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국제공항
| 김해국제공항 金海國際空港 Gimhae International Air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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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TA: PUS – ICAO: RKPK | ||||||
| 개요 | ||||||
| 공항종별 | 군-민 공용 | |||||
| 시간기준 | 한국 표준시 | |||||
| 운영시간 | 06:00~23:00 | |||||
| 소유기관 | ||||||
| 운영기관 | 한국공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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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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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
| 건립시기 | 1940년 | |||||
| 점유기관 | 5 전술공수비행단 | |||||
| 해발고도 | 2 m / 6 ft | |||||
| 좌표 | 북위 35° 10′ 46″ 동경 128° 56′ 17″ / 북위 35.17944° 동경 128.93806° | |||||
| 웹사이트 | ||||||
| 지도 | ||||||
| 활주로 | ||||||
| 방향 | 면적(m*m) | ILS | 표면 | |||
| 길이 | 폭 | |||||
| 18R/36L | 3200 | 60 | YES | 콘크리트 | ||
| 18L/36R | 2743 | 60[1] | YES | 아스팔트 | ||
김해국제공항(金海國際空港, Gimhae International Airport, IATA: PUS, ICAO: RKPK)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2350에 있는 국제공항이다.[2]
5 전술공수비행단이 주둔하고 있다.
목차 |
개요[편집]
2008년 한 해 동안 승객 7,202,117명과 화물 113,710,220톤의 수송 실적을 보였다. 이러한 규모는 대한민국의 공항 중 승객 및 화물 모두 4위에 해당된다.[3]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이용하고 있다.
1940년 일본 육군 비행장으로 건설된 김해국제공항은, 2011년 현재 대한민국 공군의 제5전술공수비행단이 사용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의 공군5전비는 성남 서울공항의 공군15혼비와 함께 대한민국 공군의 최대 크기 수송기인 C-130을 운영하는 부대이며, 2012년부터 E-737 조기경보기도 운영할 예정이다. 5전비에는 실미도 부대의 부대마크를 그대로 사용하는 특수부대가 있다.
역사[편집]
김해국제공항은 부산의 수영비행장 이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수영비행장은 본래 일제가 1940년, 지금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부지에 육군 비행장으로 수영비행장을 개설하면서 시작되었다. 광복 이후인 1946년에는 미군정이 대한민국의 민간인 수송을 위해 C-47항공기 여덟 대를 투입해 김포비행장을 기점으로 서울 - 대구 - 부산 간 노선을 주 2회 운항하게 되면서 비로소 민간인들의 수영비행장 이용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인 1948년 10월 30일에는 대한국민항공사(KNA)에서 서울 - 부산 간 국내선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하였고, 한국전쟁 중이던 1950년 8월에는 수영비행장을 임시국제공항으로 지정해 운영하면서 최초로 국제공항으로서의 기능을 하기 시작하였다. 정전 이후에는 여의도비행장을 임시국제공항으로 지정해 운영하게 되면서 수영비행장은 국제공항의 기능을 하지 않게 되었지만, 1953년 12월부터는 수영비행장을 기점으로 해 광주, 군산, 대구, 제주를 잇는 노선을 부정기로 운항하게 되었다. 1957년 12월 17일에는 항공통신소를 설치하게 된다.
1958년 1월 30일에는 수영비행장의 명칭이 부산비행장으로 변경되고, 1963년 9월 30일에는 교통부에 의해 정식 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다.[4]
1976년 8월에는 부산비행장을 지금의 위치인 김해군 대저읍으로 이전하고, 명칭을 김해국제공항으로 변경하게 된다. 공항 부지는 당시에는 김해군에 속했으나 현재는 행정구역 개편으로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속하게 되었으며, 부산비행장 부지는 공군비행장으로만 사용되다가 1987년에 폐쇄되고 현재 벡스코가 자리잡고 있다.
