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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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씨제이 씨지브이)(주)
CJ CGV CO., LTD.
형태 주식회사, 대기업
산업 분야 서비스
창립 1999년 3월 31일
시장 정보 한국: 079160
상장일 2004년 12월 24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10층 (상암동)
사업 지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및 해외
핵심 인물 서정 (대표이사)
사업 내용 영화관 운영업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배급업
제품 CGV
자본금 10,581백만원 (2014.3.31 기준)
매출액 773,009백만원 (2013.1.1~12.31 기준)
210,278백만원 (2014.1.1~3.31 기준)
영업이익 68,145백만원(2013.1.1~12.31 기준)
17,517백만원 (2014.1.1~3.31 기준)
순이익 43,078백만원(2013.1.1~12.31 기준)
11,675백만원 (2014.1.1~3.31 기준)
자산 총액 1,044,024백만원 (2014.3.31 기준)
주요 주주 이재현 (47.07%)
씨제이㈜ (39.02%, 최대주주)
서정 (0.02%)
국민연금공단 11.51%
한국투자신탁운용㈜ (5.05%)
우리사주조합 (0.04%)
모기업 씨제이㈜
자회사 대한민국 씨제이포디플렉스㈜
대한민국 ㈜시뮬라인
홍콩 CGI Holdings Ltd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Envoy Media Partners Limited
베트남 Megastar Media Company
홍콩 UVD Enterprise Limited
중화인민공화국 CJ CGV (Shanghai) Enterprise Management Co., Ltd
중화인민공화국 CJ CGV(Shen Yang)Film International Cineplex Co., Ltd
미국 CJ CGV America, Inc.
미국 CJ CGV America LA, LLC.
중화인민공화국 CJ CGV (Harbin) International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YANTAI CGV CINEMA CO., LTD.
중화인민공화국 PanJin CGV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BEIJING) INTERNATIONAL CINEMA CO., LTD.
중화인민공화국 CJ CGV (Shang Hai) Film International Cineplex Co., Ltd
베트남 Vietnam Cinema 1 company limited
중화인민공화국 CGV(Changsha) Cinema Co.,Ltd
홍콩 SIMULINE(HONG KONG) LIMITED
중화인민공화국 희목시경방진설비(가흥)유한회사
중화인민공화국 ShangHai C Medi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ZIBO CGV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WuHan)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Wuhu CGV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Tangshan)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Liaoning CGV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HuaiAn)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TianJin)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Chongqing)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Chengdu)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J 4DX (Beijing) Cinema Technology Co., Ltd
중화인민공화국 YuYao CGV Cinema Co., Lrd
중화인민공화국 CGV (Changzhou)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TianHe (WuHan)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Jiangmen CGV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Jiangsu CGV Cinema investment Co.,Ltd.
미국 CJ 4DPLEX AMERICA, INC.
중화인민공화국 Henan CGV Cinema Co.,Ltd.
중화인민공화국 CGV (Qingdao) Cinema Co.,Ltd.
미국 CJ 4DPLEX AMERICAS, LLC.
종업원 임원 12명
직원 1,505명(정규직 1,504명, 계약직 1명)
(2014.3.31 기준)
웹사이트 http://www.cgv.co.kr

CJ CGV(씨제이 씨지브이)(주)(영어: CJ CGV Co., Ltd, 씨제이씨지브이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에서 멀티플렉스 영화관 프랜차이즈 CGV를 운영하는 CJ그룹의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부문 계열사이다.

1999년 씨제이빌리지(주)로 설립하여 12월에 CGV강변11을 설립하였다. 2001년 씨지브이(주)로 상호 변경하였으며 2002년 10월 10일 주주가 변경되며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다.

