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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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ública de Guatemala
과테말라의 국기 과테말라의 국장
(국기) (국장)
표어: El Pais De La Eterna Primavera
국가: 과테말라 펠리스
과테말라의 위치
수도 과테말라
14°38′N 90°33′W
공용어 에스파냐어
정부 형태 대통령제 공화국
호세 페르도모
독립
 •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1821년 8월 21일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108,890 km² (103위)
0.4%
인구
 • 2005년 어림
 • 인구 밀도
 
12,599,000명 (70위)
134.6명/km² (55위)
GDP (PPP)
 • 전체
 • 일인당
2004년 어림값
$627.8억 (71위)
$4,155 (143위)
HDI
 • 2003년 조사

0.663 (117위)
통화 퀘찰 (ISO 4217:GTQ)
(화폐단위:-)
시간대
 • 여름 시간
UTC-6 (UTC-6)
없음 
ISO 3166-1 320
ISO 3166-1 alpha-2 GT
ISO 3166-1 alpha-3 GTM
인터넷 도메인 .gt
국제 전화 +502

과테말라 공화국(스페인어: República de Guatemala 레푸블리카 데 과테말라, 문화어: 과떼말라)은 중앙아메리카의 나라이다.

북쪽과 서쪽은 멕시코, 동쪽은 벨리즈카리브해, 남쪽은 태평양과 접해있다.

목차

[편집] 역사

[편집] 정치

대통령제 국가이다.

[편집] 주민

메스티소가 50% 정도, 인디언이 40% 정도, 백인과 아시아인(주로 중국인, 인도인), 흑인이 2% 정도이다.

[편집] 언어

공용어에스파냐어로 국민의 60% 정도가 사용하고 있다. 나머지의 40%는 각 지역의 방언을 사용한다.

[편집] 종교

종교는 가톨릭교가 제일 많다. 토착 종교는 소수 존재한다.

[편집] 교육

문맹률은 중간 이상이며 국민들은 대부분 빈곤하다.

[편집] 경제

국민의 생활수준은 평균적으로 낮다. 평균수명은 64세이고, 문맹률 67.3%는 중앙아메리카에서 아이티니카라과 다음이다.

빈부의 차이는 너무 심하고 인구의 10%가 국민 전체의 소득의 47%를 차지하는 한편, 국민의 57%는 빈곤층에 속해 있다. 도시지역과 농촌부의 빈곤차이도 크고 지방 농촌에서는 빈곤층이 76%에 이른다.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마야족 등 선주민은 대체로 영세한 소규모 농업에 종사했고 스페인어를 읽고 쓰는 데에 서툴기 때문에 다른 직업에 종사할 기회도 적다.

한국 봉제기업들의 진출로 과테말라 전체수출의 1/6을 담당하고 있는 반면, 한국인들에 대한 납치, 살인이 빈번하다.

[편집] 지리

과테말라는 남쪽 해안지대와 북쪽의 저지대를 빼고서는 산악지대가 많다. 과테말라의 동서가 산맥으로 이루어지면서 국토를 세 개의 지방으로 나눈다. 산악 지대가 많은 고지대, 태평양을 끼고 있는 남쪽 지역 그리고 북쪽의 산악 지대가 해당된다. 모든 주요 도시는 태평양 연안 지역에 있으며 북쪽의 페텐 지역은 산발적으로 인구가 분포하다. 해발고도에 따라 기후가 다양하며 저지대일 수록 습하고 열대 기후에 가깝다. 반대로 높은 지역은 상당히 건조하다.

과테말라 내를 흐르는 강은 대개 얕고 짧지만 리오둘세 강의 경우 더 크고 깊으며 주요 강은 이웃 국가인 벨리즈를 거쳐 카리브 해멕시코 만으로 흘러들어간다.

과테말라는 오랫 동안 벨리즈와 영토 분쟁이 있었다. 이것은 과거 스페인의 식민 역사 때문이기도 한데 현재까지 양국이 영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협상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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