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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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Asiana Airlines.svg
Asiana 201 - Flickr - skinnylawyer (1).jpg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747-400
IATA
OZ
ICAO
AAR
항공사 콜사인
ASIANA
창립일 1988년 2월 17일
허브 공항
거점 도시
동맹체 스타 얼라이언스
상용고객
우대제도
아시아나클럽
VIP 라운지 아시아나 라운지
보유 항공기 84 (2014년 7월 기준)
취항지 수 89 (국내선/공동운항 제외)
슬로건 아름다운 사람들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정로 443-83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핵심 인물 김수천 (대표)
자본금 Red Arrow Down.svg 9,033억원 (2013년)
매출액 Red Arrow Down.svg 5조 7,235억원 (2013년)
영업 이익 Red Arrow Down.svg 112억원 (2013년)
순이익 Red Arrow Down.svg 1,147억원 (2013년)
자산 총액 Green Arrow Up Darker.svg 6조 9,587억원 (2013년)
모기업 금호아시아나그룹
자회사 아시아나IDT, 아시아나에어포트,
아시아나개발, 에어부산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아시아나항공( - 航空, 중국어: 韩亚航空, 영어: Asiana Airlines)은 대한민국항공사이다. 대한항공에 이은 국내 2위 규모의 항공사이며, 인천국제공항김포국제공항허브 공항으로 한다. 세계 최대의 항공 동맹체인 스타 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이며, 슬로건은 '아름다운 사람들'이다.

역사[편집]

대한민국 정부에서 추진한 제2의 민간정기항공운송사업자로 선정되어[1] 금호그룹에 의하여 1988년 2월 17일 서울항공으로 설립되었으며, 이후 1988년 8월 11일 사명을 아시아나항공으로 변경하였다. 1988년 12월 10일 보잉 737-400 기종을 도입하여 12월 23일 김포 - 광주 노선과 김포 - 김해 노선에 처음 취항하였다.

1989년 1월 10일 김포 - 제주 노선에 취항하였고, 1월 13일 김해 - 제주 노선에, 2월 19일 광주 - 제주 노선에 각각 취항하였다. 8월 3일 광주 - 김해 노선에 10월 20일 김포 - 대구, 대구 - 제주 노선에, 12월 16일 김포 - 예천 노선에 취항하였다.

최초의 전세 여객기는 1989년 12월 23일 김포 - 센다이 구간을 운항하였으며, 이어 1990년 1월 10일 김포 - 도쿄(하네다) 구간을 운항함으로써 최초로 국제선 노선을 취항하게 되었다. 또한 2월 8일 김포 - 나고야, 3월 6일 김포 - 후쿠오카, 4월 6일 김포 - 센다이 간 노선에 각각 취항하였으며, 12월 17일 최초의 동남아 노선인 김포 - 홍콩 노선에 취항하였다.

1991년 1월 2일 박삼구 사장이 취임한 이후, 김포 - 방콕 - 싱가포르 노선에 취항하였으며, 같은 해 3월 김포국제공항의 격납고가 준공되었다. 이어 5월제주 - 후쿠오카 노선을 취항하였고, 6월에는 운항 승무원 훈련원을 개설하였으며 김포 - 히로시마 노선에 취항하였다. 7월 3일 아시아나 애바카스 정보 주식회사를 설립하였으며, 11월 1일 김해 - 후쿠오카 노선에 취항하였다. 같은 해 11월 15일 김포 - 로스앤젤레스 노선을 운항함으로써 미주지역에 첫 취항하게 되었으며, 12월 2일 제주 - 김해 - 센다이 노선에 취항하였다. 이후 1993년 2월 17일 미국 시애틀등 여러 서부지역 또한 운항을 개시하였다. 1999년 12월 24일 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이후 금호그룹이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06년 2월 1일 모회사인 금호아시아나그룹의 CI 통일 작업의 일환으로 CI를 변경하였다. 또한 2008년 창사 20주년을 맞이하여 항공기의 도색 디자인을 현재와 같이 변경하였다. 세계 최대의 공항 및 항공사 서비스 평가 사이트인 스카이트랙스(영어: Skytrax)로부터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 연속 5성 항공사 인증을 받았다.

