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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소식
의견 요청

목차

일반[편집]

오프 모임상에서 녹취된 내용에 관한 문제[편집]

이번에 오프라인 모임 진행 과정에서 녹음된 녹취록이 있습니다. 이는 여러 사용자에게 사실을 알렸고 도중에 이의제기가 없었기에 녹취 지체에는 문제가 없으나 오프 말미에 폐기로 합의를 본듯 합니다. 하지만, 유니폴리의 행동들을 봤을때 향후 진상 규명의 근거로서 사용 될 수 있어 녹취록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 세가지 옵션들이 있는데 이는

  1. 모든 녹취 내용을 편집 없이 암호화 처리해 보존
  2. 일부 유니폴리의 발언 내용만 암호화 처리해 보존
  3. 전랑 파기

입니다. 해당 녹음은 Neoalpha님이 하신 것이며, 현재 Neoalpha님만 해당 파일을 가지고 계십니다. 오프 참석자랑 공동체의 고견을 기다립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16 (KST)

원본은 Neoalpha님께서 가지고 있되, 그 자체가 법적인 자료가 될 수 있으므로 파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19 (KST)
원본을 가지고 있어야 향후 문제 처리에 이견이 생기지 않습니다. 만약 발언 내용만 모으거나 할 경우 조작되었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지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21 (KST)
원본 보존에 동의합니다. 나중에 한국 지부가 생긴다면 자료를 이관하는게 좋을까요?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25 (KST)
동의합니다. 앞으로의 모임에서는 모두의 동의하에 녹취 보관했으면 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27 (KST)
원본 보존에 동의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0:46 (KST)
다른 분들의 의견과 같습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4년 7월 14일 (월) 01:29 (KST)
원본 보존에 동의합니다. --twotwo2019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1:53 (KST)
제가 어떠한 의견을 내는 것이 심히 부적절 한 것 같습니다. 지금 내용이 녹취 내용의 공개가 아닌 보존인 것을 확인하며, 총의가 형성되면 즉시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만 열람이나 공개에 대한 것은 개인정보 등의 사유로 따로 논해야 할 것 같다는 의견 정도는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1:56 (KST)
일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할 때는, 서기가 의사록을 작성하고, 회의 참석자들이 의사록 초안을 열람합니다. 다음 회차의 개회 직후에 의사록 초안에 이의가 없음을 확인하고, 의사록을 인준합니다.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문서를 그대로 공개해서는 안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식행사”로 인정받기 위해서 개인정보를 제외한 의사록은 (있다면) 투명성을 위해 공개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1 (KST)
정확히 밝히겠습니다. 해당 파일은 제 스마트폰을 통해 생성되었습니다. 백:검토된 판 토론 진행 중 전화가 걸려와 10여초간 끊긴 부분이 있으나, 유니폴리의 발언 등 문제가 될 만한 사항은 아니었으며, 요약본에 수록된 부분도 아닙니다. 현재 녹음파일을 문서화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는 숨기고 있습니다. 자기소개 부분도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네오알파는 실명을 밝혔으며 이는 녹음되었다"정도로 기록하였습니다. 현재 문서의 완성도는 형편없습니다. 문서를 공개할 상황은 안됩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7 (KST)
알겠습니다. 자발적으로 수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가지 의견을 드리자면, 현장 상황을 잘 전달하면서도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싶다면, 개인정보 부분만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20 (KST)
지적 감사합니다. 반영하여 하되, 실명 공개가 아닌 민감함 범법내용 등은 완전히 검열하도록 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22 (KST)

사실 확인 및 법적 절차를 위한 녹취록 공개[편집]

녹취록 내용을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요? 네오알파님의 기억을 전적으로 믿지만, 사실 확인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께서 양해해주신다면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피해자에 속하기 때문에 증거자료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0 (KST)

위키백과의 정책은 위키백과 내의 법적 조치에 대한 언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법적_위협_금지) 물론 이것이 법적 조치를 금하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고발을 하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정책은,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으면 취하되, 위키백과 내에서 논의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사랑방 내에서 법적 절차 운운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18 (KST)
융통성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적 조치 언급을 완전히 금하고 있는게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 간의 분쟁 시 법적 협박을 금하는 것이 아닌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26 (KST)
해당 정책을 읽어보시면, 법적 행위를 하겠다는 암시는 모두 포함됩니다. 그리고, 만일 RedMosQ님께서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법적 절차를 시작하실 계획이라면, 위키백과의 편집 및 관리자 활동은 중단하시는 것이 위키정책에 부합합니다. 공동체가 부여한 관리자의 권한 및 재단이 부여한 DB접근 권한을 자신의 개인적인 법정 싸움에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영어판에 자세한 취지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해당 정책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재단은 위키백과 내에서의 법적 협박은 공동체의 신뢰를 해치고, 선의를 손상시키는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37 (KST)
정말 죄송한데, 제가 그럼 지금까지 제 권한을 악의적으로 남용했다는 건가요? 발언의 취지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제 관리자 권한을 이용해서 IP 주소나 녹취록에 접근할 수 없는 것인데, 지나친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놓고 그만두라는 이야기를 듣는 건 처음이네요. 매우 불쾌하고 유감스럽습니다. 제 활동이 애초에 불편함을 가지신 걸 이렇게 푸시는 건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3 (KST)
제 선의를 손상시키셨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3 (KST)
저는 단지 제가 알고 있는 정책을 설명드렸을 뿐인데,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RedMosQ님의 선의에 대해서는 전혀 의심하지 않고, 앞으로도 관리자로 열심히 봉사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판단으로 법적 절차를 반드시 진행할 수 밖에 없다면 고려하셔야 할 사항을 알려드린 것입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9 (KST)
부탁드립니다만, 상대 입장과 감정을 조금이라도 고려하고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이기 앞서 이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5 (KST)
알겠습니다. 저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에도 밝혔지만, 어떤 형태의 개인정보든, 설령 그것이 웹상이나 위키백과 상에 공개된 것이라도, 위키백과 내에서 유통되는 것은 절대 허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법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위키백과 내의 사용자들 사이에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관리자들이 앞장서서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9 (KST)
그리고 제 개인적인 입장은 이미 유니폴리는 전 미디어위키 재단의 사이트에서 전역 차단을 당했으므로, 공식적으로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니라고 간주합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위키백과 내의 분쟁이 아닌 위키백과와 외부인의 분쟁으로 보고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3 (KST)
개인 정보 문제 관련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관리자는 일반 사용자 만큼의 책임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3 (KST)
외부인과의 법적 분쟁이라면 더더욱 여기서 논의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전역차단=외부인인가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토론을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 정보 문제에 관해서, 관리자들은 RedMosQ님도 아시다시피, 특정판 삭제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들은 개인정보 유포자들은 발견 즉시 장기간 차단할 권한이 있습니다. 백:인신#예시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8 (KST)
위키백과에 큰 해를 끼친 외부인이므로 현재 지부가 없는 상황에서는 위키백과 내에서 밖에 논의할 수 없는 현실이며, 현 상황에서 유니폴리 문제는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판 삭제를 통한 개인정보 보호의 경우 이미 그렇게 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유포자의 경우 장기간 차단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12 (KST)
커뷰님이 게시한 유니폴리 실명 공개 링크 및 블로그 링크도 특정판 삭제하고, 커뷰 님도 정책에 따라 제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니폴리가 외부인이라면 더더욱 위키백과 내에 개인 신상정보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16 (KST)
해당 사용자에 대한 문제는 지금 토론에서 나올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커뷰 님의 경우 중재위원회에서 심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당 사용자에 대한 공개적인 제재 요청을 하시는 건 잘못된 처사 아닌가요?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1 (KST)
개인정보 보호는 중재절차와는 무관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5 (KST)
중재 중인 사용자를 제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 그리고 사용자 관리 요청이 아닌 곳에서 요청하시는 것은 잘못된 절차를 밟으셨다는 말입니다. 중재위원회에 계신 분께서 중재 중인 사용자에 대해 중재위원회의 합의 없이 제재를 요청하시는 것을 매우 부적절한 언사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7 (KST)
또한 해당 중재 요청에는 저에 대한 것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제가 제재를 판단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닌 점 양해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28 (KST)
중재위원회의 요청이 아니라 개인적인 지적입니다. 만일 RedMosQ님이 유니폴리의 개인정보는 보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굳이 이 자리에서 문제제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개인정보 보호는 중재절차와 무관합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면, 중재가 끝날 때 까지 노출된 개인정보를 방치한 채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0 (KST)
중재 요청의 원인 중의 하나이므로, 긴급하다고 생각하시는 경우 중재위원회에서 상의하신 후 요청하시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4 (KST)
어찌되었건,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과 의견은 이미 충분히 이야기 했다고 생각합니다. 녹취록 공개에 다시 한번 찬성한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발언을 중단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4 (KST)
저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시간 토론에 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37 (KST)

두 분 모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녹취록을 공개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따지는 것이 우선인 곳입니다. 진정해주시고, 일단은 차분해지시기를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6 (KST)

뭐 법적인 절차를 떠나서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위해서라도 녹취록 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로 인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 문제도 공개로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1 (KST)
저도 개인정보를 제거한 녹취록 공개는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5 (KST)

물론 법적 위협 금지에 대해 논하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만, 따로 문단을 만들거나 다른 문서에서 토론하실 문제라고 판단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47 (KST)

편집되지 않은 원본은 Neoalpha님을 통해서만 가지고 있되, 개인 정보를 가린 편집된 판을 공개했으면 합니다. 혹은 연관된 몇몇 사용자에게만 녹취옥 원본을 보내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7:42 (KST)

오프라인 모임에서 녹취록 공개를 하지 않기로 했다니, 기본적으로는 공개나 참가자가 아닌 사람에게의 배포는 하지 않는게 신의에 맞다 생각합니다. 공개를 원한다면 최소한 당일 참가자 과반수가 동의해서 당일의 결의를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법적 절차에 따른 공개는 별도로 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9:38 (KST)

