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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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의 중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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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hristianity.svg 기독교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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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基督敎, Christianity) 또는 그리스도교성경를 경전으로 삼고 유일신인 하나님(야훼)과 그의 아들 예수, 성령을 믿는 종교이다.[1][2] 따라서 기독교는 성경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주장하는 모든 종교들을 총칭하여 일컫는 보편적 단어이다.

기독교는 유대교 구약 성경에 나오는 계시의 전통과 역사성을 계승하였다. 이런 까닭으로 비교종교학[주해 1]에서는 이슬람교와 더불어 이 세 종교를 아브라함계 종교라고 부른다.[3] 한편, 기독교의 역사 신학은 비교종교학의 견해와 달리 이슬람교가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에 속하지 않는다고 본다.[4]

역사적으로,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시작된 야훼 숭배는 다곤, 바알 등 다른 이교 숭배 신들을 제치고 근동지중해 연안으로 확대되었다. 기독교는 이렇게 형성된 유대교의 역사적 배경 위에 기원 1세기 예수의 가르침과 종교적 실천을 근간으로 하여 형성된 종교이다. 기독교는 초기 발생기에는 로마 제국의 탄압을 받았지만, 313년에 밀라노 칙령을 통해 로마 제국의 공식적인 승인을 받고 테오도시우스 1세에 의해 국교로 격상된 이후 로마 가톨릭교회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정치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으로 전파되면서 세계적인 종교로 성장하게 되었다. 11세기에는 동방 정교회가, 16세기 이후부터는 프로테스탄트가 발생하는 등 현재의 기독교는 여러 교파로 분열되어 있다.

명칭[편집]

'기독'의 어원[편집]

'기독교'의 '기독'(基督)은 그리스어 "그리스도"(Χριστός, 크리스토스)의 중국어 음역인 '기리사독'(基利斯督)의 줄임말이다. 기리사독(基利斯督)은 현대 북경어 발음으로는 '지리쓰두'이지만, 구개음화하기 전의 옛 발음은 '기리스도'에 가깝다. 청나라 때에 '기'가 '지'로 전반적으로 구개음화하는 변화가 있었는데, 만주족 발음의 영향 때문이라는 설(예.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郎)의 주장[5])이 있다.

그리스도교[편집]

기독교는 그리스도교라고도 한다. 그리스도는 구세주, 즉 '기름부음 받은 자'의 뜻을 지닌 히브리어의 메시아를 고대 그리스어인 헬라어로 번역한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의 한국어 음차이다. 이 단어에서 기독교인을 뜻하는 "크리스티아노스"(Χριστιανός)가 파생되었고, 이 말이 라틴어로는 그리스도교를 뜻하는 "크리스티아니스무스"(Christianismus)로 옮겨졌다.

기독교 교회들의 명칭[편집]

'기독교'(Christianity)라는 말은 한국에서 개신교(Protestant)만을 일컫는 말로 잘못 사용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독교'는 주요 분파인 로마 가톨릭교회, 성공회, 동방정교회, 개신교회 등과 아프리카 교회를 포함해 야훼 하나님을 믿고 예수그리스도로 모시는 모든 교회들을 뜻한다. 이들 교회들은 교단 분열로 인한 갈등과 대립으로 인한 소모전으로 전교에 지장을 받기도 했지만, 교의가 아닌 복음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을 강조하는 에큐메니컬 운동의 실천으로 극복하려 하고 있다.(에큐미니컬 운동은 문제점이 많아서 현재 우리나라 교단의 일부만 참여한다)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가 회원교단이고 로마 가톨릭교회는 참관인으로 활동하는 세계교회협의회1948년 암스테르담에서 첫 총회로 시작된 것이 에큐메니컬 운동의 결실이라 말한다. 성경을 기독교 신앙의 유일한 원천으로 이해하는 복음주의 교회들도 그리스도복음에 어긋나는 사회구조를 외면한 채 성공(成功)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계가 있지만, 탈 교단주의 시대의 도래라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교단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고 있다.[6] 성경몰몬경을 공인 경전으로 믿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경우는 교회일치운동에는 참여하지 않고 독자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초기 기독교 회복과 정통성을 주장하는 여호와의 증인 교단도 전세계에 퍼져 있다.

역사[편집]

고대 기독교[편집]

고대의 기독교 전파지역
     325년     600년

초기 기독교예수팔레스타인지역에서 활동하였다는 때와 그의 죽음 이후[주해 2] 사도들이 교회를 이끌던 1세기 무렵부터 제1차 니케아 공의회가 열린 325년까지의 기독교를 말한다. 초기 기독교는 베드로, 바울과 같은 사도와 선지자들이 회중을 순회하고 다녔지만 특정한 조직이나, 교리, 건물 등이 없었고 따라서 일치된 신학도 없었으며 매우 다양한 견해를 갖는 집단들로 나뉘어 있었다.[7]는 주장이 있는 반면,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지역마다 많은 회중이 형성되었고, 사도들이 신자들에게 성경의 가르침과 예수의 새로운 가르침을 따를 것을 교훈하였으며 배교자 혹은 부도덕한 신자에 대해서는 경고하거나 제명해야 됨을 각 회중들에 권고하고 편지한 내용 그리고 교리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교회 연로자들의 회의가 소집된 일, 또한 요한에 의해 기록된 계시록에서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의 교리 일치 여부와 역사, 행위들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고 있는 사실을 보면, 이미 기원 1세기에 매우 체계화된 조직과 교리가 형성되었으며 완성되었다는 견해도 있다. 초기 기독교는 고대 그리스-로마 세계 곳곳으로 전파되었다.

사도들이 회중을 이끌었던 시기의 교회를 초대교회(Apostolic church)라고 한다.[8]

313년 콘스탄티누스 1세밀라노 칙령을 발표하여 기독교에 대한 박해를 중지하였다. [9] 콘스탄티누스 1세의 어머니 헬레나는 기독교 신자였으며[10],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콘스탄티누스 1세가 밀비우스 다리 전투 전날 꾼 꿈의 지시대로 병사의 방패에 카이 로(Simple Labarum2.svg)를 그린 후 전투에 승리하자 기독교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11]

316년 콘스탄티누스 1세는 제1차 니케아 공의회를 열고 그 동안 다양한 사상으로 분화되어 있던 기독교의 교리를 정리하도록 하였다. 이 공의회에서는 단성설을 주장하는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니케아 신경을 채택하여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형성하였다.[12]

380년 2월 27일 테오도시우스 1세테살로니카 칙령을 선포하고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삼았다.[13]

일곱 공의회[편집]

325년에 열린 제1차 니케아 공의회부터 787년에 열린 제2차 니케아 공의회까지의 첫 일곱 공의회에서 기독교의 중요 신학적인 문제가 논의되었다. 공의회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은 주교였는데, 이것은 4세기 이후 기독교가 교회 조직과 전례 등을 정비하였음을 보여준다.[14]

