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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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아오테아로아
New ZealandAotearoa
Flag of New Zealand.svg Coat of arms of New Zealand.svg
국기 국장
국가 하느님께서 뉴질랜드를 지켜주시리
New Zealand on the globe (Antarctica claims hatched) (New Zealand centered).svg
수도 웰링턴 남위 41° 17′ 20″ 동경 174° 46′ 38″ / 남위 41.28889° 동경 174.77722° / -41.28889; 174.77722
최대도시 오클랜드 남위 36° 30′ 09″ 동경 174° 26′ 32″ / 남위 36.502550° 동경 174.442353° / -36.502550; 174.442353
정치
공용어 영어, 마오리어, 뉴질랜드 수화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총독
총리
제리 마테파라에
존 키
역사
독립 영국으로부터 독립
1907년 9월 26일1
지리
면적 268,680km² (75 위)
내수면 비율 2.1%
시간대 UTC + 12/13
DST UTC + 12/13
인구
2009년 어림 4,306,000명
2006년 조사 4,027,947명 (122위)
인구 밀도 15명/km² (201위)
경제
GDP(PPP) 2008년 어림값
 • 전체 $1157.1억 (60위)
 • 일인당 $27,060 (34위)
HDI 0.919 (6위, 2012년 조사)
통화 달러 (NZD)
기타
ISO 3166-1 554, NZ, NZL
도메인 .nz
국제 전화 +64

1. 1931년에 웨스터미니스터법의 적용을 받게 되었고, 1986년헌법이 제정되었다.

뉴질랜드(영어: New Zealand) 또는 아오테아로아(마오리어: Aotearoa)는 남서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이다. 두 개의 큰 섬(남섬북섬) 그리고 수많은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태즈먼 해를 사이에 두고 동쪽으로부터 1,500 킬로미터 (900 mi) 떨어져 있고, 피지, 뉴칼레도니아, 통가같은 태평양의 섬들로부터 대략 1,000 킬로미터 (600 mi) 떨어져 있다.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인간이 발견한 마지막 섬 중 하나였다. 오랜 기간 동안 떨어져 있으면서 동물, 식물, 균류의 다양성이 독자적으로 발전되었다.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많은 수의 독특한 새 종류이다. 다양한 지형과 뾰족한 산 봉우리는 섬의 융기와 화산분출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서기 1250~1300년 사이 폴리네시아인이 정착하고 나서 독특한 마오리족 문화가 발전되었다. 1642년에는 네덜란드의 탐험가 아벌 타스만이 유럽인으로는 최초로 발견했다. 19세기 초 감자와 머스킷총이 도입되면서 머스켓 전쟁이 발발하는 계기가 되고, 마오리족은 격변의 시기를 겪었다. 1840년 마오리족은 영국에 뉴질랜드의 통치권을 양도하는 와이탕이 조약을 체결했다. 이후 이민자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갈등이 커졌고, 마오리족이 북섬 중부 땅을 몰수 당하게되는 뉴질랜드 전쟁으로 이어진다. 1890년대 여성의 투표권과 함께 경제 불황이 찾아왔고 1930년대부터 복지 국가가 확립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미국과 함께 안보 조약 ANZUS에 가입했으나, 나중에 군사 동맹 체제로 전환된다. 1950년대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생활 수준이 높은 나라 중 하나였지만 1970년대 오일 쇼크와 영국의 유럽 경제 공동체 가입으로 심각한 경제 불황에 빠졌다. 1980년대 동안 보호 무역이 완화되고 변형된 자유 무역 경제가 퍼지면서 한때 수출품의 대부분이었던 양(털, 고기)이 유제품, 육류, 와인으로부터 추월당하는 등 주요 경제적 변화를 겪었다.

뉴질랜드 인구의 대부분은 유럽계이다. 가장 큰 소수민족은 원주민인 마오리족이며, 이어 아시아인, 태평양 제도민 순이다. 영어, 마오리어, 뉴질랜드 수화가 공용어이며, 이 중 영어가 지배적이다. 뉴질랜드 문화의 대부분은 마오리족과 초기 유럽 정착민들에게서 파생된 것이다. 초기 유럽인들의 예술은 풍경화가 대부분이였는데, 마오리족의 묘사가 적었다. 마오리족의 문화는 최근 다시 알려지고 있는데, 조각, 세공, 문신 등 전통 예술이 주류이다. 이러한 뉴질랜드 문화는 세계적으로 퍼졌고 태평양과 아시아 이민자들을 증가시켰다. 뉴질랜드의 다양한 풍경은 많은 야외 활동의 기회를 주며 고예산 영화의 배경이 되고 있다.