개요[편집]

청담씨네시티점의 외관
동래점의 매표소와 매점 모습

1995년 제일제당 내 멀티미디어 사업본부 극장 사업팀으로 시작하여 이듬해인 1996년 제일제당(CJ), 홍콩의 영화 제작사인 골든 하베스트(Golden Harbest), 오스트레일리아빌리지 로드쇼(Village Roadshow) 3사가 투자하여 '씨제이골든빌리지(주)'(CJ Golden Village)를 설립하였다. 2년 뒤 1998년 테크노마트에 1호점인 강변관을 오픈하였고 1999년 CJ엔터테인먼트와 오스트레일리아의 빌리지 시네마(Village Cinema International PTY LTD) 2개사가 합작해 '씨제이빌리지(주)'를 설립한다. CJ빌리지는 2000년 5월 30일 'CJ골든빌리지'를 합병하였다. 이후 2001년 3월 사명을 '씨지브이(주)'로 변경하고, 2002년 10월 다시 'CJ CGV(씨제이 씨지브이)(주)'로 사명을 변경하여 2004년에 상장하였다.[1] 상장 직전인 2004년 6월에는 김포국제공항 인근 스카이시티몰에 입주해 있는 영화관 '엠파크'를 운영하던 에듀코아(주)를 인수하여 사명을 씨지브이시네마(주)로 변경하였고 2008년 1월 CJ CGV 주식회사에 흡수·합병될 때까지 별도 법인을 운영한 적이 있었다.

2003년에는 CGV 수원을 개관하면서 스크린 수 100개를 돌파하였고[2] 2006년에는 중국 상하이[3], 2010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진출하였다.[4]

2012년 11월 14일 회사가 제출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90개 사이트(site)에 722여 개 스크린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 멀티플렉스 사업자로 90개 사이트 중 56개는 직영관이며 나머지 34개는 본사가 극장주로부터 운영을 위임받고 위탁 수수료를 수수하는 위탁 상영관이다. 이 밖에도 중국 11개, 베트남 9개 및 미국 1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2008년 1월 씨지브이시네마(공항CGV9)를 흡수합병하였고, 2009년 9월 씨제이조이큐브㈜를 흡수합병하였다. 2013년 6월 21일 ㈜프리머스시네마를 흡수합병하였다.

이 밖에도 CGV는 여러 개의 특별관을 운영하고 있다. 아래에 나열된 특별관은 모든 지역에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니며, 일반 상영관보다 더 높은 요금이 적용된다.

예매 시스템[편집]

예매시 CJ시스템즈를 거친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는 예약 대행 사이트가 아닌 본 사이트에서 예매할 때 계좌이체도 가능하며,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 그러나 결제할 때 인터넷으로 등록한 할인권을 적용하면 계좌이체를 선택할 수 없고 계좌이체 이외의 방법으로 결제해야 한다. 그리고 예약대행 사이트 중 하나인 맥스무비에서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를 선택하면 좌석 지정을 할 수 없다. 홈 티켓 출력도 가능하며, 홈 티켓으로 출력하더라도 무인 발권기에서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하지만 포토티켓이 아닌 CGV의 일반권은 롯데시네마메가박스와 달리 영수증 형식으로 나온다는 특징이 있다. 이는 2008년부터 CGV에서 원가 절감 차원에서 기존의 풀 컬러 코팅지 티켓 대신 영수증 재질로 교체한 것이며, 부천 역곡점에서 처음 도입하여 대부분의 지점으로 확대한 것이다.[5] 그러나 영화 티켓을 모으는 것을 취미로 삼는 몇몇 팬들에게 이러한 감열지 영수증 방식은 크게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극소수의 구형 무인 발권기가 설치된 지점에만 영수증이 아닌 예전의 풀 컬러 코팅지 티켓으로 출력할 수 있다. CGV 측에 따르면 일반 풀 컬러 코팅지는 원가가 9원이고, 감열지는 1.5원에 불과하다고 한다.[6] 2013년 2월 14일에는 일부 극장의 관람 요금을 9,000원에서 1만원으로 1,000원 인상하였다.[7] 예매 및 홈페이지 이용시 실버라이트 플러그인이 필요했지만 2014년 2월 말 예매 인터페이스를 메가박스와 비슷한 스타일로 바꾸면서 실버라이트 및 액티브X를 모두 없앴다.