공개가 아닌 열람 내지 공람 자체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지금 이대로 가고 녹취 전사 내지 전사 전 단계 수준의 작업물은 이대로 네오알파님이 조금 더 수고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7월 15일 (화) 12:49 (KST)
참고로 녹취록이 법률적인 효과를 가지려면 원본을 보존하고 있어야 하며 자격 있는 속기사에 의해 녹취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참가하신 분들이 알아서 하시면 되는 문제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5:07 (KST)
위키백과:법적 위협 금지에서 법적 위협이란 공포심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자유의사에 반하여 행동하거나, 행동하지 못하게 하려는 행위로 보아야 하고, 법적 조치를 논하더라도 그러한 의도가 없다면 법적 위협 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0:24 (KST)
저는 RedMosQ님의 법적 조치 관련 정책에 대한 책임을 물을 생각은 없습니다. “무엇이 공동체를 위해 더 유익한가”만이 제 관심사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법적 조치를 통한 분쟁 해결은 본인에게도 다른 사용자에게도, 그리고 위키백과에도 좋지 않음을 거듭 강조합니다.”--10k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1:57 (KST)
무엇이 공동체를 위해 더 유익한가는 지금까지 유니폴리가 위키백과를 어떻게 대해 왔는가, 위키백과는 유니폴리에게 얼마나 많은 기회를 주었는지 살펴본다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법적 위협 금지 정책에서 분쟁은 위키백과 사용자 간의 분쟁을 뜻할 뿐, 이미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닌 외부인에게까지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유니폴리가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니라고 간주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6:24 (KST)
RedMosQ님이 유니폴리를 누구라고 간주하든 이 사안과 무관하지만, 스스로 유니폴리가 외부인이라고 간주하시니 더더욱 위키백과에서 논의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재위원회는 아직 유니폴리를 외부인으로 판단하는 결정을 내린 바가 없고, 유니폴리 관련 사항들은 현재 중재위원회에서 심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일 중재위원회가 심의중인 일에 대해 함부로 개입할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사안에 대해서도 그렇게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관련 정책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7:43 (KST)
RedMosQ님이 유니폴리에게 법적 제제를 가하든 말든 이는 RedMosQ 님이 스스로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는 RedMosQ 님의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녹취록 공개에 대해서는 대체로 찬성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6:24 (KST)

유니폴리는 위키백과에서 격리가 필요합니다. 총의를 구합니다.[편집]

이제 우리가 암묵적으로 동의하고도 이야기하지 못한 총의를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토요일 오프라인 모임에서 유니폴리는 개인 신상 유포라는 범죄를 저질렀으며, 모임에서의 토론을 방해하는 등 심각한 모럴 해저드를 저질렀습니다. 7년 간 봐줬으면 많이 봐줬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건 지금까지 우리 공동체의 무분별하고 기준없는 관대함 때문에 유니폴리가 더 성장했고, 다른 위키 사이트까지 건드리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몇 번이나 재활의 기회를 주었으나 번번히 기회를 준 사용자들을 농락하였으며, 정당한 관리 행위를 수행하는 관리자와 사용자들을 이메일로 협박하고, 중재위원회를 괴롭혀왔습니다.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된 만큼 해당 사용자의 위키백과에 대한 완전한 격리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완전한 격리는 오프라인 모임을 포함한 모든 위키백과의 이름을 달고 있는 모든 공식적인 활동에 대한 격리를 의미합니다. 물론 이 것은 추방 정책의 도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특정 사용자를 격리해야 한다는 총의는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유니폴리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일원이 아님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1:05 (KST)

유니폴리 한 개인만을 위한 특수 총의를 모은다면 반대합니다. 성숙된 공동체에서는 비감정개입적 정책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여야지 특정인물만 타겟으로 삼는 것은 마녀사냥입니다. 물론 유니폴리 본인이 그럴 일을 당할만큼 여러 짓들을 저지르고 다녔으니 본인 잘못이라고 하겠지만, 이런 특수 총의는 공동체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후일에 악용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토트 2014년 7월 14일 (월) 01:47 (KST)
또한 이런 타겟을 정한 움직임, 위키백과가 마치 유니폴리만 특수 취급해준다는 듯한 움직임은 그 모든 악행의 기반을 둔 원인과 맞닿아있기 때문에, 유니폴리 본인에게 격한 '기쁨'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을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토트 2014년 7월 14일 (월) 01:50 (KST)

총의 요청 철회 및 약속[편집]

잠시 생각해본 결과 총의 요청이 매우 감정적인 언사였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총의 요청은 철회합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여기서 여러분들께 약속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저번에 제가 떠나던 당시와 매우 유사합니다. 유니폴리가 심하게 어그로를 끌었고, 제가 감정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 제가 제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해 위키백과를 떠나있겠다고 선언했었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 선언을 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계속 남아 여러분께서 투표로 주신 권한을 정당하게 행사하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유니폴리라는 거대한 과거를 청산하지 않는 한,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02:06 (KST)

유니폴리가 과대한 과거라고 인식되지 않는 순간, 그 과거는 청산됩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4:04 (KST)

정부 저작물[편집]

이것 저것 건드려 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쓸 수 있는 저작물이 얼마나 될지 알아보고 있는데 법제처 홈페이지에서 이런 걸 찾았네요. '제3절 기타-제19조(이용료) ① 공공기관은 공공저작물의 민간 이용 및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무료로 이용허락을 할 수 있다. 다만, 법령에서 이용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항목과 '제1절 이용허락의 대상 및 대상자-제9조(이용허락 대상 공공저작물) 공공기관은「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9조의 비공개대상정보 및 기타 다른 법령에서 제공 또는 이용허락을 금지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을 제외한 공공저작물에 대하여 이용허락을 할 수 있다.' 조항에 따라 위키백과가 따르고 있는 CC-BY-SA 3.0와 부합하다고 생각하는 데 이용할 경우 정부기관에 반드시 통보를 해줘야 하는 건지 아니면 통보나 허가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건지 걸리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9:53 (KST)

저작권법 제24조의 2 (공공저작물의 자유이용)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저작물은 기본적으로 법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나, 공공누리 1유형임을 확인한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4일 (월) 19:57 (KST)
공공저작물 중 공공기관이 아닌 기관과의 공동 작업물인 경우는 공공누리 제1유형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직은 과도기이므로 해당 기관에 문의하고 사용하는 것이 일단은 안전해 보입니다. 공공기관의 게시판에 신문기사 등을 스크랩해놓은 경우도 있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9:50 (KST)
이런 곳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data.go.kr --거북이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5:42 (KST)

부실한 대학 문서 보완에 관하여[편집]

얼마전에 제가 대학 문서의 부실한 문제점과 보완책을 말했는데요, 제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제가 관련 수필정리 필요 틀을 만들었는데요, 관련 수필에 추가할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 수 있나요? 좋은 규칙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투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여러개 나오면 위키백과의 대학 문서 표준 예시를 내놓겠으며,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6 (KST)

간략하게 예시를 들었으면 합니다. 백:학교 문서 생성자에게 드리는 말씀을 상당부분 준용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2:57 (KST)
그리고 추가로 유용한 사이트 몇 군데 다시 한번 알리겠습니다. 이 사이트가 올바른지 판단해주시고, 좋은 대학 문서 보충을 위해 더 추가할 사이트가 있으시면 여러분들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알리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P.S.) 그런데 진학사유웨이 같은 입시 사이트도 유용하나요? 입시 요강을 통해 설치 학과를 알려면 필요해서...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00 (KST)
그리고 제가 적절한 표준 예시를 들겠습니다. (박스 안의 내용은 제가 만든 적절한 예시입니다.)
{{대학 문서 안내}}
{{대학 정보
|이름     = 위키대학교
|로고     = (방법은 그림과 동일)
|그림     = Replace this image male-ko.svg
|설명     = 위키대학교 캠퍼스 전경
|표어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설립     = [[2001년]] [[1월 15일]]
|개교     = [[2002년]] [[10월 11일]]
|종류     = 사립
|총장     = 위키페탄
|부총장   = 위키페탄 2호
|학장     = (학장이라고 부는 곳 한정)
|국가     = {{국기나라|대한민국}}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위키로 100
|규모     = 1캠퍼스, 16대학, 2대학원
|학부     = 100
|대학원   = 50
|학생수   = 학부: 1,200명, 석사: 300명
|교직원수 = 130
|상징     = 상징화, 상징수, 상징색
|학교법인 = 위키학원
|종교     = 무교
|기타     = 기타
|웹사이트 = http://ko.wikipedia.org/
}}

'''위키대학교'''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대학교이다.

== 연혁 ==
* [[2001년]] [[1월 15일]] : 위키학원 설립 인가
* [[2002년]] [[10월 11일]] : 개교
* [[2005년]] [[5월 10일]] : 백과사전 특성화 대학 선정

== 학과 ==
* 편집학과
* 관리학과
* 해석학과

== 대학 동문 ==
{{참고|분류:{{{name|{{PAGENAME}}}}} 동문}}
<!--동문을 일일이 대학 동문 문단의 본문에 나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동문의 위키 문서에 대학 동문 분류를 추가하세요.-->

== 바깥 고리 ==
* {{언어고리|ko}} {{공식 웹사이트|http://ko.wikipedia.org}}

{{서울특별시의 대학}}
{{토막글|대학}}

[[분류:서울특별시의 대학교]]
[[분류:서울 종로구의 학교]]
[[분류:2001년 개교]]

<!-- 전문대학은 별도의 분류를 사용합니다. -->

예시에 더 추가할 내용이 있으시면 여러분들이 의견을 내놓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3:11 (KST)

그런데 이 수준이 아닌 대학 문서가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09:39 (KST)
주로 알찬 글에 선정된 대학 문서 이외의 문서가 여기에 속합니다. 특히 지방에 있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 문서(경우에 따라서는 수도권도 여기에 해당될 수 있음)가 내용 부실이 되게 심각합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1:58 (KST)
추가) 그리고 이러한 대학 문서들은 대부분 지난 2004년아흔님이 대규모로 작성했던 문서입니다. 물론 이후에 다른 사람들이 작성한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분은 비슷한 시기에 고등학교 문서도 대규모로 작성했으나, 오랫동안 내용이 부실하여 저와 초, 중, 고등학교 문서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 의해 보충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대학 문서는 아직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서 내용이 아직도 부실한 것 같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09 (KST)
대학문서는 제가 어쩌다 들어가게 되는 문서에 대해서 일부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폐교되기 직전이었던 벽성대학, 그 외에 순천제일대학, 부천대학, 호원대학교 등은 그냥 토막글 수준으로 남아서 보완을 했지요. 학과에 대해서는 단순히 "*"태그를 써서 한줄로 주욱 나열하는 것 보다는 제가 편집한 대학교 문서와 같이 표로 만드는게 가장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100% 방치가 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군요.--커뷰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22 (KST)

그리고 문서의 양식 등은 사랑방보다 위키프로젝트:대학교에서 다루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36 (KST)

네 다음부터 대학 프로젝트에서 다루겠습니다. 제가 일단 사랑방에 의견을 올린 이유는 대학 프로젝트의 활동이 뜸해서 사랑방에 임시로 올린 것입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12:45 (KST)
그리고 이 부분을 프로젝트 토론에 업로드 했습니다.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7월 15일 (화) 23:58 (KST)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사록/2014년 7월#동료 중재위원들께 고합니다를 읽었습니다.[편집]

사용자:10k님께서 중재위원회를 위해 기고문을 올려셔서 쭉 살펴봤습니다.