뉴질랜드는 11개 행정 구역과 지방 자치의 목적인 67개의 지역 당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제도는 지금은 없어진 주 제도보다 더 자율성을 가진다. 뉴질랜드의 국가원수엘리자베스 2세이지만, 총독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뉴질랜드 왕국토켈라우(속령), 쿡 제도, 니우에(뉴질랜드 자유 연합의 자치 주), 뉴질랜드의 남극 영유권 주장이라고 주장하는 로스 속령을 포함한다, 뉴질랜드는 국제 연합, 영국 연방, ANZUS, 경제 협력 개발 기구, 태평양 제도 포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의 가입국이다.

어원[편집]

1657년 지도로 서쪽 해안선에 "Nova Zeelandia"라고 적혀있다.

1642년 최초로 뉴질랜드를 발견한 네덜란드 탐험가 아벌 타스만이 광대한 대륙이 계속 이어진다 추정하고 남아메리카의 남쪽 끝과 같은 이름인 Staten Landt라고 명명했다.[1] 1645년 네덜란드 지도학자가 제일란트 주의 이름을 따 Nova Zeelandia로 다시 명했다.[2][3] 나중에 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이 영어식 이름으로 지금의 뉴질랜드(New Zealand)로 부르기 시작했다.[n 1]

아오테아로아("하얗고 긴 구름의 나라"라는 뜻으로 자주 번역된다)[4]는 현재 뉴질랜드의 마오리어식 명칭이다. 이 명칭은 유럽인들이 살기 전 부터 마오리족이 이 곳을 말하는 단어였는지 아니면 단지 북섬만을 뜻하는 단어인지는 불확실하다.[5] 마오리어로 두 개의 큰 섬을 뜻하는 전통적인 단어가 있는데, 북섬을 뜻하는 Te Ika-a-Māui(마우이의 물고기), 남섬을 뜻하는 Te Waipounamu(녹색돌의 물) 또는 Te Waka o Aoraki(아오라키의 카누)라고 한다.[5] 초기 유럽인들은 지도에 노스(북섬), 미들(남섬), 사우스(스튜어트 섬 / 라키우라)로 표기했다.[6] 1830년 가장 큰 두 섬을 구별하기 위해 지도에 북섬과 남섬으로 표기하기 시작했다. 1907년에는 이 표기가 표준으로 인정되었다.[7] 뉴질랜드 지리국은 2009년 예전부터 북섬과 남섬이라는 뜻을 공식적으로 사용했던 것을 발견했고, 2013년 이 표기를 공식화했다. 그래서 현재 공식적인 표기는 북섬 또는 Te Ika-a-Māui과 남섬 또는 Te Waipounamu이다.[8] 각 섬을 말할때는 영어 또는 마오리어 어느 쪽으로도 사용 할 수 있으며,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역사[편집]

제임스 쿡의 인데인버 호 복제

뉴질랜드를 처음으로 찾은 유럽인은 1642년 남섬 서해안에 도착한 네덜란드의 아벌 타스만(Abel Tasman)이었다. 그는 이곳을 고향 제일란트의 이름을 따서 '노바젤란디아'라고 명명하였으며, 뉴질랜드는 이 말의 영어식 번역이다. 타스만 이후 뉴질랜드를 찾은 사람은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James Cook) 선장이었다. 쿡 선장은 1769~1777년에 걸쳐 여러 차례 이 지역을 답사하였다. 이어 1814년 런던에서 선교사가 와서 개신교 선교를 시작하였다. 그 무렵 이곳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식민지로서, 고래와 바다표범잡이의 기지로 이용되고 있었다.

1840년 마오리족은 자신들을 보호해주는 대가로 뉴질랜드의 통치권을 영국에 양도하는 와이탕이 조약을 체결하였다. 그 이후부터 뉴질랜드회사, 오타고협회, 캔터베리협회 등을 통하여 각지에서 이민자가 건너오기 시작하였다. 1880년대 초 냉동선이 개발되자 오지에서도 농목업이 발전하였고, 1852년에는 뉴질랜드 헌법에 따라 뉴질랜드 정부가 들어서게 되었다.

그러나 영국의 식민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토지매매와 관련하여 마오리족과 영국 간에 분쟁이 생겼고, 1843~1870년 사이에는 두 차례에 걸쳐 마오리 전쟁이 일어났다. 이에 영국은 마오리족의 반영 감정 완화를 위해 힘썼고, 식민지 회의에 마오리족 대표를 참가시키는 등 영국인과 동등하게 대우하려는 노력을 통해, 1870년부터는 인종분쟁이 끝나고 마오리족의 영국화가 시작되었다. 이처럼 마오리족과의 공존관계 설정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자 한 노력은 다른 식민지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해법이어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 후 뉴질랜드는 개척이 진전됨에 따라 1907년 영국의 자치국이 되었다가 1947년 독립하였다. 제1·2차 세계대전 때에는 영국 본국과 함께 연합국의 일원이 되어 참전·활약하였다.

