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불교)
| 교의 · 용어 |
|---|
| 사성제 팔정도 깨달음 삼법인 사법인 윤회 고 무상 무아 열반 중도 연기 선정 반야 공 유식 여래장 |
| 인물 |
| 석가 십대제자 용수 |
| 역사 · 종파 |
| 원시 부파 상좌부 대승 |
| 경전 |
| 경장 율장 논장 |
| 팔리어 한역 티베트 |
| 성지 |
| 팔대성지 |
| 지역별 불교 |
| 몽골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일본 중국 타이 티베트 한국 |
선(禪)이란 중국에서 5세기부터 발전한 대승불교의 한 흐름이다. 선의 흐름은 중국에서 한 종파로 성립되어 한국와 일본 등지로 전파되었는데, 이 계통의 여러 분파들을 통칭하여 선종(禪宗)이라고 하고 이 계통의 불교를 선불교(禪佛敎)라고 한다. 선종 또는 선불교는 도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선(禪)이라는 낱말은 산스크리트어의 디야나(ध्यान)를 중국에서 선나(禪那)로 음역한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선나(禪那)의 줄임말이다. 디야나는 대체로 정려(靜慮: 고요히 생각함) · 내관(內觀: 내적으로 살핌) · 내성(內省: 내적 성찰) · 침잠(沈潛: 내면으로 깊숙히 들어감)의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뜻을 따라 번역하여 선(禪)을 정(定) · 정려(靜慮) · 기악(棄惡) 또는 사유수(思惟修)라고도 한다.[1] 또한 음을 따라 번역한 낱말인 선(禪)과 뜻을 따라 번역한 낱말인 정(定)을 합하여 선정(禪定)이라고도 한다.[1] 선(禪)은 근본불교의 수행 체계인 팔정도(八正道) 중 정정(正定)에 해당한다.[2] 대승불교에서 선(禪)은 보살행의 실천 덕목인 육바라밀(六波羅蜜) 중 선정 바라밀(禪定波羅蜜)에 해당하며, 선정 바라밀은 반야 바라밀(般若波羅蜜)이 발현되게 하는 직접적인 수단 또는 원인이다.[3]
이 문서는 중국에서 5세기부터 발전한 대승불교의 한 흐름으로서, 불교의 한 종파로 성립된 선종(禪宗)에 대하여 주로 다루고 있다.
목차 |
[편집] 선종의 교의 및 특징
선종의 가장 큰 목적이자 가장 핵심적인 교의는 견성성불(見性成佛)이다. 즉, 선종은 모든 인간이 내면에 본래부터 부처("본성 · 本性 · 불성 · 佛性")를 지니고 있다고 믿으며, 수행을 통해 자기 내면에 있는 본래의 부처를 발견하여("견성 · 見性") 열반에 이르는 것("성불 · 成佛")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한다.
수행면에 있어서는, 좌선 또는 참선을 중요한 수행 방법, 즉 정진(精進: 힘써 나아감)의 수단으로 삼는 것이 선종의 특징이다.
선종의 교의적 · 실천적 특징을 가장 잘 드러내는 문구는 "이심전심(以心轉心) · 견성성불(見性成佛) · 불립문자(不立文字) · 교외별전(敎外別傳)"이라 할 수 있다.[4] 이 문구들은 선종이 선종 이외의 불교로서의 교종(敎宗)과 현저하게 다른 독자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4]
- 이심전심(以心轉心): 부처의 마음을 마음으로 전한다.[4]
- 견성성불(見性成佛): 본성을 봄으로써 또는 구명함으로써 깨달음을 얻는다[4](돈오점수 및 돈오돈수). 또는 본성을 보는 것이 곧 깨달음, 즉 구경각이다(돈오돈수).
