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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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용어

māna

한국어:
중국어: 慢 (T) / 慢 (S)
팔리어: māna
산스크리트어: māna
버마어: မာန
(màna̰)
영어: pride,
arrogance
conceit
일본어:
Man
태국어: มานะ
티베트어: ང་རྒྱལ་
(Wylie: nga rgyal;
THL: ngagy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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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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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慢, 거만, 자만, 오만, 고거심, 산스크리트어: māna, 팔리어: māna, 영어: pride, arrogance, conceit)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교학을 비판적으로 집대성한 《구사론》에 따르면, 만(慢)은 마음(6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잘난 체하고 거들먹거리게 하는 마음작용이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여 자신이 더 잘났다거나 동등하다고 여기게 하여 잘난 체하고 거들먹거리게 하거나, 혹은 5취온에 집착하게 하여 그것을 가지고 잘난 체하게 하거나, 혹은 아직 증득하지 못한 을 증득하였다고 여기게 하여 잘난 체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20][21] 한편, 잘난체 하고 거들먹거리는 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 상태 또는 남에 대해 자신을 높이는 마음 상태를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 고거심(高擧心)이라 한다.

대승불교유식유가행파법상종의 주요 논서인 《성유식론》 에 따르면, 만(慢)은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자기를 믿어 남에 대해서 높이는[高舉] 것을 본질적 성질[性]로 하는 마음작용이다. 그리고, (慢)의 마음작용은 이러한 본질적 성질을 바탕으로 마음불만(不慢: 남에 대해서 높이지 않음, 잘난체 하지 않음, 거만하지 않음)의 마음작용상응하는 것을 장애함으로써 괴로움[苦], 즉 후유(後有: 3계를 벗어나지 못한 다음 생, 즉 윤회)를 일으키는 것을 그 본질적 작용[業]으로 한다.[23][24][25][26][27]

만(慢)은 7만(七慢), 8만(八慢), 9만(九慢), 10만(十慢) 등 여러 형태로 분류되는데, 설일체유부5위 75법유식유가행파법상종5위 100법에 관련된 논서들에서 주로 거론되는 것은 7만(七慢)이다.[18][19][20][21][22][23][24]

용어[편집]

부파불교대승불교의 논서들에 따르면, (慢)은 다음의 일반적인 낱말들의 뜻을 가지며, 아래 목록의 설명들은 일반 사전상의 정의들이다. 낱말들은 대체로 번뇌의 강도가 약한 것에서 심한 것으로 배열되어 있다.

  • 우월감(優越感):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생각이나 느낌[28]
  • 자부(自負): 스스로 자기의 가치나 능력을 믿음,[29]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련되어 있는 것에 대하여 스스로 그 가치나 능력을 믿고 마음을 당당히 가짐,[30] 만(慢)과 관련하여서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아닌 남과 비교하는 부정적인 면을 말하는데, 자기가 남보다 낫다는 일시적인 생각이나 느낌에서 나아가 자기가 남보다 낫거나 최소한 동등하다고 믿는 것을 말함
  • 남에 대해 자신을 높임
  • 잘난 체함
  • 자만(自慢): 자신이나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며 뽐냄[31]
  • 거만(倨慢):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음[32]
  • 오만(傲慢):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또는 잘난 체하여 방자함[33][34]
  • 거들먹거림: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함[35]
  • 업신여김: 교만한 마음에서 남을 낮추어 보거나 하찮게 여김[36]
  • 경멸(輕蔑): 깔보아 업신여김[37]

(慢)은 또한 다음의 전문화된 불교 용어의 뜻을 가진다.

  • 고거심(高擧心) 또는 고거(高擧): 잘난 체하고 거들먹거리는 마음 상태 또는 남에 대해 자신을 높이는 마음 상태[38][39][40]
  • 시멸(恃篾): 자부할 시(恃)와 멸시할 멸(篾)이 합쳐진 낱말로, 스스로 자부하면서 남을 업신여기는 것

7만[편집]

