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몬경
모르몬경(The Book of Mormon, 부제 :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1]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서 성경과 더불어 공인하고 있는 경전 중의 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서는 몰몬경을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사자인 모로나이의 성역에 의하여 주어진 것임을 천명하고 있다. 몰몬경은 19세기에 미국 뉴욕주에서 고대 선지자였던 모로나이 천사의 지시에 의하여 땅속에서 발굴한 금판 원본을 영어로 번역하여 출간한 책임을 서문에서 기술하고 있다. 몰몬경은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온 인류의 구세주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임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몰몬경은 예수를 통해서만 온 인류가 구원 받는다는 것을 알려주며, 온 세상에 복음이 선포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알려준다고 말한다.[주해 1] 이 경전의 명칭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몰몬교(모르몬교)로 불리기도 한다.[2]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이외의 기독교 교회는 몰몬경을 정식 경전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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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편집]
몰몬경 내용은 이 경전이 기원전 6세기경 시드기아 왕 치세 초기에 이스라엘로부터 배편으로 바다를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한 일단의 히브리인의 이야기로, 선지자로서 요셉 지파의 후손인 리하이 일행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이주한 그들이 큰 민족과 문명을 이루면서 큰 나라를 세우고 화합, 전쟁, 패망, 회개, 번영을 되풀이하였던 내용을 요약 기록한 성스러운 종교적인 책이며, 기원후 421년까지 1,000년동안의 기록이다.[3] 또한 그 내용 중 다른 시대의 기록으로서 바벨론 시대 때(기원전 2,200년경) 야렛 백성으로 불리는 일단의 무리가 미 대륙으로 건너와 큰 민족을 이루었다가, 히브리인들이 미 대륙에 정착하기 전인 기원전 6세기경 멸망당한 시기까지 1,600년 동안의 고대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
성경에서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고 밝히는[4] 이 몰몬경의 내용에는 주후 34년경 골고다의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에 이어 3일 만에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가 승천한 이후 이 백성들에게 친히 나타나 가르친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에게 가르칠 때 예언한 바와 같다고 한다.[5]
이 백성들이 나중에는 두 민족으로 대립하여 오던 끝에 주후 5세기 초에 최후의 전쟁으로 레이맨인(아메리카 인디언의 조상이 되는 타락한 비문명적 집단)만이 살아 남게 된다는 내용이다.
근본 주제는 모든 사람은 아버지 하나님과 인류의 구세주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지니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제3니파이서 11장~26장)[6]
구성 [편집]
몰몬경은 고대 미 대륙에 살았던 백성들의 성스러운 기록으로서 금속 박판에 새겨져 있었다. 네 종류의 금속판이 이 경전 자체에서 언급되고 있다.[7]
- 니파이의 판. 이에는 두 가지 즉 작은판과 큰판이 있다. 전자가 좀더 특별히 영적인 문제와 선지자들의 성역과 가르침을 주로 다루고 있는 반면, 후자는 대부분 관계되는 백성의 세속적 역사를 다루고 있다(니파이전서 9:2~4)[8]. 그러나 모사이야 시대부터는, 큰판에도 중요한 영적인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 몰몬의 판. 이것은 몰몬이 니파이의 큰판을 요약하고, 많은 주석을 더한 것이다. 여기에는 또한 몰몬이 계속하여 기록한 역사와 그의 아들 모로나이가 부가한 것이 들어 있다.
- 이더의 판. 이것은 야렛인들의 역사를 전하는 것이다. 모로나이가 이 기록을 요약한 후, 자신의 말을 부가하였고 그 기록을 일반적인 역사와 합쳐서 “이더서”[9]라 이름하였다.
- 놋쇠판. 기원전 600년에 리하이 백성들이 예루살렘에서 가져왔다. 여기에는 “모세의 다섯 책과 … 또한 태초로부터 유다 왕 시드기야 치세 초에 이르기까지의 유대인의 기록과 또한 … 거룩한 선지자들의 예언”(니파이전서 5:11~13)[10]이 실려 있다. 이사야와 그 외에 성경에 있거나 있지 않은 많은 선지자들의 글이 이 판에서 많이 인용되어 몰몬경에 나오고 있다.
