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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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Korean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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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TA KE |
ICAO KAL |
항공사 콜사인 KOREAN AIR |
|
| 창립일 | 1969년 3월 1일 | ||
| 허브공항 |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서울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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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맹체 | 스카이팀 | ||
| 상용고객 우대제도 | 스카이패스 | ||
| VIP 라운지 | KAL 라운지 | ||
| 보유 항공기 | 125 | ||
| 취항지 수 | 118 | ||
| 모기업 | 한진그룹 | ||
| 슬로건 | Excellence in Flight | ||
| 본사 | |||
| 핵심 인물 | 조양호(회장) | ||
| 웹사이트 http://www.koreanair.com | |||
| 종류 | 주식회사 |
| 창립 | 태동 1929년 5월 5일 조선비행학교 창업 1936년 10월 조선항공사업사 발족 1946년 3월 1일 대한국제항공사 정부 인수 1962년 12월 1일 대한항공공사 민영화 1969년 3월 1일 주식회사 대한항공 |
| 창립자 | 신용욱 |
| 시장 정보 | KRX: 003490 |
| 본사 | |
| 업종 | 운송업 |
| 제품 | 항공 운송 |
| 자본금 | 13,584,705,000,000원 (2006년) |
| 매출액 | |
| 영업이익 | |
| 순이익 | |
| 모기업 | 한진 |
| 주요 자회사 | 주식회사 한국공항, 에어 코리아, 진에어 |
| 종업원 | 16,845 (2008년) |
| 웹사이트 | www.koreanair.com |
대한항공(大韓航空, Korean Air)은 대한민국 최대의 항공사이다. 아시아의 대형 항공사 중 하나로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하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북아메리카를 운항하는 국제선과 김포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내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이다. 주요 경쟁자로는 아시아나항공이 있다.
목차 |
[편집] 역사
1929년 신용욱이 조선비행학교를 설립함으로써 태동하였다. 이후 조선비행학교는 1936년 10월 조선항공사업사로 바꾸면서 정기운항을 시작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항공사업사는 미군정의 허가를 받아 1946년 3월 1일 대한국민항공사(Korea National Airlines)(1948년 10월까지는 대한국제항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영업을 재개하였다. 그러나 수요급감과 환율상승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1962년 대한민국 정부가 출자하여 대한국민항공사를 인수함으로써 대한항공공사(大韓航空公社)를 설립하였다. 1969년 2월 28일에 한진이 이를 정부로부터 불하받아 주식회사가 되었으며 불하 당시 대한항공공사는 제트기로는 DC-9기 1대, 프로펠러기로는 당시로서는 노쇠한 DC-3기 2대, DC-4기 1대, F-27기 2대, FC-27 2대로 총 8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민영화 초기, 노쇠기 폐기 계획과 전 노선 제트화를 목적으로 프로펠러기를 모두 처분하려 했으나 노령기였던 DC-3, 4기와 FC-27기만 폐기처분 되었고, F-27기는 오히려 4대 더 구입하여 국내선에 투입하였다.(1980년대까지 사용, 1대는 80년대 후반까지 사용되었다.) 또한 국내선과 단거리용으로 YS-11기를 도입하여 1976년까지 사용하였다.
1969년 대한항공은 보잉 720기를 도입하여 인근 국제선 노선에 투입, 제트기 시대를 열었다. 보잉 720기는 1970년까지 대한항공의 유일한 제트기로서 역할을 해냈다. 1972년까지 보잉 727기와 단 1대의 보잉 707기로 노선전역을 커버하였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대한항공은 3대의 보잉 707화물기를 도입, 수익 창출을 다각화 하였다. 1971년 3월 26일에는 새로운 항공협정을 통해 호놀룰루와 로스앤젤레스의 취항권을 획득하였고 이 노선은 현재까지도 대한항공의 주력노선으로 운항하고 있다. 이 노선의 효과적 운용을 위해 당시 사장이었던 조중훈은 보잉 747을 도입하기로 결정,1972년 10월 18일에 747-2B5(B5는 대한항공에서 도입하는 보잉사의 항공기의 고객코드이다.)의 도입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1973년 5월 2일에 보잉 747-2B5B(HL7410) <융비호>기를 차관 도입하였다. 초기 미주노선은 서울-도쿄-호놀룰루-로스앤젤레스를 거쳐야 하는 장기 노선이었다. 로스앤젤레스 직항편은 그로부터 몇 년 후 개척되었는데 보유기종의 항속거리 미달과 항공협정의 불리한 조항 때문이었다.