  • 제가 그럼 지금까지 제 권한을 악의적으로 남용했다는 건가요? 라는 질문을 드렸었는데, 그 때의 10k님의 대답과 지금의 기고문은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완전히 저의 활동에 불만을 품으셨던 것이 맞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앞과 뒤가 달라 유감입니다.
  • 중재 요청 중인 사용자를 중재위원인 10k님께서 단독으로 제재를 요청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말씀드린 바 있고, 중재위원회에서 결정나지도 않은 개인정보 공개 문제에 대해 직접 요청하시는 것은 절차 상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재위원회에서 판단하여 결론이 나면 관리자에게 명령할 문제입니다. 그 당시 "개인적인 견해"라는 변명을 하신 것은 중재위원 자격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 생각하며 "권한 남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개인 신상정보에 대해 분명한 인식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관된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을 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다소 불쾌합니다. 지난 야밤의 토론에서처럼 제 인격에 함부로 잣대를 대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키백과가 그 존립의 근간부터 흔들리게 되었다."는 발언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싸우는지도 모르고, 문서 편집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편집자들 중 일부일 뿐이며, 우리가 위키백과의 존립을 흔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존립의 문제를 주장하시는 것은 너무 나갔셨다는 생각입니다.

안타깝지만 위키백과는 유토피아가 아닙니다. 이상주의를 실현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지내고 있고, 개 중에는 위키백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들도 위키백과를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위키백과에 애정이 없다면 하루 바쁜 시간 써가며 관리 활동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활동하지 않으시는 관리자 분들은 위키백과에서 험한 꼴을 많이 보셔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봅니다. 그만큼 관리자 자리는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매번 쉽게 차단 결정을 내리는 것도 아니며, 무작정 정책과 지침을 무시하고 마이웨이를 걷는 폭군도 아닙니다. 관리자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우리는 저작권 침해와 인신 공격, 총의 조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유니폴리는 무엇을 원해서 제 이름을 무단으로 공개했을까요? 왜 하필이면 분당선M님과 제 이름을 공개했을까요? 예전에 유니폴리가 한 발언 중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반드시 개혁을 일으켜 모든 관리자들을 퇴출시키고, 새로운 관리자로 등극하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특정 관리자를 이 세상에서 제거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 바가 있습니다. 이 발언이 모든 걸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유니폴리가 한국어 위키백과를 파괴하려 했다면, 자신이 1만 개의 토막글을 올린 것을 자랑하고, 자신의 공덕이 있는데 왜 차단을 해제하지 않냐고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냥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을 파괴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그냥 자신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데 걸리적 거리기 때문일 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제 실명에 대한 공개를 서슴치 않고 있다는 정황이 몇 군데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외부에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리그베다 위키에 제 실명을 공개하려다 실패한 사례도 있습니다. 유니폴리의 명확한 의도가 드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직 본인의 복수를 위해 위키백과에 분란을 서슴치 않고, 그것도 모자라 미디어위키를 사용하는 다른 사이트에도 큰 해를 끼치고 있는 외부인 유니폴리는 앞으로도 강력하게 처벌하고 막아야합니다.

한편, 이제서야 드는 생각이시겠지만 제 이름이 공개된다고 제가 유니폴리가 원하는 것처럼 파괴가 될까요? 아니라는 건 저도 잘 알고 있고, 유니폴리가 하는 행동은 매우 우스운 행동이 맞습니다. 법적 조치를 해가며 똑같은 우스운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유니폴리를 위한 기만술이었다고나 할까요.

다만, 제가 화가 났던 것은 이번 오프라인 모임에서 너무나도 유니폴리에게 무기력하고 관대했고,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유니폴리보다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더 화가 났었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통해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 많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다들 깨달음이 있으셨기를 바랍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7:56 (KST)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dMosQ님의 답변에서 저와 판단이 일치하는 부분을 발견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유니폴리의 공격에 대해 위키백과 공동체가 무기력했다는 점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유니폴리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의 헛점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자신의 행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동안, 위키백과 공동체는 단지 유니폴리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스스로 정책·지침을 어겨가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정책·지침 위반을 방관하며 위키백과의 다섯가지 원칙---백과사전·중립성·저작권·상호존중·과감성---을 훼손해 왔습니다.
유니폴리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모임에서 Neoalpha님이 하셨던 것처럼, 직접 유니폴리를 논박해 유니폴리가 대응하지 못하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논리를 정리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보완하면 됩니다. 단지 유니폴리만을 위해 위키백과가 스스로 다중계정 판단 요건을 위반하거나, 스스로 차단 요건을 완화함으로써 운영 질서를 해쳐서는 안됩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의 판단을 존중하고, 관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들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이고, 자신의 많은 시간을 할애해 위키백과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사랑방에도 종종 요구가 올라오지만, 아직도 삭제신청된 문서들도 많고, 그 밖에도 관리자 분들이 위키백과 유지를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유니폴리 및 다른 방해 세력들의 공격에 대해 임기응변적 대응이 아닌 정책·지침 보완과 총의 수렴을 통한 대응을 주문하는 것은, 관리자들의 귀한 시간을 유니폴리에 대응하느라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RedMosQ님의 발언 중 몇 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지적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 글에서도 썼고, 지난번 토론에서도 밝혔지만 저는 RedMosQ님의 선의를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RedMosQ님의 관리에 전적으로 동감하지는 않고, 일부 관리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악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 중재위원의 권한 남용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제가 지금까지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행사한 중재위원의 권한은 단 두가지---의사록 기여와 메일링 리스트 접근입니다. 만일 제가 실수로 어떤 권한을 남용했다면, 앞으로의 중재위원회의 권한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권한 회수 절차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에 기여하면서 중재위원회를 안에서 볼 시간 보다 밖에서 볼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선거를 통해 얻게된 권한이라도, 단 한번의 권한 남용으로 인해 단번에 박탈될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길 수 있다면, 제가 짧은 기간동안 중재위원으로 봉사할 기회를 포기하더라도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3. 유니폴리는 중재위원회 앞으로 보낸 이메일에서 “1만개의 토막글”이 아니라, “1만개의 글을 만들었고 토막글은 특별히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 만들었다”라고 말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녹취록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말한 사람의 기억이 들은 사람의 기억보다는 정확하리라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08:41 (KST)

분당선M 님의 반박[편집]

두가지만 반박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당사자로서 매우 어의가 없는 발언이 있어서요.

  1. 유니폴리가 자기가 임재균이 아니라고 입증했으니 즉각 차단을 풀라는 협박이 정당했다는 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참고로 전 임재균씨에 대한 무기한 차단에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만약 필요하다면 임재군씨가 직접 입증해주셔야 한다 생각함니다. 임재균이 아니라는것을 입증시키려고 일부러 비번을 틀리는등으로 할 수도 있거든요.
  2. 그 특별히 필요성이 있다가 자의적인 기준인거 같습니다. 최근의 문서 생성 기록이 이를 뒷받침함니다. 물론 해석하는 저희들은 실제 의도는 모르지만요. 분명한건 폴리가 앞으로 토막글을 계속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왔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17:24 (KST)
의견 감사합니다. 한가지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유니폴리가 주장하는 바는
  • 유니폴리와 임재균은 다른 사람이다.
  • 임재균의 다중 아이디처럼 보이는 재균림 등은 유니폴리가 만들었다.
  • 그러므로, 임재균은 다중계정 이용자가 아니다.
  • 따라서, 임재균의 차단 사유에서 다중계정 이용은 제외되어야 하고, 다중계정 이용 때문에 6개월 차단이 무기한 차단으로 늘어난 것도 취소되어야 한다.
입니다. 저는 유니폴리의 핵심 주장이 “재균림은 유니폴리이다, 따라서 임재균은 결백하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맞나요? 사토:임재균을 쭉 봤는데, 유니폴리와는 무관해 보이더군요.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만일 유니폴리가 재균림 계정을 만들었다면, 임재균이 재균림 계정이 자신의 다중계정이 아님을 직접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알리바이를 이용한 간접 증거는 댈 수 있겠지요.)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둘째 주장은 '임재균의 최근 기여 목록을 보면 임재균을 차단 해제할 필요성이 없다'라고 쓰신 말씀인가요?
이 둘은 단순한 질문이고, 만일 분당선M님이 보시기에 답변이 길어질 것 같다면 새로 소제목을 작성해 옮기도록 합시다.

--10k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07:18 (KST)

고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를 유니폴리가 아닌 임재균씨가 본인이 주장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다중 계정의 부당함을 유니폴리가 주장하거나 협박한다 해서 요청을 수리 할 수 없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마침 차단 재검토가 있었는데, 참여하는 사용자가 적고, 현재 RedMosQ님께서 토론란을 막았기 때문에, 일단 기각하고 이메일로 입장 표명을 요청했습니다. 오히려 재검토에 참여하는 사용자가 없어서 이런 것일 수도 있구요.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1:58 (KST)
답변 감사합니다. 몇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분당선M님도 아시다시피, '유니폴리=재균임,림재균\neq임재균'이라는 것은 유니폴리와 임재균이 동일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임재균 님이 RedMosQ님의 무기한 차단이 누명(다중계정)으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차단 재검토를 요청했고, 유니폴리가 자신이 진범이라고 자백했으므로, 무기한 차단의 사유는 해소된 것인데, 재검토 요청을 기각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재검토에 참여하는 사용자”를 언급하셨는데, 백:차단#차단의 재검토를 보면 다른 사용자의 참여는 필수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가 재검토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군요.)--10k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3:00 (KST)
네, 물론 제가 기각하기 이전에도 관리자 또한 참여자가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 사용자가 재검토를 참여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한 예시는 사용자토론:이형주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를 보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4:04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레인홀릭 님이 박틱스짱또6 님이었군요. 임재균 무기한 차단 이의제기를 기각하신 이유에 대해서도 가능하시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02:09 (KST)

토트 님·NuvieK 님의 의견[편집]

서로 호명된 분들에 대해선 제가 당사자가 아니므로 어떤 감정을 느낄지 모르기 때문에 언급할 수 없습니다만, 10k님이 올린 글의 핵심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건전한 관념 수립의 필요성'과 '복수 논리의 허점', '유니폴리의 이름으로 처리(차단, 문서삭제)되는 비절차주의'인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이해하기론 그렇습니다. 결과적으로 RedmosQ님이나 10k님이나 저 모두 위키백과 공동체를 어지럽히려는 유니폴리에 대해 단호하고 일관성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엔 동의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토트 2014년 7월 16일 (수) 22:54 (KST)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08:07 (KST)

