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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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oreanAir logo.svg
Korean Air Boeing 777-200 Vancouver.JPG
대한항공의 보잉 777-200ER
IATA
KE
ICAO
KAL
항공사 콜사인
KOREAN AIR
창립일 1969년 3월 1일
허브 공항
거점 도시
동맹체 스카이팀
상용고객
우대제도
스카이패스
VIP 라운지 KAL 라운지
보유 항공기 150
취항지 수 116
슬로건 Excellence in Flight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260 (공항동)
핵심 인물 조양호 (CEO)
자본금 3,667억원 (2010년)
매출액 Green Arrow Up Darker.svg 11조 4,605억원 (2010년)
영업 이익 Green Arrow Up Darker.svg 1조 1,095억원 (2010년)
순이익 Green Arrow Up Darker.svg 4,617억원 (2010년)
자산 총액 Green Arrow Up Darker.svg 17조 8,143억원 (2010년)
모기업 한진그룹
자회사
웹사이트 http://kr.koreanair.com

대한항공(大韓航空, 영어: Korean Air)은 대한민국항공사이다. 항공 동맹체 중 하나인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이다. 허브 공항인천국제공항김포국제공항이다.

역사[편집]

초창기[편집]

대한항공의 보잉 747SP

1929년신용욱이 조선비행학교를 설립함으로써 태동하였다. 이후 조선비행학교는 1936년 10월에 조선항공사업사로 바꾸면서 정기 운항을 시작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항공사업사는 미 군정의 허가를 받아 1946년 3월 1일 대한국민항공사(영어: Korea National Airlines)(1948년 10월까지는 대한국제항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영업을 재개하였다. 그러나 수요 급감과 환율상승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신용욱의 투신자살로 1962년 대한민국 정부가 출자하여 대한국민항공사를 인수함으로써 대한항공공사(大韓航空公社)를 설립하였다. 그러나 부채와 누적 적자가 무려 27억 원에 달하는 등 만성 적자에 시달리게 되어 민영화를 추진하게 됐고, 1969년 3월 1일 운송전문 기업인 한진상사에서 대한항공공사의 부채를 떠안는 조건으로 14억 5,300만 원에 인수하는 동시에 민영화되어 현재의 대한항공으로 발족했다.[1] 불하 당시 대한항공공사는 제트기로는 DC-9기 1대, 프로펠러기로는 당시로서는 노쇠한 DC-3기 2대, DC-4기 1대, F-27기 2대, FC-27 2대로 총 8대를 보유하고 있었다[2]. 민영화 초기, 노쇠기 폐기 계획과 전 노선 제트화를 목적으로 프로펠러기를 모두 처분하려 했으나 노령기였던 DC-3, 4기와 FC-27기만 폐기 처분되었고, F-27기는 오히려 3대 더 구입하여 국내선에 투입하였다[3]. 또한 국내선과 단거리용으로 일본에서 YS-11기를 도입하여[3] 1976년까지 사용하였다.

성장기[편집]

대한항공의 보잉 747-400
대한항공의 에어버스 A330

1969년에 민영화된 대한항공은 보잉 720 항공기를 도입하여[3] 인근 국제선 노선에 투입, 제트기 시대를 열었다. 보잉 720 항공기는 1970년까지 대한항공의 유일한 제트기로서 역할을 해냈다. 같은 해 최초로 국제선 노선을 취항하였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대한항공은 3대의 보잉 707 화물기를 도입해 수익 창출을 다각화 하였다. 1971년에는 보잉 707을 도입함으로써[4], 1972년까지 보잉 727 항공기와 단 1대의 보잉 707 항공기로 노선 전역을 커버하였다. 1971년 3월 26일에는 새로운 항공협정을 통해 호놀룰루로스앤젤레스의 취항권을 획득하였고 이 노선은 현재까지도 대한항공의 주력 노선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편명대는 KE0** 번대로 운항한다. 이 노선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당시 사장이었던 조중훈은 보잉 747 도입을 결정하여 1972년 10월 18일보잉 747-2B5(B5는 대한항공에서 도입하는 보잉사의 항공기의 고객코드이다.)의 도입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1973년 5월 2일보잉 747-2B5B(HL7410) 융비호 항공기를 도입했다[5]. 초기 미주 노선은 서울 ~ 도쿄 ~ 호놀룰루 ~ 로스앤젤레스를 거쳐야 하는 장거리 노선이며 비행 시간은 17시간이었다. 논스톱 직항편은 그로부터 몇 년 후에 신설했으나 보유 기종의 항속거리 미달과 항공 협정의 불리한 조항 때문에 논스톱 직항편 신설이 지연되었다. 그 시절에는 중동으로 향하는 노선들이 많이 있었는데 국제 정서상 모두 중국, 베트남을 우회해서 통과하였다. 미주 노선도 마찬가지로 국제 정서상 북한, 소련 영공을 통과하지 못하고 일본 센다이 쪽으로 우회해서 가야 했다. 다만, 특이한 항로도 있었는데, 김포국제공항에서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사우디아라비아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스위스취리히 공항을 연결하는 항로였다.

