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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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Само слога Србина спасава Samo sloga Srbina Spasa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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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하느님의 정의 | |||||
| 수도 | 베오그라드 44°48′N 20°28′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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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세르비아어 | ||||
| 정부 형태 | 공화제 보리스 타디치 미르코 츠베트코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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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날짜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로부터 2006년 6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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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
88,361km² (113위) 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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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8년 어림 • 2002년 조사 • 인구 밀도 |
8,023,557명 (83위) 7,498,000명 115명/km² (9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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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8년 어림값 $819.8억 (72위) $10,985 (9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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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821 (65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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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디나르 (ISO 4217:C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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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CET (UTC+1) CEST (UT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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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도메인 | .rs (.yu도 보유) | ||||
| 국제 전화 | +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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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공화국(Република Србија/Republika Srbija 레푸블리카 스르비야, 문화어: 쎄르비야)은 유럽 동남부 발칸 반도 중앙에 위치한 공화국이며 수도는 베오그라드이다.
북쪽으로 헝가리, 동쪽으로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남쪽으로 마케도니아 공화국과 알바니아, 서쪽으로 몬테네그로,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국경을 접한다.
몬테네그로와 함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연방을 구성하는 공화국이었으나 2006년 6월 5일, 두 나라가 분리 독립하여 연방은 해체되었다.
목차 |
[편집] 역사
9세기에 최초의 세르비아 왕국이 세워졌다. 14세기 중엽에는 스테판 두샨이 발칸 반도의 대부분을 석권하는 등 세력을 떨쳤으나 14세기 말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19세기, 세르비아인들은 집요한 독립 전쟁 끝에 1881년에 독립을 달성하였다(세르비아 왕국).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 사건 당시 이 나라 출신의 가브릴로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황태자를 암살함에 따라 한 달 후에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에 선전 포고를 하였다. 그 당시 작은 나라였던 몬테네그로 왕국은 세르비아를 도와주는 동생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의 집요한 침략에도 불구하고 세르비아는 계속 승리하였다. 그러나 1916년 2월엔 세르비아 또한 점령되었다(몬테네그로는 항복). 1918년이 되어서야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는 오스트리아-헝가리에 빼앗긴 땅을 수복하게 되었으며 1920년에는 유고슬라비아 왕국으로 통합되었다.
그러나 유고슬라비아 왕국은 1941년, 나치 독일에 의해 점령당했으며 나치에 협력한 크로아티아인에 의해 세르비아인에 대한 학살이 이루어졌다. 소련군의 지원 아래에 1943년에 영토를 수복, 이 땅에 사회주의 공화국이 세워졌다(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티토사후 동구의 민주화혁명 및 민족주의의 대두에 따라 1992년, 슬로베니아 /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마케도니아 공화국이 차례로 유고슬라비아에서 분리독립을 선언하였으며, 연방의 중추적 국가였던 세르비아가 이에 반발하여, 특히 인접한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인이 많이 살고 있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전쟁은 2차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쟁이었다. 이 과정에서 민족 정화 등 많은 반인륜적 잔혹행위가 저질러졌고, 나토와 미국의 군사개입이 있었다. 2003년 2월에는 신 유고 연방마저 해체하여 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되었으나, 2006년 5월 몬테네그로가 분리 독립 투표에서 독립 찬성률이 55.4%로 독립이 가결되었다. 같은 해 6월 4일에는 몬테네그로 의회가 독립을 공식 선언함으로써 '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해체, 세르비아 공화국과 몬테네그로 공화국으로 분리되었다. 한편, 세르비아는 2006년부터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 되었다. 2007년 1월 21일에는 코소보의 운명을 결정할 총선이 시작되었다. 이 총선에서 세르비아 급진당이 승리하였으나 과반수를 달성하지는 못했다. 2008년 2월 17일 코소보는 세르비아에서 분리독립을 선언하였다.
[편집] 지리
세르비아는 발칸 반도와 파노니안 평원에 있다. 남동부 유럽에 있으며 다뉴브 강이 북쪽 지방을 흘러간다.
동쪽 국경에는 카르파티아 산맥이 있고 벨리카 모리카라고 하는 500km 길이의 강이 흐른다. 남동부 지방에는 발칸 산맥이 로도프 산맥과 맞닿아 있고 그리스와 마주한다. 세르비아의 영토 4분의 1 이상이 숲으로 돼 있다.
[편집] 행정 구역
- 이 부분의 본문은 세르비아의 행정 구역입니다.
