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 산업 분야 | 전기 통신업 |
|---|---|
| 창립 | 1984년 3월 29일 |
| 시장 정보 | 한국: 017670 |
| 국가 | |
| 본사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을지로2가 11) |
| 핵심 인물 | CEO 하성민 |
| 자본금 | 44,639,000,000원 |
| 매출액 | 15,944,900,000,000원(2011년) |
| 자산 총액 | 15,184,053,326,000원 |
| 주요 주주 | Citibank ADR 26.89% SK(주) 25.22% SK텔레콤 13.69% |
| 모기업 | SK(주) |
| 자회사 | SK커뮤니케이션즈, SK브로드밴드, 로엔엔터테인먼트 .IHQ 등 |
| 종업원 | 4,349명 |
| 웹사이트 | SK텔레콤 |
SK텔레콤(SK Telecom)은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이다. 1984년 3월 29일 ‘한국이동통신서비스주식회사’라는 이름으로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이후 1988년 5월에‘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1994년 공개 입찰을 거쳐 선경그룹(현SK그룹)에 인수되어 민영화하였다. 3년 후인 1997년 3월, 사명을 ‘SK텔레콤’으로 바꾸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 이동통신 가입자 점유율 약 50%를 기록하며 이동통신 1위를 차지하고 있다.[1]
1999년 신세대 전용 이동통신 브랜드인 ‘TTL’을 출시하였으며, 2000년에는 베트남 CDMA 이동전화 사업에 진출하였다. 2004년 DMB용 위성을 일본 MBCo와 공동으로 쏘아 올렸으며, 현재 계열사인 TU미디어를 통해 이동전화용 위성DMB 방송을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 중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2006년 美 EarthLink사와‘Helio’(힐리오)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MVNO 사업을 진행하였고, 2008년 6월 힐리오를 버진모바일에 매각하였다.
SK텔레콤의 휴대 전화 식별번호는 011, 017을 사용하였으나, 2004년부터 번호이동성 제도가 시행되면서 016, 018, 번호도 사용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서비스 800MHz에서 2G(CDMA 1X EVD0)를 2100Mhz에서 3G(HSDPA)를 서비스하고 있다. 2G에서 전체가입자 중 27%(800만명)(2011년)을 차지하고 있다. 3G는 나머지 70%를(1950만명)을 차지하고 있다. 경쟁회사인 KT가 2012년 3월에 2G서비스를 종료하였고, SK텔레콤은 2018년에 종료될 예정이다. SK텔레콤는 HSPA+를 지원하기 위해 2100Mhz를 추가로 배정받았으며, 경쟁사인 KT는 800MHz를 배정받아 LTE를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LTE를 운용하고 있다. 현재 주요단말기 공급처는 삼성전자, LG전자, 모토로라, 팬택, 애플, SK텔레시스, HTC, 델, 노키아, 블랙베리 등이 있다.
목차 |
브랜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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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편집]
이사회는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5인으로 구성된다. 사내이사는 최재원, 하성민, 서진우, 사외이사는 심달섭, 엄낙용, 임현진, 정재영, 조재호이다. (2011년 3월 현재) 2008년 이사회 내 위원회로서 기업시민위원회를 신설하였다. 이것은 기존의 윤리위원회를 개편한 것이다. [2]
논란 [편집]
인터넷 댓글 아르바이트 논란 [편집]
2009년 12월 초, 한 구인광고 사이트에 SK텔레콤 단기 아르바이트 공고가 게재되었다[3]. 해당 공고에는 "주요 스마트폰 카페 및 블로그 대상 T옴니아 2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 댓글을 통해 정보 전달 및 신규 업데이트"라고 명기되어 있었다. 채용공고 페이지가 삭제된 후에도 해당 캡처 장면은 온라인 카페를 통해 퍼져 논란이 되었다.[4]. 이에 대해 SK텔레콤은 댓글 알바가 아니라 온라인 카페 등을 모니터링해 본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는 내용을 아웃소싱 업체가 잘못 이해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하고, 온라인상에서 문제가 되어 해당 모집 공고를 삭제했다고 밝혔지만[4], 한 스마트폰 전문 사이트 회원들은 몇몇 기업체들이 댓글 알바를 쓴다는 의혹을 제기하였고, SK텔레콤의 댓글 아르바이트 논란에 대해서도 "원래부터 있던 아르바이트 모집이 뒤늦게 수면 위로 떠오른 것 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3].
통합메시지함과 통합 UI [편집]
SK텔레콤용으로 생산/판매되는 피쳐폰에는 제조사가 개발한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SK텔레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통합메시지함이 탑재가 된다. 모든 SK텔레콤용 휴대폰에 일관된 디자인의 메시징 인터페이스를 탑재하여 휴대폰 제조사 고유의 인터페이스를 무시하고, VM 기반으로 개발되어 메시지 작성 시에 메모리 부족으로 딜레이가 생기는 점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불만이 제기되어 왔었다.[5]
더불어, 메시지 예약 전송 기능의 부재, 메시지 작성 시 글꼴 호환 불가 등 기존 제조사 인터페이스에 존재하던 기능들이 대개 삭제되었거나, 인터넷 접속 방식으로 바뀌었다. 스카이 기종에서는 SKY 한글 I의 설정이 불가하며 싸이언 기종에서는 ez한글의 충돌 방지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등 제조사 입력 시스템과의 호환도 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다.
