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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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없음 | |||||
| 국가: 나의 카자흐스탄 | |||||
| 수도 | 아스타나 51° 10′ N 71° 30′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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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사실상 카자흐어 | ||||
| 정부 형태 | 대통령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림 마시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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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독립 |
소련으로부터 독립 1991년 12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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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
2,724,900km² (9위)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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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6년 어림 • 1999년 조사 • 인구 밀도 |
15,217,700명 (62위) 14,953,100명 5.4명/km² (215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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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5년 어림값 $1255억 (56위) $8,318 (7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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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807 (7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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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텡게 (ISO 4217:KZ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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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UTC+5~+6) (UTC+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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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3166-1 | 398 | ||||
| ISO 3166-1 alpha-2 | KZ | ||||
| ISO 3166-1 alpha-3 | KAZ | ||||
| 인터넷 도메인 | .kz | ||||
| 국제 전화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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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카자흐어: Қазақстан 카작스탄, 러시아어: Казахстан 까자흐스딴[*], 문화어: 까자흐스딴)은 중앙아시아에서 영토가 가장 큰 나라이다. 공식 명칭은 카자흐스탄 공화국(카자흐어: Қазақ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카작스탄 레스푸블리카스, 러시아어: Республика Казахстан 리스뿌블리까 까자흐스딴[*])이다. 때로는,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거인이라고도 부른다.
러시아, 카스피해,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세계에서 아홉째로 큰 나라이자, 가장 큰 내륙국이다. 1850년경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으며, 1922년 소련에 편입되었고, 1936년 카자흐공화국이 성립했다.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1992년 3월 독립국가연합에 가입했다. 광대한 평원국으로 기후는 대륙적으로 건조하며 초원·사막이 매우 넓다. 주민은 카자흐인이 절반이다. 에너지자원(석탄·석유·수력) 외에 철, 구리, 납, 아연, 금, 니켈, 크롬, 망간, 보크사이트, 인회토(燐灰土) 등의 매장량이 풍부하다. 공업발달의 기초는 이들 자원의 채광 야금업이며, 화학공업(카바이드·인조고무·과린산비료·섬유·플라스틱), 기계장치제조업(농기·광산기계·압연기·석유업장치·압착기·펌프)도 발달하고 있다. 북부 카자흐스탄은 1954년부터 광대한 처녀지가 개간되어 밀·보리·옥수수 등을 산출하는 곡창지대이다. 카자흐스탄은 유럽에 영토를 일부 두고있다.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는 12년 이상이나 집권한 카자흐스탄 대통령이다. [1]
목차 |
[편집] 역사
- 이 부분의 본문은 카자흐스탄의 역사입니다.
카자흐인들이 15세기부터 이 땅에 민족을 이루어 살기 시작했는데, 주로 유목생활을 했다. 19세기에 제정 러시아가 영토를 확장하기 시작했는데, 볼셰비키 혁명 이전까지 러시아 차르의 지배하에 있었다. 제정 러시아의 몰락 후 잠시 독립국가로 있었으나, 1920년에 소비에트 연방(소련)에 편입되었다. 1936년에 소비에트 연방의 한 공화국이 되었다. 소비에트 연방(소련)이 해체되자 1991년에 독립을 선언하였다. 독립 직후에는 알마티가 수도였다가 1998년에 수도를 아스타나로 천도했다.
[편집] 경제
카자흐스탄은 제조업보다는 수출의 90% 이상을 원유와 가스 등의 천연자원에 의존하고 있다. 현재 GDP는 1인당 8,000달러 정도다. 천연자원 개발 등으로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다.
[편집] 기후
계절변화가 뚜렷한 대륙성기후로서,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우며, 특히 평원과 골짜기 지역에 그 특징이 심하게 나타난다. 연평균 강수량이 북부가 약 250㎜, 남부 산악지대가 450㎜에 이르지만 사막은 비가 훨씬 적게 내린다. 스텝과 사막이 대부분의 지역에 걸쳐 있다.
