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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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념처는 불교의 37도품 수행법 중 가장 처음 하는 수행법이다.

설명[편집]

사념처는 팔정도의 정념(right mindfulness)을 닦는 수행이며, 간접적으로는 정정(right concentration)을 닦는 수행이다.

사념처 명상은 관하는 위파사나(혜)와 고요한 사마타(정)로 발전했다. 사념처는 소승불교에서 가장 자주 수행하는 것이지만, 대승불교의 조동종에서도 수행한다.[1]

주석[편집]

  1. For an example of a Zen master's explicit use of this type of meditation, see Nhat Hanh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