미주노선이 안정되자, 대한항공은 유럽노선 개척에 힘을 썼다. 이를 위해, 에어버스 A300기(1975년 8월 8일, HL7218 임차도입)를 유렵 이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구매하였으며 적극적인 로비활동으로 화물노선에 취항 후 여객노선에도 취항하였다. 조중훈 전 회장은 훗날 이 노력으로 프랑스 정부에서 훈장을 받았다. 보잉 707 화물기와 맥도넬 더글라스 DC-10 여객기로 파리까지 가는 유럽 항로를 운항하기 시작하였다. 1978년 5월 22일에는 도쿄 도착편의 KE701편이 나리타 국제공항에 첫 착륙하는 이색적인 기록도 세웠다. 1985년 대한항공 보잉 747SP기 편성을 시작으로 나리타 국제공항에 가는 정규 노선이 신설되었다.
1980년 초, 새 항공기 CI를 위한 공모를 하였으나 적절한 작품을 찾지 못한 뒤, 보잉사와 공동으로 작업한 하늘색 바탕의 은색띠 그리고 볼드체의 영문 KOREAN AIR와 한국의 전통 태극무늬와 추진적인 프로펠러 이미지를 합친 새 CI를 구상하였다. 새로운 CI는 한글과 한자로 된 부분이 현저하게 줄었는데, 이는 대한항공의 인지도 상승을 위함이었다. 이 새로운 CI는 1984년 3월 1일 적용되었다. 이 새로운 CI는 같은 년도에 도입된 포커 28기부터 적용되어 점차 확대적용 되었다. 이 CI는 90년대에 아주 작은 변화가 있었으며 기체 기수에 한글 '대한항공'의 변화이다. 초기 CI에서는 기울임꼴로 처리되어 있었지만 90년대 도입되거나 새로이 도장된 기체에는 기울임꼴이 아닌 일반체로 되어 있다. 이로써, 구 CI와 신 CI의 유일했던 공통점이 사라지게 되었다.
1987년 2월 27일에는 DC-10기등을 대체하는 MD-11의 도입계약을 체결하였다. 하지만 MD-11의 계약성능 미달 문제와 보잉과 맥도넬 더글라스의 합병으로 이 항공기의 유지비가 오를 것으로 전망되어 2003년까지 모두 처분되었다. 처분되기 전까지 이 항공기들은 화물기로 대부분 사용되었다. 대한항공의 MD-11은 여러 가지 고난을 겪었는데, 그 중 하나가 1998년 김포국제공항에서 도쿄로 제주에서 외항을 비행기가 운행이 안 된 김포 기상약화로 인하여 사고 이탈를 하는 사고로, 2002년 시드니공항에서 콴타스항공 소속 지상조업자들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로, 화물탑재 중 비행기의 후미가 내려앉은 준 대형 사고였다. 다른 하나는 포항에서 밀라노와 상하이 근방에서 일어난 사고로, 이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실속으로 추락하였다.
대한항공은 아시아 지역의 항공사 중 가장 많은 미주 항편(10개 도시)을 운항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중국 Sino 그룹과 공동으로 중국에서 항공화물항공사 설립을 추진 중이며, 톈진에 화물터미널도 건설 중이다.
1997년부터 대한항공은 보잉 777과 에어버스 A330등을 도입하기 시작해 MD-11의 공백으로 생긴 2-300석 규모의 장거리 기체를 보완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로서는 보잉 777이 보잉 747-400의 대체기로서 유력하다. 대한항공은 오래된 747-400들은 화물기로 개조할 예정이며 비교적 신형의 747들은 점진적으로 기내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000년에 출범한 스카이팀의 창단멤버이기도 하다.
[편집] 운항 노선
- 이 부분의 본문은 대한항공의 운항 노선입니다.
2009년 9월 기준 기준으로 국내선 13개 도시 국제선 38개국 105개 도시 전체 39개국 118개 도시를 취항 중이다.
