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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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aver Logotype.svg
사이트 종류 포털 사이트
등록 부가
소유자 네이버 주식회사
제작자 네이버 주식회사
시작일 1999년 6월
현재 상태 운영 중

네이버(NAVER)는 1999년 6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대한민국포털 사이트이다. 1997년 3월 이해진, 권혁일, 김보경 등으로 구성된 삼성SDS의 사내 벤처에서 '웹글라이더'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999년 6월 분리된 네이버컴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다가 2000년 자회사인 한게임과 합병하여 NHN이 된 후 재분리하여 현재는 네이버 주식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는 항해하다라는 뜻의 Navigate와 -하는 사람의 접미사 -er이 만나 탄생한 이름이다. 이는 정보로 가득한 인터넷의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사람을 의미한다.[1]

현황[편집]

대한민국 내 시장 점유율 1위의 포털로, 2013년 7월 기준 대한민국 내 검색 점유율 74.5%[2]을 기록,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검색하는 사이트이다. 연두색과 하얀색 검색창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지식iN 서비스로 수천만의 엔트리를 확보하였다. 지식iN과 같은 독자적이고 신선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과거에 카페와 메일과 같은 기능으로 인기를 얻었던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누린 대한민국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의 선두자리를 얻게 되었다. 2013년에는 춘천시에 국내 인터넷기업 중 처음으로 자체 데이터 센터를 준공했다.[3]

역사[편집]

  • 1998년1월:네이버 정식 서비스 시작
  • 1999년 6월 : 네이버컴(주) 설립, '네이버' 정식 서비스 시작
  • 1999년 6월 :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시작
  • 2000년 5월: '네이버 뉴스' 서비스 시작
  • 2000년 8월 : 네이버 '통합검색' 서비스 시작
  • 2001년 5월 : 네이버 '키워드 광고' 서비스 시작
  • 2001년 5월 : '네이버 쇼핑' 서비스 시작
  • 2002년 10월 : 네이버 지식검색 서비스 '지식iN' 시작
  • 2003년 10월 :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시작
  • 2003년 10월 : 네이버 '지식쇼핑' 서비스 시작
  • 2003년 12월 : 네이버 카페 서비스 '카페in' 시작
  • 2004년 5월 : 네이버 지역정보검색 서비스 시작
  • 2004년 6월 : 네이버 '웹툰' 서비스 시작
  • 2004년 9월 : 네이버 '책' 서비스 시작
  • 2005년 5월 : '실시간 검색순위' 서비스 시작
  • 2005년 12월 : 네이버 '동영상검색'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
  • 2006년 6월 : 만화 UCC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네이버 툰' 오픈
  • 2006년 11월 : 무료 백신 탑재한 '네이버 툴바 3.0' 제공
  • 2007년 7월 :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 제공
  • 2008년 1월 : 온라인 웹기술 연구소 '네이버랩' 오픈
  • 2008년 1월 : 실시간 무료백신 'PC그린' 제공(이후 2010년 10월 '네이버 백신'으로 서비스명 변경)
  • 2008년 6월 : 자체 개발 '네이버 지도' 서비스 시작
  • 2009년 6월 : 네이버 모바일 웹 전용 서비스 시작
  • 2009년 7월 : 개인 별 웹 저장공간 서비스 'N드라이브' 시작
  • 2009년 7월 : 간편구매 지원 서비스 '네이버 체크아웃' 개시
  • 2009년 10월 : 네이버 나눔글꼴 2종 배포
  • 2010년 9월 : 네이버 '거리뷰' 지도 서비스 오픈
  • 2010년 12월 : 네이버 me 서비스 시작
  • 2011년 4월 :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정식 서비스 시작
  • 2012년 3월 : 오픈마켓형 서비스 '샵N' 오픈
  • 2012년 8월 : 지인 초대 기반 모바일 SNS '밴드(BAND)'시작(이후 2013년 8월 분사한 캠프모바일로 서비스 이관)
  • 2013년 4월 : 네이버 자연어검색서비스 시작
  • 2013년 12월 : 네이버 '키친' 서비스 종료
  • 2013년 7월 : 관계형 컨텐츠 기반의 네이버 NCR Mash-up 검색서비스 시작
  • 2013년 8월 : 네이버(주)로 사명 전환
  • 2013년 12월 : 네이버 '교통' 서비스 종료
  • 2014년 3월 : 네이버'윙버스' 서비스 종료