특별 상영관[편집]

  • 골드클래스: 일반 상영관보다 적은 좌석 수의 상영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면서 골드클래스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음식과 음료를 먹고 마실 수 있는 특별관이다. 2000년 성남 오리점에서 처음 시작했다.[8]
  • 스위트박스: 넓은좌석과 편안한 시트로 오붓하게 영화관람할수있는 프리미엄 커플좌석.
  • IMAX: 2005년 아이맥스사와 독점 계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9] 한국 최다의 아이맥스 상영관을 가진 영화관이 되었다. 2008년 12월에 문을 연 왕십리점의 경우 한국 내에서 가장 큰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10]
  • 4DX : 입체 음향과 함께 전후좌우로 흔들리는 특수 좌석이 있는 특수 영화관이다. 러시아에 기술이 수출되었다.[11]
  • 씨네 드 쉐프 (Cine de Chef): 영화관과 요리사가 근무하는 레스토랑이 결합한 특별관이다. 2007년 압구정점에서 처음 시작했다.[12]
  • 스타리움 (Starium): 초대형 크기의 스크린과 좋은 음향 시설로 홍보하는 특별관이지만, IMAX와 달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표준화된 규격은 아니다. 그렇지만 2009년 개관한 영등포점은 세계 최대 스크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13]
  • VEATbox: Vibration+Beatbox 를 합친말로 영화의 사운드에 따라 음향진동시스템이 적용된 좌석을 뜻함.
  • ScreenX: 스크린의 경계를넘어 극도의 몰입감을 제공하는 멀티 프로젝터를 이용한 상영관.
  • SoundX: 소리를 강조한 3D 입체음향 특별관. 사운드전문가들이 상영관 스피커를 설계해 영상의 움직임에따라 소리의 방향성과 거리감을 완벽하게 재연해 생생하고 다양한 현장감을 느낄수 있다.
  • Cinekids: 밝은환경에서 영화관람이 가능한 고선명스크린, 어린이체형에 맞춘 키즈 전용좌석을 구비한 어린이를 위한 전용 상영관.

그외[편집]

  • 무비꼴라쥬: 독립,단편영화를 중점적으로 상영하는 예술영화 전문 상영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청담씨네시티'관의 경우 소수 단체 관객의 영상물 관람 및 행사를 위한 고급 상영관인 '더 프라이빗 시네마', beats by dr.dre 헤드폰을 비치한 특별관과 기아자동차가 스폰서로 나선 기아 시네마 가있다. [14], 그리고 영등포에서는 복합문화공연을 즐길수있는 CGV신한카드아트홀이 위치해 있다.

상영관[편집]

  • 국내 118개 914개 스크린 : (직영) 75개 603스크린 / (위탁) 43개 311스크린 [15]
  • 해외 43개 317개 스크린

점포 현황[편집]

