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 Matanitu Tu-Vaka-i-koya ko Viti Republic of the Fiji Is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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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Rerevaka na Kalou ka Doka na Tui | |||||
| 국가: God Bless Fij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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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수바 18°08′30″S 178°26′31″E / 18.141667°S 178.441944°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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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영어, 피지어, 피지 힌디어 | ||||
| 정부 형태 | 공화정 | ||||
| 대통령 총리 |
에펠리 나일라티카우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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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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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으로부터 독립 1970년 10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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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18,270 ㎢ (151위) | ||||
| 인구 | |||||
| • 2005년 어림 | 893,354명 | ||||
| • 2005년 조사 | 893,354명 | ||||
| • 인구 밀도 | 49/km²명/㎢ | ||||
| HDI | 0.743 (103위, 2006년 조사) | ||||
| 통화 | 달러 (ISO 4217: FJ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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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광 절약 시간제 | 없음 | ||||
| ISO 3166-1 | 242 | ||||
| ISO 3166-1 alpha-2 |
FJ | ||||
| ISO 3166-1 alpha-3 |
FJI | ||||
| 인터넷 도메인 | .fj | ||||
| 국제 전화 |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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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영어: Republic of the Fiji Islands, 피지어: Matanitu Tu-Vaka-i-koya ko Viti 마타니투 투 바카 이 코야 코 비티, 힌두스타니어: फ़िजी / فِجی )는 오세아니아에 있는 섬나라이다.
목차 |
지도 [편집]
역사 [편집]
1874년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에 많은 인도인들이 노동을 위해 유입되었다. 1970년 피지는 영국으로부터 완전 독립을 달성하였으나, 원주민과 인도계 이주민 사이의 갈등이 사회 불안 요인으로 남았다. 1987년에 두 차례의 쿠데타가 일어났으며, 영국 여왕이 다스리는 군주제가 폐지되고 공화정이 수립되었다. 이후에도 2000년과 2006년에 쿠데타가 일어났다. 2006년 12월에 발생한 쿠데타는 이미 같은 해 11월부터 예고되었으며, 인도계를 대변하는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준장이 정권을 잡았다. 피지는 정치적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며 2009년 4월 9일이후론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1] 2010년 초, 쿠데타 종료 및 국가가 정상화되었다.
지리 [편집]
피지는 총 면적 18,272㎢ 가량의 섬나라이다.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피지에는 약 330여 개의 섬이 있는데, 대부분은 화산섬이다. 피지에서 가장 높은 곳은 비티레부 섬에 있는 빅토리아 산으로서 해발 1322m 이다.
교통 [편집]
철도는 없으며, 나우소리 국제공항과 나디 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 통가, 미국,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지와 연결된다.
행정 구역 [편집]
정치 [편집]
주민 [편집]
주민은 2004년 현재 피지인이 54.3%, 인도계가 38.2%, 화교를 포함한 기타 종족이 7.5%이다. 1990년대 이후로 본토인의 비율은 높아지고, 상대적으로 인도계 주민의 비율은 낮아지고 있다. (이상 자료는 영문판 브리태니커 2006년 연감)
종교 [편집]
종교는 개신교가 52%, 힌두교가 38%, 이슬람교가 8%, 그 외 2%이며 종교 다툼은 없다.
언어 [편집]
1997년 헌법에서 "영어, 피지어, 힌두스탄어는 헌법에서 동등한 지위를 갖는다"고 했다. 이것은 세 언어의 존재를 인정한 것에 불과하며, 행정의 공식어(관청어)는 영어가 유일하며 또한 사법부에서도 영어만을 사용한다. 또한 정부의 공식웹사이트는 모두 영어로 되어 있다. 나머지 두 언어는 일상에서만 사용할 뿐이며, 제한적으로 언론에서도 사용한다. 그리고 힌두스탄어란 명확한 개념이 정립된 언어도 아니다. 그것은 힌두교가 사용하는 힌두어, 이슬람교도가 사용하는 우르두어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두 언어는 의사소통에는 어려움이 없지만 문자를 각기 달리한다. 세 언어는 전혀 동등하지 않다.