몰몬경은 열다섯 편 또는 구분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를 제외하고는, 이를 서라고 하며 각각 그 주된 저자의 이름으로 지칭하고 있다. 맨 앞부분은(맨 앞의 여섯 권으로 옴나이서까지) 니파이의 작은판에서 번역된 것이다. 옴나이서와 모사이야서[11] 사이에는 몰몬의 말씀[12]이 삽입되어 있다. 이 삽입부는 작은판에 새겨진 기록과 몰몬의 큰판 요약을 연결해준다. 가장 긴 부분인, 모사이야서에서 몰몬서 제7장[13] 끝까지는 몰몬이 니파이의 큰판을 요약한 것을 번역한 것이다. 완결 부분 곧 몰몬서 제8장에서 이 책 끝까지는 몰몬의 아들 모로나이가 새겼으며, 모로나이는 그의 부친의 생애의 기록을 완성한 후, 야렛 백성의 기록의 요약을 만들고(이더서라 함), 모로나이서로 알려진 부분을 나중에 더하였다. 주후 421년경에, 마지막 니파이인 선지자이자 역사가였던 모로나이는, 성스러운 이 기록을 봉한 후, 하나님의 음성이 고대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고하신 대로 후일에 이 기록들이 나아오도록, 주께로 감추었다. 주후 1823년 바로 이 모로나이가, 이 때는 부활한 몸으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방문하였고 뒤이어 그 새겨진 판을 그에게 넘겨 주었다. 이 인쇄본에 대하여: 영문판 몰몬경의 과거 인쇄본들에는 본문 안에 사소한 오류가 지속되었는데 이 인쇄본에는, 출판전의 원고들 및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발행한 초기 인쇄본들과 내용을 일치시키기 위해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교정을 포함시켰다.
고대 선지자 니파이의 권고 [편집]
예루살렘에서 미대륙으로 건너왔던 초기의 선지자 니파이는 오늘의 현대를 바라보면서 온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믿고 이 기록된 말씀을 믿도록 간곡히 권고하였다.
- “또 …… 너희 모든 땅 끝이여, 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리스도를 믿으라. 혹 너희가 이 말을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리스도는 믿으라. 너희가 그리스도를 믿을 터이면 이 말을 믿으리니, 이는 이 말이 그리스도의 말씀이요, …… 이것은 만인에게 그들이 선을 행해야 한다고 가르침이니라. 또 만일 이 말씀이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니라면 너희가 판단하라 - 이는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께서 권능과 큰 영광으로, 이것이 그의 말씀임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임이요”(니파이후서 33:10~11)[14]
몰몬경 원본 출현과 번역의 역사 [편집]
리아호나에 따르면[15] 몰몬경은 경전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다. 몰몬경 역시 고대 선지자들이 기록했지만 성경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해내려왔다. 성경은 구대륙에서 대부분 필기자들이 두루마리에 옮겨 적으며 여러 세기 동안 낱권으로 전해진 기록이다. 낱권으로 존재하던 이 책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후 사백 년이 지나서야 한 권으로 묶이게 되었고, 오늘의 성경이라 칭하는 형태가 되었다. 반면 몰몬경은 신대륙에 있던 고대 선지자들이 금속판으로 남긴 기록을 주후 5세기에 (이 책의 공식 명칭이 된) 몰몬이라는 단 한 명의 선지자가 요약하여 금판에 기록한 책이다. 후에 몰몬의 아들 모로나이는 그 판을 땅에 묻었으며, 1827년에 모로나이가 부활한 몸으로 나타나 조셉 스미스라는 젊은이에게 전해 줄 때까지 그 판은 땅속에 그대로 묻혀 있었다. 교리와 성약 17장 6절에 따르면 몰몬경은 구주께서 직접 그것이 참됨을 증거한 기록이다.[16]
1820년, 열네 살 소년이었던 조셉 스미스는 뉴욕 주 팔마이라 근처에 살았다. 조셉은 어린 소년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여기실지를 염려했고, 여러 기독교 종파에서 가르치는 서로 상반되는 주장들로 혼란스러웠다. 당시 기독교에 속한 여러 종파들은 다른 종파의 주장을 폄하하면서 개종자를 모으려 애썼다. 조셉은 성경을 공부하던 중에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야고보서 1:5)[17]하나님께 지혜를 구해 보기로 다짐하고, 기도를 하기 위해 집 근처에 있는 숲으로 들어갔다. 조셉 스미스-역사 1:17에 따르면 조셉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자 밝은 빛기둥이 그에게 임했는데 조셉은 그 빛기둥 안에서 두 분을 보았는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으라!” 주님은 조셉에게 그 어느 곳도 참되지 않으므로 어느 교회에도 속하지 말라고 하였고 그분은 “복음의 충만함이 가까운 장래에 [그에게] 알려질 것이라”고 약속하였다고 하였다.[18]