이후 1983년 5월에는 한국공항공단이 김해국제공항을 인수해 운영하게 되었고, 1993년 5월에는 현재의 국내선 청사를, 2007년 11월에는 현재의 국제선 청사를 각각 새로이 완공하여 운영하게 되었다.[5]
2011년 이전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하고 미주 노선을 운항하는 유일한 지역 국제공항이었으나, 1994년에는 대한항공의 호놀룰루로 가는 직항편이 폐지되었으며, 수익이 줄어든 델타 항공의 도쿄 경유 미주 노선을 없앤 뒤 대한항공의 김해 - 괌 노선을 인천 - 괌 노선으로 대체함에 따라 모든 미주 노선이 사라졌다. 따라서 미주로 여행가기 위해서는 인천국제공항(김포국제공항 경유 가능)이나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필리핀 등으로 이동해야 한다.
운항 노선[편집]
국제선[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
| 나고야(주부), 도쿄(나리타), 방콕(수완나품), 베이징(캐피탈), 삿포로(치토세), 상하이(푸둥), 세부, 씨엠립, 오사카(간사이), 칭다오, 하노이, 홍콩, 후쿠오카, 난징 (2013년 7월 12일 취항)[6], 서울(인천)[7] 계절편 : 괌 부정기편 : 창사, 쿤밍 |
|
| 광저우, 마닐라, 베이징(캐피탈), 사이판, 상하이(푸둥), 선양,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나하), 웨이하이, 창사, 항저우, 서울(인천)[8] | |
| 도쿄(나리타), 마카오, 세부, 시안,오사카(간사이), 칭다오, 타이페이(도원), 홍콩, 후쿠오카 | |
| 방콕(수완나품), 홍콩 | |
| 타이페이(도원) (2013년 9월 취항 예정) [9] | |
| 타이페이(도원) | |
| 뮌헨(서울(인천) 경유[10]) | |
| 블라디보스토크 | |
| 쿠알라룸푸르 (2013년 7월 15일 취항 예정) [11] | |
| 하노이, 호치민 | |
| 기타큐슈 | |
| 도쿄(나리타) | |
| 도쿄(나리타) | |
| 오사카(간사이) (2013년 9월 13일 취항 예정) [12] | |
| 상하이(푸둥) | |
| 베이징(캐피탈) | |
| 선양 | |
| 상하이(푸둥), 옌타이 | |
| 베이징(캐피탈) | |
| 방콕(수완나품) | |
| 마닐라, 세부 | |
| 세부(2013년 8월 31일 종료), 칼리보(2013년 8월 31일 종료) | |
| 마닐라, 칼리보 | |
| 홍콩 |
국내선[편집]
| 항공사 | 목적지 |
|---|---|
| 서울(김포), 제주 | |
| 제주 | |
| 서울(김포), 제주 | |
| 제주 | |
| 양양 |
운항제한시간[편집]
- 항공기 운항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소음피해 때문에 밤 11시부터 아침 6시까지 7시간 동안은 모든 종류의 비행기 운항이 금지되어 있다. 원래는 밤 10시 부터 아침 7시까지 9시간 동안 운항이 제한되었으나, 운항 가능 편수 부족으로 부산광역시가 주민대표가 협의하여 2008년 10월 27일 부터는 운항제한시간을 2시간 단축하었다.
이용객 추이[편집]
| 비고[13]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
| 운항(편수) | 57,414 | 52,869 | 52,923 | 63,052 | 61,242 | 60,090 | 58,600 | 52,212 |
| 여객 (명) | 9,958,559 | 7,600,329 | 8,388,401 | 9,358,152 | 9,168,089 | 9,173,288 | 8,782,835 | 7,674,153 |
| 추이 (여객/전년대비) | ||||||||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
| 운항(편수) | 50,735 | 52,935 | 58,119 | 59,575 | 61,171 | 62,225 | 66,525 | 71,713 |
| 여객 (명) | 7,045,806 | 7,071,037 | 7,403,262 | 7,202,117 | 6,870,157 | 8,160,546 | 8,749,153 | 9,196,090 |
| 추이 (여객/전년대비) |
- 2000년 이용객은 약 935만 8152명이었으며,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고속도로 신설 개통 및 경부고속철도 개통으로 국내선 노선이 줄어들어 이용객이 690만명 수준으로 떨어졌고 2008년과 2009년에 신종플루와 경제 위기로 인해 다시 680만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 2007년부터 저가 항공사의 등장으로 2010년 연간이용객은 816만명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 2010년 10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항공수요가 22.8%정도 감소 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항공수요의 심각한 타격을 받은 울산공항과 포항공항에 비해 항공 수요는 오히려 개통 후 1.9% 증가하여 공항 총 이용객은 2004년 경부고속철도 1단계 구간 개통때의 수준을 넘어섰다.
