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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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Unidade, Acção, Progresso (통일, 활동, 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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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조국 | |||||
| 수도 | 딜리 8°34′S 125°34′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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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테툼어, 포르투갈어 | ||||
| 정부 형태 | 대통령제 조제 하무스 오르타 샤나나 구즈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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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선언 • 승인 |
포르투갈로부터 1975년 11월 28일 인도네시아로부터 2002년 5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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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15,007km² (15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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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5년 어림 • 인구 밀도 |
1,040,880명 (153위) 69명/km² (98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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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5년 어림값 $3.7억 (185위) $400 (19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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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483 (158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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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센트, 미국 달러 (ISO 4217: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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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UTC (UTC+9) | ||||
| ISO 3166-1 | 626 | ||||
| ISO 3166-1 alpha-2 | TL | ||||
| ISO 3166-1 alpha-3 | TLS | ||||
| 인터넷 도메인 | .tl | ||||
| 국제 전화 | +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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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는 동남아시아의 공화국으로 공식 이름은 동티모르민주공화국(테툼어: Repúblika Demokrátika Timor Lorosa'e, 포르투갈어: República Democrática de Timor-Leste, 문화어: 동부띠모르)이다.
지리적으로는 오세아니아에 속하지만 정치·경제·문화적으로는 아시아의 일부로 본다. 티모르 섬의 동쪽 절반과 서티모르 북쪽의 일부 영토, 그리고 인근 섬들로 이뤄져 있다.
목차 |
[편집] 역사
- 1520년부터 400여 년간 포르투갈의 지배
- 1945년 인도네시아가 독립한 후 서티모르가 강점
- 1974년 동티모르 독립혁명전선에서 포르투갈로부터의 독립을 선언
- 1975년 인도네시아 군대의 강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학살됨
- 1976년 인도네시아의 한 성으로 강제 편입
- 점령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에서는 민족말살정책을 펴는 등 동티모르 영구지배를 시도[1]
- 초대 대통령인 샤나나 구즈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게릴라 운동 시작
- 1998년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독재정권이 붕괴, 하비비가 인도네시아의 새 대통령이 됨
- 동티모르에서 인도네시아 군대가 철수
- 1999년 1월 하비비가 동티모르의 자치권을 인정
- 1999년 8월 UN에서 실시한 국민투표를 통해 동티모르의 독립을 결정(80%가 독립 찬성)
- 2000년 3월 동티모르 임시정부(ETTA)가 수립된다.
- 2002년 5월 동티모르는 인도네시아로부터의 독립을 달성
[편집] 지리
인도네시아 발리 섬으로부터 비행기편으로 1시간50분, 호주 다윈으로부터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편집] 행정 구역
[편집] 기후
동티모르는 건기와 우기로 나뉜다. 건기는 4월부터 10월까지이고 우기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이다. 한낮의 최고 기온은 섭씨 35도 이상으로 무덥고 오후에 접어들면 간간히 소나기가 더운 대지를 식혀준다.
[편집] 정치
공화제(대통령 중심제)이다.
[편집] 주민
주민은 말레이인이 대부분이다. 그 외 화교, 인도인, 하프카스트(포르투갈인과 말레이인의 혼혈) 등이 있으며. 말레이족,파푸안족,테툼족으로 이루어져있다.
[편집] 언어
거기에 덧붙여 인도네시아어, 영어가 업무어로 사용되고 있다. 즉, 테툼어와 포르투갈어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이 두 업무어가 실제 공용어 노릇을 한다는 것이다.
[편집] 종교
종교는 로마 가톨릭이 92%, 개신교(주로 루터교)가 3%, 이슬람교가 2%, 힌두교, 불교, 애니미즘 등이 소수 존재한다. 로마가톨릭 신자가 기독교인들의 대부분인 이유는 포르투갈의 영향으로 초대 대통령이었던 샤나나 구즈망도 예수회에서 세운 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
인도네시아 통치 시대의 1992년 조사에서는 이슬람교도가 인구의 4%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여겨지지만, 독립에 의해 인도네시아 정부의 공무원 등이 동티모르에서 퇴거하면서 이슬람교도의 비율은 큰폭으로 저하했다.
한편 독립 운동 등 정신면에서 계속 유지한 로마 가톨릭 교회의 신뢰도는 높아졌으며,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세계 교회 협의회(WCC)도 인도네시아 교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2],동티모르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편집] 교육
이 나라는 아직 문맹률이 높고 초등학교의 80%가 파괴되는 등 정상적인 교육이나 문화생활이 거의 불가능 한 상태이다.
[편집] 경제
이 나라는 경제력이 매우 낮다. 국민 소득은 당시 통계로는 100달러 정도 된다고 본다.
공식 통화는 US달러이다. 특히 1센트에서50센트까지는 동티모르 최초의 동전이 존재한다. 미화 동전도 같이 사용된다.
동티모르는 또한 대규모의, 그리고 수익성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커피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수많은 공정 무역 소매 상인들 및 공개 시장에 유기농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편집] 대외 관계
대한민국과는 독립연도인 2002년에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1999년 상록수부대가 동티모르 현지에 파병되어 치안,질서유지와 구호품 전달 등을 지원하였다. 2002년 8월에는 수도 딜리에 주동티모르 한국대사관이 설립되었다. 일본은 동티모르에 자위대를 국제 연합 평화유지군으로써 파견하였다.
[편집] 바깥 고리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 분류가 있습니다. |
- (테툼어/포르투갈어/영어) 동티모르 정부 공식 사이트
- 주동티모르 대한민국 대사관
- 동티모르 - 사진
[편집] 주석
- ↑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동티모르를 지배하던 시절 인도네시아에서는 초등학교 학예회에서조차 인도네시아어만 쓰게 하였다.
- ↑ 신학 월간지인 기독교 사상 기사에 의하면,아시아교회협의회에서 동티모르사람들의 독립운동을 지지하자. 인도네시아 교회관계자들이 아시아교회협의회 총회에서 집단으로 자리를 떠나는등 상당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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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령 | 마카오4 · 홍콩4 · 티베트5 · 차고스 제도 | |
| 미승인 국가 | 남오세티아 ·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압하스 공화국 · 중화민국 ·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3 | |
| 1.일부 영토가 유럽에도 속함. 2.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 3.중동 지역 이슬람 국가들의 조약 또는 합의에 의해 인정되고 있는 지역. 4.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역 5. 나라 목록 245개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 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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