미주 노선이 안정화되면서 대한항공은 유럽 노선 개척에 힘을 썼다. 이를 위해 엑조세 미사일 도입건과 함께 체결된 에어버스 여객기의 패키지 주문에 따라 A300 항공기(1975년 8월 8일, HL7218 임차도입)를 유럽 이외 지역에서 최초로 발주했으며[6]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하면서 화물 노선에 취항 후 여객 노선에 취항하였다. 당시에는 국제 정서상 소련 영공을 통과하지 못해 거꾸로 미국 알래스카 주테드 스티븐스 앵커리지 국제공항에서 중간 기착 및 급유를 마친 후 다시 운항하였으며, 앵커리지에서 북극을 통해 영국, 프랑스 등을 연결하였다. 앵커리지로 가는 항공편마저도 북한, 소련 영공을 우회하기 위해 일본 도호쿠 지방(야마가타 현, 미야기 현) 쪽으로 돌아서 갔다. 조중훈 전 회장은 에어버스 여객기의 유럽 외 지역의 판로를 개척했다는 공로로 199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중 2등급인 그랑도피시에를 받는다.[7] 보잉 707 화물기와 맥도넬 더글라스 DC-10 여객기로 파리까지 가는 유럽 항로를 운항하기 시작하였다. 1978년 5월 22일도쿄 도착편의 KE701편이 나리타 국제공항에 첫 착륙하는 이색적인 기록도 세웠다. 1985년보잉 747SP 항공기 편성을 시작으로 나리타 국제공항에 가는 정규 노선이 신설되었다.

중반기[편집]

1980년 초에 새 항공기 CI를 위한 공모를 하였으나 적절한 작품을 찾지 못한 뒤 보잉사와 공동으로 작업한 하늘색 바탕의 은색띠 그리고 볼드체의 영문 KOREAN AIR와 한국의 전통 태극무늬와 추진적인 프로펠러 이미지를 합친 새 CI를 구상하였다. 새로운 CI는 한글과 한자로 된 부분이 현저하게 줄었는데, 이는 대한항공의 인지도 상승을 위함이었다. 이 새로운 CI는 1984년 3월 1일에 적용되었다. 이 새로운 CI는 같은 년도에 도입된 포커 28 항공기와 보잉 747-300B(HL7468,HL7469,HL7470)부터 적용되어 점차 확대적용 되었다. 이 CI는 1990년대에 아주 작은 변화가 있었으며 기체 기수에 한글 '대한항공'의 변화이다. 초기 CI에서는 기울임꼴로 처리되어 있었지만 1990년대에 도입되거나 새로이 도장된 기체에는 기울임꼴이 아닌 일반체로 되어 있다. 이로써, 구 CI와 신 CI의 유일했던 공통점이 사라지게 되었다. 새로운 도장은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쓰이고 있다.

냉전 종식 및 소련이 해체된 후 1991년에는 중국, 몽골, 러시아에 취항하기 시작하였고 1992년에는 남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최초의 노선인 브라질 상파울루행 노선이 신설되었으나 2001년 중단한 뒤 2009년에 재취항 했으며 이 노선이 앵글로아메리카를 거치는 유일한 노선이다.

현대 역사[편집]

대한항공이 프랑스 에어쇼에서 CS300기를 주문하기로 하였다.

1987년 2월 27일맥도넬더글러스 DC-10 항공기를 대체하기 위해 맥도넬더글러스 MD-11의 계약을 체결하였다[8]. 그러나 맥도넬더글러스 MD-11의 계약성능 미달 문제와 보잉맥도넬더글러스의 합병으로 이 항공기의 유지비가 오를 것으로 전망되어 2003년에 전량 퇴역했다. 퇴역하기 직전에 이 기종은 대부분 화물기로 운항했다. 또한 맥도넬더글러스 MD-11은 여러 가지 사건과 사고가 있었는데 그 중 2개가 1998년서울에서 도쿄로 가던 비행기가 제주에서 기상 약화로 인해 회항하면서 이탈하는 사고와 2002년시드니 공항에서 콴타스 항공 소속 지상조업자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가 있었다.[9] 그 밖에도 밀라노상하이 근방에서 일어난 사고로 사고 원인은 이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실속으로 추락한 사고였다[9].

1997년부터 보잉 777에어버스 A330을 도입하기 시작해 맥도넬더글러스 MD-11의 공백으로 생긴 200석에서 300석 규모의 장거리 기체를 보완하기 시작했다.[10][11]

2000년스카이팀에 가입하였으며 (창립 회원사) [5] 보잉 777이 도입 되면서 구형 보잉 747-400 여객기는 화물기로 개조중이며[12] 비교적 신형의 보잉 747-400 기종은 단계적으로 기내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고 있다.

