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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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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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장(律藏, 팔리어: Vinaya Piṭaka 비나야 피타카)은 불교 교단의 계율을 집대성한 것이다. 계율고타마 붓다의 활동 당시부터 필요에 따라 제정되어 왔는데, 오늘날 전해지고 율장들은 불교 교단이 여러 부파로 분열된 후 특정 부파들에 의하여 전승된 것들이다.

현존하는 율장[편집]

현존하는 율장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이들 중 설일체유부(說一體有部)의 《유부신율(有部新律)》은 당나라 시대에 한역된 것으로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根本說一體有部毘奈耶)》라고도 불리는데, 이것의 산스크리트어 단편(斷片)과 티베트역이 존재한다. 위의 한역된 네 부파의 율장들 중 법장부(法藏部)의 《사분율(四分律)》은 중국일본에서 율종(律宗)이라는 종파를 이루게 하였다.

내용적 구성[편집]

율장은 내용적으로는 다음의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계본갈마본에는 주석이 붙어 있다. 계본에 대한 해설은 경분별(經分別 · Suttavibhanga)이라 불리고 갈마본에 대한 해설은 건도부(犍度部 · Khandhaka)라 불린다.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참고 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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