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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편집]

1법(一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2][3] 이들은 모두 일체법(一切法)의 다른 말이다.

  1. 소지법(所知法)[4][5]
  2. 소식법(所識法)[6][7]
  3. 소통달법(所通達法)[8][9]
  4. 소연법(所緣法)[10][11]
  5. 증상법(增上法)[12][13]

2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2법(二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이들 각각의 2법일체법(一切法)을 두 가지로 구분한 것이기 때문에, 둘을 합한 것은 곧 일체법의 다른 말이다.[14][15][16]

  1. 유색법(有色法) · 무색법(無色法)
  2. 유견법(有見法) · 무견법(無見法)
  3. 유대법(有對法) · 무대법(無對法)
  4. 유루법(有漏法) · 무루법(無漏法)
  5. 유위법(有為法) · 무위법(無為法)
  6. 유쟁법(有諍法) · 무쟁법(無諍法)
  7. 세간법(世間法) · 출세간법(出世間法)
  8. 타계법(墮界法) · 불타계법(不墮界法)
  9. 유미착법(有味著法) · 무미착법(無味著法)
  10. 탐기의법(耽嗜依法) · 출리의법(出離依法)
  11. 심법(心法) · 비심법(非心法)
  12. 심소법(心所法) · 비심소법(非心所法)
  13. 심상응법(心相應法) · 심불상응법(心不相應法)
  14. 심구유법(心俱有法) · 비심구유법(非心俱有法)
  15. 수심전법(隨心轉法) · 비수심전법(非隨心轉法)
  16. 심위인법(心為因法) · 비심위인법(非心為因法)
  17. 심위등무간법(心為等無間法) · 비심위등무간법(非心為等無間法)
  18. 심위소연법(心為所緣法) · 비심위소연법(非心為所緣)
  19. 심위증상법(心為增上法) · 비심위증상법(非心為增上法)
  20. 심과법(心果法) · 비심과법(非心果法)
  21. 심이숙법(心異熟法) · 비심이숙법(非心異熟法)
  22. 업법(業法) · 비업법(非業法)
  23. 업상응법(業相應法) · 업불상응법(業不相應法)
  24. 업구유법(業俱有法) · 비업구유법(非業俱有法)
  25. 수업전법(隨業轉法) · 비수업전법(非隨業轉法)
  26. 업위인법(業為因法) · 비업위인법(非業為因法)
  27. 업위등무간법(業為等無間法) · 비업위등무간법(非業為等無間法)
  28. 업위소연법(業為所緣法) · 비업위소연법(非業為所緣法)
  29. 업위증상법(業為增上法) · 비업위증상법(非業為增上法)
  30. 업과법(業果法) · 비업과법(非業果法)
  31. 업이숙법(業異熟法) · 비업이숙법(非業異熟法)
  32. 유법(有法) · 비유법(非有法)
  33. 유상응법(有相應法) · 유불상응법(有不相應法)
  34. 유구유법(有俱有法) · 비유구유법(非有俱有法)
  35. 수유전법(隨有轉法) · 비수유전법(非隨有轉法)
  36. 유위인법(有為因法) · 비유위인법(非有為因法)
  37. 유위등무간법(有為等無間法) · 비유위등무간법(非有為等無間法)
  38. 유위소연법(有為所緣法) · 비유위소연법(非有為所緣法)
  39. 유위증상법(有為增上法) · 비유위증상법(非有為增上法)
  40. 유과법(有果法) · 비유과법(非有果法)
  41. 유이숙법(有異熟法) · 비유이숙법(非有異熟法)
  42. 소변지법(所遍知法) · 비소변지법(非所遍知法)
  43. 소응단법(所應斷法) · 비소응단법(非所應斷法)
  44. 소응수법(所應修法) · 비소응수법(非所應修法)
  45. 소응증법(所應證法) · 비소응증법(非所應證法)
  46. 소응습법(所應習法) · 비소응습법(非所應習法)
  47. 유죄법(有罪法) · 무죄법(無罪法)
  48. 흑법(黑法) · 백법(白法)
  49. 유부법(有覆法) · 무부법(無覆法)
  50. 유기법(有記法) · 무기법(無記法)
  51. 이생법(已生法) · 비이생법(非已生法)
  52. 정생법(正生法) · 비정생법(非正生法)
  53. 이멸법(已滅法) · 비이멸법(非已滅法)
  54. 정멸법(正滅法) · 비정멸법(非正滅法)
  55. 연기법(緣起法) · 비연기법(非緣起法)
  56. 연이생법(緣已生法) · 비연이생법(非緣已生法)
  57. 인법(因法) · 비인법(非因法)
  58. 유인법(有因法) · 비유인법(非有因法)
  59. 인이생법(因已生法) · 비인이생법(非因已生法)
  60. 인상응법(因相應法) · 인불상응법(因不相應法)
  61. 결법(結法) · 비결법(非結法)
  62. 순결법(順結法) · 비순결법(非順結法)
  63. 취법(取法) · 비취법(非取法)
  64. 유집수법(有執受法) · 무집수법(無執受法)
  65. 순취법(順取法) · 비순취법(非順取法)
  66. 번뇌법(煩惱法) · 비번뇌법(非煩惱法)
  67. 염오법(染汚法) · 불염오법(不染汚法)
  68. 잡염법(雜染法) · 비잡염법(非雜染法)
  69. 전법(纏法) · 비전법(非纏法)
  70. 소전법(所纏法) · 비소전법(非所纏法)
  71. 순전법(順纏法) · 비순전법(非順纏法)
  72. 유소연법(有所緣法) · 무소연법(無所緣法)
  73. 유심법(有尋法) · 무심법(無尋法)
  74. 유사법(有伺法) · 무사법(無伺法)
  75. 유희법(有喜法) · 무희법(無喜法)
  76. 유경각법(有警覺法) · 무경각법(無警覺法)
  77. 유사법(有事法) · 무사법(無事法)
  78. 유연법(有緣法) · 무연법(無緣法)
  79. 유상법(有上法) · 무상법(無上法)
  80. 원법(遠法) · 근법(近法)
  81. 유량법(有量法) · 무량법(無量法)
  82. 견법(見法) · 비견법(非見法)
  83. 견처법(見處法) · 비견처법(非見處法)
  84. 견상응법(見相應法) · 비견상응법(非見相應法)
  85. 이생법법(異生法法) · 비이생법법(非異生法法)
  86. 공이생법(共異生法) · 불공이생법(不共異生法)
  87. 정법(定法) · 비정법(非定法)
  88. 순열뇌법(順熱惱法) · 비순열뇌법(非順熱惱法)
  89. 근법(根法) · 비근법(非根法)
  90. 성제소섭법(聖諦所攝法) · 비성제소섭법(非聖諦所攝法)
  91. 구유법(俱有法) · 비구유법(非俱有法)
  92. 상응법(相應法) · 불상응법(不相應法)
  93. 과법(果法) · 비과법(非果法)
  94. 유과법(有果法) · 무과법(無果法)
  95. 이숙법(異熟法) · 비이숙법(非異熟法)
  96. 유이숙법(有異熟法) · 무이숙법(無異熟法)
  97. 인연법(因緣法) · 비인연법(非因緣法)
  98. 유인연법(有因緣法) · 무인연법(無因緣法)
  99. 이법(離法) · 비리법(非離法)
  100. 유리법(有離法) · 무리법(無離法)
  101. 상속법(相續法) · 비상속법(非相續法)
  102. 유상속법(有相續法) · 무상속법(無相續法)