유니폴리가 위키백과를 흔들 정도로 대단한 사람은 아닙니다. 공동체는 아무리 유니폴리가 발악을 하더라도 평상시 모습을 유지하면 되는 일입니다. 문제는 개인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 문제가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동체가 해결을 돕지 않겠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유니폴리는 사사건건 특정 사용자들을 괴롭히며 이득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궁극적 목적이 공동체 진출이든 뭐든 간에 아직은 개인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공론화하는건 유니폴리의 목적을 달성시켜 주는 겁니다. 개인적인 문제는 개인적인 선에서 끊는게 옳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협조를 구하시면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우리끼리 대립하면서 싸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협조는 개인의 선택이지, 강요하실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괴롭힘을 받으시는 것은 안타깝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볼 때 공동체가 나서서 무언가 해야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글을 쓰더라도 저 같은 경우도 그렇고, 공동체는 별 감흥이 없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합리적인 선에서 잘 대응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폴리가 개인에게 집착하게 된 것이구요. 그 타겟이 RedMosQ님인 것은 안타깝고, 그에게 받은 피해도 어떻게든 보상받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지만, 협조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글들, 솔직히 별 느낌이 없습니다. RedMosQ님도 공동체가 유니폴리 관련 일에 무심한 것은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공동체 문제로 끌어들이기 싫기 때문입니다. 유니폴리는 그냥 광적인 트롤러 정도로 치부하는 것이 공동체 선에서는 맞는 일입니다. 공동체는 딱히 휘둘리지 않았습니다. 화내실 일들은 저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광적인 트롤러들에 대한 지침, 정책은 수립될 수 있겠지만, 유니폴리 하나 때문에 공동체가 시끄러운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NuvieK 2014년 7월 17일 (목) 04:14 (KST)

동의하는 바입니다. 유니폴리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 선에서 끝내던가 아니면 공동체의 협력을 구하되 비감정개입적, 비특정인물지향적인 일관적이고 공정한 정책 수립을 통한 해결방법으로 가는것입니다. --토트 2014년 7월 18일 (금) 00:06 (KST)
저도 두 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중재위원들에게 보낸 글인데, 중재위원회 외부로부터 코멘트를 더 많이 받게 되어 저도 약간 의외였습니다. 어쨌든 좋은 말씀들 많이 나눠 주셔서 다들 감사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02:06 (KST)
저도 NuvieK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20일 (일) 21:35 (KST)

신문에 봇이[편집]

위키피디아에 글 하루 1만 건 올린 작가..비결은 로봇 --거북이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11:24 (KST)

오랫만에 평화로운 소식 접하네요. 그런데 요 사이에도 오토위키 브라우저는 돌아가지 않나요? --trainholic (T, C) 2014년 7월 17일 (목) 10:16 (KST)

문서순 위키백과 목록(m: List of Wikipedias)은 봇의 경연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스웨덴어 외에 네덜란드어, 베트남어, 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 위키백과 등에서도 봇 활약이 두드러지고, 세부아노어나 와라이어처럼 봇으로 거의 대부분의 문서가 만들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메타에서도 언어별 위키백과를 단순 문서 수 대신 다른 순서로 바꾸자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참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위치를 가늠해보자면...

  • 문서 수로는 24위 (28만 문서)
  • 활동 사용자 수로는 15위 (2500명 내외. 1달에 1회 이상 편집 기준)
  • 문서 깊이 순으로는 17위 (문서 수 대비 토론 수와 편집 수 반영. m:Depth)
  • 문서 품질 기준으로는 21위(백:꼭)/19위(백:꼭확장)
  • 방문자 (pageview) 기준으로 15위 (시간당 11만 view)
  • 언어 사용자당 문서 수로는 70위! (인터넷 사용자 순으로 하면...)

어쨌거나 양과 질 모두 충실한 백과사전을 만들어봅시다. 봇이나 위키데이터 등의 도움을 받을 때는 받더라도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11:06 (KST)

알찬 글 & 좋은 글[편집]

분류 후보 문서 토론 토론 시작 찬성 반대
알찬 글 후보 와트 타일러의 난 토론 링크 4월 29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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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고사우루스 토론 링크 6월 2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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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허처슨 토론 링크 7월 19일 1 1
좋은 글 재검토 태연 토론 링크 4월 17일 3 1
  • 이 틀의 갱신일자는 2014년 7월 26일 (화) 12:24 (KST)입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7월 17일 (목) 20:12 (KST)

알찬글 토론을 위해 의견을 모으는 건 좋은데, 틀을 이용하므로 공지의 효과가 없습니다. (과거 사랑방을 가도 최신 글이..) 사랑방에는 예전처럼 풀어서 적거나, 아니면 공지를 할 다른 방법을 찾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11:07 (KST)
사실 틀로 하거나 아니면 풀어서 적거나 공지의 효과는 별로 없습니다. 풀어서 적더라도 만약 누군가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결국엔 묻히는건 똑같거든요. 제가 보기엔 의견을 모으기 위해선 보다 더 효율적인 공지 방법을 모색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18일 (금) 12:15 (KST)
풀어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NuvieK 2014년 7월 20일 (일) 15:19 (KST)
저도 NuvieK님의 의견과 동감입니다. 해당 판단에서 어떤 부분에 논란이 있는지 간단히 설명하면 많은 분들이 의견을 제공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씩 링크를 눌러 들어가 보는데, 현재 어떤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디에 의견을 남길지도 찾기가 힘들어 포기한 적이 몇 번 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01:08 (KST)
이건 논지를 잘못 짚으셨다고 봅니다만. 이 틀을 풀어서 표시할지 아니면 틀로 보일지랑 귀하가 토론란에 들어가서 의견을 남기는 거랑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토론에 들어가셔서 의견 남기는 거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알찬 글과 좋은 글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건 어떤 부분에 논란이 있는지 적는 무슨 삭제 토론이 아닙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2일 (화) 08:34 (KST)

위키백과를 보니까 1명의 인물이 계속해서 여러IP로 끊임없이 회피를 해가면서 문서 내용을 왜곡하거나 훼손을 하는 일이 반복되고있습니다.[편집]

2012년부터 지금까지 수백개나 되는 문서를 보니까 비슷한 패턴으로 같은문서만 훼손하는 인물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타인들이나 관리자님들이 문서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으면 그 인물은 또다시 반복적으로 다른IP로 들어와 문서를 훼손하는 등 무한반복입니다. 아직까지도 그 인물이 훼손한 문서가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같은 인물이 사용한 IP

위에 공개한 IP말고도 더 있습니다.

과거에도 해당 인물의 몇몇 IP가 차단된 적이 있을정도로 수없이 많고, 많은분들이 자제요청을 했지만 해당인물은 전혀 개선의 의지도 없이 토론을 무시하고 문서마다 거짓 정보로 바꿔서 뻔뻔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리자님들께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해당 인물의 주 문서 훼손 대상이 8~90년대 방송 및 드라마 그리고 3,4,50대 인물관련 문서를 훼손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175.197.33.119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5:30 (KST)

이런 경우는 전수검사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문서 검토 기능을 도입해서 검토되지 않은 문서만을 검사하는 방향으로 가면 어떨까요?--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6:10 (KST)
몇개는 확인해보니 경산시 소재 대구대학교, 진주시 소재로 나오는군요. 그 외 아이피는 강릉, 청주 등 아주 다양하게 나와서 한사람 소행이라고 보기엔 좀 그렇습니다.--커뷰 (토론) 2014년 7월 19일 (토) 16:23 (KST)
죄송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일은 백:관알을 이용해 주세요.--분당선M (토론)


논란 위주로 작성되고 있는 정치인 문서 문제[편집]

김대중, 박정희, 김일성과 같이 매우 유명한 정치인 문서는 상대적으로 괜찮습니다만, 대부분 정치인 문서는 정치인이 살아온 길이나 갖고 있는 사상은 거의 서술하지 않고 비판과 논란만 적어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정치 분야에서 특정 정치인을 네거티브하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정치인 문서가 균형이 잡히게 서술되도록 노력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너무 지엽적이어서 불필요하다 싶은 논란이나 비판은 과감하게 삭제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Amoeba (토론) 2014년 7월 21일 (월) 11:38 (KST)

관리자 선거 의견란 이용에 대해[편집]

현재 진행중인 관리자 선거 문서에서 관리자 선거의 의견 란 이용에 대한 토론이 시작되어 이곳에서 계속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08:35 (KST)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토론 아닌가요? Germantower님이 조금은 과민하게 반응하는 듯 싶군요. 인신공격이 아니고 선거의 주제에 어긋나는 게 아니라면 선거에서도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각자가 가진 위키백과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이런 생각이 사랑방 토론이나 선거 토론을 통해서 오갈 수 있다면 찬성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09:41 (KST)

지금 논점이 타 사용자의 의견을 정리하는 것이 옳은지 그른지를 토론하는 것 아니었나요..?--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12:06 (KST)

의견란에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을만한 의견을 올려선 안된다는 게 이해하기 힘드네요. 관리자 선거 문서에 올라오는 의견들은 자의와 타의 관계 없이 다른 사용자들의 생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게 아닌가요? 의견란 뿐만이 아니라, 질문란, 찬성, 반대, 기권/보류란도 그렇고 그 외 사랑방의 글들이나 다른 토론란에 올라오는 글들도 그럴꺼고요.--Leedors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17:10 (KST)

Germantower님의 주장은 제가 어느 정도 이해를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해서는 안된다고 표현을 하셔서 제가 동의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와 같이 선거 결과를 개인 혹은 소수가 좌지우지하고자 하는 행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분명하게 하고 싶은 것은, 제가 NuvieK님 선거 당시에 한 것은 후보 지지 활동이지만, 이번 Altostratus님 선거에서 제 활동은 일방적인 지지활동이 아니라, 후보자의 질문-답변에 대해 위키백과의 정책과 관련된 제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에서 어떤 분이 후보자의 “~~ 삭제에 대한 의견”을 묻고,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반대 투표를 한다고 입장을 밝히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그렇게 투표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그것이 관리자를 뽑는 올바른 기준이 아닙니다. 그것을 지적하는 것은, 그 사람의 투표권을 침해하는 것도 아니고, 여론 조작도 아닙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 봅시다. 어떤 사람이 “ㅇㅇ후보자는 위키백과에서 이해관계가 있는 문서 편집 활동을 저지한 경력이 있다”는 이유로 반대(찬성)표를 던진다고 합시다. 이것은 “ㅇㅇ후보자는 이씨라서 안된다(된다)”와 다름이 없는 “멋대로 투표”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이해관계 관련 정책을 잘 모르는 경우 “이해관계가 있는 문서 편집 활동을 저지하면 안되는데(되는데), 문제가 있는(없는) 후보자인가 보다”라는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은 그게 “멋대로 투표”라는 것을 알 것이므로, 대개의 경우 그러려니 넘어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혹시 있을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 문제와 관련된 위키백과의 정책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3일 (수) 04:30 (KST)

