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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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없음) | |||||
| 국가: 산의 나라 강의 나라 | |||||
| 수도 | 빈 48°12′32″N 16°22′21″E / 48.208889°N 16.3725°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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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독일어 (나머지는 지역적으로 쓰임.), 슬로베니아어, 크로아티아어, 헝가리어 | ||||
| 정부 형태 | 공화정 | ||||
| 대통령 총리 |
하인츠 피셔 베르너 파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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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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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로부터 독립 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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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83,871 ㎢ (113위) | ||||
| • 내수면 비율 | 1.3 % | ||||
| 인구 | |||||
| • 2005년 어림 | 8,206,524명 | ||||
| • 2001년 조사 | 8,032,926명 | ||||
| • 인구 밀도 | 97명/㎢ (78위) | ||||
| GDP (PPP) | 2005년 어림값 | ||||
| • 전체 | $2670억 (35위) | ||||
| • 일인당 | $32,962 (9위) | ||||
| HDI | 0.951 (14위, 2006년 조사) | ||||
| 통화 | 유로2 (ISO 4217: E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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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CET (UTC+1) | ||||
| • 일광 절약 시간제 | CEST (UTC+2) | ||||
| ISO 3166-1 | 040 | ||||
| ISO 3166-1 alpha-2 |
AT | ||||
| ISO 3166-1 alpha-3 |
AUT | ||||
| 인터넷 도메인 | .at | ||||
| 국제 전화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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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18년 11월 11일까지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었다. 22002년까지는 실링을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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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공화국(독일어: Republik Österreich 레푸블리크 외스터라이히[*])은 중앙유럽, 알프스 산맥 동부에 있는 나라이다. 수도는 빈이며, 독일어가 공용어이다.
목차 |
[편집] 이름
독일어로 오스트리아를 뜻하는 Österreich는 '동쪽 왕국'을 뜻하는 고대 고지 독일어 Ostarrîchi에서 기원한다. 많은 언어에서 쓰이고 있는 Austria는 이를 라틴어화한 이름이다.
[편집]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리아의 역사입니다.
이 나라는 선사시대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다. 대표적인 선사시대 유적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이다.
BC 8세기 무렵부터 할슈타트문화의 중심이 되어 고대에 켈트인과 라틴인, 슬라브인이 이곳으로 진출하면서 다양한 인종이 형성되었다. 중세에 프랑크 왕국에서 동프랑크 왕국으로 분리되었고 후에 게르만 왕국을 거쳐 신성 로마 제국을 형성하며 발전하였다. 후에 소국 분립되었다가 합스부르크 왕가가 오스트리아에서 번성하며 전 유럽에 걸쳐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여 당대 문화와 정치의 중심지로서 번영하였다.
1700년 초반, 오스트리아는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을 치르며 이탈리아 영토의 일부를 얻고 1740년대에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을 치루면서 프로이센에게 슐레지엔을 양도하였고, 1804년, 오스트리아 제국이라는 이름으로 신성 로마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다. 이 시기동안은 오스트리아 제국내에 헝가리인을 비롯한 다른 민족들이 자유주의를 외쳤다.
1866년에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이 일어나 독일은 프로이센 중심의 소 독일주의로 통일을 하게 되고 이탈리아와 동맹을 얻어내어 오스트리아는 주위 국가들로부터 고립, 극도로 혼란해져 있었다.
1867년, 오스트리아 정부와 헝가리 귀족들과의 협상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성립된다. 하나의 황제가 헝가리의 왕, 보헤미아의 왕을 겸했고, 의회는 양쪽이 따로 가지는 방식이었다.
50년 역사 동안 급속도의 경제 발전과 근대화 및 민주화 개혁을 추진했으나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사건이 발생, 1914년 7월 28일에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 포고하여 동맹국으로 참전하여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으나 후에 패전하여 전범 국가로 낙인찍히게 되어 1918년 11월 11일을 기하여 제국이 해체되었다.
1918년부터 20년간 유지된 제1 공화국은 돌푸스 등의 군인들이 쿠데타를 일으켰고, 1938년에 이르면 나치 독일에 의해 병합당한다. 그 후, 1945년에 나라를 되찾았고 1955년부터 지금까지 중립국이자 유럽 연합의 회원국으로 지내고 있다.
[편집] 정치(주요 정당)
2008년 9월의 오스트리아 국회의원 총선거(Nationalratswahl)에서 획득한 의석수를 기준으로 정렬하였다.
- 오스트리아 사회민주당(57석, 중도좌파정당)
- 오스트리아 인민당(국민당, 51석, 중도우파정당)
이 두 정당은 현재 알프레드 구센바우어총리(사민당)의 지도 아래 대연정을 추진하고 있다.