[편집] 기내 서비스
[편집] 기내식
기내식으로는 한식과 양식이 주를 이룬다. 비빔밥과 2005년경 시작된 신메뉴인 비빔국수가 일반석 기내식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그외 비지니스(프레스티지)와 퍼스트에서는 라면과 같은 다양한 스타일의 식사가 제공된다. 대한항공은 국내에서 30여 외국 항공사에 기내식을 공급하기도 한다.
[편집] 좌석 등급
대한항공은 매우 복잡한 좌석 분류 시스템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이는 과도기적인 것으로 향후 5-10년 내에 표준화될 것으로 보인다.
- 일등석: 대한항공의 일등석은 세 종류가 있으며, "일등석 코스모 슬리퍼 시트(코쿤형 좌석)", "일등석 슬리퍼 시트", 일반 "일등석"으로 구분된다. 도입 순서로는 일반-슬리퍼 시트-코스모 슬리퍼 시트 순이다. 코스모 슬리퍼 시트와 슬리퍼 시트는 미주, 유럽 일부노선에서만 서비스 되며 칸막이 설치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는 점, 180도로 좌석을 젖혀 침대로 변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각각 30인치, 28인치의 넓은 폭으로 설계되어 있어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 일반 일등석 좌석도 150도까지 젖혀지는 넓은 좌석에 속한다. 기존 일등석보다 간격이 15.3cm 늘어난 "코스모 스위트"를 2009년부터 2011년까지 기존 기종에 장착할 예정이며, 2015년까지 새로 도입되는 기종에도 장착할 예정이다. [1]
- 프레스티지석: 일반적으로 비지니스석이라고 불리는 2등석은 대한항공에서는 프레스티지 클래스라고 칭해지며, 1980년대 미주노선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하여 생겨났다. 또한 2006년, 신 비즈니스 클래스의 도입으로 이미지를 쇄신하려고 하고 있다. 두 종류의 프레스티지 석이 있으며,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 "프레스티지석"으로 분류된다. "프레스티지석" 은 139도 젖혀지고 앞뒤좌석간격이 1.3미터로 넓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는 2006년 새로 도입된 좌석으로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칸막이 설치, 170도 젖혀지는 좌석 이라는 특징이있고, 비행기 좌석 고급화의 일환으로 설치되었다. 현재 미주 일부 노선에 서비스 중이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새로 도입하는 기종과 기존의 구형 좌석이 설치된 기종에 180도로 젖혀지고 앞뒤 간격을 기존 프레스티지석보다 66cm 늘린 "프레스티지 슬리퍼 시트"를 장착할 예정이다. [2]
- 이코노미석: 대한항공 일반석의 경우 IFE(기내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격인 개인용 디스플레이가 2000년대 들어서야 장착되어, 타 항공사에 비해 한발 늦게 시작하였다. 하지만 AVOD 서비스로 선도격인 IFE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무마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노선(미주와 구주)에만 장착돼 그외 지역(특히 에어버스 기종)의 항공편의 이용하는 승객들의 경우 차별대우를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A330기종의 경우 내부 인테리어는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용 디스플레이는 장착하지 않았다.
"뉴 이코노미"는 좌석 뒷면을 슬림화해 앞뒤 공간을 확보했고 등받이를 뒤로 기울일 경우 방석 부분이 앞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해 앞 사람의 움직임으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도록 했다. 이 좌석 역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신규 도입 기종 및 기존 구형 좌석 설치 기종에 설치할 예정이다. [3]
[편집] 기내 잡지 및 편의시설
기내 잡지인 "모닝캄(Morning Calm)"과 기내 엔터테인먼트 잡지인"비욘드(Beyond)"를 매월 발행하며 좌석 앞자리에 각 1부씩 비치하고 있다.
또한 CI변경을 계기로 칫솔 등과 같은 기본 세면 품목을 화장실에 비치하는 대신에 소형은 주머니에 제공하고 있다. 내용물은 칫솔, 치약, 이쑤시개, 눈가리개, 열쇠고리와 기내용 양말이 있다. 색상은 청자색으로 통일되어 있다.