@10k, Germantower: Germantower님의 인용문 "특히 저는 의견에 남기시는 글 가운데 질문들에 대한 요약 뿐만 아니라 '해설'이 추가된다는 점이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습니다."를 보면 선거 문서의 개인적 의견 표출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10k님이 반대 의견을 정리한 것에 대한 이의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Germantower 님도 제가 논점을 잘 짚었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23일 (수) 13:39 (KST)
제 생각에 '반대 의견에 대한 해명 요청'과 '질문요약과 해설'은 별개의 건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정확한 취지는 Germantower님이 분명히 해 주시겠지만, 현재까지 저는 '질문요약과 해설'에 대해서만 촛점을 맞추어 토론에 임해 왔습니다. 제 생각엔 두 건을 분리해서 가능한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결론에 더 빨리 도달할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09:23 (KST)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선거 문서에서 개인의 의견 표명은 찬성이든 반대이든 상관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 의견을 정리한 것도 투표의 용이성을 위해서 한 좋은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아래 제가 올린 반대의견 각각에 대해 각 반대 의견 바로 밑에 해명을 간략히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점이 걸리는데, 이는 10k님이 정리하신 의견에 대한 반박에 대한 요청이지 실제 투표자가 한 의견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바로 밑에 다는 방식보다는 실제 반대자의 의견을 인용 틀로 끌고 와서 그 밑에 의견을 쓰도록 하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콩가루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22:06 (KST)
저 또한 콩가루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아래의 반대의 의견을 읽어보면, 입장이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이러한 의견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본래 반대 의견을 냈던 사용자의 시각이 일부 손실될 수 있습니다. 전문 인용도 좋은 방법이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관리자 선거의 입후보자가 직접 개개의 사안에 대해서 해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22:11 (KST)
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이강철님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후보자가 직접 개개의 사안에 대해 해명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현재 공동체의 총의는 찬반 투표 의견 바로 아래에서 토론을 하지 않는 쪽으로 모아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반대--이 후보자는 전에 감정적으로 논쟁을 벌인적이 있음”이라는 반대 투표가 나왔다고 합시다. 후보자는 반대 투표 아래에 직접 해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질문도 아니므로, 질문 란에 해명을 올릴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후보자는 해당 반대 의견에 대해 의견란에 해명을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 투표자가 해명을 요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자가, “ㅇㅇ 님의 발언은 사실이 아닙니다”로 시작하는 의견을 올린다면, 그 후보자는 “호전적인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후보자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의견을 올린 의도는 공정한 해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요청한 것은 “10k 정리 의견에 대한 반박“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비판자들이 올린 비판 의견은 저도 역시 궁금한 내용이고, 의견 란에 올리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의견(“~라는 우려가 있다”)에 대해 반박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원래의 비판에 대한 해명도 될 것이기 때문에 따로 질문을 전재하지는 않았습니다. 굳이 의견 형식으로 의견 란에 올린 이유는, 다양한 사람들이 후보자와 자유롭게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질문란에는 질문자와 후보자만 질문·답변을 올리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만, 이 점에 대해서는 토론의 여지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몇 차례의 선거를 보면서 발견한 패턴은, 일단 선거 문서에서 논쟁이 발생하면 논쟁의 내용에 상관없이 선거 분위기가 냉각된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논쟁으로 지면만 채우면 선거 분위기가 냉각되는 효과를 여러 차례 보아 왔고, 이런 현상으로 인해 한 두명의 반대자에 의해 여론이 조작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선거에서 초반의 논쟁으로 선거 분위기가 냉각되는 현상에 대해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02:14 (KST)
잠깐 머리 좀 식힌답시고 접속을 하지 않았더니 어느새 토론이 진행 중이었군요;;; 사랑방에서 논의를 나눌 것을 제안해놓고 바로 참여하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종대님의 말과 같이 다소 민감하게 반응한 부분이 있었긴 했습니다만, 굳이 질문 수가 많지도 않은데 개개의 사안에 대해 정리가 필요한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선거에 참여할만큼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공통 질문 외에 추가로 제기된 질문 4개 정도 읽는 것이 큰 무리는 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었고, 그 과정에서 내용의 정리가 이루어졌습니다만 그 정리 자체에 10k님의 주관이 다소 반영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10k님이 그럴 의도였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만(그리고 이 글에서 그럴 의도는 없었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만), 그 과정에서 다소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용자라면 충분히 선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도 했구요. 다른 사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려는 의도였다는 것을 이제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만, 당시엔 그런 생각이었음을 알립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4년 7월 25일 (금) 07:09 (KST)

백토:삭제 정책[편집]

그림 관리 관련해서 이것 저것 손보려고 하는데 살펴보니 지금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림 파일에 대한 관리 규정이 전무한 것 같더군요. 백:삭제 정책에 의견을 올려놨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의견 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4년 7월 22일 (화) 17:19 (KST)

제가 실수로 삭제 정책을 삭제 토론으로 써놨었네요. 고쳤습니다.--Leedors (토론) 2014년 7월 23일 (수) 18:58 (KST)

서양음악/서양 고전 음악 분리[편집]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27주#서양 고전 음악이 서양음악이다?에서의 논란을 정리하기 위해서 서양음악, 서양 고전 음악(=클래식 음악)을 분리했습니다. 서양 고전 음악은 논란 이전 상태의 문서이고, 서양음악은 논란 이후의 상태로 놓여진 상태입니다. 잘 아시는 분이 추가 정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23일 (수) 17:57 (KST)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7월 24일 (목) 22:11 (KST)

File:Presidential Standard of the Republic of Korea.svg의 공용토론[편집]

아주 저 지금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청와대 대통령기의 배경색은 옅은 파랑색입니다. 그런데 공용의 어떤 캐나다 사용자가 정부 법령에 "태극기의 파란색과 같은 색으로 바꿔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라고 하는데 제가 일기론 배경색에 대해 법령은 아무것도 명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처를 대라했더만 대지도 못하다가 거기 있는 공용의 Fastily라는 관리자가 다짜고짜 저보고 분쟁 일으켰다고 차단하더군요. 아니 출처를 가져와서 이게 맞다고 주장하는 저를 차단하는 것도 모자라 지 토론란에선 절 차단하고 한다는 소리가 "Blocked, hope that helps!"입니다. 뭐 이런 인종차별적인 대우가 있을수가 있나 싶습니다. 출처를 제대로 대고도 차단당하고, 누구는 출처도 없이 박근혜 때도 아닌 노무현 대통령 옆에 파란 청와대 기 달려있다고 그걸로 주장하고 어이없을 지경입니다. 그래서 3일 차단당했습니다. 이대로는 억울해서 가만히 있기 힘들겠군요.

이곳에 가셔서 영어로 저인간들의 협잡에 맞서주실 분 찾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06:28 (KST)

Shibo라는 사람의 주장은 “대통령 표장에 관한 건"의 도면에 표시된 바탕색 이름이 아청색(鴉靑色)이고, 태극기의 파랑색도 아청색이므로 둘을 같은 색으로 그려야 한다는 주장이로군요. 말은 되는 것 같은데 외국인이 우리나라 깃발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이 불편한 건 어쩔 수 없군요. --10k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08:40 (KST)
추측에 불과합니다. 아청색 같이 보인다고 한거지 아청색이라고 단언한 건 아닙니다. 그 대통령 표장에 관한 건의 도면에 표시된게 아주 작게 표시되었는데 무슨 청색인건 확실합니다만 아청색으로 표기되었다 확실히 단언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청와대 에 걸려있는 대통령기는 옅은 하늘색인데 그럼 그건 무슨 비공식 국기인가요. 저 인간들 좀 웃기기 짝이 없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08:43 (KST)
이젠 아주 밝아보인다고... 이런 말하기 뭐하지만 저사람들 인종차별주의자에다가 색맹이기 까지 하군요. 제가 제시한 사진도 때때로 밝아보일수 있다고... 아니 지들이 한국 살았나 왜 저런 어거지를 부리는건지 기가 막히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08:45 (KST)
좀 더 찾아 보았습니다. 태극기를 아청색으로 한다는 것은 http://www.taegak.or.kr/re/sasang18/130708_11.pdf 1942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공포한 “일정케 한 국기양식”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표장에 관한 건에서 바탕색을 아청색으로 지정한 것은 (아청색이 맞다면) 1967년이구요. 그런데, 1997년 표준색도로 색깔을 재정의했습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BWHP&articleno=7533925&categoryId=305183&regdt=20061126082847 그리고, 이때 지정한 색깔은 아청색이 아니라 CIE 색좌표를 이용한 태극기 파랑색입니다. 따라서, 태극기 바탕색과 대통령 표장 바탕색이 같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1997년 표준색 관련 출처는 좀 더 공식적인 것으로 보강해야 하겠지만, 일단 같아야 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10k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08:51 (KST)
그걸 저기에서 설명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뭐 여건이 된다면 공용에 가서 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번역해서 주장했겠지만 불법적으로 차단당한 판이라 가서 주장을 남기지도 못하겠군요. 하여간 지들은 정부에서 나온 출처를 여러개 가지고 있다면서 정작 출처를 대지도 못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08:52 (KST)
완료했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09:20 (KST)
감사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저치가 말귀를 못알아먹는 것 같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1:31 (KST)

언어는 인격을 드러내는 창입니다. shyoon1님 위의 발언이 매우 불편합니다. 상대를 지칭하는 말이 매우 수준이 낮고 행동을 일컫는 말도 위키백과에서 자주 보는 교양이 있는 언어와는 매우 다르군요. 스스로 돌아보고 다듬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케골 2014년 7월 26일 (토) 13:20 (KST)

지금 위에 읽어보셨나요? 지금 저 인간들이 서로 사용자토론 드나들면서 친목질해서 절 차단시킨 겁니다. 차단시키고는 잘되길 바래 이런식으로 아주 절 갖고노는데 무슨 높임말을 해야되죠? 높임말해줄 상대가 아닌 사람들에게 높임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가 무슨 클래식, 오페라 듣는 곳도 아니고 높은 교양 따질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거야말로 위키백과의 벽을 쓸데없이 높히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3:25 (KST)

대통령표장에관한건에 의하면, 바탕색은 아청색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 한자가 雅(맑을 아)자를 쓰고 있다는 점에선, 아청색의 아로 널리 쓰리고 있는 한자인 鴉(갈까마귀, 검을 아)자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Tsunami 2014년 7월 26일 (토) 13:56 (KST)

그게 문제입니다. 맑을 아 자라서요. 검은 푸른색이 아니라서 지금 버전인 남색은 어쨌건 전혀 아닌것입니다. 그렇다고 표준 RGB도 모르겠고, 저쪽 공용 인간들은 계속 우겨대고 답답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3:57 (KST)
바쁘시지 않다면 Tsunami님께서 가셔서 영어로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괜히 따졌다가 차단만 당해서 전 지금 뭐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저쪽 사람들이 믿을것 같지 않지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4:00 (KST)