2007년저가 항공사가 늘어 나면서 저가 항공사를 설립하기로 하였으며 이름은 진에어로 확정되어[13] 현재 11개 도시에 운영중이며, 2010년블리자드게임 회사와 협력 하면서 보잉 747-400기와 보잉 737-900기에 스타크래프트 2 CI를 적용했다.[14]

에어버스 A380-800, 보잉 787-9, 보잉 747-8I, 보잉 777-300ER, 봄바디어 C300를 도입을 하고있다. 특히 에어버스 A380-800는 첫 운행 당시(HL7611) 인천국제공항나리타 국제공항 노선에 투입되어 예약률이 92%로 도달했으며[15]봄바디어 C300 항공기 경우 캐나다보잉 737과 같은 비행기로 프랑스 에어쇼에서 20대 옵션 10대를 주문 하기로 결정됐다.[16]

최근들어 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AVOD를 장착한 보잉 737-900ER을 2대 신규 도입했다. 새로 도입할 보잉 737-900ER 4대와 보잉 737-800 10대에 AVOD를 장착하여 도입할 계획이다.[17]

2011년봄바디어 C300을 10대 주문하였다. 같은 해 페루 리마로 가는 부정기편을 운항해 브라질 이외의 남미 국가를 운항하는 최초의 항공기가 되었다. 또 2012년에 동북 아시아 최초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논스톱 직항편을 신설하였고[18], 11월부터는 15년만에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정기 여객편을 투입한다[19].

2013년 12월 19일 대한항공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현재 800%에 달하는 부채율을 400%대까지 줄이기 위해 S-oil지분 3000만주를 매각하고 연비효율이 좋지않은 보잉 747-400, 보잉 777-200ER 항공기 15대를 매각하기로 하였다. [20].

운항 노선[편집]

  • 2012년 1월 기준으로 국내선 13개 도시와 국제선 39개국 101개 도시를 합해 총 39개국 114개 도시를 취항 중이다.

코드셰어 협정[편집]

대한항공 유럽지사 (런던)
  • 대한항공은 2012년 1월 현재 스카이팀 회원사만 아니라 기타 항공사들과 코드셰어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21]

기내 서비스[편집]

기내식[편집]

대한항공의 아침식

기내식으로는 한식양식이 주를 이룬다. 비빔밥이 일반석 기내식의 대표적인 음식이며 이외에도 새로 신설한 낙지덮밥, 낙지소면과 기존메뉴인 저칼로리 국수, 매운 닭스튜, 한식해물찜 등이있다[25]특별기내식으로는 시푸드밀, 과일식,저염분식, 당뇨식, 채식주의자식, 이슬람식, 힌두교식등 20가지가 넘는 다양한 특별기내식이 있으며 신청방법은 대한항공 콜센터로 전화후 신청해야한다. 참고로 어린이 기내식도 있으며 어린이 기내식의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허니문 여행및 생일을 기념하기위해 케이크도 제공하고있으며 대한항공 콜센터로 전화해 예약할수있다.

기내 잡지 및 편의시설[편집]

기내 잡지인 "모닝캄(Morning Calm)"과 기내 엔터테인먼트 잡지인"비욘드(Beyond)"를 매월 발행하며 좌석 앞자리에 각 1부씩 비치하고 있다. 또한 전에는 종이신문을 배분하였는데, 기내 시설 디지털화에 의하여 2013년부터 전자신문으로 대체될 예정이다[26].

또한 CI 변경을 계기로 칫솔 등과 같은 기본 세면 품목을 화장실에 비치하는 대신에 소형은 주머니에(M.P.T.키트) 제공하고 있다. 내용물은 칫솔, 치약, 이쑤시개, 눈가리개, 열쇠고리와 기내용 양말이 있다. 색상은 청자색으로 통일되어 있다.

좌석 서비스[편집]

클래스 좌석 간 간격 좌석 너비 등받이 젖힘 각도 LCD 모니터 크기
일등석
코스모 스위트 211cm 67cm
(길이 201cm)
180° 23인치
코스모 슬리퍼 시트 211cm 54cm
(길이 198cm)
180° 17인치
슬리퍼 시트 211cm 52cm 180° 10.4인치
프레스티지석
슬리퍼 시트 188cm 55cm 180° 15.4인치
플러스 시트 152cm 55cm 170° 10.4인치
(일부 15.4인치)
일반석
뉴 이코노미 86cm 46cm 118° 10.6인치
이코노미 86cm 43~46cm 118° 8.4인치

일등석[편집]

대한항공의 일등석은 세 종류가 있으며, "일등석 코스모 스위트", "일등석 코스모 슬리퍼 시트(코쿤형 좌석)", "일등석 슬리퍼 시트"으로 구분된다. 도입 순서로는 슬리퍼 시트-코스모 슬리퍼 시트-코스모 스위트 순이다. "코스모 슬리퍼 시트"와 "슬리퍼 시트"는 좌석 명품화의 일환으로 현재 미주 및 유럽 다수 노선에서 서비스 되며 칸막이 설치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는 점, 180도로 좌석을 젖혀 침대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각각 30인치, 28인치의 넓은 폭으로 설계되어 있어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 일반 일등석 좌석도 150도까지 젖혀지는 넓은 좌석에 속한다. "코스모 스위트"는 기존 일등석보다 간격이 15.3cm 늘어났으며 최근 다수의 항공사에서 일등석에 도입하는 개인 룸 형식의 좌석이다. 각 좌석의 제작 비용은 2억 4천만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27]

