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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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없음) | |||||
| 국가: 몽골 국가 | |||||
| 수도 | 울란바타르 47°55′N 106°53′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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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몽골어 | ||||
| 정부 형태 | 이원집정부제 공화국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쉬크바타린 바트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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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독립 |
중화민국으로부터 독립 1924년 11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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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
1,564,116km² (19위) 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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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5년 어림 • 2000년 조사 • 인구 밀도 |
2,646,000명 (139위) 2,650,952명 1.7명/km² (227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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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5년 어림값 $55억 6,000만 (147위) $2,175 (138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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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720 (11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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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투그릭 (ISO 4217:M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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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UTC+7) UTC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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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3166-1 | 496 | ||||
| ISO 3166-1 alpha-2 | MN | ||||
| ISO 3166-1 alpha-3 | MNG | ||||
| 인터넷 도메인 | .mn | ||||
| 국제 전화 | +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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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국(-國, 몽골어: Монгол Улс 몽골 울스, 통용: 몽고(蒙古))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이다. 카자흐스탄 다음으로 큰 내륙국이기도 하다. 북쪽은 러시아, 남쪽은 중국과 맞닿아 있다. 몽골의 면적은 156만 4116 평방킬로미터로, 아시아에서 6번째로 넓지만 인구는 290만명에 불과하다. 수도는 울란바타르로, 몽골 인구의 38퍼센트가 거주하고 있다. 이 나라의 국토 대부분은 황무지 및 농사를 짓기 힘든 스텝으로 덮여 있으며, 농지의 비율은 적다. 북쪽과 서쪽은 산악지대이며 남쪽에는 고비사막이 있다. 이 나라 인구의 30퍼센트 정도가 유목민 또는 준유목민으로 알려져 있다. 몽골인들이 가장 널리 믿는 종교는 티베트 불교이다. 몽골의 인구 구성은 대부분 몽골인이지만, 소수의 투바인과 카자흐족도 포함되어 있다. 기타 소수 민족들은 몽골의 서쪽 지대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
[편집] 역사
- 이 부분의 본문은 몽골의 역사입니다.
고대로부터 몽골 초원에는 흉노, 돌궐 등 여러 유력한 유목 민족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1206년 칭기즈 칸의 몽골부족이 초원을 통일하고 역사상 최대의 대제국을 건설했다. 14세기 말에 몽골 제국이 몰락하자 몽골 초원에는 다시 여러 부족이 나타났다.
명나라에 이어 중국을 지배한 청나라의 강희제는 몽골의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몽골을 내몽골과 외몽골로 분리시켰다. 이후 내몽골은 중국과 호흡을 같이하고 외몽골은 중국에서 신해 혁명이 일어난 1911년에 신정 군주제로 독립을 선언하였다.
1917년 이후 한때 러시아 내전의 여파에 휘말렸으나 1921년 수흐바토르 초이발산이 전란을 수습하고 1924년 국호를 몽골 인민 공화국이라 함에 따라 세계에서 두번째로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다. 그 이후 구 소련의 영향력이 막강해졌으며, 중, 소분쟁이 발생할 때 구 소련을 지원하였다(그에 힘입어 코메콘 가맹 국가도 몽골에게 경제적 지원을 해 주었다). 1992년에 복수정당제를 원칙으로 하는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 공산주의 경제를 버리고 민주주의 경제를 도입했다.
[편집] 지리
몽골은 지리적으로 중앙아시아에 있으며 국토는 4가지 성격의 지대로 나뉜다. 서쪽은 알타이, 항가이라고 하는 큰 산맥 지대, 남쪽은 중앙아시아 고비사막 지대, 동쪽은 아무것도 없는 초원 지대, 그리고 북쪽은 시베리아 남쪽 살림 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고도는 평균 1500m 정도이다.
[편집] 기후
고비사막의 영향을 받아 매우 건조하고 온도의 차가 심하다. 일년 평균강수량이 200mm 정도이다.
[편집] 정치
이 나라는 1924년부터 1991년까지는 구 소련의 지원을 매우 많이 받은 공산주의 국가였으나 1992년 선거로 민주화되었다. 1992년도에 민주공화제 채택하였고, 의원내각제의 성격이 강한 이원집권제 연임이 가능한 4년 임기의 대통령을 국민 직접선거를 통해 선출하며 바가반디 대통령에 이어 현재 2005년 선출된 남바린 엥흐바야르 대통령이 재임하였으나 2009년 몽골 대통령 선거에서 빈곤층의 지지에 힘입어 민주당의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전 총리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편집] 종교
몽골인의 주된 종교는 티베트 불교로 역사적으로는 티베트와의 관계가 깊다. 하지만 1992년 선거로 민주화된 이후 개신교가 선교사들에 의해 유입되고 있으며, 그 이전부터 러시아의 영향으로 정교회 신자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불교 50%, 이슬람교 4%, 토속종교 4%, 기독교 2%, 무종교 40% (2004)
[편집] 주민
대부분의 몽골인은 인종적으로는 한국인과 같은 황색인으로 몇 가지의 유전 형질이 닮았고, 몽골어와 한국어가 문법적으로 비슷하다.
[편집] 민족
서부의 바얀욀기 주는 카자흐족이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학교 교육도 카자흐어로 행해진다. 투바인, 부랴트족(몽골인에 속하는 부족), 중국인, 러시아인 등 소수 민족도 거주한다.
[편집] 요리
- 이 부분의 본문은 몽골의 요리입니다.
[편집] 언어
몽골어가 공용어이며 러시아어가 2언어로 많이 알려졌다. 또한 소수의 카자흐어, 중국어 사용자도 있다. 일본어, 한국어, 독일어,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몽골어는 알타이제어의 하나로 넓은 뜻으로는 몽골민족이 과거에 사용했고 또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몽골계 언어 전반을 가리킨다. 좁은 뜻으로는 위구르계 몽골문자로 쓰인 몽골어 문어를 뜻한다.