고대 후기 기독교의 분화[편집]

초기 일곱 번의 공의회 과정을 통해 가톨릭주의가 만들어짐에 따라 이들과는 다른 신학을 가져 이단으로 배척된 교파들은 분화되어 서로 독자적인 전파와 발전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제1차 니케아 공의회에서 아리우스파가 이단으로 배척된 이후에도, 칼케돈 공의회가 예수의 양성설을 공인하자 단성설을 주창한 콥트 교회, 아비시니아 교회, 야고보 교회, 아르메니아 교회가톨릭주의와 결별하여 독자적인 교단을 형성하였고, 689년의 콘스탄티노폴리스 종교회의에서 네스토리우스파가 이단으로 배척되자 아시리아 동방교회가 분리되었다. 아시리아 동방교회는 독자적인 선교를 통하여 당나라까지 기독교를 전파하여 경교(景敎)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다.[15]

중세 기독교[편집]

기독교의 전파[편집]

기릴로스와 메토디오스의 동상

중세 초기 서유럽과 북유럽, 그리고 동유럽에 기독교가 전파되었다.

기원후 423년 성 파트리치오아일랜드에 최초로 기독교를 전파하였다고 하며[16], 5세기 후반에는 오늘날 프랑스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북부 등의 서유럽 지역에 있었던 프랑크 왕국메로빙거 왕조의 시조인 클로비스 1세가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하였고[17], 잉글랜드에는 600년 경 켈트족의 기독교 전파에 영향을 받아 기독교가 전파되었다. 로마 가톨릭교회는 598년 아우구스티누스를 초대 켄터베리 대주교로 파견하였다.[18]

820년대에서 830년대 초, 브레멘함부르크대주교였던 안스가르의 선교 사업으로 스칸디나비아 반도바이킹들에게 기독교가 전파되기 시작하였다.[19]

동유럽의 슬라브족에게 기독교가 전파된 것은 9세기 무렵이다. 동방정교회키릴로스메토디오스 형제는 제1차 불라리아 제국모라비아 왕국 등의 동유럽 국가를 기독교로 개종시켰다. 이들의 선교활동은 동로마 제국 미카엘 3세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키릴로스와 메토디오스는 선교를 위해 옛 교회 슬라브 문자를 만들어 성서의 내용을 슬라브어로 번역하였다. 이 문자가 키릴 문자의 기원이다.[20]

동서 교회 분열[편집]

로마 가톨릭교회교황동방정교회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는 서로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았고 여러 가지 불화 끝에 결국 분열하였다.[21] 동서 교회의 분리 이후, 십자군 전쟁 과정에서 로마 가톨릭은 동로마 제국의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점령하기까지 하였다(제 4차 십자군).[22] 2002년 1월 4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십자군이 1204년 동로마제국의 수도이자 동방정교회의 중심지인 콘스탄티노폴리스(현 이스탄불)를 점령함으로써 동방정교회와의 관계를 완전 단절시킨 것을 공식 사과했다.[23]

종교 개혁[편집]

95개조 반박문

16세기에 들어 로마 가톨릭이 신봉되던 서유럽과 북유럽에서 여러 개신교들이 세워지는 종교 개혁이 있었다. 로마 가톨릭과 결별하여 새로운 기독교를 세운 이유는 각 지역과 교회마다 달랐지만, 로마 가톨릭이 부정 부패에 대한지식인들의 비판을 탄압하여 자정 능력을 상실하였고, 로마 교황청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각 국 군주의 불만이 쌓여 있었다는 것을 공통점으로 들 수 있다. 허나 최종적으로 가톨릭의 부패와, 성경의 자의적 해석, 올바르지 못한 해석을 통한 이단적 가르침, 면죄부등의 이유로 인해서 이다.[주해 3]

1534년, 잉글랜드 왕국의 국왕 헨리 8세는 왕위지상령을 반포하여 “잉글랜드 국왕만이 잉글랜드 교회의 유일한 우두머리”라고 선포하였다.[24] 헨리 8세의 왕위지상령은 같은 해 잉글랜드 교회 내의 주교에 대한 임명권이 국왕에게 있다고 선포한 주교서임법과 함께 로마 가톨릭과의 단절을 공식화 한 것이었다.[25]

마르틴 루터는 로마 가톨릭의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 소속 수사 신부였다.[26] 평소 그는 다섯 솔라에 의지하여 오직 성서와 진실한 믿음만이 구원을 줄 수 있다고 믿었다. [27] 루터는 95개조 반박문을 작성하여 당시 로마 가톨릭의 대사 남용을 비판하였고, 이후 종교 개혁 운동을 하게 되었다.[28]

프랑스 피카르디 출신의 신학자이자 라틴어 교사였던 장 칼뱅은 1533년 성경이 지나치게 남용된 가톨릭에 반하여 로마 가톨릭을 떠나 개신교의 신앙을 출발시켰다.[29] 1536년 3월 칼뱅은 《기독교 강요》를 출판하였다.[30] 칼뱅은 이 책에서 이중예정설과 같은 칼뱅주의 신학을 정리하였다. 칼빈은 장로교회와 개혁교회의 모태가 되었으며, 영국성공회의 신학(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를 정립하는데 사용되었다.

로마 가톨릭은 반종교 개혁으로 로마 가톨릭교회 스스로 자정 노력을 하는 한편, 개신교의 확산에 대응하였다.[31]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는 격렬한 갈등을 겪었고, 결국 위그노 전쟁[32], 30년 전쟁[33]과 같은 종교 전쟁을 치렀다.

근대 기독교[편집]

대항해 시대이후 유럽의 여러 나라가 세계 각국과 무역을 하는 한편, 식민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독교 역시 세계로 전파되었다.[34]

한편, 16세기 이후 19세기까지 침례교, 퀘이커, 감리교 등 다양한 새로운 교파가 세워졌다.

현대 기독교[편집]

소련 치하에서 억압을 받았던 러시아 정교회페레스트로이카이후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받았다.[35]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결과 로마 가톨릭교회는 현대적인 모습으로 개혁되었다.[36]

19세기 동안 미국의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개신교 부흥운동이 있었다. 대각성운동이라고도 불리는 부흥운동은 D.L. 무디, R.A. 토레이, J.W. 체프만 등의 부흥운동가들에 의해 일어나 개신교의 여러 교파에 큰 영향을 주었다.[37] 이들은 초교파적 부흥운동을 바탕으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선교사를 파견하였다.[38][주해 4]

20세기에 들어 기존의 신학과는 다른 특징을 보이는 자유주의 신학[39], 해방 신학[40], 기독교 근본주의[41] 등의 신학들이 영향력을 키웠다.