일등석 코스모 스위트 (Kosmo Suites) 
(A380-800, B777-300ER, 일부 B777-200ER) 좌석 간 간격 211cm, 좌석 너비 67cm, 23인치 LCD 모니터 부착. 180°까지 펼쳐짐.
일등석 코스모 슬리퍼 시트 
(B747-400, 일부 B777-200ER) 좌석 간 간격 211cm, 좌석 길이 198cm, 좌석 너비 54cm, 17인치 LCD 모니터 부착. 180°까지 펼쳐짐.
일등석 슬리퍼 시트 
(B777-300, A330-200, A330-300 기종) 좌석 간 간격 211cm, 좌석 너비 52cm, 10.4인치 LCD 모니터 부착. 180°까지 펼쳐짐.

프레스티지석[편집]

일반적으로 비즈니스석이라고 불리는 2등석은 대한항공에서는 프레스티지 클래스라고 칭해지며, 1980년대 미주노선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하여 생겨났다. 또한 2006년, 신 비즈니스 클래스의 도입으로 이미지를 쇄신하려고 하고 있다. 세 종류의 프레스티지 석이 있으며,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 "프레스티지석"으로 분류된다. "프레스티지석" 은 139도 젖혀지고 앞뒤좌석간격이 1.3미터로 넓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는 2006년 새로 도입된 좌석으로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칸막이가 설치되었고 좌석이 170도까지 젖혀지며, 비행기 좌석 고급화의 일환으로 설치되었다. 현재 미주 및 유럽 다수 노선에 서비스 중이다.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는 2009년부터 설치가 시작되었다. 좌석이 180도로 젖혀지고 앞뒤 간격이 기존 프레스티지석보다 66㎝ 더 넓다.[27]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
좌석 간 간격 188cm, 좌석 너비 55cm, 15.4인치 LCD 모니터 부착. 180°까지 펼쳐짐.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
좌석 간 간격 152cm, 좌석 너비 55cm, 10.4인치 (일부 항공기 15.4인치 ) LCD 모니터 부착. 170° 까지 펼쳐짐.
프레스티지석
좌석 간 간격 127cm, 좌석 너비 48cm, 6.5인치 LCD모니터 부착. 138° 까지 젖혀짐.

이코노미석[편집]

대한항공 일반석의 경우 IFE(기내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격인 개인용 디스플레이가 2000년대에 와서야 장착되어, 타 항공사에 비해 한 발 늦게 시작하였다. 하지만 AVOD 서비스로 선도격인 IFE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무마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단거리노선(일본, 중국, 동남아 일부노선)에서는 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특히 에어버스 A330 기종의 경우 내부 인테리어는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용 디스플레이는 장착하지 않았었으나, 2010년을 기점으로 개조되기 시작하였다. "뉴 이코노미"는 보잉 777-200ER, 보잉 777-300ER, 보잉 777-300, 에어버스 A330-200에어버스 A330-300, 에어버스 A380-800 전좌석에 장착완료되었으며 좌석 뒷면을 슬림화해 앞뒤 공간을 확보했고 등받이를 뒤로 기울일 경우 방석 부분이 앞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해 앞 사람의 움직임으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도록 했다.[27]

뉴 이코노미 
좌석 간 간격 86cm, 좌석 너비 46cm, 118˚까지 젖혀짐. 10.6인치 LCD 모니터 부착.
이코노미 
좌석 간 간격 86cm, 좌석 너비 43∼46cm, 118°까지 젖혀짐. 8.4인치 LCD 모니터 부착.

신기재 설치 진행 및 투입노선[편집]

2013년 2월 현재 모든 대한항공의 항공기에 새로운 CI가 적용된 시트커버로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하였다. 단 단거리용 B737-800 과 B737-900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기종은 개인용 디스플레이 (AVOD)가 장착되어 있다. 현재 국내선 그리고 B737-800 과 B737-900이 투입되는 항공편을 제외하고는 모든 항공편이 AVOD사용이 가능하다 2009년부터 도입된 "코스모 스위트", "프레스티지 슬리퍼", "뉴 이코노미" 설치 현황과 투입 노선은 좌석 등급참고

보유 기종[편집]

현재 대한항공은 보잉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나 에어버스 항공기도 다수 운용한다. 전임 회장인 조중훈 회장은 아시아권 최초로 A300을 도입하여 에어버스의 비유럽권 판로를 개척한 공로로 프랑스 정부에서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출처 필요]

향후 A380, 보잉 787 드림라이너가 도입되면서 남게 되는 일부 구형 보잉 747-400은 순차별로 퇴역할 계획이다. 2009년 12월보잉 747-8I 10대를 주문했고 2019년까지 항공기 60대를 신규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사용하는 기종[편집]

  • 현재 보잉에어버스의 기종을 고루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7월 현재 회전익기체와 BBJ를 포함한 15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 2013년 8월 기준 대한항공 항공기 평균 기령은 9.1년 이다. [28]