1949년 7월 한국을 정식 승인하였으며, 1950년 6·25전쟁(한국전쟁) 때에는 총 5,350명이 영국 연방으로 참전하였다. 대한민국과는 1962년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다. 또한 1964~72년까지 베트남 전쟁에 군대를 파병하였다.

1951년호주, 뉴질랜드, 미국은 공식적으로 안전보장조약(ANZUS Treaty)을 체결했다. 이는 태평양 지역 방어를 위한 군사동맹이다. 1985년에는 비핵화지대(Nuclear freezone)을 선언하였으며 1985년 남태평양 국가들과의 비핵화선언인 라로통가 조약(Treaty of Rarotonga)을 체결했다. 1987년 데이빗 레인지가 이끄는 노동당에 의해 뉴질랜드 비핵화지대 선언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결과적으로, 미국 핵추진함에 대한 뉴질랜드 기항불허로 이어져 ANZUS조약의 권리가 중지되기도 했다. 2006년 기준 노동당(Labour Government) 헬렌 클라크 총리는 야당인 국민당(National Party)의 지지도 함께 이끌며 뉴질랜드 비핵화지대(Nuclear-free zone)의 입지를 고수하고 있다.

지리[편집]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지리[편집]

뉴질랜드는 호주로부터 1,600㎞ 떨어져 있다. 뉴질랜드는 쿡 해협으로 격리된 남·북 두 섬으로 이루어지는 산이 많은 섬나라로서, 해발 200m 이하의 땅은 온 섬의 6분의 1 정도이다. 총면적은 북섬, 남섬, 스튜어트 섬, 그 외 작은 섬들을 모두 합쳐 268,680㎞로 영국보다는 약간 크고, 일본보다는 작으며, 미국의 콜로라도주와 비슷하며, 대한민국의 2.7배, 한반도의 1.3배이다. 전체면적의 43%가 북섬, 56%가 남섬으로서 남섬이 더 크다.

두 섬은 지형적 성격이 크게 다른데, 북섬은 전체적으로 구릉성 토지가 펼쳐지는 가운데 에그몬크산(Egmont 山, 2,510m)을 비롯하여 화산이 돌출한다. 한편, 남섬은 서쪽에 남알프스 산지가 남북으로 달리고 빙설에 빛나는 고산지형이 탁월하다. 최고봉인 쿡 산(3,764m) 주변에는 태즈만·폭스 등의 대빙하가 발달해 있다. 산록부에는 빙하호, 서해안에는 U자 계곡이 침수한 밀포드 사운드 등의 아름다운 피오르드 해안이 발달한다.

뉴질랜드는 화산과 빙하의 나라로서 그 지형이 매우 아름답다. 남섬은 아직 원시림으로 뒤덮힌 지역이 많다. 특히 70%가 남알프스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한 산지이며, 평지는 고작 9%에 불과하다. 만년설을 이고 있는 3000m가 넘는 고산준봉이 잇달아 이어지고 빙하의 침식을 받은 피오르드 지형은 수많은 호수와 U자 계곡을 형성하고 있어 변화가 풍부한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반면 북섬의 특징은 지열지대를 포함한 화산지대에 온천간헐천, 그리고 크고 작은 호수가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비옥한 목초지가 끝없이 펼쳐진다.

국토 최남단엔 스튜어트 섬이 있고 크라이스트처치로부터 동편으로 멀리 떨어진 태평양에 캐썸섬(Chatham Island)이 위치해 있다. 전체적으로 국토는 산과 언덕으로 뒤덮혀 있는데 75%가 해발 200m 이상이며, 국토의 최고점은 해발 3,754m인 쿡 산이다. 북섬의 가장 높은 산은 루아페후 산으로서 2,797m이다. 이러한 고산과 타우포 호수, 로토루아 호수는 약 1백만 년전에 발생한 통가리로 산의 화산활동으로 생성된 것이다. 호수는 서기 186년에 화산폭발로 생성된 북섬의 타우포 호가 최대이다. 가장 긴 강은 북섬의 와이카토 강으로 425㎞에 달한다.[9]

기후[편집]