3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법(三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7]

3계[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계(三界)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욕계(欲界) · 에계(恚界) · 해계(害界)
  2. 출리계(出離界) · 무에계(無恚界) · 무해계(無害界)
  3. 욕계(欲界) ·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
  4.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 · 멸계(滅界)

3고성[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고성(三苦性)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고고성(苦苦性) · 괴고성(壞苦性) · 행고성(行苦性)

3루[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루(三漏)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욕루(欲漏) · 유루(有漏) · 무명루(無明漏)

3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법(三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선법(善法) · 불선법(不善法) · 무기법(無記法)
  2. 학법(學法) · 무학법(無學法) · 비학비무학법(非學非無學法)
  3. 견소단법(見所斷法) · 수소단법(修所斷法) · 비소단법(非所斷法)
  4. 견소단위인법(見所斷為因法) · 수소단위인법(修所斷為因法) · 비소단위인법(非所斷為因法)
  5. 유견유대법(有見有對法) · 무견유대법(無見有對法) · 무견무대법(無見無對法)
  6. 이숙법(異熟法) · 이숙법법(異熟法法) · 비이숙비이숙법법(非異熟非異熟法法)
  7. 열법(劣法) · 중법(中法) · 묘법(妙法)
  8. 소법(小法) · 대법(大法) · 무량법(無量法)
  9. 가의법(可意法) · 불가의법(不可意法) · 비가의비불가의법(非可意非不可意法)
  10. 낙구행법(樂俱行法) · 고구행법(苦俱行法) · 불고불락구행법(不苦不樂俱行法)
  11. 구생법(俱生法) · 구주법(俱住法) · 구멸범(俱滅法)
  12. 비구생법(非俱生法) · 비구주법(非俱住法) · 비구멸법(非俱滅法)
  13. 심구생법(心俱生法) · 심구주법(心俱住法) · 심구멸법(心俱滅法)
  14. 비심구생법(非心俱生法) · 비심구주법(非心俱住法) · 비심구멸법(非心俱滅法)
  15. 유심유사법(有尋有伺法) · 무심유사법(無尋有伺法) · 무심무사법(無尋無伺法)

3세[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세(三世)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과거세(過去世) · 미래세(未來世) · 현재세(現在世)

3언의사[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언의사(三言依事)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과거언의사(過去言依事) · 미래언의사(未來言依事) · 현재언의사(現在言依事)

3업[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업(三業)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8]

  1. 신업(身業) · 어업(語業) · 의업(意業)
  2. 선업(善業) · 불선업(不善業) · 무기업(無記業)
  3. 학업(學業) · 무학업(無學業) · 비학비무학업(非學非無學業)
  4. 견소단업(見所斷業) · 수소단업(修所斷業) · 비소단업(非所斷業)
  5. 순현법수업(順現法受業) · 순차생수업(順次生受業) · 순후차수업(順後次受業)
  6. 순락수업(順樂受業) · 순고수업(順苦受業) · 순불고불락수업(順不苦不樂受業)

3유[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유(三有)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욕유(欲有) · 색유(色有) · 무색유(無色有)

3지[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지(三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유심유사지(有尋有伺地) · 무심유사지(無尋有伺地) · 무심무사지(無尋無伺地)

4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4법(四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9]

  1. 4념주(四念住): 신념주(身念住) · 수념주(受念住) · 심념주(心念住) · 법념주(法念住)
  2. 4무량(四無量): 자무량(慈無量) · 비무량(非無量) · 희무량(喜無量) · 사무량(捨無量)
  3. 4무색(四無色): 공무변처(空無邊處) · 식무변처(識無邊處) · 무소유처(無所有處) · 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
  4. 4무애해(四無礙解): 법무애해(法無礙解) · 의무애해(義無礙解) · 사무애해(詞無礙解) · 변무애해(辯無礙解)
  5. 4법(四法): 과거법(過去法) · 미래법(未來法) · 현재법(現在法) · 비과거비미래비현재법(非過去法非未來法非現在法)
  6. 4법(四法): 선위인법(善為因法) · 불선위인법(不善為因法) · 무기위인법(無記為因法) · 비성위인비불선위인비무기위인법(非善為因非不善為因非無記為因法)
  7. 4법(四法): 연유소연법(緣有所緣法) · 연무소연법(緣無所緣法) · 연유소연연무소연법(緣有所緣緣無所緣法) · 비연유소연비연무소연법(非緣有所緣非緣無所緣法)
  8. 4법(四法): 욕계계법(欲界繫法) · 색계계법(色界繫法) · 무색계법(無色界繫法) · 불계법(不繫法)
  9. 4사문과(四沙門果): 예류과(豫流果) · 일래과(一來果) · 불환과(不還果) · 아라한과(阿羅漢果)
  10. 4성제(四聖諦): 고성제(苦聖諦) · 집성제(集聖諦) · 멸성제(滅聖諦) · 도성제(道聖諦)
  11. 4성종(四聖種): 수소득의희족성종(隨所得衣喜足聖種) · 수소득식희족성종(隨所得食喜足聖種) · 낙단낙수성종(樂斷樂修聖種)
  12. 4식(四食): 단식(段食) · 촉식(觸食) · 의사식(意思食) · 식식(識食)
  13. 4신족(四身足): 욕삼마지단행성취신족(欲三摩地斷行成就神足) · 근삼마지단행성취신족(勤三摩地斷行成就神足) · 심삼마지단행성취신족(心三摩地斷行成就神足) · 관삼마지단행성취신족(觀三摩地斷行成就神足)
  14. 4액(四軛): 욕액(欲軛) · 유액(有軛) · 견액(見軛) · 무명액(無明軛)
  15. 4연(四緣): 인연(因緣) · 등무간연(等無間緣) · 소연연(所緣緣) · 증상연(增上緣)
  16. 4정단(四正斷): 단단(斷斷) · 율의단(律儀斷) · 수호단(隨護斷) · 수단(修斷)
  17. 4정려(四靜廬): 초정려(初靜廬) · 제2정려(第二靜慮) · 제3정려(第三靜慮) · 제4정려(第四靜慮)
  18. 4지(四智): 고지(苦智) · 집지(集智) · 멸지(滅智) · 도지(道智)
  19. 4지(四智): 법지(法智) · 유지(類智) · 타심지(他心智) · 세속지(世俗智)
  20. 4취(四取): 욕취(欲取) · 견취(見取) · 계금취(戒禁取) · 아어취(我語取)
  21. 4폭류(四瀑流): 욕폭류(欲瀑流) · 유폭류(有瀑流) · 견폭류(見瀑流) · 무명폭류(無明瀑流)

5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5법(五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0]