[편집] 주민
카자흐인이 53.4%, 러시아인이 30%, 우크라이나인이 3.7%, 우즈베크인이 2.5%, 독일인이 2.4%, 위구르족이 1.4%, 고려인이 0.5%, 폴란드인, 불가리아인, 벨라루스인, 약간의 중국인, 기타 6.6%이다.(1999년)
[편집] 언어
개방 이후에 사실상 카자흐어가 공용어이다 현재 정부는 카자흐어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정부의 모든 문서는 카자흐어로만 작성이 된다. 아직도 도시의 사람들은 러시아어가 일반적이다. 소수민족은 자신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카자흐어와 러시아어를 사용한다. 알고보면 카자흐어는 카자흐스탄 국민의 전통을 위한것이기도 하다.
[편집] 종교
이슬람교가 53.7%, 러시아 정교회가 7.8%, 가톨릭 2.9%, 침례교 12.3%, 루터교 3.2%, 안식교 3.3%, 여호와의 증인 4.2%, 오순절 1.4%, 기타 3%다. 카자흐스탄 사람들은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편집] 문화
10세기에 철학·과학·수학에 관한 수많은 저술을 남긴 작가 아부 나스르 알 파라비가 역사적으로 유명한 문필가로서 알려져 있으며, 1904년에 사망한 아바이 이브라김 쿠난바예프가 있다.
현대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작가로는, 시인 잠불 자바예프와 극작가 무흐타르 아우에조프를 꼽을 수 있다. 아직도 카자흐스탄에는 서사적인 민요시와 서정시를 낭송하는 전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카자흐스탄에는 많은 예술·연극 학교가 있으며, 알마티에는 국립 미술관이 있다.
영국 <채널4>에서 <다 알리 G 쇼>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새처 배런 코언이 보랏 사그디예프라는 이름의 카자흐스탄 TV리포터로 분(扮)해 미국을 탐방하는 내용의 쇼를 진행하였다. 그는 또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라는 영화를 만들어 2006년 토론토영화제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제는 이 캐릭터가 카자흐스탄 문화를 비난한다는 사실이다. 그는 "이제 카자흐스탄에서 여성은 버스 안에서는 여행할 수 있고, 동성애자는 더이상 푸른 모자를 쓰지 않아도 되고, 결혼 가능 연령은 8살까지 올라갔다"며 카자흐스탄 사회를 조롱해왔다. 그의 이 같은 도발에 카자흐스탄 정부는 코언을 상대로 소송을 공언해왔으며, 결국에는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까지 나서, 2006년 11월로 예정된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의 미국 개봉을 앞두고 미국을 찾아 부시 대통령과 회담을 벌일 예정이다. [2]
[편집] 대한 관계
2006년 9월 25일 대한민국(남한, 한국)의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에서 도로, 철도, 공항, 항만을 세우는 건설 분야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로 합의하였음을 대한민국(남한, 한국)의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이 발표하였다. 이 발표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행정부는 4천㎞의 철도와 8천㎞의 고속도로를 오는 2015년까지 건설하여(Great Bridge 계획) 카스피 해 지역에 이르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3]
[편집] 자원
우라늄 매장량이 세계 2위, 천연가스 매장량 약 322억 배럴(세계 7위), 은, 텅스텐 등 많은 광물자원을 보유한 자원강국이다.
[편집] 주석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카자흐스탄〉
- ↑ 문석. “[What's Up] 카자흐스탄 대통령, 더는 못 참아!”, 《씨네21》, 《한겨레신문사》, 2006년 9월 29일 작성. 2009년 7월 19일 확인.
- ↑ South Korea, Kazakhstan Agree to Work Closer on Construction Asia Pulse News ; 카자흐스탄 교통인프라 건설 진출 길 열렸다 프라임경제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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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카자흐스탄
[편집] 대한민국
[편집] 해외
- (영어) CIA의 세계정보(카자흐스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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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령 | 마카오4 · 홍콩4 · 티베트5 · 차고스 제도 | |
| 미승인 국가 | 남오세티아 ·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압하스 공화국 · 중화민국 ·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3 | |
| 1.일부 영토가 유럽에도 속함. 2.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 3.중동 지역 이슬람 국가들의 조약 또는 합의에 의해 인정되고 있는 지역. 4.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역 5. 나라 목록 245개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 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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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승인 국가 |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² · 트란스니스트리아 · 코소보 | |
| ¹일부 영토가 아시아에도 속함. ²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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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회원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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