[편집] 신기재 설치 진행/ 투입노선
2008년 4월 현재 모든 대한항공의 항공기에 새로운 CI가 적용된 시트커버로 교체하는 작업을 완료하였다. 하지만 AVOD를 포함하는 중대개조의 경우 중장거리 항공기만 감안하더라도 모든 항공기에 이루어진 편이 아니다. 특히, 대양주 노선의 경우는 비행시간이 거의 10시간을 넘기는 노선이 대다수인데도, AVOD 장착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94/3년 이전에 도입된 747-400을 제외한 항공기는 신기재가 장착이 되었다. 꼬리번호 기준으로는 HL748X번 대와 HL760X 번대를 제외한 747-400이 AVOD가 장착이 되어 있다. 777-200과 777-300도 설치가 되었다. 반면에 A330-200과 A330-330의 경우 AVOD장착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로 시트커버만 교체되었다.
2005년 새로운 CI 발표 당시 중장거리 노선의 경우 2007년 12월까지는 개조를 종료할 예정이라는 대한항공의 발표에 미루어 볼 때, 시트커버 교체와 같은 단순개조를 거친 중장거리노선의 항공기들이 AVOD를 장착할 확률은 극히 미미하다.
현재 대한항공은 근거리 일본, 중국 그리고 장거리 유럽(일부 도시제외: 취리히, 로마, 프라하, 암스테르담같은 A330 혹은 구형 B747-400 운항 도시), 미주 노선에 AVOD 장착 항공기를 운항하고 있다. 이 외에 유일하게 장거리 노선에 AVOD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 않는 노선은 대양주 노선(시드니, 오클랜드, 브리스번, 케언스(전세기), 나디, 멜버른, 괌)이다. 참고로 경유지가 있는 유사 노선의 항공사(주로 캐세이퍼시픽, 싱가포르항공 등이 해당됨)는 AVOD 혹은 그에 상응하는 PTV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편집] 보유 기종
현재 대한항공은 보잉사의 항공기를 주로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에어버스 항공기도 다수 운용하며, 에어버스 기체를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아서 전임 회장인 조중훈 회장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은 적도 있다.
에어버스 A380, 보잉 787이 도입되면서 남게 되는 일부 구형 보잉 747-400은 화물기로 개조될 예정이다.
[편집] 현재 사용하는 기종
| 항공기 | 보유 대수 | 승객 수 (1등석*/프레스티지*/이코노미) |
주요 운행 노선 | 기타 |
|---|---|---|---|---|
| 에어버스 A300-600R | 8 | 266 (24/242) 276 (24/252) |
국내/국제 중단거리 노선 중국, 일본, 동남아 |
B787로 대체 예정. 2기는 자회사 진에어에 양도 예정. |
| 에어버스 A330-200 | 3 (6기 주문) | 256 (6/18/232) | 중장거리 국제선 이집트, 유럽(마드리드, 암스테르담, 취리히, 비엔나 등), 호주(멜버른) |
|
| 에어버스 A330-300 | 16 | 296 (12/28/256) 296 (24/272) 352 (24/328) |
국제선 중단거리 노선 중국, 일본, 몽골, 동남아, 호주(전세기 포함, 성수기 시드니노선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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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버스 A380-800 | (10기 주문) | 장거리 노선, 중단거리 대량수송 노선(LA, 도쿄, 뉴욕, 파리,프랑크푸르트, 런던 등) | B747-400 여객기 일부를 이 기종으로 대체할 예정 2010년부터 순차적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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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 737-700 | (1기 주문) | 비즈니스 제트(BBJ) 용도 | ||
| 보잉 737-800 | 15 | 149 (8/141) 164 (8/156) |
국내/국제 중단거리 노선 중국, 일본, 동남아, 지방출발 일부 국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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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 737-900 | 16 | 188 (8/180) | 국내/국제 중단거리 노선 중국, 일본, 동남아, 지방출발 일부 국제선 |
보잉 737-900의 최대 운용사 |