제가 해당 토론장에서 태극기의 파랑색과 기장 배경의 아청색이 같을 이유가 없다는 내용을 썼지만, 반대 토론자는 “같을 이유가 없지만 다를 이유도 없고, 기존의 것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이 바뀌어야 하는 증거를 대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꼭 맞는 말이라고 할 수 없지만, 딱히 틀린 말도 아닙니다. 아청색이 정확하게 무슨 색인지는 1992년 국립현대미술관이 연구 발간한 『한국전통표준색명 및 색상 2차 시안』에 나오는데, 여기에 나오는 아청색=감색의 먼셀 값에는 정확하게 대응되는 RGB 값이 없기 때문에 딱히 이거다 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RGB 값으로 태극기의 파랑과 다르다는 주장을 펼칠 수 있겠지만, 강한 설득력을 갖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26일 (토) 14:15 (KST)

위의 아청색(雅靑色)이 흔히 아는 감색이나 남색같은 아청색(鴉靑色)이 아닌, 말 그대로 맑은 푸른색임이 법제처에서 확인되었습니다. 뜻 풀이를 하자면 light blue가 맞으니 하늘색 버전이 맞습니다. 다만 정확한 RGB를 모른다는게 한계지만, 어쨌든 바탕색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나와서 그나마 다행인듯 싶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4:19 (KST)
사실 맑은 아자를 쓴 아청색이 light blue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지 저는 아직 크게 확신은 서지 않습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에선 실록 등에 나오는 문헌을 근거로 아청색을 풀어 써 두었는데 '청색보다 짙으며 남색보다는 옅은 푸른색의 일종.'이라 지칭하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거의 게시물인 만큼 출처로서의 효용성은 없겠지만, 색 분야에 지식이 전무한 저로서는 어느 방향이 맞다고 단언하기는 힘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맑을 아와 검을 아를 병기하여 사용해 온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같은 이름의 다른 두 색인지도 확신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Tsunami 2014년 7월 26일 (토) 14:35 (KST)
여기에서도 확실한건 청색보단 짙고 남색보단 옅다는 거 아닌가요. 다만... 블로그라 신뢰할순 없죠. 제가 보기엔 鴉靑色은 여러군데서 확인할수 있었으나 맑은 아자를 쓰는 雅靑色이 있다는건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다만 정부에서 직접 반포한 것인맠큼 확실히 신뢰할수 있으며 어쨌든 뜻풀이상으로는 맑은 푸른색이 맞으니 충분한 근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6일 (토) 14:39 (KST)
이 Fry1989라는 인간 계속 챗바퀴만 돌리고 있군요. Tsunami님이 제시하신 출처는 읽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기가 막혀서.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7일 (일) 07:52 (KST)

청와대 측에서 올린 하늘색 기가 보이는 사진을 제시하는 건 어떻습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7월 27일 (일) 12:29 (KST)

이미 국무회의에서 박근혜 옆의 정홍원이랑, 현오석 전 장관이 동석해 있던 자리 뒤에 하늘색 대통령기가 보인다고 증거사진도 보여줬는데도 저럽니다. 증거 사진 이미 보여준건 한 15장도 넘어요. 문제는 명암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조명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 문제죠. 그냥 들을 생각을 안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7일 (일) 13:37 (KST)
청와대에 공문을 넣어서 답변을 받은 후 번역 공증해서 제시하면 될 듯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28일 (월) 08:22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일단 편집 분쟁은 의견의 옳고 그름에 관계없이 차단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hyoon1 님이 더 밝은 색으로 바꾼 건 맞는 듯 싶은데, 그 밝은 색의 RGB 값에 대한 출처를 밝힐 수 없다면 그 역시 정당한 편집이라 주장할 근거로 삼을 수 없습니다. (특히 편집 분쟁인 상황에서는요.) 더 나은 출처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를 인종주의자라고 모욕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최악의 상황이네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28일 (월) 11:27 (KST)

Fastily라는 관리자가 되돌리기 전쟁을 벌이는 와중인데 저만 차단을 안하고, 마찬가지로 되돌리기한 상대방은 차단도 안하는걸요. 3일 차단한 후 너무나도 뻔하게 Fastily는 자기 사용자 토론란에서 쟤 차단했으니 잘되길 바래 이런 식으로 글을 남기고, 아주 상대방을 사실상 봐주고 있는데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안행부에서 나온 자료가 있습니다. 그걸 다른 분들이 출처로 제시했으나 여전히 본체 만체 하고 있습니다. 최악을 떠나 옳지 않은 행위에, 그리고 한국인이라고 했고 그에 대해 자료를 가지고 있느냐고 했는데도 저쪽은 없다면서 진한 사진이 맞다고 우겨대고 무시하는 처사니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요.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나 공평하지도 않게 이쪽만 3일 차단을 주는데 화를 끝까지 참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8일 (월) 11:56 (KST)
참고로 안전행정부의 자료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8일 (월) 11:57 (KST)
  •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청'에 '맑을 아'(雅)가 사용된 것은 아마도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였을 듯합니다.
지색(地色)은 맑은 하늘(靑天)을 상징한 청색 본견에
청천(靑天)을상징(象徵) 대통령기제정(大統領旗制定), 《동아일보》, 1950.4.9
문제는 이 '맑은 하늘'의 색깔이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하늘색'을 검색해 보면, '맑은 하늘의 빛깔과 같은 연한 파랑'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본다면 '雅靑'은 하늘색이 되어야 마땅하겠습니다만, 이를 한글로 표시를 하니 '아청'이 되어 '鴉靑'(검은 빛을 띤 푸른 빛)으로도 해석될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극기의 경우는 색깔이 중구난방이라는 지적이 있어서 1997년에 설문조사를 거쳐 '자주색이 가미된 파란색'으로 지정하였다고 하는데,(태극기 표준색도 지정, 《매일경제》, 1997.10.25) 여기에서 '아청색'과 다르게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대통령기는 여전히 '아청색'이고 태극기의 파란색만 바뀌었다면 두 색깔은 다른 것이 맞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즉,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대통령기는 하늘색이고, 태극기는 정해진 색을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앞서 링크된 안전행정부의 '아청색'으로 설명된 '정부기'와, 같은 사이트의 '태극기'{국기(태극기)-국기의 제작}의 색깔을 비교해 보면, 오히려 태극기의 파랑색 쪽이 더 옅어 보이는데, 태극기의 색깔이 더 밝아졌다는 기사 내용(태극기 빨강·파란색 종전보다 밝아진다, 《경향신문》, 1997.10.25)을 참고한다면 오히려 태극기의 파랑색이 더 밝은 색깔이 되어야 할 듯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누군가가 '아청'의 의미를 혼동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jtm71 (토론) 2014년 7월 28일 (월) 22:01 (KST)
옳은 말씀입니다. 지금 봐도 대통령기 바탕색의 도색이 한눈에 봐도 밝은 혹은 옅은 파랑색인데 어딜 봐서 저게 남색으로 보이겠습니까. 일단 법제처와 안전행정부의 자료를 근거로는 여기에서의 아청색은 검푸른 鴉靑色이 확실히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니 올바른 도색으로 되돌아가야 할것입니다. 안전행정부 자료에서도 어쨌건 밝은 파랑색이니 그대로 돌아갈 명확한 출처도 있고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9일 (화) 07:21 (KST)
exe 파일로 된 편람(헉)을 참고하느니, 차라리 안행부나 기타 관련 부서에 정부기의 색상값(RGB나 CMYK)을 문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09:36 (KST)
편람에 들어가 보면 대통령기도 같이 나오고 명암이랑 상관없이 파랑색 바탕에 금색 봉황과 무궁화로 꾸며져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RGB가 그리 달라질것 같지도 않고,.. 설사 물어보면 RGB가 뭔지 답해줄까요. 일단 아시는 분이 국민신문고에 민원은 넣어주셨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29일 (화) 12:06 (KST)

험한 말들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화나실 상황이라도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은 여전히 하실 수 없습니다. 타 사용자들에게는 친목질로 차단을 먹였다고 주장하시면서, 이 문단에서 본인 주장에 동조하시는 분을 찾으셔서 같이 맞서자는 것은 앞 뒤가 안맞는 행동입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본인 주장을 적으시고 관련 토론에 각자의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해야할 일입니다. 공동체가 다 보는 앞에서 험한 말을 쓰시는 것은 어떤 상황이라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특히 특정 사용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은 백:차단 정책에 해당되는 발언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NuvieK 2014년 7월 29일 (화) 22:40 (KST)

뜬구름 잡는 얘기군요. 무조건 도덕 도덕이죠. 논외 의견은 경청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 제대로 읽기나 한건지 상당한 의문이군요. 쌍방이 토론 중에 상대방이랑 협잡한 관리자가 차단했으니 잘되길 바래란 식으로 이쪽만 일방적으로 차단때리고 마찬가지로 편집 분쟁을 벌인 쪽은 차단하지도 않고 지금까지도 출처없는 채로 저 도색이 맞다고 우기고 있는데 미안하지만 본인은 저런 인내심따위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썼다고도 착각하는 듯한 뉘앙스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30일 (수) 02:40 (KST)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책 위반이 되는 발언들을 지적한 것입니다. 인내심이 없다고 정책을 위반하라는 면죄부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단지 불쾌한 발언 수준이 아니라 인종차별주의자라느니, 색맹이라느니 하는 발언은 차단 대상감입니다. 케골님, ChongDae님, 제가 왜 같은 지적을 하는지 먼저 해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uvieK 2014년 7월 30일 (수) 12:50 (KST)
뜬구름 잡는 얘기같은데요. 그러면 본인이 왜 저런 말을 먼저 했는지나 한번 뒤져보시죠. 이미 위에 설명 다했습니다. 쌍방이 토론 중인데 한쪽만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서로 친목질해서 쟤 차단했으니 잘해봐라는 식으로 토론란에서 떠들었는데 그걸 목도하고도 인내심을 참는다는게 더 희한하군요. 이상적인 얘기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30일 (수) 13:07 (KST)
이미 토론 봤습니다. 화나신 것을 이해 못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이해 못하는 건, 화났다고 정책을 위반해도 된다는 shyoon님의 태도입니다. 저도 성인군자 아닙니다. 인내심 부족한건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정책을 위반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아주 기본적인 태도입니다. 벌써 세 분이나 이 관련해서 지적한바 있고, 이상적인 얘기가 아니라 정책에 근거한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사랑방 분위기를 이런 식으로 불쾌하게 만든 것은 어느 이유든 용납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태도에 수정을 부탁드립니다.--NuvieK 2014년 7월 30일 (수) 13:15 (KST)
그럴 이유 없습니다. 제가 왜 불법적으로 차단받은거에 대해 제 태도를 왜 굽히죠? 욕을 한것은 잘못이란걸 인정하나, 막말로 그 모욕을 주기 이전에 일방적으로 저쪽 관리자가 3일 차단만 주지 않았어도 본인이 이런 일도 벌이지 않았을 겁니다.--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30일 (수) 13:17 (KST)
반대로, Shyoon님께서 이런 발언을 안하셨다면 저도 이런 지적하지 않았습니다. 공용에서 차단 받은 일은 안타까우나, 그로 인해 한국어판에서 심각한 비난은 용서되지 못함은 잘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NuvieK 2014년 7월 30일 (수) 13:20 (KST)
성인군자 아니라고 하면서 말하는 건 완전히 나는 저런 상황 처해도 안 그랬을 거라는 성인군자 투로군요. 거북하네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30일 (수) 13:22 (KST)
거북한 것은 이 글을 본 타 사용자들입니다. 인내심 정도를 떠나서 당연히 하면 안될 행동입니다. 케골님, ChongDae님의 주장을 다시 보시길 부탁드립니다.--NuvieK 2014년 7월 30일 (수) 13:26 (KST)
이젠 독심술도 쓰시나요. 사양합니다. 난 안그럴것이다라고 아주 확언을 하시는데 원인은 안보고 결과만 보고 재단하지 말죠. 이 의견에 더이상 의견 안남깁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30일 (수) 13:27 (KST)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한민국의 국기en:Flag of South Korea 문서에 16진수로 나타낼 수 있는 웹 표준 색상(빨간색, 파란색 모두)이 똑같이 적혀 있습니다. 정 안되면 웹 표준 색상에서 태극기와 청와대 대통령기의 16진수 값의 차이를 설명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영어, 한국어 모두 한국어는 태극기의 웹 색상이 파란색은 #003478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 Shyoon님이 설명하시는 그 깃발의 파란색 색상은 #0066cc입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02:57 (KST)