(慢, 산스크리트어: māna)은 7만(七慢), 8만(八慢), 9만(九慢), 10만(十慢) 등 여러 형태로 분류되는데, 《품류족론》, 《대비바사론》, 《구사론》, 《성유식론》 등에 따르면 (慢, 산스크리트어: māna· 과만(過慢, 산스크리트어: ati-māna· 만과만(慢過慢, 산스크리트어: mānāti-māna· 아만(我慢, 산스크리트어: ātma-māna· 증상만(增上慢, 산스크리트어: adhi-māna· 비만(卑慢, 산스크리트어: ūna-māna· 사만(邪慢, 산스크리트어: mithyā-māna)의 7만(七慢)으로 나뉜다.[41]

[편집]

품류족론》에 따르면, (慢, 산스크리트어: māna, 영어: arrogance)은 자기보다 못한[劣] 이에 대하여 자기가 더 낫다[勝]고 생각하거나 혹은 자기와 같은[等] 이에 대하여 자기와 같다[等]고 생각하는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신을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43][44]

구사론》에 따르면, (慢)은 자기보다 열등한 이에 대해 자기가 뛰어나다고 생각하게 하고 자기와 동등한 이에 대해 동등하다고 생각하게 하여, 즉 남과 나를 비교하여 뛰어남열등함의 차별을 짓는 생각을 일으키게 하여, 마음으로 하여금 잘난 체[高舉] 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45][46]

(慢)은 비록 자기가 다른 이보다 뛰어나거나 혹은 다른 이와 동등한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그 사실을 그냥 사실로서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굳이 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여 '내가 뛰어나다' 또는 '내가 그와 동등하다' 등의 경멸(輕蔑)하거나 자부(自負)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을 높인다[高舉]'는 뜻이 이루어지므로 만(慢)이라고 한다.

과만[편집]

품류족론》에 따르면, 과만(過慢, 산스크리트어: ati-māna, 영어: exaggerated arrogance)은 자기와 같은[等] 이에 대하여 자기가 더 낫다[勝]고 생각하거나 혹은 자기보다 나은[勝] 이에 대하여 자기와 같다[等]고 생각하는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신을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47][48]

구사론》에 따르면, 과만(過慢)은 자기와 동등한 이에 대해 자기가 뛰어나다고 생각하게 하거나 자기보다 뛰어난 이에 대해 자기가 그 사람과 동등하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49][50]

과만(過慢)은 실제보다 자신을 한 단계 더[過] 높여서[高舉, 慢] 생각하여 경멸(輕蔑)하거나 자부(自負)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을 높인다[高舉]'는 뜻이 만(慢)에 비해 한 단계 더해진[過] 것이므로 과만이라고 한다.

만과만[편집]

품류족론》에 따르면, 만과만(慢過慢, 산스크리트어: mānāti-māna, 영어: outrageous arrogance)은 자기보다 나은[勝] 이에 대하여 자기가 더 낫다[勝]고 생각하는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신을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51][52]

구사론》에 따르면, 만과만(慢過慢)은 자기보다 뛰어난 이에 대해 자기가 그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53][54]

만과만(慢過慢)은 실제보다 자신을 두 단계 더[慢過] 높여서[高舉, 慢] 생각하여 경멸(輕蔑)하거나 자부(自負)하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점에서 '자신을 높인다[高舉]'는 뜻이 만(慢)에 비해 두 단계 더해진[慢過] 것이므로 만과만(慢過慢)이라고 한다.

아만[편집]

품류족론》에 따르면, 아만(我慢, 산스크리트어: ātma-māna, 영어: egotistic arrogance)은 5취온(五取蘊)을 나란히 따라 본[等隨觀] 후 5취온(五取蘊)을 나[我]와 내 것[我所]이라고 집착[執]한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기를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55][56]

구사론》에 따르면, 아만(我慢)은 5취온을 나[我] 또는 내 것[我所]이라고 집착하여 마음으로 하여금 잘난 체[高舉] 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57][58]

아만(我慢)은 5온, 즉 자신[我]의 육체[색] · 감수성[수] · 사고력[상] · 의지력[행] · 지식[식]에 대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자신을 높이는[慢, 高舉] 것이므로 아만이라고 한다. 예들 들어, 스포츠 능력[색], 예술적 능력[수], 학문적 능력[상], 정치적 · 경영적 능력[행], 총체적 능력[식] 등이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여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만에 속한다.

