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Nuance Communications)는 미국의 세계 1위 음성인식 회사이다. 아이폰 시리의 음성인식엔진을 개발했다.

역사[편집]

음성인식 기술이 PC에 적용된 최초의 사례는 1980년대 초 드래곤 시스템(Dragon Systems)이 개발한 도스용 프로그램 드래곤 딕테이트(DragonDictate)이다.[1]

2000년도에는 한국지사인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가 설립되었으며, 2007년 처음으로 한국어 딕테이션(Dictation) 프로젝트를 시작했다.[2]

2010년 구글은 세계 1위인 뉘앙스의 기술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에이치씨아이랩네이버다음에 음성검색 시스템을 공급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음성으로 검색이 가능하다.[3] 뉘앙스의 제품은 음성인식을 넘어 자연 언어를 인식해 구문을 텍스트로 전환할 수 있다.[4]

응용 소프트웨어[편집]

구글 넥서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1에서는 모든 텍스트를 음성으로 작성할 수 있는 보이스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다.[5]

2011년 5월 1일 뉘앙스커뮤니케이션즈는 드래곤 딕테이션드래곤 서치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한국에 정식으로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6] 드래곤 딕테이션은 한국어 받아쓰기 앱인데, 열 문장 가까이 쉬지 않고 얘기하면 90% 가까운 정확도로 말이 장문의 문자로 표시된다.[7]

2011년 6월 13일 드래곤 네이처널리스피킹 11.5을 출시했다. 드래곤 11.5 버전은 홈(99.99달러)과 프리미엄(199.99달러), 프로페셔널(599.99달러), 리갈(799.99달러) 등으로 판매된다.[8]

에셜론[편집]

미국 NSA는 전 세계의 전화를 감청한 음성신호를 딕테이션 소프트웨어로 받아쓰기를 하여 구글 같은 검색엔진으로 텍스트 검색을 할 수 있는 에셜론 시스템을 오래 전 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