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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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基督敎福音宣敎會, CGM)는 대한민국의 종교인인 정명석이 세운 기독교신흥 종교이다. 대중들에게는 JMS(Jesus Morning Star 혹은 정명석의 이름 약자로 알려짐)라는 약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초창기에는 예수교대한감리회 애천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목차

관련 사건 [편집]

여신도 성폭행 사건 [편집]

정명석은, 현재 1999년그것이 알고 싶다에 의해 여신도를 성폭행한 사실이 폭로되었고, 국내에서 일으킨 성폭력 사건의 관계로 기소 중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국하였다. 2007년 4월까지 중화민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은신하면서 계속해서 성폭력을 행사해왔으며, 대만과 중국에서는 이 사태가 폭로되어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2006년 일본에서는 세쓰리(摂理(섭리))라는 이름으로 사건이 공개된 이후로, 일본의 각 TV에서 교주에 의해 행해진 폭력을 앞다퉈 보도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명석은 비공개로 은신하면서 설교를 녹화하여 최근까지 각국의 선교회 소속 교회에 보내면서 활동을 계속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출처 필요]

결국 정명석은 2007년 5월 1일 중국 공안에 의해 체포되었으며[1], 현재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정조은을 비롯한 직속 목사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2008년 1월 14일에는 이 종교의 신도 40여명이 동아일보 편집국에 무단침입, 난동을 부려, 물의를 빚었다.[2]

2009년 4월 23일, 대한민국 대법원은 교주 정명석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10년형을 확정 선고하였다.[3]

탈퇴자 대상 폭행 논란 [편집]

2012년 3월 28일에 2003년 당시 反 JMS 활동을 하던 김모씨에 대한 폭행 사건과 연루되어 쫓기던 제보자(민씨)가 폭행 대상자들을 지목한 사람이 JMS의 교주인 정명석으로 밝혔다. 이 외에도 JMS 전 서울지역장 조모씨가 성상납 대기조인 '상록수'에 대한 일도 밝혔다.[1]

주석 [편집]

  1. Asian cult leader arrested | The Australian
  2. JMS 신도들 동아일보사 편집국 난입 = 동아일보 2008년 1월 15일 기사. 같은날 읽음
  3. '여신도 성폭행' JMS 정명석 징역 10년 확정http://www.ytn.co.kr/_ln/0103_200904231034449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