증상만[편집]

품류족론》에 따르면, 증상만(增上慢, 산스크리트어: adhi-māna, 영어: false arrogance, anticipatory arrogance, arrogance of showing off)은 아직 (得)하지 못한 상위의 뛰어난 증득할 법[上勝證法]에 대하여 '나는 이미 득하였다'고 생각하고, 혹은 아직 도달[至]하지 못한 상위의 뛰어난 증득할 법[上勝證法]에 대하여 '나는 이미 도달하였다'고 생각하고, 혹은 아직 접촉[觸]하지 못한 상위의 뛰어난 증득할 법[上勝證法]에 대하여 '나는 이미 접촉하였다'고 생각하는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신을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59][60]

구사론》에 따르면, 증상만(增上慢)은 아직 증득하지 못한 수승한 을 이미 증득하였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61][62]

증상만(增上慢)은 증상(增上) 즉 뛰어난 것을 가지지 못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졌다고 착각하여 자신을 높이는[慢, 高舉] 것이므로 증상만이라고 한다.

비만[편집]

비만(卑慢, 산스크리트어: ūna-māna, 영어: modest arrogance, arrogance of thinking small)은 하열만(下劣慢)이라고도 한다.[63]

품류족론》에 따르면, 비만(卑慢)은 자기보다 훨씬 나은[多勝] 이에 대하여 자기가 약간만 못하다[少劣]고 생각하는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신을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64][65]

구사론》에 따르면, 비만(卑慢)은 자기보다 월등히 뛰어난 이에 대해 자기가 조금 열등하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66][67]

비만(卑慢)은 자신이 남보다 못하다[卑]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 못한 정도[卑]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으로써 자신을 높이는[慢, 高舉] 것이므로 비만이라고 한다.

사만[편집]

품류족론》에 따르면, 사만(邪慢, 산스크리트어: mithyā-māna, 영어: distorted arrogance, perverted arrogance)은 실제로는 지닌 바 (德)이 없는데도 '나는 덕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연유하여, 지금 오만(傲慢)하고 이미 오만하였고 앞으로도 오만마음으로 높은 체 뽐내거나 자신을 높이는 고거심(高舉心)을 내고 자부[恃 믿을 시, 자부할 시: 自負, 스스로 자신이 그렇다고 믿음][42]하여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篾] 것이다.[68][69]

구사론》에 따르면, 사만(邪慢)은 실제로는 이 없는데도 자신에게 이 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70][71]