- 불립문자(不立文字): 경전의 문자에 구애됨이 없다.[4] 보통, 불립문자는 경전을 읽고 암송하는 것보다 부처의 뜻에 따른 수행을 중요시한다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 교외별전(敎外別傳): 3승 12부경(三乘十二部經) 이외에 별도로 부처의 마음을 전한다.[4] 보통, 교외별전은 조사에서 조사로 이어지는 법통의 전수, 즉 사자상승(師資相承: 스승(師)에게서 제자(資)에게로 법이 이어져 전해짐)을 강조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선종은 정려(靜慮) · 좌선(坐禪)으로 내관(內觀) · 내성(內省)하여 불성(佛性)을 찾고, 설교 · 문자를 떠나 즉시 부처의 마음(佛心)을 중생에게 전하는 종파, 즉 불심종(佛心宗)이다.[4][5]
[편집] 선종의 역사
[편집] 선종의 기원
선종의 전통에 따르면, 선종의 기원은 고타마 붓다가 영산회(靈山會)에서 말없이 꽃을 꺾어 보였을 때 제자들 중 오직 마하가섭(摩訶迦葉)만이 그 뜻을 이심전심으로 이해하고 미소지었다는 염화미소(拈華微笑) 또는 염화시중(拈華示衆)의 고사(故事)에 있다.[5][6] 영가현각(永嘉玄覺: 647~713, 제6조 혜능의 제자[7])의 《증도가(證道歌)》 등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선종의 전통에서는 마하가섭을 선법(禪法)을 받아 이어준 제1조로 높이 받들고 있다.[8]
후한 시대(後漢時代: 25~220)에 인도의 좌선(坐禪) 방법 등을 설법한 선경(禪經)이 한역(漢譯)되었으나 선종으로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9]
[편집] 선종의 기초
그 뒤 470년경[9] 또는 520년[5] 에 달마(達磨: ?~528[10])가 남인도에서 중국으로 건너가 선(禪)을 전파한 것이 선불교의 직접적인 시초이다.[5] 달마는 달마선(達摩禪), 즉 달마 계통의 선법(禪法)의 전통의 1대 조사로 불린다. 흔히 선종이라고 하면 달마선을 의미하므로 달마는 선종의 제1조라고 할 수 있다. 《증도가(證道歌)》 등에 나타난 바와 같이, 선종(달마선)의 전통에 따르면 달마는 마하가섭으로부터 이어져 온 선종의 제28조이며 중국 선종의 제1조이다.[8]
달마의 선법(禪法)은 제2조 혜가(慧可: 487~593[11])를 거쳐 제3조 승찬(僧璨: ?~606[12])으로 전하여졌는데, 혜가와 승찬은 북주파불(北周破佛: 574~577의 북주 무제에 의한 불교 탄압)을 피해 서주(舒州)의 완공산(完公山)에 숨어 지냈다.[9][13] 이후 선법(禪法)은 제3조 승찬으로부터 제4조 도신(道信: 580~651[14])으로 전해졌는데, 기주(蘄州) 황매산(黃梅山)에서 많은 문하생을 거느리고 선법을 설법한 제4조 도신과 제5조 홍인(弘忍: 601~674[15])의 동산법문(東山法門)에서 다수의 탁월한 선자(禪者)들이 배출되었으며, 이리하여 선종으로서의 기초가 확립되었다.[9]
[편집] 남종선·북종선·우두선
제5조 홍인의 대표적인 제자로는 신수(神秀: ?~706[16])와 혜능(惠能: 638~713[17])이 있었는데 이들은 크게 선종을 발전시켰다.[5] 신수는 북종(北宗)이라고 불리는 북종선(北宗禪)을 열였고 홍인의 뒤를 이어 선종의 제6조가 된 혜능(惠能)은 남종(南宗)이라고도 불리는 남종선(南宗禪)을 열었다.[13]
한편, 달마(?~528)로부터 제5조 홍인(601~674)을 거쳐 신수(?~706)의 북종선과 혜능(638~713)의 남종선으로 이어지는 달마선(達摩禪) 계통과는 별도로, 우두(牛頭) 법융(法融: 594~658)은 삼론(三論) 계통의 우두선(牛頭禪)을 열었는데,[13][18] 하루는 선종의 제4조 도신(道信: 580~651)이 법융에게 갔는데 법융으로부터 일러줌을 받고서 심요(心要)를 깨달았다고 한다.[19]
남종선 · 북종선 · 우두선 계통의 많은 선자(禪者)들의 활약으로 선종 전체는 사상과 실천 모두에서 크게 발전하였다.[13]
이후 남종선과 북종선의 선불교는 한국 · 일본 등으로 전파되었는데, 남종선이 주로 전파되었으며 또한 주류를 이루었다.