  • 매점 영수증에 CGV의 대표이사명이 나오면 해당 상영관이 직영관이다. 위탁관 중 강동·군자관은 CJ ONE 적립과 사용이 되고 있지 않으며, 일부 위탁 점포에서는 매점 영수증으로 CJ ONE 포인트를 사후 적립할 수 없거나 이벤트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지역 점포수
(120개점)
해당 지역 점포명
서울 25개 강남 / 강동 / 강변 / 구로 / 군자 / 대학로 / 명동 / 명동역 / 목동 / 미아 / 불광 / 상암 / 성신여대입구 / 송파 / 신도림 / 신촌아트레온 / 압구정(씨네 드 쉐프) / 여의도 / 영등포 / 왕십리 / 용산 / 중계 / 하계 / 홍대 / 청담씨네시티
인천 / 경기 40개 계양 / 부평 / 부평역 / 인천 / 인천공항 / 인천논현 / 인천연수 / 인천터미널 / 주안 / 남주안 / 광명 / 광명철산 / 김포 / 김포풍무 / 동백 / 동수원 / 동탄 / 동탄스타 / 범계 / 부천 / 부천역 / 북수원 / 소풍 / 서현 / 수원 / 시흥 / 안산 / 안양 / 야탑 / 역곡 / 오리 / 의정부 / 의정부태흥 / 일산 / 죽전 / 파주문산 / 평촌 / 평택 / 평택비전 / 화정
강원 4개 강릉 / 원주 / 춘천 / 춘천명동
대전 / 충청 10개 대전 / 대전가오 / 대전터미널 / 천안 / 천안펜타포트 / 청주터미널 / 청주북문 / 청주서문 / 청주지웰시티 / 홍성
대구 / 경북 12개 대구 / 대구수성 / 대구스타디움 / 대구이시아 / 대구칠곡 / 대구한일 / 대구아카데미 / 대구현대 / 구미 / 북포항 / 포항 / 안동
부산 / 울산 / 경남 17개 남포 / 대연 / 대한 / 동래 / 부산대 / 서면 / 센텀시티(씨네 드 쉐프) / 아시아드 / 화명 / 울산삼산 / 거제 / 김해 / 마산 / 진주 / 창원 / 창원더시티 / 통영
광주 / 전라 / 제주 12개 광주상무 / 광주첨단 / 광주터미널 / 광주용봉 / 군산 / 정읍 / 목포 / 순천 / 익산 / 전주 / 전주효자 / 제주

서비스[편집]

  • 멤버십 포인트 : 초기에는 'CGV 멤버십'이라는 독자적인 회원제를 통해 구매액의 10%를 CGV 포인트로 적립해 줬으나, 2010년 9월부터 CJ그룹 통합 회원 제도인 'CJ ONE'을 시행하면서 CGV 포인트를 적립하는 대신 구매 금액의 5%를 'CJ ONE 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있다. CJ ONE 카드는 올리브영, VIPS 등지에서도 적립이 가능하며, 현장 발권시 반드시 CJ ONE 카드를 제시해야 관람 후 마이페이지의 "내가 본 영화"에 관람한 영화가 기록된다. 그 외에도 매점에서 팝콘, 콤보, 음료 등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으로 상영관의 CJ ONE 컴퓨터를 이용하여 1일 5회, 구입 후 48시간 내 사후에 CJ ONE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영수증에 적립 예정 포인트가 나온다. 롯데멤버스와 함께 OK캐쉬백을 적립할 수 없는 롯데시네마와 달리 CGV에서는 CJ ONE 포인트와 OK캐쉬백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으며, 동시에 적립해도 적립되는 CJ ONE 포인트는 삭감되지 않는다. OK캐쉬백은 구입 금액 1,000원당 15점(1.5%p)을 적립할 수 있으나 적립된 포인트의 10%를 SK플래닛에 수수료로 지급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구입 금액 1,000원당 1.35%p를 적립받을 수 있다. 대신 예매시는 카드로 결제해야 동시에 OK캐쉬백을 적립받을 수 있고, 현금 구매시에는 현장에서만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그러나 위탁관 중에서 강동관과 군자관은 CJ ONE 가맹점이었다가 2010년 말 위탁 사업자와의 갈등으로 사용과 적립이 동시에 중단되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없고, 자체적인 멤버십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다. CJ ONE VIP 회원으로 승급되면 CGV 동반 할인권을 준다. 그 외에도 삼성카드의 U-Point나 비씨카드의 Oh!point도 CJ ONE과 함께 동시에 적립할 수 있지만, Oh!point는 현장에서만 CJ ONE과 함께 적립이 가능하고 인터넷으로 예매할 때에는 적립할 수 없다.
  • 포토 티켓 : 인터넷으로 예매한 입장권에 한하여 가능한 서비스다. 인터넷으로 예매한 후 원하는 사진을 넣어 나만의 티켓을 제작한 다음, 해당 영화관의 포토티켓용 무인 발권기에서 표를 컬러 인쇄하는 서비스이다. 대신 영수증이 아닌 일반 크기의 사진 인화지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리고 사이즈도 일반 티켓보다 크다. 일부 매장에서만 포토티켓 인쇄가 가능한 무인 발권기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예매할 때에도 포토티켓 인쇄가 가능한 무인 발권기가 없는 지점으로 예매하면 예매 목록 등에서 인터넷 포토티켓 편집 의향 여부를 묻는 메시지도 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사전에 포토티켓 인쇄가 가능한 무인 발권기가 설치된 지점을 확인해야 한다. 2014년 3월 20일 부로 인화지 포토티켓 서비스는 중단되었다.[16] 이후 서비스가 리뉴얼되어, 인화지 대신 카드식으로 변경됬다. 2014년 5월 14일부터 상암점과 일산점에서 리뉴얼된 포토티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진용 인화지 대신 신용카드 사이즈의 플라스틱 카드에 인쇄되어 나오는 것으로 자재가 변경됬고 1,000원의 발권 수수료가 들어가는 유료 서비스로 전환됬다. 이후 다른 지점에도 카드식 포토티켓 서비스가 확대됬다. 사진이 인쇄되는 면의 아래칸에는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고 사진 뒷면에는 관람한 영화명과 영화관명, 티켓 번호와 바코드가 인쇄된다. 예전 인화지 시절과 달리 사후에도 인터넷을 통해 만들 수 있고, 액티브X도 없앴지만 현장 발권한 입장권은 사후에 포토티켓을 다시 만들 수 없다.
  • 크로스 티케팅 : 각 상영관의 무인 발권기에서 현장 구매시 다른 상영관의 표를 구입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단, 일부 상영관으로는 크로스 티케팅을 할 수 없으므로 발권기에서 확인해야 한다. 직영관의 대부분은 크로스 티케팅이 되며 위탁관은 일부만 가능하다. 크로스 티케팅이 안 되어도 다른 상영관의 표를 예매한 것은 발권할 수 있다.[17]

