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엘지전자주식회사
LG Electronics Inc.
LG Electronics logo 2015 (hangul).sv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전자제품 제조
창립 1958년 10월 (금성사)
2002년 4월 1일
시장 정보 한국: 06657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여의도동)
핵심 인물 구본준(대표이사 부회장)
정도현(대표이사 CFO)
제품 휴대전화, 에어컨, 냉장고, 텔레비전,
세탁기, 컴퓨터, 정수기
자본금 904,169,030,405원 (2014.12.31)
매출액 59,040,766,951,173원 (2014.12.31)
영업이익 1,828,557,750,283원 (2014.12.31)
순이익 501,357,203,621원 (2014.12.31)
자산 총액 37,068,420,147,357원 (2014.12.31)
주요 주주 개인/법인 34.81%
주요 외국인 주주 6.96%
자사주 0.53%
해외DR 0.07%
종업원 29,860 명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LG전자 사원 생활관 입구 (경상남도 창원시).

LG전자 (한국어: 엘지전자, 영어: LG Electronics, 한자: LG電子)는 대한민국에 본사를 둔 전자 제품을 생산하는 다국적 기업으로, LG 그룹의 대표 계열사이다. 1958년 금성사(金星社, Goldstar)란 이름으로 설립, 이듬해 1959년 대한민국 최초로 진공관 라디오를 생산하며 대한민국 전자 산업의 장을 열었다. 이어 1960년, 1965년, 1966년, 1968년에 각각 선풍기, 냉장고, 흑백 텔레비전, 에어컨대한민국 최초로 생산했으며, 1970년에 주식을 상장했다. 1977년 매출 1천억 원을 달성하고, 이듬해에 수출 1억불을 돌파하였으며, 1984년에는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하였다. 1995년 금성사에서 LG전자로 상호를 변경했다. 2004년에는 지상파 DMB 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2007년 1월 1일 남용 부회장을 신임 CEO로 선임하였다. 2010년 10월 1일 LG전자의 실적부진으로 인한 남용 부회장 사퇴 후, 구본준 부회장이 후임으로 맡게 되었다.

기업 개요[편집]

LG그룹 내 생활가전, 디지털 기기 제조 회사로 LG그룹을 대표하는 계열사이자 대한민국 시장 점유율 2위의 대기업이다. 텔레비전, 모니터, 휴대 전화, 컴퓨터, 냉장고, 정수기, 세탁기, 전화기, 에어컨 등을 전문 생산한다.

현재 대표이사는 구본준 부회장이며, 임직원 수는 91,045명 (대한민국: 35,286 / 해외: 55,759)에 이른다.

연혁[편집]

브랜드 정의 및 기원[편집]

대한민국에서는 기업 브랜드 LG전자 및 트롬, 디오스, 휘센 등 제품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서는 LG 단일 브랜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2004년 북미 지역에 LG 브랜드를 본격 런칭하면서, LG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친근한 브랜드로서 다가가기 위해 Life’s Good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제정했다.

이 슬로건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LG전자의 기술과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행복한 삶(Life’s Good)을 영위한다는 의미이다.

LG전자는 2005년 브랜드 매니지먼트팀을 신설하며 국내외 브랜드 경영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시작했다. 현재 글로벌마케팅부문으로 불리는 이 조직은 브랜드 전략 수립,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라인 제정, 스포츠 마케팅, 글로벌 행사 등 광범위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00년대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외에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시설[편집]

제조 공장[편집]

연구소[편집]

스폰서십[편집]

사건[편집]

사내기 충돌 사고[편집]

2013년 11월 16일, LG전자에서 직원을 수송하기 위해 사용 중이던 헬리콥터가 운행 중 서울특별시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1] 이 헬기는 김포공항을 출발해 잠실 헬기장에서 LG 임원들을 태우고 전주로 갈 예정이었지만,[2] 헬기가 충돌하면서 아파트 102동의 4개 층의 유리창이 깨지고 헬기 잔해도 떨어졌다.

사고 직후 조종사 2명 등 탑승객 2명 전원이 사망했고 아이파크 건물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3]

사고 원인[편집]

기장은 적정 속도를 유지하였으나,[4] 안개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5]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