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十字架)는 십자가형(Cruxification)에 쓰이던 형틀이었으며, 예수가 로마제국에 의해 십자가형에 처해진 사건으로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을 생각케 하는 상징으로 의미가 바뀌었다. 십자가에는 성 안드레아 십자가(X형 십자가), 라틴 십자가(그리스도가 못박힌 형틀로 추정되는 십자가),십자고상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유럽에서는 십자가를 묘비로 쓰기도 한다.
다양한 십자가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