주요 참여 작품[편집]

씨제이씨지브이는 영화관 운영 외에도 영화 수입 및 배급, 홍보, 투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CGV 무비꼴라쥬 상표로 독립영화를 수입, 배급하여 전국 CGV 무비꼴라쥬 운영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다.

사건[편집]

대한민국에서 2013년 10월 30일에 개봉한 마블 스튜디오의 제작 영화인 <토르: 다크 월드>가 서울 관내 CGV에서 일 주일 넘게 상영되지 못하다가 11월 8일에 지각 개봉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CGV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대한민국 배급 합작사인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사이에서 수입분배 비율을 놓고 협상에 실패하여 서울 지역에서는 메가박스롯데시네마 등지에서 상영했고, CGV는 서울 관내를 벗어난 지역에서만 상영했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에서 5:5 비율로 배분하는 것과 달리 유달리 서울 지역에서는 6:4로 소니 픽처스가 더 많은 몫을 갖고 가는 바람에 문제가 된 것이었다. CGV 측은 2013년 6월 100호점인 신촌아트레온관 오픈과 함께 대한민국 영화산업 발전 및 동반 성장을 위해 2013년 9월부터 서울 지역에서 기존 6(소니 픽처스):4(CGV)의 수입 부율을 받아왔던 비율을 5:5로 바꾸겠다고 발표하고, 모든 외국 영화 배급사에 공문을 발송하였다. 그러나 소니 픽쳐스 측은 CGV가 갑의 횡포를 부린다고 주장[18]하며 "공문을 받은 바 없다", "극장 부율에 동의할 수 없다" 등 말을 바꾸는 등 팽팽하게 대립했다. 하지만 CGV 측에서는 6:4 부율 관행이 1970년대 헐리우드 영화가 절대 강세이던 시장에서 형성되었던 잘못된 관행이라며 바꿀 수 없다고 주장했다.[19] 이 사건이 2013년 11월 6일 SBS 뉴스에 보도되었고, 결국 이 보도가 나간 다음 날인 11월 7일에 부율 문제가 타결되어 11월 8일부터 서울특별시 관내 CGV에서 지각 상영하게 되었다.[20] 대신 합의한 부율은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하여, 다른 외국 배급사들 사이에서는 부율을 변경할 때마다 공개한다는 점과 다른 외국 배급사들도 CGV에서 보낸 공문상으로 요구한 5:5 비율에 합의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 불씨가 남아 있는 상태다.[21] <토르: 다크 월드>가 개봉하기 전에는 같은 해 9월에 상영한 디즈니의 〈몬스터 대학교〉도 부율 문제로 인해 서울 관내 CGV에서는 아예 스크린에 올릴 수 없었다.[22]