- 오스트리아 자유당(34석, 유럽의 대표적인 극우정당)
- 오스트리아 미래연합(21석, 자유주의를 표방하는 신생정당)
- 오스트리아 녹색당(20석, 독일 녹색당과 유사. 환경 및 개혁정당)
[편집] 지리
오스트리아는 알프스 산지가 3분의 2로 되어있다.
서쪽은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북서쪽은 독일, 북쪽은 체코, 동쪽은 슬로바키아, 헝가리, 남쪽은 슬로베니아와 이탈리아 등 8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편집] 행정 구역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리아의 행정 구역입니다.
오스트리아는 9개 연방주로 구성되어 있다. (안은 주도.)
- 빈
- 니더외스터라이히 주 (장크트푈텐)
- 오버외스터라이히 주 (린츠)
- 부르겐란트 주 (아이젠슈타트)
- 슈타이어마르크 주 (그라츠)
- 케른텐 주 (클라겐푸르트)
- 잘츠부르크 주 (잘츠부르크)
- 티롤 주 (인스브루크)
- 포어아를베르크 주 (브레겐츠)
[편집] 주민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리아의 주민입니다.
게르만족 계통의 오스트리아인이 대부분이며, 대부분 독일어 (오스트로바이에른어)를 사용한다.
독일인 외에도 크로아티아인, 슬로베니아인, 루마니아인, 체코인, 러시아인, 보스니아인, 기타 등의 동유럽인, 아랍인, 타이족, 터키인, 집시, 기타 민족이 거주한다.
[편집] 종교
인구의 84%가 로마 가톨릭을 믿으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존재하였던 1918년까지는 국교였다. 물론 개신교도들도 존재한다.
[편집] 언어
독일어가 공식적인 공용어이며, 지역적으로 슬로베니아어, 헝가리어, 크로아티아어가 쓰이고 있다. 러시아어와 영어도 쓰이나, 영어가 그중 많이 쓰인다. 이 나라는 프랑스어사용국기구(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기도 하다.
[편집] 교육
[편집] 군대
징병제가 헌법으로 정해져 있다.
[편집] 경제
오스트리아는 역사적으로 서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였다. 세계대전 이후 피폐해진 경제가 유럽 부흥 계획과 기업 국유화에 힘입어 1980년대까지 급속히 발전하였다.
이 나라의 1인당 GDP는 39,400 달러로 세계에서 12번째로 부유한 나라이며[1], 이는 유럽 연합 국가 중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네덜란드 다음으로 높은 것이다.
무역과 산업 등에서 독일의 경제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으나 유럽 연합에 가입한 이후 타 유럽 국가와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2]
[편집] 도시
유럽 NUTS 지역구분에 따르면 수도 빈은 유럽내 5번째로 1인당 GDP가 높은 도시이다.
[편집] 산업
산업별 국민총생산은 서비스업 65.8%, 제조업 32.3%, 농업 1.7%로 상대적으로 농업 의존도가 낮다. 이는 국토 대부분이 산지이고 임업 자원을 제외하면 부족한 지하자원 때문이다. 과거 철과 석탄을 많이 생산했으나 최근에는 가격경쟁력의 저하로 광업이 대부분 비활성된 상태이다. 이 나라는 발달된 기술로 스와로브스키, 실루엣 등 호화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음악를 간직한 도시를 보기위한 관광객이 쇄도하여 관광업이 크게 발달하였다. 관광업은 이 나라의 주산업으로 전체 GDP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편집] 무역
대 유럽 연합 무역은 전체의 66%, 중˙동유럽 국가가 14%를 차지한다. 오스트리아의 대 미국 시장 점유율은 5.4%이다.
[편집] 문화
오스트리아는 역사가 깊고 음악과 건축을 비롯한 문화·예술이 매우 발달하였다.
오스트리아 출신 노벨상수상자는 20명으로 인구당 노벨상 수상자는 세계 5위이다.
구스타프 클림트와 같은 아르누보 예술의 대표 화가를 배출해냈고 오토 바그너와 같은 대표적인 근대 건축가 또한 이 나라 출신이다. 아널드 슈워제네거, 아돌프 히틀러, 마리 앙투아네트, 쿠르트 괴델은 이 나라 출신이나 다른 국가의 국적을 얻거나 그곳에서 활동한 유명한 인물들이다.
[편집] 철학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하에서 독특한 카페 문화를 이뤄내어 과거 유럽의 근대 철학과 경제학의 중심지로서 유명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같은 근대 철학정신을 뒤흔든 철학가뿐만 아니라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마르틴 부버·카를 멩거와 같은 지성을 배출해냈다.