또한, 단순히 통합메시지함에 머무르지 않고 일부 SK텔레콤용 휴대폰에 SK텔레콤 고유의 통합 UI를 탑재하여 휴대폰 제조사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현재는 이 통합 UI가 대부분의 SK텔레콤용 휴대폰에 탑재되고 있으며, 주로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SK텔레콤 측은 이러한 논란에 대해 "제조사 인터페이스에 대한 자사 가입자들의 불편이 크기 때문에 통합 UI를 탑재하고 있다"고 이유를 밝히고 있다. 다만 2010년부터 출시되는 안드로이드 폰에는 통합UI가 탑재되지 않았다 [6]
멜론 플레이어의 빈약한 음악 기능 [편집]
SK텔레콤용 휴대전화에는 과거 CDMA2000 1x 휴대전화에 내장되었던 VM 기반의 음악 플레이어를 개선한 멜론 플레이어가 탑재된다. 본래 이 음악 플레이어는 EV-DO를 지원하지 않는 CDMA 단말기에서 MOD 다운로드를 위해 개발되었으나, 2006년경 T-PAK을 시작으로 SKT 통합 UI 정책이 활성화되면서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 연동성을 확대한 UI로 변모하였으며, 통합 UI의 일환으로 반 강제적으로 탑재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일부 제조사 단말기에 탑재하지 않는다.
멜론 플레이어는 동시에 논란이 되고 있는 통합메시지함과 더불어 VM 기반으로 설계되어 애플리케이션의 퍼포먼스가 좋지 못하며, 타 통신사에서 출시하는 휴대전화에 비해 이퀄라이저(음향환경) 설정 기능이 빈약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SK텔레콤용 휴대전화가 이퀄라이저를 지원하지 않으며, 심지어 별도의 음장 효과가 탑재된 몇몇 고가형 휴대전화에도 이퀄라이저 설정 기능이 제거되어 있다.
또한, PC에서 휴대폰으로의 음악 파일 전송 방식에 대해서도 많은 논란이 있는데, SK텔레콤용 휴대폰은 자사의 멜론 프로그램을 거쳐야 휴대폰으로 음악을 정상적으로 재생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7]
지상파DMB 녹화시간 제한 논란 [편집]
SK텔레콤용 피쳐폰은 지상파DMB 시청중 휴대폰 메모리 잔여량에 상관 없이 1분에 한하여 녹화가 가능하다. 타 통신사와 스마트폰은 이에 대한 제약이 없으며, 메모리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녹화가 가능하다. SK텔레콤 측은 이러한 조치 역시 방송사의 저작권 보호를 이유로 들고 있으나 정작 자사 위성DMB 서비스인 TU는 이러한 제한이 없다.[8]
스펙다운(기능 삭제) 논란 [편집]
삼성, LG 등이 출시하는 휴대폰들은 해외에서 발매되는 제품들과 달리 대한민국에서는 일부 기능들이 삭제되어 발매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대표적으로 Wi-Fi(와이파이) 기능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확장성이 높은 기능들을 삭제하는 이유로 이동통신사들이 무선인터넷을 통한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제한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9]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제한한 정책들 때문에 아이폰이 이러한 기능들을 삭제하지 않고 탑재, 더 큰 인기를 끌게 되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기도 하였다.[10] 현재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일반폰에도 와이파이가 탑재되는 등 스펙 다운(기능 삭제) 문제가 없어졌다.
스포츠단 [편집]
스폰서 [편집]
-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2011
- 생각대로T SF2 프로리그 시즌1 2011
- 4G LTE SF2 프로리그 시즌2 2012
하나카드의 지분제휴 [편집]
2009년 12월 14일 SK텔레콤 이사회에서 하나카드(주)의 지분 49%(57,647,058주)를 신주인수방식으로 4,000억원에 매입하기로 의결하였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에 이어 하나카드의 2대 주주가 되었다.[11] [12]
관련항목 [편집]
주석 [편집]
- ↑ 윤상호 기자. “이통시장 점유율 ‘0.1%’ 싸움 치열했다”, 《디지털데일리》, 2009년 12월 3일 작성. 2010년 1월 2일 확인.
- ↑ 양지민 기자. “SK텔레콤, 기업시민위원회 신설”, 2008년 6월 5일 작성. 2010년 4월 6일 확인.
- ↑ 가 나 윤희은 기자. “궁지에 몰린 SKT, ‘댓글 알바’ 진위 논란”, 《시사서울》, 2009년 12월 11일 작성. 2011년 7월 30일 확인.
- ↑ 가 나 신은정 기자. “아이폰 위력에 놀란 SKT, 댓글알바 모집?”, 《국민일보 쿠키뉴스》, 2009년 12월 3일 작성. 2011년 7월 30일 확인.
- ↑ 조용직 기자. “휴대폰 통합메시지함은 SKT의 횡포?”, 《헤럴드경제》, 2009년 8월 25일 작성. 2009년 12월 30일 확인.
- ↑ 조성훈 기자. “SKT 통합UI 정책 논란”, 《디지털타임스》, 2008년 11월 12일 작성. 2009년 12월 30일 확인.
- ↑ 공정위, "SKT 멜론 소비자 선택권 제한"
- ↑ 명진규 기자. “SK텔레콤, 지상파DMB폰 녹화 '논란'”, 《아이뉴스24》, 2009년 8월 26일 작성. 2009년 12월 30일 확인.
- ↑ 윤상호 기자. “LG ‘뉴초콜릿폰’ 스펙다운 논란…국내 ‘와이파이’ 제외”, 《디지털데일리》, 2009년 9월 22일 작성. 2010년 4월 5일 확인.
- ↑ 조성훈 기자. “황상민 연세대 교수 `아이폰 열풍` 진단”, 《디지털타임스》, 2009년 12월 27일 작성. 2009년 12월 29일 확인.
- ↑ SKT, 하나카드 지분 49% 취득 의결
- ↑ 하나카드, 49% 지분 SKT에 매각 방안 확정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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