이후 12월 14일에 개봉한 영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마저 워너 브라더스에서 높은 부율을 요구해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23] 결국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레고무비는 서울지역 CGV에서 상영하지 못했다. 300: 제국의 부활에서도 서울지역 상영을 하지못할 위기에 처했으나 부율조정합의로 서울지역에서도 300: 제국의 부활을 볼수있게되면서 미국배급사에서 제기한 부율문제가 끝나게 된다.

주석[편집]

  1. 씨제이씨지브이(주). 매일경제 기업정보. 2013년 3월 19일에 확인.
  2. "CJ-CGV, 스크린 100개 돌파..13일 수원점 오픈", 《한국경제》, 2003년 2월 11일 작성. 2013년 2월 24일 확인.
  3. "CGV 대륙 진출, 상하이 1호점 개관", 《씨네21》, 2006년 10월 16일 작성. 2013년 2월 24일 확인.
  4. "멀티플렉스 CGV, 미국 상륙… 11일 LA점 오픈", 《머니투데이》, 2010년 6월 6일 작성. 2013년 2월 24일 확인.
  5. 영화 티켓 양극화, 초라하거나 화려하거나 - 세계일보
  6. ‘살아 남아야 한다’… 지금 극장은 생존 전쟁 중 - 경향신문
  7. "영화티켓 1만원 시대", 《매일경제》, 2013년 2월 13일 작성. 2013년 3월 19일 확인.
  8. "고급영화관 '골드 클래스' 이쯤 되면 OK!", 《동아일보》, 2000년 7월 30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9. "CJ CGV, 최첨단 아이맥스 영화관 사업 신규 진출", 《뉴스와이어》, 2005년 4월 14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10. "CGV왕십리 민자역사점 문 열어", 《한국경제》, 2008년 12월 29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11. "오감체험 영화관 4DX 러시아 첫 수출", 《한국경제》, 2012년 11월 1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12. "극장에도 명품시대, CJ CGV 명품 영화관 개관", 《씨네21》, 2007년 5월 1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13. "CGV영등포 스타리움, ‘세계 최대 스크린’으로 세계 기록 공식 등재", 《뉴스와이어》, 2009년 10월 21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14. ""레디고! 명품시대" 멀티플렉스 무한변신", 《한국일보》, 2012년 8월 23일 작성. 2013년 2월 25일 확인.
  15. 2014년 하반기 말 기준
  16. 포토티켓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3/20(목)부터). CJ CGV. 2014년 4월 3일에 확인.
  17. 예를 들어 크로스티케팅이 안 되는 상영관 중의 하나인 CGV 구미에서 CGV 대구로 예매한 표를 발권할 수 있다.
  18. 서울 CGV 극장에서 토르를 못 보는 이유 - 한겨레신문
  19. '토르' 상영 안 하는 CGV…잇속 다툼에 관객 피해 - SBS
  20. "'소니'와 극적 합의"…CGV, '토르2' 서울 지역 상영 - 디스패치
  21. CGV-소니, 토르 놓고 밀실 합의? - 스포츠동아
  22. CJ-디즈니, 외국영화 상영 수익 싸고 '충돌' - 한국경제
  23. '호빗' 서울 CGV·롯데시네마에서 못본다, 업자들 나눠먹기 싸움 - 뉴시스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