| 보잉 737-900ER | (4기 주문) | 국내/국제 중단거리 노선 중국, 일본, 동남아, 지방출발 일부 국제선 |
||
| 보잉 747-400 | 21 | 신기재(코스모슬리퍼 및 AVOD 탑재) 333(10/62/261) 335(12/62/261) 구기재 384 (16/58/310) |
중장거리 국제선, 단거리 대량수송 국제선, 김포-하네다, 시드니, 오클랜드(겨울성수기철) | B777-300ER 및 A380이 들어올 경우 일부 구형 항공기는 화물기로 개조 예정 |
| 보잉 747-400 Combi | 1 | 284 (0/48/236) | 중장거리 국제선 | 서울(인천)-이스라엘 텔아비브 노선에 주로 운용됨. 다른 747과 같이 2009~2010년에 A380 및 B777-300ER 도입 시 화물기로 개조 예정. |
| 보잉 777-200ER | 18 | 신기재 261 (8/28/225) 구기재 301 (12/28/261) |
중장거리 국제선, 단거리 대량수송 국제선 상파울루(LA경유), 호주, 뉴질랜드, 유럽, 미주, 일본, 중국, 동남아노선 |
신기재에 AVOD 설치되어 있음 |
| 보잉 777-300 | 4 | 376 (12/28/336) | 대량 수송 노선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콸라룸푸르, 방콕, 싱가포르), 미주(호놀룰루) |
|
| 보잉 777-300ER | 2(9기 주문) (4기 옵션) |
중장거리 국제선 | 서울(인천)-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노선 운용 예정 2009~10년 중에 도입되어 보잉 747-400을 대체할 예정. |
|
| 보잉 787-8 | (10기 주문) (10기 옵션) |
저수요 국제선(호주, 뉴질랜드 노선 혹은 지방출발 국제선) | 2009년 도입 예정이나 B787의 시험비행이 계속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더 늦어질 가능성 있음. A300은 이 기종으로 대체될 예정. | |
| 에어버스 A300-600F | 2 | 중단거리 화물 노선 | 여객기에서 개조 | |
| 보잉 747-400F | 11 | 중장거리 화물 노선 | 화물기로 도입되었음 | |
| 보잉 747-400ERF | 7 | 중장거리 화물 노선 | 화물기로 도입되었음 | |
| 보잉 747-400BCF | 5 (3기 주문) |
중장거리 화물 노선 | 여객기에서 개조 | |
| 보잉 747-8F | (5기 주문) | 중장거리 화물 노선 | ||
| 보잉 777F | (5기 주문) | 중장거리 화물 노선 |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은 국내선에서 운용중. 1등석 및 비즈니스석은 장거리 국제선에서는 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1등석이 운용되지 않는 노선도 있음. (국내선이나 일본,중국 등 단거리 노선)
- 2009년 1월 기준 대한항공 항공기 평균 내구 연한 8.4년 [4]
[편집] 퇴역 기종
[편집] 보유기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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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에서의 보잉 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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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대한항공의 사고 일지
냉전 시대를 거쳐오면서, 대한항공은 이와 관련된 수 차례의 사고를 경험하였다. 특히 1970년대말과 1980년대초에는 사고적인 소련영공의 침범으로 2차례의 대참사를 입은 바 있다. 그 뒤에도 무시할 수 없을 만큼은 준사고들 때문에 1990년대 후반까지 대한항공은 안정성을 의심받아왔다. 실제로 스카이팀은 가시적인 변화가 있을 때까지 잠시 코드쉐어에서 대한항공을 배제하기도 하였다. 미국 영공의 접근을 규율하는 미국 연방항공국은 대한항공에게 획기적인 변화가 없는 한 미국 영공의 접근을 엄격히 제한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하였다. 심지어 미국 의회에서는 대한민국으로 출장가는 공무원들에게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라는 권유를 하기도 했다. 그로 인해 경쟁자인 아시아나항공은 주로 새 항공기로 구성되어 주로 낡은 항공기를 운용하는 대한항공보다 안전성이 현저히 좋다는 평가를 받아 많은 반사이익을 얻었다. 대한항공은 1990년대부터 기령 저하와 분위기 쇄신을 단행하여 현재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 1976년 8월 2일, 이란의 테헤란에서 이륙하던 대한항공 보잉 707(HL7412)이 관제소의 관제실수와 기체결함으로 알보즈계곡에 추락하여 5명이 사망했다.