서비스[편집]

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크게 검색, 사전, 커뮤니티, 뉴스, 생활, 문화, 쇼핑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네이버 검색은 디렉토리, 다이렉트 검색, 웹문서 검색, 지역정보 검색, 지도검색, 교통검색, 인물검색,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등을 제공한다. 블로그나 카페, 사용자가 올린 질문이나 궁금한 내용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답을 달면서 지식을 주고받는 지식iN 등이 대표적인 서비스다.

최근동향[편집]

논란과 비판[편집]

실시간 검색 결과 조작 비판[편집]

네이버가 인기 검색어 순위를 비롯한 각종 검색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정치인과 관련된 검색 조작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으며, 실제로 검색 조작 청탁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4] 일각에서는 네이버가 정치적으로 악용될 것을 우려하여 검색통계와 검색로직을 공개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나 네이버 측은 검색 순위 조작에 이용될 수 있다며 이를 거절하고 있어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네이버가 검색 점유율 80%를 점유하고 있는 현실[5]에서 특정 정치세력이 네이버의 검색 통계를 일방적으로 이용할 경우 정치적으로 무기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6]

현영희 새누리당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네이버가 검색어를 조작하였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7] 또, 정우택 성상납 의혹과 관련한 검색 조작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12년 7월 3일 나는 꼼수다의 폭로 이후 검색포털 사이트에서 정우택 관련 검색 순위가 급등한 반면, 네이버에서는 관련 검색어를 찾을 수 없어 검색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5] 이와 관련하여 네이버는 정우택 의원 측의 삭제 요청이 있었으며,[4] 이를 토대로 자체 원칙을 검토하여 삭제하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 과정에서 정우택 성상납 의혹이 무혐의 처분되어 삭제했다는 네이버 측 주장[8]과는 달리 해당 사건이 여전히 검찰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9]

2011년에는 네이버의 검색어 순위 조작여부에 대한 의혹기사가 큰 파장을 일으켰다. 한 언론이 보도한 '이명박 탄핵은 왜 10000등도 못 되나'라는 제목의 기사에 의하면 "2008년 촛불 집회 당시 '촛불집회'는 네이버 트렌드 통계에서 1723위에 그쳤고, '이명박 탄핵'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100만명에 육박했는데도 이 단어는 검색어 10000등에도 들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가 나가자 '이명박 탄핵'이라는 검색어가 하루 내내 1위를 차지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10]

최근 들어 네이버가 게임 순위를 심각하게 조작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한때 기사화된 적도 있다.[11] 다른 분야에서도 조작 의혹이 일었던 적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게임 순위의 조작이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회사의 게임 포털인 한게임의 게임 순위는 올리고, 반대로 경쟁 회사들의 게임 순위는 낮춘다는 의혹이 있다. 뿐만 아니라 검색어 순위 조작 업체가 특정인에게 돈을 받고 악성 프로그램을 이용한 검색어 광고를 유도하는데도 불구하고 네이버는 이에 대한 명확한 대응을 하지 않아 검색어 순위 조작 행위가 자주 벌어지고 있다.[12]

이와 관련해, 2007년 진성호 의원은 사석에서 '네이버를 평정했다'고 발언한 바 있고 이후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이 발언을 시인하였다. 이로 인해 네이버는 정권에 굴복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한편 네이버는 이와 같은 일은 사실이 아니라고 네이버 포털 의견 게시판에 설명한 뒤, 2008년 7월 24일 진성호 의원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러한 행태로 인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네이버에 대한 조롱이 공공연할 정도이다.[13] 진성호는 2009년 7월 이 발언에 대해서 공식 사과했지만 의혹과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14]

