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승인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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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승인 국가(未承認國家)는 실질적으로 독립 상태에 있으나 국제 사회로부터 국가의 승인을 받지 못한 국가를 말하며, 본국에서 갈라져 나온 신흥국가들이다.
목차 |
[편집] 일부 국가에게만 승인을 받은 사실상 독립국
중화민국
- 1949년 국공 내전에서 패한 후, 중화인민공화국의 독립으로 말미암아 타이완 섬과 부속 도서만으로 영토가 축소되었다. 1971년에 중화민국이 가지고 있었던 중국의 국제 연합 의석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어갔으며 이 시기를 전후하여 많은 나라와의 외교 관계도 단절되었다. 중화민국을 승인하고 있는 나라는 23개 나라뿐이며 대한민국은 1992년에 이 나라와의 국교를 단절하였다. 1993년 7월에 대한민국은 중화민국과의 영사업무, 경제, 홍보, 문화, 학술분야의 협력관계 회복. 현재는 실질적으로 타이베이 대표부 등을 통해 대한민국 등 다른 나라와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편집] 승인을 받지 못한 사실상 독립국
[편집] 독립 선언을 하지 않은 정치체
[편집] 일부 국가가 승인했으나 실질적으로 점령 상태인 국가
서사하라
- 1976년 에스파냐가 물러난 후 모로코가 점령하고 있다. 일부 영토는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이 지배하고 있으며, 48개 국가의 승인을 받았고, 아프리카 연합의 회원국이기도 하다.
[편집] 국제 관리 영토
독립적인 실재물으로 인식하지 않아 1999년부터 세르비아의 국제연합의 정의 밑에 독립적으로 작용하였다. 법적으로 세르비아의 자치 지방이다. 전체 인구의 대부분은 알바니아계 주민으로써 세르비아와 민족구성이 다르다. 한편, 2008년 2월 17일 코소보는 세르비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다. 아직 코소보의 독립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국가와 인정하지 않는 국가 등이 나뉘어져있다.
- 국제 사회의 독립 인정 여부
[편집] 부분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국가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한국 전쟁이 있기 2년전(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통치하는 한반도 남부지역은 자본주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통치하는 한반도 북부지역은 공산주의 체제의 정부를 만들었는데, 그 후 전자는 자본주의 국가들에게 인정되었으며 후자는 공산주의 국가들에게 인정되었다. 1991년 둘 다 UN에 가입했으나 아직도 일부는 그 둘 중 하나만 인정하고, 그 둘 서로가 자기가 정통 정부라고 주장한다. 남쪽 정부는 1990년대 초반에 소비에트 연방, 중화인민공화국 등 과거에 북쪽 정부만을 승인했던 공산주의 국가들과 수교하게 되면서 실제적으로 한반도의 공식 정부로 인정 받게 되었다. 하지만 시리아와 쿠바 등의 국가는 여전히 남쪽 정부를 승인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 국가는 남쪽 정부와의 수교를 원하고 있지만 남쪽 정부의 최대 우방인 미국과 적대 관계이기 때문에 수교가 되고 있지 않다.
중화인민공화국
- 1971년부터, 대다수의 국가들에게 국가로 인식되어 현재, 168개국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의 유일 합법 정부로 인정한다. 하지만 23개 국가는 중국의 유일한 합법 정부 또는 중국의 두 정부 중 하나로 아직도 중화민국을 인정한다. 1970년대까지 대다수의 국가들은 중국의 정부로 중화인민공화국 대신에 중화민국을 인정했다. 중화인민공화국은 자국과 수교하는 조건으로 중화민국의 통치 지역인 타이완이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임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지만 이것은 형식적인 조항일 뿐, 실질적으로 타이완이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임을 인정하는 국가는 없다.
키프로스
- 키프로스는 대부분의 국가들에게 국가로 인정되지만, 터키가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대신 터키 정부는,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이 국가라는 것을 인정한다. 터키가 키프로스를 포함하는 유럽 연합에 가입하는 것을 시도할 때 문제가 된 것도 바로 그것 때문이었다.
이스라엘
바티칸 시국
몽골
부탄
- 부탄은 현재 22개 국가와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만, 국제사회에서 주권 국가로 인정된다.
[편집] 옛 미승인/부분승인 국가
[편집] 아시아
- 만주국(1932년~1945년): 일본과 나치 독일, 이탈리아 왕국등 일부 제2차 세계 대전 추축국들만 승인하였으며, 2키 3스케가 실제 권력을 잡는 괴뢰 국가였다.
- 쿠르드 자치주(1991년~2003년): 이라크 내의 실질적인 독립 상태. 2004년 6월 28일부터 이라크와 통합되었다. 이때 쿠르드어도 이라크의 공용어가 되었다.
- 투바 인민 공화국(1921년~1944년): 타누 투바는 1921년, 구 소련의 지원을 받고 독립하였으며 후에 구 소련에 충성하였다. 1944년에 합병되었으며 현재는 투바 공화국으로 있다.
- 티베트(1912년~1951년) : 청(淸)나라의 일부였다가 청 왕조가 붕괴된 직후 독립 국가를 수립한 티베트는 청나라를 계승한 중화민국에게서 주권 국가로 인정되지 않았다. 1951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의 티베트 자치구로 합병되었다. 중화민국 정부는 현재에도 티베트를 자국 영토로 규정하고 잇다.
- 아자리야 공화국(1991년~2005년}: 그루지야 소속 하에 있다.
- 카친(1962년~1994년)
- 나히체반(1990년): 아제르바이잔 소속 하에 있다.
- 트란스카우카시안 민주당 연합 공화국(1918년)
- 탈리쉬-머겐 공화국(1993년)
[편집] 아프리카
- 앙주앙 섬(1997년~2002년): 코모로 소속 하에 있었다.
- 저바랜드(1998년~2001년): 소말리아에 있는 국가 중 하나인 남동쪽 텐 소말리아에 있었다.
[편집] 유럽
- 이츠케리아 체첸 공화국(1996년~1999년) : 체첸 공화국과도 대립하였던 반러시아 국가였다.
- 세르비아 크라이나 공화국(1991년~1995년) : 크로아티아 소속 하에 있었다.
[편집] 아메리카
- 남부 동맹((1861년~1865년): 미국 남부 동맹
- 캘리포니아 공화국(1846년~1848년)
- 텍사스 공화국(1836년~1845년): 다섯 국가가 승인했다.
- 하와이 왕국(1810년~1894년)
- 하와이 공화국(1894년~1898년)
- 에크레(1899년~1903년)
- 리오그란데 공화국(1840년)
- 유카탄 공화국(1841년~1843년)
- 버몬트 공화국(1771년~1791년)
- 피라티니 공화국(1836년~184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