교파간 대화와 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컬 운동이 지속되고 있다.[42]

한반도 전파[편집]

한국 천주교의 성지인 절두산.
조선 시대 천주교 박해로 많은 신자들이 처형되었다.

한국에 전래된 기독교는 초기에 '야소교'(耶蘇敎), 곧 예수교라고 불리는 경우가 있었다. 이는 연암 박지원열하일기에서, 당시 청 제국에 와 있던 로마 가톨릭교회의 가장 큰 국제 수도회 조직 가운데 하나인 예수회(the Society of Jesus)를 '야소교'로 표기한 것을 그 시초로 보고 있다.[43]

한반도에 기독교가 처음으로 전파된 시기는 천주교가 당시 조선에 전파되었던 시기(1784년)로 본다. 그외 정설로 인정받지 못하는 설로는 임진왜란 때에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들이 예수회의 전교로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설과[주해 5], 경교신라에 전래되었다는 설도 있다.[주해 6]

한국의 천주교는 이승훈북경에서 로마 가톨릭교회 세례를 받은 이후 자발적으로 전파되었다. 선교사나 성직자의 선교활동 없이 자발적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사례는 조선이 유일하다.

1885년 개신교회인 감리교회장로교회 선교사가 선교하기 시작하여 20세기 초에 걸쳐 침례교, 구세군,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성공회, 정교회가 전래되었으며 그 외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여호와의 증인선교사들에 의해 전래되었다.

기독교의 교리[편집]

기독교는 세계에 분파를 거듭함에 따라 2만 개 정도의 교파가 있으며 한국의 대표적 교단으로 천주교와 함께 장로교회, 감리교회 등의 여러 개신교회가 있다. 이중 개신교는 1950년대 장로교회의 분열 등의 교파분열로 약 250여 개의 교파가 있다. 교파마다 교리도 다양하지만 기독교의 공통된 가장 큰 특징은 메시아 및 속죄 사상이다.

다른 교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신관(神觀): 기독교는 그 유일신의 이름을 야훼로 구별해 왔다. ('주님' 또는 '여호와'로도 불린다.) 이름을 직접 부르는 대신, 한국의 개신교 대부분은 '하나님', 로마 가톨릭교회, 대한성공회, 한국 정교회에서는 '하느님'이 사용되고 있다. 신론(神論)에 있어서 다른 아브라함계 종교와 다른 점은 기독교는 성부성자성령삼위일체를 믿는 점이다. 또한 초대 교회나 성경에는 거의 언급이 없지만 성전(Sacrament)을 따라 대부분의 기독교 종파에서는 삼위일체론을 믿는데, 삼위일체론은 하나님은 세 개의 구별될 수 있는 격으로 나타나지만 본질상 한 하나님이라는 교리이다. 특히 나자렛 예수는 삼위 가운데 제2위의 육체적 현현(顯現,Epiphany)으로 믿는다.
  • 인간관: 기독교에서는 모든 인간은 야훼신이 처음 창조한 인간인 아담과 하와의 자손이므로 그들의 원죄를 물려받아 모두 죄인이며 그렇기에 모두 죽으면 영원히 불타는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믿는다. 하지만 야훼신의 아들인 예수가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므로 그를 믿은 사람은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사람의 인격의 기본이 되는 '영혼'이 있다고 믿으며, 이는 육체의 죽음과는 상관 없이 불멸한다고 믿는다. 또한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여호와의 증인과 같이 영혼 불멸과 천국, 지옥을 믿지 않는 개신교 교파도 종종 존재한다.
  • 구원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구원'이라고 표현하며, 대부분의 개신교 교파에서 이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믿음으로, 즉 믿어 구원을 받음으로 가능하다고 믿는다. 한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참된 신앙이 있어야 구원에 이른다고 믿는 기독 교단도 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처럼 다시 영혼과 육신이 온전하게 합쳐져서 부활할 것을 믿는다.
  • 역사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다스리러 다시 올 것을 믿으며, 이때 예수가 주권자로 세상을 다스리는 천년왕국이 이 지상에 이루어짐(전천년왕국설. 계시록에 대한 다른 해석으로 예수가 재림하여 심판 후 새로운 천년왕국을 세워 다스릴 것이라고 믿는 후천년왕국설, 영적으로 이미 예수가 세상의 주권자라고 믿는 무천년왕국설도 있다.)을 믿으며, 그 후 심판에 의해 지금의 세계가 새롭게 될 것이라고 믿는 종말론적 역사관을 갖고 있다.

예수의 신성과 인성[편집]

요한 복음서 1장에서는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는 선언을 통해 예수를 "말씀"(로고스)으로 표현하였는데, 이 시기 그리스 철학에서 로고스는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질서와 힘을 뜻했다.

이와 같은 표현을 통해서 예수는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라는 그리스도론을 강조하는 경향은 기독교 초기부터 강하게 드러나고 있다.

신약성경의 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바오로서신서(로마서, 빌립보서, 빌레몬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갈라티아서)와 제2 바울서신(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에베소서, 티토서) 역시 예수를 주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라는 그리스도론과 그리스도의 부활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로마 가톨릭교회 신학자 존 도미니크 크로산성공회 신학자인 마커스 보그는 바울의 그리스도론을 로마제국 신학 즉, 로마제국의 황제를 주님, 그리스도, 사람이 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로 우상화함으로써 로마제국의 정치 사상과 질서를 옹호하는 다분히 현실순응적인 신학에 대한 저항으로 이해한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사람이 되신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복종해야 할 분은 예수이지, 로마제국의 황제가 아니라고 주장함으로써 로마제국의 지배에 저항한 것이다.

장로교 신학자 김회권도 바울이 자신의 복음을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십자가에서 처형되었지만, 부활했다는 신앙고백으로 이해한 것은 로마제국이라는 현실권력의 무력함을 말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바오로가 보기에 예수의 십자가에서 죽음과 부활은 갈릴래아의 예수가 로마제국에 의해 십자가형을 받고 죽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부활하게 함으로써 현실권력이 얼마나 무력한 것인가를 보여준 것이다.[44] 이러한 기독교의 저항적인 교의는 당연히 기독교가 반국가적인 종교로 인식되어 로마제국의 탄압을 받게 하였다.[45]

초기 기독교의 분파중에서는 인간 예수가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다는 에비온주의처럼 예수의 신성을 부정하는 (따라서 요한복음서 역시 부정하는) 종파도 있었으나, 절대적으로 소수에 속했고,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인정되고 나서부터는 이단으로 지목되기도 하여 그나마 남아 있던 세력도 극소수로 줄어들었다.

그 반대로 가현설을 주장하는 그노시스파카타리파 처럼 예수의 인성을 부정하는 종파들도 있었다.