조셉 스미스는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들려주었으나 돌아온 것은 박해뿐이었다. 그러한 곤경에 처한 채 3년을 지낸 조셉은 이렇게 적었다. “비록 내가 시현을 보았다고 말함으로써 미움을 받고 핍박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사실이었다. …… 나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진실을 말하는데 왜 나를 핍박하는 것일까? 나는 실제로 시현을 보았는데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거역할 수 있겠는가? 왜 세상은 내가 실제로 본 것을 나로 하여금 부인하게 하려 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나는 시현을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그것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알고 계심을 내가 알고 있었기에, 나는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으며 감히 그렇게 하려고도 하지 않았다.”(조셉 스미스-역사 1:25) 조셉에 따르면 1823년 9월 21일, 조셉이 다락방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을 때 밝은 빛이 방안에 가득해지면서, 천사 모로나이가 나타났다. 모로나이는 조셉에게 고대 선지자들의 기록을 이야기하며 금판에 새겨진 그 기록이 근처 언덕에 묻혀 있다고 말했다. 조셉은 그 기록을 번역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몰몬경 금판 원본의 인계 [편집]
1827년 9월 22일, 모로나이의 지시에 따라 마침내 조셉은 뉴욕 주 팔마이라 근처 언덕에서 큰 돌 아래 묻힌 돌상자에서 판을 꺼냈다.
필기자들의 필기 [편집]
당시 시골에 사는 사람들이 흔히 그랬듯이 조셉 스미스 역시 교육을 받아 본 경험이 거의 없었으며 겨우 읽고 쓸 수 있는 정도였다. 하나님께서는 조셉이 번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우림과 둠밈이라고 불리는 고대 번역기를 마련해 주었다. 또한 조셉은 번역한 내용을 받아 적을 서기들이 있어서,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조셉의 아내인 교사 출신의 에머와 부유한 농부였던 마틴 해리스, 그리고 교사인 올리버 카우드리가 서기로 봉사했다. 번역의 대부분은 올리버가 서기로 일하기 시작한 지 석 달이 채 되지 않아 끝났다. 에머는 조셉의 서기로 봉사한 경험을 이렇게 묘사했다. “그가 영감을 받지 않았다면, 누구도 그와 같이 원고를 받아 적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서기로 일했을 때 [조셉]은 몇 시간씩 받아 적게 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오거나 잠시 다른 일을 하다가 돌아오더라도 조셉은 원고를 살펴보거나 또는 서기가 원고 일부를 다시 읽어 줄 필요 없이 멈췄던 그 부분에서 곧바로 시작했습니다.”(Interview with Emma Smith by Joseph Smith III, Feb. 1879, in Saints’ Herald, Oct. 1, 1879, 290.) 조셉은 몰몬경이 세상에 나온 일의 의의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저는 세상에서는 이미 자취를 감춘 상형문자에서 몰몬경을 번역해냈습니다. 저는 이 놀라운 일을 겪으면서 18세기에 만연한 세상의 지혜와 다양한 무지함에 홀로 맞서야 했습니다. 교육을 받지 못한 젊은이일 뿐인 저는 새로운 계시와 더불어 그 모든 것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19],[20]
금판 원본의 목격자들 [편집]
조셉 스미스는 1827년 9월에 판을 가져와 1829년 봄까지 18개월 동안 보관하였다. 1838년에 조셉은 지난 일들을 기록한 글에서 금판이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했다. “약속된 대로 [모로나이] 사자가 이를 가지러 왔을 때 나는 그것들을 그에게 넘겨주었고, 일천팔백삼십팔년 오월 이일인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가 이를 간직하고 있다.”[21]
