분들이 나서주셔야 되는데 한 분도 관심이 없는 것 같군요. 백:업에 올라온 요청도 통과 안됐다고 거부 당하고. 아쉽네요. --닭살튀김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23:04 (KST)

백토:비자유에서 지침 전환 여부를 묻는 토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확인해주시고 백:비자유 지침에 문제가 없다면 지침 전환에 찬성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8:13 (KST)

일베용어 방지 필터를 만듭시다.[편집]

article_namespace == 0
& contains_any(added_lines, "운지", "노운지", "자연인", "즌라도", "슨상님", "盧", "MC무현", "홍어", "노무노무", "노알라", "고무통", "까보전", "삼일한", "중력절", "팍 올라갔다가", "말이나 했습니까", "응디시티", "베충이", "베츙이")
& ! contains_any(old_wikitext, "운지", "노운지", "자연인", "즌라도", "슨상님", "盧", "MC무현", "홍어", "노무노무", "노알라", "고무통", "까보전", "삼일한", "중력절", "팍 올라갔다가", "말이나 했습니까", "응디시티", "베충이", "베츙이")
& !("sysop" in user_groups)

--일호선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08:44 (KST)

그렇게 많은 일이 일어난 것도 아니라 따로 필터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요? 또한 "운지"나 "자연인"의 경우 운지버섯, 운지법이나 TV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 등 다른 뜻이 있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4월 26일 (일) 07:17 (KST)
'운지, 자연인, 盧, 홍어, 고무통'은 필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토트 2015년 4월 30일 (목) 22:33 (KST)
제시된 단어가 사용을 금지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편집 필터로서 막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IRTC1015 2015년 4월 30일 (목) 22:37 (KST)

다중 IP 사용자에 대한 제재[편집]

지금은 임시로 문서 보호 조치되어 있는 천안함 침몰 사건에서 겪은 일인데, 분명 동일한 논조로 편집을 진행하면서도 계속 IP를 바꿔가면서 편집해서 총의를 왜곡하려고 시도하는 듯한 사용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고 편집하는 것도 하등의 문제가 없는 일이긴 하나, 저 문서는 정치적으로 첨예한 사안을 다루는지라 계정을 만들고 와서 글쓴이 자신 하나만의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 분은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생각이 없는것 같더군요. 분명 다중 계정의 사용은 무기한 차단이 될만큼 엄중한 규칙 위반 사유이며 이는 위키공동체를 저해하려는 행동임을 명시하고 있는 것에 반해, 다중 IP의 사용은 제재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상당한 난점으로 작용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이미 계정이 차단되어 정상적인 편집을 할 수 없는 사용자라면 분명 이런 식의 허점을 사용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총의를 이끌고, 이를 이용하여 자신이 의도한대로 편집을 할 수 있을 것인데 이에 대한 제재는 왜 논의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IP 사용자의 경우에는 동일한 사람인지 파악할 방법이라곤 심증 밖에 없는데, 이 문서에도 나타났다가 저 문서에도 나타났다가 하는 식으로 서로 다른 사용자인 척 하게 된다면 과연 이에 대해 동일한 사용자인지 정말 다른 사용자인지 파악할 방법이 있긴 하던가요?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한발짝 더 나아가서, 총의 형성에 IP 사용자가 의견을 내놓아도 유효한 의견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도록 규칙을 개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차단된지 몇 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늘상 평범하게(?) 위키백과에 해를 끼쳐오고 있는 유니폴리 같은 사용자처럼, 어떻게든 위키공동체를 저해하려는 자들에게는 그렇게 트롤링을 할만한 여지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5년 4월 30일 (목) 20:43 (KST)

현재의 차단 정책에 명문화되어있지는 않으나, 복수의 IP를 이용하여 차단을 회피하는 것 또한 차단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실제로 관리자에 의한 차단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유동 IP가 절대 다수인 사정상 IP에 대한 차단은 오인 차단이 발생할 우려 때문에 비교적 조심스럽게 진행되며 장기간 차단을 되도록 피할 뿐입니다. 비로그인 사용자인 경우에도 편집 패턴 등으로 다중 사용자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계정 사용자와 동일하며, 계정 사용자인 경우 IP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위해 추가로 검사관에 의한 다중 계정 검사를 사용하는 것이 차이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비로그인 사용자에 대해서도 User-agent나 XFF 헤더 등을 이용한 다중 사용자 판별 시도가 가능하지만 이것이 항상 다중 사용자를 확실히 판별하지는 못합니다. 총의는 수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니 복수의 IP를 통한 여론 호도에 대해 별도의 규정이 있을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IRTC1015 2015년 4월 30일 (목) 21:24 (KST)