군대 [편집]
피지 헌법에 따르면 모병제를 실시한다. 이 나라는 좁은 섬나라인 관계로 공군이 없으며 약 3500명의 병력이 있다.
경제 [편집]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관광 수입이 상대적으로 많다. 주요산업으로 관광, 사탕수수재배, 수산업(참치)이 있다.
문화 [편집]
이 나라는 럭비 유니온의 인기가 상당하다. 국가대표팀의 별명은 'Flying Fijians'이고 라이벌인 사모아, 통가 그리고 일본 3개국과 함께 퍼시픽 네이션스 컵의 구성국 중 하나이다.
외교 [편집]
대한 관계 [편집]
한국은 피지가 독립한 1970년, 피지를 승인하였고 양국은 1971년 1월에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2] 수바에 대사관이 개설되어 있다. 주 나우루, 마셜 제도, 미크로네시아 연방, 키리바시, 투발루 대사관을 겸임한다. 모두 901 명(재외국민 780 명, 시민권자 121 명)의 한민족들이 피지에 거주(2010년 12월 기준)하고 있다.[3] 양국의 관계는 우호적인데, 이는 피지 당국의 의지에 힘입은 바 크다. 2011년 12월, 피지는 무역, 투자 및 인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하여 2012년 상반기 중에 서울에 대사관을 개설하겠다고 발표하였다.[4] 현재 한국에서는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과 나디 국제공항을 잇는 논스톱 직항편을 매일 운항하고 있다.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1975년 수교하였으나 1987년 북한의 지령을 받은 김현희의 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건으로 1988년 단교조치되었다.
대 파키스탄 관계 [편집]
파키스탄과 피지는 공식적인 외교 관계는 있으나 양국 모두 외교사절을 파견하지 않고 있다. 파키스탄은 주(駐)오스트레일리아 고등판무관이 피지의 비상주 고등판무관을 겸한다.[5] 피지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이슬람 교도들은 파키스탄 내의 혈족들을 그들의 조상으로 두고 있다.[6]
대 파푸아 뉴기니 관계 [편집]
용병으로 추정되는 몇몇 피지 국민들이 파푸아 뉴기니에 불법적으로 들어가 부건빌 섬에서 분리주의자 군사를 무장시키고 훈련시키는 데 개입되었다는 점이 폭로되어, 피지와 파푸아 뉴기니는 2005년 11월 부터 긴장 관계에 있다. 이와 다른 문제로, 파푸아 뉴기니의 무역및 산업부 장관 폴 티엔스턴(Paul Tiensten)은 피지에 대한 무역제제가 고려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것은 파푸아 뉴기니 산 카바(kava)와 콘비프에 대한 피지 정부의 수입 금지 조치에 뒤따른 것이다.
주석 [편집]
- ↑ "당분간 피지로 신혼여행 가지 마세요"
- ↑ Political relations. ROK embassy in Fiji. “The Republic of Korea established the diplomatic relationship with the Republic of the Fiji islands on the 30th of January 1971, right after Fiji's independence, and confirming Korea's recognition of Fiji as a sovereign state on the 11th of October 1970.”
- ↑ 국가별 재외동포현황(2011).xls (엑셀).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 ↑ “Fiji to open embassy in South Korea”, 《Korea Herald,》, 11 December 2011 작성. “Fiji is to open a new embassy in South Korea next year, sending an ambassador from Suva to Seoul. The new embassy is expected to open in the first half of 2012 to foster trade and investment between Korea and the archipelago about 2,000 km northeast of New Zealand.”
- ↑ Pakistan diplomat presents credentials, Fiji government online portal
- ↑ “Pain in Pakistan”, 《Fiji Times》, December 29, 2007 작성. “Fiji Muslim League president Hafizud Dean Khan said they were deeply saddened at the violent death of Ms Bhutto. "Pakistan has a significant Muslim population and many families in Fiji have roots and close family ties there.”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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