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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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이니셔티브(Chiang Mai Initiative, CMI)는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아세안) 10개국과 대한민국, 중국, 일본 3개국이 외환 위기 및 금융 위기 발생을 막기 위한 1,200억 달러 규모의 공동 기금을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한 통화 교환 협정으로 2010년 3월 24일에 공식적으로 발효되었다. 2000년 5월 6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에서 처음으로 체결되었기 때문에 치앙마이 협정이라고도 불린다.
목차 |
역사 [편집]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이후 아시아의 특정 국가에서 외환 부족 사태 등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IMF 등 국제 금융 협정 및 국제 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아시아 국가들이 자체적으로 장치를 마련하여 스스로 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처음으로 논의되었다.
참여국 및 분담금 [편집]
| 국기 | 국명 | 통화 | 중앙은행 | 2010 명목 국내총생산 (백만 US$) |
2010 PPP 국내총생산 (백만 US$) |
분담금[1] (백만 US$) |
인출한도 (백만 US$) |
|---|---|---|---|---|---|---|---|
| 중화인민공화국과 홍콩 | 런민비와 홍콩달러 | 중국인민은행과 홍콩 금융관리국 | 5,971,618[Note 1] | 10,406,855[Note 2] | 38,400[Note 3] | 19,200 | |
| 일본 | 엔 | 일본은행 | 5,390,897 | 4,308,627 | 38,400 | 19,200 | |
| 대한민국 | 원 | 한국은행 | 1,007,084 | 1,457,063 | 19,200 | 19,200 | |
| 인도네시아 | 루피아 | 인도네시아 은행 | 695,059 | 1,027,437 | 4,770 | 11,925 | |
| 태국 | 바트 | 타이 은행 | 312,605 | 584,768 | 4,770 | 11,925 | |
| 말레이시아 | 링깃 | 말레이시아 중앙은행 | 218,950 | 412,302 | 4,770 | 11,925 | |
| 싱가포르 | 달러 | 싱가포르 금융관리국 | 217,377 | 291,712 | 4,770 | 11,925 | |
| 필리핀 | 페소 | 필리핀 중앙은행 | 189,061 | 350,279 | 3,680 | 9,200 | |
| 베트남 | 동 | 베트남 국가은행 | 101,987 | 275,639 | 1,000 | 5,000 | |
| 캄보디아 | 리엘 | 캄보디아 국립은행 | 11,360 | 29,811 | 120 | 600 | |
| 미얀마 | 챠트 | 미얀마 중앙은행 | 35,646 | 76,240 | 60 | 300 | |
| 브루나이 | 브루나이 달러 | 브루나이 통화금융관리위원회 | 11,963 | 19,925 | 30 | 150 | |
| 라오스 | 킵 | 라오스 인민 민주 공화국 은행 | 6,341 | 15,689 | 30 | 150 |
- Notes
주석 [편집]
- ↑ The Establishment of the Chiang Mai Initiative Multilateralization (PDF) 2. Ministry of Finance (Japan) (28 December 2009). 4 January 2010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