이들 영지주의 및 가현설주의자들은 육체는 악하다는 이분법을 갖고 있었으므로 예수는 완전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썼을 뿐이라는 주장으로 예수가 완전한 사람임을 부정하였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예수께서 사람으로 오셨음을 부정하는 자들은 적그리스도'라고 단죄했으며, 복음서 저자 누가루카복음에서 예수의 탄생이야기를 적음으로서 예수가 여자의 몸에서 잉태된 완전한 사람임을 단언한다.

초대교회 이후의 신앙고백들(Creeds)인 칼케돈 신경, 니케아 신경, 사도신경 등에서도 예수를 완전한 인간이자, 하나님으로 묘사한다.

삼위 일체[편집]

삼위일체는 성삼위일체라고도 하며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세 인격)로 존재하지만, 본질(essence)은 한 하나님이시다라는 교리이다. 삼위일체라는 용어는 구약과 신약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지는 않으나 성부(야훼), 성자(예수), 성령 이 세 위격의 밀접한 연관성은 신약성서의 여러 부분에 표현되어 있다고 보며, 마태오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통해 밀접한 관련성을 강조하고 있다. 마르코복음에서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또한 초기 기독교 시대의 만들어진 방대한 기록의 대부분이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성자와 성부'로 표현하고 있다.

'삼위'라는 표현은 초대 교회 시절부터 자주 사용되어 왔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는 마태오복음의 세례에 대한 기록에서도 사용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교회사적으로는 신학자교부테르툴리아누스이 최초로 삼위일체라는 말을 만들어 사용했다.

삼위일체론은 두 가지의 이론으로 제시되어 있다. 첫째로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한 하나님이며 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는 양태론적 삼위일체론인데 과거에는 대부분의 종파에서 하나님은 형체나 지체가 없다고 믿는 이 이론을 믿어 왔다. 둘째로는 성부, 성자, 성령은 개별적인 존재이나 성부에 성자와 성령이 소속되어 있다는 종속주의적 삼위일체론이 있다. 이 두 이론 가운데 명확하게 통일한 바는 없다.

기독교에서 믿음/신앙[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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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신앙 또는 믿음(faith)이란 단에대한 정의에 관해서는 논란이 되곤한다. 계통적 서술에 의하면 히브리서에 있는 "희망하는것에 대한 확신, 보지 않은것에 대한 확신"으로 본다.[46] 대부분의 기독교 이론들이 역사적으로 이 성경적 서술을 따라왔다. 다른 아브라함계 종교와 마찬가지로 신에대한 믿음을 포함하여 신이 그의 자비로운 의지, 또는 인간에대한 계획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세계에대해 관리한다는-현실을 초월한 영역을 실제로 믿는것을 포함한다.

기독교가 다른 아브라함계종교와 구분되는것은 예수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것과 그가 고난과 부활에의해 입증된 예원된 구원자(그리스도, 크라이스트)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신약성서의 믿음에 포함되는 내용이다. 기독교의 대부분 전통에 의하면 기독교 신앙(믿음)은 예수가 그의 아버지 성령에 의해 부활 했다는것을 믿는다.[47]

정확한 “믿음”이란 단어에 대한 이해는 다양한 기독교 교파의 전통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은 보편적으로 예수가 기독교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고,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 이러한 믿음이 필요하다는 믿음에는 공통점을 보인다. 기독교의 전통은 예수에 대한 믿음이 매우 중심이 되기 때문에 “믿음”이라 불리기도 한다. faith(신앙/믿음)와 belief(믿음)이란 개념은 기독교인들이 ‘믿는 사람’으로 간주되듯 빈번히 동의어로 여겨진다.

신약성경[편집]

“믿음”이란 단어는 그리스어 πιστις (pi'stis)에서 유래한다. 이는 신약성경에서 많이 사용되었으며,원래 그리스어의 완료시제로 동사와 명사가 혼용된 형태로 번역되는데 영문 성경에서 영문 명사로 사용된 이 단어는 그 의미가 충분히 적절하게 전달되지는 못한다. 동사형인 pi'stis은 pisteuo로, 영문 신약에서 ‘believe’(믿음)으로 종종 해석된다. 형용사형 pistos는 거의 대부분 ‘faithful’(충실한)으로 해석된다. 신약의 저자들은 Septuagint(그리스 구약)의 해석자(번역자)들을 따라 pi'stis-그룹의 단어들은 문맥이 의도하는 내용에 따라 가장 적합하게 해석되었다. 신약에서나 다른 그리스의 문헌에서도 “pi'stis(believe-믿음)”은 다양한 주체들(사람, 전통, 실행, 단체,목적, 사실이나 일)사이에서 확고함과 관련된다. 적당한 “pi'stis-believe(믿음)”에대한 해석은 자주 두 독립체의 관계가 “pi'stis-believe(믿음)”에의해 연결된다고 본다. “pi'stis-believe(믿음)”류의 단어들은 그러므로 신약에서 충실함, 신의, 충성심, 약속, 신뢰, 믿음, 그리고 증명 등과 관련되어 해석되었다. 신약에서 “pi'stis-believe(믿음)”의 가장 적절한 이해와 해석은 특히 “pi'stis-believe(믿음)”이 예수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사용될 때, 그 의미에서 최근 논란의 문제이기도 하다.[48]

신앙에 있어서 예수에대한 믿음과 신뢰 그리고 의지[편집]

개신교의 전통에서 신앙이란 대개 믿음, 신뢰 그리고 의지와 연관된 개념으로 이해되어 왔다. 이러한 이해는 개혁가들의 교리적 성명에 기초한것이다. 그들의 성명에 설명되는 것들 중에: “구원의 믿음에 대한 원칙은 정의, 구원,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위해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받아들이고, 쉬며 안식하는 것이다."[49] 개혁가들은 인간의 정의를 의미하는 선한 노력과 신앙을 구분했다.[50] 이 구원의 믿음에 대한 신앙의 이해는 개신교의 전통으로 남게 되었다. 구원의 믿음은 보통 예수를 믿고, 신뢰하고 의지하며, 그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이루어진 속죄에 관한 이해였다.