검색의 품질 및 폐쇄성[편집]

검색 기술이 구글에 비해 떨어지고, 대부분의 검색 결과에서 광고가 가장 위에 위치한다는 점과, 검색 품질과 정확도보다는 네이버 내의 자료로만 검색자를 이끈다는 비판이 있다. 일례로 2011년 11월 기준으로 네이버에서 '백과사전'을 검색하면 스폰서링크와 파워링크, 플러스링크 등 광고들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며,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야 백과사전에 대한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15]

네이버의 폐쇄성도 구설수에 자주 오른다. 자사의 지식iN과, 블로그 등을 다른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이는 광고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가두리'식 사이트 운영이라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을 서로 개방하는 추세와 반대라는 지적이 많다. 결국 2011년 4월, 대한민국 포털사이트 2, 3위인 다음, 네이트는 카페/블로그/요즘 등 서로의 서비스 검색을 개방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으나, 네이버는 참여하지 않았다. 뉴스 공유 서비스를 예로 들면 다음은 경쟁업체의 서비스인 미투데이와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유가 가능하지만 네이버는 2012년 2월 16일까지 자사의 서비스인 미투데이만 허용하고 있었으나,[16] 미투데이 서비스가 종료된 지금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외부 서비스 공유가 가능하다.

저작권 위반 방조[편집]

또한 네이버 내의 블로그가 다른 검색 엔진에 의해 검색되는 것이 제한되어 있으며, 지식iN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무단 퍼오기를 방조한다는 비판이 있다. 다시 말해서 지식iN 서비스를 들여다보면, 어떠한 것에 질문을 던지면 이전에 답변한 것이 내용이 한 글자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올라와 있거나, 이전에 올린 질문이 다른 네티즌에 의해서 글자만 약간 바꿔 올라오는 등의 일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활성화에 반해 지식iN 서비스의 질은 떨어지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웹 2.0의 기본 목표인 개방, 소통과 평등에 걸맞지 않게 덧글을 일방적으로 통제하거나, 운영정책에 맞지 않는 정보를 편집하는 것이 요인이 되어 비판 의견이 늘고 있다. 특히, 2007년 대통령 선거에 관한 문제는 네이버를 반대하는 성향을 증가시킨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된다.[17] 검색 로봇의 경우 웹사이트 안정성을 훼손할 정도로 빈번하게 웹사이트에 접속하며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18] 하지만 최근, 원본반영이라는 서비스가 생겨 이를 완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논란[편집]

2013년 초 부터, 조중동을 필두로 그 동안 네이버의 문어발식 확장에 비판의 목소리를 가하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지금까지 네이버는 70%가 넘는 국내 검색 점유율을 바탕으로 가격 비교, 컴퓨터 백신, 부동산 매물 정보, 오픈 마켓, 앱스토어, 만화 등 인터넷 사업 영역을 하나씩 늘려왔다.[19] 그 결과, 관련 서비스를 하고있던 기존 중소 인터넷 업체는 문을 닫거나 사세가 기울어, 네이버가 시장 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인터넷 골목상권을 침해한다는 비판이 일었다.[20]

이러한 논란에 대해, 네이버는 사실을 인정하고[21] 윙스푼, 네이버 키친, 워너비 등의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다.[22] 이후, 소상공인진흥원과 소상공인, 나들가게의 경쟁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23]

그러나, 이러한 논란 자체에 대해 "보수 언론의 발악이며 기득권 남용"이라며 순수성을 의심하는 견해도 있다.[24][25][26]

기타[편집]

2010년 실사지도 서비스인 거리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서비스 초기 집창촌을 여과없이 보여주는데다, 일부는 폭력사건으로 인해 피를 흘리는 장면까지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었다.[27] 이후 작업을 통해 여과하는 작업이 완료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지역을 서비스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 외 일부 컨텐츠의 XSS해킹이 우려되어 한때 논란이 되었다.[28]