안전행정부의 도감에서 나온 대통령기 도색을 다른 분이 제시하셨습니다. 다만 저 Fry1989라는 사람이 사흘째 파일토론에는 참가하지 않고 여전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7월 30일 (수) 02:59 (KST)

한국어 위키백과 이외의 이용자에 대한 인신공격 및 원색적 비난[편집]

사:NuvieK님, 사:shyoon1님과의 토론의 수위가 높아지고 읽어서 새로 문단을 개설합니다. 두 분은 사실 원래 알찬 글 선정 위원회 토론 과정, 그리고 NuvieK님의 선거 과정 중에 논쟁을 벌인 경력이 있습니다. 저는 NuvieK님의 관리자 선거(2)에서 NuvieK 님을 후보 추천 및 지지 활동을 했고, 그 과정에서 shyoon1님과 논쟁을 벌인 적이 있고, 지난 중재위원회 선거 과정에서 Hijin6908님의 선거 문서에서 shyoon1님과 논쟁을 벌인 적이 있으므로 중립적인 위치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제 의견을 말하겠습니다.

shyoon1님이 위에서 메타에서 관련 토론에 대해 도움을 요청하면서, 한국어를 모르는 메타 사용자에 대해 인신공격성 (인종차별주의자, 색맹) 발언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인종차별적 발언”이 아니라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하는 것은 빼도박도 못하는 인신공격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저도 보긴 했습니다만, 해당 문서에서 shyoon1님이 참가중인 토론의 논지를 파악하고, 마무리짓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여기서 별도의 문제제기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록 상대방이 한국어를 모르므로 볼 수 없는 곳이라고 하더라도, 위키백과 내에서 인신공격이 허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shyoon1 님이 인지를 하고 계셔야 할 것입니다.

저 말고도 해당 토론에서 많은 분들이 shyoon1님의 도움 요청을 받고 토론에 참가해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논쟁을 위해서가 아니라 선의로 토론에 참가했다는 것을 분명히 하기 위해 Shyoon1님의 인신공격 발언이 있었다는 것은 확인을 하고 마무리짓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두 차례의 우발적인 인신공격은 차단 대상은 아닙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31일 (목) 02:16 (KST)


낙선 인사드립니다.[편집]

아직 선거 종료까지 2시간 정도 남았지만 2시간 지나면 생각하고 글을 쓸 시간이 없을 것 같고 뒤집을 가능성도 없을 것 같아서 지금 씁니다. 현 시간부로 반대표가 지난 번 선거보다 적은 표에 그쳤지만 찬성률이 이전 보다 현저하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기여에 매우 의욕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다음에는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드려 몇 번이고 재도전해 조금이나마 기여에 보탬이 되려고 합니다. 다음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면 언제 쯤 출마하는 게 좋을지 어떤 문제점이 있고 고쳐야 할지 답변을 부탁 드리려고 합니다. 선거 문서에서는 반대표에 쉬이 질문을 던질 수 없기에 의견을 못 내었지만 어떤 점에서 믿음이 가지 않은지 지금까지 공정하지 못했던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관리자의 자격 조건으로서 무엇이 있고 그 중에 제가 무엇에 있어서 미달인지 지난 번 선거 보다 찬성률이 낮은데 지난 번 선거하고 이번 선거하고 그 사이에 제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고치려고 노력해 언젠가 좀 더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4년 7월 29일 (화) 18:19 (KST)

토론을 통해서 신임을 더욱 쌓으시면 좋겠습니다.--NuvieK 2014년 7월 29일 (화) 21:57 (KST)
피드백을 남겨 달라 하시니 남기겠습니다. 첫째, 일단 최소한 군대 제대 먼저 하고 시간 여유 있을 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둘째, 조금 더 정책에 대해 잘 이해하고 오셨으면 합니다. 가령 선거 문서에서도 말했지만, 이계덕문서 같은 경우 '그 사람'자체를 다루는 출처가 30개가 넘는데도 '저명한 사건에 연관되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저명한 것은 아니다'라는 동문서답을 하시는가 하면, "억지로라도 삭제했으면 좋겠다"는 말처럼 공정성과는 억만광년 떨어진 발언을 하시더군요. 조금 더 백:저명성을 잘 이해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문서 삭제 업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Reiro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4:17 (KST)
저는 큰 결격사유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론은 그런 것 같지 않더군요. Reiro님도 언급하셨지만, 군대로 인해서 인지도를 높이지 못한 것이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는 항상 좋은 관리자가 필요합니다. 제 의견은, 투표 질문에도 썼지만 (못보셨는지도), 좋은 관리자가 되기 위해 정책 토론에 많이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정책 자체 뿐 아니라, 정책의 배경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시고, 위키백과의 원칙과 정책의 큰 그림을 바탕으로 개개의 사안을 판단하는 노력을 하시면 관리자 일을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10k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15:32 (KST)


정책[편집]

Putin khuilo![편집]

Please create article Putin khuilo! https://www.wikidata.org/wiki/Q17195494 --Kaiyr (토론) 2014년 6월 18일 (수) 23:49 (KST)


다중 계정 정책에 관한 오해[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특성상 “특정 다중 계정 사용자” 문제 때문에, 다른 언어판에 비해서 다중 계정에 관한 강한 거부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중 계정 정책에 관한 중요한 오해는 그 제목이 다중 계정이어서 마치 한 사용자가 두 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는 것 자체를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오해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영어판 위키 백과를 참고하면 다중 계정 정책은 en:Wikipedia:Sock puppetry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판의 다중 계정이라는 어휘와 영어판의 Sock puppetry는 지칭하는 바가 다릅니다. 다중 계정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두 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에, Sock puppetry 두 개 이상의 계정으로 악용하는 행위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Sock puppetry라는 단어는 악용 없이 한 사용자가 두 개 이상의 계정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게 되고, 다중 계정이라는 단어는 "악용하는 사용자가 2인 이상인 경우"를 의미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Sock puppetry에는 2인 이상이 공모해서 장난치는 것을 포함합니다.

한 사용자가 두 개 이상을 가지는 경우 자체는 장기간 또는 무기한 차단에 이를 만한 중대한 위반이 아니라고 보아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중 계정 정책을 안내하고 올바르게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위키백과:차단 정책에도 “다중 계정을 악용하거나 다른 사용자를 사칭할 목적의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악용이 아닌 다중 계정은 차단 사유조차 아닙니다.

물론 장기적으로는 다중 계정이라는 어휘를 대체한, 정책의 올바른 취지를 잘 설명하는 제목으로 변경되면 좋겠으나, 그 전까지라도 정책의 취지를 잘 이해하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5일 (토) 22:04 (KST)

백:다중백:악의적 다중 계정으로 옮기는 건 어떨까요?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3:47 (KST)
본래 Sock puppetry는 꼭두각시라는 뜻입니다. 양말 인형이라고 볼 수도 있고, 어려운 말로는 괴뢰(傀儡)라고 할 수 있는데 사전에는 ‘형식상으로는 독립적이나 실질적으로는 다른 단체에 종속되어 그의 말을 따르는 단체나 정권’이라는 의미로 되어 있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7:42 (KST)
의견 감사합니다. 그래도 백:다중 계정이나 백:꼭두각시보다는 나을 것 같아 백토:다중 계정에 의견 남겨 두었습니다. 의견 요청을 걸었으니 옮길 지 놔둘 지 결정하고 내용도 선의의 다중 계정읜 괜찮다고 명시적으로 한번 고쳐 봅시다.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7일 (월) 19:23 (KST)
예, 맞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다중계정 자체는 항상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 아이디와 암호를 잊어버려서 부득이하게 다중계정이 될 수도 있고(반드시 알려야 함), 사칭 방지용으로 다중계정을 몇 개 만든 뒤 원래의 대표 계정으로 넘겨주기 처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모두 정상적인 다중계정 사용으로 보아야 합니다. 문제는 다중계정을 악용하여 1명의 의견을 마치 2명 이상 다수의 의견인 양 허위로 조작하거나, 차단을 회피할 목적으로 다중계정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의적 다중 계정은 무기한 차단의 사유가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02:26 (KST)

patrol을 점검으로 옮김.[편집]

검토/순찰 등으로 번역되던 patrol 기능을 점검으로 옮기고, 관련 기능의 도움말을 위키백과:새 문서 점검위키백과:점검 면제자로 정리했습니다.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7:45 (KST)

순찰은 좀 묵직한 느낌이 있었는데 한결 괜찮아졌네요. --Yjs5497 (토론) 2014년 7월 10일 (목) 20:02 (KST)

출처 확인 가능[편집]

양띵 문서의 경우에는 출처가 애청자들만 접근이 가능한 게시판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애청자가 되려면 직접 실버라이트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그리드가 되어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야 애청자가 될수 있습니다. 이런 출처를 서술하는게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백:확인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7월 10일 (목) 22:51 (KST)

관리자 선거에 사전 토론 기간 도입안[편집]

2주간 진행되는 관리자 선거 전에 3일간의 토론 기간을 미리 가지자는 제안을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 절차#투표 전 토론 도입에 올렸습니다.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8일 (금) 12:53 (KST)


기술[편집]

조사 확장기능 도입[편집]

미디어위키 페이지를 산책하던 도중 조사 확장기능을 발견했습니다. ([1]) 이 확장기능은 조사를 자동으로 붙여줍니다. 예시로 {{#을를: 위키백과}} Output: 를 이렇게 됩니다. 이 기능이 도입되면 틀 같은데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수동이 아니라 자동으로 조사를 정해 주니까 굳이 수동으로 지정할 필요가 없겠죠. 한번 도입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콩가루 (토론) 2014년 6월 1일 (일) 00:37 (KST)

