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노동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뉴질랜드 노동당
New Zealand Labour Party
약칭 NZLP, Labour, Labours
당수 필 고프 (Phil Goff)
의장 앤드류 리틀 (Andrew Little)
원내총무 대런 휴즈 (Darren Hughes)
스티브 차드윅크 (Steve Chadwick)
창당 1916년
중앙 당사 Fraser House, Willis Street,
뉴질랜드 웰링턴
이념/정치노선 사회민주주의
진보주의
중도좌파
국제조직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상징색 적색
의회의석수
34 / 121
웹사이트
http://www.labour.org.nz

뉴질랜드 노동당(The New Zealand Labour Party, Labour)은 뉴질랜드사회민주주의 정당이다. 1999년 총선부터 당시 집권여당인 국민당을 누르고 집권을 하여 2008년까지 뉴질랜드의 집권여당으로 있었다. 2008년 뉴질랜드 총선 결과, 노동당은 국민당에게 9년 만에 정권을 내주었다. 당수는 헬렌 클라크가 맡았지만, 총선 패배에 책임을 지어 당수직에서 사퇴하고, 2008년 11월 11일에 열려진 전당대회에서 당내 서열 3위인 노동당 정부 국방부장관 및 마운트 로스킬(Mt. Roskill) 지역구 의원인 필 고프가 새로운 노동당 당수로 임명되었다. 현재 노동당 당수는 필 고프이다.

당 이념 및 정치노선[편집]

노동당의 당 이념은 사회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정치노선은 진보 · 중도좌파로 구성된 당이다.

의회 의석수[편집]

2008년 9월 현재, 노동당은 의회 전체 의석 수 121석 중 43석을 확보하고 있다.

2005년 총선 이후 연립 정부 정당[편집]

노동당과 연계하고 있는 의회 내의 정당은 뉴질랜드 제일당 (7석), 통합미래당 (2석), 진보당 (1석)이다. 2005년 총선 당시 '정책협조 및 지원 협약'(Supply and Confidence Agreement)을 노동당과 맺은 정당은 앞에 호명된 3당 외 뉴질랜드 녹색당 (6석)과 마오리당 (4석)이다.

2008년 총선 결과[편집]

2008년 11월 8일에 열린 2008년 뉴질랜드 총선 결과, 노동당은 총 43석을 획득하였지만, 제1야당인 국민당의 59석을 추월하지 못했다. 하지만 국민당 또한 과반수 의석 수인 61석을 못 얻었기 때문에 단독정부 구성은 불가능하지만, 이미 총선 전 행동당(ACT Party, 5석), 통합미래당(United Future, 1석)과 연립정부 구성을 끝마쳤다. 이로써 국민당 연립정부 지지 의석 수가 과반수인 61석을 넘고 총 65석을 차지했기 때문에, 이미 노동당 지지를 하겠다던 뉴질랜드 녹색당(Green Party, 8석)과 뉴질랜드 진보당(Progressive Party, 1석) 그리고 현재까지 아무 당도 지지하지 않은 마오리당(Mäori Party, 5석)과도 연합을 맺어도 총 57석으로 턱없이 부족했다. 결국 노동당은 9년 만에 정권을 국민당에게 내주었다. 또한 현 뉴질랜드 총리이자 노동당 당수인 헬렌 클라크은 총선 패배 이후, 노동당 당수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새로운 노동당 당수는 이번 성탄절 전에 발표될 예정이었다. 헬렌 클라크를 이을 노동당의 신임 당수로 당내 3인자인 필 고프(Phil Goff)가 선임되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