  1. 5온(五蘊): 색온(色蘊) · 수온(受蘊) · 상온(想蘊) · 행온(行蘊) · 식온(識薀)
  2. 5취온(五取蘊): 색취온(色取蘊) · 수취온(受取蘊) · 상취온(想取蘊) · 행취온(行取蘊) · 식취온(識取蘊)
  3. 5취(五趣): 나락가취(捺落迦趣) · 방생취(傍生趣) · 귀취(鬼趣) · 인취(人趣) · 천취(天趣)
  4. 5 번뇌부(五煩惱部): 견고소단번뇌부(見苦所斷煩惱部) · 견집소단번뇌부(見集所斷煩惱部) 견멸소단번뇌부(見滅所斷煩惱部) · 견도소단번뇌부(見道所斷煩惱部) · 수도소단번뇌부(修道所斷煩惱部)
  5. 5법(五法): 색법(色法) · 심법(心法) · 심소법(心所法) · 심불상응행법(心不相應行法) · 무위법(無為法)

6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6법(六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1]

  1. 6계(六界): 지계(地界) · 수계(水界) · 화계(火界) · 풍계(風界) · 공계(空界) · 식계(識界)
  2. 6법(六法): 견고소단법(見苦所斷法) · 견집소단법(見集所斷法) · 견멸소단법(見滅所斷法) · 견도소단법(見道所斷法) · 수도소단법(修道所斷法) · 비소단법(非所斷法)

7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7법(七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2][23]

  1. 7각지(七覺支): 염등각지(念等覺支) · 택법등각지(擇法等覺支) · 정진등각지(精進等覺支) · 희등각지(喜等覺支) · 경안등각지(輕安等覺支) · 정등각지(定等覺支) · 사등각지(捨等覺支)[24]
  2. 7수면(七隨眠): 욕탐수면(欲貪隨眠) · 진수면(瞋隨眠) · 유탐수면(有貪隨眠) · 만수면(慢隨眠) · 무명수면(無明隨眠) · 견수면(見隨眠) · 의수면(疑隨眠)
  3. 7식주(七識住): 초식주(初識住) · 제2식주(第二識住) · 제3식주(第三識住) · 제4식주(第四識住) · 제5식주(第五識住) · 제6식주(第六識住) · 제7식주(第七識住)
    즉, 욕계인천식주(欲界人天識住) · 초선천식주(初禪天識住) · 2선천식주(二禪天識住) · 3선천식주(三禪天識住) · 공처천식주(空處天識住) · 식처천식주(識處天識住) · 무소유처천식주(無所有處天識住)[25][26]

8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8법(八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7]

  1. 8해탈(八解脫): 초해탈(初解脫) · 제2해탈(第二解脫) · 제3해탈(第三解脫) · 제4해탈(第四解脫) · 제5해탈(第五解脫) · 제6해탈(第六解脫) · 제7해탈(第七解脫) · 제8해탈(第八解脫)
    즉, 내유색상관외색해탈(內有色想觀外色解脫) · 내무색상관오색해탈(內無色想觀外色解脫) · 정해탈신작증구족주(淨解脫身作證具足住) · 공무변처해탈(空無邊處解脫) · 식무변처해탈(識無邊處解脫) · 비상비비상처해탈(非想非非想處解脫) · 멸수상정해탈신작증구족주(滅受想定解脫身作證具足住)[28][29]
  2. 8승처(八勝處): 초승처(初勝處) · 제2승처(第二勝處) · 제3승처(第三勝處) · 제4승처(第四勝處) · 제5승처(第五勝處) · 제6승처(第六勝處) · 제7승처(第七勝處) · 제8승처(第八勝處)
    즉, 내유색상관외색소승처(內有色想觀外色少勝處) · 내유색상관외색다승처(內有色想觀外色多勝處) · 내무색상관외색소승처(內無色想觀外色少勝處) · 내무색상관외색다승처(內無色想觀外色多勝處) · 내무색상관외색청승처(內無色想觀外色靑勝處) · 내무색상관외색황승처(內無色想觀外色黃勝處) · 내무색상관외색적승처(內無色想觀外色赤勝處) · 내무색상관외색백승처(內無色想觀外色白勝處)[30][31]
  3. 8성도지(八聖道支): 정견(正見) · 정사유(正思惟) · 정어(正語) · 정업(正業) · 정명(正命) · 정정진(正精進) · 정념(正念) · 정정(正定)

가견유대[편집]

가견유대(可見有對)는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의 다른 말이다.

가견유대색[편집]

가견유대색(可見有對色)은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의 다른 말이다.

가립[편집]

가립(假立,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32]) 또는 가설(假設,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33])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임시로 세움', '임시로 설치함', '임시로 설정함' 또는 '잠정적으로 정함'으로,[34] '실재하는 실체[實法]'가 아닌 것을 마치 실재하는 실체[實法]인 것처럼 삼는 것을 말한다. 즉 실법(實法) 또는 실유(實有) 즉 실재하는 법 또는 존재[有]가 아닌 것을 마치 실재하는 법 또는 존재인 것처럼 삼는 것으로, 이렇게 하여 세운 가법(假法) 또는 가유(假有) 즉 실재하지 않는 법, 일시적인 법 또는 임시적인 법이라 한다.[35][36][37][38]

예를 들어, 5온의 집합체로서의 나[我]는 실재하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마치 나[我]가 실재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으며 또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한데, 이것은 나[我]를 임시로 세워서 하나의 실체으로 삼는 것이므로 나[我]는 가법(假法)에 해당한다.[35]

언어적 측면에서 볼 때, 가립(假立)은 어떤 대상[法]에 대해 명명(命名: 사람, 사물, 사건 등의 대상에 이름을 지어 붙임[39])하는 것 즉 명칭을 부여하는 행위이다.[34] 즉, 가립이란, 예를 들어 '나[我]'의 경우처럼, 실법(實法)이 아닌 것에 대해 마치 실법인 것처럼 언어적 측면에서 명칭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런 뜻에서 가립일시적인 언표(言表,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라고도 한다.[40] 이 경우 명칭은 존재하나 그 명칭이 가리키는 대상(法)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편, '나[我]'의 경우에서 보듯이 가법실법에 의존하여 세우는 것으로, 실법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이를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는 가법실법에 의지하여 시설(施設,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41]: 세움, 설정함, 베풀어 차림)된다고 한다.[42]

가애과[편집]

가애과(可愛果)는 좋아하고 즐길 만한 결과를 말한다. 반대말: 불가애과(不可愛果)

가애사[편집]

가애사(可愛事)는 애락(愛樂: 사랑스러워하고 즐거워함[43])할 만한 일좋아하고 즐거워할 만한 일을 말한다. 《대승오온론》에 따르면 (欲)의 마음작용가애사에 대해 마음으로 하여금 희망(希望: 앞일에 대하여 기대를 가지고 바람[44])하게 한다.[45][46]

안혜의 《대승광오온론》에 따르면, 가애사(可愛事)는 가애락사(可愛樂事) 또는 애락사(愛樂事)라고도 하며, 즐겨 보고 듣는 것 등의 [可愛見聞等事]을 말한다.[47][48]

가의·불가의[편집]

가의(可意)는 마음에 맞다 또는 마음에 들다는 뜻으로 즐거운 것 또는 환희할 만한 것을 말한다. 다른 한자어로는 마음에 합치한다는 뜻에서 합의(合意)라고도 한다.[49][50]

가의의 반대말은 불가의(不可意)로, 마음에 맞지 않다 또는 마음에 들지 않다는 뜻으로 좋아할 만하지 않은 것 또는 싫어할 만한 것을 말한다.[51]

가의법(可意法)은 가의성질, 즉 좋아할 만한 것 또는 즐겨할 만한 것을 말한다.[52] 불가의법(不可意法)은 불가의성질, 즉 좋아할만 하지 않은 것 또는 즐겨할 만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53]

가의경(可意境) 또는 가의지경(可意之境)은 마음에 맞는 대상 · 즐거운 대상 또는 좋아하는 대상을 말한다. 위의경(違意之境) 또는 위의지경(違意之境)은 마음에 맞지 않은 대상 · 괴로운 대상 또는 싫어하는 대상을 말한다.

