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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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협력(한자南南協力 , 영어: South-South cooperation)은 정책 입안자와 학자가 남북 격차에서 말하는 남반구에 속하는 개발도상국 사이의 자원, 기술, 지식의 교환을 설명하려고 사용한 용어다.

역사[편집]

1978년 국제 연합에서 산하 단체 내에 남남 무역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남남 협력 기구를 설립했다.[1]

그런데 남남 협력이라는 개념은 1990년대 후반 개발 분야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뿐이었다.[2] 지리적 분포 때문에 그 협력은 아프리카-남아메리카(ASA) 협력으로 지금은 잘 알려져 있다.[출처 필요]

ASA 협력은 지금까지 2번의 정상회담을 열었다. 첫 번째 정상회담은 2006년에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렸는데, 53 개국 대표가 아프리카에서, 12 개국 대표가 남아메리카에서 참석했다. 두 번째 정상회담은 2009년에 베네수엘라 마르가리타 섬에서 열렸는데, 49 개국 대표가 아프리카에서, 12 개국 대표가 남아메리카에서 참석했다.[3][4]

남남 협력은 선진국의 원조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 힘의 국제적 균형점을 이동하는 데에 성공적이었다.[5]

목표[편집]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국가의 지도자들은 이 협력으로 새로운 세계 질서를 초래하고 현존 구미(歐美) 중심의 지배를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줄이기를 바란다.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 협력을 구축하는 것을 “민족 구제의 시작”으로 보고,[6] 중요한 반제국주의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우고 차베스 대통령처럼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대통령은 제3세계 국가를 구미(歐美)가 지배하는 데에 매우 비판적이다.

경제 동맹[편집]

협력의 중요 목표의 하나는 경제 동맹을 강화하고 증진하는 것이다. 남반구 국가가 더 증진하기를 기대하는 일부 분야는 에너지와 석유 부문에의 합작 투자, 공동 은행을 포함한다. 2009년 정상 회담에서 합의된 다른 지역 무역 협정 중에서, 베네수엘라남아프리카와의 석유 협정서에, 시에라리온과는 합작 광산 회사를 설립하기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7] 그 동안에 브라질은 매년 10억 달러 이상의 해외 원조 지원국(많은 전통적인 지원국보다 많이)으로 더욱더 성공적인 본보기가 되었다. 브라질은 기술분야의 전문 지식과 전문 기술의 이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브라질이 남남 개발을 지원하는 방식은 '지원의 국제적 본보기'라고 불리고 있다.[8]

두 대륙은 세계 에너지 자원의 4분의 1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은 볼리비아, 브라질,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알제리, 앙골라, 리비아, 나이지리아, 차드, 가봉, 적도 기니석유천연 가스 매장량을 포함한 것이다.[9]

안보 동맹[편집]

평화와 안보 책임 또한 협력의 의제에서 최우선 순위에 있다. 2009년 정상 회담 동안, 가다피 대령은 두 대륙 간의 방어 동맹을 제안했다. 가다피는 그 동맹을 "남반구 국가의 나토"라고 불렀다. [10] 이런 유형의 동맹은 두 대륙에 속하는 상임 이사국이 없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안 역할을 할 목적이다.

정치적 통일체[편집]

일부 지도자가 큰 발전이 있기를 의도한 또 다른 분야가 정치 분야이다. 협력으로 아프리가와 남아메리카가 세계 무대에서 좀 더 큰 정치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일부 지도자는 협력으로 정치 체제를 완전히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예를 들면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남남 협력을 "21세기 사회주의"라는 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무대로 이용하기를 바란다.

과제와 비판[편집]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의 많은 나라에서 관심이 계속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협력은 자본 문제를 여전히 직면하고 있다. 일례를 들면 "남남 은행"(국제 통화 기금세계은행의 대안)을 창립할 대자본이 없다.

가장 명확한 비판은 여전히 소수의 목소리만 들린다는 것이다. 이런 목소리는 대체로 남반구 국가 중에서 브라질, 남아프리카, 베네수엘라 같은 비교적 부유하고 강력한 국가에서 나온다.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