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용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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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편집]

1법(一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2][3] 이들은 모두 일체법(一切法)의 다른 말이다.

  1. 소지법(所知法)[4][5]
  2. 소식법(所識法)[6][7]
  3. 소통달법(所通達法)[8][9]
  4. 소연법(所緣法)[10][11]
  5. 증상법(增上法)[12][13]

2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2법(二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이들 각각의 2법일체법(一切法)을 두 가지로 구분한 것이기 때문에, 둘을 합한 것은 곧 일체법의 다른 말이다.[14][15][16]

  1. 유색법(有色法) · 무색법(無色法)
  2. 유견법(有見法) · 무견법(無見法)
  3. 유대법(有對法) · 무대법(無對法)
  4. 유루법(有漏法) · 무루법(無漏法)
  5. 유위법(有為法) · 무위법(無為法)
  6. 유쟁법(有諍法) · 무쟁법(無諍法)
  7. 세간법(世間法) · 출세간법(出世間法)
  8. 타계법(墮界法) · 불타계법(不墮界法)
  9. 유미착법(有味著法) · 무미착법(無味著法)
  10. 탐기의법(耽嗜依法) · 출리의법(出離依法)
  11. 심법(心法) · 비심법(非心法)
  12. 심소법(心所法) · 비심소법(非心所法)
  13. 심상응법(心相應法) · 심불상응법(心不相應法)
  14. 심구유법(心俱有法) · 비심구유법(非心俱有法)
  15. 수심전법(隨心轉法) · 비수심전법(非隨心轉法)
  16. 심위인법(心為因法) · 비심위인법(非心為因法)
  17. 심위등무간법(心為等無間法) · 비심위등무간법(非心為等無間法)
  18. 심위소연법(心為所緣法) · 비심위소연법(非心為所緣)
  19. 심위증상법(心為增上法) · 비심위증상법(非心為增上法)
  20. 심과법(心果法) · 비심과법(非心果法)
  21. 심이숙법(心異熟法) · 비심이숙법(非心異熟法)
  22. 업법(業法) · 비업법(非業法)
  23. 업상응법(業相應法) · 업불상응법(業不相應法)
  24. 업구유법(業俱有法) · 비업구유법(非業俱有法)
  25. 수업전법(隨業轉法) · 비수업전법(非隨業轉法)
  26. 업위인법(業為因法) · 비업위인법(非業為因法)
  27. 업위등무간법(業為等無間法) · 비업위등무간법(非業為等無間法)
  28. 업위소연법(業為所緣法) · 비업위소연법(非業為所緣法)
  29. 업위증상법(業為增上法) · 비업위증상법(非業為增上法)
  30. 업과법(業果法) · 비업과법(非業果法)
  31. 업이숙법(業異熟法) · 비업이숙법(非業異熟法)
  32. 유법(有法) · 비유법(非有法)
  33. 유상응법(有相應法) · 유불상응법(有不相應法)
  34. 유구유법(有俱有法) · 비유구유법(非有俱有法)
  35. 수유전법(隨有轉法) · 비수유전법(非隨有轉法)
  36. 유위인법(有為因法) · 비유위인법(非有為因法)
  37. 유위등무간법(有為等無間法) · 비유위등무간법(非有為等無間法)
  38. 유위소연법(有為所緣法) · 비유위소연법(非有為所緣法)
  39. 유위증상법(有為增上法) · 비유위증상법(非有為增上法)
  40. 유과법(有果法) · 비유과법(非有果法)
  41. 유이숙법(有異熟法) · 비유이숙법(非有異熟法)
  42. 소변지법(所遍知法) · 비소변지법(非所遍知法)
  43. 소응단법(所應斷法) · 비소응단법(非所應斷法)
  44. 소응수법(所應修法) · 비소응수법(非所應修法)
  45. 소응증법(所應證法) · 비소응증법(非所應證法)
  46. 소응습법(所應習法) · 비소응습법(非所應習法)
  47. 유죄법(有罪法) · 무죄법(無罪法)
  48. 흑법(黑法) · 백법(白法)
  49. 유부법(有覆法) · 무부법(無覆法)
  50. 유기법(有記法) · 무기법(無記法)
  51. 이생법(已生法) · 비이생법(非已生法)
  52. 정생법(正生法) · 비정생법(非正生法)
  53. 이멸법(已滅法) · 비이멸법(非已滅法)
  54. 정멸법(正滅法) · 비정멸법(非正滅法)
  55. 연기법(緣起法) · 비연기법(非緣起法)
  56. 연이생법(緣已生法) · 비연이생법(非緣已生法)
  57. 인법(因法) · 비인법(非因法)
  58. 유인법(有因法) · 비유인법(非有因法)
  59. 인이생법(因已生法) · 비인이생법(非因已生法)
  60. 인상응법(因相應法) · 인불상응법(因不相應法)
  61. 결법(結法) · 비결법(非結法)
  62. 순결법(順結法) · 비순결법(非順結法)
  63. 취법(取法) · 비취법(非取法)
  64. 유집수법(有執受法) · 무집수법(無執受法)
  65. 순취법(順取法) · 비순취법(非順取法)
  66. 번뇌법(煩惱法) · 비번뇌법(非煩惱法)
  67. 염오법(染汚法) · 불염오법(不染汚法)
  68. 잡염법(雜染法) · 비잡염법(非雜染法)
  69. 전법(纏法) · 비전법(非纏法)
  70. 소전법(所纏法) · 비소전법(非所纏法)
  71. 순전법(順纏法) · 비순전법(非順纏法)
  72. 유소연법(有所緣法) · 무소연법(無所緣法)
  73. 유심법(有尋法) · 무심법(無尋法)
  74. 유사법(有伺法) · 무사법(無伺法)
  75. 유희법(有喜法) · 무희법(無喜法)
  76. 유경각법(有警覺法) · 무경각법(無警覺法)
  77. 유사법(有事法) · 무사법(無事法)
  78. 유연법(有緣法) · 무연법(無緣法)
  79. 유상법(有上法) · 무상법(無上法)
  80. 원법(遠法) · 근법(近法)
  81. 유량법(有量法) · 무량법(無量法)
  82. 견법(見法) · 비견법(非見法)
  83. 견처법(見處法) · 비견처법(非見處法)
  84. 견상응법(見相應法) · 비견상응법(非見相應法)
  85. 이생법법(異生法法) · 비이생법법(非異生法法)
  86. 공이생법(共異生法) · 불공이생법(不共異生法)
  87. 정법(定法) · 비정법(非定法)
  88. 순열뇌법(順熱惱法) · 비순열뇌법(非順熱惱法)
  89. 근법(根法) · 비근법(非根法)
  90. 성제소섭법(聖諦所攝法) · 비성제소섭법(非聖諦所攝法)
  91. 구유법(俱有法) · 비구유법(非俱有法)
  92. 상응법(相應法) · 불상응법(不相應法)
  93. 과법(果法) · 비과법(非果法)
  94. 유과법(有果法) · 무과법(無果法)
  95. 이숙법(異熟法) · 비이숙법(非異熟法)
  96. 유이숙법(有異熟法) · 무이숙법(無異熟法)
  97. 인연법(因緣法) · 비인연법(非因緣法)
  98. 유인연법(有因緣法) · 무인연법(無因緣法)
  99. 이법(離法) · 비리법(非離法)
  100. 유리법(有離法) · 무리법(無離法)
  101. 상속법(相續法) · 비상속법(非相續法)
  102. 유상속법(有相續法) · 무상속법(無相續法)

3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법(三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7]

3계[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계(三界)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욕계(欲界) · 에계(恚界) · 해계(害界)
  2. 출리계(出離界) · 무에계(無恚界) · 무해계(無害界)
  3. 욕계(欲界) ·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
  4. 색계(色界) · 무색계(無色界) · 멸계(滅界)

3고성[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고성(三苦性)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고고성(苦苦性) · 괴고성(壞苦性) · 행고성(行苦性)

3루[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루(三漏)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욕루(欲漏) · 유루(有漏) · 무명루(無明漏)

3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법(三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선법(善法) · 불선법(不善法) · 무기법(無記法)
  2. 학법(學法) · 무학법(無學法) · 비학비무학법(非學非無學法)
  3. 견소단법(見所斷法) · 수소단법(修所斷法) · 비소단법(非所斷法)
  4. 견소단위인법(見所斷為因法) · 수소단위인법(修所斷為因法) · 비소단위인법(非所斷為因法)
  5. 유견유대법(有見有對法) · 무견유대법(無見有對法) · 무견무대법(無見無對法)
  6. 이숙법(異熟法) · 이숙법법(異熟法法) · 비이숙비이숙법법(非異熟非異熟法法)
  7. 열법(劣法) · 중법(中法) · 묘법(妙法)
  8. 소법(小法) · 대법(大法) · 무량법(無量法)
  9. 가의법(可意法) · 불가의법(不可意法) · 비가의비불가의법(非可意非不可意法)
  10. 낙구행법(樂俱行法) · 고구행법(苦俱行法) · 불고불락구행법(不苦不樂俱行法)
  11. 구생법(俱生法) · 구주법(俱住法) · 구멸범(俱滅法)
  12. 비구생법(非俱生法) · 비구주법(非俱住法) · 비구멸법(非俱滅法)
  13. 심구생법(心俱生法) · 심구주법(心俱住法) · 심구멸법(心俱滅法)
  14. 비심구생법(非心俱生法) · 비심구주법(非心俱住法) · 비심구멸법(非心俱滅法)
  15. 유심유사법(有尋有伺法) · 무심유사법(無尋有伺法) · 무심무사법(無尋無伺法)

3세[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세(三世)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과거세(過去世) · 미래세(未來世) · 현재세(現在世)

3언의사[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언의사(三言依事)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과거언의사(過去言依事) · 미래언의사(未來言依事) · 현재언의사(現在言依事)

3업[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업(三業)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8]

  1. 신업(身業) · 어업(語業) · 의업(意業)
  2. 선업(善業) · 불선업(不善業) · 무기업(無記業)
  3. 학업(學業) · 무학업(無學業) · 비학비무학업(非學非無學業)
  4. 견소단업(見所斷業) · 수소단업(修所斷業) · 비소단업(非所斷業)
  5. 순현법수업(順現法受業) · 순차생수업(順次生受業) · 순후차수업(順後次受業)
  6. 순락수업(順樂受業) · 순고수업(順苦受業) · 순불고불락수업(順不苦不樂受業)

3유[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유(三有)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욕유(欲有) · 색유(色有) · 무색유(無色有)

3지[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3지(三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유심유사지(有尋有伺地) · 무심유사지(無尋有伺地) · 무심무사지(無尋無伺地)

4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4법(四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9]

  1. 4념주(四念住): 신념주(身念住) · 수념주(受念住) · 심념주(心念住) · 법념주(法念住)
  2. 4무량(四無量): 자무량(慈無量) · 비무량(非無量) · 희무량(喜無量) · 사무량(捨無量)
  3. 4무색(四無色): 공무변처(空無邊處) · 식무변처(識無邊處) · 무소유처(無所有處) · 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
  4. 4무애해(四無礙解): 법무애해(法無礙解) · 의무애해(義無礙解) · 사무애해(詞無礙解) · 변무애해(辯無礙解)
  5. 4법(四法): 과거법(過去法) · 미래법(未來法) · 현재법(現在法) · 비과거비미래비현재법(非過去法非未來法非現在法)
  6. 4법(四法): 선위인법(善為因法) · 불선위인법(不善為因法) · 무기위인법(無記為因法) · 비성위인비불선위인비무기위인법(非善為因非不善為因非無記為因法)
  7. 4법(四法): 연유소연법(緣有所緣法) · 연무소연법(緣無所緣法) · 연유소연연무소연법(緣有所緣緣無所緣法) · 비연유소연비연무소연법(非緣有所緣非緣無所緣法)
  8. 4법(四法): 욕계계법(欲界繫法) · 색계계법(色界繫法) · 무색계법(無色界繫法) · 불계법(不繫法)
  9. 4사문과(四沙門果): 예류과(豫流果) · 일래과(一來果) · 불환과(不還果) · 아라한과(阿羅漢果)
  10. 4성제(四聖諦): 고성제(苦聖諦) · 집성제(集聖諦) · 멸성제(滅聖諦) · 도성제(道聖諦)
  11. 4성종(四聖種): 수소득의희족성종(隨所得衣喜足聖種) · 수소득식희족성종(隨所得食喜足聖種) · 낙단낙수성종(樂斷樂修聖種)
  12. 4식(四食): 단식(段食) · 촉식(觸食) · 의사식(意思食) · 식식(識食)
  13. 4신족(四身足): 욕삼마지단행성취신족(欲三摩地斷行成就神足) · 근삼마지단행성취신족(勤三摩地斷行成就神足) · 심삼마지단행성취신족(心三摩地斷行成就神足) · 관삼마지단행성취신족(觀三摩地斷行成就神足)
  14. 4액(四軛): 욕액(欲軛) · 유액(有軛) · 견액(見軛) · 무명액(無明軛)
  15. 4연(四緣): 인연(因緣) · 등무간연(等無間緣) · 소연연(所緣緣) · 증상연(增上緣)
  16. 4정단(四正斷): 단단(斷斷) · 율의단(律儀斷) · 수호단(隨護斷) · 수단(修斷)
  17. 4정려(四靜廬): 초정려(初靜廬) · 제2정려(第二靜慮) · 제3정려(第三靜慮) · 제4정려(第四靜慮)
  18. 4지(四智): 고지(苦智) · 집지(集智) · 멸지(滅智) · 도지(道智)
  19. 4지(四智): 법지(法智) · 유지(類智) · 타심지(他心智) · 세속지(世俗智)
  20. 4취(四取): 욕취(欲取) · 견취(見取) · 계금취(戒禁取) · 아어취(我語取)
  21. 4폭류(四瀑流): 욕폭류(欲瀑流) · 유폭류(有瀑流) · 견폭류(見瀑流) · 무명폭류(無明瀑流)

5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5법(五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0]

  1. 5온(五蘊): 색온(色蘊) · 수온(受蘊) · 상온(想蘊) · 행온(行蘊) · 식온(識薀)
  2. 5취온(五取蘊): 색취온(色取蘊) · 수취온(受取蘊) · 상취온(想取蘊) · 행취온(行取蘊) · 식취온(識取蘊)
  3. 5취(五趣): 나락가취(捺落迦趣) · 방생취(傍生趣) · 귀취(鬼趣) · 인취(人趣) · 천취(天趣)
  4. 5 번뇌부(五煩惱部): 견고소단번뇌부(見苦所斷煩惱部) · 견집소단번뇌부(見集所斷煩惱部) 견멸소단번뇌부(見滅所斷煩惱部) · 견도소단번뇌부(見道所斷煩惱部) · 수도소단번뇌부(修道所斷煩惱部)
  5. 5법(五法): 색법(色法) · 심법(心法) · 심소법(心所法) · 심불상응행법(心不相應行法) · 무위법(無為法)

6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6법(六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1]

  1. 6계(六界): 지계(地界) · 수계(水界) · 화계(火界) · 풍계(風界) · 공계(空界) · 식계(識界)
  2. 6법(六法): 견고소단법(見苦所斷法) · 견집소단법(見集所斷法) · 견멸소단법(見滅所斷法) · 견도소단법(見道所斷法) · 수도소단법(修道所斷法) · 비소단법(非所斷法)

7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7법(七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2][23]

  1. 7각지(七覺支): 염등각지(念等覺支) · 택법등각지(擇法等覺支) · 정진등각지(精進等覺支) · 희등각지(喜等覺支) · 경안등각지(輕安等覺支) · 정등각지(定等覺支) · 사등각지(捨等覺支)[24]
  2. 7수면(七隨眠): 욕탐수면(欲貪隨眠) · 진수면(瞋隨眠) · 유탐수면(有貪隨眠) · 만수면(慢隨眠) · 무명수면(無明隨眠) · 견수면(見隨眠) · 의수면(疑隨眠)
  3. 7식주(七識住): 초식주(初識住) · 제2식주(第二識住) · 제3식주(第三識住) · 제4식주(第四識住) · 제5식주(第五識住) · 제6식주(第六識住) · 제7식주(第七識住)
    즉, 욕계인천식주(欲界人天識住) · 초선천식주(初禪天識住) · 2선천식주(二禪天識住) · 3선천식주(三禪天識住) · 공처천식주(空處天識住) · 식처천식주(識處天識住) · 무소유처천식주(無所有處天識住)[25][26]

8법[편집]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과 제6권 등에 따르면, 8법(八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27]

  1. 8해탈(八解脫): 초해탈(初解脫) · 제2해탈(第二解脫) · 제3해탈(第三解脫) · 제4해탈(第四解脫) · 제5해탈(第五解脫) · 제6해탈(第六解脫) · 제7해탈(第七解脫) · 제8해탈(第八解脫)
    즉, 내유색상관외색해탈(內有色想觀外色解脫) · 내무색상관오색해탈(內無色想觀外色解脫) · 정해탈신작증구족주(淨解脫身作證具足住) · 공무변처해탈(空無邊處解脫) · 식무변처해탈(識無邊處解脫) · 비상비비상처해탈(非想非非想處解脫) · 멸수상정해탈신작증구족주(滅受想定解脫身作證具足住)[28][29]
  2. 8승처(八勝處): 초승처(初勝處) · 제2승처(第二勝處) · 제3승처(第三勝處) · 제4승처(第四勝處) · 제5승처(第五勝處) · 제6승처(第六勝處) · 제7승처(第七勝處) · 제8승처(第八勝處)
    즉, 내유색상관외색소승처(內有色想觀外色少勝處) · 내유색상관외색다승처(內有色想觀外色多勝處) · 내무색상관외색소승처(內無色想觀外色少勝處) · 내무색상관외색다승처(內無色想觀外色多勝處) · 내무색상관외색청승처(內無色想觀外色靑勝處) · 내무색상관외색황승처(內無色想觀外色黃勝處) · 내무색상관외색적승처(內無色想觀外色赤勝處) · 내무색상관외색백승처(內無色想觀外色白勝處)[30][31]
  3. 8성도지(八聖道支): 정견(正見) · 정사유(正思惟) · 정어(正語) · 정업(正業) · 정명(正命) · 정정진(正精進) · 정념(正念) · 정정(正定)

가견유대[편집]

가견유대(可見有對)는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의 다른 말이다.

가견유대색[편집]

가견유대색(可見有對色)은 유견유대색(有見有對色)의 다른 말이다.

가립[편집]

가립(假立,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32]) 또는 가설(假設,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33])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임시로 세움', '임시로 설치함', '임시로 설정함' 또는 '잠정적으로 정함'으로,[34] '실재하는 실체[實法]'가 아닌 것을 마치 실재하는 실체[實法]인 것처럼 삼는 것을 말한다. 즉 실법(實法) 또는 실유(實有) 즉 실재하는 법 또는 존재[有]가 아닌 것을 마치 실재하는 법 또는 존재인 것처럼 삼는 것으로, 이렇게 하여 세운 가법(假法) 또는 가유(假有) 즉 실재하지 않는 법, 일시적인 법 또는 임시적인 법이라 한다.[35][36][37][38]

예를 들어, 5온의 집합체로서의 나[我]는 실재하지 않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마치 나[我]가 실재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으며 또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한데, 이것은 나[我]를 임시로 세워서 하나의 실체으로 삼는 것이므로 나[我]는 가법(假法)에 해당한다.[35]

언어적 측면에서 볼 때, 가립(假立)은 어떤 대상[法]에 대해 명명(命名: 사람, 사물, 사건 등의 대상에 이름을 지어 붙임[39])하는 것 즉 명칭을 부여하는 행위이다.[34] 즉, 가립이란, 예를 들어 '나[我]'의 경우처럼, 실법(實法)이 아닌 것에 대해 마치 실법인 것처럼 언어적 측면에서 명칭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런 뜻에서 가립일시적인 언표(言表,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라고도 한다.[40] 이 경우 명칭은 존재하나 그 명칭이 가리키는 대상(法)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편, '나[我]'의 경우에서 보듯이 가법실법에 의존하여 세우는 것으로, 실법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이를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는 가법실법에 의지하여 시설(施設, 산스크리트어: prajñapti[41]: 세움, 설정함, 베풀어 차림)된다고 한다.[42]

가애과[편집]

가애과(可愛果)는 좋아하고 즐길 만한 결과를 말한다. 반대말: 불가애과(不可愛果)

가애사[편집]

가애사(可愛事)는 애락(愛樂: 사랑스러워하고 즐거워함[43])할 만한 일좋아하고 즐거워할 만한 일을 말한다. 《대승오온론》에 따르면 (欲)의 마음작용가애사에 대해 마음으로 하여금 희망(希望: 앞일에 대하여 기대를 가지고 바람[44])하게 한다.[45][46]

안혜의 《대승광오온론》에 따르면, 가애사(可愛事)는 가애락사(可愛樂事) 또는 애락사(愛樂事)라고도 하며, 즐겨 보고 듣는 것 등의 [可愛見聞等事]을 말한다.[47][48]

가의·불가의[편집]

가의(可意)는 마음에 맞다 또는 마음에 들다는 뜻으로 즐거운 것 또는 환희할 만한 것을 말한다. 다른 한자어로는 마음에 합치한다는 뜻에서 합의(合意)라고도 한다.[49][50]

가의의 반대말은 불가의(不可意)로, 마음에 맞지 않다 또는 마음에 들지 않다는 뜻으로 좋아할 만하지 않은 것 또는 싫어할 만한 것을 말한다.[51]

가의법(可意法)은 가의성질, 즉 좋아할 만한 것 또는 즐겨할 만한 것을 말한다.[52] 불가의법(不可意法)은 불가의성질, 즉 좋아할만 하지 않은 것 또는 즐겨할 만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53]

가의경(可意境) 또는 가의지경(可意之境)은 마음에 맞는 대상 · 즐거운 대상 또는 좋아하는 대상을 말한다. 위의경(違意之境) 또는 위의지경(違意之境)은 마음에 맞지 않은 대상 · 괴로운 대상 또는 싫어하는 대상을 말한다.

일여(一如: 1352~1425) 등의 《삼장법수(三藏法數)》에 따르면, (貪)은 인취지심(引取之心) 즉 끌어들이고 취하는 마음을 말한다. 유정5진(五塵) 즉  ·  ·  ·  · 5경 가운데 마음에 맞는 대상[可意之境]에 대해서는 그것을 (貪: 끌어들이고 취함)하고 그것에 집착하며 그것에 대해 갖가지 번뇌일으킨다. 그리고 이로 인해 마음3계묶인 상태가 되어서 해탈얻지 못한다. 이러한 계박(繫縛)의 뜻에서 (貪: 끌어들이고 취함)이라는 번뇌탐박(貪縛, 산스크리트어: rāga-bandhana)이라 이름한다.[54]

(瞋)은 분노지심(忿怒之心) 즉 분노하는 마음을 말한다. 유정5진(五塵) 즉  ·  ·  ·  · 5경 가운데 마음에 맞지 않은 대상[違意之境]에 대해서는 분노일으키고 또한 그것에 대해 갖가지 번뇌일으킨다. 그리고 이로 인해 마음욕계묶인 상태가 되어서 해탈얻지 못한다. 이러한 계박(繫縛)의 뜻에서 (瞋: 분노)이라는 번뇌진박(瞋縛, 산스크리트어: dvesa-bandhana)이라 이름한다.[54]

가제[편집]

가제(假諦)는 천태교학에서의 공제(空諦) · 가제(假諦) · 중제(中諦)의 3제(三諦) 가운데 하나로, 일체법(緣)에 의해 (假)로 존재하는 가적(假的)인 존재라는 것을 뜻한다.[55]

가행[편집]

1. 가행(加行, 산스크리트어: prayoga)은 문자 그대로의 뜻은 '행 즉 실천을 더하다'로, 예를 들어 4성제 또는 12연기 등의 이치를 실천하는 것 또는 공용행(功用行: 3업, 3행)을 더하는 것을 말한다.[56] 즉, 가행(加行)은 실천(實踐)을 뜻한다.[57][58][59][60][61]

공용(功用) 또는 공용행(功用行)은 몸 · 입 · 뜻으로 짓는 신업(身業) · 구업(口業) · 의업(意業)의 3업(三業) 또는 3행(三行), 즉 동작 · 말 · 생각을 말한다.[62]

실천(實踐)의 일반 사전적인 뜻은 '생각한 바를 실제로 행함'이다.[63] 불교 용어로서는 4성제 · 12연기 등의 진리 또는 이치계합하여 행위를 더하는 것 즉 8정도6바라밀 등을 실제로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여실정행(如實正行) 또는 정행(正行)을 뜻한다.[64]

2. 가행(加行)은 실천의 수단 즉 수행법이라는 뜻에서 방편(方便)이라고도 한다.[56]

3. 가행(加行)은 정행(正行)에 대비되는 말로서, 예비적인 수행 또는 실천[行]을 뜻한다. 이러한 뜻에서 방편(方便)이라고도 한다. 이 경우 정행은 결과를 가져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수행 또는 실천을 뜻한다.[57]

4. 가행(加行)은, 무착의 《대승아비달마집론》, 안혜의 《대승아비달마잡집론》, 호법 등의 《성유식론》 등에 나오는, 정진(精進) 또는 (勤)의 5단계의 차별인 피갑(被甲) · 가행(加行) · 무하(無下) · 무퇴(無退) · 무족(無足)의 5정진(五精進) 가운데 하나이다. 가행은 방편(方便)이라고도 한다.[65][66][67][68]

가행(加行)은, 불교 경전에서의 유근(有勤: 정진하는 것)에 해당하는데, 견고하고 용감하게 방편(方便: 실천, 수행)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을 견고하게 해서 스스로 책려(策勵)하는 것을 뜻한다.[68]

[편집]

(, 산스크리트어: mātsarya, 팔리어: macchariya, 영어: stinginess, avarice, miserliness)은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1권과 제3권에 따르면,

(慳)은 심비린(心鄙吝) 즉 추한 아낌마음작용이다. 마음으로 하여금 비루하게 인색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 또는 비루하게 인색마음이다.[74][75][76][77] 비루(鄙陋)는 마음이 고상하지 못하고, 하는 짓이 천한 것이고,[78] 인색(吝嗇)은 아끼는 태도가 몹시 지나친 것이다.[79]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구사론》 제21권에 따르면,

(慳)은 재시(財施)와 법시(法施)의 보시(布施)를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익 되게 하는 것에 반대되는 마음작용심인착(心吝著)이다. 즉, 마음(6식 또는 8식, 즉 심왕, 즉 심법)으로 하여금 재물이나 교법[法]에 대해 인색(吝嗇)하게 하며 현재 가진 재물이나 교법[法]에 집착(執著, 執着: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림[80][81][82])하게 하는 마음작용이다.[83][84][85]

간결[편집]

간결(慳結)은 애결(愛結) · 에결(恚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 · 견결(見結) · 취결(取結) · 의결(疑結) · 질결(嫉結) · 간결(慳結)의 9결(九結) 가운데 하나이다.

아비달마품류족론》 제1권에 따르면,

간결심비린(心鄙吝) 즉 추한 아낌마음작용이다. 즉, 마음비루하게 인색한 것이다.[74][75]

대승아비달마집론》 제4권과 《대승아비달마잡집론》 제6권에 따르면,

간결이양(利養), 즉 자신을 이익되게 하고 보양시키는 것, 즉 자신의 이익과 이득[86]에 대해 탐착(耽著: 꽉 들러붙어 떠나지 못함)하여 그것의 자생구(資生具, 산스크리트어: upakaraṇa) 즉 이양을 가져오는 도구와 수단[87][88]에 대해 심인석(心吝惜) 즉 아까와하고 애석해 하는 마음인색의 마음작용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마음간결인색의 마음작용에 의해 묶이게[所繫] 되면 자생구를 축적(畜積)하는 것을 중히 여기고 원리(遠離: 멀리 떠남)는 존중하지 않는 상태가 된다. 자생구를 축적(畜積)하는 것을 중히 여기기 때문에 불선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을 행하지 않게 된다. 불선은 행하고 은 행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세(苦)를 불러들이고(苦)와 상응하게 된다.[89][90][91][92]

갈애[편집]

갈애(渴愛, 산스크리트어: trsnā)는 (貪)의 다른 말이다.