네이버는 2012년 3월 10일부터 사흘간 이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악성코드 발견되는 경향신문한겨레, 오마이뉴스, 중앙데일리, 코리아헤럴드, 스포츠서울, 아이뉴스24, 데일리안의 8개 신문사 기사 노출을 차단하였다. 이는 네이버가 과거 악성 코드 발견 신문사의 기사를 몇시간 차단한 사례와 대응 수위가 다른 행동이다. 이에 따라 각 신문사들은 "인터넷 기사 독자의 70 ~ 80%가 포털을 통해 접근하는데 악성코드를 이유로 기사를 차단하는 것은 횡포"라고 반발하며 네이버에 이의 제기를 모색하고있다. 또 총선이 한 달 정도 앞둔 시점에서의 진보적 평가를 받는 언론사의 기사노출 차단 등은 정치적인 배경의 의도가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29]

일본의 검색 시장 진출[편집]

2000년 11월에 네이버 재팬이 설립되었고 2001년에 일본어판 검색 사이트의 운영을 시작하였다. 그 후 2003년 10월 한게임 재팬과 네이버 재팬이 합병하면서 NHN Japan 주식회사가 되었다. 그러나 2005년 검색 엔진 시장에서의 실패로 진출 5년 만에 서비스가 중지 되었으며 블로그 등 주된 기능은 CURORO와 한게임으로 이행하게 되었다. NHN은 2006년 6월 검색 엔진 첫눈을 인수 후 이를 기반으로 일본 검색시장 재진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로 인해 CURORO 서비스가 종료되고 한게임으로 이관되었다. 검색엔진은 실패했지만 라인은 성공을 거두어 향후 라인에 집중할 계획이다.

관련 서적[편집]

  •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 임원기 저, 황금부엉이, ISBN 978-89-6030-139-9
  • 《네이버 공화국》 김태규 공저, 커뮤니케이션북스, ISBN 978-89-8499-821-6
  • 《네이버 스토리 : 트렌드를 창조하는 지식군단》 장정훈 저, 뉴런, ISBN 978-89-01-06366-9
  • 《이것이 네이버다》 윤선영 저, SYNC, ISBN 978-89-959542-0-1
  • 《두 얼굴의 네이버》 김인성 저, 에코포인트, ISBN 978-89-94126-26-5
  • 《초보라도 괜찮아 네이버 N드라이브 1천만이 선택한 나만의 저장 공간》 NTS기술문서팀, 전상현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124
  • 《NHN이 일하는 27층 빌딩 그린팩토리 디자인북》 NHN 저, 시드페이퍼, ISBN 9788993976298
  • 《NHN은 이렇게 한다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유석문, 이세현, 이상범, 김은하, 나종채 저, 위키북스, ISBN 9788992939607
  • 《NHN은 이렇게 한다 자바스크립트 성능 이야기》 박재성, 심상민, 양정권, 황준호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001
  • 《웹 기획자가 알아야 할 서비스 글쓰기의 모든 것 NHN은 이렇게 한다》 유영경, 이인실, 박춘권, 김붕미, 원혜정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292
  • 《NHN 오픈 API를 활용한 매시업 NHN은 이렇게 한다》 옥상훈, 나해빈, 오창훈, 정상혁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025
  • 《웹 접근성 프로젝트 시작하기 NHN은 이렇게 한다》 박태준, 조진주, 김한솔 저, 위키북스, ISBN 9788998139100
  • 《디자인 스튜디오와 함께하는 기획서 만들기 NHN은 이렇게 한다》 문현정 저, 위키북스, ISBN 9788992939027
  • 《자바스크립트 UI 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 NHN은 이렇게 한다》 박재성, 손병대 저, 위키북스, ISBN 9788992939942
  • 《오늘의 과학》 네이버 캐스트팀 공저, 사이언스북스, ISBN 9788983712974
  • 《구글 VS 네이버 검색대전쟁》 강병준, 류현정 저, 전자신문사, ISBN 9788992885010
  • 《네이버 검색 1위 만들기 블로그 카페 지식iN 에서 통하는 키워드 전략》 황홍식, 김혜원, 권오원 저, 이지스퍼블리싱, ISBN 9788997390298
  • 《네이버 카페 제작&운영 가이드 네이버 카페 만들기,까페만드는 방법,카패 꾸미기 교육강좌》 액션미디어 편집부 저, 액션미디어, ISBN 9788997530120