좀더 일상적인 면에서, 신앙(믿음)은 대개 신의 약속을 믿는 것과, 그의 충실함을 신뢰하고, 그리고 그의 신성에 의지하는 것을 충성스럽게 실천하는 것이다. 반면, 많은 개신논자들은 진정한 믿음은 단지 머리로만 믿거나, 노골적인 안티노미아니즘(신앙으로 모든 것이 정당화된다는 주의)을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믿음은 더 낳은 처신 또는 행동을 야기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예수 안에서 신앙을 가지는 것이란 어떻게 개인이 각자의 생각과 삶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어쨌거나, 개신교의 전통에서는 믿음에의해 삶이나 행동이 변화 하는 것이 최후의 심판에 긍정적인 가치를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최후의 심판에 오직 신앙/믿음만이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Sola fide)

믿음에 있어서 충실함, 충성스러움 그리고 헌신의 예수[편집]

최근 12년동안, 학자들은 신약 저자들의 사회적 문맥에서 pi'stis(신앙/믿음)에대해 연구해 왔다. pi'stis(신앙/믿음)에대해 고대 그리스의 매뉴스크립에서나, 신약에대해 연구해온 몇몇의 학자들은 ‘faithfulness(충실함)’이 많은 예에서 가장 흡족한 해석이라 판단한다.[51][52] 이 최근 연구는 신약의 믿음과 예수를 믿는 것이 믿음(belief), 신뢰(trust )나 의지(reliance)의 측면에서보다는 충실함과(faithfulness), 충성스러움(loyalty) 그리고 그와 그의 가르침에 헌신(commitment)하는 것이라는 논쟁을 촉발한다.[53] 믿음/신앙(faith)에관한 이해는 속죄이론의 도덕적 영향과 통합된다.

관련 성경구[편집]

-히브리서 11장 1절:“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이 절은 하나님의 약속/계약(covenant)과 관련된 믿음의 역할이 자주 믿음/신앙(faith)의 정의로 사용된 것으로 간주된다. 여기서 그리스어 Υποστασις (hy-po'sta-sis),는 “확언(assurance)”으로 해석되며, 고대 파피루스의 상업문서들에서, 계약이란 계약서에 서술된 자산을 미래에 운송하기로 보장하는 교환의 보증을 의미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제임스 홉 몰튼조지 밀리간에 의하면 “믿음은 소망에 대한 증서”(Vocabulary of the Greek Testament, 1963, p. 660)라 제안한다. 확신에 대한 증거는 믿음으로 기술 되어 질 만큼 매우 긍정적이거나 강력하다. 기독교의 믿음은 쉽게 믿는 것과는 거리가 있고, 오히려 충실함과 신뢰 안에서 행한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요한복음 3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이 절은 자주 기독교의 믿음의 표준 성명처럼 사용되었다.

-히브리서 11장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 절은 믿음의 실질적인 역할과 의미에 대해 기술한다

-요한복음 6장 28~29절: “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하시니”


로마 가톨릭의 믿음[편집]

로마 가톨릭의 교리에 따르면, 객관적인 의미의 믿음은 교회에서 우리에게 간결한 교리 형식으로 제시하는 성서와 전통의 테두리 안에서 신으로부터 밝혀진 사실의 총체를 믿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믿음은 습관이나 그런 진실이 담긴 선행으로 나타난다.

믿음은 초자연적인 행동[편집]

믿음은 신의 은총에 의해 행하여지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라 주장 된다. 이것은 지적인 행동으로, 신의 은총에 의해 감동받아 의지를 갖게 된, 신성한 진실을 담은 움직임이다. (세인트토마스 II-II, Q. iv, a. 2). 그리고 빛의 신앙은, 초자연적으로 수여 받은 이해의 선물이고, 신의 은혜로 생기는 이 의지는, 그 이름이 암시하듯, 마찬가지로 초자연적인 것이며 전적으로 대가 없이 받는 선물일 뿐이다. 이 선물은 공부나, 인간의 노력으로 받을 수 있는 선물이 아니라, 다만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것이다.” 선이 인간의 노력에 의해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고취되어 우러나오는 것”이듯 믿음 또한 하나의 신학적 선이라 할 수 있다.

믿음은 눈 먼 것이 아님[편집]

바티칸 공의회(III, iii)는 “저희는 믿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는 신의 계시는 사실이며 이는 확실히 자연적으로 신비에 싸인 고유한 진실이 보여지기 때문이 아니라, 신의 권한으로 드러나는 계시들 때문이며, 그를 기만하거나, 기만할 수 없다.”

이에 기독교에서 믿음이 또한 성 삼위일체를 믿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믿음은 삼단논법으로도 설명 될 수 있다.

•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은 사실이다.

o 하나님은 신비로운 성삼위일체를 드러내셨다.

 그러므로 이 신비로운 현상은 사실이다.

로마카톡릭은 주로 믿음이 이성에 근거하여 본질적으로 논리가 분명하다는 전제하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주요전제를 허용한다. 다음의 전제 또한 받아들여지는데, 이것은 특정 교회가 성명하는 공의회의 무류성에대한 믿음을 기본으로 하고, 또한 바티칸 공의회가 “성령의 내부적 도움 외에도, 신은 외부적 계시를 통해 인간에게 그를 검증하는 것을 기뻐한다. 즉 어떤 신성한 사실들, 특히 기적과 예언들, 이러한 것들이 확연히 신의 전능함과 무한한 지식을 나타내며, 그것들이 대부분 신의 예언을 증명하고 또한 전체적으로 적합하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토마스 아퀴나스는 이렇게 기록한다: “사람은 그가 믿어야 할 것을 보지 않는 한, 또는 증거가 될만한 기적이나 다른 비슷한 것에 의하지 않는 한 믿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토마스는 믿음을 갖게 하는 요소인 신뢰성의 동기에 대해 말한다.


동방정교회의 믿음[편집]

지적 능력[편집]

동방정교회에서 믿음은 지적, 또는 정신적 활동이다. 믿음은 지성이나 감성의-순수 지성의 인식작용, 또는 순수 이성의 사색적 경험이다. 여기서 믿음이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진실이란 의미로, 하나님에게 받은 선물이라 정의된다.

직관에 의한 사실[편집]

삼위일체의 신으로서 신의 본질 또는 존재는 이례적인 것이다. 동방정교에서 이 구성요소의 존재는 믿음 또는 직관에 의해 파악된다. 한편, 신의 에너지를 통해 우리가 그에게 다가가기는 하나, 그의 본질에는 다가갈 수 없는 것으로 남는다.[54]


개신교도[편집]

합당한 이유에 근거한 견고한 믿음[편집]

성공회 신자인 C. S. 루이스 는 그의 책 ‘단순한 기독교’에서 믿음이란 단어의 두 용도에 관해 구별하면서 그의 믿음에 대한 경험을 서술한다. “크리스찬들 사이에서 믿음은 두가지 의미 또는 레벨로 사용되는 듯 하다. 첫째 의미에서는 단순히 믿는 것.”[55]

그는 후에 여러 단락에서 지속적으로 보여준다: “믿음, 여기서 내가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는, 변화하는 감정에도 불구하고 한번 받아들인 것을 지켜나가는 것이다.”[55]

지식을 수반한 믿음[편집]