기내 서비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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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편집]

아시아나항공 OZ211편에서 찍은 저녁기내식

기내식 서비스는 국제선에 한하여 제공되며 국내선의 경우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뉴는 보통 한식과 양식, 취항지에 따른 각국의 전통음식 등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한식 메뉴로는 영양쌈밥, 비빔밥, 불고기 등이 있으며 외국인을 위해 다양한 언어로 구성된 안내서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급 레스토랑 및 쉐프와 업무제휴를 통해 개발된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저명한 평가기관과 Global Traveler, Business Traveler 같은 전문지로부터 수년간 기내서비스, 기내식, 와인, 전체적인 고객만족도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하였다. 종교나 건강상의 이유, CHILD MEAL 등 별도로 구성된 특별 기내식을 원할 경우 예약시 사전에 신청할 경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2005년 9월부터 소믈리에가 선정한 프랑스, 미국, 칠레등 다양한 와이너리의 와인을 모든 클래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단 와인 제공의 경우 미주, 유럽 등 장거리 노선에서만 서비스한다. 단거리 노선에서는 퍼스트, 비즈니스 클래스에서만 한하여 제공한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에서는 막걸리도 서비스하고 있다. 모든 클래스에서 막걸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기내엔터테인먼트[편집]

아시아나항공 B777-200ER 기종에 장착된 PTV

국제선 장거리 노선에서 주로 제공되는 개인용 모니터 서비스는 PTV (Personal Televison)와 AVOD (Audio Video On Demand) 시스템이 있다. 현재 PTV는 보잉 777 항공기 12대 중 3대에서 제공된다. AVOD는 나머지 B777 9대 (HL7700,7732,7739,7755,7756,7775,7791,8254,8284)와 보잉 767의 비즈니스 클래스, 보잉 747, 에어버스 A330에어버스 A320의 비즈니스 클래스 일부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최신 앨범을 비롯해 300 여개의 유명 뮤지션 앨범 전곡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개그콘서트와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도 제공되어 있다. 2009년 12월 새로 도입한 에어버스 A321-200 기종에는 중/단거리 항공기 최초로 AVOD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HL7789, 7790)

기타 기내서비스[편집]

전노선 모든 클래스에 기내잡지 "ASIANA"와 엔터테인먼트잡지 "ASIANA Entertainment"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제선에 한하여 기내면세품판매서비스를, 국내선은 기내통신판매서비스를 진행 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노선 탑승객의 편의를 위해 기내용품키트를 제공하고 있는데 클래스별로 내용물이 다르다. 기종별로 각 클래스 좌석에 제공되는 전원 공급에는 차이가 있다. 퍼스트, 비즈니스 클래스의 경우, 모두 110V 전원이 제공되고, 오즈 퍼스트 스위트,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의 경우에는 110V 및 USB 포트가 제공된다. 이코노미석의 경우, 기종별로 상이한데, 주로 신형 기종에서 110V 전원을 제공한다.

좌석 서비스[편집]

일등석[편집]

아시아나항공의 일등석은 두 종류가 있으며, "퍼스트 스위트", "일반 일등석"으로 구분된다. 도입순서로는 일반 일등석-퍼스트 스위트 순이다. "퍼스트 스위트"는 국내항공사 최초로 에티하드 항공의 다이아몬드 일등석처럼 개인 룸 형식의 공간에 두개의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있어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또한 32인치 개인용 모니터 부착 및 LCD SFCU (Seat Function Control Unit) 시스템으로 터치 스크린에서 여러 좌석설정을 할 수있다. 또한 "일반 일등석"역시 180도까지 젖혀지는 좌석이다. 두 좌석 모두 전원공급장치 (ISPS)와 USB포트가 장착되어있다.