일여(一如: 1352~1425) 등의 《삼장법수(三藏法數)》에 따르면, (貪)은 인취지심(引取之心) 즉 끌어들이고 취하는 마음을 말한다. 유정5진(五塵) 즉  ·  ·  ·  · 5경 가운데 마음에 맞는 대상[可意之境]에 대해서는 그것을 (貪: 끌어들이고 취함)하고 그것에 집착하며 그것에 대해 갖가지 번뇌일으킨다. 그리고 이로 인해 마음3계묶인 상태가 되어서 해탈얻지 못한다. 이러한 계박(繫縛)의 뜻에서 (貪: 끌어들이고 취함)이라는 번뇌탐박(貪縛, 산스크리트어: rāga-bandhana)이라 이름한다.[54]

(瞋)은 분노지심(忿怒之心) 즉 분노하는 마음을 말한다. 유정5진(五塵) 즉  ·  ·  ·  · 5경 가운데 마음에 맞지 않은 대상[違意之境]에 대해서는 분노일으키고 또한 그것에 대해 갖가지 번뇌일으킨다. 그리고 이로 인해 마음욕계묶인 상태가 되어서 해탈얻지 못한다. 이러한 계박(繫縛)의 뜻에서 (瞋: 분노)이라는 번뇌진박(瞋縛, 산스크리트어: dvesa-bandhana)이라 이름한다.[54]

가제[편집]

가제(假諦)는 천태교학에서의 공제(空諦) · 가제(假諦) · 중제(中諦)의 3제(三諦) 가운데 하나로, 일체법(緣)에 의해 (假)로 존재하는 가적(假的)인 존재라는 것을 뜻한다.[55]

가행[편집]

1. 가행(加行, 산스크리트어: prayoga)은 문자 그대로의 뜻은 '행 즉 실천을 더하다'로, 예를 들어 4성제 또는 12연기 등의 이치를 실천하는 것 또는 공용행(功用行: 3업, 3행)을 더하는 것을 말한다.[56] 즉, 가행(加行)은 실천(實踐)을 뜻한다.[57][58][59][60][61]

공용(功用) 또는 공용행(功用行)은 몸 · 입 · 뜻으로 짓는 신업(身業) · 구업(口業) · 의업(意業)의 3업(三業) 또는 3행(三行), 즉 동작 · 말 · 생각을 말한다.[62]

실천(實踐)의 일반 사전적인 뜻은 '생각한 바를 실제로 행함'이다.[63] 불교 용어로서는 4성제 · 12연기 등의 진리 또는 이치계합하여 행위를 더하는 것 즉 8정도6바라밀 등을 실제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여실정행(如實正行) 또는 정행(正行)을 뜻한다.[64]

2. 가행(加行)은 실천의 수단 즉 수행법이라는 뜻에서 방편(方便)이라고도 한다.[56]

3. 가행(加行)은 정행(正行)에 대비되는 말로서, 예비적인 수행 또는 실천[行]을 뜻한다. 이러한 뜻에서 방편(方便)이라고도 한다. 이 경우 정행은 결과를 가져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수행 또는 실천을 뜻한다.[57]

4. 가행(加行)은, 무착의 《대승아비달마집론》, 안혜의 《대승아비달마잡집론》, 호법 등의 《성유식론》 등에 나오는, 정진(精進) 또는 (勤)의 5단계의 차별인 피갑(被甲) · 가행(加行) · 무하(無下) · 무퇴(無退) · 무족(無足)의 5정진(五精進) 가운데 하나이다. 가행은 방편(方便)이라고도 한다.[65][66][67][68]

가행(加行)은, 불교 경전에서의 유근(有勤: 정진하는 것)에 해당하는데, 견고하고 용감하게 방편(方便: 실천, 수행)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을 견고하게 해서 스스로 책려(策勵)하는 것을 뜻한다.[68]

[편집]

(, 산스크리트어: mātsarya, 팔리어: macchariya, 영어: stinginess, avarice, miserliness)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1권과 제3권에 따르면,

(慳)은 심비린(心鄙吝) 즉 추한 아낌마음작용이다. 마음으로 하여금 비루하게 인색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 또는 비루하게 인색마음이다.[74][75][76][77] 비루(鄙陋)는 마음이 고상하지 못하고, 하는 짓이 천한 것이고,[78] 인색(吝嗇)은 아끼는 태도가 몹시 지나친 것이다.[79]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구사론》 제21권에 따르면,

(慳)은 재시(財施)와 법시(法施)의 보시(布施)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익 되게 하는 것에 반대되는 마음작용심인착(心吝著)이다. 즉, 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재물이나 교법[法]에 대해 인색(吝嗇)하게 하며 현재 가진 재물이나 교법[法]에 집착(執著, 執着: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림[80][81][82])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83][84][85]

간결[편집]

간결(慳結)은 애결(愛結) · 에결(恚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 · 견결(見結) · 취결(取結) · 의결(疑結) · 질결(嫉結) · 간결(慳結)의 9결(九結) 가운데 하나이다.

아비달마품류족론》 제1권에 따르면,

간결심비린(心鄙吝) 즉 추한 아낌마음작용이다. 즉, 마음비루하게 인색한 것이다.[74][75]

대승아비달마집론》 제4권과 《대승아비달마잡집론》 제6권에 따르면,

간결이양(利養), 즉 자신을 이익되게 하고 보양시키는 것, 즉 자신의 이익과 이득[86]에 대해 탐착(耽著: 꽉 들러붙어 떠나지 못함)하여 그것의 자생구(資生具, 산스크리트어: upakaraṇa) 즉 이양을 가져오는 도구와 수단[87][88]에 대해 심인석(心吝惜) 즉 아까와하고 애석해 하는 마음인색의 마음작용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마음간결인색의 마음작용에 의해 묶이게[所繫] 되면 자생구를 축적(畜積)하는 것을 중히 여기고 원리(遠離: 멀리 떠남)는 존중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자생구를 축적(畜積)하는 것을 중히 여기기 때문에 불선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을 행하지 않게 된다. 불선은 행하고 은 행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세(苦)를 불러들이고(苦)와 상응하게 된다.[89][90][91][92]

갈애[편집]

갈애(渴愛, 산스크리트어: trsnā)는 (貪)의 다른 말이다.

