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남아시아는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네팔, 부탄, 몰디브를 포함하는 아시아의 한 지역이다. 4,480,000 km²혹은 대륙 전체의 10% 면적을 차지하며, 인도아대륙으로도 불린다. 아프가니스탄의 일부 혹은 전체가 남아시아에 포함되기도 한다. 부탄을 제외한 모든 남아시아 국가들은 과거에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다가 1947년에서 1965년사이에 독립했다.
[편집] 남아시아의 국가
[편집] 특징
남아시아 7개국과 아프가니스탄은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South Asian Association for Regional Cooperation)을 구성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한데, 2006년 1월부터 남아시아 자유무역지대(SAFTA)를 결성하여 정치적,경제적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남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13억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의 1/3, 전 세계의 1/5이다. 이 지역의 인구밀도는 평방킬로미터당 305명으로, 세계평균의 7배이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카슈미르에 대한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고, 인도와 중화인민공화국은 아크사이 친과 아루나찰 프라데시(남부티베트)에 대한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