뉴질랜드는 온대 지역에 속하지만 지역에 따라 기후가 다양하게 나타난다. 북섬의 최북단에는 연중 따뜻하며 눈을 보기 힘들다. 반면에 남섬의 최남단은 겨울 날씨가 춥고 눈이 많이 내린다. 그리고 서안(西岸) 해양성 기후로서 연강수량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600∼1,500㎜인데, 남도는 남알프스 서쪽 경사면에서는 5,000㎜ 이상에 이르는 지역도 있어, 동쪽지역과는 현저한 차이를 보인다. 전지역이 편서풍대에 속한다. 기온의 교차는 작으며, 연평균 기온은 북섬의 오클랜드 반도에선 15℃ , 남섬의 남부에선 10 ℃안팎이다. 지구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아내린다.[10]

환경[편집]

전국적으로 13개의 국립공원을 갖고 있으며 이중 통가리로 국립공원테와히포우나무 국립공원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특히 통가리로는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국립공원이다. 또한 13곳의 해양보호구역이 지정되어 있다.여타 지역에서는 이미 사라진 신생대, 중생대의 생물이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약 8천5백만년 전인 백악기때부터 다른 대륙과 격리되어 온 직접적인 결과이다. 이 같은 격리 상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뉴칼레도니아와 함께 유일하게 이 없는 지역이다.

최초의 포유류는 두 종의 박쥐였다. 뱀이 없는 나라(동, 철 성분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습기가 많아 서식하지 못함) 뉴질랜드는 포유류보다 새들의 종류가 많아 약 250종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다. 공통솔꼬리주머니쥐는 유럽 정착민들이 1850년대 가죽을 이용할 목적으로 데려왔으나 천적이 없고 번식력이 좋아 현재 약 7천만 마리가 살고 있어 해로운 동물로 분류되어 정책적으로 없애고 있다.[11] 식물 중에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부를 수 있는 카우리 나무로 (전 국토의 4%) 약 40m, 가지가 20m나 된다.

뉴질랜드 국조인 키위 새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적인 뉴질랜드 사람들이지만 그들에게도 그 해결이 쉽지 않은 숙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무관심과 무지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는 고유 동식물에 대한 대책이다. 사람들이 이주한 이후 낮은 지대의 늪과 습지대에 사는 고유 동식물 85%가 멸종되었다. 또한 800종 이상의 생물들이 심각한 생존 위험에 처해 있다.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 새 역시 그렇다. 북쪽에 사는 갈색 키위는 멸종위기에 있으며 다른 키위들은 해마다 6% 정도의 감소를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진화하고 생존했던 새는 모두 93종이었으나 이중 43종이 멸종되었고, 37종은 멸종의 위험에 처해 있다. 이와 같은 고유 생태계의 변화는 주로 서식지의 파괴와 분열, 그리고 해충과 잡초 때문이다. 특히 해충은 뉴질랜드의 생태계와 경제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외국에서 들어온 해충과 잡초들은 뉴질랜드 고유의 생물들을 멸종으로 몰고 간다.

이 때문에 뉴질랜드 검역당국은 외국에서 입국하는 사람과 화물에 대해 검역을 철저히 한다. 피해를 주는 동식물의 유입을 막기 위해서이다.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고양이, , 흰족제비, 주머니쥐와 같이 외국에서 유입된 동물들이다. 이들은 뉴질랜드에 살고 있던 동물이나 꽃 등에 악영향을 주었다. 예를 들면 해치는 동물이 없어 날지 못해도 사는 데 지장이 없었던 모아새(멸종)나 키위새는 이들 외래종에게 먹히기 때문에 생존의 위기에 있는 것이다. 뉴질랜드는 지난 60년까지는 고래를 잡았지만 지금은 열렬한 고래보호국이다.

정치[편집]

벌집을 의미하는 비하이브(Beehive), 수상과 의회 등의 사무탑, 의사당은 아니다.

뉴질랜드는 영국 여왕을 모시는 상태에서 영연방 입헌 군주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여왕이 상징적인 국가원수이지만 뉴질랜드 총독이 그 권한을 위임받고 있다. 정부형태는 영국식 의원내각제이며 지방자치제도를 실시하나 실제로는 강력한 중앙집권제이다. 노동당·국민당의 양당제가 확립되어 있어 정치적 안정을 누리고 있다. 1989년 8월 롱이 건강상 이유로 사임, 외무장관 파퍼가 총리직을 승계했다.[12] 현재 실권자는 존 키 제38대 총리(2008~)이며, 헌법 규정에 따라 그가 추천한 아난드 사티아난드 변호사가 현재 뉴질랜드의 총독(명목상, 2006~)이다.

