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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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주의(人文主義) 또는 인본주의(人本主義)는 모든 사람의 존엄과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세계는 신이 지배한다는 신본주의(헤브라이즘)에 반대하며, 사람이 세계의 주인이라는 사람 중심의 생각에 뿌리를 두는 정치· 사회사상이다. 인간주의(人間主義), 휴머니즘(humanism) 등으로도 부른다. 또한 이를 중시하는 사람을 인본주의자 또는 휴머니스트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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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편집]
인문주의는 넓은 범위에서 철학의 한 분과인 윤리학에 해당하며, 합리성을 비롯한 보편적인 인간의 입장에 호소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1][2] 대표적인 예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사상에 기본을 둔 대한민국의 동학이 있으며(인내천 사상), 프랑스 같은 나라들도 이 사상을 기본 이념으로 두고 있다.
역사 속 사례 [편집]
르네상스 시대
인문주의자 [편집]
주석 [편집]
- ↑ 《간결한 옥스퍼드 영어사전(Compact Oxford English Dictionary)》,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2007, 인본주의, 명사, 1 신 또는 초자연적인 존재보다 인간에게 최고의 중요성을 부여하는 하나의 합리적인 체계. 2 중세 스콜라주의에서 벗어나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사상을 되살리려했던 르네상스 문예 운동.
- ↑ 《콜린스 콘사이스 사전》, 하퍼콜린스, 1999, 종교를 거부하는 것으로, 인간성의 진보가 인간 자신의 노력에 의해 가능하다고 믿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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