기술[편집]

소도구 추가 알림[편집]

편집 소도구에, 토론 문서에서 서명을 하지 않고 저장 버튼을 눌렀을 때 확인창을 띄우는 스크립트를 추가해 보았습니다. 사용하고자 하실 경우 사용자 환경 설정에서 활성화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알려진 버그: wikEd와 같이 사용할 경우 저장할 때 확인창이 두 번 뜨며, 첫 번째 확인창의 결과만이 유효합니다.

덧붙여, 편집요약 상용구에 요약 입력과 함께 '사소한 편집'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설정을 추가했습니다. 사용법은 도구의 설명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 IRTC1015 2015년 3월 2일 (월) 20:11 (KST)

{{의견 요청}}[편집]

현재 2015년 2월의 정책 사랑방에는 다른 나라의 국적을 가진 한국인의 성명에 관한 토론과 일반 명사의 표기에 관한 토론 문단에 의견 요청 틀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의견 요청 목록}}에는 전자와 후자 중 더 위쪽에 있는 전자의 의견 요청 틀만 뜨더군요. 일단은 제 생각으로 봇 문제인 것 같은데 같은 문서에 있는 두 의견 요청 문단을 모두 {{의견 요청 목록}}에 보이게 할 수 없을까요?--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5일 (목) 20:13 (KST)

봇 문제입니다. 의견요청 봇 주인 분께 문의해 보세요. — regards, Revi 2015년 3월 7일 (토) 22:20 (KST)

모바일 IP의 편집 금지[편집]

메타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의 단일 케이스를 근거로 위키미디어 700개 위키에서 모바일 IP 편집을 허용하자는 제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타의 제한적인 사용자가 제한적인 기간동안 실시하는 투표를 근거로 각 로컬 위키의 의사와 각 위키의 사정은 무시하고 일괄적으로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모바일 IP 편집을 허용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1. PC 편집을 감시할 인력도 없는데, 모바일 IP 편집을 허용하면 편집 지침, 위키문법을 무시하는 편집이 많아질 것입니다.
  2. 모바일에서 편집이 쉬워지므로, 장난성 편집을 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3. 공용의 모바일 업로드가 증명한 바와 같이 (phab:T64598) 장난성 편집으로 인해 다시 IP를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It seems, that there are still very useless images. The last days statistic:

24 Aug: 90% useless
25 Aug: 82% useless
26 Aug: 100% useless
The rule implementation itself works good, but it seems, that the rules itself doesn't help to improve the quality of uploads :/

phab:T64598#676239, Florian

따라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메타의 토론과 관계 없이, '모바일 IP 편집을 허용하지 않는다'라는 총의를 구합니다.

(백:IP도 사람입니다를 근거로 허용하자는 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은 한국어 위키백과가 이러한 편집을 감당할 수 있을 때나 적용될 수 있는 논리입니다. 감당도 못할 일은 하는 것만 못 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7일 (토) 22:37 (KST)

