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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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مملكة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장
(국기) (국장)
표어: أشهد أن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و أشهد أن محمد رسول الله
(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이다)
국가: Aash Al Maleek
사우디아라비아의 위치
수도 리야드
24°39′N 46°46′E
공용어 아랍어
정부 형태 절대군주제
압둘라 이븐 압둘 아지즈
독립
 • 건국
 • 승인
 • 통합
네지드 왕국
1926년 1월 8일
1927년 5월 20일
1932년 9월 23일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2,149,690km² (14위)
거의 없음%
인구
 • 2006년 어림
 • 인구 밀도
 
27,019,731명 (46위)
11명/km² (205위)
GDP (PPP)
 • 전체
 • 일인당
2006년 어림값
$5,764억 (24위)
$15,338 (46위)
HDI
 • 2006년 조사

0.835 (55위)
통화 리얄 (ISO 4217:SAR)
시간대
 • 여름 시간
(UTC+3)
+4 
ISO 3166-1  682
ISO 3166-1 alpha-2  SA
ISO 3166-1 alpha-3  SAU
인터넷 도메인 .sa
국제 전화 +966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아랍어: المملكة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은 아라비아 반도의 대부분을 차지한 국가로, 수도는 리야드이다.

‘사우디’는 이 나라를 통치하는 알 사우드 왕가라는 뜻이다. 또한 한국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을 줄여서 ‘사우디’라고 부르기도 한다. 영국일간지 텔레그래프는 보고서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는 외국인 사형국으로 악명이 높다고 보도했다.[1]

목차

[편집]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입니다.

1932년에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이름으로 통합되기 이전에는 네지드 왕국, 헤자즈 왕국 등 여러 왕국이 존재했었다. 이들은 터키인의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제1차 세계 대전영국과 연합하여 터키군을 몰아냈다. 이들은 192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승인받았다.

[편집] 지리

대표적인 사막으로는 룹알할리 사막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경작지의 비율이 낮아서 주식인 쌀은 거의 수입한다.

[편집] 국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에는 꾸란의 구절이자 이슬람의 다섯 기둥의 하나인 샤하다가 쓰여있다.

아랍어

أشهد أن]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و [أشهد أن ] محمد رسول الله]

의미: 알라 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이다.

이 구절은 이슬람에서 가장 신성시 되므로 사우디아라비아는 조기를 게양하지 않는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이다.

2007년 8월, 미군아프가니스탄에서 민사작전의 일환으로 세계 여러 나라국기가 그려진 축구공헬리콥터에서 투하했는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가 그려진 축구샤하다로 차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신성 모독으로 비난을 받았다.[2]

[편집] 행정 구역

이 부분의 본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행정 구역입니다.

수도리야드이다. 이슬람 교도가 아니면 들어오지 못하는 메카, 이슬람 대학이 있는 메디나, 항구 도시인 지다 등의 주요 도시가 존재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총 13개 지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Al Bahah, Al Hudud ash Shamaliyah, Al Jawf, Al Madinah, Al Qasim, Ar Riyad, Ash Sharqiyah (동부 지방), 'Asir, Ha'il, Jizan, Makkah, Najran, Tabuk

[편집] 기후

건조 기후사막 기후가 있다.

[편집] 정치

국왕을 국가 원수로 하는 정교 일치의 절대 군주국이다. 헌법이나 성문법은 없으며, 이슬람 율법을 비롯한 관습법이 그 역할을 한다.

"알왈리드 빈 탈랄"이라고 불리는 왕자가 있고 그가 킹덤 그룹을 이끌고 있다.

의회는 없고, 그 대신 자문 위원회가 존재한다. 구성원은 120명으로 4년마다 선출된다. 의장은 국왕이 임명한다. 2005년에 최초로 지방 선거가 실시되었다. 중동에서 가장 정치가 안정된 나라이다.

[편집] 언어

아랍어공용어이다. 외국어 교육을 받은 소수의 사우디인들은 영어프랑스어를 구사할 줄 안다.

[편집] 안보

[편집] 군사

사우디아라비아는 모병제를 실시한다. 왜냐하면 종교법 상 징집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군대의 수는 197,500명이다.
육군 7만 명
해군 1만 8천 명
공군 1만 8천 명
국경 방위군 7만 6천 5백 명
해안 경비대 1만 5천 명

이 나라는 중동에서는 유일하게 NDSAP기를 보유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군사 원조의 대부분을 미국으로부터 받으며, 2000년 당시의 규모는 281억 달러였다.

[편집] 핵무기 개발

파키스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비밀리에 핵무기 개발을 추진중인 것으로 의심되고 있지만, 파키스탄 정부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편집] 경찰

2만 명의 경찰이 있다. 이들 중 메카의 성지를 보호하는 경찰들은 비밀리에 활동하는 종교 경찰(무타와)이다.

[편집] 종교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교의 발상지이고 수니파 이슬람교가 국교이며 건국 이념에서도 "알라 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이다."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웃 종교는 존재할 수 없다. 라마단(禁食)이 엄격하게 지켜지며 공항에서 , 음란 잡지, 담배 등은 적발시 압수조치될 정도로 엄격하다.

이슬람교 종파에 따라 수니파는 전 인구의 90%가 신봉하며, 시아파(이란이 다수를 차지)는 나머지 10%가 신봉한다. 시아파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로부터 차별을 받는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교 이외의 종교를 인정하지 않으며, 내국인은 물론이고 외국인들도 이슬람교 이외의 종교 집회가 금지된다. 사우디 국민은 이슬람교에서 타 종교로 개종하면 참수형을 당하거나 국외로 추방당하는 것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만 한다(그것이 계속 유보되면 참수형을 당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남녀구별이 엄격하여, 남녀 공학 학교가 단 하나도 없는 몇 안 되는 나라이다. 강간과 성폭력은 살인과 같은 중대 범죄로 간주되며, 실제로 사우디 법원은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을 참수한 바 있다. 이 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도 성폭행을 저지르면 참수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폭행을 당한 여성에게, 여성이 운전을 하고 외간남자와 있었다는 이유로 태형 200대를 선고하고 징역을 선고한 적도 있어 여성의 인권이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편집] 이슬람력

622년, 헤지라 이후 그 날을 이슬람교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서기 2009년이슬람력으로는 1430년이다.

[편집] 경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 수출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그리고 오일 머니를 가장 많이 보유하는 나라이다. 제다는 항구이고 도시이며 사우디의 경제 수도이다.

[편집] 농업

이 나라는 물이 귀하여 물의 가격이 비싸다. 그리고 경작지는 상당히 적어서 쌀은 대부분 수입한다.

[편집] 대한관계

1962년 대한민국과 단독으로 수교하였고 한국의 근로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되었으며 설기현선수가 2009년부터 알 힐랄팀에서 축구를 하고 있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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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1. 사우디, 외국인 사형국 ‘악명’
  2. 샤하다 모독 관련 기사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