대한항공의 현재 사용하는 기종

대한항공의 에어버스 A330-200
대한항공의 에어버스 A380-800
대한항공의 보잉 737-800
대한항공의 보잉 747-400
대한항공의 보잉 747-400F
대한항공의 보잉 777-200ER 스카이팀 도색
대한항공의 보잉 777-300
대한항공의 보유 기종[29][30]
기종 대수 주문 승객 운항 노선 비고
F C Y 합계
에어버스 A330-200 8 6 6 24 188 218 중장거리 국제선, 주요 대도시 출도착 국내선

미주, 유럽, 아시아노선, 주요 대도시 출도착 국내선

Pratt & Whitney PW4168A turbofans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에어버스 A330-300 15 0 6 18 252 276 중단거리 국제선

아시아, 동남아 노선, 일부 유럽 노선

Pratt & Whitney PW4168 turbofans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한 대(HL7701)기는 체코 항공에 임대

에어버스 A380-800 10 0 12 94 301 407 장거리 국제선, 중단거리 대량수송 노선(국내선 불가)[31] Engine Alliance GP-7267 turbofans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보잉 737-800 17 1 0
0
0
12
12
12
126
150
135
138
162
147
국내선, 중단거리 국제선

아시아, 동남아 노선, 지방출발 국제선

CFM International CFM56-7B2
2012년 도입 10기 AVOD 장착 (138석)

진에어로 12기 임차중

보잉 737-900 16 0 0 8 180 188 국내선, 중단거리 국제선

아시아, 동남아 노선, 지방출발 국제선

CFM International CFM56-7B2
보잉 737-900ER 6 9 0 12 147 159 국내선, 중단거리 국제선

아시아, 동남아 노선, 지방출발 국제선

CFM International CFM56-7B2
전좌석 AVOD 이용 가능[17]
보잉 747-400 14 0 10
12
12
61
61
45
262
262
308
333
335
365
중장거리 국제선, 단거리 대량수송 노선

유럽,아시아,미주,중동 등 다양한 노선

Pratt & Whitney PW4056 turbofans
신기재 AVOD 이용 가능
2011년부터 순차적으로 퇴역 진행 중
HL7465기는 대한민국 공군1호기로 사용중
HL7496은 대한항공 8702편 활주로 이탈 사고로 파괴됨
보잉 747-8I 0 10
TBA
국내, 국제 중단거리 노선 General Electric GEnx-2B67 turbofans
2015년에 부터 순차별로 도입 예정
보잉 747-400 대체 항공기
보잉 777-200ER 18 0 8
8
28
28
212
225
248
261
중장거리 국제선, 단거리 대량수송 노선

미주, 구주, 대양주

Pratt & Whitney PW4090 turbofans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3대는 하반기 진에어에 기증
보잉 777-300 4 0 6 35 297 338 중장거리 국제선, 단거리 대량수송 노선 Pratt & Whitney PW4090 turbofans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보잉 777-300ER 12 15 8 56 227 291 중장거리 국제선

미주, 유럽 노선등

General Electric GE90-115B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순차별로 도입 예정[32]
보잉 787-8 0 1
TBA
비성수 중장거리 국제선 [33]GE GEnx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보잉 787 도입 기념기로 도입
보잉 787-9 0 10
TBA
비성수 중장거리 국제선 [34]GE GEnx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봄바디어 CS300 0 10
TBA
국내선, 단거리 국제선 [35][16]Pratt & Whitney PW1000G
화물 기종
보잉 747-400F 9 0
N/A
화물노선
미주,유럽,중동,아시아 등 모든노선
Pratt & Whitney PW4056 turbofans
보잉 747-400ERF 8 0
N/A
화물노선
미주,유럽,중동,아시아 등 모든노선
Pratt & Whitney PW4056 turbofans
보잉 747-400F의 항속거리 연장형 모델
보잉 747-8F 5 2
N/A
화물노선
미주,유럽,중동,아시아 등 모든노선
General Electric GEnx-2B67 turbofans[36]
보잉 777F 4 1
N/A
화물노선
미주,유럽,중동,아시아 등 모든노선
General Electric GE90-110B
합계 146 75


대한항공 전용기의 보유 기종
기종 대수 탑승 승객 수 비고 등록 번호
보잉 737-700BBJ 1 16/28 CFM International CFM56-7B2 HL8222 [37]
봄바디어 글로벌익스프레스 BD-700 1 12 BMW RollsRoyce BR-710A-220 turbofans HL8230 [38]
걸프스트림 IV 1 14 Rolls-Royce Tay Mk.6118 turbofans. HL7222 [39]
시코르스키 76C+ 1 5~6 HL9284 [40]
합계 4


퇴역 기종[편집]