연계 교통편[편집]
시내 교통편[편집]
- ● 공항리무진 충무동 노선 : 김해국제공항 ↔ 서면 ↔ 현대백화점 ↔ 부산진역 ↔ 부산역 ↔ 중앙동 ↔ 연안여객부두 ↔ 남포동 ↔ 충무동.서구청
- ● 공항리무진 해운대 1노선 : 김해국제공항 ↔ 대남교차로 ↔ 금련산역(남천동) ↔ 수영교차로 ↔ BEXCO ↔ 요트경기장 ↔ 해운대(특급호텔) ↔ 장산역 ↔ 백병원 ↔ 동부아파트 ↔ 대림아파트
- ● 공항리무진 해운대 2노선 : 김해국제공항 ↔ 남천동 ↔ 광안대교 ↔ BEXCO ↔ 양운고등학교 ↔ 동부아파트 ↔ 백병원 ↔ 장산역 ↔ 해운대(특급호텔)
- ● 307번 : 김해국제공항 ↔ 강서구청역 ↔ 구포역 ↔ 덕천역 ↔ 남산정역 ↔ 동래시장 ↔ 안락동 ↔ 센텀초등학교 ↔ 해운대
- ● 1009번 : 금곡동 ↔ 율리역 ↔ 덕천역 ↔ 구포역 ↔ 강서구청역 ↔ 김해국제공항 ↔ 명지 ↔ 녹산공단 ↔ 부산신항만 ↔ 가덕도선창
- ● 강서11번 : 울만 ↔ 입소 ↔ 설만 ↔ 정관도 ↔ 덕두 ↔ 김해국제공항 ↔ 신덕 ↔ 강서체육공원 ↔ 강서구청역 ↔ 북구청 ↔ 구포역 ↔ 구포시장
- ● 강서13번 : 하단역 ↔ 을숙도 ↔ 명지 ↔ 송백 ↔ 금호 ↔ 덕두 ↔ 김해국제공항 ↔ 신덕 ↔ 강서체육공원 ↔ 강서구청역 ↔ 북구청 ↔ 구포역 ↔ 구포시장 ↔ 덕천초등학교
시외 교통편[편집]
- ● 세인공항리무진 : 마산역 ↔ 창원종합버스터미널 ↔ 내동상가 ↔ 남산동 ↔ 김해국제공항
- ● 세인공항리무진 : (해군교육사령부 ↔ )창원컨벤션센터 ↔ 창원호텔 ↔ 남산동 ↔ 김해국제공항
- ● 세인공항리무진 : 장유 ↔ 김해국제공항
- ● 금아고속관광 : 포항 ↔ 경주 ↔ 김해국제공항
- ● 경북고속 : 구미·동대구 ↔ 김해국제공항
- ● 태화공항리무진 : 태화로타리 ↔ 신복로타리 ↔ 서울산 나들목 ↔ 통도사 ↔ 김해국제공항
- ● 한솔고속관광 : 양산 ↔ 김해국제공항
- ● 김해여객 : 김해·죽림 ↔ 김해국제공항 ↔ 서부산터미널
- ● 경원여객 : 서부산터미널 ↔ 김해국제공항 ↔ 고현터미널·옥포 ↔ 장승포터미널
공항순환버스[편집]
철도[편집]
고속도로[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 2001년 1월 31일,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가던 일본항공 958편이 도쿄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오키나와 현 나하 공항으로 가던 일본항공 907편과 시즈오카 현 야이즈시 부근의 공중에서 10m의 간발의 차로 공중충돌을 모면하는 니어미스 사건이 발생한다. 958편에는 승무원을 포함하여 250명, 907편에는 승무원을 포함하여 427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다급한 관제관이 항공편명을 잘못불러 긴박한 상황이 연출되었으나 907편의 기장이 기체를 급강하 시키면서 대형참사를 피했다. 958편에는 인명피해가 없었지만 907편은 42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하였다.[14]
- 2002년 4월 15일, 김해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중국국제항공 129편은 18R 활주로에 착륙하기 위해 선회 착륙을 시도한다. 하지만 시정이 좋지 않았던 당시 기상 상황에 의해 선회 지점을 지나쳐 인근에 있는 돗대산에 추락하여 탑승객 167명 중 128명이 사망한 사고로 기록 되었다.[15]
- 2007년 8월 12일, 김해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제주항공 502편 (기종:봄바디어 Q400)이 착륙 후 강풍으로 인해 택싱 중 구활주로 G6∼G7 지점에서 갑자기 기체가 왼쪽으로 쏠리면서 활주로를 이탈했다. 이 사고로 1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16]
논란[편집]
대한민국의 동남권 신공항 논란[편집]