사만(邪慢: '이치상 그릇된 생각'에 바탕한 오만)은 (공덕)이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므로 '이치(理致)적으로 틀린'[邪] 생각에 근거하여 자신을 높이는[慢, 高舉] 것이기 때문에 사만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뛰어난 사냥꾼, 뛰어난 도둑[大盜], 뛰어난 바람둥이, 뛰어난 사기꾼, 혹은 뛰어난 술꾼인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 사만에 속한다. 각각은 5계 중 순서대로 불살생 · 불투도 · 불사음 · 불망어 · 불음주계율을 어기는 것이므로 악업에 속한다. 따라서 이들은 본질적으로 이 없는 것인데 그릇되이 생각하여 이 있는 것이라고 여겨 자신이 이러한 상태인 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므로 사만에 속한다. 한편, 증상만의 경우도 이 없는 것 즉 을 가지지 못한 것을 이 있는 것 즉 을 가진 것으로 잘못 생각하여 자신을 높이는 것이데, 이것은 '이치(理致)적으로 틀린'[邪] 생각이 아니라 '사실(事實)적으로 틀린'[虛誑] 생각에 근거하여 자신을 높이는 것이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星雲, "根本煩惱". 2012년 10월 30일에 확인.
  2. 星雲, "六隨眠".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6수면(六隨眠).
  3.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098b18 - T29n1558_p0098c03. 6수면(六隨眠).
  4.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p. 853-854 / 1397. 6수면(六隨眠).
  5.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1b15 - T31n1585_p0031b18. 번뇌심소(煩惱心所).
  6.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304-305 / 583. 번뇌심소(煩惱心所).
  7.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c05 - T26n1542_p0693c08. 만수면(慢隨眠).
  8.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8 / 448. 만수면(慢隨眠).
  9. 星雲, "".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9결(九結).
  10.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a27 - T26n1542_p0693a28. 9결(九結).
  11.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5 / 448. 9결(九結).
  12.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4권. p. T29n1558_p0020a20 - T29n1558_p0020a22. 부정심소(不定心所).
  1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4권. p. 173 / 1397. 부정심소(不定心所).
  14. 星雲, "五位七十五法". 2012년 10월 30일에 확인. 부정심소(不定心所).
  15.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1b15 - T31n1585_p0031b19. 번뇌심소(煩惱心所).
  16.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 305 / 583. 번뇌심소(煩惱心所).
  17.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4, p. T31n1614_p0855b23 - T31n1614_p0855c06. 심소유법(心所有法).
  18.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a29 - T26n1542_p0693b15. 만결(慢結).
  19.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p. 6-7 / 448. 만결(慢結).
  20.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2 - T29n1558_p0101a21. 만(慢).
  21.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p. 878-879 / 1397. 만(慢).
  22.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9a08 - T31n1612_p0849a18. 만(慢)심소.
  23.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1b26 - T31n1585_p0031c02. 만(慢)심소.
  24.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306-307 / 583. 만(慢)심소.
  25. 황욱 1999, 60. 만(慢)심소쪽.
  26.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1권. p. T31n1605_p0664b26 - T31n1605_p0664b27. 만(慢)심소.
  27.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1권. p. T31n1606_p0698a03 - T31n1606_p0698a05. 만(慢)심소.
  28. "우월감(優越感)",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우월감(優越感):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생각이나 느낌."
  29. "自負",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自負(자부): 스스로 자기(自己)의 가치(價値), 능력(能力)을 믿음"
  30. "자부(自負)",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자부(自負):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련되어 있는 것에 대하여 스스로 그 가치나 능력을 믿고 마음을 당당히 가짐."
  31. "자만(自慢)",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자만(自慢): 자신이나 자신과 관련 있는 것을 스스로 자랑하며 뽐냄."
  32. "거만(倨慢)",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거만(倨慢):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음."
  33. "오만(傲慢)",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오만(傲慢):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함. 또는 그 태도나 행동."
  34. "오만스럽다",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오만스럽다: 보기에 잘난 체하여 방자한 태도가 있다."
  35. "거들먹거리다",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거들먹거리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36. "업신여김",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업신여김: 교만한 마음에서 남을 낮추어 보거나 하찮게 여기는 일."
  37. "경멸(輕蔑)",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31일에 확인.
    "경멸(輕蔑): 깔보아 업신여김."
  38.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39.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1b26 - T31n1585_p0031c02.
  40.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306-307 / 583.
  41. 星雲, "[1]".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42. "",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恃: 1. 믿다, 의지하다(依支--) 2. 의뢰하다(依賴--) 3. 자부하다(自負--) 4. 어머니(≠怙)"
  43.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02 - T26n1542_p0693b03. 만(慢).
  44.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6 / 448. 만(慢).
  45.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4 - T29n1558_p0101a16. 만(慢).
  46.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만(慢).
  47.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03 - T26n1542_p0693b05. 과만(過慢).
  48.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6 / 448. 과만(過慢).
  49.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6 - T29n1558_p0101a17. 과만(過慢).
  50.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과만(過慢).
  51.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05 - T26n1542_p0693b06. 만과만(慢過慢).
  52.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6 / 448. 만과만(慢過慢).
  53.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7. 만과만(慢過慢).
  54.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만과만(慢過慢).
  55.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06 - T26n1542_p0693b08. 아만(我慢).
  56.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6 / 448. 아만(我慢).
  57.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7 - T29n1558_p0101a18. 아만(我慢).
  58.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아만(我慢).
  59.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08 - T26n1542_p0693b12. 증상만(增上慢).
  60.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6 / 448. 증상만(增上慢).
  61.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8 - T29n1558_p0101a19. 증상만(增上慢).
  62.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증상만(增上慢).
  63. 佛門網, "下劣慢". 2013년 5월 14일에 확인.
  64.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12 - T26n1542_p0693b14. 비만(卑慢).
  65.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6 / 448. 비만(卑慢).
  66.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19 - T29n1558_p0101a20. 비만(卑慢).
  67.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8 / 1397. 비만(卑慢).
  68.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14 - T26n1542_p0693b15. 사만(邪慢).
  69.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p. 6-7 / 448. 사만(邪慢).
  70.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19권. p. T29n1558_p0101a20 - T29n1558_p0101a21. 사만(邪慢).
  71.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19권. p. 879 / 1397. 사만(邪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