- 1978년 4월 20일, 소비에트 연방의 수호이 요격전투기가 대한항공 902편 보잉 707(HL7429)을 공격, 기체가 대파된 뒤, 비상착륙을 감행 무르만스크 시 주위 호수에 착륙했다. 이 사고로 승객 2명이 사망했다. 이외 승객전원은 4일뒤인 4월 24일 러시아에서 팬암 항공 보잉 727로 핀란드 헬싱키 도착한 후, 김포공항을 통해 무사귀국 하였다. 이 항공편의 기장인 김창규 기장은 스파이 혐의로 붙잡혀 있다가 추후에 석방되었다. 이 902편의 김창규 기장은 이 노고로 국제 기장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기장상'을 수상했다.
- 1980년 11월 19일, 대한항공 015편으로 뉴욕에서 앵커리지를 거쳐 서울로 오던 보잉 747-200(HL7445)이 착륙을 위해 Final Approach 중 언덕에 메인기어가 부딪혀 비상착륙을 했으나 착륙 후 몇 시간 만에 기체가 전소되어 어퍼덱에 남아 있던 승객과 승무원이 전원 사망했다. 한편 언덕의 초소에서 근무 중이던 병사 한 명이 사고기의 메인기어에 머리를 맞고 숨지기도 했다.
- 1983년 9월 1일, 뉴욕을 출발해 앵커리지를 경유, 서울로 오던 대한항공 007편 보잉 747-200(HL7442)을 소련의 전투기가 격추했다. 탑승객 269명이 모두 사망했다. 이 사건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겨져 있다.
- 1983년, 대한항공 084편 맥도넬더글러스 DC-10(HL7339) 화물기가 앵커리지에서 이륙하던 중 경비행기와 공중충돌, 두 비행기의 조종사가 모두 사망하였다.
- 1987년 11월 29일, 아부다비를 출발하여 방콕을 경유, 서울로 올 예정이던 대한항공 858편 보잉 707(HL7406)이 북한 공작원(김현희, 김승일)에 의해 폭파되었다.
- 1989년 리비아 트리폴리에 착륙할려던 대한항공 맥도넬더글러스 DC-10(HL7328) 여객기가 기상악화 상황에서 무리한 착륙을 강행하다가 주택가에 추락, 72명이 사망하고 70명이 부상당했다.
- 1991년, 대구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보잉 727-200(HL7350)이 조종사의 실수로 동체착륙하여 타고 있던 탑승객 일부가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었다.
- 1994년, 제주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에어버스 A300-600(HL7296)이 활주로를 이탈한 후 기체가 전소되는 사고가 일어났으나 탑승객과 승무원은 전원무사했다.
- 1997년 8월 6일, 대한항공 801편 보잉 747-300(HL7468)이 미국령 괌의 안토니오 비 원 팻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에 언덕에 충돌했다. 탑승객 254명 중에 229명이 사망했다. 사고원인은 계기 착륙 장치와 조종사의 오판으로 결론 지어졌다.
- 1998년 8월 5일, 폭우 속에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8702편 보잉 747-400(HL7496)이 활주로에 터치다운 후 이탈하여 격납고와 경비행기를 파손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 1999년 3월,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이륙하던 대한항공 036편 보잉 747-400(HL7493)이 관제사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 중화항공 B747-200(등록번호 미상)화물기와 활주로에서 충돌할 뻔한 사고가 일어났었다.
- 1999년 4월, 대한항공 맥도넬 더글러스 MD-82(HL7570) 여객기가 포항공항에 착륙하던 중 활주로를 벗어나 기체가 완파되었으나, 탑승객 일부만 부상을 입었다.
- 1999년 4월, 대한항공 6316편 맥도넬 더글러스 MD-11(HL7373) 화물기가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조종사들의 고도환산실수로(기체결함의 가능성도 있음), 근처의 아파트 공사현장에 추락하여 조종사 2명 , 정비사 1명이 사망하였다.
- 1999년 12월 22일, 대한항공 8509편 보잉 747-200F(HL7451) 화물기가 런던 스텐스테드 공항을 이륙한 직후 1400피트 상공에서 자세계의 잘못된 지시로 추락하여 조종사 3명이 사망하였다.