금지 찬성 현재도 관리자 수 부족으로 사용자 및 문서 관리가 벅찬 편인데, 저 편집도 허가할 경우에는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충분한 능력이 갖춰진 후에 허가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3월 7일 (토) 22:39 (KST)
양쪽 모두 실익이 있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서 총의가 확인되도 이의가 없습니다. 단, 모바일로 IP가 못한다고 해서 PC버전으로 들어와 편집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지금 저도 그러고 있는데요.--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23:16 (KST)
그 경우는 PC 반달로 처리하면 됩니다. 어짜피 모바일에서 PC모드로 훼손을 한다면 그건 정상적인 사용자는 아니죠. — regards, Revi 2015년 3월 8일 (일) 00:00 (KST)
질문 모든 모바일 IP의 편집 차단인가요? 그러니까, 이것이 통과되면 모바일에서 로그인해도 편집을 하지 못한다는 뜻인가요? HIPANE (토론) 2015년 3월 7일 (토) 23:54 (KST)
질문 저도 궁금합니다.--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7일 (토) 23:55 (KST)
현재 설정 (모바일에서 IP는 편집 불가, 로그인 후 편집 가능) 을 유지하자는 것입니다. 로그인 사용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8일 (일) 00:00 (KST)
아 그렇군요.--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8일 (일) 00:01 (KST)
찬성 IP 편집 불가를 해제하면 얻는 익보다 실이 몇 갑절 클 듯 합니다. revi님 답변 감사합니다. HIPANE (토론) 2015년 3월 8일 (일) 00:03 (KST)
금지 찬성 각 위키별로 정하면 되는 일을 왜 메타에서 한꺼번에 정할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관리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PC 편집보다 규모가 커지고 있는 모바일 IP의 편집을 허용해버리면 치울 똥이 태산처럼 늘어나버리는 셈이 됩니다. 최근 바뀜이 반달으로 꽉 차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일단 모바일 IP 편집을 금지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관리자나 롤배커 수가 충분히 늘어나면 그때 가서 허용해도 될 일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8일 (일) 09:01 (KST)
금지 찬성 지금도 모바일에서 PC버전을 통한 훼손이 지속되고 있는데 추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바일에서 본격적으로 편집이 허용될 경우에는 답이 없습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3월 10일 (화) 00:24 (KST)
금지 찬성 모바일 IP 편집을 허용하면 지금도 유머성 편집이나 독자연구, 개인정보 또는 저작권를 침해하는 편집 등이 보이는데 허용하게되면 이런 편집이 격화되어 이익보다는 실이 큽니다.--비둘기출동Hohaen1(토론) 2015년 3월 11일 (수) 07:58 (KST)
금지 찬성 윗 분들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3월 13일 (금) 21:49 (KST)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but what are you voting on exactly? This permission change has nothing to do with the mobile uploads and it doesn't cause the same problems, as people who opposed the mobile uploads campaign admitted. Statistics on the only comparable case show that unregistered users' edits are equally good from mobile and from desktop.[7] --Nemo bis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18:12 (KST)
Not to allow MOBILE ANON USER EDITING. You do not understand Korean, that's why you thought we're voting on mobile uploading. — regards, Revi 2015년 3월 30일 (월) 22:42 (KST)
kowiki expects that we will have more vandalism than good edits, as supported above. Also, I do not think itwiki's test will not exactly match with kowiki's edits. We already have to cleanup dungs created by PC anons, and mobile IPs able to edit will just increase more dungs. — regards, Revi 2015년 3월 30일 (월) 22:45 (KST)


요청이 파브리케이터: T94388 에 추적 중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31일 (화) 13:38 (KST)

(translations welcome) Hi. Perhaps Korean Wikipedia's community should reconsider this. I do monitor recent changes at simplewiki and from what I've seen so far, vandalism levels are not on an unmanageable level. There has certainly been an increase but that's expected because the total number of edits have also increased. Additionally, I haven't seen any report from a wiki yet that they are receiving uncontrollable vandalism edits from unregistered users from mobile.
So why not give it a try, at least? :-) If vandalism is uncontrollable at kowiki (I hope not), we could disable it again. --Glaisher (토론) 2015년 4월 8일 (수) 00:58 (KST)
We basically don't want to risk the increase of vandalism, as we are having a hard time controlling vandals from non-mobile IPs (mainly lack of countervandal guys) , and as said on meta discussions, enwiki != itwiki != simplewiki != kowiki. Also, several other admins on IRC was concerned with the ability to bypass the block with the mobile ranged. (TLDR; We do not have enough resource to handle IPs with PC's vandalism, and we don't want to add workloads.) — regards, Revi 2015년 4월 8일 (수) 09:47 (KST)
조건부 찬성 모든 위키에서 편집을 금지하는 조건으로 찬성합니다. 한국어 위키외에 위키문헌이나 위키미디어 공용등 다른 위키에서도 모바일 IP를 막아야 한다면 말이죠...--Littlepeace (PROFILE · TALK) 2015년 4월 21일 (화) 11:32 (KST)
한국어 위키백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갑자기 다른 위키 얘기가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 regards, Revi 2015년 4월 22일 (수) 17:47 (KST)
찬성 금지해야죠. 모바일 IP의 해악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RedMosQ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00:57 (KST)
정보 여기서 논의하는 것은 모바일 아이피를 차단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페이지에서 IP상태로 편집하는 것을 막을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는 것입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1:23 (KST)

