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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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는 유럽계 항해사들이 개척한 신대륙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1]를 함께 부르는 이름이다. 아메리카 대륙은 남북이 매우 좁은 파나마 지협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척 민족의 비율에 따라 북부 아메리카는 앵글로아메리카, 남부 아메리카는 라틴아메리카라고 불린다. 신항로 개척 때의 유럽계 개척자들의 유입으로 인하여 현재 토착 원주민들은 거의 멸족에 가까운 상태로, 특히 원시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민족은 더더욱 남아있지 않은 상황으로 보호 지정되어 있다.
면적은 세계 육지 면적의 31%인 약 4,221만km2, 인구는 세계 총인구의 14.1%인 7억 6280만(1994년 현재)이다. 인구 밀도는 18.1명/km2.
[편집] 이름의 유래
아메리카가 처음으로 대륙의 이름에 쓰인 것은 1507년이다. 독일인 지도 제작자 마르틴 발트제뮐러가 이탈리아인 탐험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지도를 만들면서 아메리카란 이름이 붙었다. 에스파냐의 지원을 받아 대륙을 탐험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1506년 사망할 때까지 자신이 발견한 대륙이 인도의 일부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현재도 그 지역은 서인도 제도라 불린다.
[편집] 관련 항목
[편집] 주석
- ↑ United Nations Statistics Division- Standard Country and Area Codes Classifications (M49). United Nations Statistics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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