세르비아는 코소보 독립선언 전까지 헝가리인이 많이 사는 보이보디나 자치주와 알바니아인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코소보 자치주를 포함했었다. 코소보는 코소보 전쟁 이후 현재 국제연합 관할하에 있어, 사실상 세르비아의 주권이 미치지 못했다. 그래서 코소보는 미국과 영국 등 서방국가들의 지원 하에 2008년 2월 17일 독립을 선언 하게 되어 세르비아의 통치 지역에서 분리되었다.
[편집] 정치
[편집] 주민
남 슬라브인의 분파인 세르비아인이 다수를 차지한다. 세르비아인 외에도 여러 소수 민족들이 거주하며 헝가리인, 터키인, 크로아티아인, 보스니아인, 불가리아인, 알바니아인, 마케도니아인, 아랍인, 기타 소수 민족도 거주하고 있다. 몬테네그로인은 구 유고슬라비아의 구성민족 중 세르비아인과 가장 가까웠으나, 독립과 더불어 독자적인 민족정체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편집] 언어
세르비아어가 공용어이다. 키릴문자와 로마자 모두 사용되나, 키릴문자의 사용이 보다 보편적이다. 크로아티아어나 보스니아어와는 유고 연방 시절에는 방언적 차이에 불과했으나, 현재 정치적인 대립을 배경으로 급속히 분화하는 중이다. 2006년 10월 28일과 29일에 실시한 국민투표로 확정한 헌법 10조 1항에 "세르비아공화국에서는 세르비아어와 키릴문자가 공식적으로 사용된다."라고 규정했다. 알바니아계 주민이 90%를 넘는 코소보에서는 알바니아어의 북부 방언인 게그 방언이 주로 사용된다. 보이보디나 자치주에서는 헝가리어도 사용된다.
세르비아는 2006년 9월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프랑코포니 정상회담 결과 참관국 자격을 획득하였으나, 프랑스어의 사용은 제한적이다. 영어나 소수 민족어도 사용된다.
[편집] 종교
세르비아 정교회가 다수이며, 크로아티아계는 로마 가톨릭, 알바니아계는 이슬람교를 믿는다.
[편집] 경제
공산주의 붕괴에 따라 1990년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하여 자본주의적인 경제 발전을 시작했으나, 유고 내전과 UN의 경제제재로 인해 제동이 걸렸다. 2003년에는 국유재산의 사유화와 외자유치를 했지만, 2004년에는 외국인 투자가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고 무역적자가 커 그를 매워줄 원조와 산업이 필요하다. 광공업이 발달했지만 아직 헝가리나 폴란드보다 경제가 뒤떨어져있다.
[편집] 문화
[편집] 국경일
| 날짜 | 한국어 표기 | 세르비아어 표기 | 비고 |
|---|---|---|---|
| 1월 1일, 1월 2일 | |||
| 1월 7일 | 크리스마스 | 정교회의 크리스마스 | |
| 1월 14일 | 정교회 새해 | Српска нова година/Srpska nova godina | 세르비아의 새해 |
| 1월 27일 | 조국 영웅의 날 | 성 사바의 날 | |
| 2월 15일 | 세르비아의 국경일 | Сретeње/Sretenje | |
| 3월 6일 | 정교회 금요일 | ||
| 3월 8일 | Orthodox Easter | ||
| 3월 9일 | Orthodox Easter Monday | ||
| 5월 1일/5월 2일 | 노동절 | ||
| 5월 9일 | 승전일 | ||
| 6월 28일 | 비보브단(마르티르의 날, 성 비투스의 날) | 코소보 전투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기념하기 위한 날 |
[편집] 외교
- 대한관계
유고슬라비아시절에는 북한 단독수교국으로 1950년 한국전쟁 때는 친소(親蘇) 노선 국가로 UN의 대한(對韓)지원에 UN 비상임이사국으로서 기권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1971년 북한과 단독수교하였으나 1989년에는 대한민국과 공식수교하였다. 그러나 1993년 유고사태 악화로 관계가 소원해져 주유고 한국대사관이 철수 및 폐쇄하여 주루마니아 한국대사관이 겸임하였다가 2002년 주세르비아-몬테네그로 한국대사관을 재설치하였다. 유고도 한국에서 주한대사관을 철수 및 폐쇄하고 주일본대사관이 겸임하였다가 2004년 주한국대사관을 재설치하였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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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비아어/영어/이탈리아어) 세르비아 정부 공식 사이트
- (세르비아어/영어) 세르비아 외무부
- (한국어) 주한 세르비아 대사관
- (한국어) 주세르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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