대한항공의 퇴역 기종

대한항공의 더글러스 DC-3
대한항공의 보잉 747SP
대한항공의 보잉 747-200
대한항공의 보잉 707F
대한항공의 보잉 707

대한항공의 퇴역 기종

대한항공의 보잉 727-100
대한항공의 보잉 727-200
대한항공의 YS-11
대한항공의 에어버스 A300-600R
대한항공의 퇴역 기종
기종 댓수 비고
에어버스 A300-600R 13 김포국제공항에 2대 주기 (HL7240,HL7241) 저장
에어버스 A300-600RF 2 페덱스 익스프레스에 매각
에어버스 A300F 5
에어버스 A300B4-2C 7 정석 비행장에 보존 (HL7219)
1대는 임차형 도입
보잉 707-300C 4
보잉 707-320C 16
보잉 707-320F 6
보잉 720 2
보잉 727-100 5 일본항공 소속
보잉 727-200 7 한 대는 MIAT 몽골 항공에 기증
나머지는 인하공전에 보존
보잉 747SP 2 보잉에 매각 (HL7456,HL7457)
보잉 747-200 13 정석 비행장에 보존 (HL7463)
보잉 747-200F 8
보잉 747-200SF 9
보잉 747-300 3 오리엔트 타이 항공에 매각 (HL7469)
HL7468은 대한항공 801편 추락사고로 파괴됨.
보잉 747-300SF 1 카고 360에 매각 (HL7470)
보잉 747-400BCF 5 HL7482, HL7483, HL7484, HL7485
더글러스 DC-3 3 인하대학교, 우남호에 보존
창랑호는 1958년 납북
더글러스 DC-4 1
더글러스 DC-8-60 7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임대
맥도넬더글러스 DC-9-32 2
맥도넬더글러스 DC-10-30 6 에어 시암에서 중고로 도입
맥도넬더글러스 MD-11 5
맥도넬더글러스 MD-11F 3 기존의 MD-11 여객기를 개조
맥도넬더글러스 MD-82 2
맥도넬더글러스 MD-83 2
록히드 L-749A 1 정석 비행장에 보존
포커 F-27-200 5
포커 F-27-500 3
포커 F-28-4000 3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에 매각
1대는 김포국제공항서 이륙 중 추락
포커 F-100 12 이란 항공에 매각
가스덴 KR-2 2
스테이션 왜곤 4
페어차일드 FC-27 7
C-212 아비오카 1 조종사 훈련용으로 사용 후 정석 비행장에 보존, 저장
YS-11A-200 11 1대는 1969년 납북

사건 및 사고[편집]

냉전 시대를 거쳐오면서, 대한항공은 이와 관련된 수 차례의 사고를 경험하였다. 특히 1970년대 말과 1980년대 초에는 사고적인 소련 영공의 침범과 괌에서의 2차례의 대참사를 입은 바 있다. 소련영공 침범으로 전 승객이 목숨을 잃는 참사(KAL 007)(KAL 902편은 얼어 붙은강에 추락)와, 괌에서의 조종실수로의 추락(KAL 801)으로 대한항공의 위상이 땅으로 떨어지기도 했었다. 그 뒤에도 여러 준사고들 때문에 1990년대 후반까지 대한항공은 안정성을 의심받아왔다. 2010년 말에는 자잘한 연료문제 사고를 내어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자주 지적받았었다. 독일 항공사고조사국 JACDEC가 선정한 위험한 항공사 순위에서 6위에 랭크되었다.

수상 내역[편집]

