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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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운수 장비업
창립 1974년 8월 5일
시장 정보 한국: 010140
상장일 1994년 1월 28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서초구 건설사업부,
대전광역시 대덕 연구센터,
경기도 수원 사업장,
경상남도 거제 조선소
사업 지역 전세계
핵심 인물 노인식 (사장)
사업 내용 선박 제조 (일반 유조선, 특수선, LNG선)
자본금 1조 1,549억 원 (2009년)
매출액 1조 3,094억 원 (2009년)
영업 이익 7,936억 원 (2009년)
순이익 6,699억 원 (2009년)
모기업 삼성그룹
종업원 12,760 명 (2010년)
웹사이트 http://shi.samsung.co.kr

삼성중공업(三星重工業, Samsung Heavy Industries Co., Ltd., 한국: 010140)은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조선해양과 관련된 선박 제조, 건설, 디지털시스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쇄빙유조선을 건조해 극지방 원유 운송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LNG-FPSO와 같은 신개념 선박을 개발하여 세계 조선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영국 클락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4월 말을 기준으로 삼성중공업의 수주 잔량은 세계 1위이다.[1]

목차

[편집] 발자취

  • 1974년 8월 5일 삼성중공업 주식회사가, 이듬해에 삼성조선 주식회사가 설립되었다.
  • 1983년 10월 19일 삼성조선과 대성중공업이 삼성중공업으로 통합되었다.
  • 1999년‘쉐르빌’이란 상표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내놓았다. (대한민국에서 아파트 브랜드의 개념이 도입된 최초의 사례)
  • 2009년 미국 씨엘로(Cielo)사와 2.5MW급 풍력발전기 3기를 2011년까지 텍사스주에 설치하는 내용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2]

[편집] 브랜드

  • 삼성쉐르빌
  • 라폴리움
  • 삼성바하

[편집] 제품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참조

  1. 임선태. “삼성重, 수주잔량 현대重 제치고 첫 1위 - 英 클락슨”, 《아시아경제》, 2010년 5월 20일 작성.
  2. 김경도 기자. “삼성중공업 풍력발전 설비 신사업으로 육성”, 《매일경제》, 2009년 5월 20일 작성. 2009년 5월 22일 확인.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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