퍼스트 스위트 (A380-800, 일부 B777-200ER) 
좌석 길이 210cm, 32인치 개인용 AVOD 모니터 부착, 180°까지 펼처짐
일반 일등석 (747-400, 일부 777-200ER) 
좌석 간 간격 204cm, 15.4인치 AVOD 모니터 부착, 180°까지 펼처짐

비즈니스석[편집]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석은 두 종류가 있으며,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일반 비즈니스석"으로 구분된다.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의 경우, 좌석 배열이 기존배열 (2-2-2)가 아닌 첨단 좌석배열 (1-2-1)임으로, 지그재그 형태로 배치되어 있어 기존과는 달리 옆사람의 방해를 전혀 받지않는 좌석이다. 또한 110V 전원공급장치와 USB포트등이 장착되있다. 이는 일반 비즈니스석에도 장착되어있는 기구이다. 또한 접이식 팔걸이와 다용도 수납장 역시 설치되어있다. 일반 비즈니스석의 경우, 코쿤식 시트를 사용하며, 약 170°까지 펼쳐진다. 위성전화와 AVOD의 경우, 비즈니스 스마티움과 일반 비즈니스석 둘다 설치되어있다. 다만,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현재 777-200ER 일부기종에만 운영중이며, 2014년부터 도입예정인 A380-800에도 운영예정이다.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A380-800, 일부 777-200ER)
좌석 간 간격 203cm, 좌석 너비 60~64cm, 대형 AVOD 모니터장착, 180°까지 펼쳐짐.
일반 비즈니스석 (A330-300, 747-400, 일부 767-300, 일부 777-200ER)
좌석 간 간격 160cm, 좌석 58-62cm, 15인치 대형 AVOD 모니터 장착, 169°까지 펼쳐짐.

트래블석[편집]

트래블 클래스는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석이다. 아시아나항공의 트래블 클래스 대부분에는 AVOD 또는 PTV가 장착되어 있다. PTV는 777-200ER 일부 기종에, AVOD는 A330-300, B747-400, 일부 777-200ER과 A321-200 기종에 설치되어 있다. AVOD와 PTV 모두 설치되어 있지 않은 항공기는 대부분 동남아시아 및 중국 일본 노선에 투입되는 중소형기로, 대신 메인 스크린과 팔걸이에 설치된 오디오 사용이 가능하다. PTV는 6인치 소형 모니터에 채널식 프로그램과 개인용 프로그램이, AVOD는 10인치 모니터에 주문형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 전원공급장치의 경우, 747-400, 767-300, 777-200ER, A330-300, A321-200 일부 항공기에 장착되어있으며, PTV 항공기에는 일부만 장착되어있다.

운항 노선[편집]

코드쉐어 협정[편집]

  • 아시아나항공은 항공 동맹스타 얼라이언스의 정회원으로 스타 얼라이언스 전 회원사와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코드쉐어와 통합 마일리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4월 기준으로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 및 마일리지 공유를 실시 중인 항공사는 다음과 같다.[2]

특히 전일본공수와는 2007년 5월 자본 제휴 협정을 맺은 이후 2007년 10월 승무원과 공항 인력 교환근무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US 에어웨이스와도 코드쉐어 협정이 있었지만 아메리칸 항공과 합병함에 따른 원월드 이적으로 인해 2014년 3월을 마지막으로 협정이 종료된다.

보유 기종[편집]

현재 사용하는 기종[편집]

  • 2014년 4월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보잉 기종 34대와 에어버스 기종 48대를 포함해 총 84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기령은 9.2년이다.[3][4]
아시아나항공의 보유 기종
기종 대수 주문 옵션 승객 주요 운항 노선 비고
P J Y 합계
에어버스 A320-200 10 0 0 0 0
0
156
162
156
162
국내선, 중단거리 국제선

중, 일, 동남아 노선

IAE V2500 엔진 사용
일부 구형 항공기는 자회사인 에어부산에 매각 예정
에어버스 A321-100 2 0 0 0 0 200 200 국내선, 중단거리 국제선

중, 일, 동남아 노선

IAE V2500 엔진 사용
에어버스 A321-200 22 0 0 0 12
12
0
0
159
165
191
195
171
177
191
195
국내선, 중단거리 국제선

