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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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19° 26′ 00″ 서경 99° 08′ 00″ / 북위 19.433333° 서경 99.133333° / 19.433333; -99.133333

멕시코시티의 문장

멕시코시티(스페인어: Ciudad de México)는 멕시코의 수도로, 멕시코 고원 위에 위치해 있다. 아스텍 제국 시대에는 텍스코코 호 위의 섬에 있는 테노치티틀란이라는 도시였는데, 스페인 사람들이 호수를 메워 멕시코 시티를 건설했다.

멕시코 합중국에서 가장 번영한 지역이다. 멕시코의 독립 후 수도가 되었으며, 1968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했다. 세계 세 번째로 수도권(METRO) 인구가 많은 도시다. 32개의 행정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는 메트로 폴리탄 도시이다. 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된 지역이기도 하고,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2010년 통계에 따르면 멕시코 시티에는 팔백만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이 지역으로 유입되는 자본의 양은 2008년 281,110 멕시칸 페소이고, 2008년 9월의 명목 환율에 따르면 25,258 달러에 이른다.

역사[편집]

선사시대[편집]

정복[편집]

1519년 7월, 스페인 인들이 이차빨라빤(Itztapalapan)에 도착했다. 이들은 이차빨라빤에서 출발하여, 1519년 11월 8일, 수도인 떼노츠까(Tenochca)에 이르렀고, 이곳에서 에르난 꼬르떼스(Hernán Cortés)는 목테수마(Moctezuma Xocoyotzin) 황제로부터 큰 환대를 받았던다. 1520년, 뻬드로 데 알바라도(Pedro de Alvarado)가 마딴사 데 똑스까뜰(MAtanza de Tóxcatl)에서 멕시카 인들을 공격했고, 이것이 멕시카 인들이 유럽인들에게 적대감을 가지게 되는 것의 시작이었다.

에르난 꼬르떼스의 정복은 말린체(Malinche)라고 하는 여자의 통역에 의해서 이루어졌는데, 이 여성은 아즈텍 인들과 스페인 정복자들과의 의사소통을 도왔다. 이 여성에 관해서는 많은 전설들이 전해내려온다. 목테수마가 스페인 정복자들에게 처형당하고 나서, 꾸이뜰라우악(Cuitláhuac)이 떼노치띠뜰란의 새로운 황제로 세워졌다.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