(貪)은 갈애(渴愛) · (欲) · (愛) · 애탐(愛貪) · 탐독(貪毒) · 탐애(貪愛) · 탐욕(貪欲) 또는 탐착(貪著, 貪着)이라고도 한다.[93][94][95]

[편집]

(蓋, 산스크리트어: āvarana, nīvaraṇa)는 부장(覆障: 덮어 가로막음)을 뜻하며, 마음을 덮어 선심(善心) 또는 청정심(清淨心)을 내는 것을 가로막는 것을 말한다.[96][97][98][99][100]

일반적으로 탐욕개(貪欲蓋: 탐욕) · 진에개(瞋恚蓋: 성냄) · 혼면개(惛眠蓋: 게으름) · 도회개(掉悔蓋: 들뜸과 후회) · 의개(疑蓋: 의심)의 5개(五蓋)를 가리킨다.[98][100][101]

(蓋)는 의미상으로는 번뇌와 동의어이지만, 범위상으로는 통상적으로 5개를 의미한다는 측면에서는 번뇌의 범위가 더 넓으므로 번뇌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달리 말해, 넓은 뜻에서는 (蓋)는 번뇌와 동의어이다.[98]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21권에 따르면,[102][103]

모든 번뇌에는 다 '개(蓋)'의 뜻이 있다. 즉 선심 또는 청정심을 덮고 가린다는 뜻이 있다. 달리 말해, 모든 번뇌수번뇌를 등기(等起)시키며, 무루성도를 은폐하고 장애[覆蓋]하여 무루성도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모든 번뇌에 다 '개(蓋)'의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상적으로 5개만을 개(蓋)라고 하는 것은 5개계온(戒蘊) · 정온(定蘊) · 혜온(慧蘊) · 해탈온(解脫蘊) · 해탈지견온(解脫知見蘊)의 무루5온(無漏五蘊) 즉 5분법신(五分法身)에 대해 뛰어난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104]
구사론》제21권에 기술된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5개무루5온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102][103]
이들 중 마지막의 '의개 즉 의(疑)가 해탈온과 해탈지견온에 대한 장애가 된다는 것'이란 정온혜온이 없으면 4성제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4성제에 대해 의심하게 되면 해탈온해탈지견온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에 (疑)가 해탈온해탈지견온에 장애가 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102][103]

대승불교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8권에 따르면,[105][106][107][108]

(蓋)는 번뇌다른 이름(結) · (縛) · 수면(隨眠) · 수번뇌(隨煩惱) · (纏) · 폭류(暴流) · (軛) · (取) · (繫) · (蓋) · 주올(株杌) · (垢) · 상해(常害) · (箭) · 소유(所有) · (根) · 악행(惡行) · (漏) · (匱) · (燒) · (惱) · 유쟁(有諍) · (火) · 치연(熾然) · 조림(稠林) · 구애(拘礙) 가운데 하나이다.
(蓋)는 부진실의(覆眞實義)을 뜻한다. 즉, 번뇌진실의(眞實義)를 가려서 유정으로 하여금 제법(諸法)의 진실의(眞實義)를 알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109][110]

개사[편집]

개사(開士)는 보디사트바(bodhisattva, 보살)의 의역으로, 부처가 될 수 있는 바른 길[正道]를 열어 인도하는 교사를 뜻하며, 중생들의 무지를 열어줄 부처보살을 가리킨다. 고승(高僧)의 칭호로도 쓰인다.[111][112]

[편집]

(見, 산스크리트어: dṛṣṭi, darśana, 팔리어: diṭṭhi, 영어: view)은 심려(審慮: 심사숙고)하고 결탁(決度: 확인 판단)하는 것 또는 심려(審慮: 심사숙고)와 결탁(決度: 확인 판단)을 통해 형성된 견해, 의견, 주장을 말한다. (見)은 바른 견해나 주장인 정견(正見)과 편벽된 견해나 주장인 사견(邪見)에 모두 통하나, 5견(五見)처럼 흔히 후자의 사견(邪見)을 가리키는데 사용된다.[113][114][115]

견결[편집]

견결(見結)은 애결(愛結) · 에결(恚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 · 견결(見結) · 취결(取結) · 의결(疑結) · 질결(嫉結) · 간결(慳結)의 9결(九結) 가운데 하나이다.[116]

아비달마품류족론》 제1권에 따르면,

견결(見結)은 유신견(有身見) · 변집견(邊執見) · 사견(邪見)의 3견(三見)을 말한다.[117][118]

대승아비달마집론》 제4권과 《대승아비달마잡집론》 제6권에 따르면,

견결(見結)은 살가야견(薩迦耶見) · 변집견(邊執見) · 사견(邪見)의 3견(三見)을 말한다. 마음견결살가야견 · 변집견 · 사견3견 가운데 어느 하나 혹은 다수에 의해 묶이게[所繫] 되면 마음사출리(邪出離) 즉 삿된 출리그릇된 출리바른 출리(出離: 해탈도달한 상태, 고통 · 번뇌 · 윤회로부터 벗어난 상태[119][120])라고 망녕되이 계탁하여 추구하고 그 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아주 심하게 집착하는 상태 즉 망집착(妄執著: 망녕된 집착, 심한 집착)의 상태가 된다. 사출리에 대해 망집착하기 때문에 불선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을 행하지 않게 된다. 불선은 행하고 은 행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세(苦)를 불러들이고(苦)와 상응하게 된다.[121][122][123][124] 한편, 출리는 출요(出要)라고도 하며, 이 두 낱말은 벗어난 상태를 뜻하기도 하지만 벗어나는 방법을 뜻하기도 한다.[125]
잡집론》의 해설에 따르면, 살가야견(薩迦耶見)에 따른 망집착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집착하여 [我]가 미래해탈할 것이라고 여기거나, 내 것[我所]이 미래해탈할 것이라고 여기거나, 혹은 [我] 또는 내 것[我所]이 이미 해탈한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123][124]
잡집론》의 해설에 따르면, 변집견(邊執見)에 따른 망집착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집착하여 이 방편으로 인해 [我]가 미래상주(常住: 영원히 존재함)하게 될 것이라고 여기거나 혹은 [我]가 미래단멸(斷滅: 영원히 소멸됨)하게 될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123][124]
잡집론》의 해설에 따르면, 사견(邪見)에 따른 망집착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집착하여 불교의 가르침[佛法]에는 해탈(解脫: 번뇌로부터 벗어남, 의 상태로부터 벗어남, 구원)의 상태가 없는 것이 아주 확실하다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123][124]

견단[편집]

견단(見斷)은 견소단(見所斷)의 다른 말이다.

견도소단[편집]

견도소단(見道所斷)은 견소단(見所斷)의 다른 말이다.

견소단[편집]

구사론》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견소단(見所斷, 산스크리트어: darśana-prahātavya)은 무루혜(無漏慧)에 의한 4제(諦)의 관찰인 견도(見道)에 의해 끊어지는 (法)으로, 여기서의 법은 번뇌(煩惱)인 유루법(有漏法)들과 이것들과 상응하여 함께 발생하는 불상응행법(不相應行法)들을 말한다. 견도소단(見道所斷), 견단(見斷) 또는 견혹(見惑)이라고도 한다.[126][127][128][129][130] (참고: 수소단(修所斷), 비소단(非所斷))