- 부산광역시는 포화 상태와 연장 문제로 인해 김해국제공항을 가덕도로 이전하고,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는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에 공항을 신설하고자 하는 등의 동남권 신공항 신설계획이 있었다. 하지만 2011년 3월 30일 국토해양부가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백지화 되면서 영남권 주민이 반발하고 있다.
명칭 변경 문제[편집]
- 부산광역시는 2011년 10월 공항 명칭을 도시와 공항의 이름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산국제공항으로 바꾸기로 결의했지만 경상남도 김해시가 이에 반발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에서 김해국제공항은 특별한 이유 없이 도시명과 공항명이 서로 달라 국내외 이용객들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과 과거 김해군에 속해 있던 시기는 불과 1년 6개월인 반면 부산광역시로 편입된 지는 30년이 넘었고 이용객의 59%가 부산광역시민이 이용하고 있다는 이유로 제기되었다.[17] 하지만 김해시의 반발과 여러가지 문제로 명칭 변경은 현재 일단락이 되었다.[18]
주석[편집]
- ↑ 김해공항 대형민항기 두 곳서 뜨고 내린다
- ↑ 공항 이전 당시에는 이 곳이 경상남도 김해군 (현 김해시)에 속해 있어 김해공항이라 하였으나 1978년 부산직할시 (현 부산광역시)에 편입되었다.
- ↑ 항공통계. 2007년 10월 31일에 확인.
- ↑ 민간항공 초기시대. 2007년 10월 31일에 확인.
- ↑ 김해국제공항 ‘하늘길 두 배로’. 2007년 11월 6일에 확인.
- ↑ 대한항공, 부산~中 난징 노선 취항
- ↑ 김해국제공항에서 출입국 심사를 받은 승객만 탑승이 가능하다.
- ↑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국제선 환승 내항기로 대한항공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 ↑ [1]
- ↑ 항공기가 인천국제공항을 경유하나, 루프트한자는 부산 - 인천 사이의 좌석을 판매하지 않으며, 부산 - 뮌헨 혹은 인천 - 뮌헨 간 좌석만 판매할 수 있다.
- ↑ 부산-쿠알라룸푸르 항공노선 개설
- ↑ 피치항공, 내년 부산~오사카 노선 첫 취항
- ↑ 1997~2010 한국공항공사 항공이용통계 참조 (http://airport.co.kr/doc/www/flight/U030501.jsp)
- ↑ 두 JAL기 10m 차이로 충돌모면 , 《매일경제》, 2001년 2월 1일
- ↑ 중국항공기 김해추락사고의 원인은 조종미숙, 《연합뉴스》, 2005년 5월 6일
- ↑ 제주항공 502편 활주로 이탈, 10여명 부상, 《파이낸셜뉴스》, 2007년 8월 12일
- ↑ 부산 對 김해, 국제공항 명칭 놓고 갈등
- ↑ 김해국제공항 명칭변경 본회의 상정보류로 일단락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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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시내 : 마이비카드
항공 : 김해국제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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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 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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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 |
| 버스 | |
| 항공 |
김해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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