금칙어 걸러내기[편집]

지금 제가 글을 쓴 사랑방이나 각 문서의 토론 문서, 사용자 관리 요청, 질문방 등 토론이 필요한 장소는 많습니다. 하지만 토론을 하라고 만들어진 이런 장소에서 욕설이나 인신 공격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안좋은 말이 토론상에서 보여지는 것을 막기 위한 방법이 생각나서 질문을 드려 봅니다. 혹시 토론 내용 상의 인신 공격성 발언이나 욕설을 걸러 주는 태그나 미디어위키 이름공간 상의 기능은 없나요? 또한 혹시 금칙어 걸러내기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한 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지요? (물론 욕설을 걸러내는 태그가 있긴 하나 특정 인신 공격성 발언의 패턴을 막는 장치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8일 (일) 15:49 (KST)

백:편집 필터 중에 욕설의 사용을 금지하는 필터가 존재합니다. 필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공개 필터라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8일 (일) 23:33 (KST)

초안 이름공간[편집]

드디어 초안 이름공간이 생성되었습니다. 파브리케이터에서 요청이 받아들여졌나보네요. 그런데 지금 초안 이름공간의 문서가 2개(테스트를 제외하면 1개)밖에 없습니다. 초안 이름공간은 과도한 토막글, 위키 문법이나 정책에 따라 정리가 필요한 글, 번역이 덜 된 글, 미완성된 글 등이 올라가는 곳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18일 (수) 20:05 (KST)

영문 위키 문서 업데이트 현황 보기?[편집]

저는 주로 영문 문서를 한국어 문서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번역을 하다 보면, 기존에 번역을 끝낸 문서에 대해서 영문 위키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어서 그 부분에 대한 번역이 필요한 경우가 생기겠죠. 관심 가지고 있는 문서들 중에서 이런 식으로 추가 번역이 필요한 문서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목록을 개인적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가장 비슷한 예는 사:ChongDae 님의 사:Choboty 가 하고 있는 백:미번역 문서 하위에 위치한 분야별 미번역문서 목록작성 작업인 것 같습니다. 이런 작업을 하려면 제가 봇을 만드는 것이 정석인가요? 봇 만드는 법을 들여다 보려고는 하는데 봇용 계정 만들고 하는 절차가 명확히 머리 속에 들어오지가 않아서.. 혹시나 삽질을 좀 줄여볼 수 있을까 해서 문의해봅니다. ArchaeoFelis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4:42 (KST)

또한 위키백과 사용자이며, 다만 그를 통한 편집을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할 뿐입니다. 봇 계정 또한 일반 사용자 계정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없으며, 구분이나 작업의 편의를 위해 일부 기능의 추가를 허용하는 봇 플래그의 부여를 위해 위키백과:봇/등록 신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작업을 하는 봇을 만드시려 한다면, 우선 어떠한 프로그래밍 언어로든 그런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특정 시점 이후의 변동 내역을 검출해서 이를 처리하는 작업은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는 하지만, 편집이라는 것이 내용이 추가되기만 하지는 않으므로 추가 편집을 어디까지 유의미한 변동으로 볼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단순히 변동이 있는 문서만을 표시한다면 기술적 난이도는 크게 낮아지겠지만 효용도 낮아질 테고요. --IRTC1015 2015년 3월 20일 (금) 14:57 (KST)
목록에서 각 영어-한국어 문서별 최종 업데이트 날짜 및 변동된 문서량만 보여준다면 그 이후에 어떤 문서에 추가작업이 필요한지 판단하고 실제로 번역하는 작업은 어차피 사람이 할 일이라서 프로그램이 크게 똑똑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봇 등록 관련 문서들을 다시 살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ArchaeoFelis (토론) 2015년 3월 20일 (금) 15:33 (KST)

인증서 오류[편집]

제가 오늘 위키백과에 들어오는데 인증서가 만료되었다고 나오네요.--기여1000회달성!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9:21 (KST)