중, 일, 동남아 노선

IAE V2500 엔진 사용
일부기종 AVOD 이용가능

일부 항공기 스타 얼라이언스 도장적용 (HL7730)

에어버스 A330-300 15 0 0 0 30 260
245
290
275
중단거리 국제선

일본, 중국, 동남아, 중앙아시아

Pratt & Whitney PW4168A 엔진 사용
전좌석 AVOD 이용 가능(구형 AVOD도 있음)
에어버스 A350-800 0 8 10 TBA 중장거리 및 지역단위 노선 롤스로이스 Trent XWB 엔진 사용 예정
2016년부터 도입 예정[5]
에어버스 A350-900 0 12 10 TBA 중장거리 및 지역단위 노선 롤스로이스 Trent XWB 엔진 사용 예정
2016년부터 도입 예정
에어버스 A350-1000 0 10 10 TBA 중장거리 및 지역단위 노선 롤스로이스 Trent XWB 엔진 사용 예정
2016년부터 도입 예정

에어버스 A380-800

2 4 0 12 66 417 495 중장거리 및 지역단위 노선 롤스로이스 Trent 900 엔진 사용 예정
2014년부터 도입 예정.
보잉 747-400 대체 비행기[6]
보잉 747-400 2 0 0 10 45 304 359 대량수송 중단거리 노선 General Electric CF6-80 엔진 사용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대체 비행기 : 에어버스 A380-800
퇴역 후 화물기로 개조 예정
보잉 747-400M 2 0 0 10 24 230 264 중장거리 노선, 대량수송 단거리 노선 General Electric CF6-80 엔진 사용
전좌석 AVOD 이용 가능.
대체 비행기 : 에어버스 A380-800
퇴역 후 화물기로 개조 예정
보잉 767-300 7 0 0 0 15
0
235
270
250
270
국내, 국제 중단거리 노선

중, 일, 동남아, 중앙아시아, 대양주

General Electric CF6-80 엔진 사용
250석 기종 비지니스클래스 AVOD 탑재
270석 기종 전 좌석 AVOD 탑재

일부 항공기 스타 얼라이언스 도장적용 (HL7516)

보잉 777-200ER 12 0 0 8
8
0
0
0
0
24
28
24
22
28
28
214
226
271
274
271
272
246
262
295
296
299
300
중장거리 국제선, 단거리 대량수송 노선

미주, 유럽, 대양주

Pratt & Whitney PW4090 엔진 사용
9기 AVOD 탑재
HL7500/HL7596/HL7597 PTV 탑재
일부항공기는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과 구형 이코노미석 같이 운영중
화물 기종
보잉 747-400BDSF 6 0 0
N/A
화물노선 General Electric CF6-80 엔진 사용
여객기에서 화물기로 개조된 기종
보잉 747-400F 4 0 0
N/A
화물노선 General Electric CF6-80 엔진 사용
보잉 767-300ERF 1 0 0
N/A
중단거리 화물노선 General Electric CF6-80 엔진 사용
합계 84 35 30

퇴역 기종[편집]

아시아나항공의 퇴역 기종
기종 대수 비고
보잉 737-400 23
보잉 737-500 5
보잉 767-300ER 10

사건 및 사고[편집]

관련 항목[편집]

주석[편집]

  1. 원용강, 제2민항 서울항공의 금호그룹 박성용회장 "최고의 서비스... 국민의 날개로 키울터", 동아일보, 1988년 2월 15일
  2. http://chkin.flyasiana.com/English/Fly2007/Contents/about/partner/star_alliance.jsp?CAT=CODE_SHARE
  3. http://www.planespotters.net/Airline/Asiana-Airlines
  4. http://chkin.flyasiana.com/English/Fly2007/Contents/about/company/fleets/list_fleets.jsp
  5. Airbus Orders, Deliveries, Operators – Worldwide. 《airbus.com》. 21 June 2011에 확인.
  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215&aid=0000060193&viewType=pc

사진[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