개신교에서 믿음과 지식의 관계는 정확히 다르지만, 믿음에 지식이 수반된다는 것에 관하여는 모두가 동의한다. 신교도는 대략 유아세례론자침례교로 나뉘는데, 유아세례론자들은 믿음이란 주어진 이해의 정도에 따라 개인의 믿음을 예수그리스도에게 맡기는 것이라 믿으며, 침례교도자들은 믿음이 최소한으로 필요한 핵심적 이해를 기반으로 개인의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맡기는 것이라 한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혼이 작용하는 것[편집]

믿음의 본질은 진실에 손을 드는 것이고, 우리가 지지하는 어떤 밝혀진 진실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진실성을 기반으로 한다. 역사적인 믿음은 단순한 역사적인 사실을 고려한 특정한 성명들을 이해하고 찬성하는 것이다. 최근 믿음은 진실을 보게 되어 종교적으로 공감하여 영향을 받거나 보통 성령의 작용에 의해 내면에서 깨어나는 마음의 상태이다.(예-플렉스) 구원의 믿음이라 불리는 것은 영원한 생명과 뗄 수 없게 연결되어 있고, 특별히 성령에 의해 작용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교파[편집]

기독교의 교파 분류는 크게 로마 가톨릭교회동방 정교회, 개혁교회, 개신교가 존재한다. 개신교 교파는 세계 2만여 개의 분파가 있으며, 대한민국에는 약 200~250개 이상의 분파가 있다.[출처 필요] 주요 교단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뉜다.

  • 정교회 : 정통보편교회(Orthodox Church)라는 뜻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와 친교로 이루어진 교회.
  • 로마 가톨릭교회(Roman Catholic Church) : 주교교황과 친교로 이루어진 교회. 한국에서는 "천주교"라고도 한다.
  • 개신교 : 1517년 종교개혁을 기점으로 발생한 여러 교파(루터교,침례교,영국국교회,감리교 등)를 총칭한다. 유럽에서는 복음주의교회라고 불리기도 한다.
    비교파 중심의 기독교 교파 계통도
    • 루터교 : 종교개혁의 불씨를 당긴 마르틴 루터의 신학 노선을 따르는 개신교의 한 교파. 영어로는 “Lutheran Evangelical Church”이다. 루터파는 종교개혁 이전의 개혁 세력과 함께 개혁교회로 분류되었으나, 존 칼빈과 달리 성경을 보는 관점의 차이로 이탈되어 "루터파"로 형성되었다.
    • 장로교 : 울리히 츠빙글리존 칼빈에 의해서 종교개혁 이전부터 개혁 운동으로 시작된 개혁파 교회의 하나이다. 가톨릭교회의 역사성을 계승한 개혁교회(Reformed Church)로 분류한다.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며, 교회 조직에서 장로로 구성된 당회가 특징이다.
    • 성공회 : 개혁하는 보편교회(Reformed Catholic Church)라고 하며,[56] 16세기 영국내의 종교적, 정치적 요인 등으로 인해 헨리 8세가 로마 가톨릭교회으로부터 분리하였다. 동북아시아에서는 사도신경의 '거룩한 보편교회'(Holy Catholic Church)에서 따온 성공회(聖公會)를 교회이름으로 사용한다. 원래 이름은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라고 한다. 성공회는 세계 160개국에 분포하고 있는데,자치적이고 독립적인 지역교회들, 즉 관구(Provinces)들은 세계성공회공동체(Anglican Communion)를 통해 상통(相通)한다.개혁파 교회, 로마 가톨릭교회, 한국정교회와 함께 개신교로 분류되어 있는 교회이다.
    • 침례교 : 1609년 존 스미스의 교회로 처음 등장한 개신교의 한 교파. 회심의 체험과 신앙고백에 기초한 신자의 교회 원리를 강조한다. 따라서 국가와 교회의 분리와 신앙의 자유를 중요시하며, 신앙고백에 근거한 신자의 침례만을 인정하고 유아세례를 부정한다. 교단이나 목회자의 권위보다 성도 개개인의 영적능력을 강조하여 성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학적 전통이 공존하며, 민주적인 회중정체와 교단보다 개교회를 강조한다. 유아세례를 부정하고 신자의 침례를 강조하여 침례교라는 명칭을 얻었다.
    • 감리교 : 성경을 중심으로 한 이성, 전통, 체험을 기독교의 근간으로 이해하는 복음주의적이며 경건생활을 강조한다. 신학적으로는 전통을 수용하고 있으며, 교회구조적으로도 공교회(보편교회)의 구조인 감독제 교회이다. 18세기 영국의 복음주의자 존 웨슬리(영어: Rev. John Wesley) 형제와 홀리클럽(Holy club)에서 함께 활동한 조지 휘필드(George Whitefield: 1714-1770)에 의해서 시작되었으나, 하나님 주권의 개혁주의 신앙을 고수한 휘필드의 독립으로 감리교는 포괄적 복음주의 운동과 사회복음 운동, 부흥 운동을 전개해 온 개신교의 교파이다.
    • 구세군: 감리교 목사인 윌리엄 부스의 사회선교로 창시된 개신교 교회.
    • 오순절 교회 : 20세기 초반 성령 운동을 통해 생긴 기독교 교파이며, 웨슬리 신학의 영항을 받았다. 아시아, 남아메리카 에서 성장하고 있다.한국에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있다.
    • 성결교 : 19세기 말에 미국에서 감리교 창시자인 존 웨슬리의 완전주의적 입장을 강조하며 성결운동으로 미국일본, 한국을 중심으로 형성된 개신교의 종파이다. 그러한 이유로 감리교의 신학과 유사한 점을 띠고 있으나 감리교의 신학과 다른 점은 중생, 성결, 신유, 재림 4가지를 4중복음이라는 교리를 내세우고, 그중 성결을 가장 강조하는 교리를 갖고 있다.
    • 재세례파 :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급진적 개혁을 따른 개신교 종파를 가리킨다. 그 사상을 이어받고 있는 현대의 교파들로는 아미시파, 후터라이트, 메노나이트 등이 있다. 전 세계적으로 120여만 명의 교인들이 있다.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 1935년 세워진 한국에서 자생한 개신교의 한 종파이다.“신앙은 복음적이고 생명적이어라, 신학은 충분히 학문적이어라,교회는 한국인 자신의 교회이어라”를 교회의 사목방향으로 삼고 있다. 초대감독은 최태용 목사이다.
    • 콥트 교회(Coptic Church,곱틱교회): 칼케돈 공의회의 그리스도론을 받아들이지 않은 비칼케돈 교파이며, 정교회로마 가톨릭교회와 다른 신학적 배경을 지니며, 성사에 대한 이해도 다르다. 이 교파는 현재까지 이집트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집트가 이슬람화된 후에도 기독교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 기타 기독교 종파
    •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 미국에서 창립된 기독교 근본주의 성격의 개신교 교파이다. 제임스 화이트, 엘렌 화이트, 조세프 베이트, J.N. 앤드류스 등에 의해 창립되었다.
    •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모르몬교) : 미국에서 발굴하여 번역하였다는 몰몬경을 성경과 더불어 표준 경전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번역하고 많은 계시를 받았다는 교회의 초대 회장 조셉 스미스 이세를 현대의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자신들의 종교가 현대에 이르러 초대 교회의 신권과 조직이 그대로 회복된 예수 그리스도 교회라고 말한다.
    • 여호와의 증인 : 19세기(1870년)에 미국에서 출현, 성경에 나오는 1세기 초대교회의 정통성을 회복하였다고 주장하며 삼위일체신, 영혼불멸, 지옥불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교단, 예수의 가르침과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전세계에서 병역을 거부하고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종교, 도덕적 깨끗함을 모든 신자들에게 요구하여 모두가 성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다.[57]
    • 퀘이커
    • 유니테리언