(貪)은 갈애(渴愛) · (欲) · (愛) · 애탐(愛貪) · 탐독(貪毒) · 탐애(貪愛) · 탐욕(貪欲) 또는 탐착(貪著, 貪着)이라고도 한다.[93][94][95]

[편집]

(蓋, 산스크리트어: āvarana, nīvaraṇa)는 부장(覆障: 덮어 가로막음)을 뜻하며, 마음을 덮어 선심(善心) 또는 청정심(清淨心)을 내는 것을 가로막는 것을 말한다.[96][97][98][99][100]

일반적으로 탐욕개(貪欲蓋: 탐욕) · 진에개(瞋恚蓋: 성냄) · 혼면개(惛眠蓋: 게으름) · 도회개(掉悔蓋: 들뜸과 후회) · 의개(疑蓋: 의심)의 5개(五蓋)를 가리킨다.[98][100][101]

(蓋)는 의미상으로는 번뇌와 동의어이지만, 범위상으로는 통상적으로 5개를 의미한다는 측면에서는 번뇌의 범위가 더 넓으므로 번뇌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달리 말해, 넓은 뜻에서는 (蓋)는 번뇌와 동의어이다.[98]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구사론》 제21권에 따르면,[102][103]

모든 번뇌에는 다 '개(蓋)'의 뜻이 있다. 즉 선심 또는 청정심을 덮고 가린다는 뜻이 있다. 달리 말해, 모든 번뇌수번뇌를 등기(等起)시키며, 무루성도를 은폐하고 장애[覆蓋]하여 무루성도로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모든 번뇌에 다 '개(蓋)'의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상적으로 5개만을 개(蓋)라고 하는 것은 5개계온(戒蘊) · 정온(定蘊) · 혜온(慧蘊) · 해탈온(解脫蘊) · 해탈지견온(解脫知見蘊)의 무루5온(無漏五蘊) 즉 5분법신(五分法身)에 대해 뛰어난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104]
구사론》제21권에 기술된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5개무루5온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102][103]
이들 중 마지막의 '의개 즉 의(疑)가 해탈온과 해탈지견온에 대한 장애가 된다는 것'이란 정온혜온이 없으면 4성제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4성제에 대해 의심하게 되면 해탈온해탈지견온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에 (疑)가 해탈온해탈지견온에 장애가 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102][103]

대승불교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8권에 따르면,[105][106][107][108]

(蓋)는 번뇌다른 이름(結) · (縛) · 수면(隨眠) · 수번뇌(隨煩惱) · (纏) · 폭류(暴流) · (軛) · (取) · (繫) · (蓋) · 주올(株杌) · (垢) · 상해(常害) · (箭) · 소유(所有) · (根) · 악행(惡行) · (漏) · (匱) · (燒) · (惱) · 유쟁(有諍) · (火) · 치연(熾然) · 조림(稠林) · 구애(拘礙) 가운데 하나이다.
(蓋)는 부진실의(覆眞實義)을 뜻한다. 즉, 번뇌진실의(眞實義)를 가려서 유정으로 하여금 제법(諸法)의 진실의(眞實義)를 알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109][110]

개사[편집]

개사(開士)는 보디사트바(bodhisattva, 보살)의 의역으로, 부처가 될 수 있는 바른 길[正道]를 열어 인도하는 교사를 뜻하며, 중생들의 무지를 열어줄 부처보살을 가리킨다. 고승(高僧)의 칭호로도 쓰인다.[111][112]

[편집]

(見, 산스크리트어: dṛṣṭi, darśana, 팔리어: diṭṭhi, 영어: view)은 심려(審慮: 심사숙고)하고 결탁(決度: 확인 판단)하는 것 또는 심려(審慮: 심사숙고)와 결탁(決度: 확인 판단)을 통해 형성된 견해, 의견, 주장을 말한다. (見)은 바른 견해나 주장인 정견(正見)과 편벽된 견해나 주장인 사견(邪見)에 모두 통하나, 5견(五見)처럼 흔히 후자의 사견(邪見)을 가리키는데 사용된다.[113][114][115]

견결[편집]

견결(見結)은 애결(愛結) · 에결(恚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 · 견결(見結) · 취결(取結) · 의결(疑結) · 질결(嫉結) · 간결(慳結)의 9결(九結) 가운데 하나이다.[116]

아비달마품류족론》 제1권에 따르면,

견결(見結)은 유신견(有身見) · 변집견(邊執見) · 사견(邪見)의 3견(三見)을 말한다.[117][118]

대승아비달마집론》 제4권과 《대승아비달마잡집론》 제6권에 따르면,

견결(見結)은 살가야견(薩迦耶見) · 변집견(邊執見) · 사견(邪見)의 3견(三見)을 말한다. 마음견결살가야견 · 변집견 · 사견3견 가운데 어느 하나 혹은 다수에 의해 묶이게[所繫] 되면 마음사출리(邪出離) 즉 삿된 출리그릇된 출리바른 출리(出離: 해탈도달한 상태, 고통 · 번뇌 · 윤회로부터 벗어난 상태[119][120])라고 망녕되이 계탁하여 추구하고 그 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아주 심하게 집착하는 상태 즉 망집착(妄執著: 망녕된 집착, 심한 집착)의 상태가 된다. 사출리에 대해 망집착하기 때문에 불선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을 행하지 않게 된다. 불선은 행하고 은 행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세(苦)를 불러들이고(苦)와 상응하게 된다.[121][122][123][124] 한편, 출리는 출요(出要)라고도 하며, 이 두 낱말은 벗어난 상태를 뜻하기도 하지만 벗어나는 방법을 뜻하기도 한다.[125]
잡집론》의 해설에 따르면, 살가야견(薩迦耶見)에 따른 망집착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집착하여 [我]가 미래해탈할 것이라고 여기거나, 내 것[我所]이 미래해탈할 것이라고 여기거나, 혹은 [我] 또는 내 것[我所]이 이미 해탈한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123][124]
잡집론》의 해설에 따르면, 변집견(邊執見)에 따른 망집착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집착하여 이 방편으로 인해 [我]가 미래상주(常住: 영원히 존재함)하게 될 것이라고 여기거나 혹은 [我]가 미래단멸(斷滅: 영원히 소멸됨)하게 될 것이라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123][124]
잡집론》의 해설에 따르면, 사견(邪見)에 따른 망집착사출리에 대해 망녕되이 집착하여 불교의 가르침[佛法]에는 해탈(解脫: 번뇌로부터 벗어남, 의 상태로부터 벗어남, 구원)의 상태가 없는 것이 아주 확실하다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123][124]

견단[편집]

견단(見斷)은 견소단(見所斷)의 다른 말이다.

견도소단[편집]

견도소단(見道所斷)은 견소단(見所斷)의 다른 말이다.

견소단[편집]

구사론》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견소단(見所斷, 산스크리트어: darśana-prahātavya)은 무루혜(無漏慧)에 의한 4제(諦)의 관찰인 견도(見道)에 의해 끊어지는 (法)으로, 여기서의 법은 번뇌(煩惱)인 유루법(有漏法)들과 이것들과 상응하여 함께 발생하는 불상응행법(不相應行法)들을 말한다. 견도소단(見道所斷), 견단(見斷) 또는 견혹(見惑)이라고도 한다.[126][127][128][129][130] (참고: 수소단(修所斷), 비소단(非所斷))

수면(隨眠: 7종 98가지) 중 견소단(見所斷: 7종 88가지) - 빨간색(총 10가지)은 98수면에서 제외되는 것들

  1. 욕탐수면(欲貪隨眠: 4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4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貪)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貪)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貪)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貪)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탐(貪) (누적 1)
  2. 진수면(瞋隨眠: 4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8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瞋)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瞋)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瞋)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瞋)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진(瞋) (누적 2)
  3. 유탐수면(有貪隨眠: 8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16가지
    1.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貪)
    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貪)
    3.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貪)
    4.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貪)
    5.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탐(貪) (누적 3)
    6.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貪)
    7.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貪)
    8.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貪)
    9.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貪)
    10.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탐(貪) (누적 4)
  4. 만수면(慢隨眠: 12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28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慢)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慢)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慢)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慢)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만(慢) (누적 5)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慢)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慢)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慢)
    9.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慢)
    10.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만(慢) (누적 6)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慢)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慢)
    1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慢)
    14.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慢)
    15.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만(慢) (누적 7)
  5. 무명수면(無明隨眠: 12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40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무명(無明)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무명(無明)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무명(無明)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무명(無明)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무명(無明) (누적 8)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무명(無明)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무명(無明)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무명(無明)
    9.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무명(無明)
    10.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무명(無明) (누적 9)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무명(無明)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무명(無明)
    1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무명(無明)
    14.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무명(無明)
    15.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수도소단(修道所斷)의 무명(無明) (누적 10)
  6. 견수면(見隨眠: 36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76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12가지 (見)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유신견(有身見)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변집견(邊執見)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사견(邪見)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사견(邪見)
      5.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사견(邪見)
      6.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사견(邪見)
      7.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견취(見取)
      8.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견취(見取)
      9.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견취(見取)
      10.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견취(見取)
      1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계금취(戒禁取)
      1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계금취(戒禁取)
    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12가지 (見)
      1. 색계계(色界繫)로서의 유신견(有身見)
      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변집견(邊執見)
      3.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사견(邪見)
      4.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사견(邪見)
      5.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사견(邪見)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사견(邪見)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견취(見取)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견취(見取)
      9.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견취(見取)
      10.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견취(見取)
      11.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계금취(戒禁取)
      12.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계금취(戒禁取)
    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12가지 (見)
      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유신견(有身見)
      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변집견(邊執見)
      3.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사견(邪見)
      4.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사견(邪見)
      5.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사견(邪見)
      6.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사견(邪見)
      7.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견취(見取)
      8.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견취(見取)
      9.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견취(見取)
      10.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견취(見取)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계금취(戒禁取)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계금취(戒禁取)
  7. 의수면(疑隨眠: 12가지) - 견소단 수면의 누적 개수는 88가지
    1.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疑)
    2.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疑)
    3.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疑)
    4. 욕계계(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疑)
    5.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疑)
    6.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疑)
    7.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疑)
    8. 색계계(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疑)
    9.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고소단(見苦所斷)의 (疑)
    10.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집소단(見集所斷)의 (疑)
    11.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멸소단(見滅所斷)의 (疑)
    12. 무색계계(無色界繫)로서의 견도소단(見道所斷)의 (疑)

견용[편집]

견용(堅猛)은 문자 그대로의 뜻은 '견고하고 용맹하다'로, 무퇴(無退)의 다른 말이다.

견취[편집]

견취(見取, 산스크리트어: drstiparāmarśa)는 5견(五見), 즉 유신견(有身見) · 변집견(邊執見) · 사견(邪見) · 견취(見取) · 계금취(戒禁取)의 5가지 염오견(染汚見) 중 하나로, 그릇된 견해를 올바른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 즉 유신견 · 변집견 · 사견 등을 일으킨 후 이를 고집하여 진실하고 뛰어난 견해라고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견취견(見取見)이라고도 한다.[131][132][133][134][135][136]

부파불교설일체유부의 논서 《아비달마품류족론》 제3권에 따르면,

견취(見取)는 5취온(五取蘊)을 등수관(等隨觀)하여 (最: 최고의 것) · (勝: 뛰어난 것) · (上: 으뜸인 것) 혹은 (極: 지극한 것)이라고 집착하는 마음작용들과, 또한 이러한 마음작용들로 인해 일으켜진 (忍) · (樂) · (慧) · (觀) · (見)을 통칭한다.[137][138]

견취견[편집]

견취견(見取見)은 견취(見取)의 다른 말이다.

견혹[편집]

견혹(見惑)은 견소단(見所斷)의 다른 말이다.

[편집]

(結, 산스크리트어: bandhana, saṃyojana)은 (使, 산스크리트어: anuśaya) 등과 함께 번뇌의 여러 다른 말 가운데 하나이며, 아래와 같은 뜻이 있다. 2결(二結) · 3결(三結) · 4결(四結) · 5결(五結) · 9결(九結) · 108결(百八結) 등으로 구분한다. 9결(九結)이 가장 널리 쓰인다.[139][140][141][142]

다음과 같은 해석들이 있다.

집론》 제4권과 《잡집론》 제6권에 따르면,

(結)은 애결(愛結) · 에결(恚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 · 견결(見結) · 취결(取結) · 의결(疑結) · 질결(嫉結) · 간결(慳結)의 9결(九結)을 말한다.[143][144][145][146]잡집론》에 따르면 (結)의 자성(自性) 즉 본질적 성질3계탐(三界貪, 산스크리트어: traidhātuko rāgaḥ, kāma-rūpārūpya-rāga[147]), 즉 3계(三界)의 (貪), 즉 욕탐(欲貪: 욕계· 색탐(色貪: 색계· 무색탐(無色貪: 무색계)이다. (結)이 있기 때문에 유정3계불염(不厭: 싫어하지 않음)하게 되고[不厭三界], 다시 불염으로 인해 불선현행하게 되고 현행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순차적인 과정에 의해 (結)은 미래세[後世]에서 유정괴로운 과보[苦果]가 생겨나는 상태에 묶어버리는[結] 작용을 한다.[145][146]

현대의 불교 사전들 일반에 따르면,

(結, 산스크리트어: bandhana, saṃyojana)은 결박(結縛)을 뜻한다.[139] 결박의 일반 사전적인 뜻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두 팔이나 다리를 묶는 것'으로,[148] 번뇌마음을 결박하여 자유를 얻지 못하게 하므로, 즉 중생미혹된 상태에 결박시켜 생사고통을 벗어나 해탈하지 못하게 하므로 (結)이라고 한다.[139][140][141]

현대 학자의 견해에 따르면,

(結, 산스크리트어: saṃyojana)은 '내면에 깃든 한 성향'을 가리킨다.[99][100]

결정[편집]

결정(決定)은 승해(勝解, 확실한 이해)의 마음작용의 다른 말이다. 《대승광오온론》에 따르면 결정이란 인지(印持)를 의미한다.[149][150] 인지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새기고 유지함'으로, 도장 찍듯이 마음에 확실히 이해를 새긴 후 그 이해를 상실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151]

결정경[편집]

결정경(決定境)은 결정을 내려야 할 대상 또는 결정된 대상을 말하며, 유식학에서는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이 결정경을 만날 때만 승해(勝解, adhimoksa, 별경심소에 속함)의 마음작용이 그 마음(8식, 즉 심왕, 즉 심법)과 상응하여 함께 일어난다고 본다.[152][153][154][155]

결정사[편집]

결정사(決定事)는 결정할 일을 뜻하는데, 세친의 《대승오온론》에 따르면 승해(勝解)의 마음작용별경심소에 속하며 결정사에 대해 인가(印可: 확실하게 확인한 후 승인함[156])하는 마음작용이다.[157][158] 여기서 승해별경심소에 속한다는 것은 승해결정사에 대해서만 작용하는 마음작용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승해대지법에 속한 것으로 분류한 설일체유부의 견해와는 다르다.

결정을 미룸[편집]

결정을 미룸유예(猶豫)의 다른 다른 말로서 (疑)의 마음작용본질적 성질이다.

결탁[편집]

결탁(決度, 산스크리트어: saṃtīraṇa)의 한자어 문자 그대로의 뜻은 '판단하고[決] 헤아린다[度]'인데,[159] 불교에서는 '확인 판단'의 뜻의 용어로 사용되고 있어, 한자어 문자 그대로의 뜻과는 차이가 있다. 《구사론》에 따르면 결탁(決度: 확인 판단)은 심려(審慮: 심사숙고)와 함께, 정견(正見: 바른 견해)이건 악견(惡見: 잘못된 견해)이건 모든 (見: 견해)의 마음작용본질[性] 또는 공능(功能)을 이룬다. 보다 정확히는, "심려한 후 결탁하는 것을 (見: 견해)이라 이름한다[審慮為先決度名見]"고 《구사론》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6식(六識) 중 전5식은 '심려한 후 결탁하는 능력', 즉 (見)의 능력을 지니고 있지 않으며 이 능력은 6식 중에서 오직 제6의식만이 가지고 있다고 말하여, 전5식제6의식을 분별하고 있다.[160][161]

또한 '심려한 후 결탁하는 것[審慮為先決度]'을 다른 말로는 추탁(推度: 추리 판단, 추리하여 판단함) 또는 추구탁(推求度: 추리하고 탐구하여 판단함)이라고도 한다.[162][163][164][165][166] 추탁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추측하다, 미루어 짐작하다 헤아리다'인데,[167] 불교 용어로서의 추탁의 의미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한편, 부파불교대승불교에서는 모두 (見: 견해)이 (慧: 판단, 지혜)의 특수한 경우, 즉 따로 명칭을 붙일만한 일부인 것으로 본다. 즉, (慧)가 더 광범위한 개념인 것으로 본다.[168][164][165][166]

결택[편집]

결택(決擇, 산스크리트어: nairvedhika)의 한자(漢字) 그대로의 뜻은 '판단[決]하여 선택[擇]한다'로, 결택은 의심[疑]을 결단(決斷: 판단하여 끊음)하여 이치를 완전하게 선택[擇]하게 된 것, 즉 이치를 완전히 알게[擇] 된 것, 즉 이치를 체득[擇]하게 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무루지(無漏智)로 모든 의심[疑]을 결단(決斷)하여 4성제의 진리를 완전히 알게 된 것, 즉 4성제의 진리를 체득하게 된 것을 말한다.[169][170][171] (참고: 택법, 택멸, 택멸무위)

참고 문헌[편집]

주석[편집]