엘리자베스 2세, 뉴질랜드의 여왕

의회는 단원제이며, 총 120석(지역구 62+마오리특별지역구 7+전국구 51, 2005년부터 현재까지는 121석)을 철저하게 정당득표율로 나누는, 영연방국가 중 유일한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1996~)를 취하고 있다. 지역균형발전정신에 입각하여, 남섬의 지역구 의석(현재 16석)은 전체 지역구 의석의 25% 이상을 뽑도록 규정했다.

2004년에는 독자적 최고법원인 뉴질랜드 대법원(The Supreme Court of New Zealand)이 창설, 기존 영국판례만을 원용하던 사법권은 영국으로부터 완전히 독립되었다. 그 아래에 항소법원과 3개 지역의 고등법원, 지역 주요도시들마다 지방법원이 있다.

2008년을 기준으로 최고실권자(헬렌 클라크 총리, 1999~2008), 국회의장(마가렛 윌슨, 1999~), 당시 총독(실비아 카트라이트 2001~2006), 대법원장(시안 엘리스, 2004~)까지 과거 국가의 모든 최고권력을 여성 지도자들이 이끈, 세계 유일무이의 국가이기도 하다. 1980년대 후반 데이비드 롱이 총리 정부 시절의 국적 및 이민법 개정 이후 여성과 소수민족 등 사회적 소수층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비교적 강력하다.

주요 정당은 다음과 같다.

2011년 뉴질랜드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편집]

정부진영(범여권, Government Benches)[편집]

반대진영(범야권, Opposition Benches)[편집]

행정 구역[편집]

주요 도시[편집]

New Zealand towns and cities.jpg
도시명 총인구수 (2010)
오클랜드 1,377,200
웰링턴 393,400
크라이스트처치 380,900
해밀턴 206,400
네이피어-헤이스팅스 124,800
타우랑가 121,500
더니든 117,700
파머스턴노스 82,400
넬슨 60,800
로토루아 56,200
뉴플리머스 52,500
황가레이 52,200
인버카길 49,200
왕거누이 39,700
기즈번 34,300

2010년 통계를 기준으로 순서대로 정렬했다. 5대 주요 도시들의 인구 총합계는 전체 인구의 과반수를 넘는다.

경제[편집]

산업[편집]

롬니, 양 품종

이 나라의 경제는 대부분 농목에 의존하고 있다. 목양(牧羊)은 이 나라 제1의 산업으로서 양은 북도에 60%, 남도에 40%의 비율로 분포한다. 양모의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농산물을 중심으로 하는 1차산품이 수출의 55%를 차지한다. 그외 육류·유제품(乳製品)은 양모에 버금가는 수출품이다.

낙농지역은 북도에 집중하며, 양모에 비하여 훨씬 집약적으로 경영된다. 남도의 동쪽 및 남쪽 연안에는 혼합농업 지역이 발달하여, 목초 등과 윤작을 하면서 곡류의 생산이 활발하다. 농산물을 중심으로 하는 1차산품을 수출하고 석유와 공업제품을 수입하는 무역구조이다.

주요 수출품은 낙농품·육류·양모·목재·과실·약재 등이고, 수입품은 공산품·기계류·자동차·철강·원유·비료·금속제품 등이다. 1970년대 초까지는 영국이 주요 무역 상대국이었으나 이후 영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줄어들었고, 현재는 미국·중국·호주·일본 등 아시아 태평양 국가와의 교역량이 무역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13]

인구와 사람[편집]

백파이프 밴드의 연주, 네이피어
쿡 제도 무용수, 오클랜드 파시피카 축제
전통 마오리족 복장의 무용수

남섬의 면적이 더 크지만, 인구의 75% 이상(300만 명 이상)은 북섬에 살고 있다. 수도 웰링턴과 주요 도시 오클랜드, 해밀턴은 북섬에 위치한다. 남섬의 주요 도시는 크라이스트처치더니든이다.

주민[편집]

주민은 유럽계 백인 17%, 마오리족, 폴리네시아인이 있고, 높은 생활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영국계 백인과 마오리족 원주민이 거주, 인도인과 황인도 많이 거주한다. 백인들은 영국계는 물론, 아일랜드계와 네덜란드계 등이 섞여있고, 마오리족은 지역마다 여러 종족들로 나뉘어져있다. 또한 마오리족은 이미 도시로 옮겨가 현대 생활에 적응하였다. 중국인들과 인도인들도 살며, 특히 사모아, 통가, 피지, 쿡 제도 등의 남태평양 도서민들도 늘고 있다. 최근에는 뉴질랜드까지 세계 각지에서 온 이민들로 섞여있는 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민법이 어려워지고 있다.