여기서 체크해 보시면 만료일은 2015-11-26 입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21일 (토) 19:27 (KST)
@-revi: 그럼 왜 인증서가 만료되었다고 나오죠? 님은 그렇게 안나오나요?--기여1000회달성!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9:33 (KST)
@보드75: 컴퓨터의 날짜 설정을 확인해보세요. 날짜가 안맞을 경우 그런 에러가 나옵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9:44 (KST)
네. 감사합니다. 날짜가 안 맞았었네요. 제 컴퓨터는 오래만에 켜면 시간이 2008년으로 나오거든요.--기여1000회달성!보드75(토론|기여) 2015년 3월 21일 (토) 19:47 (KST)

사용자 문서의 검색 비활성화[편집]

사용자 이름공간은 사용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공간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NS 2와 NS 3 (사용자/사용자토론) 이름공간에 대해 검색 설정을 비활성화할 것을 제안합니다. — regards, Revi 2015년 3월 21일 (토) 20:21 (KST)

찬성 사용자 문서가 검색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8일 (토) 10:37 (KST)
반대 특히 사용자토론을 검색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사용자토론은 사용자 이름공간과 달리, 그 사용자에 대한 내용만을 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여타 토론 이름공간과 마찬가지로 위키백과 편집을 위한 여러 사용자의 소통 공간이지, 단절된 사적 공간은 아닙니다. 가끔 과거 기록 검색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여러 토론 이름공간 중 유독 사용자토론만 검색을 비활성화하는 것은 편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CC-BY-SA 3.0과 GFDL로 배포되는 오픈 콘텐츠이기 때문에 사용자 문서도 개인 블로그 같이 폐쇄적인 공간은 아닙니다. 굳이 검색제외를 기본 옵션으로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포털 검색 결과에 노출되고 싶지 않다면 옵트아웃 방식으로 개별적으로 NOINDEX를 써서 검색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Bluemersen (+) 2015년 3월 28일 (토) 11:37 (KST)
반대 Bluemersen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지만, 사용자 이름공간을 opt-out할 수 있는 소도구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5년 3월 28일 (토) 11:38 (KST)
반대 반대하는 쪽으로 의견을 돌립니다. 대신 옵트아웃 소도구가 만들어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Skky999 (토론기여) 2015년 3월 28일 (토) 12:00 (KST)
소도구로는 구현이 곤란하며, 색인되지 않게 할 문서의 아무 곳에나 __NOINDEX__를 추가하면 됩니다. {{사용자|noindex=예}}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IRTC1015 2015년 3월 31일 (화) 00:33 (KST)
반대 IRTC1015님의 말대로 색인되지 않게 하려면 __NOINDEX__를 넣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굳이 검색 비활성화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ㅡ커뷰 (토론) 2015년 4월 22일 (수) 17:49 (KST)
반대 __색인안함__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__NOINDEX__와 동일)--보드(토론 · 기여) 2015년 4월 25일 (토) 00:34 (KST)


찬성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찬성합니다. --콩가루 · 토론 2015년 4월 29일 (수) 11:25 (KST)
"개인정보 보호"라면, 애초에 크롤링 가능 여부를 떠나서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개인정보를 기재하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동등한 조치를 사용자 각자가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대해 취할 수도 있고요. --IRTC1015 2015년 4월 29일 (수) 11:47 (KST)


VisualEditor News #2—2015[편집]

2015년 4월 11일 (토) 04:48 (KST)

Please test VisualEditor in your language![편집]

VisualEditor-logo.svg

It is very important to us at the Editing Department that VisualEditor works in every language, for every user.

VisualEditor's editing environment is a browser ContentEditable element. This means that your input method editor (IME) should already know how to work with it. However, to make VisualEditor correctly edit wiki pages, we have to stop browsers in lots of ways from breaking the page.

Sometimes this can interfere with IMEs. To make sure we work in your IME, we need your help: please see wikimedia.github.io/VisualEditor/demos/ve/desktop-dist.html#!pages/simple.html. This is the core system inside VisualEditor which lets you write and edit. It is different from the full editor, and some of the tools you are used to will be missing.

We're interested in particular in whether you can write text at all, what happens when you select different candidate texts, and how VisualEditor behaves in general.

More details, and some early test results, are provided here: mediawiki.org/wiki/VisualEditor/IME_Testing#What_to_test.

We would love to hear from every language, and especially languages which use IMEs, like Japanese, Korean, Indic languages, Arabic and others. Thank you for your help.

Yours,

James Forrester (talk) 2015년 4월 22일 (수) 16: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