  1.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5권. p. T26n1542_p0711b07 - T26n1542_p0711b08. 1법(一法). 
    "有所知法。所識法。所通達法。所緣法。增上法。"
  2.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5권. p. 114 / 463. 1법(一法). 
    "소지법(所知法)과 소식법(所識法)과 소통달법(所通達法)과 소연법(所緣法)과 증상법(增上法)이다."
  3. 佛門網, "一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一法: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一)意謂一事、一物,乃對萬法而言。此「法」表存在、事物之意,並非「法則」之義。
    (二)指唯一無二之絕對法。即人人本具之真如法性。六十華嚴卷五(大九‧四二九中):「文殊法常爾,法王唯一法;一切無礙人,一道出生死。」
    頁數: p51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A dharma, or law; an ordered something, a thing, a matter.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一事或一物的意思。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法即軌則之義。謂諸佛菩薩,莫不軌則真如之法,修之而成正覺。故經云:惟以一法而得出離,成阿耨多羅三藐三菩提。是也。(梵語阿耨多羅三藐三菩提,華言無上正等正覺。)br
    頁數: 出華嚴經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術語)一切事物盡備法則,故總名為法。一法者,猶言一事一物也,三藏法數四曰:「法即規則之義。」華嚴經十三曰:「惟以一法得出離。」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一件事,參看「法」。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集異門論一卷三頁云:一切有情,皆依食住;一切有情,皆依行住;於諸善法,不放逸勝;是謂一法。如彼卷三頁至九頁廣釋。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一件事,參看「法」。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eko dharmaḥ, ekatra dharme, eka-bhāva, ekatva, saha
    頁數: p1"
  4.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3c20 - T26n1542_p0713c24. 소지법(所知法). 
    "所知法云何。謂一切法是智所知隨其事。此復云何。謂苦智知苦。集智知集。滅智知滅。道智知道。復有善世俗智。知苦集滅道及虛空非擇滅。故說一切法是智所知隨其事。是名所知法。"
  5.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7 / 463. 소지법(所知法). 
    "소지법[所知法]은 무엇인가? 온갖 법은 곧 지혜[智]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 일[事]을 따르는 것이다.
    이것은 또 무엇을 말하는가? 고지(苦智)는 괴로움[苦]을 알고 집지(集智)는 괴로움의 원인[集]을 알며, 멸지(滅智)는 괴로움의 소멸[滅]을 알고 도지(道智)는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道]을 안다. 또 착한[善] 세속지(世俗智)가 있어서 괴로움·괴로움의 원인·괴로움의 소멸·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 그리고 허공(虛空)과 비택멸(非擇滅)을 아나니, 그러므로 온갖 법은 곧 지혜로 알아야 할 것이어서 그 일을 따른다. 이것을 이름하여 소지법이라고 한다."
  6.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3c24 - T26n1542_p0713c29. 소식법(所識法). 
    "所識法云何。謂一切法是識所識隨其事。此復云何。謂眼識識色。耳識識聲。鼻識識香。舌識識味。身識識觸。意識識法。眼色眼識。耳聲耳識。鼻香鼻識。舌味舌識。身觸身識。意法意識。故說一切法是識所識。隨其事是名所識法。"
  7.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7 / 463. 소식법(所識法). 
    "소식법(所識法)은 무엇인가? 온갖 법을 곧 식(識)으로 알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그 일을 따르는 것이다.
    이것은 또 무엇을 말하는가? 안식(眼識)은 빛깔[色]을 알고 이식(耳識)은 소리[聲]를 알며 비식(鼻識)은 냄새[香]를 알고 설식(舌識)은 맛[味]을 알며, 신식(身識)은 접촉[觸]을 알고 의식(意識)은 법(法)과 눈·빛깔·안식과 귀·소리·이식과 코·냄새·비식과 혀·맛·설식과 몸·접촉·신식과 뜻·법·의식을 아나니, 그러므로 온갖 법은 곧 식으로 아는 것이라 생각하며 그 일을 따른다. 이것을 이름하여 소식법이라 한다."
  8.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3c29 - T26n1542_p0714a05. 소통달법(所通達法). 
    "所通達法云何。通達者。謂善慧。此以一切法。為所通達。隨其事。此復云何。謂苦忍苦智通達苦。集忍集智通達集。滅忍滅智通達滅。道忍道智通達道。復有善有漏慧。通達苦集滅道及虛空非擇滅。故說通達者謂善慧。此以一切法為所通達。隨其事是名所通達法。"
  9.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p. 127-128 / 463. 소통달법(所通達法). 
    "소통달법(所通達法)은 무엇인가? 통달이란 착한 지혜[善慧]이다. 이것은 온갖 법을 통달한 것이라 생각하여 그 일을 따르는 것이다.
    이것은 또 무엇을 말하는가? 고인(苦忍)과 고지(苦智)로는 괴로움[苦]을 통달하고, 집인(集忍)과 집지(集智)로는 괴로움의 원인[集]을 통달하며, 멸인(滅忍)과 멸지(滅智)로는 괴로움의 소멸[滅]을 통달하고, 도인(道忍)과 도지(道智)로는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道]을 통달한다는 것이다.
    또 착한[善] 유루의 지혜[有漏慧]가 있나니, 괴로움·괴로움의 원인·괴로움의 소멸·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과 허공(虛空)·비택멸(非擇滅)을 통달한다. 그러므로 통달이란 착한 지혜이니, 이것은 온갖 법으로써 통달한다고 생각하며 그 일을 따른다. 이것을 이름하여 소통달법이라 한다."
  10.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4a05 - T26n1542_p0714a12. 소연법(所緣法). 
    "所緣法云何。謂一切法是心心所法所緣。隨其事。此復云何。謂眼識及相應法緣色。耳識及相應法緣聲。鼻識及相應法緣香。舌識及相應法緣味。身識及相應法緣觸。意識及相應法緣法。眼色眼識。耳聲耳識。鼻香鼻識。舌味舌識。身觸身識。意法意識。故說一切法是心心所法所緣。隨其事是名所緣法。"
  11.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8 / 463. 소연법(所緣法). 
    "소연법(所緣法)은 무엇인가? 온갖 법은 곧 심·심소법(心心所法)이 반연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그 일을 따르는 것이다.
    이것은 또 무엇을 말하는가? 안식과 상응하는 법[相應法]은 빛깔을 반연하고 이식과 상응하는 법은 소리를 반연하며, 비식과 상응하는 법은 냄새를 반연하고 설식과 상응하는 법은 맛을 반연하며, 신식과 상응하는 법은 접촉을 반연하고 의식과 상응하는 법은 눈·빛깔·안식과 귀·소리·이식과 코·냄새·비식과 혀·맛·설식과 몸·접촉·신식과 뜻·법·의식을 반연한다. 그러므로 온갖 법은 곧 심·심소법이 반연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그 일을 따른다. 이것을 이름하여 소연법이라 한다."
  12.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6권. p. T26n1542_p0714a12 - T26n1542_p0714a13. 증상법(增上法). 
    "增上法云何。謂一切有為法互為增上。復有無為法與有為法為增上。是名增上法。"
  13.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6권. p. 128 / 463. 증상법(增上法). 
    "증상법(增上法)은 무엇인가? 온갖 유위법(有為法)은 서로 서로가 증상(增上)이 된다. 또 무위법(無為法)이 있으니, 유위법과 더불어 증상이 된다. 이것을 이름하여 증상법이라 한다."
  14.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5권. p. T26n1542_p0711b08 - T26n1542_p0711c26. 2법(二法). 
    "有色法無色法。有見法。無見法。有對法。無對法。有漏法。無漏法。有為法。無為法。有諍法。無諍法。世間法。出世間法。墮界法。不墮界法。有味著法。無味著法。耽嗜依法。出離依法。心法。非心法。心所法。非心所法。心相應法。心不相應法。心俱有法。非心俱有法。隨心轉法。非隨心轉法。心為因法。非心為因法。心為等無間法。非心為等無間法。心為所緣法。非心為所緣法。心為增上法。非心為增上法。心果法。非心果法。心異熟法。非心異熟法。業法。非業法。業相應法。業不相應法。業俱有法。非業俱有法。隨業轉法。非隨業轉法。業為因法。非業為因法。業為等無間法。非業為等無間法。業為所緣法。非業為所緣法。業為增上法。非業為增上法。業果法。非業果法。業異熟法。非業異熟法。有法。非有法。有相應法。有不相應法。有俱有法。非有俱有法。隨有轉法。非隨有轉法。有為因法。非有為因法。有為等無間法。非有為等無間法。有為所緣法。非有為所緣法。有為增上法。非有為增上法。有果法。非有果法。有異熟法。非有異熟法。所遍知法。非所遍知法。所應斷法。非所應斷法。所應修法。非所應修法。所應證法。非所應證法。所應習法。非所應習法。有罪法。無罪法。黑法。白法。有覆法。無覆法。順退法。非順退法。有記法。無記法。已生法。非已生法。正生法。非正生法。已滅法。非已滅法。正滅法。非正滅法。緣起法。非緣起法。緣已生法。非緣已生法。因法。非因法。有因法。非有因法。因已生法。非因已生法。因相應法。因不相應法。結法。非結法。順結法。非順結法。取法。非取法。有執受法。無執受法。順取法。非順取法。煩惱法。非煩惱法。染污法。不染污法。雜染法。非雜染法。纏法。非纏法。所纏法。非所纏法。順纏法。非順纏法。有所緣法。無所緣法。有尋法。無尋法。有伺法。無伺法。有喜法。無喜法。有警覺法。無警覺法。有事法。無事法。有緣法。無緣法。有上法。無上法。遠法。近法。有量法。無量法。見法。非見法。見處法。非見處法。見相應法。見不相應法。異生法法。非異生法法。共異生法。不共異生法。定法。非定法。順熱惱法。非順熱惱法。根法。非根法。聖諦所攝法。非聖諦所攝法。俱有法。非俱有法。相應法。不相應法。果法。非果法。有果法。無果法。異熟法。非異熟法。有異熟法。無異熟法。因緣法。非因緣法。有因緣法。無因緣法。離法。非離法。有離法。無離法。相續法。非相續法。有相續法。無相續法。"
  15.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5권. pp. 114-117 / 463. 2법(二法). 
    "유색법(有色法)·무색법(無色法)과 유견법(有見法)·무견법(無見法)과 유대법(有對法)·무대법(無對法)과 유루법(有漏法)·무루법(無漏法)과 유위법(有爲法)·무위법(無爲法)과 유쟁법(有諍法)·무쟁법(無諍法)과 세간법(世間法)·출세간법(出世間法)과 타계법(墮界法)·불타계법(不墮界法)과 유미착법(有味著法)·무미착법(無味著法)과 탐기의법(耽嗜依法)·출리의법(出離依法)이며,
    심법(心法)·비심법(非心法)과 심소법(心所法)·비심소법(非心所法)과 심상응법(心相應法)·심불상응법(心不相應法)과 심구유법(心俱有法)·비심구유법(非心俱有法)과 수심전법(隨心轉法)·비수심전법(非隨心轉法)과 마음을 인으로 삼는 법[心爲因法]·마음을 인으로 삼지 않는 법[非心爲因法]·마음을 등무간으로 삼는 법[心爲等無間法]·마음을 등무간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心爲等無間法]과 마음을 소연으로 삼는 법[心爲所緣法]·마음을 소연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心爲所緣增上法]과 마음을 증상으로 삼는 법[心爲增上法]·마음을 증상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心爲增上法]이며,
    심과법(心果法)·비심과법(非心果法)과 심이숙법(心異熟法)·비심이숙법(非心異熟法)과 업법(業法)·비업법(非業法)과 업상응법(業相應法)·업불상응법(業不相應法)과 업구유법(業俱有法)·비업구유법(非業俱有法)과 수업전법(隨業轉法)·비수업전법(非隨業轉法)과 업을 인으로 삼는 법[業爲因法]·업을 인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業爲因法]과 업을 등무간으로 삼는 법[業爲等無間法]·업을 등무간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業爲等無間法]과 업을 반연의 대상으로 삼는 법[業爲所緣法]·업을 반연의 대상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業爲所緣法]과 업을 증상으로 삼는 법[業爲增上法]·업을 증상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業爲增上法]이며,
    업과법(業果法)·비업과법(非業果法)과 업이숙법(業異熟法)·비업이숙법(非業異熟法)과 유법(有法)·비유법(非有法)과 유상응법(有相應法)·유불상응법(有不相應法)과 유구유법(有俱有法)·비유구유법(非有俱有法)과 수유전법(隨有轉法)·비수유전법(非隨有轉法)과 유를 인으로 삼는 법[非有爲因法]과 유를 등무간으로 삼는 법[有爲等無間法]·유를 등무간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有爲等無間法]과 유를 반연의 대상으로 삼는 법[有爲所緣法]·유를 반연의 대상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有爲所緣法]과 유를 증상으로 삼는 법[有爲增上法]·유를 증상으로 삼지 아니하는 법[非有爲增上法]이며,
    유 과법(有果法)·비유과법(非有果法)과 유이숙법(有異熟法)·비유이숙법(非有異熟法)과 소변지법(所遍知法)·비소변지법(非所遍知法)과 소응단법(所應斷法)·비소응단법(非所應斷法)과 소응수법(所應修法)·비소응수법(非所應修法)과 소응증법(所應證法)·비소응증법(非所應證法)과 소응습법(所應習法)·비소응습법(非所應習法)이며,
    유죄법(有罪法)·무죄법(無罪法)과 흑법(黑法)·백법(白法)과 유부법(有覆法)·무부법(無覆法)과 유기법(有記法)·무기법(無記法)과 이생법(已生法)·비이생법(非已生法)과 정생법(正生法)·비정생법(非正生法)과 이멸법(已滅法)·비이멸법(非已滅法)과 정멸법(正滅法)·비정멸법(非正滅法)이며,
    연기법(緣起法)·비연기법(非緣起法)과 연이생법(緣已生法)·비연이생법(非緣已生法)과 인법(因法)·비인법(非因法)과 유인법(有因法)·비유인법(非有因法)과 인이생법(因已生法)·비인이생법(非因已生法)과 인상응법(因相應法)·인불상응법(因不相應法)과 결법(結法)·비결법(非結法)과 순결법(順結法)·비순결법(非順結法)과 취법(取法)·비취법(非取法)과 유집수법(有執受法)·무집수법(無執受法)과 순취법(順取法)·비순취법(非順取法)이며,
    번뇌법(煩惱法)·비번뇌법(非煩惱法)과 염오법(染汚法)·불염오법(不染汚法)과 잡염법(雜染法)·비잡염법(非雜染法)과 전법(纏法)·비전법(非纏法)과 소전법(所纏法)·비소전법(非所纏法)과 순전법(順纏法)·비순전법(非順纏法)과 유소연법(有所緣法)·무소연법(無所緣法)과 유심법(有尋法)·무심법(無尋法)과 유사법(有伺法)·무사법(無伺法)과 유희법(有喜法)·무희법(無喜法)과 유경각법(有警覺法)·무경각법(無警覺法)이며,
    유사법(有事法)·무사법(無事法)과 유연법(有緣法)·무연법(無緣法)과 유상법(有上法)·무상법(無上法)과 원법(遠法)·근법(近法)과 유량법(有量法)·무량법(無量法)과 견법(見法)·비견법(非見法)과 견처법(見處法)·비견처법(非見處法)과 견상응법(見相應法)·비견상응법(非見相應法)과 이생법법(異生法法)·비이생법법(非異生法法)과 공이생법(共異生法)·불공이생법(不共異生法)이며,
    정법 (定法)·비정법(非定法)과 순열뇌법(順熱惱法)·비순열뇌법(非順熱惱法)과 근법(根法)·비근법(非根法)과 성제소섭법(聖諦所攝法)·비성제소섭법(非聖諦所攝法)과 구유법(俱有法)·비구유법(非俱有法)과 상응법(相應法)·불상응법(不相應法)과 과법(果法)·비과법(非果法)과 유과법(有果法)·무과법(無果法)이며,
    이숙법(異熟法)·비이숙법(非異熟法)과 유이숙법(有異熟法)·무이숙법(無異熟法)과 인연법(因緣法)·비인연법(非因緣法)과 유인연법(有因緣法)·무인연법(無因緣法)과 이법(離法)·비리법(非離法)과 유리법(有離法)·무리법(無離法)과 상속법(相續法)·비상속법(非相續法)과 유상속법(有相續法)·무상속법(無相續法)이 있다."
  16. 佛門網, "二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二法: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一)指十對之二法攝盡一切諸法。此十對為:真俗、教行、信法、乘戒、福慧、權實、智斷、定慧、悲智、正助。〔止觀輔行傳弘決卷六之二〕
    (二)分諸法為二種。或分為色、心,或分為染、淨,有為、無為,有漏、無漏等。
    頁數: p202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集異門論一卷十頁云:二法云何?嗢柁南曰:二法謂名色,乃至盡無生。總二十七門:應隨次別釋。有二法,謂名色。復有二法,謂無明、有愛。復有二法,謂有見、無有見。復有二法,謂無慚、無愧。復有二法,謂慚、愧。復有二法,謂惡言、惡友。復有二法,謂善言、善友。復有二法,謂入罪善巧、出罪善巧。復有二法。謂入定善巧出定善巧。復有二法,謂界善巧、作意善巧。復有二法,謂質直、柔和。復有二法,謂堪忍、可樂。復有二法,謂和順、供養。復有二法,謂具念、正知。復有二法,謂思擇力、修習力。復有二法,謂不護根門、食不知量。復有二法,謂能護根門、於食知量。復有二法,謂匱戒、匱見。復有二法,謂破戒、破見。復有二法,謂具戒、具見。復有二法,謂淨戒、淨見。復有二法,謂見如理勝。復有二法,謂厭如理勝。復有二法,謂於善不喜足、於斷不遮止。復有二法,謂奢摩他、毘缽舍那。復有二法,謂明解脫。復有二法,謂盡智、無生智。如彼一卷十頁至三卷五頁廣釋。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二法出華嚴經疏﹞
    〔一、勝義法〕,勝義法即涅槃也。謂涅槃之法,其義最勝,故名勝義法。(梵語涅槃,華言滅度。)
    〔二、法相法〕,法相法,即四諦法也。謂四諦之法,各有相狀,是名法相法。(四諦者,苦諦、集諦、滅諦、道諦也。)
    頁數: 出華嚴經疏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一、自得法〕,謂佛自行證得之法,與十方佛無增無減,是名自得法。
    〔二、本住法〕,謂法界之法,本來常住,有佛無佛,性相常然,是名本住法。
    頁數: 出楞伽經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凡明法門約於增數,以欲遍攝之也。一一數中雖至無量而誥攝行要無過於二法,即如行人。若能總識十重之二法,始終無闕,則方可論道。以所謂十重之二法,攝盡一切諸法也。一真修,二教行,三信法,四乘戒,五福慧,六權實,七智斷,八定慧,九悲智,十正助。此十雙闕一,則一切諸增數亦不可盡也。見輔行六之二。"
  17. 佛門網, "三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三法: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three dharma, i.e. 教法 the Buddha's teaching; 行法 the practice of it; 證法 realization or experiential proof of it in bodhi and nirvāṇa.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一)教法、行法、證法。略稱教行證。教者,佛所曉諭之言教;行者,眾生修行佛之教法;證者,修行以證悟真理。此三法具足,得謂教法完備。十地經論卷三(大二六‧一三八下):「一切諸佛所說法輪皆悉受持者,謂教法,修多羅等書寫、供養、讀誦、受持,為他演說故;攝受一切佛菩提者,所謂證法,證三種佛菩提法,攝受此證法教化轉授故;一切諸佛所教化法皆悉守護者,謂修行法,於修行時,有諸障難,攝護救濟故。」〔法華玄義(會本)卷一上、卷三下、四教義卷一、大乘義章卷九〕
    (二)心、佛、眾生三無差別,稱為三法無差。〔舊華嚴經卷十〕
    頁數: p570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教法、行法、證法。教法是釋迦牟尼佛一生所說的十二分教;行法是依佛的教示而修行四諦十二因緣與六度等;證法是依修行的功夫而證得菩提涅槃之果。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一、教法,釋迦一代所說之十二分教是也。二、行法,依教修行之四諦十二因緣六度等是也。三、證法,依行證果之菩提涅槃二果是也。此三者,該收一切之佛法也。十地論三曰:「第二大願有三種:一切諸佛所說法輪皆悉受持者,謂教法,修多羅等,書寫供養讀誦受持為他演說故。攝持一切佛菩薩者,所謂證法,證三種佛菩薩法,攝受此證法法他轉授故。一切諸佛所教他法皆悉守護者,謂修行法,於修行時有諸障難攝護救濟故。」義林章六本曰:「具教行證三,名為正法。但有教行,名為像法。有教無餘,名為末法。」日本法然之撰擇集以此三法為該收淨土一教之意。然日本見真更加信之一法而為四法,特置重於此也。【參見: 四法】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解釋:
    trayāṇāṃ dharmāṇām; tṛtīyo dharmaḥ
    頁數: P.6"
  18. 星雲, "三業".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三業:  梵語 trīni-karmāni。(一) 身口意三業。(一)身業,指身所作及無作之業,有善有惡,若殺生、不與取、欲邪行等為身惡業;若不殺、不盜、不淫,即為身善業。(二)口業,又作語業,指口所作及無作之業,有善有惡,若妄語、離間語、惡語、綺語等為口惡業;若不妄語、不兩舌、不惡語、不綺語則為口善業。(三)意業,指意所起之業,有善有惡,若貪欲、瞋恚、邪見等為意惡業;若不貪、不瞋、不邪見則為意善業。此外,另有非善非惡、無感果之力的無記之身口意三業。〔別譯雜阿含經卷五、大毘婆沙論卷一一三、集異門足論卷六、大乘法苑義林章卷三末〕(參閱「業道」5502)
     (二)就善、惡、無記等三性分業為善業、不善業、無記業。(一)善業(梵 kuśala-karma),指以無貪、無瞋、無癡等為因緣之業。(二)惡業(梵 akuśala-karma),又作不善業,指以貪、瞋、癡等為因緣之業。(三)無記業(梵 avyākrta-karma),非以無貪、無瞋、無癡等,亦非以貪、瞋、癡等為因緣之業。〔俱舍論卷十五、瑜伽師地論卷九、品類足論卷五、發智論卷十一〕(參閱「三性」563)
     (三)又作三受業、三受報業。就苦、樂、捨三受,分業為順樂受業、順苦受業、順不苦不樂受業。(一)順樂受業(梵 sukha-vedanīya-karma),又作樂報業,指福業及順第三靜慮而受之善業。(二)順苦受業(梵 duhkha-vedanīya-karma),又作苦報業,指非福業。(三)順不苦不樂受業(梵 aduhkhāsukha-vedanīya-karma),又作不苦不樂報業,指能感一切處阿賴耶識之異熟業及第四靜慮以上之善業。〔俱舍論卷十五、瑜伽師地論卷九、品類足論卷五〕
     (四)又作三時業、三報業。就現、次、後等三生之報,分業為順現法受業、順次生受業、順後次受業。又作現報業、生報業、後報業。(一)順現法受業(梵 drsta-dharma-vedanīya-karma),即此生所造,於此生成熟之業。(二)順次生受業(梵 upapadya-vedanīya-karma),即此生所造,於第二生成熟之業。(三)順後次受業(梵 apara-paryāya-vedanīya-karma),即此生所造,於第三生以後次第成熟之業。〔俱舍論卷十五、瑜伽師地論卷九十〕
     (五)就界之上下及所感果之愛與非愛之別,分業為福業、非福業、不動業。(一)福業(梵 punya-karma),招感欲界善果之業;此業能招可愛之果以益有情。(二)非福業(梵 apunya-karma),又作罪業。招感欲界惡果之業;此業能招非可愛之果以損有情。(三)不動業(梵 aniñjya-karma),招感色界及無色界善果之業。又色界、無色界之業,以定力之故,初禪之業必感初禪之果,二禪之業必感二禪之果;其業與果皆不動轉,故稱不動業。反之,欲界之業則能為他緣所動轉,故稱動業。〔正法念處經卷五十五、俱舍論卷十五、順正理論卷四十〕
     (六)就施、戒、修,分業為施類福業事(梵 dāna-maya-punya-kriyā-vastūni)、戒類福業事(梵 sīla-maya-punya-kriyā-vastūni)、修類福業事(梵 bhāvanā-maya-punya-kriyā-vastūni)。又作三福業事(梵 trīni punya-kriyā-vastūni)、三類福業事、三性福業事。略稱三福業。瑜伽師地論卷九(大三○‧三一九下):「施性業者,謂若因緣,若等起,若依處,若自性。彼因緣者,謂以無貪、無瞋、無癡為因緣。彼等起者,謂無貪、無瞋、無癡俱行,能捨所施物,能起身語業思。彼依處者,謂以所施物及受者為依處。彼自性者,謂思所起,能捨所施物身業語業。如施性業,如是戒性業、修性業,隨其所應應知。此中,戒性業因緣、等起如前,自性者,謂律儀所攝身語業等。依處者,謂有情、非有情數物。修性因緣者,謂三摩地因緣,即無貪、無瞋、無癡。等起者,謂彼俱行引發定思。自性者,謂三摩地。依處者,謂十方無苦無樂等有情界。」〔中阿含卷十一牛糞喻經、增一阿含經卷十二、大般若波羅蜜多經卷三〕
     (七)就律儀、不律儀、非律儀非不律儀等三種之別,而分業為律儀所攝業、不律儀所攝業、非律儀非不律儀所攝業。(一)律儀所攝業,又作律儀業。有三種:別解脫律儀所攝之業、靜慮等至果斷律儀所攝之業、無漏律儀所攝之業。(二)不律儀所攝業,又作不律儀業。瑜伽師地論卷九列舉十二種不律儀類所攝之業,即:屠羊、販雞、販豬、捕鳥、罝兔、盜賊、魁膾、守獄、讒刺、斷獄、縛象、咒龍。(三)非律儀非不律儀所攝業,又作非律儀非不律儀業。除上述之律儀業及不律儀類業外,其餘一切善、不善、無記業均是。〔發智論卷十二、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八〕(參閱「非律儀非不律儀」3709)
     (八)就三世,分業為過去業、未來業、現在業。(一)過去業,謂住於習氣之位,或已與果,或未與果之業。(二)未來業,謂未生未滅之業。(三)現在業,謂已造已思而未謝滅之業。〔發智論卷十一、俱舍論卷十七、瑜伽師地論卷九〕
     (九)就三界之所繫,分業為欲界繫業、色界繫業、無色界繫業。(一)欲界繫業,謂能招感欲界之異熟而墮於欲界之業。(二)色界繫業,謂能招感色界之異熟而墮於色界之業。(三)無色界繫業,謂能招感無色界之異熟而墮於無色界之業。〔發智論卷十一、瑜伽師地論卷九、大毘婆沙論卷一一五〕
     (十)就學、無學、非學非無學等三種之別,分業為學業、無學業、非學非無學業。(一)學業(梵 śaiksa-karma),異生、非異生之學相續中之所有善業。(二)無學業(梵 aśaiksa-karma),無學相續中之所有善業。(三)非學非無學業(梵 naivaśaiksa-nāśaiksa-karma),除前二種外,其餘相續中之所有善、不善、無記業均是。
     (十一)就斷與非斷之別,分業為見所斷業、修所斷業、無斷業。(一)見所斷業(梵 darśana-heya-karma),即招感惡趣之不善等之業。(二)修所斷業(梵 bhāvanā-heya-karma),即招感善趣之善、不善、無記業。(三)無斷業(梵 aheya-karma),即世、出世之諸無漏業。〔瑜伽師地論卷九、品類足論卷五、大毘婆沙論卷一一五〕
     (十二)就身語意三業之染污情形而分業為曲業、穢業、濁業。據俱舍論卷十五載,即:(一)曲業,依諂而生之身語意三業。(二)穢業,依瞋而生之身語意三業。(三)濁業,依貪而生之身語意三業。然瑜伽師地論卷九另有異說。〔發智論卷十一、大毘婆沙論卷一一七、大乘義章卷七〕
     (十三)就應作、不應作、非應作非不應作等三種之別,分業為應作業(梵 yoga-vihita-karma)、不應作業(梵 ayoga-vihita-karma)、非應作非不應作業(梵 nayoga-vihita-nāyoga-vihita-karma)。俱舍論卷十七(大二九‧九二上):「有說,染業名不應作,以從非理作意所生。有餘師言,諸壞軌則身語意業亦不應作,謂諸所有應如是行,應如是住,應如是說,應如是著衣,應如是食等;若不如是,名不應作。由彼不合世俗禮儀,與此相翻,名應作業。有說,善業名為應作,以從如理作意所生。有餘師言,諸合軌則身語意業亦名應作,俱違前二,名為第三,隨其所應,二說差別。」〔順正理論卷四十三〕
     (十四)就喜、憂、捨三受,分業為順喜受業(梵 saumanasya-vedanīya-karma)、順憂受業(梵 daurmanasya-vedanīya-karma)、順捨受業(梵 upeksā-vedanīya-karma)。〔俱舍論卷三、俱舍論光記卷三〕 p638"
  19. 佛門網, "四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四法:
    出處: 漢英-英漢-英英佛學辭典字庫
    解釋:
    Four Aspects (of Buddhist Dharma) 四法 (1) the teaching (2) the principle (3) the practice (4) the fruit/reward/result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re are several groups of four dharma: (1) 教法 the teaching of the Buddha); 理法 its principles, or meaning; 行法 its practice; 果法 its fruits or rewards. (2) Another group relates to bodhisattvas, their never losing the bodhi-mind, or the wisdom attained, or perseverance in progress, or the monastic forest life (āraṇyaka). (3) Also 信解行證 faith, discernment, performance, and assurance. (4) The Pure-land 'True' sect of Japan has a division: 教法, i. e. the 大無量壽經; 行法 the practice of the seventeenth of Amitābha's vows; 信法 faith in the eighteenth; and 證法 proof of the eleventh. The most important work of Shinran, the founder of the sect, is these four, i. e. 教行信證. (5) A 'Lotus ' division of 四法 is the answer to a question of Puxian (Samantabhadra) how the Lotus is to be possessed after the Buddha's demise, i. e. by thought (or protection) of the Buddhas; the cultivation of virtue; entry into correct dhyāna; and having a mind to save all creatures.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1.指法寶中的四法,即教法、理法、行法、果法。教是佛所說的言教;理是教中所詮的義理;行是依理而起修的行持;果是由行而證的覺果。2.指菩薩修行的四法,即不捨菩提心、不捨善知識、不捨堪忍愛樂、不捨阿練若。3.指信、解、行、證。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法寶中有四種:一教法,三世諸佛所說破無明煩惱之聲名句文也。二理法,教法所詮之義理也。三行法,依理而行之戒定慧也。四果法,行滿所得有為無為之證果也。心地觀經二曰:「於法寶中有其四種:一者教法,二者理法,三者行法,四者果法。」【又】菩薩修行之四法也:一不捨菩提心,二不捨善知識,三不捨堪忍愛樂,四不捨阿練若。見大乘記法經。【又】信解行證之四法也。佔察經於此法各說成佛。【參見: 四種成佛】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四法===﹝出大乘本生心地觀經﹞
    經云:於法寶中,有其四種,引導眾生,出生死海,到於彼岸。三世諸佛,依此修行,斷一切障,得成菩提。
    〔一、教法〕,謂一切無漏善法,教化眾生,能破無明煩惱業障也。(無漏者,不漏落生死也。)
    〔二、理法〕,謂一切教法所詮之義理也。
    〔三、行法〕,謂戒定慧等諸行之法也。
    〔四、果法〕,謂至果所證,無為涅槃等法也。(梵語涅槃,華言滅度。)
    頁數: 出大乘本生心地觀經
    出處: 漢英-英漢-英英佛學辭典字庫
    解釋:
    Four Ways (of learning Buddhist Dharma) 四法 (1) Belief/faith (2) Interpretation/discernment (3) Practice/performance (4) Verification/assurance These are the cyclic process in learning a truth.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catvāro dharmāḥ, caturvidhā dharmāḥ, catur-vidha, catuṣ-koṭika, catuṣ-koṭikā, catuṣṭaya.
    頁數: p 623"
  20. 佛門網, "五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五法: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一)指五種迷法、悟法之本質。又稱五事、相名五法。據入楞伽經卷七等所說,名、相、分別、正智、真如稱為五法。名指於現象界所立之假名;相指有為法各自因緣而生,呈各種現象之差別貌;分別乃由上述之名、相二法起分別心,產生虛妄之念;正智為契合真如之智慧;真如(如如)即是一切存在之本體,亦即如實平等之真理。前三者為迷法,後二者為悟法。
    (二)佛地之五法。又作理智五法。據佛地經說,五法係指清淨法界與四智(大圓鏡智、平等性智、妙觀察智、成所作智)。於此所悟之真如理(前一)與能悟之菩提智(後四),包含佛之三身(自性身、受用身、變化身)。(參閱「智」5009)
    (三) 行之五法。摩訶止觀卷四下說二十五方便,其中欲、精進、念、巧慧、一心等即為行之五法。
    (四)俱舍論稱五蘊為五法。即色蘊、受蘊、想蘊、行蘊、識蘊。
    (五)五位七十五法之五位亦稱五法。即色法、心法、心所法、不相應法、無為法。(參閱「五法事理唯識」1115)
    頁數: p1114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楞伽經與唯識論等,把一切有為無為,有漏無漏諸法,歸納為五法,即一、相,即森羅萬象的事物,其形相各各不同;二、名,即依彼種種相,假設種種名,以作表詮;三、分別,即於萬物的相及名,思量之,識別之,於是有所謂大小、高低、美醜、是非等出現;四、正智,指無漏心心所,離虛妄分別,觀名相互為其客,離常離斷,如理而知;五、如如,由正智所證的境界,心境皆寂,一如真如的體性。此中前二是所變境,第三是能變心自緣其所變境,三者皆屬有漏法,第四是就法相正觀法性,屬於無漏法,第五是心境一如,湛然寂滅。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楞伽經唯識論等,把一切有為無為,有漏無漏諸法,歸納為五法。五法者:第一相,森羅萬象的事物,情與無情,千態萬狀,其形相各各不同,是為相。第二名,依彼種種相,假設種種名,以表詮之,是為名。第三分別,於萬物的相及名,思量之,識別之,於是有所謂的大小、高低、美醜、是非等出現,是為分別。第四正智,指無漏心心所,離虛妄分別,觀名相互為其客,離常離斷,如理而知,是為正智。第五如如,由正智所證得的境界,心境皆寂,一如真如的體性,是為如如。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五法===﹝出楞伽經﹞