  • 1995년 맥도널더글러스 선정 MD-11 정시운항 최우수상[41]
  • 1998년 Mercury Award : Bibimbab (IFSA 수여 기내식 상 Mercury Award - 비빔밥)[42]
  • 2000년 ‘Business Traveller’ No.1 Frequent Flyer Program, Economy Class (최고 마일리지 프로그램,최고 일반석 1위)[42]
  • 2003년 ‘Business Traveller’ Best Cellar in the Sky (2nd consecutive year)[43]
  • 2003년 ATW Cargo Airline of the Year (ATW :Air Transport World 선정 최고 항공 화물 항공사)[43]
  • 2004년 Business Traveller 2004 Cellars in the Sky : Best Business and First Class Wine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및 퍼스트클래스 와인 부분 1위)[43]
  • 2005년 World’s top commercial airline cargo operation (IATA ranking, 1st year) 세계 항공화물 수송 1위 (IATA 집계순위)[43]
  • 2005년 Boeing : ‘Outstanding Dispatch Reliability’ Award (보잉사 수여 운항 신뢰도 우수상)[43]
  • 2005년 Airbus : ‘Operational Excellence’ Award (에어버스사 수여 ‘우수 운항상)[43]
  • 2005년 IOSA Certification (IATA의 항공 안전 검사) 인증 획득[43]
  • 2006년 ‘PAX International’ : Airline of the Year Food Services for 2006 (‘2006 아시아 우수 기내식서비스 항공사’)[44]
  • 2006년 Time Readers’ Travel Choice Awards 2006 : No. 1 for Best First/Business Class and Best Frequent Flyer Program[44]
  • 2006년 ‘Overhaul and Maintenance’ MRO Asia Awards : Asia-Pacific Airline of the Year (아태지역 최고 항공사 선정)[44]
  • 2006년 World’s top commercial airline cargo operation (IATA ranking, 2nd year)세계 항공화물 수송 1위 (IATA 집계순위, 2년 연속)[44]
  • 2006년 UK’s Priority Pass : Korean Air Lounge at Incheon Airport No.1 in Asia Pacific (영국 Priority Pass사 선정 아태지역 최고 라운지)[44]
  • 2006년 Mercury Award : Bibimguksoo (Spicy Korean Noodles)(IFSA 수여 기내식 상 Mercury Award - 비빔국수)[44]
  • 2006년 Airbus : A330 Operational Excellence Award (Airbus사 수여 A330 최우수 운항상)[44]
  • 2006년 ATW Phoenix Award (항공월간지 ATW 수여 Phoenix상 - 21세기 들어 가장 성공적인 변신을 이룩한 항공사에 수여하는 상)[44]
  • 2007년 U.S Business Traveler, Asia Pacific‘s Best Business class awards (美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태지역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상)[44]
  • 2007년 U.K Business Traveler, Took the first ranking in Business class white wine (英 비즈니스 트래블러, 비즈니스 클래스 화이트 와인 부문 1위)[44]
  • 2007년 Mercury Awards: Gold Medal for On-Board Service Air (머큐리상: 기내 서비스 부문 금상)[44]
  • 2007년 U.K. OAG ‘Airline of the Year’: Best Economy Class Award (英 OAG ‘올해의 항공사상’ : 최우수 이코노미 클래스 상)[44]
  • 2007년 U.S BoeingCompany: ‘Best Business Partner’ Award (美 보잉社: ‘최우수 사업파트너’상)[44]
  • 2007년 Skytrax World Airline Awards : Best Economy Class (Skytrax 社 최우수 이코노미클래스(Best Economy Class) 운영 항공사)[44]
  • 2007년 World Airline Entertainment Association’s (WAEA) 2007 Avion Awards‘Best Achievement in In Flight Entertainment’ Top 3[44]
  • 2007년 2007 Readers’ Choice Travel Survey : ‘Best Airline in Asia’(여행월간지 Business Traveler 아시아 최고 항공사 상)[44]
  • 2007년 Best Transpacific Business Class’(아시아행/태평양노선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상)[44]
  • 2008년 美 ‘인사이드 플라이어’誌 주관 ‘프레디 어워드’ 2개 부문 수상(베스트 회원 커뮤니케이션’ 부문, 베스트 고객 서비스’ 부문)[44]
  • 2008년 Business Traveller '(비지니스 클래스 부분) 태평양 횡단노선 운용 항공사 중 최고 항공사' '최고의 아시아 항공사' 등[44]
  • 2009년 World Traveller 선정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국 항공사'[44]
  • 2009년 PAX Readership Awards '2009 글로벌 어워드 대상'[44]
  • 2009년 TTG Travel Award '올해의 북아시아 항공사'[44]
  • 2011년 일본 능률협회 선정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 항공 여객 운송서비스 부문 1위
  • 2011년 한국 HRD 협회 선정 '인적자원개발 경영종합대상(Best HRD Award)' 수상 (4년 연속)[44]
  • 2011년 중국 '월드 트래블러' 誌 주관 '2011 월드 트래블 어워드' 최고 기내식 항공사 선정
  • 2011년 중국 여행전문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시상식에서 동북아 최고 항공사 선정[45]
  • 2011년 대한항공, 한국광고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 선정 [46]
  • 2011년 대한항공, 에어버스 선정 에어버스 A300-600 최우수 운항상 수상[47]
  • 2011년 대한항공, 동팡자오바오(Oriental Morning Post) 주관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1’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상 수상[48]
  • 2011년 대한항공, 여행전문지‘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하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GT Tested Awards)' 서 동북아 최고 항공사 수상[49]
  • 2011년 국토해양부 선정 올해의 안전 우수 항공사[50]
  • 2012년 한국광고협회 주관 광고대상 총3개부분 6개수상[51]

KAL 리무진[편집]

