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 교의 ·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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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성제 팔정도 깨달음 삼법인 사법인 윤회 고 무상 무아 열반 중도 연기 선정 반야 공 유식 여래장 |
| 인물 |
| 석가 십대제자 용수 |
| 역사 · 종파 |
| 원시 부파 상좌부 대승 |
| 경전 |
| 경장 율장 논장 |
| 팔리어 한역 티베트 |
| 성지 |
| 팔대성지 |
| 지역별 불교 |
| 몽골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일본 중국 타이 티베트 한국 |
《반야심경(般若心經)》은 대반야바라밀다경의 요점을 간략하게 설명한 짧은 경전으로, 당나라 삼장법사인 현장(玄裝)이 번역한 것이다. 260자로 되어 있다. 대반야바라밀다심경(大般若波羅蜜多心經)ㆍ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ㆍ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이라고도 한다. 불교의 핵심적인 이치를 간결하고 명징하게 요약한 불교 경전의 정수에 해당한다.
목차 |
[편집] 소개
≪반야심경≫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서도 가장 많이 송독하는 불교 경전이다. 본래 인도의 범어로 전해오던 것이 여러 나라에 퍼지면서 다양하게 전파되었다. 특히 649년에 현장이 황제의 조칙을 받고 종남산 취미궁에서 번역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은 공(空) 사상으로 대표되는 600권의 반야경전을 260자로 요약하여 돈탈 정각의 대도를 설교한 대표적인 경전이 되었다.
≪반야심경≫의 원제인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에서 ‘마하’는 크다·많다·뛰어나다·초월하다의 뜻이고, ‘반야’는 지혜·깨달음의 뜻이고, ‘바라밀다’는 저 언덕, 곧 열반에 이른다는 뜻이고, ‘심’은 핵심·진수이고, ‘경’은 성인의 가르침이자 피안으로 이르는 길을 뜻하니, 곧 ‘큰 지혜로 열반에 이르는 부처님의 진수의 가르침’이라는 뜻이 된다. 따라서 불교의 종지를 깨닫는 지름길은 바로 ≪반야심경≫에 있다고 한다. 반짝거리는 지혜와 총명을 얻어 근심 걱정이나 번뇌 고액이 없는 청정무구한 열락의 경계에 들어가는 길이 바로 260자의 ≪반야심경≫ 경문에 달려 있다는 말이다.
[편집]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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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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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一切苦厄 |
[편집] 관련 문화
[편집] 영화
대한민국에서는 1989년에 임권택 감독의 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가 반야심경에 나오는 반야바라밀다의 주문을 따서 만들어졌다.또한 영화 색즉시공도 이 반야심경의 내용을 가지고 제목을 붙였다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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