복지[편집]

이 나라에서는 사회적·경제적인 상하계급이 나뉘어 있지 않고, 주민 사이에는 평등정신이 강하다. 세계 최초로 양로연금 제도를 실시하고 완전고용사회보장제도를 발전시키고 있다. 스웨덴, 노르웨이에 이어 세계 3대 복지국가 중의 하나이다. 병이 나면 무료로 요양할 수 있고, 일을 할 수 없는 노인에게는 노인연금이 지급되며, 실업자에게는 실업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교육과정이 무상교육이다. 의무교육 연령은 6세부터 16세까지이다. 대학의 무상교육은 포기되었다.

가족제도는 철저한 핵가족제이며, 20% 이상이 독신이다. 자녀 수는 1명인 경우가 많고 이혼율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주요 여가 활동은 독서, 친구방문, 음악, 정원관리, 개기르기 등이다. 경마를 즐기며, 로또는 성인의 2/3가 즐긴다.[14]

언어[편집]

영어마오리어공용어로 지정되어 있다. 인구의 90%가 공식 국가 언어인 영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1987년부터 마오리어가 공식언어로 채택되어 두 가지 언어가 공용어로 사용되고 있다.[12]

문화[편집]

이 나라에는 마오리족만의 토착 문화와 영국계 백인의 문화가 존재하고 있다. 마오리족은 높은 실업율, 상대적 빈곤, 범죄, 청소년 불량서클, 복지시설 부족 등의 사회적 불이익에 대한 불만으로 마오리족 고유의 문화가 부흥하는 민족주의 성향이 있다.[15] 요즘와서는 오클랜드, 해밀턴,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같은 대도시들에 여러 이민들이 섞여 사는 이유로 뉴질랜드의 전통 문화는 약간 사라져 가는 편이다.

뉴질랜드는 오랜 전통과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무대예술이 뛰어나, 음악·연극·무용 등의 전문인들이 활기차게 활동하고 있다. 400개의 박물관과 화랑을 통해 예술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뉴질랜드 심퍼니 오케스트라(NZ Symphony Orchestra)는 연중 100여회의 콘서트를 가지고 있다. 발레단은 26명의 종신단원으로 구성되어 국내 공연을 펼친다. 가장 큰 예술 행사는 2년마다 웰링턴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가 있다. 스포츠는 럭비가 가장 인기 있다. 그 밖에 네트볼, 스쿼시, 소프트볼, 요트 등을 즐긴다.[14]

라타나 교회

스포츠[편집]

마오리 하카를 공연하는 All Blacks, 2006년, 상대는 프랑스 럭비팀

뉴질랜드는 영연방의 일원으로 럭비,크리켓 그리고 넷볼 같은 영국식 스포츠가 성하다. 특히 럭비는 뉴질랜드의 국기이고, 국가대표 럭비 팀은 “All Blacks”로 알려졌다. 서핑,요트그리고 조정 등도 인기있는 레저이다. 뉴질랜드는 하계 올림픽에서 육상 금메달 총 7개를 딴 바 있고, FIFA 월드컵 본선에도 2회 진출한 바 있다. (1982년에는 3전 전패, 2010년에는 3전 전무로 모두 조별리그 탈락) 1980년대부터는 육상보다 카누 같은 기타 종목들에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축구 대표팀은 All Whites, 농구 대표팀은 Tall Blacks로 알려져 있다. 올블랙스럭비 월드컵에서 2번, 더 럭비 챔피언십에서 11번 우승하였고, 현재 3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종교[편집]

뉴질랜드의 최대 종교기독교(69.9%)이며, 그중에서도 뉴질랜드 성공회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다. 성공회 24.3%, 장로교 18.0%, 가톨릭 15.2%이다.[12] 신학적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이 쇠퇴하고 성공회장로교를 중심으로 복음주의를 따르는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15]

관광[편집]

마운트 쿡을 바라보고 있는 에드먼드 힐러리의 동상

오염되지 않은 대자연과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서, 뉴질랜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포츠 급류타기, 제트 보트, 스키, 트레킹, 번지점프 등 깨끗한 대자연 속에서 인간이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며, 자연의 부드러운 숨결을 닮은 사람들, 아름다운 황금빛 해변, 광활하게 펼쳐진 푸른 초원 등 모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16]

와이탕이[편집]

