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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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종 때의 명신ㆍ학자에 대해서는 윤회 (조선) 글을 참조하십시오.

윤회(Samsāra, 輪廻)는 우리의 삶이 여기에서 저기로 혹은 이곳에서 저곳으로 돌아가며 거듭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윤회에 따른 우리들의 삶의 모습있는 모습(Bhava, 有)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기에 태어난 우리들 중생(Sattva)은 여기에서 한 일(業)에 따라서 여섯 가지 삶의 모습 가운데 하나를 취하여 저곳에서 돌아 넘어가게 된다.

  • 천신 (Deva, 天)
  • 사람 (Manusya, 人間)
  • 아수라 (Asura, 阿修羅
  • 축생 (Tiryagyoni, 畜生)
  • 아귀 (Preta, 餓鬼)
  • 지옥 (Naraka, 地獄)

위쪽의 세 가지 삶은 좋은 업을 이룬 이들이 돌아가는 길(三善道)라 부르며, 밑의 세 가지 삶은 나쁜 업을 이룬 이들이 지나가야 할 길(三惡道)라 부른다.

[편집] 삼계육도

삼계 육도란 우주가 욕계천 색계천 무색계천의 삼계와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preta), 인간, 하늘의 육도로 이루어져서 중생들이 끊임없이 이곳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죽고 태어나고를 무한히 반복한다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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