주석[편집]

  1. 박주연, 라이벌과 차별화 “바로 이 색이야“, 주간경향, 2009년 7월 2일
  2. 이재경, 네이버, 검색결과로 '낚시질'..수백억 과징금 예상, 머니투데이, 2013년 10월 22일
  3. 권오용, NHN 데이터센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일간스포츠, 2013년 6월 21일
  4. 네이버 "정우택 의원측에서 '성상납' 키워드 삭제 요청" 오마이뉴스, 2012년 7월 24일
  5. “정우택 성상납” 네이버 검색어가 사라졌다 미디어오늘, 2012년 7월 24일
  6. "나는 꼼수다 - 봉주 16회", 2012년 7월 19일
  7. 네이버 또 검색어 손댔나? ‘현영희-공천의혹’ 실종 미디어오늘, 2012년 8월 8일
  8. 조광형, '정우택 성상납' 검색어, 네이버에서 실종? 알고보니.., 뉴데일리, 2012년 7월 24일
  9. 경철수, 정우택 의원 명예훼손 수사결과 초미관심, 아시아뉴스통신, 2012년 8월 10일
  10. 이명박 탄핵, 실시간 검색어 1위...'검색조작? 진실공방' 파이넨셜뉴스 2011년 6월
  11. (긴급 진단) 네이버 게임 검색 순위 믿을 만한 가?
  12. "네이버 실시간검색어 순위조작하고 돈챙겨", 《연합뉴스》, 2009년 10월 5일 작성. 2010년 1월 17일 확인.
  13. '네이버 공화국'은 열린사회인가?.
  14. 허환주 기자. "진성호 의원 '네이버 평정 발언' 공개 사과", 《프레시안》, 2009년 7월 2일 작성. 2010년 1월 16일 확인.
  15. 네이버 '백과사전' 검색결과
  16. 정현수, 닫힌' 네이버, '열린' 反네이버 동맹에 흔들?, 머니투데이, 2011년 4월 15일
  17. 박종환, 네티즌, ‘反·脫 네이버’ 거세지고 있다, ITDAILY, 2007년 12월 16일
  18. 서명덕, 네이버 일본검색 엔진, 정보 모으기는 성공할까, 조선일보, 2007년 12월 5일
  19. 심서현·고란, '인터넷 골목 상권' 집어삼킨 네이버, 이번엔…, 중앙일보, 2013년 1월 16일
  20. 이영완,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로 비판 쏟아지는데… 네이버 사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미래部, 조선일보, 2013년 8월 13일
  21. 노자운, 네이버,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공식 인정..1천억 조성키로, 조선비즈, 2013년 7월 29일
  22. 조유진, 네이버, '골목상권 논란' 콘텐츠 대거 철수, 아시아경제, 2013년 9월 26일
  23. 이유미, 네이버-소상공인진흥원, 골목상권 살리기 위한 MOU 체결, 이데일리, 2013년 10월 2일
  24. 서어리, "네이버 때리기, 보수 언론의 기득권 남용", 프레시안, 2013년 9월 5일
  25. 권영철, "조중동(매), 왜 네이버에 전쟁 선포했나?", 노컷뉴스, 2013년 7월 16일
  26. 김세옥, 조중동 ‘네이버’ 때리기 이어 새누리 규제 착수, PD저널, 2013년 8월 9일
  27. 집창촌까지 보여주나" 네이버 '거리뷰' 논란 조선일보 2010년 9월 25일
  28. "포털 게시판 통한 악성코드 유포 확인", 《연합뉴스》, 2008년 6월 18일 작성. 2010년 1월 17일 확인.
  29. 강성웅, 네이버, 경향·한겨레 기사 차단...악성코드 발견, YTN, 2012년 3월 12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