와이탕이 조약으로 유명한 와이탕이는 뉴질랜드에서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곳이다. 1840년 영국 왕실과 마오리 족의 대표가 이 곳에서 조약을 체결하였다. 그 결과 뉴질랜드는 영국 왕실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가 되었다. 조약이 체결된 트리티하우스는 당시 영국 거주민들이 살았던 곳으로 지금도 이 지역의 명소 중 하나이다. 또한 와이탕이에는 여러 부족들을 대표하는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37m의 거대한 마오리 공화당이 있다. 이곳에서는 와이탕이 기념일인 매년 2월 6일 마오리 청년들이 마오리 전통 카누를 띄워 축제를 즐긴다.[17]

전쟁기념 박물관[편집]

오클랜드 시에 있는 이 박물관에서는 마오리족의 문화유산 및 남태평양 일원에 흩어진 원주민의 문화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동식물 및 광물자원을 비롯하여 정작 초기 백인의 이주생활 및 해양문화 등이 생생하게 전시되어 있고, 전쟁에 참전했다 희생된 사람들의 자료 등도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의 구성은 1층 마오리 홀, 2층 뉴질랜드 자연사 박물관, 3층 전쟁기념 박물관으로 이루어져 있다.[18]

달 분화구 지역[편집]

달분화구 지역의 지열 분출

북섬 타우포에 있는 달분화구 지열지대(Craters of the Moon)는 지면 여러 곳에서 뜨거운 증기가 솟아오르면서 마치 달의 분화구를 연상시킨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주변 일대가 온통 수증기로 가득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진흙 자체가 끓는 곳도 있으며 특히, 비가 온 뒤에는 더욱 많은 수증기가 솟아오른다.[19]

케리케리[편집]

파이히아에서 북쪽으로 약 33㎞ 떨어진 곳에 그림같은 케리케리가 있다. 뉴질랜드 최북단에 위치한 케리케리는 감귤, 키위 농장과 공예품의 중심지로 특히 도자기나 직물 등이 유명하다.[20]

참전[편집]

6.25때 200여명 참전 (마오리족 포함)

와카레와레와 온천지[편집]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온천지(The Whakarewarewa Thermal Reserve)는 로토루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마오리족의 마을 내에 위치한 최대의 온천지이다. 특히, 간헐적으로 유명한 곳은 프린스 오브 웨일즈 페더즈 간헐천(Prince of Wales Feathers Geyser)과 포후투 간헐천으로 포후투 간헐천(Pohutu Geyser)의 경우는 약 20분 간격으로 20∼30m 높이까지 뜨거운 온천수가 마치 분수처럼 뿜어 오른다.[21]

아그로돔[편집]

아그로돔(Agrodome)은 뉴질랜드의 양 사육과 관리 등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매일 3회에 걸쳐 19종의 양을 볼 수 있으며 양털 깎기쇼, 양몰이 개의 시범을 보여주기도 한다. 쇼를 진행하는 사람의 유머와 재치로 즐겁게 관람할 수 있으며 설명은 세계의 언어로 통역되는 이어폰을 주기 때문에 듣는 데 조금도 불편함이 없다.[22]

로토루아 호수[편집]

로토루아 호수

로토루아 호수(Rotorua Lake)는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성된 호수로 로토루아 내에 있는 9개의 호수 중에서 가장 크며 많은 송어를 비롯한 다양한 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하지만, 근래에는 잡힌 송어에서 기생충이 발생하고 있다고 해서 주춤해지기도 했다. 유람선수상스키를 즐길수 있다.[23]

레드우드 그로우브[편집]

레드우드 그로우브(Redwood Grove)는 로토루아 근교에 자리한 임업 시험장으로 세계 각국의 나무들이 식수되어 있다. 세고비아 나무를 비롯하여 잣나무, 이끼다 소나무 등이 울창하게 자리하고 있어 한낮에도 어두울 정도이며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저절로 삼림욕이 되는 쾌적한 곳이다.[24]

와이토모 동굴[편집]

와이토모 동굴 입구

와이토모 동굴(Waitomo Cave)은 개똥벌레의 일종인 그로우웜(Glow Worm)이 서식하고 있는 동굴로 동굴 아래 냇물이 흐르고 있어 배를 타고 그로우 윔을 관광한다. 어두컴컴한 곳에 가면 개똥벌레가 마치 밤하늘의 은하계를 보는 것과 같이 촘촘히 빛나 신기함을 더해 준다. 와이토모란 마오리어로 물과 동굴을 뜻하며 우기에는 동굴에 흐르는 냇물이 증가하여 배를 타고 동굴 안을 관광할 수 없다.[25]

교통[편집]

주요도시는 철도로 연결되며 고속도로도 잘 닦여 있다. 남섬과 북섬 사이를 운행하는 여객선이 있다. 오클랜드·웰링턴·크라이스트처치에 공항이 있고 오클랜드·웰링턴 항구가 있다. 주요도시로는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웰링턴 등이 있다.[26] 오클랜드 국제공항대한민국, 일본아시아미국, 아르헨티나 등 타 대륙으로 통하는 주요 관문이다.