후원[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45번째 생일 맞은 대한항공, 부실 골칫덩이가 민간 외교관으로 - 매일경제
  2. 김민지, "2007년 증시를 주도할 유망종목은?", 《뉴시스》, 2006년 12월 24일 작성.
  3. "YS-11 중형기 3대도입 부산-후쿠오카(福岡)선 강화 KAL", 《매일경제(뉴스 라이브러리)》, 1969년 4월 3일 작성.
  4. 김훈기, "대한항공, 보잉사 제작 3천번째 항공기 인수", 《뉴시스》, 2007년 8월 28일 작성.
  5. <http://www.adic.co.kr/gate/video/show.hjsp?id=I89520 대한항공 광고 2001>
  6. Korean Air Lines Co., Ltd. History
  7. 한진 조중훈 회장, 프랑스 최고 훈장 받아 - 연합뉴스
  8. "대한항공, MD-11機 8대 도입키로", 《연합뉴스》, 1991년 1월 26일 작성.
  9. "대한항공 화물기 하역사고", 《YTN 뉴스》, 2002년 1월 9일 작성.
  10. "대한항공, 보잉 777機 8대 도입 계약", 《연합뉴스》, 1992년 12월 15일 작성.
  11. "KAL, A330-300 1대 도입", 《연합뉴스》, 1997년 3월 6일 작성.
  12. 한창만, "노후 여객기, 화물기로 제2인생", 《한국일보》, 2007년 3월 26일 작성.
  13. 조인직, "대한항공 저가항공사 명칭 ‘진에어’로 확정", 《동아》, 2009년 9월 24일 작성.
  14. Citizen, Jessica (2010년 6월 25일). Korea is getting a StarCraft II plane. GamePron. 2010년 6월 25일에 확인.
  15. "A380 띄운 대한항공, 주가도 펄펄 날까", 《경제투데이》, 2011년 6월 17일 작성.
  16. "대한항공·봄바디어 ‘CS300’ 구매 의향서 체결", 《중앙일보》, 2011년 6월 23일 작성.
  17. "A380 띄운 대한항공 이번엔 ‘B737-900ER’로 고급화 박차", 《프라임경제》, 2011년 7월 5일 작성.
  18. "대한항공, 동북아 최초 케냐 나이로비 직항 운항", 《문화저널21》, 2012년 6월 22일 작성.
  19. "대한항공, 사우디 직항 15년만에 재개", 《동아일보》, 2012년 9월 26일 작성.
  20. "대한항공, S-OIL지분매각등 35조 마련", 《머니투데이》, 2013년 12월 29일 작성.
  21. 스케줄/예매 - 취항노선 - 공동 운항편 안내
  22. 정하욱, "중화항공 15번째 스카이팀 가입", 《Local세계》, 2011년 10월 4일 작성.
  23. Govindasamy, Siva, "Garuda to ink SkyTeam agreement next week", 《Flight Global》, 2010년 11월 19일 작성. 23 November 2010 확인.
  24. Malaysia Airlines to join oneworld alliance - Yahoo! News
  25. "쌈밥·낙지덮밥?···이런 기내식도 있었네", 《뉴시스》, 2011년 10월 9일 작성.
  26. 박재홍, "대한항공, 기내 종이신문 없애고 디지털로 교체", 《아주경재》, 2012년 9월 29일 작성.
  27. 《파이낸셜뉴스》http://news.cyworld.com/view/20090602n01824
  28. 대한항공 비행기 내구연한planespotters.net
  29. [1]"
  30. CH-Aviation - Airline News, Fleet Lists & More
  31. 김포국제공항을 제외한 국내공항은 활주로 길이가 짧기 때문에 아직도 에어버스 A380을 수용하지 못한다.
  32. Air Lease Corporation. Air Lease Corporation Announces the Placement of Two New Boeing 777-300ERs with Korean Air. Business Wire. 2013년 6월 18일에 확인.
  33. http://www.flightglobal.com/articles/2011/03/18/354506/korean-air-converts-10-787-8s-to-9s.html
  34. http://www.flightglobal.com/articles/2011/03/18/354506/korean-air-converts-10-787-8s-to-9s.html
  35. Korean Air to Acquire up to 30 Bombardier CSeries Aircraft. Reuters (21 June 2011).
  36. http://www.flightglobal.com/articles/2011/03/18/354507/korean-air-firms-up-two-additional-747-8f-options.html
  37. http://kr.koreanair.com/kalmain/kalsrv/Business%20Jet%20Service/00_01_Boeing%20Business%20Jet.html
  38. http://kr.koreanair.com/kalmain/kalsrv/Business%20Jet%20Service/00_02_Global%20Express.html
  39. http://kr.koreanair.com/kalmain/kalsrv/Business%20Jet%20Service/00_03_Gulf.html
  40. http://kr.koreanair.com/kalmain/kalsrv/Business%20Jet%20Service/00_05_Sikorsky.html
  41. "대한항공, MD-11 정시운항률 세계 최고 기록", 《연합뉴스》, 1996년 7월 30일 작성.
  42. 대한항공 홈페이지 1998-2000 수상 내역
  43. 대한항공 홈페이지 2001-2005 수상 내역
  44. 대한항공 홈페이지 2006-2010 수상 내역
  45. "대한항공, 동북아 최고 항공사 선정", 《연합뉴스》, 2003년 6월 21일 작성.
  46. 송현섭, "대한항공, 광고학회 지정 '올해의 브랜드'", 《뉴데일리》, 2011.10.14 작성.
  47. 김남석, "대한항공 A300-600 최우수 운항상", 《문화일보》, 2011.10.28 작성.
  48. 조슬기나, "대한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상 수상", 《아시아경제》, 2011.11.29 작성.
  49. "대한항공, '동북아 No.1 항공사'로 우뚝", 《아크로펜》, 2011.12.02 작성.
  50. "대한항공, 올해의 안전 우수 항공사 선정", 《이투데이》, 2011.12.28 작성.
  51. 김대훈, "대한항공 광고 2012년 광고대상 6개 수상", 《한국경제》, 2012.11.08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