수면(隨眠: 7종 98가지) 중 견소단(見所斷: 7종 88가지) - 빨간색(총 10가지)은 98수면에서 제외되는 것들

  1. 욕탐수면(欲貪隨眠: 4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4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貪)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貪)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貪)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貪)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탐(貪) (누적 1)
  2. 진수면(瞋隨眠: 4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8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瞋)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瞋)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瞋)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瞋)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진(瞋) (누적 2)
  3. 유탐수면(有貪隨眠: 8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16가지
    1.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貪)
    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貪)
    3.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貪)
    4.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貪)
    5.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탐(貪) (누적 3)
    6.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貪)
    7.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貪)
    8.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貪)
    9.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貪)
    10.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탐(貪) (누적 4)
  4. 만수면(慢隨眠: 12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28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慢)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慢)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慢)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慢)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만(慢) (누적 5)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慢)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慢)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慢)
    9.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慢)
    10.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만(慢) (누적 6)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慢)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慢)
    1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慢)
    14.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慢)
    15.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만(慢) (누적 7)
  5. 무명수면(無明隨眠: 12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40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무명(無明)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무명(無明)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무명(無明)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무명(無明)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무명(無明) (누적 8)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무명(無明)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무명(無明)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무명(無明)
    9.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무명(無明)
    10.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무명(無明) (누적 9)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무명(無明)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무명(無明)
    1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무명(無明)
    14.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무명(無明)
    15.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무명(無明) (누적 10)
  6. 견수면(見隨眠: 36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76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12가지 (見)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유신견(有身見)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변집견(邊執見)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사견(邪見)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사견(邪見)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사견(邪見)
      6.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사견(邪見)
      7.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견취(見取)
      8.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견취(見取)
      9.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견취(見取)
      10.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견취(見取)
      1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계금취(戒禁取)
      1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계금취(戒禁取)
    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12가지 (見)
      1.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유신견(有身見)
      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변집견(邊執見)
      3.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사견(邪見)
      4.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사견(邪見)
      5.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사견(邪見)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사견(邪見)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견취(見取)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견취(見取)
      9.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견취(見取)
      10.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견취(見取)
      11.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계금취(戒禁取)
      1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계금취(戒禁取)
    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12가지 (見)
      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유신견(有身見)
      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변집견(邊執見)
      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사견(邪見)
      4.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사견(邪見)
      5.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사견(邪見)
      6.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사견(邪見)
      7.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견취(見取)
      8.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견취(見取)
      9.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견취(見取)
      10.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견취(見取)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계금취(戒禁取)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계금취(戒禁取)
  7. 의수면(疑隨眠: 12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88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疑)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疑)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疑)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疑)
    5.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疑)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疑)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疑)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疑)
    9.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疑)
    10.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疑)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疑)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疑)

견용[편집]

견용(堅猛)은 문자 그대로의 뜻은 '견고하고 용맹하다'로, 무퇴(無退)의 다른 말이다.

견취[편집]

견취(見取, 산스크리트어: drstiparāmarśa)는 5견(五見), 즉 유신견(有身見) · 변집견(邊執見) · 사견(邪見) · 견취(見取) · 계금취(戒禁取)의 5가지 염오견(染汚見) 중 하나로, 그릇된 견해를 올바른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 즉 유신견 · 변집견 · 사견 등을 일으킨 후 이를 고집하여 진실하고 뛰어난 견해라고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견취견(見取見)이라고도 한다.[131][132][133][134][135][136]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

견취(見取)는 5취온(五取蘊)을 등수관(等隨觀)하여 (最: 최고의 것) · (勝: 뛰어난 것) · (上: 으뜸인 것) 혹은 (極: 지극한 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작용들과, 또한 이러한 마음작용들로 인해 일으켜진 (忍) · (樂) · (慧) · (觀) · (見)을 통칭한다.[137][138]

견취견[편집]

견취견(見取見)은 견취(見取)의 다른 말이다.

견혹[편집]

견혹(見惑)은 견소단(見所斷)의 다른 말이다.

[편집]

(結, 산스크리트어: bandhana, saṃyojana)은 (使, 산스크리트어: anuśaya) 등과 함께 번뇌의 여러 다른 말 가운데 하나이며, 아래와 같은 뜻이 있다. 2결(二結) · 3결(三結) · 4결(四結) · 5결(五結) · 9결(九結) · 108결(百八結) 등으로 구분한다. 9결(九結)이 가장 널리 쓰인다.[139][140][141][142]

다음과 같은 해석들이 있다.

집론》 제4권과 《잡집론》 제6권에 따르면,

(結)은 애결(愛結) · 에결(恚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 · 견결(見結) · 취결(取結) · 의결(疑結) · 질결(嫉結) · 간결(慳結)의 9결(九結)을 말한다.[143][144][145][146]잡집론》에 따르면 (結)의 자성(自性) 즉 본질적 성질3계탐(三界貪, 산스크리트어: traidhātuko rāgaḥ, kāma-rūpārūpya-rāga[147]), 즉 3계(三界)의 (貪), 즉 욕탐(欲貪: 욕계· 색탐(色貪: 색계· 무색탐(無色貪: 무색계)이다. (結)이 있기 때문에 유정3계불염(不厭: 싫어하지 않음)하게 되고[不厭三界], 다시 불염으로 인해 불선현행하게 되고 현행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순차적인 과정에 의해 (結)은 미래세[後世]에서 유정괴로운 과보[苦果]가 생겨나는 상태에 묶어버리는[結] 작용을 한다.[145][146]

현대의 불교 사전들 일반에 따르면,

(結, 산스크리트어: bandhana, saṃyojana)은 결박(結縛)을 뜻한다.[139] 결박의 일반 사전적인 뜻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두 팔이나 다리를 묶는 것'으로,[148] 번뇌마음을 결박하여 자유를 얻지 못하게 하므로, 즉 중생미혹된 상태에 결박시켜 생사고통을 벗어나 해탈하지 못하게 하므로 (結)이라고 한다.[139][140][141]

현대 학자의 견해에 따르면,

(結, 산스크리트어: saṃyojana)은 '내면에 깃든 한 성향'을 가리킨다.[99][100]

결정[편집]

결정(決定)은 승해(勝解, 확실한 이해)의 마음작용의 다른 말이다. 《대승광오온론》에 따르면 결정이란 인지(印持)를 의미한다.[149][150] 인지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새기고 유지함'으로, 도장 찍듯이 마음에 확실히 이해를 새긴 후 그 이해를 상실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151]

결정경[편집]

결정경(決定境)은 결정을 내려야 할 대상 또는 결정된 대상을 말하며, 유식학에서는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이 결정경을 만날 때만 승해(勝解, adhimoksa, 별경심소에 속함)의 마음작용이 그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과 상응하여 함께 일어난다고 본다.[152][153][154][155]

결정사[편집]

결정사(決定事)는 결정할 일을 뜻하는데, 세친의 《대승오온론》에 따르면 승해(勝解)의 마음작용별경심소에 속하며 결정사에 대해 인가(印可: 확실하게 확인한 후 승인함[156])하는 마음작용이다.[157][158] 여기서 승해별경심소에 속한다는 것은 승해결정사에 대해서만 작용하는 마음작용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승해대지법에 속한 것으로 분류한 설일체유부의 견해와는 다르다.

결정을 미룸[편집]

결정을 미룸유예(猶豫)의 다른 다른 말로서 (疑)의 마음작용본질적 성질이다.