[편집] 남종선의 융성
중국에서, 우두선에서는 법융의 뒤를 이어 지암(智巖) · 혜방(慧方) · 법지(法持) · 지위(智威) · 혜충(慧忠) · 현소(玄素) · 도흠(道欽) · 도림(道林) 등의 고승이 많이 나왔다.[18] 이들은 대체로 우두산에서 법융의 종풍을 크게 떨쳤다.[18] 그러나 우두선의 선법(禪法)은 계속 이어지지 못하고 당나라(618~907) 초기에 끊어졌다.[18]
남종선과 북종선의 경우, 그 분열은 당나라(618~907) 초기에 일어났는데, 신수(神秀: ?~706)의 북종선은 점오(漸悟)를 표방하고 혜능(慧能: 638~713)의 남종선은 돈오(頓悟)를 표방하였다고 한다.[20] 신수는 당나라의 수도였던 장안과 당나라 때 동쪽의 수도라는 의미로 동도(東都)라고 불린 뤄양의 양경(兩京)을 중심으로 중국 북부에 북종선을 보급하고 혜능은 양쯔 강 이남 지역인 강남(江南)에 남종선을 선양했다.[9] 초기에는 북종선이 성했으나 후에는 남종선이 유력해져 남종선 계통이 중국선(中國禪)의 주류를 차지하게 되었다.[13]
북종선은 빨리 쇠퇴했지만,[9] 남종선의 혜능(慧能: 638~713)의 문하에는 회양(懷讓: 677~744[21]) · 행사(行思: ?~740[22]) · 신회(神會: 685~760[23]) 등이 배출되어 후난 성(湖南省)과 장시 성(江西省)을 중심으로 교세를 확장하였다.[20]
[편집] 오가칠종의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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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칠종 간화선·묵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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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61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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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종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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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앙종 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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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종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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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십국 90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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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종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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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종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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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라 960~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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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파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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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파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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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조선 1157 |
| 간화선 1163 |
남종선의 회양(懷讓: 677~744)의 계통에 백장회해(百丈懷海: 749~814[24])가 선원에 있어서의 집단생활의 규범이 되는, 후대에 《백장청규(百丈淸規)》라고 불린, 청규(淸規)를 만들었다.[9][20] 그리고 이 계통에서 임제의현(臨濟義玄: ?~867[25])을 시조로 하는 임제종(臨濟宗)과 위산영우(潙山靈祐: 771~853[26])와 앙산혜적(仰山慧寂: 815~891[27])의 두 선승을 시조로 하는 위앙종(潙仰宗)이 성립했다.[9]
남종선의 행사(行思: ?~740)의 계통에서는 동산양개(洞山良价: 807~869[28])와 조산본적(曹山本寂: 839~901[29])의 두 선승을 시조로 하는 조동종(曹洞宗), 운문문언(雲門文偃: ?~949[30])을 시조로 하는 운문종(雲門宗), 그리고 법안문익(法眼文益: 885~958[31])을 시조로 하는 법안종(法眼宗)이 성립되었다.[9]
이로써 5대에 걸쳐서 위앙종(潙仰宗) · 임제종(臨濟宗) · 조동종(曹洞宗) · 운문종(雲門宗) · 법안종(法眼宗)의 5가(五家) 또는 선가 5종(禪家五宗)이 성립되었다.[20]
후에 임제종에서 갈라진 황룡혜남(黃龍慧南: 1002~1069[32])의 황룡파(黃龍派)와 양기방회(楊岐方會)의 양기파(楊岐派: 996~1046[33])의 두 파를 더하여 오가칠종(五家七宗)이라고 부르게 되었다.[9]
오가칠종으로 분화 · 발전한 남종선은 정토교(淨土敎)와 함께 송나라(960~1279) 시대 이후 불교의 주류를 이루었다.[20] 특히 임제종이 중심이 되었으며 이윽고 선정쌍수(禪淨雙修: 선종과 정토교의 수행을 함께 하다, 즉 참선과 염불 수행을 함께 하다)의 길로 들어섰다.[9]
[편집] 간화선·묵조선의 성립
남송(南宋: 1127~1279) 초기에 모두 남종선에 속하는 임제종(臨濟宗)과 조동종(曹洞宗)으로부터 각각 간화선(看話禪)과 묵조선(默照禪)이 성립되었다. 간화선(看話禪)은 공안(公案)을 화두(話頭)로 하여 본성을 구명하려 하는 선풍(禪風)으로 임제종(臨濟宗)의 대혜종고(大慧宗杲: 1089~1163)에 의해 주창되었다.[34] 묵조선(默照禪)은 묵묵히 앉아 있는 곳에 스스로 깨달음이 나타난다는 선풍(禪風)으로 조동종(曹洞宗)의 굉지정각(宏智正覺: 1091~1157[35])에 의해 주창되었다.[36]
[편집] 선종의 한국 전래
이 부분의 본문은 구산선문입니다.
