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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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開發途上國, 문화어: 발전도상나라) 또는 약칭 개도국은 선진국에 비해 산업의 근대화와 경제개발이 크게 뒤지고 있어 현재 경제성장을 목표로 하는 나라를 일컫는다. 발전도상국이라고도 한다.
[편집] 개발도상국의 정의
이전에는 경제개발이 늦은 나라를 저개발국(less-developed country), 또는 후진국(undeveloped country)이라 불렀으나 차별적이라는 비판 때문에 지금은 일반적으로 개발도상국이란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고도의 산업 발전을 이루고 있는 소수의 선진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가 여기에 포함되며, 개발도상국의 대부분은 아시아, 아프리카, 서아시아 및 중남미에 위치하고 있다.
[편집] 신흥 및 개발도상 경제국으로 분류된 국가들
국제 통화 기금은 129개국을 신흥 및 개발도상 경제국으로 분류하고 있다.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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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 카테고리는 전통적으로 저개발국가로 분류된 다음 46개국을 포함한다.
아메리칸사모아, 앵귈라,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브루나이, 케이맨 제도, 크리스마스 섬, 코코스 제도, 쿡 제도, 쿠바, 에리트레아, 포클랜드 제도, 프랑스령 기아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가자지구, 지브롤터, 그린란드, 그레나다, 과들루프, 괌, 건지 섬, 맨 섬, 저지 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마카오, 마르티니크, 마요트, 몬트세랫, 나우루, 뉴칼레도니아, 니우에, 노퍽 섬, 북마리아나 제도, 팔라우, 핏케언 제도, 푸에르토리코, 레위니옹, 세인트헬레나, 생피에르 미클롱, 토켈라우, 통가,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투발루, 버진아일랜드, 월리스 푸투나, 웨스트뱅크, 서사하라
[편집] 관련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