각 교파들은 크고 작은 교리상의 차이점들을 보이는데, 그 정도가 심하여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분열되기 이전의 신앙고백들인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칼케돈 신경 등의 내용과 차이가 있는 내용을 교리에 담고 있다면, 그 교파는 기독교내의 기존 교단에서 이단으로 간주되는 견해도 존재한다.

각 교파 사이의 신자들의 실질적인 영성 및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성찬례에 대한 견해의 차이 즉, 영성체 신학의 차이에서 초래되는 것이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세세한 관점의 차이에 대해서는 성찬례 항목을 참조하라.

각 교파별 인구 비율[편집]

The World Christian Encyclopedia에 따르면, 세계의 기독교 신자의 교파별 비율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출처 필요] 아래의 설문 작성시 응답자들이 여러 항목을 선택할 수 있었기에 총 합이 %100를 넘는다.

  • 가톨릭 : 53%
  • 개신교 : 40%
    • 주류 교단 : 17%
    • 독립교회(초교파) : 19%
  • 성공회: 4%
  • 정교회: 11%
  • 기타 기독교적 종파(몰몬교, 유니테리언, 크리스찬 사이언스 등): 1.3%

대한민국에서 기독교는 크게 보면 가장 큰 두 집단으로 나뉘는데, 2005년 기준으로 860만 명의 개신교와 510만 명의 로마 가톨릭교회로 나뉜다.

교육과 기독교[편집]

서양에서는 기독교와 교육의 밀접한 관계가 존재하였다.

과학과 기독교[편집]

신적 존재에 대한 단순한 믿음으로 전개되어오던 기독교의 교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과학의 발전과 함께 그 진실성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18세기 즈음하여 기독교의 교리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추정이론인 진화론이 등장하였고, 본격적인 종교와의 갈등이 시작되었는데 여러 종교들 중 진화론에 가장 반대되는 교리를 가진 기독교와의 충돌이 심하였다.

과학과 종교의 가치[편집]

과학적인 가치는 그 믿음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객관적/보편적 기준이 존재하여 철저한 검증 단계를 거친 것들만이 살아 남게 된다. 이에 반해 기독교로 대표되는 종교적인 가치는 그 옳고 그름을 판단할 객관적 기준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 믿음에 대해서는 객관성을 요구할 수 없고, 따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다. 과학이 이러한 기준에서 바라본 기독교는 탐탁치못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과학과 종교, 특히 기독교에 있어서 충돌을 일으키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창조에 관한 학설 창조론의 진실성이다. 이러한 창조론진화론의 관계에 따라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논리는 3가지, 제거론, 분리론, 그리고 친구론으로 나뉜다.

다만, 창조론이 과학적인 사실로써 진화론과 동등한 권위를 가지고 교육해야 한다는 주장은, 기독교 전체가 아니라 특히 미국에 많이 존재하는 일부 창조론자들의 것이다. 창조론이 정규 교육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은 이들 외에는 로마 가톨릭, 동방 정교회, 개신교를 막론하고 그다지 많지 않다.

과학적 비판에 대한 창조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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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비판을 받은 창조론은 성경에 적혀있는 말 그대로는 도저히 과학적인 반박이 불가능해 보였다. 이에 창조론자들은 성경을 재해석하여 말들 속에 숨어있는 숨겨진 원리들을 찾아나가게 되었고 그로써 단순히 수천년전 지구가 생겼다라고 하는 것에대한 나름인 근거들을 붙여나가기 시작했다. 다음은 이에 관한 7가지 해석법이다. 물론 이 역시 엄밀히는 과학과 별개의 영역에 속하며 종교적으로도 제각기 논란이 있다.

1) 간격설(Gap theory)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지질시대 의 시간적 간격이 있었다고 보는 관점. 제일 먼저 만들어진 빛에의해 성숙된 지구가 만들어지고, 그 후에 피조물들이 창조되었다고 보는 관점이다.

2) 날-시대 설(day-age theory)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창조주간 의 하루하루를 24시간으로 보지 않고 상징적으로 해석하여 오랜 세월을 포함하는 지질학적 시대로 본다.

3) 골격 설(frame work hypothesis) 성경이 언제나 창조를 구속 의 중심적 사실- 예수그리스도의 관점에서 취급하고 있으므로, 창 세기 1장을 창조과정에 대한 선포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구원 사역에 비추어 보아야 한다는 주장.

4) 유신론적 진화설(theistic evolution) 하나님이 진화의 과정을 통해 모든 생물을 창조했다는 이론이 다. 즉,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섭리사역(진화)에 의해 조종되는 동시에 섭리사역의 일부분이라는 주장.

5) 진행론적 창조설(progressive creation) 생물체가 오랜 지질학적 시간에 걸쳐 진화되는 동안 진화과정으로는 완성시킬 수 없는 부분은 하나님(하나님)이 그때마다 중재하여 창조한다는 내용.

6) 성숙한 창조물의 출현설 (Appearance of age theory) 하나님(하나님)은 몇 천년전에 지구를 만들었으나, 지구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성숙한 지구의 형태로 만드셨다는 이론. 창조론이 사실이라 가정한다면 만들어진 지구는 절대 빅뱅이전의 무(無)의 상태가 아니었을 것인데 어떤 원리에 의해 만들어져있는 과학적인 모델에 따르는 이미 성숙되어있는 지구의 형태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이론이다. 그러나 방사성연대측정법과 대립하여 과학적으로 큰 문제가 있다.

