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고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Dharma Wheel.svg

불교

교의 · 용어
사성제 팔정도 깨달음
삼법인 사법인
오온 윤회 열반 수행
연기 중도 선정 반야
마음 마음작용 진여 법성
유식 여래장
인물
석가 십대제자 용수
역사 · 종파
원시 부파 상좌부 대승
경전
경장 율장 논장
팔리어 한역 티베트
성지
팔대성지
지역별 불교
몽골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일본 중국
타이 티베트 한국
v  d  e  h

부다고사(Buddhaghosa) 또는 붓다고사는 중부 인도 부다가야 지방 사람으로 430년경 실론에 건너간 상좌부 불교 계통의 불교학자이다. 일설에 의하면 브라만 출신이라고 하며, 불교에 귀의하여 삼장(三藏)을 배웠다고 한다. 실론에 건너간 후 대사(大寺)에 거주하면서 그 절에 소장되어 있는 성전을 파리어로 번역하기를 힘쓰고 또한 파리삼장에 대한 주해를 완성하였다. 만년의 활동에 대하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인도에 돌아왔다고도 하고, 미얀마로 갔다고 전해진다. 오늘날의 스리랑카 불교 형태는 이러한 교학자(敎學者)들에 의하여 대략 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