현재 몽골어는 키릴 문자를 주로 사용한다.
[편집] 몽골어를 쓰는 곳
사용지역은 내몽골과 몽골을 중심으로 중국 변경지구, 아프가니스탄, 볼가강(江) 유역 등 광대한 지역에 미친다.
현대 몽골어는 동서의 대방언군(大方言群)으로 나뉘고 그 밖에 약간 고립된 방언이 있으나, 지역적 언어차는 별로 심하지 않다. 그러나 2,3개의 고립된 방언은 어형(語形) 변화가 심하여 다른 방언과의 차이가 크다.
몽골어를 대표하는 방언은 동(東)몽골방언군에 속하는 할하어 계(系)의 언어로 현재 몽골 전지역의 공통어 구실을 한다.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몽골어는 13세기부터 16세기 말에 이르는 중세 몽골어시대, 17세기부터 현대까지의 근세 몽골어시대 등 두 시기로 나뉜다.
[편집] 교육
몽골의 초중등학교 과정은 현재 11학년제에서 현제 12학년제로 변경하였으며 학기의 시작은 9월이다. 초중고등학교가 한국과 같이 별도의 학교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초중고 통합학교로 운영하고 있다. 학교이름은 국공립학교의 설립년도 순으로 제1번 학교, 제2번 학교 제3번 학교 등으로 표기하며, 사립학교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설립년도 순이 아닌 독립된 별도의 학교 이름을 사용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까지는 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교는 대학교, 기술학교, 직업학교로 구분하며, 대학교는 기능별로 분류한 종합대학교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편집] 군대
이 나라는 건강한 남자라면 군대에 갈 의무가 있다(징병제 채택).
몽골군은 몽골 육군과 몽골 해군 및 몽골 공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모든 몽골의 남성은 병역의무가 있다. 이들 인력은 몽골군 및 전·의경 병력으로 편성되어 12개월간 복무한다. 내륙국이라는 지리적인 특성 때문에 몽골군은 육군과 공군만 있고 해군이 없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홉스골 호수에 해군이 존재한다.
[편집] 대외 관계
[편집] 대한민국과의 관계
이 나라는 현재 남북한 동시수교국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조선)과 1948년 수교하였고 대한민국(남한)는 과거에 몽골은 공산주의국가이므로 미수교국가였으나 나중에 대한민국과는 1990년 3월 26일 수교하였다.
[편집] 북한과의 관계
북한과는 1948년 수교하여 이전까지는 같은 공산국가였기 때문에 친북(親北) 성향의 국가이기도 했다. 그러나 1990년 대한민국과의 수교한 후에는 성향도 바뀌어 한국과도 우호협력관계를 증진하고 있다.
[편집]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의 관계
몽골은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의 9번째 수교국이고 중공-몽골 국경 분쟁 때문에 난리를 겪기도 했다. 특히 몽골은 구 소련의 위성국가라고 할 만큼 소비에트연방(소련)과 상당한 친교 관계를 유지했으며, 소비에트연방(소련)과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사이의 국경 분쟁에서 구 소련의 편에 서기도 하였다. 특히 내몽골은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의 영토였으므로 문제점이 있을수가 있다.
[편집] 중화민국(대만)과의 관계
몽골은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기 전만 해도 중화민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자 외몽골이 중화민국으로부터 독립했고 내몽골은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외몽골이 러시아의 공산혁명으로 독립을 하게 된다. 중화민국(대만)은 소비에트연방(소련)과 조약 때 몽골을 독립국으로 인정했으나 중국의 공산화와 구 소련과의 단교로 인하여 그 승인을 취소하였으며 그 후 2002년 10월에서야 몽골을 독립국으로 인정하였다.
[편집] 러시아와의 관계
예로 부터, 몽골은 러시아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917년 이후에 한때 몽골은 러시아 내전의 여파에 휘말렸을때, 1921년에 수흐바토르 초이발산이 전란을 수습하고 1924년 국호를 몽골 인민 공화국이라 함에 따라 소비에트 연방의 지원으로 몽골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다. 그 당시에 벨라루스군 5,000명이 몽골을 침략했을때, 소비에트 연방이 적군을 몽골에 지원을 해주어 벨라루스군을 물리쳐 승리를 차지하였기도 하였으며, 이후 몽골은 구 소련에 많은 지원을 해주었으며, 중, 소분쟁이 발생할 때 구 소련을 즉시 지원하였다. 1992년에 몽골은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하였어도 러시아와는 지금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편집] 미국과의 관계
과거에 몽골은 공산국가였기 때문에 미국과는 관계가 없었으나, 소련의 개혁,개방 정책과 동유럽의 민주화 운동 시기인 1987년 1월 27일에 미국과 수교에 합의했고 지금도 돈독한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편집] 일본과의 관계
[편집] 바깥 고리
[편집] 몽골
- (몽골어/영어) 몽골 정부 공식 사이트
- (몽골어/영어) 몽골 대통령 홈페이지
- (몽골어/영어) 몽골 관광
- (영어/스페인어) The UB Post 몽골의 독립 신문 / 주간지
- (영어) 몽골리아 투데이
- GMNnews 한국어로된 몽골 및 제 3, 4세계 소식지
[편집] 대한민국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 (몽골어/영어/한국어) 주한 몽골 대사관
- 재몽골 한인회
- 한국몽골협력협회
[편집] 해외
- (영어) 론리플래닛의 정보(몽골편)
- (영어) CIA의 세계 정보(몽골편)
[편집]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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