    〔一、名〕,名即假名也。謂一切聖凡,情與無情,若根若塵,各有自相,逐體稱呼,是為名也。(根者,眼耳鼻舌身意六根也。塵者,色聲香味觸法六塵也。)
    〔二、相〕,相即色相也。謂三界一切品類,洪纖妍醜,情與無情,及根塵諸法,各有形狀,是為相也。
    (三界者,欲界、色界、無色界也。) 〔三、妄想〕,妄想者,分別虛妄之念也。謂由前名、相二法,起分別心;認假名為自己,執幻相為本身,則有心、心數法,種種攀緣,是為妄想也。(心即心王,心數法即受想行等法也。)
    〔四、正智〕,正智者,如來明了正見之智也。謂了前諸法如幻如化,非斷非常,超過一切凡夫小乘偏邪異見,是為正智也。
    〔五、如如〕,如如者,不變不異,真如之理也。謂由前正智,觀察名相,皆悉如幻,非有非無,名相本空,即真如理。理因智明,智因理髮;以智如理,以理如智;是為如如也。
    頁數: 出楞伽經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顯揚六卷一頁云:論曰:五法者:一、相,二、名,三、分別,四、真如,五、正智。相者:若略說;謂一切言說所依處。名者:謂於諸相中依增語。分別者:謂三界所攝諸心心法。真如者:謂法無我所顯,聖智所行,一切言說所不依處。正智者:略有二種。一、唯出世間。二、世間出世間。唯出世間正智者:謂由正智,聲聞獨覺諸菩薩等,通達真如。又諸菩薩,以世出世智,於五明處,精勤學時,由遍滿真如智,多現在前故;速疾證得所知障淨。世間出世間正智者:謂諸聲聞及獨覺等,初通達真如已;由初一向出世間正智力,後所得世間出世間正智故;於諸安立諦中,起厭怖三界心,及愛味三界寂靜處。又由彼正智多現在前故,速疾證得煩惱障淨。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五法===(雜語)五法有種種。"
  21. 佛門網, "六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六法: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六法===(名數)唸佛等之六念為六法。止觀六之二曰:「或六法為藥,謂六念處。」又六法戒也。"
  22. 佛門網, "七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七法: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seven (unavoidable) things, v. 七不避.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sapta dravyāṇi
    頁數: p3"
  23. 佛門網, "七法不可避".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七法不可避: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生不可避、老不可避、病不可避、死不可避、罪不可避、福不可避、因緣不可避。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謂生、老、病、死、罪、福、因緣等七者不可避。據法苑珠林卷六十九載:(一)生不可避,指依前世善惡之業因,苦樂之生不可避。(二)老不可避,指生者不可避老。(三)病不可避,指生者不可避疾病。(四)死不可避,指生者不可避死。(五)罪不可避,指多造罪業,則惡道之苦果不可避。(六)福不可避,指造善業,則善道之樂果不可避。(七)因緣不可避,指由如是之因,和於如是之緣,而生吉凶、禍福、貧富、壽夭等,係法爾之道理,故不可避。
    頁數: p99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七法不可避===﹝出法苑珠林﹞
    〔一、生不可避〕,謂人受生,皆由前世善惡之業。若前世作善,今生善處。前世作惡,今生惡處。若欲避惡報而求生善處,欲辭善處而從惡報者,皆不可得。故云生不可避。 〔二、老不可避〕,謂人年幼,顏色鮮澤,髮黑齒白,氣力堅強。一旦老耄,頭白齒落,氣短呻吟,形神昏昧,欲使不老,終不可得。故云老不可避。 〔三、病不可避〕,謂人強健之時,行步輕捷,飲食自恣。若四大不調,或業緣所感,疾病卒至,眠伏床枕,不能起離,欲使常安無病,終不可得。故云病不可避。(四大者,地大、水大、火大、風大也。) 〔四、死不可避〕,謂人生於世,一期果報,或夭、或壽,皆由前定,毫髮無差,業盡報終,豈容逃免。故云死不可避。(一期者,自生至死也。) 〔五、罪不可避〕,謂人愚痴邪見,不信三寶,不忠不孝,多造惡業,生遭刑法,死墮惡道,如影隨形,欲求脫免,了不可得。故云罪不可避。(三寶者,佛寶、法寶、僧寶也。) 〔六、福不可避〕,謂人先世敬重三寶,持戒修善,常行惠施,忠孝君親;於後世時,生人天中,安樂富貴,隨意受用,如此福報,似響應聲,毫髮無失。故云福不可避。 〔七、因緣不可避〕,能生為因,助成為緣。由前生依如是因,則今世遇如是緣。所謂父母兄弟,妻子田宅產業等,或得如意,或不如意,皆由前生作善惡業因,今世則招貧富苦樂業緣之報。故云因緣不可避。
    頁數: 出法苑珠林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一、生不可避,依善惡之業因苦樂之生不可避。二、老不可避,生者不可避老。三、病不可避,生者不可避病。四、死不可避,生者不可避死。五、罪不可避,有罪業,則惡道之苦果不可避。六、福不可避,有善業,則善道之樂果不可避。七、因緣不可避,如是之因,和於如是之緣,生吉凶禍福貧富壽夭,是法爾之道理不可避。見法苑珠林六十九。"
  24. 佛門網, "七法能於諸諦如實覺了".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七法能於諸諦如實覺了: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此即七覺支也。瑜伽十四卷二十一頁云:謂有七法,能於諸諦,如實覺了,圓滿解脫。謂毘缽舍那品,有三。一、擇法。二、精進。三、喜。奢摩他品,亦有三。一、安。二、三摩地。三、捨。念、通二品。"
  25. 운허, "七識住(칠식주)".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七識住(칠식주): 3계 유정들의 마음이 편안히 머무는 곳. 또는 칠식처(七識處)ㆍ칠식지처(七識止處)ㆍ칠신식지처(七神識止處). 욕계의 인천식주(人天識住), 색계의 초선천식주(初禪天識住)ㆍ이선천식주ㆍ삼선천식주, 무색계의 공처천식주(空處天識住)ㆍ식처천식주(識處天識住)ㆍ무소유처천식주(無所有處天識住)를 말함."
  26. 佛門網, "七識住".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七識住: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梵語 saptavijñāna-sthitayah。有情依果報受生三界,其識所愛樂、止住之處有七,又作七識處、七識止處、七神識止處。即:(一)身異想異識住,又作身異想異如人一分天,指人界、六慾天及劫初起除外之色界初禪天,此處之有情身相、容貌皆異,苦樂、不苦不樂之想各亦差別,故稱身異、想異。(二)身異想一識住,又作身異想一如梵眾天謂劫初起,指色界初禪之劫初起之梵眾天,彼等皆自想為大梵王所生,大梵王亦想此諸梵眾皆我所生。同執一因無別想,故想一;然大梵王身量高廣,容貌、威德、言語、光明、衣冠等,一一異於梵眾,故身異。(三)身一想異識住,又作身一想異如極光淨天,為色界第二禪。此中有情身相、容貌無異,樂與非苦樂二想交參,故稱身一想異。(四)身一想一識住,又作身一想一如遍淨天,為色界第三禪。此中有情身相無異,唯有樂想,故想一。(五)空無邊處識住,超出一切之有色處。(六)識無邊處識住,超出一切之空無邊處。(七)無所有處識住,超出一切識無邊處。後三識住為無色界之下三天。此七處為識之安住處,為有情皆希往止之所,故稱識住。〔中阿含卷二十四大因經、俱舍論卷八〕
    頁數: p123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v. 九有情層.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另譯作「七識神住處、七識住處、七識處」,即「七個識的依止處」,指「天及人、梵天、光音天、遍淨天、空無邊處、識無邊處、無所有處」。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sapta vijñāna-sthitayaḥ
    頁數: P3-5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十四卷二十三頁云:又有七種諸有情類受生處所。於彼處所受生有情,諸識現前相續而住。於三界中,唯除惡趣,無想有情,及非想非非想處。由惡趣中,極可厭故;不立識住。無想有情一向轉識不現行故;不立識住。非想非非想處,行與不行,不決定故;不立識住。身異類故;名種種身。想異類故;名種種想。當知與此相違,名一種身,一種想。梵世已下,身形異類。所生身形,種種色相,有差別故。於梵世中,初受生時,彼諸梵眾,咸作是念:我等皆是大梵所生。爾時梵王亦作是念:是諸梵眾,皆吾所生。如是彼想,非有異類。第二靜慮已上,一切諸天、身光等照故;名一種身。光音天、眾先後生者、由睹梵世猛焰燒然,爾時便有怖不怖想;是故於彼有異類想。
    二解:俱舍論八卷七頁云:即於三界及五趣中,如其次第,識住有七。其七者何?頌曰:
    身異及想異 身異同一想
    翻此身想一 並無色下三
    故識住有七 餘非有損壞。
    論曰:契經中說:有色有情,身異想異。如人,一分天。是第一識住。一分天者:謂欲界天,及初靜慮。除劫初起。言身異者:謂彼色身,種種顯形狀貌異故。彼由身異,或有異身。故彼有情,說名身異。言想異者:謂彼苦、樂、不苦不樂,想差別故。彼由想異,或有異想;故彼有情,說名想異。有色有情身異想一;如梵眾天。謂劫初起。是第二識住。所以者何?以劫初起彼諸梵眾,起如是想:我等皆是大梵所生。大梵爾時,亦起此想:是諸梵眾,皆我所生。同想一因,故名想一。大梵王身,其量高廣;容貌威德言語光明衣冠等事,一一皆與梵眾不同。故名身異。經說梵眾作是念言:我等曾見如是有情,長壽久住,乃至起願,云何當令諸餘有情,生我同分。於彼正起此心願時,我等便生彼同分內。梵眾何處曾見梵王?有餘師言:住極光淨,從彼天沒,來生此故。云何今時不得第二靜慮,而能憶念彼地宿住事耶?若彼已得第二靜慮;云何緣大梵猶起戒禁取?有餘師說:住中有中,彼住中有中,無長時住義。以於受生,無障礙故。如何梵眾可作念言:我等曾見如是有情長壽久住?是故梵眾,即住自天,憶念此生前所更事。謂先見彼長壽久住,後重見時,起如是念。有色有情身一想異,如極光淨天,是第三識住。此中舉後,兼以攝初;應知具攝第二靜慮。若不爾者;彼少光天、無量光天、何識住攝。彼天顯形狀貌不異,故名身一。樂、非苦樂,二想交參,故名想異。傳說:彼天厭根本地喜根已;起近分地捨根現前。厭近分地捨根已,起根本地喜根現前。如富貴人,厭欲樂已;便受法樂。厭法樂已;復受欲樂。豈不遍淨想亦應然?非遍淨天曾有厭樂。以樂寂靜,曾無厭時。喜則不然。擾動心故。經部師說:有餘契經,釋彼天中有想異義。謂極光淨有天新生,未善了知世間成壞;彼見下地火焰洞然,見已便生驚怖厭離。勿彼火焰,燒盡梵宮;令彼皆空,上侵我處。彼極光淨有舊生天,已善了知世間成壞;便慰喻彼驚怖天言:淨仙淨仙!勿怖勿怖。昔彼火焰燒盡梵宮。令其皆空,即於彼滅,彼於火焰,有來不來想;及怖不怖想;故名想異。非由有樂非苦樂想,有交參故;得想異名。有色有情身一想一、如遍淨天,是第四識住。唯有樂想,故名想一。初靜慮中,由染污想,故言想一。第二靜慮,由二善想,故言想異。第三靜慮,由異熟想,故言想一。下三無色,名別如經。即三識住。是名為七。此中何法名為識住?謂彼所繫五蘊四蘊;如其所應;是名識住。所餘何故非識住耶?於餘處皆有損壞識法故。餘處者何?謂諸惡處,第四靜慮,及與有頂。所以者何?由彼處有損壞識法,故非識住。何等名為損壞識法?謂諸惡處,有重苦受,能損於識。第四靜慮,有無想定,及無想事。有頂天中,有滅盡定,能壞於識,令相續斷;故非識住。復說若處,餘處有情,心樂來止;若至於此,不更求出;說名識住。於諸惡處,二義俱無。第四靜慮,心恆求出。謂諸異生,求入無想。若諸聖者,樂入淨居。或無色處。若淨居天,樂證寂滅。有頂昧劣,故非識住。
    三解:集異門論十七卷四頁云:七識住者:云何為七?答:有色有情,種種身,種種想。如人及一分天。是名第一識住。有色有情,種種身,一種想。如梵眾天劫初起位。是名第二識住。有色有情,一種身,種種想,如光音天。是名第三識住。有色有情,一種身,一種想,如遍淨天。是名第四識住。無色有情,超一切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如空無邊處天。是名第五識住。無色有情,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如識無邊處天。是名第六識住。無色有情,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如無所有處天。是名第七識住。如彼卷五頁至九頁廣釋。
    四解:品類足論五卷十五頁云:有七識住。謂有色有情身異想異。如人、一分天。是初識住。有色有情,身異想一。如梵眾天劫初時。是第二識住。有色有情,身一想異。如極光淨天。是第三識住。有色有情,身一想一。如遍淨天。是第四識住。無色有情,超一切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如空無邊處天。是第五識住。無色有情,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如識無邊處天。是第六識住。無色有情,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如無所有處天。是第七識住。
    五解:品類足論七卷九頁云:初識住云何?謂有色有情,身異想異。如人一分天。是初識住。此中初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最在初。彼繫諸色受想行識,總名識住。第二識住云何?謂有色有情,身異想一,如梵眾天劫初時。是第二識住。此中第二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二。彼繫諸色受想行識,總名識住。第三識住云何?謂有色有情,身一想異。如極光淨天。是第三識住。此中第三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三。彼繫諸色受想行識,總名識住。第四識住云何?謂有色有情,身一想一,如遍淨天。是第四識住。此中第四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四。彼繫諸色受想行識,總名識住。第五識住云何?謂無色有情,超一切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如空無邊處天。是第五識住。此中第五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五:彼繫諸受想行識,總名識住。第六識住云何?謂無色有情,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如識無邊處天。是第六識住。此中第六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六。彼繫諸受想行識,總名識住。第七識住云何?謂無色有情,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如無所有處天。是第七識住。此中第七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七。彼繫諸受想行識,總名識住。
    六解:大毗婆沙論一百三十七卷六頁云:七識住者:如契經說:有色有情,身異想異。如人、一分天,是第一識住。有色者:謂彼有情,有色可了。有色身,有色界處蘊,有色施設;故名有色。有情者:謂諦義、勝義、有情不可得;非實有體。然於界處蘊中,假想施設;說為有情。[木*奈]落、意生、儒童、養者、補特伽羅、命者、生者、故名有情。身異者:謂彼有情,有種種身,種種顯形,狀貌差別;故名身異。想異者:謂彼有情,有樂想、苦想、不苦樂想;故名想異。如人一分天者:人則一切人。一分天,謂欲界天。是第一識住者:第一則次第中最初數。識住、謂彼所繫色受想行識。釋識住義,已如前說。有色有情,身異想一。如梵眾天。謂彼初起。是第二識住。有色等如前說。想一者:謂彼有情,染想無異。如梵眾天者:此顯梵世諸天。謂彼初起者:謂彼初生,同是起染想:後便想異。是第二識住者:第二准前。識住如前說。有色有情,身一想異。如極光淨天。是第三識住。有色等如前說。身一者:謂彼有情,有一類身,一類顯形,狀貌無別。想異者:謂彼有情,有樂想,不苦不樂想。由彼諸天,厭根本地喜根,已起近分地捨根現前;厭近分地捨根,已起根本地喜根現前。如富貴人、厭欲樂已;欣住法樂。厭法樂已;欣住欲樂。如極光淨天者;此顯第二靜慮諸天。有色有情,身一想一。如遍淨天。是第四識住。有色等如前說。想一者:謂彼有情,有無覆無記無差別想。如遍淨天者:此顯第三靜慮諸天。無色有情,一切色想,皆超越故;諸有對想,皆隱沒故;於別異想,不作意故;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如隨空無邊處天。是第五識住。無色有情一切空無邊處皆超越故。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如隨識無邊處天。是第六識住。無色有情,一切識無邊處,皆超越故;入無少所有無所有處具足住。如隨無所有處天。是第七識住。此中諸無色者:謂彼有情,無色可了,無有色身,無色界處蘊,無色施設;故名無色。有情等如前說。一切空無邊處皆超越等,如餘處說。識住者:謂彼所繫受想行識。如彼廣說。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七識住===﹝出阿毗曇論﹞
    識,即心識。住者,謂此識隨所感報而安住也。論中不及四禪天,非想非非想天者。偈曰:善處在欲界,及色界三地,無色界亦然,是說為識住。(色界三地者,初禪、二禪、三禪也。無色界亦然者,謂亦有三地,空處、識處、無所有處也。) 〔一、欲界人天識住〕,謂欲界中人,若初受生,此識即托母胎,遂依母息出入。及出胎後,依身而住。又若因修戒善,感報而生欲天,此識即依化生之身而住,是為欲界人天識住。(戒善者,五戒十善也。) 〔二、初禪天識住〕,謂於欲界修習禪定之時,忽覺身心凝然,運運而動,如雲如影,感報而生色界初禪天,此識即依化生之身而住,是為初禪天識住。 〔三、二禪天識住〕,謂厭初禪覺觀動散,因攝在定,澹然澄靜,覺觀即滅,乃發勝定之喜,感報而生色界二禪天,此識即依化生之身而住,是為二禪天識住。(覺觀者,初心在緣曰覺,細心分別曰觀也。) 〔四、三禪天識住〕,謂厭二禪喜心湧動,定不堅固,因攝心諦觀,喜心即謝,泯然入定,綿綿之樂,從內心發,感報而生色界三禪天,此識即依化生之身而住,是為三禪天識住。 〔五、空處天識住〕,謂既得三禪天定,猶厭身色繫縛,乃轉加功力,觀察色身,猶如羅縠,內外通徹,一心念空,無諸色相,感報而生無色界空處天,此識即依空處而住,是為空處天識住。 〔六、識處天識住〕,謂既得空處天定,識緣虛空,定心復散亂,即捨虛空,轉心緣識,心定不動,感報而生無色界識處天,此識即依識處而住,是為識處天識住。 〔七、無所有處天識住〕,謂既得識處天定,此心緣識無量無邊,能壞於定;惟有無心識處,心無依倚,乃為安隱,感報而生無色界無所有處天,此識即依無所有處而住,是為無所有處天識住。
    頁數: 出阿毗曇論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術語)【參見: 識住】"
  27. 佛門網, "八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八法: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1.又名八風。見八風條。2.地水火風為四大,色香味觸為四微,人身是由四大假合而有,四大又由四微所成,所以總稱為八法。3.教、理、智、斷、行、位、因、果等叫做八法,而一切的法門,都不離此八法。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一) 地、水、火、風等四大,與色、香、味、觸等四微,總稱為八法。(一)地大,地以堅礙為性,謂眼耳鼻舌身等,稱為地大。如髮毛爪齒、皮肉筋骨者,皆歸於地。(二)水大,水以潤濕為性,如唾涕膿血、津液涎沫、痰淚精氣、大小便利,皆歸於水。(三)火大,火以燥熱為性,謂身中暖氣稱為火大。(四)風大,風以轉動為性,謂出入息及身動轉稱為風大。(五)色微,謂眼所見種種諸色,以其微細,故稱色微。(六)香微,謂鼻所齅種種諸香,以其微細,故稱香微。(七)味微,謂舌所嘗種種諸味,以其微細,故稱味微。(八)觸微,謂身體所覺種種諸觸,以其微細,故稱觸微。〔圓覺經〕
    (二)乃指世間八法。即:利、無利、名聞、不名聞、論議、無論議、苦、樂。〔增一阿含經卷三十九、陰持入經〕
    (三)指八正道之略稱,即:正見、正思惟、正語、正業、正命、正精進、正念、正定。(參閱「八正道」280)
    頁數: p287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eight dharmas, things, or methods. There are three groups: (1) idem 八風 q.v. (2) 四大and 四微 q.v. (3) The eight essential things, i.e. 教 instruction, 理 doctrine, 智 knowledge or wisdom attained, 斷 cutting away of delusion, 行 practice of the religious life, 位 progressive status, 因 producing 果 the fruit of saintliness. Of these 教理行果 are known as the 四法.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謂利衰等之八風也。【參見: 八風】。【又】八法者,名地水火風為四大,以此四種,無處不有故也。名色香味觸為四微,以此四種體性微細故也,謂人身因四大之假合而有,此四大亦由四微之所成,故總稱曰八法。見楞嚴經義海十四。【又】八法者,一教,師所說之教法也。二理,教所詮之諦理也。三智,行人所發之觀解也。四斷,真智所斷之煩惱也。五行,學人所修之行法也。六位,次第趣入之位次也。七因,正感證果之因體也。八果,所得之聖果也。凡一切之法門,總歸此八法(若略之則曰教理行果之四法)。故天台大師以此八法,詮量藏通別圓四教之義。見四教儀,大藏法數四十六。又釋摩訶衍論之法相,有八法八門之目。【參見: 三十三過】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八法===﹝出首楞嚴經義海﹞ 八法者,地、水、火、風,名為四大。以其四種無處不有故也。色、香、味、觸,名為四微,以其四種體性微細故也。謂人之身因四大假合而有,此之四大,亦由四微所成,故總稱為八法也。 〔一、地大〕,地以堅礙為性,謂眼、耳、鼻、舌、身等名為地大。圓覺經云:髮、毛、爪、齒、皮、肉、筋、骨等皆歸於地。是也。 〔二、水大〕,水以潤濕為性,謂唾涕津液等,名為水大。圓覺經云:唾、涕、膿、血、津、液、涎、沫、痰、淚、精、氣、大小便利,皆歸於水。是也。 〔三、火大〕,火以燥熱為性,謂身中暖氣,名為火大。圓覺經云:暖氣歸火。是也。 〔四、風大〕,風以動轉為性。謂出、入息及身動轉,名為風大。圓覺經云:動轉歸風。是也。 〔五、色微〕,謂眼所見種種諸色,以其微細,故名色微。 〔六、香微〕,謂鼻所嗅種種諸香,以其微細,故名香微。 〔七、味微〕,謂舌所嘗種種諸味,以其微細,故名味微。 〔八、觸微〕,謂身份所覺種種諸觸,以其微細,故名觸微。
    頁數: 出首楞嚴經義海"
  28. 운허, "八解脫(팔해탈)".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八解脫(팔해탈): 또는 팔배사(八背捨). 8종의 관념(觀念). 이 관념에 의하여 5욕(欲)의 경계를 등지고, 그 탐하여 고집하는 마음을 버림으로 배사라 하고, 또 이것으로 말미암아 3계의 번뇌를 끊고 아라한과를 증득하므로 해탈. (1) 내유색상관외색해탈(內有色想觀外色解脫). 안으로 색욕(色慾)을 탐하는 생각이 있으므로, 이 탐심을 없애기 위하여 밖의 부정인 퍼렇게 어혈든(靑瘀) 빛 등을 관하여 탐심을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것. (2) 내무색상관오색해탈(內無色想觀外色解脫). 안으로 색욕을 탐내는 생각은 이미 없어졌으나, 이것을 더욱 굳게하기 위하여 밖의 부정인 퍼렇게 어혈든 빛 등을 관하여 탐심을 다시 일으키지 않게 하는 것. (3) 정해탈신작증구족주(淨解脫身作證具足住). 깨끗한 색을 관하여 탐심을 일으키지 못하게 함을 정해탈(淨解脫). 이 정해탈을 몸안에 완전하고 원만하게 증득하여 정(定)에 들어 있음을 신작증구족주라 함. (4) 공무변처해탈(空無邊處解脫). (5) 식무변처해탈(識無邊處解脫). (6) 무소유처해탈(無所有處解脫). (7) 비상비비상처해탈(非想非非想處解脫). 이 넷은 각각 능히 그 아랫자리의 탐심을 버리므로 해탈이라 한다. (8) 멸수상정해탈신작증구족주(滅受想定解脫身作證具足住). 이것은 멸진정(滅盡定)이니, 멸진정은 수(受)ㆍ상(想) 등의 마음을 싫어하여 길이 무심(無心)에 머물므로 해탈이라 함."
  29. 佛門網, "八解脫".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八解脫: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又名八背捨,即八種背棄捨除三界煩惱的繫縛的禪定。一、內有色想觀外色解脫,謂心中若有色(物質)的想念,就會引起貪心來,應該觀想到外面種種的不清淨,以使貪心無從生起,故叫解脫。二、內無色想觀外色解脫,即心中雖然沒有想念色的貪心,但是要使不起貪心的想念更加堅定,就還要觀想外面種種的不清淨,以使貪心永遠無從生起,所以叫解脫。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一心觀想光明、清淨、奇妙、珍寶的色,叫淨解脫,觀想這種淨色的時候,能夠不起貪心,則可以證明其心性,已是解脫,所以叫身作證,又他的觀想,已經完全圓滿,能夠安住於定之中了,所以叫具足住。四、空無邊處解脫。五、識無邊處解脫。六、無所有處解脫。七、非想非非想處解脫。(這四五六七的四種解脫,都是無色界的修定人,各在其修定的時候,觀想苦、空、無常、無我,使心願意捨棄一切,所以叫解脫。)八、滅受想定身作證具足住,滅受想定又名滅盡定,謂人若有眼耳鼻舌身之五根,就會領受色聲香味觸之五塵,領受五塵,就會生出種種的妄想來,若有滅除受想的定功,則一切皆可滅除,所以叫滅盡定。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梵語 astau vimoksāh,巴利語 attha vimokkhā。謂依八種定力而捨卻對色與無色之貪慾。又作八背捨、八惟無、八惟務。八者即:(一)內有色想觀諸色解脫,為除內心之色想,於外諸色修不淨觀。(二)內無色想觀外色解脫,內心之色想雖已除盡,但因欲界貪慾難斷,故觀外不淨之相,令生厭惡以求斷除。(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為試練善根成滿,棄捨前之不淨觀心,於外色境之淨相修觀,令煩惱不生,身證淨解脫具足安住。(四)超諸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解脫,盡滅有對之色想,修空無邊處之行相而成就之。(五)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解脫,棄捨空無邊心,修識無邊之相而成就之。(六)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解脫,棄捨識無邊心,修無所有之相而成就之。(七)超一切無所有處入非想非非想處具足住解脫,棄捨無所有心,無有明勝想,住非無想之相併成就之。(八)超一切非想非非想處入想受滅身作證具足住解脫,厭捨受想等,入滅一切心心所法之滅盡定。此中前二者依初禪與第二禪,治顯色之貪,第三依第四禪修淨觀,皆以無貪為性。第四至第七依次以四無色之定善為性,第八依有頂地,以滅有所緣心為性。又初二者各分為二,第三分為四,合謂八勝處。〔中阿含卷二十四大因經、俱舍論卷二十九、品類足論卷七〕(參閱「八勝處」296)
    頁數: p304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asta-vimoksa, moksa, vimukti, mukti. Liberation, deliverance, freedom, emancipation, escape, release─in eight forms; also 八背捨 and cf. 解脫 and 八勝處. The eight are stages of mental concentration: (1) 內有色想觀外色解脫 Liberation, when subjective desire arises, by examination of the object, or of all things and realization of their filthiness. (2) 內無色想觀外色解脫 Liberation, when no subjective desire arises, by still meditating as above. These two are deliverance by meditation on impurity, the next on purity. (3) 淨身作證具足住解脫 Liberation by concentration on the pure to the realization of a permanent state of freedom from all desire. The above three "correspond to the four Dhyānas". (Eitel.) (4) 空無邊處解脫 Liberation in realization of the infinity of space, or the immaterial. (5) 識無邊處解脫 Liberation in realization of infinite knowledge. (6) 無所有處解脫Liberation in realization of nothingness, or nowhereness. (7) 非想非非想處解脫 Liberation in the state of mind where there is neither thought nor absence of thought. These four arise out of abstract meditation in regard to desire and form, and are associated with the 四空天. (8) 滅受 想定解脫 Liberation by means of a state of mind in which there is final extinction, nirvāṇa, of both sensation, vedanā, and consciousness, samjñā.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十一卷一頁云:解脫者:謂八解脫。一、有色觀諸色解脫。二、內無色想,觀外諸色解脫。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解脫。四、空無邊處解脫。五、識無邊處解脫。六、無所有處解脫。七、非想非非想處解脫。八、想受滅身作證具足住解脫。又十二卷五頁云:前七解脫,於已解脫,生勝解故;名為解脫。第八解脫,棄背想受,故名解脫。云何有色觀諸色?謂生欲界已,離欲界欲,未離色界欲。彼於如是所解脫中,已得解脫。即於欲界諸色,以有光明相,作意思惟,而生勝解。由二因緣,名為有色。謂生欲界故。得色界定故。又於有光明而作勝解故。問:觀諸色者,觀何等色?復以何行?答:欲界諸色。於諸勝處所制少色,若好若惡,若劣若勝。如是於多。乃至廣說。何故修習如是觀行?為淨修治能引最勝功德方便。何等名為最勝功德?謂勝處、遍處、諸聖神通、無諍、願智、無礙解等。雖先於彼欲界諸色,已得離欲;然於彼色,未能證得勝解自在。為證得故;數數於彼思惟勝解。云何內無色想觀外諸色?謂生欲界已,離色界欲,無色界定,不現在前;又不思惟彼想明相。但於外色而作勝解。若於是色,已得離欲;說彼為外。由二因緣,名內無色想。謂已證得無色等至,亦自了知得此定故。不思惟內光明相故。餘如前說。云何淨解脫身作證具足住?謂如有一,已得捨念圓滿清白。以此為依,修習清淨聖行圓滿,名淨解脫。何以故?三因緣故。謂已超過諸苦樂故。一切動亂已寂靜故。善磨瑩故。身作證者:於此住中,一切賢聖,多所住故。云何空無邊處解脫?謂如有一,於彼空處,已得離欲;即於虛空,思惟勝解。如是識無邊處解脫,於彼識處,已得離欲;即於是識,思惟勝解。無所有處解脫者:謂已得無所有處;於識無邊處,思惟勝解。有頂解脫,更不於餘而作勝解。乃至遍於想可生處,即於是處,應作勝解。
    二解 瑜伽十五卷三頁云:又八勝解,能引不還,或阿羅漢,諸聖神通,及最勝住。謂未伏內色想,外無染污色勝解,是名第一。已伏內色想,是名第二。淨不淨非二色第一捨勝解,是名第三。此三解脫,於一切色,得自在故;便能引發諸聖神通。謂諸神通,不與一切異生共有。空無邊勝解、識無邊勝解、無所有勝解、非想非非想勝解、微微任運心勝解,此五勝解,次第善修治故;能引想受滅等至,最勝住。又若觀諸色,若如所觀,於初三解脫中,而修習者;謂三解脫方便道所攝三勝處也。此中觀外諸色若小若大若好若惡若劣若勝者:謂觀非三摩地所行,現所得色。由緣三摩地所行作意,不種種現前,故名為勝。於三摩地所行中,奢摩他行,名知;毘缽舍那行,名見。如於三摩地所行若知若見,如於彼色已尋思已了別,如是於外所想非三摩地所行中,觀諸色,亦爾。
    三解 顯揚四卷二頁云:諸解脫者:謂八解脫。廣說如經。一、有色諸色觀解脫。有色者:依有色定,意解思惟故。諸色者:若色、如勝處中,廣自分別。觀者:於諸色中,為變化自在故;意解思惟,顯示彼相故。二、內無色想,外諸色觀解脫。內無色想者:依無色定,意解思惟故。外者:除眼等根,意解思惟餘色故。諸色觀者:如前說。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解脫。淨者:一向意解思惟淨妙色。為得增上安樂住故。解脫者:解脫淨不淨色功用障礙心故。身者:意身故。作證者:由智斷得作證故。具足住者:如前說。無色諸解脫,如前分別。此中差別者,為欲證得一切種身業自在故,及為解脫彼障故;復除先色,作無邊虛空意解思惟。故名第四無邊虛空處解脫。為欲發起聖神通、無諍、願智、無礙辯等,諸功德故;又為證得能助發起彼諸功德,心自在故;又為解脫彼障故;復作無邊識意解思惟。故名第五無邊識處解脫。行者作如是發起功德方便已;令第四靜慮,起現在前,發諸功德。為欲證得最勝無漏住自在故,又為解脫彼障故;復作無所有意解思惟。故名第六無所有處解脫。為欲證得最第一有住自在故,又為解脫彼障故;復作非想非非想意解思惟。故名第七非想非非想處解脫。為欲證得最勝寂靜住自在故,又為解脫彼障故;復從非想非非想處,心進止出;入息滅攀緣。故名第八想受滅解脫。
    四解 集論八卷三頁云:解脫者:謂八解脫。云何有色觀諸色?謂依止靜慮,於內未伏見者色想,或現安立見者色想,觀所見色住具足中若定若慧,及彼相應諸心心所。乃至為解脫變化障。云何內無色想觀外諸色?謂依止靜慮,於已伏見者色想,或現安立見者無色想,觀所見色住具足中若定若慧。餘如前說。云何淨解脫身作證具足住?謂依止靜慮,於內淨不淨諸色,已得展轉相待想,展轉相入想,展轉一味想故;於彼已得住具足中,若定若慧。餘如前說。乃至為解脫淨不淨變化煩惱生起障。云何無邊空處解脫?謂於隨順解脫無邊空處住具足中若定若慧。餘如前說。如無邊空處解脫,無邊識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解脫,亦爾。乃至為解脫寂靜解脫無滯礙障。云何想受滅解脫?謂依止非想非非想處解脫,超過諸餘寂靜解脫,住於似真解脫住具足中,心心所滅。為解脫想受滅障,又雜集論十四卷十二頁云:解脫作何業?謂引發變化事,於淨不淨變化,無有艱難;於寂靜解脫,無有滯礙;能住第一寂靜聖住。由勝解思惟故。此中顯初二解脫,能引發變化事。由第三解脫,於淨不淨變化,無有艱難。由四無色解脫,於寂靜解脫無有滯礙。由最後解脫,能住第一寂靜聖住。由勝解思惟故者:顯如是如是勝解義,是解脫義。
    五解 俱舍論二十九卷四頁云:論曰:解脫有八。一、內有色想,觀外色解脫。二、內無色想,觀外色解脫。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四、無色定,為次四解脫。滅受想定,為第八解脫。八中前三,無貪為性。近治貪故。然契經中說想觀者:想觀增故。三中初二,不淨相轉。作青瘀等諸行相故。第三解脫,清淨相轉。作淨光鮮行相轉故。三並助伴,皆五蘊性。初二解脫,一一通依初二靜慮。能治欲界初靜慮中顯色貪故;第三解脫,依後靜慮。離八災患,心澄淨故。餘地亦有相似解脫,而不建立;非增上故。次四解脫,如其次第,以四無色定善為性。非無記染。非解脫故。亦非散善。性微劣故。彼散善者,如命終心。有說:餘時亦有散善。近分解脫道,亦得解脫名。無間不然。以緣下故。彼要背下地,方名解脫故。然於餘處,多分唯說彼根本地,名解脫者;以近分中,非全分故。第八解脫,即滅盡定。彼自性等,如先已說。厭背受想而起此故;或總厭背有所緣故;此滅盡定,得解脫名。有說:由此解脫定障,微微心後,此定現前。前對想心,已名微細;此更微細,故曰微微。次如是心,入滅盡定。從滅定出;或起有頂淨定心,或即能起無所有處無漏心。如是入心,唯是有漏。通從有漏無漏心出。八中前三,唯以欲界色處為境。有差別者,二境可憎,一境可愛。次四解脫,各以自上苦集滅諦,及一切地類智品道,彼非擇滅,及與虛空,為所緣境。第三靜慮,寧無解脫?第三定中,無色貪故。自地妙樂所動亂故。行者何緣修淨解脫?為欲令心暫欣悅故。前不淨觀,令心沈慼。今修淨觀,策發令欣。或為審知自堪能故。謂前所修不淨解脫,為成不成。若觀淨相,煩惱不起;彼方成故。由二緣故,諸瑜伽師,修解脫等。一為諸惑已斷更遠。二為於定得勝自在故;能引起無諍等德,及聖神通。由此便能轉變諸事,起留捨等種種作用。何故經中第三第八說身作證;非餘六耶?以於八中,此二勝故。於二界中,各在邊故。
    六解 品類足論五卷十六頁云:有八解脫。謂有色觀諸色,是初解脫。內無色想,觀外色,是第二解脫。淨解脫身作證具足住,是第三解脫。超一切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是第四解脫。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是第五解脫。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是第六解脫。超一切無所有處,入非想非非想處具足住;是第七解脫。超一切非想非非想處,入想受滅身作證具足住;是第八解脫。