외교[편집]

대한 관계[편집]

뉴질랜드는 한국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의 우방 국가로, 양국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962년 3월 26일 외교관계가 수립되어 서울과 웰링턴에 상주대사관이 개설되어 있다. 대한민국은 오클랜드에도 총영사관을 개설하고 있다.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은 사모아, 통가를 겸임하고 있으며, 현재 대사는 노광일(2009년 2월)이다. 현재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리처드 만(2009년 1월)이다.

협정[편집]

양국은 1967년 4월 무역 및 경제협력 협정을 시작으로, 1978년 어업협정, 국제운송소득면제협정(1978년 12월), 이중과세방지협정(1981년 11월), 항공협정(1993년 8월), 사증면제협정(1994년 8월), 취업관광사증협정(1999년 5월), 범죄인 인도조약(2002년 4월), 영상산업 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2005년 11월), 정보통신협력약정(2006년 12월)을 체결하였다.

수출입[편집]

뉴질랜드의 대한국 수출은 2011년을 기준으로 14억7,400만 미국달러 (원목,낙농품,가축육류,기타 석유화학 제품), 한국의 대뉴질랜드 수출은 11억 400만 미국달러(승용차,경유,휘발유,철도차량)로, 대한민국의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27] 뉴질랜드는 교역 확대를 위해 대한민국과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28]

진출 기업[편집]

뉴질랜드에는 한국의 선경(주), 오양, 동원, 대왕수산 등 다수업체가 진출해 있고, 오클랜드에는 총영사관이 있으며, KOTRA도 주재하고 있다. 한국 교민은 23,877명, 체류자는 9,095명이다.(2007년 5월 1일 기준) [29]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는 2001년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다. 뉴질랜드는 북한에 상주공관을 개설하지 않았으며, 서울의 주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다.

피지와의 관계[편집]

최근 피지와 뉴질랜드는 기자 억류를 둘러싸고 관계가 냉각되고 있다.[30]

국방[편집]

육해공군 약 9000명의 정규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 모병제를 채택하고 있다. 인접국인 호주와 전통적인 혈맹관계이다.

출처[편집]

  1. Wilson, John (March 2009). European discovery of New Zealand – Tasman's achievement. Te Ara: The Encyclopedia of New Zealand. 24 January 2011에 확인.
  2. Wilson, John (September 2007). Tasman’s achievement. Te Ara – the Encyclopedia of New Zealand. 16 February 2008에 확인.
  3. Mackay, Duncan (1986). 〈The Search For The Southern Land〉, 《The New Zealand Book Of Events》. Auckland: Reed Methuen, 52–54쪽
  4. King 2003, 41쪽.
  5. Mein Smith 2005, 6쪽.
  6. Brunner, Thomas (1851). 《The Great Journey: an expedition to explore the interior of the Middle Island, New Zealand, 1846-8》. Royal Geographical Society
  7. McKinnon, Malcolm (November 2009). Place names – Naming the country and the main islands. Te Ara – the Encyclopedia of New Zealand. 24 January 2011에 확인.
  8. Williamson, Maurice (10 October 2013). "Names of NZ’s two main islands formalised" (Press release). New Zealand Government. 
  9.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자연
  10.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기후
  11. Montague, T.L. (2000): The Brushtail Possum: Biology, Impact and Management of an Introduced Marsupial. Manaaki Whenua Press. Accessed 8 June 2013.
  12.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주민·정치
  13.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산업·무역
  14.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사회
  15. 《세계기도정보》/패트릭 존스톤 저/죠이선교회 刊.
  16.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관광명소
  17.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와이탕기
  18.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전쟁기념 박물관
  19.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달 분화구 지역
  20.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케리케리
  2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와카레와레와 온천지
  22.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아그로돔
  23.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로토루아 호수
  24.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레드우드 그로우브
  25.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와이토모 동굴
  26.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뉴질랜드의 교통·도시
  27. http://www.globalwindow.org/wps/PA_1_0_3PT/jsp/html/nation/NAGlobalInfoOpenPdfView.jsp?downFileId=15512
  28. http://nzl-auckland.mofat.go.kr/kor/as/nzl-auckland/economy/both/index.jsp
  29. 세계각국소개:뉴질랜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2009년 7월 9일에 확인.
  30. 피지-뉴질랜드 기자 억류 둘러싸고 관계 급랭

바깥 고리[편집]

뉴질랜드 정부 기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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