과거에 Devunt님께서 만들어 주신 것이군요. 흥미롭습니다. --Dynamicwork (민원) 2014년 6월 1일 (일) 00:54 (KST)
예, 아주 유익한 기능입니다. 새로운 '틀'을 만들 때 이 기능을 사용하면 좋겠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6월 7일 (토) 13:38 (KST)
이 확장 기능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Hanp(Git 확정)도 있더군요. --아라는 다 알아 (토론) 2014년 6월 8일 (일) 14:34 (KST)
둘 다 활성화하면 되겠네요.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6월 10일 (화) 23:07 (KST)
사실상 같은 기능을 하는 확장기능 2개를 모두 활성화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devunt (talk) 2014년 6월 12일 (목) 19:27 (KST)

이미 쓰이는 루아 모듈도 있습니다. 모듈:Hangul 참고. 틀:다른 뜻 넘어옴 등 다수 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ChongDae (토론) 2014년 6월 13일 (금) 13:57 (KST)

지금은 확장 기능과 루아 모듈 등으로 구현되어 있는 한글 조사 처리 기능을 아예 미디어위키 코어에 구현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devunt (talk) 2014년 6월 13일 (금) 15:57 (KST)

정보 버그질라: 13712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6일 (일) 21:37 (KST)


툴서버 종료[편집]

툴서버 가 한국시간으로 어제 오전 10시 정각에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현재 툴서버를 주로 사용하는 위키백과 서비스가 있는 지 알아보고, 있다면 위키미디어 툴 랩스의 툴로 대체하거나 지워야 할 것 같습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2일 (수) 18:29 (KST)

사용자 기여 밑에 있는 '편집 횟수'라는 링크가 툴서버를 씁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7월 3일 (목) 23:17 (KST)
모두 툴 랩스에 대체재가 있습니다. luxo:Hym411이 tparis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고, vvv는 개발자가 잠수 타서 툴 랩스로 못 옮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해당 틀을 찾는 건데, 못 찾겠네요.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8일 (화) 18:37 (KST)
해당 기능은 변경했습니다. 혹시 실수나 빠진 내용, 추가할 아이디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9:34 (KST)

틀:학교 정보 사진 문제[편집]

틀:학교 정보에서 사진을 넣으니 화면에 꽉 차는 현상이 일어나, 일단 긴급하게 thumb로 사이즈를 조절해 놓았습니다만, 문제 원인을 모르겠네요..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7월 2일 (수) 22:35 (KST)

등명중학교 문서에서의 해당 문제는 그림 크기에 px을 쓰지 않아서 발생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Bluemersen (+) 2014년 7월 2일 (수) 22:56 (KST)
아하~ 위키백과:학교 문서 생성자에게 드리는 말씀에서 px가 안나와 있어 혼란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ryush00 토론·기여 2014년 7월 3일 (목) 16:35 (KST)

틀:화합물 정보에 대해서[편집]

저 틀을 이용하면 틀에 표기되지 않은 것들은 다 누락되어버리고 단위가 자동으로 지정되는 것은 좋지만, 밀도와 같은경우, 고체에서나 쓰는 g/cm³를 액체나 기체에서 쓰기가 힘들고 소숫점으로 표현되다보니 가독성 역시 떨어집니다. 현재 화학 프로젝트는 비활성화 상태나 마찬가지라고 판단하여 여기에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Kimmin0228 (토론) 2014년 7월 6일 (일) 10:40 (KST)

일단은 본문에다가 써야 될 듯 하네요. --Yjs5497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13:49 (KST)
화학 프로젝트 참가자로서 말씀드립니다만 그런 문제는 화합물 정보 틀에서 |밀도=1.0×10-4과 같이 표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독성도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제0자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23:43 (KST)

백:사용자 모임/자동목록[편집]

갱신 좀 해 주세요. 아무나. --Kjy014822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3:37 (KST)

전역 사용자명 변경[편집]

@ChongDae, Ha98574, PuzzletChung, Sotiale, 정안영민:(알림을 위해 사무관을 핑합니다.)

Wikitech-ambassadors 메일링 리스트기술 뉴스에 따르면, 2014년 7월 9일부터 메타의 사무장통합 계정의 이름 변경을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SUL 마무리 작업은 아니며, 단지 SUL 계정에 대해 사무장이 로컬 사무관의 개입 없이 사용자명을 변경할수 있게 됨을 의미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Bureaucrats' noticeboard 같은 곳이 없어 이곳에 남깁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8일 (화) 18:04 (KST)

파일 올리기 마법사[편집]

공용에 파일을 몇번 올려보신 분은 아실껍니다. 바로 commons:Special:UploadWizard 얘기인데요. 인터페이스가 기존 구형 파일 올리기 폼보다 더욱 알기 쉽고 직관적인데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도입해보는 건 어떨까요. mw:Extension:UploadWizardcommons:Commons:Upload Wizard도 참조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9:37 (KST)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그냥 공용에 올리는 게 윈윈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9:39 (KST)
하지만 특수기능:올리기를 공용이 있다고만 해서 그냥 두는 건 좀 그렇지 않을까요. 확정된 건 아니지만 비자유 저작물 인용 지침이 통과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직접 올릴 일도 많을 꺼고요.--Leedors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19:41 (KST)
영어 위키백과는 자바스크립트를 씁니다. 그걸 가져오는 것이나 공용에 올리는 게 더 나아보입니다. 아니면 현재 있는 저작권 침해 파일도 관리가 안 되고 있는데, 저작권 침해 파일만 늘리는 결과를 불러오겠네요.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8일 (화) 19:58 (KST)
한국어 위키백과도 자바스크립트를 인식하지 않나요? 좀 더 쉬운 인터페이스를 쓰는게 관리가 안되는 파일이 올라온다고 해서 안된다는 건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신규 사용자의 유입을 기대하기 위해 기존 사용자들이 좀 더 도움말 같은 것을 개선하고 그러는 게 아닌가요.--Leedors (토론) 2014년 7월 8일 (화) 20:06 (KST)
그러니까, 자바스크립트로 업로드 마법사 비스무리한 것을 구현했단 말입니다. 그리고, 신규 사용자의 유입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신기능을 도입하기 전에 저작권 위반 파일에 대한 관리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신규 사용자가 경고 문구가 있다고 해서 저작권 침해 파일을 안 올리지는 않으니까요. 백:공정이 통과될 때그 전까지는 공용으로 올리도록 유도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8일 (화) 20:11 (KST)
그리고 그 이후라도 자유 라이선스로 배포될 수 있는 사진들은 공용으로 유도하는 게 옳고요.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9일 (수) 17:32 (KST)
영어판의 파일 올리기 기능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전 한국어 위키백과의 파일 올리기 기능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영어판의 자바스크립트를 쓸지 공용의 마법사를 쓸지 논의가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문서와 파일 마법사 (2)를 참조하세요. (위키백과:파일 올리기 마법사가 지금은 삭제 되었는데 기록을 보시면 아실 껍니다만, 영어판의 자바스크립트를 가져와서 작업하다가 공용의 것으로 결정되서 삭제 된 것 입니다.)
자유 저작물들은 저도 공용으로 올리도록 유도하고 기존에 있던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진들도 전부 공용으로 옮겨야 하는 것에 대해 공감합니다만, 그건 우선 논의를 해봐야 하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자유 저작물 들이 꼭 모든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쓰일 법이란 것도 없습니다. (위키백과:위키백과, 정동을 찍다의 상단 그림이 그 예가 될 것입니다) 또한 신기능 도입 이전에 기존의 파일들을 관리해야 한다는 말은 저한테는 (현재 허용되고 있는) 위키백과에 문서들을 올리거나 각종 지침 및 정책을 수립하기 전에 기존의 문서들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과 같다는 말로 받아들여 집니다. 물론 현재 이렇게 하지도 않고 있고 신기능 도입을 하는 것하고 기존의 컨텐츠들에 대한 관리하고 두 가지가 어떤 연관 관계가 있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신기능을 도입하는 것은 말씀하신 관리의 개선이라는 측면도 있습니다. 기존의 특수기능:올리기는 파일 올리기에 대한 설명이 불충분하고 게다가 설명문을 읽어보도록 유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냥 설명문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그대로 올리기 버튼을 누르면 그대로 올려져 버린다는 문제도 있고요. 공용의 업로드 폼은 그렇지 않습니다. 요구하는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하질 못하는 구조가 되어 있고, 따라서 설명문을 읽도록 유도할 수 있고 요구하는 조건을 모두 무시하고 올릴 수가 없습니다. 물론, 신기능 도입과 별개로 특수기능:올리기는 그대로 남아있겠지만, 특수기능:올리기는 가급적 위키백과 편집에 숙달된 편집자에게만 노출시키고 초보 편집자는 신기능 폼으로 유도하면 될 것입니다.--Leedors (토론) 2014년 7월 9일 (수) 19:16 (KST)

Global account의 번역[편집]

현재 Global account는 '통합 계정'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전역 그룹'처럼 '전역 계정'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라는 다 알아 (토론) 2014년 7월 12일 (토) 17:53 (KST)

전역 계정은 모든 위키에 계정이 하나일 것을 전제로 하는데, 현재 SUL이 완료되지 않아 같은 계정명이 여러 위키에 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 통합 계정이 더 낫다고 봅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12일 (토) 18:28 (KST)
그리고 완료된 이후라도 통합 계정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4년 7월 13일 (일) 16:20 (KST)

새 한글 글꼴[편집]

구글과 어도비가 새 한글 글꼴을 공개했습니다[2] [3]. 옛한글도 지원하네요.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16일 (수) 12:53 (KST)

오류가 여러개가 있어 조만간 판올림이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7월 17일 (목) 01:27 (KST)

최근 바뀜 혹은 주시문서 목록 내 차이 문구[편집]

사소한 사항입니다만, 최근 바뀜 혹은 주시문서 목록 내에 '차이'라고 표시되던 문구는 기존에 '비교'라는 문구가 아니었나요? 제 착각인지, 그렇지 않다면 언제 변경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Tsunami 2014년 7월 26일 (토) 01:34 (KST)

2014년 7월 14일 (월) 10:53에 변경되었습니다. Bluemersen (+) 2014년 7월 28일 (월) 09:56 (KST)

틀:화합물 정보에서 링크 제거 요청[편집]

틀:화합물 정보형태 항목을 보면 중국 싱타이 시 문서로 넘겨주기 되어 있습니다. 링크를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7월 27일 (일) 23:41 (KST)

형태의 넘겨주기도 부적절해보여 삭제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7월 28일 (월) 13:27 (KST)

지금 대문이 이상합니다.[편집]

언어 링크가 싹 다 사라지는가 하면 자매 프로젝트들에 다 빨간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조속히 복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제0자 (토론) 2014년 7월 30일 (수) 23: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