7) 성서적 창조설(biblical creation) 앞서 제시된 이론들과는 달리 창세기 1장의 창조를 해석함에 있어서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임은 물론 그것이 일어난 기간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구약의 창세기가 현대과학과 상치하는 부분이 많아 과학으로 인정되기 어렵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주해[편집]

  1. 종교학의 원어(原語)인 'science of religion'을 처음으로 사용한 학자는 막스 뮐러이다. 인문학에서는 그를 종교학의 시조라고 부른다. 산스크리트와 고대 인도 종교의 연구 그리고 고대의 종교와 신화에 관한 것을 비교 연구하여 1873년에 출판한 책이 《종교학개론》이다. 이후 종교학이 발생하였으며 비교종교의 결과로 이슬람교가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로 보게 되었다. 하승무교수 중세교회사 “이슬람 특강” 참조
  2. 기독교의 신학에 따르면 부활승천이후
  3. 마르틴 루터는 로마 가톨릭의 대사 남용에 반대하여 종교 개혁에 나섰지만(디트리히 슈바니츠 (2001). 《교양-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인성기 옮김, 들녘, 154쪽. ISBN 89-7527-270-2 “그러나 그 증서가 신학적으로 과연 그런 효력을 지니는지 의심스러워 그들은 비텐베르크 대학으로 달려가서 교수에게 증서의 가치를 감정해달라고 부탁했다. 교수는 그 가치의 입증을 거부했는데, 그 교수가 바로 루터였다. 그 다음날 그는 슐로스 교회의 문에 대자보를 써붙였다. 거기에는 그가 입증을 거부하는 이유가 95가지나 적혀 있었다.”), 잉글랜드의 핸리 8세가 수장령을 선포한 것은 스페인 왕가 출신의 왕비 캐서린과 이혼하기 위한 것이었다.(문화사교재연구회, 《동서양문화사》, 학문사, 1998년, ISBN 89-467-8113-0, 203쪽)
  4.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는 개신교 각 교파의 선교사들이 연합하여 세운 선교 학교였다.
  5. 일본교회사 학자인 김수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는《일본개신교회사》/김수진 지음/홍성사에서 로마 가톨릭교회 수녀인 김옥희 수녀의 학설을 인용하여 임진왜란으로 일본에 억류돼야 했던 조선인들이 예수회의 전교로 기독교인이 된 이야기를 소개한다.
  6. 《우리역사의 수수께끼》/이덕일 지음/김영사에서 한국사학자 이덕일 박사는 신라가 중국과 활발하게 교류하였음에 근거하여,중국에서 활동했던 경교(京敎,네스토리우스계 기독교)가 신라에도 유입되었을 것으로 추정하지만 객관적 근거는 없다.

출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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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hristianity", Encarta 2009.
  3. Robinson, George. Essential Judaism: A Complete Guide to Beliefs, Customs and Rituals. New York: Pocket Books, 2000. pg 229.
  4. 하승무 교수,중세교회사 "이슬람 특강"자료 참조,호헌장로회신학교.2010
  5. 言葉の世界・伝言板 1998年9月(일본어)
  6. 《이야기 교회사》:13장-왜 이렇게 교파,교회가 많은 걸까?/이성덕 지음/살림 p.333
  7. 신인철, 〈성서의 구조인류학 에드먼드 리치〉, 《가자 고전의 숲으로》, 한길사, 2008년, ISBN 89-356-58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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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Galerius and Constantine: Edicts of Toleration 311/313, Fordham University
  10. R. Gerberding and J. H. Moran Cruz, Medieval Worlds (New York: Houghton Mifflin Company, 2004) p. 55
  11. R. Gerberding and J. H. Moran Cruz, Medieval Worlds (New York: Houghton Mifflin Company, 2004) p. 55; cf. Eusebius, Life of Constantine
  12. 니케아 공회의, 《글로벌 세계 대백과》
  13. 박상진, 《지중해 문명의 바다를 가다》, 한길사, 2005년, ISBN 89-356-5635-6, 69-70쪽
  14. 이덕형, 《이콘과 아방가르드》, 생각의나무, 2008년, ISBN 89-8498-922-3, 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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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김상근,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기독교 역사》, 평단문화사, 2004년, ISBN 89-7343-202-8, 151-1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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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Knecht, Robert J. (2000). The French Civil Wars. Modern Wars in Perspective. New York: Longman. ISBN 0-582-09549-2. p86
  33. 박경민, 《세계사 이야기 2》, 가람기획, 2003년, ISBN 89-8435-140-7, 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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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사이타마 교구, 주교 따니 다이지(谷大二),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50주년을 맞이하며
  37. 김경재, 《아레오바고 법정에서 들려오는 저 소리》, 삼인, 2005년, ISBN 89-91097-25-1, 1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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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김지석, 《미국을 파국으로 이끄는 세력에 대한 보고서》, 교양인, 2004년, ISBN 89-955300-1-4, 58-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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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http://www.jksm.com/Service4/ShellView.asp?TreeID=502&dataID=200504251423000057 종교신문 - 야소교 전래시기 유교의 반발과 갈등
  44. 《청년설교》/김회권 지음/복있는 사람
  45. 《첫번째 바울의 복음》/마커스 보그, 존 도미니크 크로산 같이 씀/김준우 옮김/한국기독교연구소
  46. Cf. "Faith". Encyclopaedia Britannica. 9. London-Chicago-Geneva-Sydney-Toronto: W. Benton. 1964. p. 40.
  47. The importance of a belief in the resurrection is substantiated in several ways: (1 Corinthians 15:1-4) '... the gospel I preached to you... Otherwise, you have believed in vain...'. The same book says, in 15:14: "And if Christ has not been raised, our preaching is useless and so is your faith" (see also Acts 2:32; Philippians 3:10; John 11:25).
  48. See A. J. Wallace, R. D. Rusk, Moral Transformation: The Original Christian Paradigm of Salvation (New Zealand: Bridgehead, 2011), pp 120-135 for a more detailed explanation of the different meanings pi'stis can take.
  49. Westminster Confession of 1646 AD, Article XIV, section II.
  50. See, for example, Augsburg Confession of 1530 AD, Article IV.
  51. Douglas A. Campbell, The Quest for Paul's Gospel: A Suggested Strategy (London: T&T Clark , 2005), p. 186.
  52. Stanley K. Stowers, A Rereading of Romans: Justice, Jews, and Gentiles (Ann Arbor, MI: Edwards Brothers, 1994), p. 199.
  53. A. J. Wallace, R. D. Rusk, Moral Transformation: The Original Christian Paradigm of Salvation (New Zealand: Bridgehead, 2011), pp 120-135.
  54. a b The Mystical Theology of the Eastern Church, by Vladimir Lossky pg 33 SVS Press, 1997. (ISBN 0-913836-31-1) James Clarke & Co Ltd, 1991. (ISBN 0-227-67919-9) pg 71.
  55. a b Lewis, C. S. (2001). Mere Christianity: a revised and amplified edition, with a new introduction, of the three books, Broadcast talks, Christian behaviour, and Beyond personality. San Francisco: HarperSanFrancisco. ISBN 0-06-065292-6.
  56. 《평신도신학》/임종호 지음/대한성공회 선교교육원, 67쪽.
  57. 여호와의 증인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