결탁[편집]

결탁(決度, 산스크리트어: saṃtīraṇa)의 한자어 문자 그대로의 뜻은 '판단하고[決] 헤아린다[度]'인데,[159] 불교에서는 '확인 판단'의 뜻의 용어로 사용되고 있어, 한자어 문자 그대로의 뜻과는 차이가 있다. 《구사론》에 따르면 결탁(決度: 확인 판단)은 심려(審慮: 심사숙고)와 함께, 정견(正見: 바른 견해)이건 악견(惡見: 잘못된 견해)이건 모든 (見: 견해)의 마음작용본질[性] 또는 공능(功能)을 이룬다. 보다 정확히는, "심려한 후 결탁하는 것을 (見: 견해)이라 이름한다[審慮為先決度名見]"고 《구사론》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6식(六識) 중 전5식은 '심려한 후 결탁하는 능력', 즉 (見)의 능력을 지니고 있지 않으며 이 능력은 6식 중에서 오직 제6의식만이 가지고 있다고 말하여, 전5식제6의식을 분별하고 있다.[160][161]

또한 '심려한 후 결탁하는 것[審慮為先決度]'을 다른 말로는 추탁(推度: 추리 판단, 추리하여 판단함) 또는 추구탁(推求度: 추리하고 탐구하여 판단함)이라고도 한다.[162][163][164][165][166] 추탁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추측하다, 미루어 짐작하다 헤아리다'인데,[167] 불교 용어로서의 추탁의 의미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한편, 부파불교대승불교에서는 모두 (見: 견해)이 (慧: 판단, 지혜)의 특수한 경우, 즉 따로 명칭을 붙일만한 일부인 것으로 본다. 즉, (慧)가 더 광범위한 개념인 것으로 본다.[168][164][165][166]

결택[편집]