[편집] 수상 내역
- 1998년 Mercury Award : Bibimbab (IFSA 수여 기내식 상 Mercury Award - 비빔밥)
- 2000년 ‘Business Traveller’ No.1 Frequent Flyer Program, Economy Class (최고 마일리지 프로그램,최고 일반석 1위)
- 2003년 ‘Business Traveller’ Best Cellar in the Sky (2nd consecutive year)
- 2003년 ATW Cargo Airline of the Year (ATW :Air Transport World 선정 최고 항공 화물 항공사)
- 2004년 Business Traveller 2004 Cellars in the Sky : Best Business and First Class Wine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및 퍼스트클래스 와인 부분 1위)
- 2005년 World’s top commercial airline cargo operation (IATA ranking, 1st year) 세계 항공화물 수송 1위 (IATA 집계순위)
- 2005년 Boeing : ‘Outstanding Dispatch Reliability’ Award (보잉사 수여 운항 신뢰도 우수상)
- 2005년 Airbus : ‘Operational Excellence’ Award (에어버스사 수여 ‘우수 운항상)
- 2005년 IOSA Certification (IATA의 항공 안전 검사) 인증 획득
- 2006년 ‘PAX International’ : Airline of the Year Food Services for 2006 (‘2006 아시아 우수 기내식서비스 항공사’)
- 2006년 Time Readers’ Travel Choice Awards 2006 : No. 1 for Best First/Business Class and Best Frequent Flyer Program
- 2006년 ‘Overhaul and Maintenance’ MRO Asia Awards : Asia-Pacific Airline of the Year (아태지역 최고 항공사 선정)
- 2006년 World’s top commercial airline cargo operation (IATA ranking, 2nd year)세계 항공화물 수송 1위 (IATA 집계순위, 2년 연속)
- 2006년 UK’s Priority Pass : Korean Air Lounge at Incheon Airport No.1 in Asia Pacific (영국 Priority Pass사 선정 아태지역 최고 라운지)
- 2006년 Mercury Award : Bibimguksoo (Spicy Korean Noodles)(IFSA 수여 기내식 상 Mercury Award - 비빔국수)
- 2006년 Airbus : A330 Operational Excellence Award (Airbus사 수여 A330 최우수 운항상)
- 2006년 ATW Phoenix Award (항공월간지 ATW 수여 Phoenix상 - 21세기 들어 가장 성공적인 변신을 이룩한 항공사에 수여하는 상)
- 2007년 U.S Business Traveler, Asia Pacific‘s Best Business class awards (美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태지역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상)
- 2007년 U.K Business Traveler, Took the first ranking in Business class white wine (英 비즈니스 트래블러, 비즈니스 클래스 화이트 와인 부문 1위)
- 2007년 Mercury Awards: Gold Medal for On-Board Service Air (머큐리상: 기내 서비스 부문 금상)
- 2007년 U.K. OAG ‘Airline of the Year’: Best Economy Class Award (英 OAG ‘올해의 항공사상’ : 최우수 이코노미 클래스 상)
- 2007년 U.S BoeingCompany: ‘Best Business Partner’ Award (美 보잉社: ‘최우수 사업파트너’상)
- 2007년 Skytrax World Airline Awards : Best Economy Class (Skytrax 社 최우수 이코노미클래스(Best Economy Class) 운영 항공사)
- 2007년 World Airline Entertainment Association’s (WAEA) 2007 Avion Awards‘Best Achievement in In Flight Entertainment’ Top 3
- 2007년 2007 Readers’ Choice Travel Survey : ‘Best Airline in Asia’(여행월간지 Business Traveler 아시아 최고 항공사 상)
- 2007년 Best Transpacific Business Class’(아시아행/태평양노선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상)
- 2008년 美 ‘인사이드 플라이어’誌 주관 ‘프레디 어워드’ 2개 부문 수상(베스트 회원 커뮤니케이션’ 부문, 베스트 고객 서비스’ 부문)
[편집] 관련 항목
[편집] 주석
- ↑ 《파이낸셜뉴스》http://news.cyworld.com/view/20090602n01824
- ↑ 《파이낸셜뉴스》http://news.cyworld.com/view/20090602n01824
- ↑ 《파이낸셜뉴스》http://news.cyworld.com/view/20090602n01824
- ↑ 대한항공 비행기 내구연한AirFleets.net
[편집] 바깥 고리
- 대한항공
- Korean Air Channel - 유튜브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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