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군산공항
群山空港
Gunsan Airport

Kunsan air base with F-16s.jpg
군산공항 위를 비행하는 F-16

IATA: KUVICAO: RKJK
개요
운영시간 06:00 ~ 22:00 (민항)
소유기관 미국 미국 공군
운영기관 미국 미국 공군(관제)
대한민국 대한민국 공군
한국공항공사
지역 전라북도
위치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시 옥서면 산동길 2
건립시기 1934년
사용시기 1934년 ~ 1945년(일본 제국 육군 항공대)
1945년 ~ 현재(미국 공군)
점유기관 미공군 8 전투 비행단
대한민국 38전투비행전대
해발고도 9 m / 29 ft
좌표 북위 35° 54′ 13.52″ 동경 126° 36′ 57.26″ / 북위 35.9037556° 동경 126.6159056° / 35.9037556; 126.6159056
웹사이트 http://gunsan.airport.co.kr
http://www.kunsan.af.mil
지도
군산공항 (대한민국)
군산공항
군산공항 (대한민국)
활주로
방향 면적(m*m) ILS 표면
길이
18/36 2743 46 YES 콘크리트

군산공항(群山空港, Gunsan Airport, IATA : KUV, ICAO : RKJK)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시 옥서면에 있는 공항이다. 미군 공군 기지 일부를 민항기용 부지로 이용하여 공항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항공이스타항공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각각 하루 1회씩 운항중이다.

연혁[편집]

운항 노선[편집]

국내선[편집]

항공사 목적지
대한민국 대한항공 제주
대한민국 이스타항공 제주

이용객 추이[편집]

비고[1]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운항(편수) 4,926 4,148 3,547 3,563 3,151 1,728 1,388 1,366
여객 (명) 456,926 287,950 258,005 270,789 244,573 152,254 150,635 132,446
추이 (여객/전년대비) Red Arrow Down.svg168,976 Red Arrow Down.svg29,945 Green Arrow Up Darker.svg12,784 Red Arrow Down.svg26,216 Red Arrow Down.svg92,319 Red Arrow Down.svg1,619 Red Arrow Down.svg18,189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운항(편수) 1,366 1,194 1,109 782 1,324 1,387 1,398 1,350 1,444
여객 (명) 163,779 155,207 133,242 99,669 156,402 174,638 172,327 161,009 175,492
추이 (여객/전년대비) Green Arrow Up Darker.svg31,333 Red Arrow Down.svg8,572 Red Arrow Down.svg16,618 Red Arrow Down.svg33,573 Green Arrow Up Darker.svg56,733 Green Arrow Up Darker.svg18,236 Red Arrow Down.svg2,311 Red Arrow Down.svg11,318 Green Arrow Up Darker.svg14,483
  •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서울 김포국제공항 사이와의 노선 이용률이 급감하면서 해당 노선이 폐선되면서 2008년에는 연간 이용객수 10만명선이 무너졌다.
  • 2009년 이스타항공 신규취항, 전라북도의 군산공항 이용 활성화 대책이 본격화 되어 연 1,320여편이 운항(전년대비 69%증가) 되었고, 이용 여객수는 15만4천여명(전년대비 56%증가)을 기록, 전국 항공이용객 증가율 1위를 기록하였다.[2]

논란[편집]

국제선 취항 문제[편집]

  • 최근들어 전라북도가 군산공항 국제선을 추진하고 있는 이유는 새만금[3] 을 둘러본 해외투자기업들이 국제공항이 없다는 이유로 난색을 표명해왔기 때문이다. 국제선 노선이 신설되면 부정기 노선부터 운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4] 하지만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발전을 저해한다는 이유로 광주광역시전라남도가 반발하고 있다.[5]
  • 한편 무안군 의회가 군산공항 국제선 철회에 대해 군산시 의회는 만년 적자에 허덕이는 무안국제공항을 살리기 위해 200만 전라북도 주민의 희망인 군산공항 국제선 유치를 무자비하게 짓밟는 이기적인 만행을 되풀이 한다면 군산시 의회는 결단코 이를 묵과하지 않겠다고 엄중 경고했다. 그는 무안군 의회는 무안국제공항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오만한 발상을 즉각 중단하고 200만 전라북도 주민과 30만 군산시 주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6]
  • 강원구 한중문화교류회 중앙회장의 칼럼에서 무안국제공항 개항은 4년이 가까이 되고 있지만 희망이 없는 공항으로 광주공항 국제선을 재취항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군산공항이라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7] 그는 앞으로 호남권 국제공항은 군산공항이 부상될 것이라고 했다.[8]

군공항 문제[편집]

  • 한편 군산공항은 미국 공군대한민국 공군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가 상당하다. 한편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에 대해 한 시민은 “정부가 군 전투기 소음도 해결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시 국제선 취항은 웬 말이냐”며 “우리도 이 지역 경제발전에 찬성하지만, 정치인들은 생색내기 전에 피해를 입게 될 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있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9]
  • 현재 군산공항의 경우 미국 공군과 같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착륙료가 인상될 예정인데 시민 단체가 미국 공군이 기지 주변 환경 문제나 주민 피해 보상은 뒷전인채 착륙료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문제라며 반발하고 있다.[10]
  • 한편 국내선 민항기 이착륙료 인상안에 전격 합의한 반면 국제선 취항 협상은 아직도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11]

주석[편집]

  1. 1997~2010 한국공항공사 항공이용통계 참조 (http://airport.co.kr/doc/www/flight/U030501.jsp)
  2. 김성수. "군산공항 이용 탑승객 1년 만에 53% 증가", 《뉴시스》, 2009.12.31 작성. 2010.01.27 확인.
  3. 김완주 지사 군산공항 국제선취항 새만금투자유치 필수조건
  4. “군산공항 이르면 올해 국제선 취항”
  5.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놓고 ‘하늘길 갈등’
  6. 군산시의회, 무안군의회 군산공항 국제선 철회 주장에 '발끈'
  7. 무안공항,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다
  8. 어부지리(漁父之利)로 부상되는 군산공항
  9.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소음피해 주민 대책은 없다’
  10. 군산공항 착륙료 24% 인상 논란
  11. 국제선 취항은 제자리걸음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