    七解 集異門論十八卷九頁云:八解脫者:云何為八?答:若有色觀諸色。是第一解脫。內無色想,觀外諸色。是第二解脫。淨解脫身作證具足住。是第三解脫。超一切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是第四解脫。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是第五解脫。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是第六解脫。超一切無所有處,入非想非非想處具足住。是第七解脫。超一切非想非非想處,入想受滅身作證具足住。是第八解脫。如彼卷九頁至十七頁廣釋。
    八解 大毗婆沙論一百四十一卷十一頁云:八解脫者:一、內有色觀諸色解脫。二、內無色想,觀外色解脫。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四、空無邊處解脫;乃至七,非想非非想處解脫。八、滅受想解脫身作證具足住。此中前三,無貪善根為性。若並助伴;即五蘊性。次四即以彼根本地加行善四蘊為性。有說:亦以彼近分地前八解脫道為性。最後解脫,以滅盡等至為性。已說自性;當說所以。問:何故名解脫?答:解脫所有彼能障故。餘義如餘處廣說。
    九解 大毗婆沙論八十四卷八頁云:八解脫者:一、有色觀諸色解脫。二、內無色想,觀外色解脫。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四、超諸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解脫。五、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解脫。六、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解脫。七、超一切無所有處,入非想非非想處具足住解脫。八、超一切非想非非想處,入想受滅身作證具足住解脫。問:此八解脫,自性是何?答:初三解脫,以無貪善根為自性。皆對治貪故。若兼取相應隨轉;則欲界者,以四蘊為自性。色界者,以五蘊為自性。四無色處解脫,皆以四蘊為自性。想受滅解脫,以不相應行蘊為自性。如是名為解脫自性。我物自體相分本性。已說自性;所以今當說。問:何故名解脫?解脫,是何義?答:棄背義、是解脫義。問:若棄背故名解脫者;何等解脫,棄背何心?答:初二解脫,棄背色貪心。第三解脫,棄背不淨觀心。四無色處解脫,各自棄背次下地心。想受滅解脫,棄背一切有所緣心。故棄背義是解脫義。尊者世友,作如是說:心於煩惱,解脫清淨;故名解脫。大德說曰:由勝解力而得解脫,故名解脫。脅尊者言:有所背捨,故名解脫。如彼卷八頁至十九頁廣說。
    十解 品類足論七卷十二頁云:初解脫云何?謂有色觀諸色,是初解脫。此中初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最在初。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最在初。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解脫。第二解脫云何?謂內無色想,觀外色;是第二解脫。此中第二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二。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二。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解脫。第三解脫云何?謂淨解脫身作證具足住;是第三解脫。此中第三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三。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三。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解脫。第四解脫云何?謂超一切色想,滅有對想,不思惟種種想,入無邊空,空無邊處具足住。是第四解脫。此中第四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四。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四。如是定中所有善受想行識,是名解脫。第五解脫云何?謂超一切空無邊處,入無邊識,識無邊處具足住;是第五解脫。此中第五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五。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五。如是定中所有善受想行識,是名解脫。第六解脫云何?謂超一切識無邊處,入無所有,無所有處具足住;是第六解脫。此中第六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六。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六。如是定中所有善受想行識,是名解脫。第七解脫云何?謂超一切無所有處,入非想非非想處具足住;是第七解脫。此中第七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七。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七。如是定中所有善受想行識,是名解脫。第八解脫云何?謂超一切非想非非想處,入想受滅身作證具足住;是第八解脫。此中第八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八。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八。如是定中諸解脫、勝解脫、異極解脫。複次若法,想微細為因,想微細為等無間,是與想不俱義,非不成就義;是名解脫。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又作「八背捨、八除處、八除入、八勝處」,定的種類(八種),即「有色者觀諸色(色觀色)、內無色想(不觀察自身的色)而觀外色(自身以外的色)、淨觀、空無邊處、識無邊處、無所有處、非想非非想處、想受滅定」。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術語)一、內有色想觀外色解脫。內身有色想之貪,為除此貪,觀外之不淨青瘀等色,使貪不起,故名解脫。此初解脫依初禪定而起,緣欲界之色也。二、內無色想觀外色解脫,內身雖無色想之貪,而欲使更為堅牢,觀外之不淨青瘀等色,使不起貪,故名解脫。此依二禪而起。緣初禪之色也。以上二者為不淨觀。三、淨解脫身作證具足住。觀淨色故名淨解脫。於定中除不淨相,唯觀八色等光明清淨光潔妙寶之色也。觀淨色而不生貪,足顯觀之轉勝,證得此性解脫於身中,故名身作證,具足圓滿,而得住於此定,故名具足住,此第三解脫之位,依第四禪而起,亦緣欲界之色也,所異者上二項為可憎之不淨色,此為可愛之淨色,故是淨觀也,四、空無邊處解脫,五、識無邊處解脫,六、無所有處解脫,七、非想非非想處解脫,此方者依四無色定而起,各於所得之定,觀苦空無常無我,生厭心而棄捨之,故名解脫。八、滅受想定身作證具住,滅受想定者,滅盡定也,是亦依第四禪棄捨前之非非想即一切之所緣,故名解脫(以上新譯之名稱,舊譯少異)。問:唯第三禪無解脫云何?答曰:以第三定中無眼識所引之顯色貪故(二禪已上五識皆無),又為自地之妙樂所動亂故(彼地曰離喜妙樂地)無解脫也。
    二解 (名數)又名八背捨,違背三界之煩惱而捨離之,解脫其繫縛之八種禪定也。觀無量壽經曰:「三明六通,具八解脫。」同天台疏中曰:「能脫心慮,故名解脫,亦名背捨。背者背彼淨潔五欲也,捨者捨是著心也。」【參見: 八背捨】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aṣṭā-vimokṣa, mukti-mārgāṣṭaka, vimukti-mārgeṣv aṣṭāsu.
    頁數: P223-224"
  30. 운허, "八勝處(팔승처)".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八勝處(팔승처): 8해탈(解脫)을 닦아 얻은 뒤에 관하는 마음이 무르익어 자유롭게 정부정(淨不淨)의 경계를 마음대로 관하는 것. 이것이 승지승견(勝地勝見)을 일으키는 의처(依處)이므로 승처라 함. 내유색상관외색소승처(內有色想觀外色少勝處)ㆍ내유색상관외색다승처(內有色想觀外色多勝處)ㆍ내무색상관외색소승처(內無色想觀外色少勝處)ㆍ내무색상관외색다승처(內無色想觀外色多勝處)ㆍ내무색상관외색청승처(內無色想觀外色靑勝處)ㆍ내무색상관외색황승처(內無色想觀外色黃勝處)ㆍ내무색상관외색적승처(內無色想觀外色赤勝處)ㆍ내무색상관외색백승처(內無色想觀外色白勝處). (뒤의 네 가지는 깨끗한 외색의 청ㆍ황ㆍ적ㆍ백의 색상(色相)을 관하여 법애(法愛)를 일으키지 않음)."
  31. 佛門網, "八勝處". 2013년 5월 21일에 확인. 
    "八勝處: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見八背捨條。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八種能引發勝知勝見以便捨棄貪愛的禪定,因它是引發勝知勝見的依處,所以叫做勝處,即內有色想觀外色少勝處、內有色想觀外色多勝處、內無色想觀外色少勝處、內無色想觀外色多勝處、青勝處、黃勝處、赤勝處、白勝處。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梵語 astāvabhibhv-āyatanāni,巴利語 attha abhibhāyatanāni。又作八除入、八除處。即觀欲界之色處(色與相),制伏之而去除貪心之八階段。勝處,謂制勝煩惱以引起佛教認識之所依處。即:(一)內有色想觀外色少勝處,即內心有色想,以觀道未增長,若觀多色,恐難攝持,故觀少色;為除內心之色想,藉觀色處之少分,制之而滅欲貪。(二)內有色想觀外色多勝處,即觀道漸熟,多觀外色亦無妨,諦觀一死屍乃至十百千萬等死屍,進而戰勝色處之多分。(三)內無色想觀外色少勝處,即觀道漸為勝妙,內心已不存色想,更觀色處之少分而制勝。(四)內無色想觀外色多勝處,即更同樣制勝色處之多分。(五)內無色想觀外色青勝處。(六)內無色想觀外色黃勝處。(七)內無色想觀外色赤勝處。(八)內無色想觀外色白勝處。以上(五)、(六)、(七)、(八)係內心已無色想,更觀外色青黃赤白,並制勝之,以對治欲貪。此八者皆以無貪善根為自性,前四者均依初禪與第二禪,後四者均依第四禪,不依第三禪,因三禪天樂多心鈍。
    又八勝處與八解脫之關係,依俱舍論卷二十九(大二九‧一五一下):「八中初二如初解脫,次二如第二解脫,後四如第三解脫。若爾八勝處何殊三解脫?前修解脫唯能棄背,後修勝處能制所緣,隨所樂觀惑終不起。」即修解脫於其所緣唯能次第棄背,至捨貪心為止,並未得自在,故更修八勝處,能制所緣,令煩惱終不起,乃是制伏對境得自在。〔仁王經捲上、大智度論卷二十一、大毘婆沙論卷八十五、法界次第卷中之下〕(參閱「八解脫」304)
    頁數: p296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eight victorious stages, or degrees, in meditation for overcoming desire, or attachment to the world of sense; v. 八解脫.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顯揚四卷三頁云:勝處者:謂八勝處。廣說如經。一、內有色想,外諸色觀少若好若惡若劣若勝;於彼諸色,勝知勝見。得如是想,名初勝處。內有色想者:如解脫中說。外者:謂除眼等根,顯餘色故。諸色觀者:如前說。少者:謂資具攝色,意解思惟故。若好若惡者:謂淨不淨色之所攝色,意解思惟故。若劣若勝者:謂淨不淨聲香味觸之所攝色,意解思惟故。於彼諸色勝者:謂能治所治作意思惟。障礙功用所不惱故。知者:用奢摩他道。見者:用毘缽舍那道。得如是想者:謂於實勝中,得實勝無慢想故。於不勝中,得實不勝無慢想故。二、內有色想,外諸色觀多;乃至名第二勝處。內無色想中,觀少觀多,二種亦爾。內有色想外諸色觀者:如前說。多者:顯示有情世間器世間色遍思惟故。餘如前說。五、內無色想,外諸色觀青、青顯、青可見、青光,猶如烏莫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染青衣色。如是黃、赤、白色,皆應廣說。此中差別者,黃色、如羯尼迦羅花,或如婆羅[病-丙+尼]斯染黃衣色。赤色、如槃豆時縛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染赤衣色。白色、如烏奢那花,或如婆羅[病-丙+尼]斯鮮白衣色。青者:謂總句。青顯者:謂俱生青。青可見者:謂和合成青。青光者:謂彼二所出鮮淨光青。如青色,黃赤白色,亦復如是,廣說應知。餘如前說。於一處說二譬喻者,此顯俱生和合二種色故。此八勝處,與修三種緣色解脫,作所依止。後四勝處,意解思惟欲界天色及色界色。又復應知是諸勝處,為治下地種子隨逐作意思惟;非為對治自地所治作意思惟。
    二解 雜集論十三卷二十頁云:勝處者:謂八勝處。廣說如經。前四勝處,由二解脫所建立;後四勝處,由一解脫所建立。從彼所流故。所以者何?謂內有色想,觀外色少,若好若惡,若劣若勝;於彼諸色,勝知勝見,得如實想;是初勝處。內有色想,觀外色多,若好若惡,廣說乃至得如實想;是第二勝處。此二勝處,從有色觀諸色解脫所出。內無色想,觀外色少,廣說乃至得如實想;是第三勝處。內無色想,觀外色多,廣說乃至得如實想;是第四勝處。此二勝處,從內無色想觀外諸色解脫所出。是故前四勝處,由二解脫所建立。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猶如烏莫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青衣,若青、青顯、青現、青光。如是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乃至青光,亦爾。於彼諸色,勝知勝見,得如實想;是第五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乃至黃光;猶如羯尼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黃衣若黃,廣說乃至得如實想;是第六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乃至赤光。猶如般豆時縛迦花,或如婆羅[病-丙+ 尼]斯深染赤衣若赤,廣說乃至得如實想;是第七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猶如烏沙斯星色,或如婆羅[病-丙+尼]斯極鮮白衣,若白、白顯、白現、白光。如是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亦爾。於彼諸色,勝知勝見,得如實想;是第八勝處。如是四勝處,從淨解脫身作證具足住所出。此中解脫,是意解所緣。勝處,是勝伏所緣。少多等境,隨意自在。或令隱沒故。或隨欲轉故。少色者:有情數色。其量小故。多色者:非有情數色。捨林地山等。其量大故。好色惡色者:淨不淨顯色所攝。劣色勝色者:若人若天,隨其次第。於彼諸色勝者:自在轉故。知者:由奢摩他道故。見者:由毘缽舍那道故。得如實想者:謂於已勝未勝中,得無增上慢想故。若青者:是總句。青顯者:是俱生青。青現者:是和合青。青光者:謂彼二所放鮮淨光青。如青、黃赤白,廣說亦爾。於一處說二譬喻者:為顯俱生和合二顯色故。謂若青者:總舉花衣二青。青顯者:依花青說。以俱生故。青現者:依衣青說。以和合方成故。青光者:依二種說。由彼二種,俱有鮮淨光故。如是二譬喻中,若青青顯等,總句釋句,如相應知。如青、黃等亦爾。餘如解脫中說。何等為餘?謂內有色想觀外色等。如有色觀諸色等,隨相應釋。已說勝處勝所緣境界。又云:勝處作何業?謂能令前三解脫所緣境界,自在而轉。由勝伏所緣故。
    三解 俱舍論二十九卷五頁云:論曰:勝處有八。一、內有色想,觀外色少。二、內有色想,觀外色多。三、內無色想,觀外色少。四、內無色想,觀外色多。內無色想觀外青黃赤白為四足,前成八八中,初二如初解脫;次二如第二解脫;後四如第三解脫。若爾;八勝處何殊三解脫?前修解脫,唯能棄背。後修勝處,能制所緣;隨所樂觀,惑終不起。
    四解 品類足論五卷十六頁云:有八勝處。謂內有色想,觀外色少;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初勝處。內有色想,觀外色多;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二勝處。內無色想,觀外色少;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三勝處。內無色想,觀外色多;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四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猶如烏莫迦華,或如婆羅 [病-丙+尼]斯深染青衣,若青、青顯、青現、青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五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黃顯黃現黃光,猶如羯尼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黃衣,若黃黃顯黃現黃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黃顯黃現黃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六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赤顯赤現赤光,猶如槃豆時縛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赤衣,若赤赤顯赤現赤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赤顯赤現赤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七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猶如烏殺斯星,或如婆羅[病-丙+尼]斯極鮮白衣,若白白顯白現白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八勝處。
    五解 品類足論七卷十三頁云:初勝處云何?謂內有色想,觀外色少,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初勝處。此中初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最在初。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最在初。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二勝處云何?謂內有色想,觀外色多,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二勝處。此中第二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二。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二。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三勝處云何?謂內無色想,觀外色少,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三勝處。此中第三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三。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三。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四勝處云何?謂內無色想,觀外色多,若好顯色,若惡顯色;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四勝處。此中第四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四。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四。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五勝處云何?謂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猶如烏莫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青衣,若青青顯青現青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五勝處。此中第五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五。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五。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六勝處云何?謂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黃顯黃現黃光;猶如羯尼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黃衣;若黃黃顯黃現黃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黃顯黃現黃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六勝處。此中第六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六。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六。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七勝處云何?謂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赤顯赤現赤光;猶如槃豆時縛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赤衣,若赤赤顯赤現赤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赤顯赤現赤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七勝處。此中第七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七。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七。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第八勝處云何?謂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猶如烏殺斯星,或如婆羅[病-丙+尼]斯極鮮白衣,若白白顯白現白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具如是想,是第八勝處。此中第八者:謂隨算數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八。又隨入定漸次順次相續次第,此居第八。如是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是名勝處。
    六解 集異門論十九卷一頁云:八勝處者:云何為八?答:內有色想,觀外色少,若好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一勝處。內有色想,觀外色多,若好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二勝處。內無色想,觀外色少,若好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三勝處。內無色想,觀外色多,若好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四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猶如烏莫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青衣,若青、青顯、青現、青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青顯、青現、青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五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黃顯、黃現、黃光,猶如羯尼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黃衣,若黃、黃顯、黃現、黃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黃、黃顯、黃現、黃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六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赤顯、赤現、赤光,猶如槃豆時縛迦花,或如婆羅[病-丙+尼]斯深染赤衣,若赤、赤顯、赤現、赤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赤、赤顯、赤現、赤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七勝處。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猶如烏沙斯星色,或如婆羅[病-丙+尼]斯極鮮白衣,若白、白顯、白現、白光。內無色想,觀外諸色,若白、白顯、白現、白光,亦復如是。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八勝處。內有色想者:謂彼於內各別色想,未遠離,未別遠離;未調伏,未別調伏;未滅沒,未破壞。由彼於內各別色想未遠離未別遠離未調伏未別調伏未滅沒未破壞故;名內有色想。觀外色少者:謂所觀色,其量甚小,微細非多;故名為少。若好者:謂所觀色,已善磨瑩青黃赤白;故名若好。若惡者:謂所觀色,未善磨瑩青黃赤白;故名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者:謂即於彼所觀諸色,已伏欲貪,已斷欲貪,已超欲貪;於彼已得勝知勝見,降伏自在,都無所畏。如貴勝人,或貴勝子,以勝知見,執取僮僕,降伏自在,都無所畏;諸瑜伽師,亦復如是。於所觀色,已伏欲貪,已斷欲貪,已超欲貪;於彼已得勝知勝見,降伏自在,都無所畏。有如是想者:謂如實想,正現在前。第一者:謂諸定中漸次順次相續次第,數為第一。勝處者:謂此定中所有善色受想行識,皆名勝處。內無色想觀外色多等者:謂所觀色,其量廣大,無邊無際;故名為多。餘如前說。內無色想者:謂彼於內各別色想,已遠離,已別遠離;已調伏,已別調伏;已滅沒,已破壞。由彼於內各別色想已遠離已別遠離已調伏已別調伏已滅沒已破壞故;名內無色想。觀外色少多等,皆如前說。內無色想觀外諸色若青者:謂總顯示所有青色青聚青眾;故說若青。青顯者:謂此青色,是顯非形;故說青顯。青現者:謂此青色,如是眼識所行境界。亦是意識所行境界;故說青現。青光者:謂此青色,能現能發種種光明;故說青光。餘如前說。如說若青等,若黃等,亦爾。
    七解 大毗婆沙論一百四十一卷十一頁云:八勝處者:一、內有色想,觀外色少;乃至廣說。二、內有色想,觀外色多;乃至廣說。三、內無色想,觀外色少;乃至廣說。四、內無色想,觀外色多;乃至廣說。觀青黃赤白,復為四種。此八,皆以無貪善根為性。至並助伴;即五蘊性。已說自性;當說所以。問:何故名勝處?答:降伏所緣,摧滅貪愛,故名勝處。廣分別義,如餘處說。
    八解 大毗婆沙論八十五卷四頁云:八勝處者:一、內有色想,觀外色少。二、內有色想,觀外色多。三、內無色想,觀外色少。四、內無色想,觀外色多。內無色想,觀外諸色青黃赤白,復為四種。如是八種,名八勝處。問:此八勝處,自性是何?答:無貪善根以為自性。對治貪故。若兼取相應隨轉;則欲界者,以四蘊為自性。色界者,以五蘊為自性。如是名為勝處自性我物自體相分本性。已說自性;所以今當說。問:何故名勝處?勝處是何義?答:勝所緣境,故名勝處。複次勝諸煩惱,故名勝處。雖觀行者,非一切能勝所緣境;而於所緣,不起煩惱,亦名為勝。如契經說:於此處勝,故名勝處。如彼卷四頁至十頁廣說。又云:內有色想,觀外色少,若好、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是初勝處。此中內有色想者:謂有內各別色想,未離、未捨、未除。觀外色者:謂為離捨除各別內色想,由勝解作意,觀外諸色。少者:謂二種少。一、所緣少。二、自在少。若好者:謂不弊壞青黃赤白色。若惡者:謂弊壞青黃赤白色。於彼諸色勝知勝見者:謂為調伏欲貪故,斷壞欲貪故,超越欲貪故,於彼諸色,起勝知見,勝伏彼色。謂攝受彼,及調伏彼。猶如大家,及大家子,攝受調伏自諸僕使;是故名為勝知勝見。是初勝處者:初謂名數次第在初。或入彼定次第在初。勝處者:謂入彼定時所有善色受想行識,總名勝處。如初勝處,應知第二勝處,亦爾。有差別者,謂此第二,觀外色多。多有二種。一、所緣多。二、自在多。餘如前說。內無色想,觀外色少,若好若惡;於彼諸色,勝知勝見。是第三勝處。此中內無色想者:謂內各別色想,已離已捨已除。觀外色者:謂不為離捨除內各別色相,而由勝解作意,觀外諸色。餘如前說。如第三勝處,應知第四勝處,亦爾。有差別者,謂第四勝處,觀外色多。內無色想,觀外色青、青顯、青現、青光,無量、無量淨妙,可喜、可樂,不可違逆,如烏莫迦花;或婆羅[病-丙+尼]斯染青衣色。於彼諸色,勝知勝見。有如是想,是第五勝處。此中內無色想外觀色義,如前說。青者:謂諸青色,若大、若小,總說為青。青顯者:謂彼青色,眼所照了,眼所行境;故名青顯。青現者:謂彼青色,如為眼識所了別已;引生意識,亦分別之。故名青現。青光者:謂彼青色,光明照曜;故名青光。無量者:謂彼青色廣無邊際;故名無量。無量淨妙者:謂如青色,廣無邊際,彼淨妙相,亦無邊際。是故名為無量淨妙。可喜者:謂彼青色,可欣可悅。令意悅豫,故名可喜。可樂者:謂彼青色,可愛可玩。若緣於此,不復希餘。故名可樂。不可違逆者:謂彼青色,令心堪忍隨順趣向。是故名為不可違逆。如烏莫迦花或婆羅[病-丙+尼]斯染青衣色者:謂彼極青,故引為喻。於彼諸色勝知勝見,義如前說。有如是想者:謂於彼青色,有如前說。青想現前是第五勝處,義亦如前。如說青勝處,說黃赤白勝處,應知亦爾。有差別者,黃勝處,應說如羯尼迦羅花;赤勝處,應說如槃度時縛迦花;白勝處,應說如烏殺私星。婆羅[病-丙+尼]斯黃赤白衣,隨類應說。問:四顯色中,何者最勝?尊者世友,作如是說:白色最勝。世共說此是吉祥故。如四方中,東方最勝。是吉祥故。白色亦爾。大德說曰:緣白色時,令心明淨;以不隨順惛沈睡眠,能任持身;故最為勝。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八背捨,八勝處,十一切處,此三者為遠離三界貪愛之一具禪定也。【參見: 八背捨】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aṣṭāv abhibhv-āyatanāni
    頁數: P 223-224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八勝處者,謂修八背捨後,觀心純熟,轉變自在,若淨若不淨,隨意能破也。禪波羅蜜云:初、二勝處,位在初禪;第三、第四勝處,位在二禪;第五至第八勝處,位在四禪。三禪不立勝處者,以三禪天樂多心鈍,故不立也。
    〔一、內有色相,外觀色少,若好若醜,是名勝知勝見〕,謂行人先觀自己色身相狀,壞爛不淨,不可愛樂,一心靜定;更想皮肉脫落,但見白骨,有八色光明,故云內有色相;又以觀道未增,若觀多色,恐難攝持,故觀少色,是以自觀己身不淨,亦觀所愛之人身亦不淨,故云外觀色少。若好若醜者,謂觀外諸色善業果報,故名好;惡業果報,故名醜。或時繫心一處,觀欲界中色,能生貪慾者,是淨色,名為好;能生瞋恚者,是不淨色,名為醜。勝知勝見者,謂觀心純熟,於好色中,心不貪愛;於醜色中,心不瞋恚也。(八色光明者,謂見地色如黃白淨地;見水色如淵中澄清之水;見火色如無煙薪清淨之火;見風色如無塵清風;見青色如金精山;見黃色如薝蔔華;見赤色如春朝霞;見白色如珂雪也。)
    〔二、內有色相,外觀色多,若好若醜,是名勝知勝見〕,謂行人先觀自己色身相狀,壞爛不淨,不可愛樂,一心靜定;更想皮肉脫落,但見白骨,有八色光明,故云內有色相。觀於內身色相既熟,則觀外色雖多,亦無妨礙。所謂諦觀一死屍至十百千萬等死屍。若觀一胖脹時,悉見一切胖脹,乃至壞爛青瘀剝落亦復如是。故云外觀色多,若好若醜者。謂觀外諸色善業果報,故名好;惡業果報,故名醜。或時繫心一處,觀欲界中色,能生貪慾者,是淨色,名為好;能生瞋恚者,是不淨色,名為醜。勝知勝見者,謂觀心純熟,於好色中,心不貪愛,於醜色中,心不瞋恚也。
    〔三、內無色相,外觀色少,若好若醜,是名勝知勝見〕,謂行人入二禪已,滅內心色相,故云內無色相。又以觀道未增,若觀多色,恐難攝持,故觀少色,是以自觀己身不淨,亦觀所愛之人身亦不淨。故云外觀色少。若好若醜者,謂觀外諸色善業果報,故名好;惡業果報,故名醜。或時繫心一處,觀欲界中色,能生貪慾者,是淨色,名為好;能生瞋恚者,是不淨色,名為醜。勝知勝見者,謂觀心純熟,於好色中,心不貪愛,於醜色中,心不瞋恚也。
    〔四、內無色相,外觀色多,若好若醜,是名勝知勝見〕,謂行人入二禪已,滅內身色相,故云內無色相。觀內身色相既無,則外觀色相雖多,亦無妨礙,所謂諦觀一死屍至千萬死屍;若觀一胖脹,悉見一切胖脹,乃至壞爛剝落亦復如是。若好若醜者,謂觀外諸色善業果報,故名好;惡業果報,故名醜。或時繫心一處,觀欲界中色,能生貪慾者,是淨色,名為好;能生瞋恚者,是不淨色,名為醜。勝知勝見者,謂觀心純熟,於好色中,心不貪愛,於醜色中,心不瞋恚也。蓋行人為欲界煩惱難破,故於第二禪中重修第三、第四勝處,除滅欲界煩惱,令無遺餘,亦令觀道增進牢固,不失工力轉勝也。
    〔五、青勝處〕,謂行人觀青色照耀,勝於背捨八色光明中所見青相,不起法愛,故名勝處。
    〔六、黃勝處〕,謂行人觀黃色照耀,勝於背捨八色光明中所見黃相,亦不起法愛,故名勝處。
    〔七、赤勝處〕,謂行人觀赤色照耀,勝於背捨八色光明中所見赤相,亦不起法愛,故名勝處。
    〔八、白勝處〕,謂行人觀白色照耀,勝於背捨八色光明中所見白相,亦不起法愛,故名勝處。
    頁數: 出禪波羅蜜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名數)發勝知勝見以捨貪愛之八種禪定也。是為起勝知勝見之依處,故名勝處。一、內有色想觀外色少勝處,內心有色想,故云內有色想,又以觀道未增長,若觀多色,則恐難攝持,故觀少色,謂為觀外色少。但觀內身之不淨,或觀少許之外色清淨也。二、內有色想觀外色多勝處,內心有色想之義如上,但以行人之觀道漸,熟多觀外色亦無妨,諦觀一死屍而至於十百千萬之死屍,若觀一胖脹時悉觀一切之胖脹,觀廣大之外色清淨謂為觀外色多。三、內無色想觀外色少勝處,觀道漸為勝妙,雖觀外色,而內心不存色想,故曰內無色想,觀外色少之義,如第一勝處,又觀淨不淨亦如初。四、內無色想觀外色多勝處,內心不留色想,故曰內無色想。觀外色多之義,如第二勝處,觀淨不淨如前。以上四者,淨不淨雜觀也(俱舍說唯淨觀)。五、青勝處,觀外之青色,轉變自在,使少為多,使多為少,於所見之青相,不起法愛也。六、黃勝處,觀黃色而不起法執,如青勝處。七、赤勝處,觀赤色如青勝處。八、白勝處,觀白色如青勝處(今四色以為勝處者,依智度論俱舍論,若依瓔珞經,則以四大為四勝處,以上四者唯淨觀也,凡觀淨色,必遠離不淨色也)此八勝處之相,與八解脫(又名八背捨)同,蓋前二勝處,如第一解脫,次二勝處如第二解脫,後四勝處如第三解脫,然則云何重說之?曰:為使八解脫之觀心,自在勝妙,對於所緣,不起執惑,進修此八勝處也。譬之人之乘馬,能破前陣(八解脫)亦能自制其馬(八勝處)也。俱舍論二十九曰:「勝處有八:一內有色想觀外色少。(中略)觀外青黃赤白為四,足前為八,八中初二如初解脫,次二如第二解脫,後四如第三解脫,前修解脫唯能棄背,後修勝處能制所緣,隨所樂觀,惑終不起。」法界次第中之下曰:「大智度論作譬云:如人乘馬能破前陣,亦能自制其馬,故名勝處也,亦名八除入。」"
  32. [[#CITEREF佛門網(1) Provisionally established; posited for the same of argument (saṃketa, prajñapti). 〔二障義HPC 1.794c17〕(2) Posited in reference to a specific object.
    頁數: [Dictionary References] Naka298b [Credit] cmuller(entry)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upacāra, prajñapti, vyavahāra, saṃketa; upa-√car, upasaṃkhyeya, niveśa, prajñāpayati, prajñapyate, pratijñā, vijñāpayati, viniveśa, saṃvyavahāra, saṃjñā
    頁數: 141-154"|佛門網, & ( (1) Provisionally established; posited for the same of argument (saṃketa, prajñapti). 〔二障義HPC 1.794c17〕(2) Posited in reference to a specific object.
    頁數: [Dictionary References] Naka298b [Credit] cmuller(entry)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upacāra, prajñapti, vyavahāra, saṃketa; upa-√car, upasaṃkhyeya, niveśa, prajñāpayati, prajñapyate, pratijñā, vijñāpayati, viniveśa, saṃvyavahāra, saṃjñā
    頁數: 141-154")]], "假立". 2013년 2월 2일에 확인. 
    "假立:

    出處: Other
    解釋: 假立 [py] jiălì [wg] chia-li [ko] 가립 karip [ja] ケリュウ keryū
  33. 佛門網, "假設". 2013년 2월 2일에 확인. 
    "假設: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prajñapti; ordinary teaching, doctrines derived from the phenomenal.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prajñāpayati, prajñapti
    頁數: 154"
  34. 곽철환 (2003), "가립(假立)".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가립(假立): ① 임시로 설정함. 잠정적으로 정함. ② 어떤 대상에 명칭을 부여함. "
  35. 운허, "實法(실법)".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實法(실법): ↔ 가법(假法). 잠깐 있는 존재를 가법이라 함에 대하여, 항상불변(恒常不變)하는 법을 말함. 비유하면 5온을 실법, 이것의 집합체인 중생을 가유(假有)의 존재(가법)라 함."
  36. 운허, "假法(가법)".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假法(가법): ↔실법(實法). 원인과 원인을 돕는 연(緣)과의 화합에 따라 생긴 일시적인 존재. 현상(現象)의 제법(諸法) 같은 것."
  37. 星雲, "實有".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實有: 指具有恆常不變之實體。即自體為實際存在者,稱為實有。佛教以真如法性為實有;反之,無實在之自體,依因緣和合而生之一切諸法,稱為假有。(參閱「有無」2444)"
  38. 星雲, "假有".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假有: 乃「實有」之對稱。又作俗有、假名有。謂諸法皆依因緣和合而存在。因緣所生之法,如鏡花水月,無其實性,然非虛無之法;即諸法之存在,乃由因緣而生之故,既非定無亦非定有,而係假施設為有者,故稱假有。〔成唯識論卷一、三論玄義卷一〕"
  39. "명명(命名)", 《네이버 국어사전》.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명명(命名): [명사] 사람, 사물, 사건 등의 대상에 이름을 지어 붙임."
  40. 권오민 (1991), pp. 22-23.
  41. 佛門網, "施設". 2013년 2월 2일에 확인. 
    "施設:

    出處: Buddhistdoor
    解釋: 施設 (1) A provisionally established method or system. Synonymous with 安立 (anli). To set forth, produce. The various teaching methods, such as sutras, śāstras, meditation and kōan analysis. (2) Hypothesize, assume. (3) To establish something that is not truly existent (prajñapti, prajñapta, upacāra, vijñapti).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o set up, establish, start.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1.解說,如「施設出世間福」,另譯作「分別說」。2.訂立,如「沙門瞿曇施設無餘涅槃耶?」。3.設置,如「施設大施」、「施設床座」。4.說、描述,如「無所施設」、「施設世間」。5.因緣和合者,另譯作「假」。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八十三卷十二頁云:施設者:謂由語及欲,次第編列名句文身。"
  42. 星雲, "[1]". 2013년 1월 30일에 확인. 
    "假實: 「假」與「實」之並稱。又稱虛假真實。如阿毘達磨順正理論卷三十二就「極微」舉出實、假二種極微,實極微,係指極微所形成色等之自相,於和集之位為現量所得者;假極微,乃依分析而為比量所知者。於各種色法中,以智慧漸次分析而至最極之位,然後於此中辨別色聲等極微之差別;此係經由分析而得最極之位,故稱為假極微。此外,據成唯識論卷八載,依他起性亦有實有假,所謂假,以其聚集、相性、分位等之性,故謂之假有;所謂實,如心、心所、色等,從緣而生,故謂之實有。就實、假二者之關係而言,若無實法,則亦無假法;蓋假係依實之因而施設者。〔觀無量壽經疏卷四〕"
  43. "愛樂",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2월 13일에 확인.
    "愛樂(애락): 사랑스럽고 즐거운 일"
  44. "希望",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2월 13일에 확인.
    "希望(희망): ①앞일에 대(對)하여 기대(期待)를 가지고 바람 ②좋은 결과(結果)를 기대(期待)하는 마음 ③또는 밝은 전망(展望)"
  45.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8c14 - T31n1612_p0848c15. 욕(欲). 
    "云何為欲。謂於可愛事希望為性。"
  46. 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618, T.1612), p. 3 / 12. 욕(欲). 
    "어떤 것이 욕(欲)인가. 애락할 만한 일에 대해 희망을 가지는 것을 자성으로 삼는 것이다."
  47. 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 (T.1613), p. T31n1613_p0851c17 - T31n1613_p0851c19. 욕(欲). 
    "云何欲。謂於可愛樂事。希望為性。愛樂事者。所謂可愛見聞等事。是願樂希求之義能與精進所依為業。"
  48. 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 (K.619, T.1613), p. 6 / 24. 욕(欲). 
    "무엇을 바람[欲]이라고 하는가?
    좋아하고 즐길 만한 일에 있어서 희망하는 것을 성질로 한다. 좋아하고 즐길 만한 일이란 좋아할 만한 것을 보고 듣는 일 등을 말한다. 이것은 원하여 즐기고 희구한다는 뜻이다. 정진(精進)이 나타나는 행동양식이다."
  49. 佛門網, "可意". 2013년 5월 13일에 확인. 
    "可意: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合意的;喜歡的。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雜語)適意也。俱舍論一曰:「可意及不可意。」涅槃經疏五曰:「可意果。」"
  50. 구글 CBETA 검색, "合意". 2013년 5월 13일에 확인.
  51. 佛門網, "不可意". 2013년 5월 13일에 확인. 
    "不可意: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九十一卷三頁云:不可意者:由於諸受、不可樂故。"
  52. 佛門網, "可意法". 2013년 5월 13일에 확인. 
    "可意法: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可意法===品類足論六卷十四頁云:可意法云何?謂若法、意所樂。"
  53. 佛門網, "不可意法". 2013년 5월 13일에 확인. 
    "不可意法: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品類足論六卷十四頁云:不可意法云何?謂若法、意所不樂。"
  54. 佛門網, "三縛". 2013년 5월 12일에 확인. 
    "三縛: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三縛===﹝出華嚴孔目
    〔一、貪縛〕,引取之心,名為貪。謂眾生於五塵可意之境,貪染生著,起諸惑業,因被纏繫,不得解脫,故名貪縛。(五塵者,色塵、聲塵、香塵、味塵、觸塵也。)
    〔二、瞋縛〕,忿怒之心,名為瞋。謂眾生於五塵違意之境,忿怒生瞋,起諸惑業,因被纏縛,不得解脫,故名瞋縛。
    〔三、癡縛〕,迷惑之心,名為癡。謂眾生於一切事理之法,無所明了,妄生邪見,起諸邪行,纏綿不息,故名癡縛。
    頁數: 出華嚴孔目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three bonds— desire, anger, stupidity; idem 三毒.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三種的纏縛,即貪瞋痴的煩惱。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八十九卷六頁云:復次由為貪縛所纏縛故;於能隨順樂受境界,心不能捨。如是瞋縛所纏縛故;於能隨順苦受境界,心不能捨。由愚癡縛所纏縛故;於能隨順非苦樂受中庸境界,心不能捨。由此因緣,故立三縛。
    二解 俱舍論二十一卷三頁云:已辯結;縛云何?頌曰:縛三、由三受。論曰:縛有三種。一、貪縛。謂一切貪。二、瞋縛。謂一切瞋。三、癡縛。謂一切癡。何緣唯說此三為縛?由隨三受,說縛有三。謂於樂受,貪縛隨增。所緣、相應、俱隨增故。於苦受、瞋,於捨受,癡,應知亦爾。雖於捨受,亦有貪瞋;非如癡故。約自相續樂等三受,為縛所緣,作此定說。
    三解 入阿毗達磨論上十一頁云:然契經中,復說三縛。一、貪縛。謂一切貪。如愛結相說。二、瞋縛。謂一切瞋。如恚結相說。三、癡縛。謂一切癡。如無明結相說。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術語)謂貪瞋痴之煩惱繫縛。俱舍論二十一曰:「縛有三種:一貪縛,二瞋縛,三痴縛。」入阿毘達磨論上曰:「契經中復說三縛:一貪縛,謂一切貪,如受結相說。二瞋縛,謂一切瞋,如恚結相說。三痴縛,謂一切痴,如無明結相說。」"
  55. 종교·철학 > 세계의 종교 > 불 교 > 불교의 사상 > 중국불교의 사상 > 천태교학의 사상,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천태교학의 사상(天台敎學-思想): <법화경(法華經)>을 근본성전으로 하여 천태대사 지의에 의해 대성된, 중국 불교 중에서 대표적인 교학이다. 그 계보는 멀리 인도의 용수(龍樹)에서 비롯된다고 하며, 북제(北齊)의 혜문(慧門), 남악혜사(南岳慧思)를 거쳐 수(隋)의 지의에 이르러 확립된 것이다. 지의의 손으로 이루어진 <법화현의(法華玄義)>·<법화문구(法華文句)>·<마하지관(摩訶止觀)>의 3대부(三大部)가 교의강요서(敎義綱要書)로 중요시되고 있다. 천태교학의 특색은 실상론(實相論)이라고도 불리며, 이는 <법화경>에 역설된 <제법실상(諸法實相)>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제법(諸法)이란 현실 세계에 여러 현상으로 존재하는 일체의 것을 가리키며, 실상이란 진실의 모습·존재의의·진실재(眞實在)를 가리킨다. 즉 모든 현실의 존재에는 그 근저(根底)에 진실성이 있고 바로 현실 속에 이상이 있다고 하는 현실의 절대적 긍정의 입장에 서 있으며, 그 실상의 진리를 나타내는 3면(三面)으로서 <삼체원융(三諦圓融)>이라는 것이 역설되고 있다. 3체(三諦)란 공(空)·가(假)·중(中)의 3체로서 모든 것은 실체로서의 존재가 아니라 공으로서의 존재이며, 또한 연(緣)에 의해 가(假)로 존재하는 가적(假的)인 것이며, 더욱이 공이나 가의 어느 일면으로서는 파악할 수 없는, 사려분별(思慮分別)을 초월한 절대존재로서의 중(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체의 것은 이처럼 3체의 면을 갖고 있으며, 더욱이 3체가 원융(圓融)한 곳에 그 자체의 진실성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와 같은 존재의 진실성을 우주적으로 확대하면, 거기에는 모든 것이 서로 관계를 맺고 있는 우주관이 성립된다. 우주는 하나의 통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의 삼천법(三千法)도 모든 것은 일념(一念)에 갖추어져 있다는 '일념삼천(一念三千)'의 교설(敎說)로 표현되며, 그 사상을 관법(觀法)으로서 실천하는 길이 '일심삼관(一心三觀)'으로 해설되어 있다. 즉 일체의 존재로서의 삼천, 삼체의 진리를 현실일상(現實日常)의 미혹일념(迷惑一念)의 마음 위에서 관찰하며 그 미혹의 일념의 마음 속에 삼천을 갖추고, 즉공즉가즉중(卽空卽假卽中)에 있다고 보는 것이 이 관법(觀法)인 것이다. 이처럼 천태교학에서는 이론(敎)과 실천(觀)의 두 가지가 서로 어울서 비로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역설하고, 참다운 불교에는 이 교관2문(敎觀二門)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여 독자적인 교학을 확립하였다."
  56. 운허, "加行(가행)". 2012년 10월 23일에 확인.
  57. 星雲, "加行". 2013년 2월 17일에 확인. 
    "加行: 梵語 prayoga。舊譯方便。即加功用行之意。乃針對正行之預備行。據成唯識論卷九、大乘法苑義林章卷二末之說,接近見道的四善根之位,特稱加行,然亦廣通資糧位,瑜伽師地論卷三十一之白品與黑品中,各舉出相應、串習、無倒、不緩、應時、解了、無厭足、不捨軛、正等九種加行之法,即為其意。加行又指密教接受灌頂、授戒、宗脈相承等儀式之前,所須預修之特定行法,有所謂四度加行,即指正式授予傳法灌頂(正行)之前所傳授之十八道、金剛界、胎藏界、護摩等四法,為密教行者修行之第一階段,迄今猶頗受重視。其中,依次有加行、正行之分別。所謂加行得,即以種種功力修行而證得者,乃相對於先天即能見道之「生得」而言;由此所起之善,稱為加行善。又加行道,即指修行者達到涅槃四道中之第一道,亦即修戒、定、慧之階位。〔俱舍論卷二十五、顯揚聖教論卷十八、大乘法相名目卷五下〕p1570"
  58.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8c27. 무치선근(無癡善根). 
    "云何無癡。謂癡對治。以其如實正行為性。"
  59. 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618, T.1612), p. 4 / 12. 무치선근(無癡善根). 
    "어떤 것이 무치(無癡)인가. 이는 우치를 대치하는 것이니, 진실대로 바르게 행하는 것을 자성으로 삼는 것이다."
  60. 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 (T.1613), p. T31n1613_p0852b01 - T31n1613_p0852b03. 무치선근(無癡善根). 
    "云何無癡。謂癡對治。如實正行為性。如實者略。謂四聖諦廣。謂十二緣起。於彼加行。是正知義。業亦如無貪說。"
  61. 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 (K.619, T.1613), p. 8 / 24. 무치선근(無癡善根). 
    "무엇을 어리석지 않음[無癡]이라고 하는가?
    어리석음을 다스리고, 여실(如實)하고 바르게 행동함[正行]을 성질로 한다. 여실하게란 간략하게 말하면 4성제(聖諦)이고, 넓게 말하면 12연기(緣起)이다. 이들에 대해서 행위를 더하는 것이 바로 앎[正知]의 뜻이다. 행동양식은 또한 탐욕 없음[無貪]에서 말한 것과 같다."
  62. 운허, "功用(공용)". 2012년 10월 23일에 확인.
  63. "실천(實踐)", 《네이버 국어사전》. 2013년 2월 17일에 확인.
    "실천(實踐):
    1. 생각한 바를 실제로 행함.
    2. <철학> 인간의 윤리적 행위.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어서는, 제작(製作)이나 관조(觀照)와는 구별되는 도덕에 관계되는 행동을 뜻한다.
    3. <철학> 자연이나 사회를 변혁하는 의식적이고 계획적인 모든 활동. 마르크스주의는 물질적 생산 활동이 기본적 형태이며 계급 투쟁이나 과학의 실험 따위도 포함한다. 또한 인식이나 이론을 검증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64. 星雲, "正行". 2013년 2월 17일에 확인. 
    "正行: 梵語 samyak-pratipatti,巴利語 sammā-patipatti。指不邪曲之行。即以佛之教化為基準之正當行為,與「邪行」相對;或對雜行、助行而言正行。又由直接原因而成之行稱為正行,由間接原因而成之行稱為助行。
     據八正道經載,不諦見、不諦念、不諦語、不諦治、不諦求、不諦行、不諦意、不諦定等,稱為道八邪行;反之,諦見、諦念,乃至諦意、諦定等,則稱為道八正行。據中阿含卷三十八鸚鵡經及大智度論卷四十八等載,與外道凡夫之邪行相對的八正道等即屬正行。
     諸家列有數種正行說。如瑜伽師地論卷六十四舉出三種正行即:於佛寶應修供養承事正行、於法寶所應修瑜伽方便正行、於僧寶所應修共受財法正行。大乘莊嚴經論卷十二以六波羅蜜為正行,即:布施、持戒、忍辱、精進、禪定、般若正行。辯中邊論卷下就十波羅蜜行之「相」分別為六種正行,即:最勝、作意、隨法、離二邊、差別、無差別正行。中邊分別論卷下則就上述之作意正行分出十種正行,即:書寫、供養、施與他、若他讀誦一心聽聞、自讀、自如理取名句味及義、如道理及名句味顯說、正心聞誦、空處如理思量、已入意為不退失故修習。法華經玄贊卷八以法華經卷四法師品所謂之受持、讀、誦、解說、書寫、供養等,稱為正行六種法師。
     淨土宗大德善導之觀經疏散善義中,謂修習五種往生阿彌陀佛淨土之行業為五正行。即:(一)讀誦,讀誦淨土之聖典。(二)觀察,觀想阿彌陀佛之相好。(三)禮拜,禮拜阿彌陀佛。(四)稱名,稱念阿彌陀佛之名號。(五)讚歎供養,讚歎阿彌陀佛之功德。反之,若以阿彌陀佛以外諸佛菩薩為禮拜、觀想等之對象者,則稱雜行。五正行中「稱名」一項特別符合彌陀之本願,故稱正定業,其餘四項則稱助業、助行,二者因相對而作此稱。若在專修念佛(稱名)之外,兼修其他四行者,則稱助正兼行。又就往生淨土之「正因」,而言正行。此外,密教中,則於加行之後所修之行業稱正行。〔轉法輪經、般泥洹經卷下、大方等大集經卷三十、解深密經卷三、大智度論卷五十六、卷八十七、辯中邊論述記卷中、法苑珠林卷十七〕(參閱「正因正行」1985)p1986"
  65.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1권. p. T31n1605_p0664b13 - T31n1605_p0664b15. 가행(加行). 
    "證智決擇為體。惡行不轉所依為業。何等為勤。謂心勇悍為體。或被甲或加行。或無下或無退或無足。差別成滿善品為業。"
  66.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1권. p. T31n1606_p0697c04 - T31n1606_p0697c08. 방편(方便). 
    "勤者。被甲方便無下無退。無足心勇為體成滿善品為業。謂如經說。有勢有勤有勇堅猛不捨善軛。如其次第應配釋被甲心勇等諸句。滿善品者。謂能圓滿隨初所入根本靜慮。成善品者。謂即於此極善修治。"
  67.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0a23 - T31n1585_p0030b01. 가행(加行). 
    "勤謂精進。於善惡品修斷事中勇悍為性。對治懈怠滿善為業。勇表勝進簡諸染法。悍表精純簡淨無記。即顯精進唯善性攝。此相差別略有五種。所謂被甲加行無下無退無足。即經所說有勢有勤有勇堅猛不捨善軛。如次應知。此五別者。謂初發心自分勝進。自分行中三品別故。"
  68.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291-292 / 583. 가행(加行). 
    "‘근(勤)심소’49)는 정진(精進)을 말한다. 선품을 닦고 악품을 끊는 일에 대해서 용맹스럽고 굳세게 함을 체성으로 삼는다. 게으름[懈怠]을 다스려서 착한 일을 원만하게 이루는 것을 업으로 삼는다. 용맹스럽다는 것은 정진하는 것을 나타내어 모든 잡염법을 가려낸다. 굳세다는 것은 지극히 순수한 것을 나타내어 청정 무구성을 가려낸다. 곧 정진은 오직 착한 성품에만 포함됨을 나타낸다. 이것의 양상의 차이는 대략 다섯 종류가 있으니 곧 맹렬함을 일으키는 것[被甲]50)·가행51)·낮추지 않음[無下]52)·물러나지 않음[無退]53)·만족하지 않음[無足]54)이다. 경전에서 말씀한, 세력이 있음[有勢] · 정진함[有勤] · 용감함[有勇]·견고하고 용맹함[堅猛] · 선의 멍에55)를 버리지 않음[不捨善軛]이니, 순차적으로 마땅히 알아야 한다. 이 다섯의 차이를 말하면 초발심 · 자분(自分) · 승진(勝進) · 자분행(自分行) 중의 세 가지 품류로서 다르기 때문이다.56)
    49) 근(勤, vīrya)심소는 ‘정진’의 심리작용으로서, 용맹스럽게 선행을 닦고 악행을 끊게 한다. 해태(懈怠)심소를 다스린다.
    50) 피갑(被甲)은 맹렬하고 날카롭게 즐거운 욕구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경전에는 세력이 있는 것[有勢]이라고 이름한다. 갑옷[甲]을 입고[被] 군대가 진(陣)을 친 곳에 들어갈 때 두려워하지 않고 큰 위세가 있는 것과 같음을 일컫는다.
    51) 가행(加行)은 견고하고 용감한 방편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경전에는 정진하는 것[有勤]으로 이름한다. 마음을 견고하게 해서 스스로 책려(策勵)하는 것을 일컫는다.
    52) 낮추지 않음[無下]은 증득해야 할 것에 대해서 스스로를 경멸하지 않고, 역시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경전에는 용감한 것[有勇]으로 이름한다.
    53) 물러나지 않음[無退]이란 추위나 배고픔 등의 고통을 능히 인내로써 받아들이고, 열등한 선(善)에 대해서 혐오(嫌惡)나 만족함을 일으키지 않으며, 다음 단계의 뛰어난 공덕 등을 기쁘게 구하는 것을 말한다. 경전에는 견고하고 용맹한 것[堅猛]으로 이름한다.
    54) 만족하지 않음[無足]은 이후에 점차 4성제를 관찰함[諦觀] 등 뛰어난 도(道)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경전에는 선(善)의 멍에를 버리지 않는 것[不捨善軛]으로 이름한다.
    55) 소[牛]에게 멍에를 씌움으로써 소로 하여금 도망가지 않고 능히 나아가게 한다. 선법(善法)도 역시 그러해서 수행자에게 멍에를 지워 선품(善品)에서 벗어나지 않고 열반에 나아가게 하므로 이렇게 표현한다.
    56) 다섯 가지 중에서 맹렬함을 일으키는 것[被甲 · 有勢]은 발심이고, 나머지 넷은 수행인데, 이 수행은 다시 자분(自分)과 승진(勝進)으로 나뉜다. 자분은 가행(加行. 有勤:下品), 낮추지 않음[無下. 有勇:中品], 물러나지 않음[無退. 堅猛:上品]의 3품이고, 만족하지 않음[無足. 不捨善]은 승진에 해당된다."
  69. 星雲, "".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9결(九結). 
    "結: (一)梵語 bandhana 或 sajyojana。又作結使。即使煩惱。結,為繫縛之義;蓋煩惱繫縛眾生於迷境,令不出離生死之苦,故有此異稱。諸經論所說結之類別有多種,略舉如下:... (五)九結。雜阿含經卷十八、阿毘達磨發智論卷三、辯中邊論卷上等列舉愛、恚、慢、無明、見、取、疑、嫉、慳等九種煩惱為九結。此係六種根本煩惱(將「見」分身、邊、邪三見,稱為見結;見取見與戒禁取見合併為取結)加上嫉結、慳結,而成九結。大毘婆沙論卷五十說九結之體(自性)共有一百種。〔雜阿含經卷三十二、大毘婆沙論卷四十六、卷四十九、成實論卷十雜煩惱品、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六〕(參閱「九結」、「四結」) "
  70. 星雲, "".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1. 운허, "慳(간)".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2. 星雲, "".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3. 운허, "嫉(질)".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74.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26 - T26n1542_p0693b27. 간결(慳結). 
    "慳結云何。謂心鄙吝。"
  75.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7 / 448. 간결(慳結). 
    "간결(慳結)이란 무엇인가? 마음이 비루하고 인색한 것이다."
  76.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b14 - T26n1542_p0700b15. 간(慳). 
    "慳云何。謂心鄙吝。"
  77.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3권. p. 47 / 463. 간(慳). 
    "간(慳)은 무엇인가? 마음이 비루하고 인색한 것이다."
  78. "鄙陋",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鄙陋: 마음이 고상(高尙)하지 못하고, 하는 짓이 천함. 卑陋(비루)와 동의어."
  79. "인색(吝嗇)",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0. "집착(執着)", 《네이버 국어사전》.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1. 운허, "繫著(계착)".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2. 星雲, "". 2012년 10월 9일에 확인.
  83. 권오민 (2003), pp. 69-81.
  84.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1권. p. T29n1558_p0109b24 - T29n1558_p0109b25. 간(慳). 
    "慳謂財法巧施相違令心吝著。"
  85.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1권. p. 954 / 1397. 간(慳). 
    "'간(慳)'이란, 이를테면 재시(財施)·법시(法施)의 교시(巧施 : 타인에게 보시하여 이익을 주는 것)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마음으로 하여금 인색하여 집착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86. 佛門網, "利養".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利養: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o nourish oneself by gain; gain; avarice.
    出處: Other
    解釋: 利養 [py] lìyăng [wg] li-yang [ko] 리양 riyang [ja] リヨウ riyō ||| (1) Lucrative offerings. [Reeves] (2) A profit; those things which are gained as a profit; a benefit 利益. [Nakamura] (3) To be greedy for profit. (?) [Yokoi]
    頁數: [Dictionary References] Naka1411c ZGD1279a Iwa831 Yo541 DFB [Credit] greeves cmuller(entry)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以利益保養身體。
    出處: A Digital Edition of A Glossary of Dharmarakṣa translation of the Lotus Sutra by Seishi Karashima, 1998
    解釋:
    利養 (lì yǎng)  ( “profits and necessities, gain” )
    {《漢語大詞典》2.640a(法華經)} ; {《大漢和辞典》2.247c(管子)} ;
    Dharmarakṣa: {67c1} 爾時侍從 志懈怠者 求索利養 親屬交友 志所願求 但慕名聞 周旋行來 詣諸族姓(v)
      {K.27.7} lābha~
      Kumārajīva: {L.5b5} 利
    Dharmarakṣa: {107a10} 是我等無忍 猗著於利養(v)
      {K.272.9} lābha-satkāra-
      Kumārajīva: {L.36c4} 利養
    Dharmarakṣa: {134a3} 又是比丘不猗利養,不貪衣鉢。是等法師志性質直(p)
      {K.482.1} lubdha~ (v.l. gṛddha~)
      Kumārajīva: {not found at L.62a15}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lābha, lābha-satkāra; āmiṣa, jñātra, pūjana, pūjā, bhoga, lābha-lobha*, satkāra-lābha.
    頁數: P 277-279"
  87. 佛門網, "資生具".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資生具: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解釋: upakaraṇa, jīvitōpakaraṇa, pariṣkāra, pariṣkāratā. Bhāva.
    頁數: P.3587-P.3592"
  88. Sanskrit and Tamil Dictionaries, "upakarana".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upakarana:
    (mwd) = Cologne Digital Sanskrit Lexicon
    (cap) = Capeller's Sanskrit-English Dictionary
    (otl) = Cologne Online Tamil Lexicon
    (cpd) = Concise Pahlavi Dictionary
    1 (mwd) upakaraNa &c. see %{upa-} 1. %{kR}.
    2 (mwd) upakaraNa n. the act of doing anything for another , doing a service or favour , helping , assisting , benefiting Pan5cat. Sa1h. Subh. &c. ; instrument , implement , machine , engine , apparatus , paraphernalia (as the vessels at a sacrifice &c.) Ka1tyS3r. S3a1n3khGr2. Ya1jn5. Mn. &c. ; anything added over and above , contribution , expedient ; means of subsistence , anything supporting life ; any object of art or science ; anything fabricated Mn. Sus3r. Katha1s. Car. &c. ; the insignia of royalty W. ; the attendants of a king L.
    3 (mwd) upAkaraNa n. the act of bringing near , fetching S3Br. Pa1rGr2. &c. ; setting about , preparation , beginning , commencing A1p. A1s3vS3r. & Gr2. Ka1tyS3r. &c. ; commencement of reading the Veda (after the performance of preparatory rites , as initiation &c.) S3a1n3khGr2. iv , 5 , 1 ; N. of a particular Stotra or prayer at sacrifices Ka1tyS3r. iii.
    4 (cap) upakaraNa n. doing a service, helping, assistance; instrument, supplement, means, expedient; p. {-Na3vant}.
    5 (cap) upAkaraNa n. bringing near, fetching, also=seq."
  89.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7a10 - T31n1605_p0677a13. 간결(慳結). 
    "慳結者。謂耽著利養於資生具其心吝惜。慳結所繫故。愛重畜積不尊遠離重畜積故。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
  90.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7 / 159. 간결(慳結). 
    "간결이란 이로움에 탐닉하여 생활필수품에 대한 인색한 마음을 가리킨다. 간결에 계류되는 까닭에 저축하는 것만을 아껴서 원리법(遠離法)을 존중하지 않게 된다. 저축하는 것만을 중히 여기는 까닭에 불선법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선법을 행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미래세의 고를 초래하여 마침내 고와 상응하게 되는 것이다."
  91.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c27 - T31n1606_p0724a01. 간결(慳結). 
    "慳結者。耽著利養於資生具其心吝惜。慳結所繫故。愛重畜積不尊遠離。重畜積故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
  92.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 152 / 388. 간결(慳結). 
    "‘간결’이란 이로움에 탐닉하여 생활필수품에 대한 인색한 마음을 가리킨다.
    [釋] 간결에 얽매이는 까닭에 저축하는 것만을 아껴서 멀리 여의는 법[遠離法]을 존중하지 않게 된다. 저축하는 것만을 중히 여기는 까닭에 불선법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선법을 행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미래세의 고를 초래하여 마침내 고와 상응하게 되는 것이다."
  93. 운허, "貪欲(탐욕)".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
  94. 星雲, "".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
  95. 星雲, "貪欲". 2012년 10월 24일에 확인.
  96. 곽철환 (2003), "개(蓋)". 2013년 3월 16일에 확인. 
    "개(蓋): ① 산스크리트어 āvaraṇa 청정한 마음을 덮는 번뇌. ② 산스크리트어 chattra 햇볕이나 비를 가리는 큰 우산 모양의 물건. 나무 껍질·나뭇잎·대나무·비단 등으로 만듦."
  97. 운허, "蓋(개)". 2012년 12월 25일에 확인. 
    "蓋(개): [1] 번뇌를 말함. 번뇌는 수행하는 이의 착한 마음을 내지 못하게 한다는 뜻에서 개(蓋)라 함. [2] 【범】 chattra 본래 인도에서 햇볕이나 비를 가리우기 위하여 쓰던 일산으로 산개(傘蓋)ㆍ입개(笠蓋)라 함. 대ㆍ나무껍질ㆍ나뭇잎 따위로 만들었는데, 뒤에 변하여 불좌(佛座) 또는 높은 좌대를 덮는 장식품이 되어 나무나 쇠붙이로 만들어 법회 때에 법사(法師)의 위를 덮는 도구가 되었음. 모양은 자루를 일산의 위에 붙인 것과, 안에 붙인 것이 있음. 보통 이것을 천개(天蓋)ㆍ현개(懸蓋)ㆍ대산(大傘)ㆍ주산(朱傘)이라 함. ⇒전법륜개(轉法輪蓋)ㆍ증개(繒蓋)"
  98. 星雲, "". 2012년 12월 25일에 확인. 
    "蓋: (一)梵語 āvarana,覆障之義。指煩惱,因煩惱覆障善心,故稱為蓋。有五種,即:貪欲蓋、瞋恚蓋、惛沈睡眠蓋、掉舉惡作蓋、疑蓋,合稱五蓋。(參閱「五蓋」)
     (二)梵語 chattra,巴利語 chatta。乃遮日防雨之傘。又稱傘蓋、笠蓋、寶蓋、圓蓋、花蓋。用樹皮、葉、竹、絹等所造之幡,名為幡蓋。
     印度位處熱帶,彼國人日間在屋外時,多以蓋遮日。蓋,依形狀可分二種,一般多見柄附於內部中央者,亦有柄附於外面上部之懸蓋,稱天蓋。後世作圓筒形絲帛製品,高懸於佛座或高座之上,而成為佛殿之莊嚴具。〔南海寄歸內法傳卷二、釋氏要覽卷中、無緣慈悲集卷上〕"
  99. 가전연자 지음, 승가제바·축불념 한역 (T.1543), 제1권. p. T26n1543_p0771c19 - T26n1543_p0771c26. 개(蓋)·전(纏)·결(結). 
    "以何等故世間第一法。不當言欲界繫。答曰。不以欲界道得斷蓋纏。亦不能除欲界結。乃以色界道得斷蓋纏。亦能除欲界結。若以欲界道得斷蓋纏。亦能除欲界結。如是世間第一法當言欲界繫。但不以欲界道得斷蓋纏。亦不能除欲界結。乃以色界道得斷蓋纏。亦能除欲界結。以是故世間第一法不當言欲界繫。"
  100. 가전연자 지음, 승가제바·축불념 한역, 권오민 번역 (K.943, T.1543), 제1권. pp. 7-8 / 461. 개(蓋)·전(纏)·결(結). 
    "어째서 세간제일법을 욕계에 매인 것이라고 말해서는 안 되는가? [답] 욕계의 도로써는 개(蓋)7)나 전(纏)8)을 끊을 수 없으며 또한 욕계의 결(結)9)을 제거할 수도 없다. 그러나 색계의 도로써는 개와 전을 끊을 수 있으며, 욕계의 결도 제거할 수 있다. 만약 욕계의 도로써 개와 전을 끊을 수 있고, 또한 욕계의 결을 제거할 수도 있다면 이와 같은 세간제일법은 욕계에 매인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욕계의 도로써는 개와 전을 끊을 수 없고 욕계의 결을 제거할 수도 없으며, 바로 색계의 도로써 개와 전을 끊을 수 있고 욕계의 결을 제거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세간제일법은 욕계에 매인 것이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7) 범어로는 nīvaraṇa. 마음을 덮어 청정심을 가로막는 것으로, 통상 탐냄(rāga)ㆍ성냄(pratigha)ㆍ게으름(styāna-middha)ㆍ들뜸(auddhatya)ㆍ의심(vicikitsā)의 다섯을 말한다.
    8) 범어로는 paryavasthāna. ‘속박’ 혹은 ‘얽어매임’이라는 뜻으로, 존재를 속박하고 구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9) 범어로는 saṃyojana. 사(使, anuśaya)와 더불어 번뇌의 이칭으로, ‘내면에 깃든 악한 성향’을 가리킨다."
  101. 星雲, "五蓋". 2013년 3월 16일에 확인. 
    "五蓋:  梵語 pañca āvaranāni。蓋,覆蓋之意。謂覆蓋心性,令善法不生之五種煩惱。即:(一)貪欲蓋(梵 rāga-āvarana),執著貪愛五欲之境,無有厭足,而蓋覆心性。(二)瞋恚蓋(梵 pratigha-āvarana),於違情之境上懷忿怒,亦能蓋覆心性。(三)惛眠蓋(梵 styāna-middha-āvarana),又作睡眠蓋。惛沈與睡眠,皆使心性無法積極活動。(四)掉舉惡作蓋(梵 auddhatya-kaukrtya-āvarana),又作掉戲蓋、調戲蓋、掉悔蓋。心之躁動(掉),或憂惱已作之事(悔),皆能蓋覆心性。(五)疑蓋(梵 vicikitsā-āvarana),於法猶豫而無決斷,因而蓋覆心性。
     又諸煩惱皆有蓋之義,然此五者於無漏之五蘊能為殊勝障礙,即貪欲與瞋恚能障戒蘊,惛沈與睡眠能障慧蘊,掉舉與惡作能障定蘊,疑者疑於四諦之理,故唯立此五者為蓋。〔雜阿含經卷二十六、大智度論卷十七、大毘婆沙論卷三十八、卷四十八、俱舍論卷二十一、順正理論卷五十五、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七、摩訶止觀卷四下、大乘義章卷五本、法界次第初門卷上之上〕(參閱「棄五蓋」5049) p1194"
  102.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1권. p. T29n1558_p0110c24 - T29n1558_p0110c29. 5개와 무루5온의 관계. 
    "諸煩惱等皆有蓋義。何故如來唯說此五。唯此於五蘊能為勝障故。謂貪恚蓋能障戒蘊。惛沈睡眠能障慧蘊。掉舉惡作能障定蘊。定慧無故於四諦疑。疑故能令乃至解脫解脫智見皆不得起。故唯此五建立為蓋。"
  10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1권. p. 966 / 1397. 5개와 무루5온의 관계. 
    "모든 번뇌에는 다 '개(蓋, nīvaraṇa)'의 뜻이 있는데,55) 어째서 여래께서는 오로지 이 다섯 가지만을 '개'라고 설하신 것인가?
    오로지 이것만이 5온에 대해 능히 뛰어난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56) 즉 욕탐개와 진에개는 능히 계온(戒蘊)을 장애하며, 혼침과 수면은 능히 혜온(慧蘊)을 장애하며, 도거와 악작(惡作, '회'의 다른 명칭)은 능히 정온(定蘊)을 장애한다.57) 그리하여 정온과 혜온이 없기 때문에 4제(諦)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나아가 의심으로 말미암아 능히 해탈온(解脫蘊)과 해탈지견온(解脫知見蘊)을 모두 능히 일으키지 못하게 되니, 그래서 오로지 이 다섯 가지만을 건립하여 '개'로 삼았던 것이다.
    55) 즉 번뇌는 수번뇌를 등기(等起)시키며, 어떤 것도 무루성도를 은폐 장애[覆蓋]하여 나아가지 못하게 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56) 여기서 5온은 후술하듯이 무루오온으로, 계(戒)·정(定)·혜(慧)·해탈(解脫)·해탈지견온(解脫知見蘊)을 말한다. 해탈온은 무루의 승해(勝解)의 심소를, 해탈지견온은 진지(盡智)와 무생지(無生智)를 말한다.
    57) 욕탐개는 이욕(離欲)을, 진에개는 이악(離惡)을 멀리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계온을 장애하며, 혼침과 수면은 사마타를 멀리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혜온을 장애하며, 도거와 악작은 비발사나(毘鉢舍那, vipasyana, 삼매에 의한 正觀)를 멀리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온을 장애한다."
  104. 星雲, "五分法身". 2013년 3월 16일에 확인. 
    "五分法身:  又作無漏五蘊、無等等五蘊(梵 asamasama-pañca-skandha)。乃大小乘之無學位(最高之悟境),即佛及阿羅漢之自體所具備之五種功德。按小乘佛教之解釋,俱舍論光記卷一末所舉,即:(一)戒身(梵 śīla-skandha),又作戒蘊、戒眾、戒品。即無漏之身語業。(二)定身(梵 samādhi-skandha),又作定蘊、定眾、定品。即無學之空、無願、無相等三三昧。(三)慧身(梵 prajñā-skandha),又作慧蘊、慧眾、慧品。即無學之正見、正知。(四)解脫身(梵 vimukti-skandha),又作解脫蘊、解脫眾、解脫品。即與正見相應之勝解。(五)解脫知見身(梵 vimukti-jñāna-darśana-skandha),又作解脫所見身、解脫知見蘊、解脫知見眾、解脫知見品。即無學之盡智、無生智。其中,解脫身與解脫知見身,合稱為解知見。蓋小乘之無學位所證得之盡智、無生智為解脫知見,此於佛教教團中,本被視為抑制肉體與精神之慾望,以便能夠靜心、磨鍊智慧,而從一切束縛中解脫之法門;並且自己能意識到解脫後之清淨無染,而顯示出進入所謂之悟境。
     次按大乘佛教之解釋,見於慧遠之大乘義章卷二十本,佛之自體所具備之五種功德,即:(一)戒身,指如來之身、口、意三業遠離一切過非之戒法身。(二)定身,謂如來之真心寂靜,自性不動,遠離一切妄念,稱為定法身。(三)慧身,謂如來之真心體明,自性無闇,觀達法性,稱為慧法身,即指根本智。(四)解脫身,謂如來之自體無累,解脫一切繫縛,稱為解脫法身。(五)解脫知見身,謂證知自體本來無染,已實解脫,稱為解脫知見法身。同書又舉出關於五分法身名義之解說:「分」為因,而上記之五種為成身之因,故稱為「分」;「法」為自體,而上記之五種為無學之自體,故稱為「法」;又「法」是軌則之義,上記之五種為成身之軌,故稱為「法」;「身」者是體,而上記之五種為諸佛之體,故稱為「身」;又以眾德聚積之義,故亦稱為「身」。
     五分法身之次第歷然,由戒而生定,由定而生慧,由慧而得解脫,由解脫而有解脫知見。戒、定、慧三者就因而受名,解脫、解脫知見二者就果而付名,然此五者均為佛之功德。以此五法而成佛身,則稱為五分法身。此外,俱舍論卷一載,戒蘊為色蘊所攝,其餘四蘊為行蘊所攝。又智顗之請觀音經疏舉出,轉色、受、想、行、識之五陰,則順次可得戒身、定身等之五分法身。
     又密教之五分法身中,戒指生佛不二、六大無礙之三昧耶戒;定指安住於生佛不二之大決定心;慧指自覺明了六大無礙之理之智慧;解脫指自悟已明六大無礙之理,而隔執之縛忽然解脫之位;解脫知見,指自明已無隔執之縛之知見。〔雜阿含經卷二十四、卷四十七、長阿含經卷九、增一阿含經卷二、卷十八、卷二十九、僧伽羅剎所集經卷下、觀普賢菩薩行法經、菩薩瓔珞本業經卷上、佛地經論卷四〕 p1066"
  105.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b20 - T30n1579_p0314b23.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煩惱差別者。多種差別應知。謂結。縛。隨眠。隨煩惱。纏。暴流。軛。取。繫。蓋。株杌。垢。常害。箭。所有。根。惡行。漏。匱。燒。惱。有諍。火。熾然。稠林。拘礙。如是等類煩惱差別當知。"
  106.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p. 220-221 / 829.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번뇌(煩惱)의 차별(差別)31)이란 여러 가지 차별(差別)이 있는 줄 알아야만 한다. 말하자면 결(結) 박(縛) 수면(隨眠) 수번뇌(隨煩惱) 전(纏) 폭류(暴流) 액(軛) 취(取) 계(繫) 개(蓋) 주올(株杌) 구(垢) 상해(常害) 전(箭) 소유(所有) 근(根) 악행(惡行) 루(漏) 궤(匱) 소(燒) 뇌(惱) 유쟁(有諍) 화(火) 치연(熾然) 조림(稠林) 구애(拘礙)이다.
    위와 같은 등의 종류가 번뇌의 차별(差別)인 줄 알아야 한다.
    31) 번뇌잡염(煩惱雜染)의 아홉 가지 부분의 여덟 번째로 번뇌(煩惱)의 차별(差別)에 대해서 기술한다."
  107.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b29 - T30n1579_p0314c01. 개(蓋). 
    "覆真實義故名為蓋。"
  108.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 221 / 829. 개(蓋). 
    "진실(眞實)의 뜻을 덮기 때문에 개(蓋)라고 이름하는 것이다."
  109. 佛門網, "真實義". 2013년 6월 1일에 확인. 
    "真實義: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諸法真實之義有四種:(一)世流布真實義,謂眾生見地即言是地,見火即言是火,終不言水為火,凡此世間之法,雖為假名立相,然稱認皆相同,此為世流布真實義。(二)方便流布真實義,謂世間有智之人先以心意籌量,隨宜方便,造作經書論議以開導世人,此為方便流布真實義。(三)淨煩惱障真實義,謂聲聞緣覺以無漏道破諸煩惱,得無礙智,此為淨煩惱障真實義。(四)淨智慧障真實義,謂聲聞緣覺雖得無礙智,然猶未能顯中道之理,故稱智慧障;佛菩薩斷此障,中道之理自然顯現,此為淨智慧障真實義。〔菩薩善戒經卷二〕
    頁數: p4226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三十六卷八頁云:云何真實義?謂略有二種。一者、依如所有性諸法真實性。二者、依盡所有性諸法一切性。如是諸法真實性、一切性、應知總名真實義。"
  110. 佛門網, "二種真實義". 2013년 6월 1일에 확인. 
    "二種真實義: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如真實義中說。"
  111. 제바설마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7, T.1539), p. 2 / 446.
  112. 운허, "開士(개사)". 2012년 10월 8일에 확인.
  11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p. 86 / 1397.
  114. 운허, "見(견)". 2012년 9월 11일에 확인.
  115. 星雲, "". 2012년 9월 11일에 확인.
  116. 佛門網, "見結". 2013년 6월 1일에 확인. 
    "見結: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bond of heterodox views, which fastens the individual to the chain of transmigration, one of the nine attachments; v. 見縛.
    出處: 佛光電子大辭典
    解釋:
    九結之一。結,繫縛、結縛之義,為煩惱之異名。見結,即指邪見之煩惱。眾生於身見、邊見、邪見等妄起執著,廣為不善之行,如殺、盜、婬、妄等,由此遂招感未來生死之苦,流轉於三界而不能出離。故稱此類由邪曲見解而來之煩惱為見結。(參閱「結」5179)
    頁數: p2999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邪見的煩惱,為九結之一。
    出處: 明,一如《三藏法數》字庫
    解釋:
    謂諸眾生於身見、邊見、邪見,妄興執著,廣行不善,由此遂招未來生死之苦,流轉三界,不能出離,是名見結。(身見者,謂於五陰身中,強作主宰,計著有我也。邊見者,謂於身見中,計斷計常,各執一邊也。邪見者,謂執有執無,及撥無因果也。)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dṛṣṭi-saṃyoga, dṛṣṭi-saṃyojana, dṛṣṭi-saṃprayojana, dṛṣṭi.
    頁數: P.3414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見結===瑜伽九十五卷三頁云:能善結構後有苦故;名為見結。
    二解 雜集論六卷十七頁云:見結者:即三見。謂薩迦耶見,邊執見,邪見。見結所繫故;於邪出離,妄計追求。謂我當解脫,我所解脫。既解脫已;我當常住,或當斷滅。又謂佛法中定無解脫。如所執著邪出離已;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
    三解 大毗婆沙論五十卷六頁云:云何見結?謂三見。即有身見,邊執見,邪見,總名見結。
    四解 品類足論一卷四頁云:見結云何?謂三見。即有身見、邊執見、邪見。有身見者:於五取蘊,等隨觀執我或我所;由此起忍樂慧觀見。邊執見者:於五取蘊,等隨觀執或斷或常;由此起忍樂慧觀見。邪見者:謗因,謗果,或謗作用,或壞實事;由此起忍樂慧觀見。
    五解 入阿毗達磨論上十頁云:見結者:謂三見。即有身見、邊執見、邪見。五取蘊中,無我我所;而執實有我我所相。此染汙慧,名有身見。身是聚義。有而是身,故名有身。即五取蘊。於此起見,名有身見。即五取蘊非斷非常,於中執有斷常二相;此染汙慧,名邊執見。執二邊故。若決定執無業,無業果,無解脫。無得解脫道,撥無實事;此染汙慧,名邪見。如是三見,名見結。"
  117.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1권. p. T26n1542_p0693b16 - T26n1542_p0693b21. 견결(見結). 
    "見結云何。謂三見。即有身見邊執見耶見。有身見者。於五取蘊等。隨觀執我或我所。由此起忍樂慧觀見。邊執見者。於五取蘊等。隨觀執或斷或常。由此起忍樂慧觀見。邪見者。謗因謗果。或謗作用。或壞實事。由此起忍樂慧觀見。"
  118.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1권. p. 7 / 463. 견결(見結). 
    "견결(見結)이란 무엇인가? 3견(見)이니, 유신견(有身見)·변집견(邊執見)·사견(邪見)이다.
    유신견(有身見)이란 5취온(取蘊)에 대하여 평등하게 따라 관하면서 나와 내 것이라고 집착하여, 이로 말미암아 인(忍)·낙(樂)·혜(慧)·관(觀)·견(見)7)을 일으키는 것이다.
    변집견이란 5취온에 대하여 평등하게 따라 관하면서 혹은 아주 없어지는 것[斷]이라거나 혹은 항상 있는 것[常]이라고 고집하여, 이로 말미암아 인·낙·혜·관·견을 일으키는 것이다.
    사견이란 원인[因]을 비방하고 결과[果]를 비방하며 혹은 작용(作用)을 비방하기도 하고 혹은 실제의 일[實事]을 파괴하기도 하여, 이로 말미암아 인·낙·혜·관·견을 일으키는 것이다.
    7) 『중사분아비담론』에서는 욕(欲)·인(忍)·견(見) 세 가지만 말하고 있다."
  119. 星雲, "出離".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出離:  梵語 naiskramya,巴利語 nekkhamma。超出脫離之意。即離迷界、出生死輪迴之苦,而成辦佛道,以達於解脫之境,亦即出離三界之牢獄,了脫惑業之繫縛,故一般有「出離三界」、「出離生死」、「出離得道」之慣用語。又華嚴五教章卷三載,聲聞修道之人有漸出離與頓出離之別。華嚴經卷五(大一○‧二一下):「調伏眾生,令究竟出離。」仁王經卷上(大八‧八三七中):「天人俱修出離行,能習一切菩薩道。」長阿含卷一大本經(大一‧九上):「讚歎出離為最微妙清淨第一。」又據瑜伽師地論卷七十載,出離有二種,即:(一)出離三惡趣而趣向人天之善趣,(二)出離生死輪迴而趣向三菩提。此外,巴利佛教有所謂十波羅蜜之說,其中之第六即出離波羅蜜(巴 nekkhamma-pāramitā)。〔瑜伽師地論卷八十三、顯揚聖教論卷五、俱舍論卷十〕 p1563"
  120. 佛門網, "出離". 2013년 5월 11일에 확인. 
    "出離: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o leave, come out from.
    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解釋: 出離生死而證涅槃。
    出處: 漢譯阿含經辭典,莊春江編(1.4版)
    解釋: 1.有形的離開,或心理上的離開束縛。2.為調伏欲貪→斷欲貪→越欲貪的過程。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術語)出離生死證入於涅槃也。華嚴經五曰:「調伏眾生,令究竟出離。」心地觀經四曰:「深著世樂,不樂出離。」仁王經中曰:「天人俱修出離行,能習一切菩薩道。」佛地論五曰:「言出離者,即是涅槃。」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出離
    瑜伽十一卷十四頁云:能超恚等諸過失故;名為出離。
    二解 瑜伽七十卷十一頁云:由二因緣,名為出離。一、往善趣出離故。二、趣三菩提出離故。
    三解 瑜伽八十三卷七頁云:言出離者:謂世間道,斷除眾苦,得出離故。
    四解 瑜伽八十四卷五頁云:言出離者:出離三界一切苦故。
    五解 大毗婆沙論三十二卷四頁云:問:聖道亦是出離之法。如品類足說:云何出離法?謂欲界善戒,及色無色界離生善定,并學無學擇滅無為。何故涅槃獨名出離?答:涅槃是出離,非有出離故。聖道是出離,亦是有出離。般涅槃時,出離彼故。復次涅槃是真出離法故。謂有漏法,有二種捨。一、斷捨。二、棄捨。無漏有為,雖無斷捨;而有棄捨。唯有擇滅,二捨俱無;名真出離。復次涅槃是究竟出離功德故。如契經說:以色出離欲,以無色出離色,以聖道出離無色,以涅槃出離一切有為法。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niḥsaraṇa, naiṣkramya, nir-√yā, niryāṇa; ati-√kram, apa-√kram, apagata, apagama, abhinirhāra, abhyudgata, udaya, niryāta, nirvṛti, niḥśaraṇa, niṣ-√kram, niṣkramaṇa, niṣkrāmatā, niḥsara, niḥsaraṇatas, niḥsāra, niḥ-√sṛ, niḥsṛta, niḥsṛti, nairyāṇika, nairyāṇikatā, nairyāṇikatva, nairyāṇikī, nairyāṇya, parimocayati, palāyate, pramukta, praviveka, prahīṇa, mokṣa, yāta, viniḥsṛta, vivarjita, vyutthāna, vyutthāpayati, vyudāsa, sam-ati-√kram, samatikrama.
    頁數: P 258"
  121.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6c23 - T31n1605_p0676c26. 견결(見結). 
    "見結者。即三見。謂薩迦耶見邊執見邪見。見結所繫故。於邪出離妄計追求妄興執著。於邪出離妄執著已。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
  122.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6 / 159. 견결(見結). 
    "견결이란 세 가지 견을 가리키는 것으로, 살가야견(薩迦耶見)ㆍ변집견(邊執見)ㆍ사견(邪見)이다. 견결에 계류되는 까닭에 삿되게 출리(出離)하고자 하는 허망한 분별에서 허망한 것을 추구하여 마침내 집착이 왕성해진다. 삿되게 출리하려는 그 허망함에 집착해서 불선법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선법을 행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미래세의 고를 초래하여 마침내 고와 상응하게 되는 것이다."
  123.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c08 - T31n1606_p0723c13. 견결(見結). 
    "見結者。即三見。謂薩迦耶見邊執見邪見。見結所繫故。於邪出離妄計追求。謂我當解脫我所解脫。既解脫已我當常住。或當斷滅。又謂佛法中定無解脫。如是執著邪出離已。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
  124.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 151 / 388. 견결(見結). 
    "‘견결’이란 세 가지 견(見)을 가리키는 것으로, 살가야견(薩迦耶見)ㆍ변집견(邊執見)ㆍ사견(邪見)이다.
    [釋] ‘견결’에 얽매이는 까닭에 삿되게 벗어나고자 하는 허망한 분별을 추구하는 것으로, 내가 앞으로 해탈한다든지, 내가 해탈되었다든지, 이미 해탈했다든지, 나는 상주한다든지, 또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든지, 또는 불법 가운데에는 해탈이 없다고 여기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삿된 출리(出離)에 집착하는 것으로 인해서 불선법을 널리 행하고 갖가지 선법을 행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미래세의 고를 초래하여 마침내 고와 상응하게 되는 것이다."
  125. 星雲, "出要". 2013년 6월 12일에 확인. 
    "出要:  與出離同義。要,含有願、要道之意,故世多稱「出離之要道」、「出離生死之要法」等語。長阿含卷十三阿摩晝經(大一‧八八上):「欲為穢汙,上漏為患,出要(梵 nissarana)為上,演布清淨。」中阿含卷十九梵天請佛經(大一‧五四七上):「此處出要,此出要更無出要過其上,有勝有妙有最者。」十地經論義記卷七(卍續七一‧二四四下):「出要者,謂果為出,因為要道。」行事鈔卷上一(大四○‧四中):「慕存出要,無染於世。」摩訶止觀卷七(大四六‧九四上):「眠不安席,食不甘哺,如救頭然,(中略)以求出要。」〔中阿含卷二十四大因經、長阿含卷十一阿畭夷經、廣博嚴淨不退轉輪經卷三〕(參閱「出離」1563) p1557"
  126.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p. 82 / 1397.
  127.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p. 862 / 1397.
  128.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p. 1055 / 1397.
  129. 운허, "見道所斷(견도소단)". 2012년 9월 10일에 확인.
  130. 星雲, "見所斷". 2012년 9월 10일에 확인.
  131.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권. p. T29n1558_p0010c03 - T29n1558_p0010c16. 8견(八見). 
    "頌曰。
      眼法界一分  八種說名見
      五識俱生慧  非見不度故
      眼見色同分  非彼能依識
      傳說不能觀  彼障諸色故
    論曰。眼全是見。法界一分八種是見。餘皆非見。何等為八。謂身見等五染污見。世間正見。有學正見。無學正見。於法界中此八是見。所餘非見。身見等五隨眠品中時至當說。世間正見。謂意識相應善有漏慧。有學正見。謂有學身中諸無漏見。無學正見。謂無學身中諸無漏見。譬如夜分晝分有雲無雲睹眾色像明昧有異。如是世間諸見有染無染。學無學見。觀察法相明昧不同。"
  132.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권. p. 84-86 / 1397. 8견(八見). 
    "게송으로 말하겠다.
      안계와, 법계의 일부인
      여덟 가지를 설하여 '견(見)'이라 이름하며
      5식과 함께 생기하는 혜(慧)는
      비견(非見)이니, 판단[度]하지 않기 때문이다.
      眼法界一分 八種說名見
      五識俱生慧 非見不度故

