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톨로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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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톨로지교(영어: Scientology)는 공상 과학 소설 작가였던 로널드 허바드가 창시한 종교이다. 인간이 영적 존재이라고 믿으며 과학기술을 통한 영혼 치료, 영혼 윤회 등을 신봉한다. 또한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종교로도 알려져 있다.
사이언톨로지의 목표는 사람들을 청명한 상태로 만들어 전쟁, 범죄, 마약중독 등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종교와 달리 구체적인 신을 지정하진 않는다.
이들은 ‘테탄(thetan)’이라 부르는 영혼이 인간의 본질이며 육체가 죽으면 테탄은 새로운 육체를 찾아나서 탄생하는 아이들의 속으로 들어간다는 윤회론을 펴고 있다. 존 트라볼타, 톰 크루즈,제니퍼 로페즈, 크리스티 앨리와 같이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믿는 종교이기도 하다.
최근 톰 크루즈 선교 동영상 때문에 논란이 많다.
[편집] 한국의 사이언톨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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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는 알려진 사이언톨로지 신도는 약 5만여명에 이른다.
유럽의 경우 영국과 독일 등지에서 종교로 인정 받지 못하고 있으며, 터무니 없는 교리로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이비 종교이다. 특히 독일에서는 동독과 서독이 통일된 후 유대인 못지 않은 상업적인 악랄함으로 큰 문제가 되어 1997년 독일의 헌법보호기구가 사이언톨로지를 정식 사이비 종교로 결론 내리고 독일내 공무원 중 이 사이비 종교 신자들에 대한 공무원 자격을 박탈하기에 이른다.
독일에서 소강기를 보이는 이 종교집단은 최근엔 영국에서크게 문제가 되고 있으며, 2007년 4천만 달러를 들여 영국의 본부를 개장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전도로 강제적인 헌금을 종용하고 영국의 정통 가족사회에 절연이라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절연이라는 것은 사이언톨로지 신자가 기존 가족의 유대를 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현재는 헐리우드 배우 톰크루즈가 사이언 톨로지의 예수로 추대되어 활동 중에 있다.
주요 핵심 교리엔 7천5백만년전에 제두(Xedu)라는 우주의 독재자가 지구의 화산에서 그들의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량 살상을 했고 현 일류는 그 외계인들의 영혼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사이언톨로지에서 말하는 외계인의 영혼은 테탄(Thetan)이라고 하며 인간은 죽음으로써 새로운 생명에게 다시 외계의 영혼이 깃드는 일을 반복하는 윤회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전도한다.
[편집] 사이언톨로지의 표식
일반적인 십자가 문양(†)에 x자를 붙인 형태이다.
[편집] 바깥 고리
- (영어) 사이언톨로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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