결택(決擇, 산스크리트어: nairvedhika)의 한자(漢字) 그대로의 뜻은 '판단[決]하여 선택[擇]한다'로, 결택은 의심[疑]을 결단(決斷: 판단하여 끊음)하여 이치를 완전하게 선택[擇]하게 된 것, 즉 이치를 완전히 알게[擇] 된 것, 즉 이치를 체득[擇]하게 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무루지(無漏智)로 모든 의심[疑]을 결단(決斷)하여 4성제의 진리를 완전히 알게 된 것, 즉 4성제의 진리를 체득하게 된 것을 말한다.[169][170][171] (참고: 택법, 택멸, 택멸무위)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5권. p. T26n1542_p0711b07 - T26n1542_p0711b08. 1법(一法).
  2.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5권. p. 114 / 463. 1법(一法).
  3. 佛門網, "一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4.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3c20 - T26n1542_p0713c24. 소지법(所知法).
  5.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7 / 463. 소지법(所知法).
  6.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3c24 - T26n1542_p0713c29. 소식법(所識法).
  7.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7 / 463. 소식법(所識法).
  8.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3c29 - T26n1542_p0714a05. 소통달법(所通達法).
  9.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p. 127-128 / 463. 소통달법(所通達法).
  10.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4a05 - T26n1542_p0714a12. 소연법(所緣法).
  11.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8 / 463. 소연법(所緣法).
  12.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4a12 - T26n1542_p0714a13. 증상법(增上法).
  13.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8 / 463. 증상법(增上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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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希望(희망): ①앞일에 대(對)하여 기대(期待)를 가지고 바람 ②좋은 결과(結果)를 기대(期待)하는 마음 ③또는 밝은 전망(展望)"
  45.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8c14 - T31n1612_p0848c15. 욕(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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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중국불교의 사상 > 천태교학의 사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천태교학의 사상(天台敎學-思想): <법화경(法華經)>을 근본성전으로 하여 천태대사 지의에 의해 대성된, 중국 불교 중에서 대표적인 교학이다. 그 계보는 멀리 인도의 용수(龍樹)에서 비롯된다고 하며, 북제(北齊)의 혜문(慧門), 남악혜사(南岳慧思)를 거쳐 수(隋)의 지의에 이르러 확립된 것이다. 지의의 손으로 이루어진 <법화현의(法華玄義)>·<법화문구(法華文句)>·<마하지관(摩訶止觀)>의 3대부(三大部)가 교의강요서(敎義綱要書)로 중요시되고 있다. 천태교학의 특색은 실상론(實相論)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법화경>에 역설된 <제법실상(諸法實相)>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제법(諸法)이란 현실 세계에 여러 현상으로 존재하는 일체의 것을 가리키며, 실상이란 진실의 모습·존재의의·진실재(眞實在)를 가리킨다. 즉 모든 현실의 존재에는 그 근저(根底)에 진실성이 있고 바로 현실 속에 이상이 있다고 하는 현실의 절대적 긍정의 입장에 서 있으며, 그 실상의 진리를 나타내는 3면(三面)으로서 <삼체원융(三諦圓融)>이라는 것이 역설되고 있다. 3체(三諦)란 공(空)·가(假)·중(中)의 3체로서 모든 것은 실체로서의 존재가 아니라 공으로서의 존재이며, 또한 연(緣)에 의해 가(假)로 존재하는 가적(假的)인 것이며, 더욱이 공이나 가의 어느 일면으로서는 파악할 수 없는, 사려분별(思慮分別)을 초월한 절대존재로서의 중(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체의 것은 이처럼 3체의 면을 갖고 있으며, 더욱이 3체가 원융(圓融)한 곳에 그 자체의 진실성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은 존재의 진실성을 우주적으로 확대하면, 거기에는 모든 것이 서로 관계를 맺고 있는 우주관이 성립된다. 우주는 하나의 통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의 삼천법(三千法)도 모든 것은 일념(一念)에 갖추어져 있다는 '일념삼천(一念三千)'의 교설(敎說)로 표현되며, 그 사상을 관법(觀法)으로서 실천하는 길이 '일심삼관(一心三觀)'으로 해설되어 있다. 즉 일체의 존재로서의 삼천, 삼체의 진리를 현실일상(現實日常)의 미혹일념(迷惑一念)의 마음 위에서 관찰하며 그 미혹의 일념의 마음 속에 삼천을 갖추고, 즉공즉가즉중(卽空卽假卽中)에 있다고 보는 것이 이 관법(觀法)인 것이다. 이처럼 천태교학에서는 이론(敎)과 실천(觀)의 두 가지가 서로 어울서 비로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역설하고, 참다운 불교에는 이 교관2문(敎觀二門)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여 독자적인 교학을 확립하였다."
  56. 운허, "加行(가행)". 2012년 10월 23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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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8c27. 무치선근(無癡善根).
  59. 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618, T.1612, p. 4 / 12. 무치선근(無癡善根).
  60. 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 T.1613, p. T31n1613_p0852b01 - T31n1613_p0852b03. 무치선근(無癡善根).
  61. 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 K.619, T.1613, p. 8 / 24. 무치선근(無癡善根).
  62. 운허, "功用(공용)". 2012년 10월 23일에 확인.
  63. "실천(實踐)", 《네이버 국어사전》. 2013년 2월 17일에 확인.
    "실천(實踐):
    1. 생각한 바를 실제로 행함.
    2. <철학> 인간의 윤리적 행위.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어서는, 제작(製作)이나 관조(觀照)와는 구별되는 도덕에 관계되는 행동을 뜻한다.
    3. <철학> 자연이나 사회를 변혁하는 의식적이고 계획적인 모든 활동. 마르크스주의는 물질적 생산 활동이 기본적 형태이며 계급 투쟁이나 과학의 실험 따위도 포함한다. 또한 인식이나 이론을 검증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64. 星雲, "正行". 2013년 2월 17일에 확인.
  65.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1권. p. T31n1605_p0664b13 - T31n1605_p0664b15. 가행(加行).
  66.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1권. p. T31n1606_p0697c04 - T31n1606_p0697c08. 방편(方便).
  67.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0a23 - T31n1585_p0030b01. 가행(加行).
  68.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291-292 / 583. 가행(加行).
  69. 星雲, "".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9결(九結).
  70. 星雲, "".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1. 운허, "慳(간)".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2. 星雲, "".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3. 운허, "嫉(질)".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4.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26 - T26n1542_p0693b27. 간결(慳結).
  75.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7 / 448. 간결(慳結).
  76.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14 - T26n1542_p0700b15. 간(慳).
  77.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3권. p. 47 / 463. 간(慳).
  78. "鄙陋",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鄙陋: 마음이 고상(高尙)하지 못하고, 하는 짓이 천함. 卑陋(비루)와 동의어."
  79. "인색(吝嗇)",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0. "집착(執着)",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1. 운허, "繫著(계착)".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2. 星雲, "".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3. 권오민 2003, 69-81쪽.
  84.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1권. p. T29n1558_p0109b24 - T29n1558_p0109b25. 간(慳).
  85.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1권. p. 954 / 1397. 간(慳).
  86. 佛門網, "利養".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87. 佛門網, "資生具".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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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7a10 - T31n1605_p0677a13. 간결(慳結).
  90.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7 / 159. 간결(慳結).
  91.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c27 - T31n1606_p0724a01. 간결(慳結).
  92.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 152 / 388. 간결(慳結).
  93. 운허, "貪欲(탐욕)".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
  94. 星雲, "".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
  95. 星雲, "貪欲".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
  96. 곽철환 2003, "개(蓋)". 2013년 3월 16일에 확인.
  97. 운허, "蓋(개)". 2012년 12월 25일에 확인.
  98. 星雲, "". 2012년 12월 25일에 확인.
  99. 가전연자 지음, 승가제바·축불념 한역 T.1543, 제1권. p. T26n1543_p0771c19 - T26n1543_p0771c26. 개(蓋)·전(纏)·결(結).
  100. 가전연자 지음, 승가제바·축불념 한역, 권오민 번역 K.943, T.1543, 제1권. pp. 7-8 / 461. 개(蓋)·전(纏)·결(結).
  101. 星雲, "五蓋". 2013년 3월 16일에 확인.
  102.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1권. p. T29n1558_p0110c24 - T29n1558_p0110c29. 5개와 무루5온의 관계.
  10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1권. p. 966 / 1397. 5개와 무루5온의 관계.
  104. 星雲, "五分法身". 2013년 3월 16일에 확인.
  105.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b20 - T30n1579_p0314b23.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106.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p. 220-221 / 829.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107.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b29 - T30n1579_p0314c01. 개(蓋).
  108.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 221 / 829. 개(蓋).
  109. 佛門網, "真實義". 2013년 6월 1일에 확인.
  110. 佛門網, "二種真實義". 2013년 6월 1일에 확인.
  111. 제바설마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7, T.1539, 2 / 446쪽.
  112. 운허, "開士(개사)". 2012년 10월 8일에 확인.
  11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86 / 1397쪽.
  114. 운허, "見(견)". 2012년 9월 11일에 확인.
  115. 星雲, "". 2012년 9월 11일에 확인.
  116. 佛門網, "見結". 2013년 6월 1일에 확인.
  117.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16 - T26n1542_p0693b21. 견결(見結).
  118.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7 / 463. 견결(見結).
  119. 星雲, "出離".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120. 佛門網, "出離".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121.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6c23 - T31n1605_p0676c26. 견결(見結).
  122.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6 / 159. 견결(見結).
  123.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c08 - T31n1606_p0723c13. 견결(見結).
  124.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 151 / 388. 견결(見結).
  125. 星雲, "出要". 2013년 6월 12일에 확인.
  126.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82 / 1397쪽.
  127.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862 / 1397쪽.
  128.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1055 / 1397쪽.
  129. 운허, "見道所斷(견도소단)". 2012년 9월 10일에 확인.
  130. 星雲, "見所斷". 2012년 9월 10일에 확인.
  131.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권. p. T29n1558_p0010c03 - T29n1558_p0010c16. 8견(八見).
  132.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권. p. 84-86 / 1397. 8견(八見).
  133. 星雲, "".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4. 星雲, "惡見".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5. 운허, "見取見(견취견)".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6. 星雲, "見取見".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7.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c06 - T26n1542_p0700c08. 견취(見取).
  138.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3권. p. 48 / 448. 견취(見取).
  139. 운허, "結(결)".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140. 곽철환 2003, "결(結)".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141. 星雲, "".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142. 운허, "百八結(백팔결)".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143.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6b28 - T31n1605_p0676c03. 결(結).
  144.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5 / 159. 결(結).
  145.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b06 - T31n1606_p0723b15. 결(結).
  146.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p. 149-150 / 388. 결(結).
  147. 佛門網, "三界貪". 2013년 5월 10일에 확인.
  148. "結縛",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結縛: 몸을 자유(自由)롭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두 팔이나 다리를 묶음 "
  149. 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 T.1613, p. T31n1613_p0851c20 - T31n1613_p0851c25. 승해(勝解).
  150. 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 K.619, T.1613, p. 6 / 24. 승해(勝解).
  151. "印持",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2월 16일에 확인.
    "印持(인지):
    印 도장 인
    1. 도장(圖章) 2. 인상(印象) 3. 벼슬, 관직(官職) 4. 찍다, 놀러서 자리를 내다, 박다 5. 찍히다, 박히다 6. 묻어나다
    持 가질 지
    1. 가지다, (손에)쥐다, 잡다 2. 지니다 3. 버티다, 견디어내다, 대립하다(對立--) 4. 보전하다(保全--), 보존하다(保存--) 5. 지키다, 유지하다(維持--) 6. 균형(均衡)이 깨지지 아니하다, 형편(形便)에..."
  152. 황욱 1999, 51쪽.
  153. 星雲, "五別境". 2012년 10월 21일에 확인.
  154.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5권. p. T31n1585_p0028b10. 결정경(決定境).
  155.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5권. p. 273 / 583. 결정경(決定境).
  156. 星雲, "印可". 2013년 2월 13일에 확인.
  157.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8c15 - T31n1612_p0848c16. 승해(勝解).
  158. 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618, T.1612, p. 3 / 12. 승해(勝解).
  159. "決度", 《존 한자사전》. 2012년 11월 2일에 확인.
  160.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권. p. T29n1558_p0010c16 - T29n1558_p0010c20. 견(見).
  161.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권. p. 86 / 1397. 견(見).
  162.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6권. p. T29n1558_p0134b24 - T29n1558_p0134c02. 추탁(推度).
  16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6권. p. 1172 / 1397. 추탁(推度).
  164.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1c11 - T31n1585_p0032a01. 견(見)과 혜(慧)의 관계.
  165.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308-310 / 583. 견(見)과 혜(慧)의 관계.
  166. 황욱 1999, 61. 견(見)과 혜(慧)의 관계쪽.
  167. "推度", 《네이버 중국어사전》. 2012년 11월 2일에 확인.
  168. 권오민 2003, 192-197. 견(見)과 혜(慧)의 관계쪽.
  169. 운허, "決擇(결택)".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
  170. 星雲, "決擇".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
  171. 곽철환 2003, "결택(決擇)".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