      색을 보는 것은 동분의 안근으로
      그것을 의지처로 삼는 식(識)이 아니니
      전설에 의하면, 은폐된 온갖 색을
      능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眼見色同分 非彼能依識
      傳說不能觀 被障諸色故
    논하여 말하겠다. 안근은 모두 바로 '견(見)'이며, 법계의 일부분인 여덟 가지 종류도 '견'이다. 그리고 그 밖의 것은 모두 비견(非見)이다. 어떠한 것이 여덟 가지인가? 이를테면 유신견(有身見) 등의 다섯 가지 염오견(染汚見)과 세간의 정견(正見)과 유학(有學 : 무루지를 성취한 성자)의 정견과 무학(無學 : 성도를 모두 성취한 성자, 즉 아라한)의 정견이니, 법계 가운데 바로 이러한 여덟 가지가 '견'이며, 그 밖의 법계와 나머지 16계는 모두 비견이다. 여기서 다섯 가지 염오견의 상에 대해서는 마땅히 「수면품(隨眠品)」 중에서 설하게 될 것이다.76) 그리고 세간의 정견이란, 이를테면 의식상응의 선인 유루의 뛰어난 혜(慧)를 말한다. 유학의 정견이란, 이를테면 유학의 소의신 중의 온갖 무루의 견을 말한다. 무학의 정견이란, 이를테면 무학의 소의신 중의 온갖 무루의 견을 말한다. 이를 비유하자면 한밤중과 한 낮과 구름이 끼었을 때와 구름이 없을 때에 온갖 색상(色像)을 관찰하면 밝고 어둠의 차이가 있듯이, 이와 마찬가지로 세간의 온갖 '견'으로서 염오함이 있거나 염오함이 없는 것과, 유학의 견과 무학의 견, 그 같은 온갖 견의 법상(法相)을 관찰하면 그 밝고 어둠이 동일하지 않은 것이다.77)
    76) 유신견 등의 5견이란 유신견(또는 薩迦耶見, 소의신을 실유라고 집착하는 견해), 변집견(邊執見, 斷·常 두 극단에 집착하는 견해), 사견(邪見, 인과의 도리를 부정하는 견해), 견취(見取, 그릇된 견해를 올바른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 계금취(戒禁取, 그릇된 계행을 올바른 것이라고 집착하는 것)를 말하는 것으로, 본론 권제19(p.867)이하에서 상론한다.
    77) 즉 다섯 가지 염오견은 유루이면서 번뇌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구름(번뇌)이 낀 한밤(유루) 중에 색상을 관찰하는 것과 같고, 세간의 정견은 유루이지만 번뇌가 없기 때문에 구름이 끼지 않은 한밤 중에 색상을 관찰하는 것과 같다. 또한 유학의 정견은 무루지를 획득하였으나 번뇌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구름이 낀 한 낮에 색상을 관찰하는 것과 같고, 무학의 정견은 더 이상 번뇌가 없기 때문에 구름이 끼지 않은 한낮에 색상을 관찰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133. 星雲, "".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4. 星雲, "惡見".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5. 운허, "見取見(견취견)".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6. 星雲, "見取見". 2012년 10월 27일에 확인.
  137. 세우 조, 현장 한역 (T.1542), 제3권. p. T26n1542_p0700c06 - T26n1542_p0700c08. 견취(見取). 
    "見取云何。謂於五取蘊等。隨觀執為最為勝。為上為極。由此起忍樂慧觀見。是名見取。"
  138. 세우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949, T.1542), 제3권. p. 48 / 448. 견취(見取). 
    "견취(見取)는 무엇인가? 5취온에 대하여 함께 따라 관하되 최고라고 고집하고 수승하다고 고집하며, 으뜸이라고 고집하고 지극하다고 고집하여 이로 말미암아 인·낙·혜·관·견을 일으키나니, 이것을 이름하여 ‘견취’라 한다."
  139. 운허, "結(결)".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結(결): 【범】 bandhana 결박한다는 뜻. 몸과 마음을 결박하여 자유를 얻지 못하게 하는 번뇌. 여기에 3결ㆍ5결ㆍ9결의 구별이 있음."
  140. 곽철환 (2003), "결(結)".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결 [ 結 ]:
    ① 산스크리트어 bandhana 산스크리트어 saṃyojana 번뇌를 뜻함. 번뇌는 중생을 결박하여 해탈하지 못하게 하므로 이와 같이 말함.
    ② 산스크리트어 nigamana 인명(因明)의 오지작법(五支作法)에서, 주장 명제인 종(宗)이 결론으로 확정된 것을 나타냄.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음. ‘말은 무상하다〔宗〕’, ‘지어낸 것이기 때문이다〔因〕’, ‘예를 들면, 병(甁)과 같다〔喩〕’, ‘병과 같이, 말도 지어낸 것이다〔合〕’, ‘그러므로 말은 무상하다〔結〕’. "
  141. 星雲, "".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結:  (一)梵語 bandhana 或 sajyojana。又作結使。即使煩惱。結,為繫縛之義;蓋煩惱繫縛眾生於迷境,令不出離生死之苦,故有此異稱。諸經論所說結之類別有多種,略舉如下:
     (一)二結。據中阿含經卷三十三載,結有慳、嫉二種。
     (二)三結。(1)增一阿含經卷十七舉出身邪結(又作身見結)、戒盜結(又作戒禁取見結)、疑結等三結。五見與疑等六煩惱,亦包含於此三結之中。(2)阿毘曇甘露味論、俱舍論卷二十一等謂,愛、恚、無明三者稱為三結。若斷滅此三結,則可得預流果,能斷一切見惑。(3)光讚般若經卷二則舉出貪身、狐疑、毀戒等三者為三結。
     (三)四結。(1)增一阿含經卷二十舉出欲結、瞋結、癡結、利養結等四種。(2)又作四身結、四縛。即成實論卷十、鞞婆沙論卷二、大乘義章卷五本等所列舉之貪嫉身結、瞋恚身結、戒取身結、貪著是實取身結(又作見取身結)。
     (四)五結。(1)中阿含經卷五十六、阿毘達磨發智論卷三、集異門足論卷十二、俱舍論卷二十一等所說之五結。分為五下分結與五上分結兩種。五下分結,係將眾生結縛於欲界之五種煩惱,即:有身見結、戒禁取見結、疑結、欲貪結、瞋恚結等五結。五上分結,係將眾生結縛於色界、無色界之五種煩惱,即:色貪結、無色貪結、掉舉結、慢結、無明結等五結。(2)總攝上記欲界、色界、無色界等之五結為貪結、瞋結、慢結、嫉結、慳結等五項。
     (五)九結。雜阿含經卷十八、阿毘達磨發智論卷三、辯中邊論卷上等列舉愛、恚、慢、無明、見、取、疑、嫉、慳等九種煩惱為九結。此係六種根本煩惱(將「見」分身、邊、邪三見,稱為見結;見取見與戒禁取見合併為取結)加上嫉結、慳結,而成九結。大毘婆沙論卷五十說九結之體(自性)共有一百種。〔雜阿含經卷三十二、大毘婆沙論卷四十六、卷四十九、成實論卷十雜煩惱品、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六〕(參閱「九結」、「四結」)
     (二)梵語 nigamana。因明用語。為古因明所立五支作法中之第五支。即全部論式之結論,亦即宗支(命題)經過論據之肯定後再次加以複述。印度自古即普遍流行因明之法,其時係以宗、因、喻、合、結等五部分組成一論式,至六世紀之陳那銳意改革古因明之缺點後,後人稱為新因明。陳那以為結支為多餘者,遂將之刪除;蓋其作用,歸攝於宗支即可,而因明組織之嚴密,至此更趨完備。(參閱「五支作法」)"
  142. 운허, "百八結(백팔결)".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百八結(백팔결): 결(結)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뇌란케 하고 결박하는 번뇌의 별명. ⇒백팔번뇌(百八煩惱)"
  143.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6b28 - T31n1605_p0676c03. 결(結). 
    "結有幾種。云何結。何處結耶。結有九種。謂愛結恚結慢結無明結見結取結疑結嫉結慳結。愛結者。謂三界貪愛結所繫故不厭三界。由不厭故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
  144.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5 / 159. 결(結). 
    "결(結)에는 몇 종류가 있습니까? 또 무엇이 결이고, 어느 처에 결이 있습니까?
    결에는 아홉 종류가 있으니, 애결(愛結)ㆍ에결(恚結)ㆍ만결(慢結)ㆍ무명결(無明結)ㆍ견결(見結)ㆍ취결(取結)ㆍ의결(疑結)ㆍ질결(嫉結)ㆍ간결(慳結)이다.
    애결이란 3계의 탐결에 계류받기 때문에 삼계를 싫어하여 떠나지 못하는 것을 가리킨다. 싫어하여 떠나지 못하는 까닭에 불선법을 널리 행해서 갖가지 선법을 행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미래세의 고를 초래해서 고와 상응하게 되는 것이다."
  145.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b06 - T31n1606_p0723b15. 결(結). 
    "問結有幾種。云何結。何處結耶。答結有九種。謂愛結恚結慢結無明結見結取結疑結嫉結慳結。愛結者。謂三界貪愛。結所繫故不厭三界由不厭故廣行不善不行諸善由此能招未來世苦與苦相應。當知此中宣說諸結若相若用若位辯結差別。且如愛結何等是結。謂三界貪是結自性。云何為結。謂有此者不厭三界。由此展轉不善現行善不現行。於何位結。謂於後世苦果生位。如是恚結等並如理應知。"
  146.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p. 149-150 / 388. 결(結). 
    "‘결’에는 몇 종류가 있습니까? 또 무엇이 결이고, 어느 처에 결이 있습니까?
    결에는 아홉 종류가 있으니, 애결(愛結)ㆍ에결(恚結)ㆍ만결(慢結)ㆍ무명결(無明結)ㆍ견결(見結)ㆍ취결(取結)ㆍ의결(疑結)ㆍ질결(嫉結)ㆍ간결(慳結)이다.
    ‘애결’이란 삼계의 탐을 말하는 것이니, 그 결에 얽매이기 때문에 삼계를 싫어하여 여의지 못하는 것을 가리킨다. 그 싫어하여 여의지 못하는 까닭에 불선법을 널리 행하여 갖가지 선법을 행하지 못한다. 이로 인해서 미래세의 고를 초래해서 고와 상응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자세히 설명한 여러 가지 ‘결’은 그 모양이나 쓰임새나 위치에서나 그 ‘결’을 논하는 차별이 있음을 숙지해야 한다.
    애결(愛結)과 같은 것이라면 도대체 어떠한 것이 ‘결’입니까?
    삼계의 결이 바로 자체적인 성품이다.
    ‘결’이란 무엇입니까?
    이러한 것이 있기에 삼계를 싫어하여 여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이같이 전전하는 것에 연유해서 불선법이 현행하게 되고 선법이 현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어떠한 지위에서 매이게 됩니까?
    후세에서 고의 과보가 행해지는 지위이다. 이처럼 에결 따위도 역시 그 이치에 따라 숙지해야 한다."
  147. 佛門網, "三界貪". 2013년 5월 10일에 확인. 
    "三界貪: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平川彰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Akira Hirakawa
    解釋: traidhātuko rāgaḥ, kāma-rūpārūpya-rāga
    頁數: p6"
  148. "結縛", 《네이버 한자사전》. 2012년 12월 28일에 확인.
    "結縛: 몸을 자유(自由)롭게 움직이지 못하도록 두 팔이나 다리를 묶음 "
  149. 안혜 조, 지바하라 한역 (T.1613), p. T31n1613_p0851c20 - T31n1613_p0851c25. 승해(勝解). 
    "云何勝解。謂於決定境。如所了知。印可為性。決定境者。謂於五蘊等。如日親說。色如聚沫。受如水泡。想如陽炎。行如芭蕉。識如幻境。如是決定。或如諸法所住自相。謂即如是而生決定。言決定者即印持義。餘無引轉為業。此增勝故。餘所不能引。"
  150. 안혜 지음, 지바하라 한역, 조환기 번역 (K.619, T.1613), p. 6 / 24. 승해(勝解). 
    "무엇을 뛰어난 이해[勝解]라고 하는가?
    결정된 대상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인가(印可)하는 것을 성질로 한다. 결정된 대상이란 5온 등을 말한다. 세친(世親)3)이, “색온은 마치 물방울과 같고, 수온은 물거품과 같고, 상온은 아지랑이와 같고, 행온은 파초(芭蕉)와 같고, 식온은 마치 환영으로 나타나는 대상과 같다”고 한 것을 이와 같이 결정한다고 한다. 또는 모든 법이 머무는 바의 자상(自相)은 이와 같이 결정하는 것을 생기게 함을 말한다. 결정이란 말은 곧 마음에 새기고 지닌다는 뜻이다. 나머지 끌어서 전변함이 없는 것이 행동양식이다. 이것이 더욱 뛰어나기 때문에 나머지의 다른 것은 마음의 대상으로 끌어올 수가 없다. 3) Vasbandhu, 인도의 유식논사."
  151. "印持",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2월 16일에 확인.
    "印持(인지):
    印 도장 인
    1. 도장(圖章) 2. 인상(印象) 3. 벼슬, 관직(官職) 4. 찍다, 놀러서 자리를 내다, 박다 5. 찍히다, 박히다 6. 묻어나다
    持 가질 지
    1. 가지다, (손에)쥐다, 잡다 2. 지니다 3. 버티다, 견디어내다, 대립하다(對立--) 4. 보전하다(保全--), 보존하다(保存--) 5. 지키다, 유지하다(維持--) 6. 균형(均衡)이 깨지지 아니하다, 형편(形便)에..."
  152. 황욱 (1999), p. 51. 
    "‘別境心所’162)에서 ‘別境’이란 遍行과 같이 모든 境에 遍起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境上에서 하나 혹은 둘 내지는 다섯이 俱起하는 等流[Niṣyanda]의 심소를 의미한다.
    162) 다섯 가지 心所가 각기 所緣境의 事가 所樂境·決定境·串習境·觀察境의 네 가지 境으로써 대부분 같지 않기 때문에 ‘別境’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別境心所’에는 一切性·一切地·一切時·一切俱 등의 네 가지 一切 가운데 一切性과 一切地만 구족한다."
  153. 星雲, "五別境". 2012년 10월 21일에 확인.
  154.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5권. p. T31n1585_p0028b10. 결정경(決定境). 
    "云何勝解。於決定境印持為性。不可引轉為業。謂邪正等教理證力於所取境審決印持。"
  155.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5권. p. 273 / 583. 결정경(決定境). 
    "무엇을 ‘승해(勝解)심소’240)라고 하는가? 결정된 대상을 분명히 지니는 것을 체성으로 하고, 이끌어 전전하는[引轉] 것을 업으로 한다. 삿되고 바른 것 등의 가르침과 도리 및 증과(證果)의 힘으로써, 인식대상에 대해서 살펴서 결정하고 분명히 지닌다.
    240) 승해(勝解, adhimokṣa)심소는 좋아하는 것을 확실하게 선택하는 심리작용이다. 결정경(決定境)이 아닌 대상, 즉 대상을 유예하거나, 살펴서 결정하지 않은 심왕에도 승해심소가 일어나지 않는다. 교시(敎示) · 도리 · 선정수증(禪定修證) 등을 선택 결정하고, 반대 입장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156. 星雲, "印可". 2013년 2월 13일에 확인. 
    "印可: 指印證認可。即弟子修道成就時,為師者加以印證過後,承認、許可其所悟境界之意。此詞屢見於維摩經卷上之經文。禪宗、密教亦常用之,例如密教修法中之「印可灌頂」、「印可加行」等即是。所謂印可灌頂,即受阿闍梨之印可並灌頂之義;又作許可灌頂。印可加行,乃印可灌頂之前行;又作許可加行。一般於四度加行畢,修千日護摩後,即舉行印可灌頂。此外,論語皇侃義疏中亦載有「皆被孔子印可也」一語。〔大日經卷三、觀經疏卷四(善導)〕"
  157. 세친 조, 현장 한역 (T.1612), p. T31n1612_p0848c15 - T31n1612_p0848c16. 승해(勝解). 
    "云何勝解。謂於決定事即如所了印可為性。"
  158. 세친 지음,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K.618, T.1612), p. 3 / 12. 승해(勝解). 
    "어떤 것이 승해(勝解)인가. 결정할 일에 대해 분명히 아는 바대로 인가(印可)하는 것을 자성으로 삼는 것이다."
  159. "決度", 《존 한자사전》. 2012년 11월 2일에 확인.
  160.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권. p. T29n1558_p0010c16 - T29n1558_p0010c20. 견(見). 
    "何故世間正見唯意識相應。以五識俱生慧不能決度故。審慮為先決度名見。五識俱慧無如是能。以無分別是故非見。准此所餘染無染慧及諸餘法非見應知。"
  161.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권. p. 86 / 1397. 견(見). 
    "어떠한 이유에서 세간의 정견은 오로지 의식과 상응하는 것이라고 한 것인가? 5식과 구생(俱生)하는 는 능히 결탁(決度)하지 않기 때문이다.78) 이를테면 먼저 심려(審慮, 심사숙고의 뜻)하고 결탁하는 것을 일컬어 '견'이라고 한다. 그런데 5식과 구생하는 는 이와 같은 공능이 없으니, 무분별[→ 불확정적인 인식을 말함, 반야바라밀무분별지가 아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5식상응의 혜는] 비견(非見)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에 준하여 그 밖의 염오하거나 염오하지 않은 혜와, 아울러 그 밖의 온갖 법도 비견임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이다.79)
    78) 자성분별만을 본질로 하는 전5식과 상응하는 선혜(善慧)를 어떻게 세간의 정견에 포함시킬 수 있는가 하는 뜻의 물음. 여기서 '결탁(決度, saṃtīraṇa)'은 확인 판단의 뜻이다.
    79) 유신견 등의 5견 이외 등과 상응하는 의식상응의 를 제외한 그 밖의 , 안근을 제외한 이근(耳根) 등의 모든 과 일체의 무부무기, 무학진지(盡智)와 무생지(無生智), 그리고 이외 그 밖의 법계소섭법(法界所攝法)은 심려 결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아니라는 뜻.(『현종론』 권제4, 한글대장경200, p. 83 참조)"
  162. 세친 조, 현장 한역 (T.1558), 제26권. p. T29n1558_p0134b24 - T29n1558_p0134c02. 추탁(推度). 
    "論曰。慧有二種。有漏無漏。唯無漏慧立以聖名。此聖慧中八忍非智性。自所斷疑未已斷故。可見性攝。推度性故。盡與無生二智。非見性。已息求心不推度故。所餘皆通智見二性。已斷自疑推度性故。諸有漏慧皆智性攝。於中唯六亦是見性。謂五染污見世正見為六。如是所說聖有漏慧皆擇法故並慧性攝。"
  163. 세친 지음, 현장 한역, 권오민 번역 (K.955, T.1558), 제26권. p. 1172 / 1397. 추탁(推度). 
    "논하여 말하겠다. 혜(慧)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으니, 유루혜와 무루혜가 그것이다. 이 가운데 오로지 무루혜에만 '성(聖)'이라는 명칭을 설정하는데, 이러한 성혜 중에서 8인(忍)은 지(智)의 성질이 아니니, 끊어야 할 스스로의 의심[疑]이 아직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3) 그러나 '견'의 성질에는 포섭될 수 있으니, 추리 판단[推度]하는 성질이기 때문이다. 진지와 무생지의 두 가지는 '견'의 성질이 아니니, 이미 추구하려고 하는 마음이 종식되어 추리 판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밖의 성혜는 모두 '지'와 '견'의 두 가지 성질과 통하니, 이미 스스로의 의심을 끊었으며, 추리 판단하는 성질이기 때문이다.4) 온갖 유루혜는 모두 '지'의 성질에 포섭되지만, 그 중에서 오로지 여섯 가지만은 역시 또한 '견'의 성질이기도 하니, 이를테면 다섯 가지의 염오견과 세속정견의 여섯 가지가 바로 그것이다.5) 그리고 이상에서 설한 성혜와 유루혜는 모두 다 택법(擇法)이기 때문에 아울러 '혜'의 성질에 포섭된다.
    3) 8인은 그것에 의해 끊어지는 의(疑)와 구생하여 그것을 끊으려고 하는 단계로서, 아직 '의'의 득에 장애되기 때문에 능히 결단(決斷)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인'은 일찍이 관찰한 적이 없었던 4제의 이치를 지금 비로소 관찰하는 것으로, 아직 되풀이하여 관찰하지 않았기 때문에 분명하지 않다. 그래서 지(智)는 아니지만, 이 역시 추리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견(見)'의 성질이다.
    4) 앞서 언급한 8인과 진지·무생지를 제외한 그 밖의 유학의 8지(智)와 무학의 정견은 모두 추리 판단의 '견'이자 결단의 '지'이다.
    5) 다섯 가지 염오견이란 유신견·변집견·사견·견취·계금취로서, 이것이 '견'을 본질로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본론 권제19 주22) 참조."
  164.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T.1585), 제6권. p. T31n1585_p0031c11 - T31n1585_p0032a01. 견(見)과 혜(慧)의 관계. 
    "云何惡見。於諸諦理顛倒推求度染慧為性。能障善見招苦為業。謂惡見者多受苦故。此見行相差別有五。一薩迦耶見。... 二邊執見。... 三邪見。... 四見取。... 五戒禁取。...."
  165. 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 (K.614, T.1585), 제6권. pp. 308-310 / 583. 견(見)과 혜(慧)의 관계. 
    "무엇이 ‘악견(惡見)심소’138)인가? 모든 진리와 논리에 대해서 뒤바뀌게 추측하고 헤아리는 잡염의 혜를 체성으로 삼는다. 능히 바른 견해를 장애하여 고통을 초래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다. 악견은 고통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이 악견의 행상(行相)은 구별하면 다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살가야견(薩迦耶見) ... 둘째는 변견(邊見) ... 셋째는 사견(邪見) ... 넷째는 견취견(見取見) ... 다섯째는 계금취견(戒禁取見)[... 이다]."
  166. 황욱 (1999), p. 61. 견(見)과 혜(慧)의 관계. 
    "‘見’은 모든 진리와 논리에 대하여 그릇되게 추측하고 헤아리는 雜染의 慧로써 그 體를 삼으며, 능히 바른 견해를 장애하여 고통을 초래하는 것으로써 業을 삼는다."
  167. "推度", 《네이버 중국어사전》. 2012년 11월 2일에 확인.
  168. 권오민 (2003), pp. 192-197. 견(見)과 혜(慧)의 관계. "6수면설은 다시 그 중의 '견'을 유신견有身見·변집견邊執見·사견邪見·계금취戒禁取·견취見取의 다섯 가지로 분별함으로써 10수면으로 발전한다. '견見(drsti)'이란 의식의 모든 순간에 나타나는 보편적 작용(즉 대지법) 중 '혜'로 분류되는 판단작용을 말하지만, 여기서의 '견'은 물론 그릇된 견해 즉 염오혜染汚慧를 말한다. 즉 그릇된 견해 역시 확인 판단된 것이기 때문이다."
  169. 운허, "決擇(결택)".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
  170. 星雲, "決擇".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
  171. 곽철환 (2003), "결택(決擇)". 2012년 10월 25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