선종의 한국 전래는, 당나라의 서당 지장(西堂 知藏)에게서 법을 받아 784년(선덕왕 5년)에 신라로 귀국한 도의(道義)를 시조(始祖)로 하는 가지산문(迦智山門)에서 시작되었다.[5] 이후 신라 말기와 고려 초기에 9산문이 성립되어 한창 번성했으나, 고려 때에는 점차 쇠퇴하였다.
고려 시대(918~1392)의 명종 때 보조국사 지눌(知訥: 1158~1210)이 조계산에 수선사(修禪寺)를 세우고, 정혜결사(定慧結社)를 설립했으나, 그 뒤부터 승행(僧行)이 타락되면서 차차 쇠퇴하기 시작하였다.[5] 고려 말기에 이르러 태고 보우(太古普愚: 1301~1382)는 중국 호주 하무산(霞霧山)의 석옥 청공(石屋淸珙)의 법을 받아왔고, 나옹 혜근(懶翁惠勤: 1320~1376)은 강서의 평산 처림(平山處林)의 법을 받아옴으로써 2파로 갈리었다.[5] 그러나 나옹의 법계(法系)는 얼마 안 되어 없어지고, 태고의 법계만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5]
[편집] 함께 보기
[편집] 주석
- ↑ 가 나 "선(禪), 《네이버 백과사전》. 2011년 3월 16일에 확인.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근본불교의 사상 > 8정도,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초기 대승불교의 사상 > 6바라밀,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분파 > 선종,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한국사 > 중세사회의 발전 > 고려의 성립 > 호족의 문화 > 선종,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교단의 발달 > 마하가섭,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운허 & 동국역경원, "玄覺(현각)",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가 나 현각(玄覺) 찬. 《대정신수대장경》. T48, No. 2014, CBETA. T48n2014_p0396b18(00) - T48n2014_p0396b19(03) “第一迦葉首傳燈。二十八代西天記。法東流入此土。菩提達磨為初祖。
대제자 가섭이 최초로 등불을 전하였고 이십팔대까지는 서천(인도)의 기록이다. 법(禪法)이 동쪽으로 흘러 이 땅에 들어오니 보리달마가 첫 조사가 되었다.” - ↑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분파 > 중국불교의 종파 > 선종,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운허 & 동국역경원, "菩提達磨(보리달마)",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선종의 발달 > 혜가,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운허 & 동국역경원, "僧璨(승찬)",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가 나 다 라 마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중국불교의 사상 > 선의 사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운허 & 동국역경원, "道信(도신)",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선종의 발달 > 홍인,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선종의 발달 > 신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선종의 발달 > 혜능,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가 나 다 라 운허 & 동국역경원, "牛頭禪(우두선)",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法融(법융)",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가 나 다 라 마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선종의 발달 > 선종의 발달,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운허 & 동국역경원, "懷讓(회양)",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行思(행사)",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神會(신회)",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역사 > 선종의 발달 > 백장,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성전 > 임제록,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운허 & 동국역경원, "靈祐(영우)",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慧寂(혜적)",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良价(양개)",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本寂(본적)",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文偃(문언)",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文益(문익)",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慧南(혜남)",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운허 & 동국역경원, "方會(방회)", 《불교 사전》. 2011년 3월 26일에 확인.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중국불교의 사상 > 공안선,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중국어) "宏智派",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 3판. 2011년 3월 28일에 확인.
- ↑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중국불교의 사상 > 묵조선,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편집]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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