[편집] 음악
이 나라는 음악으로 유명하다. 왈츠와 요들의 고장으로 낭만주의 음악, 바로크 음악, 궁정 음악 뿐만아니라 현대 음악과 같이 전 분야에 걸쳐 수많은 음악가들을 배출했다. 수도 빈은 베토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프란츠 슈베르트, 요제프 하이든, 카를 체르니, 프리츠 크라이슬러의 활동지였으며,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출생지이자 활동지였다. 작곡가 뿐만 아니라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카를 뵘, 구스타프 말러, 카를로스 클라이버와 같은 세계적인 지휘자도 배출해냈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이 나라의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이다.
다음은 오스트리아의 음악가 목록이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프란츠 슈베르트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요제프 하이든
- 프란츠 리스트 (헝가리 출생)
- 카를 체르니
- 아르놀트 쇤베르크
-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 구스타프 말러
- 프란츠 폰 주페
- 프리츠 크라이슬러
- 안톤 베베른
- 후고 볼프
- 카를 뵘
- 카를로스 클라이버
- 알렉산더 폰 쳄린스키
- 에른스트 크레네크
- 파울 바두라스코다
- 프란츠 안톤 호프마이스터
- 안톤 브루크너
- 알반 베르크
- 고트프리트 폰 아이넴
- 프리드리히 굴다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 죄르지 리게티
[편집] 요리
이 부분의 본문은 오스트리아 요리입니다.
오스트리아는 라틴, 게르만, 슬라브 음식 문화가 잘 어울려 독특한 음식 문화를 형성하였다. 음식 조리법과 음식에 있어서 가장 다양하고 복합적인 양식을 자랑한다.
비엔나 커피라고 불리는 아이슈페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나라의 대표적인 커피이며 고기를 튀겨 만든 슈니첼과 비엔나 소시지는 이 나라의 대표 음식이다.
이 나라는 빵과 과자가 특히 유명한데, 흔히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오해하는 크루아상과 덴마크에서 유래된 것으로 오해되는 대니시 페이스트리는 오스트리아의 빵이다.
덴마크에서는 대니시 페이스트리를 '비네브뢰드'(빈에서 온 빵)라고 부르며, 프랑스에서는 크루아상을 '비에누아제리'라고 부른다. 이 외에도 브리오슈, 크레프, 프레첼, 팽오 레쟁(건포도 빵), 팽드 쇼콜라(초콜릿 빵) 등은 빈에서 유래하거나 발전했다.
[편집] 대외 관계
- 대(對) 한국 관계
남북한 동시수교국으로 한국과는 1963년에 수교하였다. 빈에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다. 이 대사관은 주 슬로베니아 대사관, 주 빈 국제기구 대표부, 대 코소보 외교업무를 겸임한다. 서울에 주한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다. 한국과는 무역협정,사증면제협정,한-오스트리아 투자협정을 체결하였다. 이승만 전(前) 대통령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가 이 나라 출신이다.
- 대(對) 세르비아 관계
19세기 말에서의 관계는 나쁜 외교 상태였고,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사건 당시 세르비아인 가브릴로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황태자를 암살함에 따라 한 달 후에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에 선전 포고를 하였다. 그러나 1916년 2월에 세르비아는 오스트리아-헝가리에게 점령되었다. 현재 오스트리아와의 관계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 대(對) 헝가리 관계
오스트리아가 보오전쟁에서 패배하고 헝가리에 호의적인 시씨 황후로 인해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에선 대타협이 이루어져,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 아래에 있던 헝가리는 1867년 오스트리아와의 타협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자치 왕국으로 승격되었다. 헝가리는 외교와 국방을 제외한 부분에서 엄청난 자치를 보장받으면서, 헝가리의 경제와 문화는 비약적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1914년 7월 28일 ~ 1918년 11월 11일) 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해체되면서 종전 직전인 1918년 10월 31일 헝가리는 독립을 선언하였다. 국민투표를 거쳐 쇼프론을 제외한 부르겐란트가 헝가리에서 분리되어 오스트리아에 속하게 되었다. [3]
[편집] 주석
- ↑ Austria. International Monetary Fund. 2009년 4월 22일에 확인.
- ↑ Real GDP Growth – Expenditure Side, provided by the Austrian National Bank 틀:De icon
- ↑ 조르주 뒤비 지음, 채인택 옮김, 《지도로 보는 세계사》, 생각의 나무 (2006)
[편집] 바깥 고리
- (독일어/영어) 정부 웹사이트
- (독일어/영어) 오스트리아 외무부
-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 (한국어) 오스트리아 관광
- (영어) 론리플래닛의 정보(오스트리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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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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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관국 | |
| * 프랑스어 이외에 공용어가 존재하는 나라 ^ 프랑스어가 공용어가 아닌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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