조셉 외에도 판을 보거나 만져 본 사람들이 있었다. 천사 모로나이는 올리버 카우드리와 데이비드 휘트머, 마틴 해리스에게 금판을 보여 주었으며, 이들은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으로 번역된 줄로 아노니, 이는 그의 음성이 그 사실을 우리에게 선포하였음[에]” 이를 확실히 안다는 공식적인 증언을 남겼다.[22] 이 세 증인 이외에 여덟 증인[23] 또한 직접 금판을 보았고 만져 보았다고 증언했다. 제프리 알 홀란드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그들이 그토록 몰몬경을 증거하는 강력한 증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그 중 몇몇이 “한때 조셉에게 적대적”인 사람이 되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사자를 보았으며 판을 만져 보았다는 사실을 숨을 거둘 때까지 다음과 같이 증거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보여졌느니라.’ 또한 그들은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이 참된 줄 분명히 아노라.’”[24] 이 몰몬경이 조셉 스미스가 참된 선지자이고,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가 회복된 기독교로서 참된 주님의 교회임을 증거하는 물적인 증거라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설립 [편집]
1830년 4월 6일, 뉴욕 주 페이에트에 있는 통나무 집에 60여 명이 모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시에 따라 조셉 스미스는 그곳에서 구주의 교회를 정식으로 조직했다. 이 교회는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권세를 받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조직하고 이끌었던 초기 교회 모습[주해 2], [25] 그대로 회복되었다.[26] 경전 기록에 의하면 후에 조셉 스미스는 교회 명칭을 계시받았으며, 그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이다.[주해 3](교리와 성약 115:4 참조)[27] [28],[29]
출판과 보급 [편집]
1829년 8월까지 조셉은 책을 인쇄하기 위해 뉴욕 주 팔마이라 지역 인쇄업자인 에그버트 비 그랜딘과 계약을 맺었다. 마틴 해리스는 인쇄 비용을 내기 위해 농장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고, 1830년 3월 26일에 드디어 몰몬경의 판매가 시작되었다.
조셉 스미스가 번역한 금판 원본의 존재에 대한 증거로서 몰몬경 서두에 제시된 3명과 8명의 몰몬경 원판을 본 증인들 중 일부는 나중에 교회에서 파문되어 나갔고, 또한 그들 중 일부는 수년 후에 회개하고 교회로 돌아왔으며, 나머지는 교회를 떠난 채 평생을 살았는데, 때로는 이를 부인하도록 유혹하거나 총구로 협박하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와중에서도 모두가 일생 동안 그 증언을 굳건하게 지켰다는 점에서 증언에 신빙성이 부여되고 있다고 한다.[30]
조셉 스미스가 번역한 금판 원본은 ‘개정된 애굽어’로 기록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몰몬경 번역 필기자와 재정 지원자로 번역 작업에 큰 도움을 준 사람으로서 나중에 3인의 금판 목격자 중의 하나가 된 마틴 해리스가 필사본 일부와 번역한 원고 일부를 가져가서 외교관이며 언어학자인 루터 브라디시 그리고 고대 언어 전문가인 뉴욕의 럿거스 의과대학 부학장 사무엘 미첼 박사 및 콜롬비아 대학의 헬라어와 라틴어 담당 찰스 안톤 교수에게 보여준 결과 번역이 정확하다고 확인하였다고 한다.[31]
나중에 이집트에서 출토된 미라의 파피루스를 전시 판매상으로부터 입수하여 영어로 번역하였는데, 몰몬교의 또 다른 경전인 값진 진주[32]의 “아브라함서”이며, 파피루스 원본은 그 후 보관 중이던 시카고 박물관의 1871년 대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으나, 1966년 뉴욕시립박물관에서 기적적으로 재발견되어(1967년 11월 27일) 다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로 이관되어 보관하고 있는데, 그 때의 번역에서도 우림과 둠밈을 사용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몰몬경이라는 제목은 고대 미대륙에서 전통적으로 전해 내려온 여러 기록을 요약 기록한 역사가이자 선지자인 몰몬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며, 몰몬은 그의 아들 모로나이를 제외하고는 니파인인 중 마지막 생존자이며, 모로나이는 금판에 추가 기록하여 돌상자에 인봉한 인물이다. 현재까지 1억5천만 부가 출판되었고, 근년에는 매년 약 500만 부씩 출판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몰몬경 현재도 구입 기부자에 의해 무상 공급되고 있어서 초판 출판된 이래로 이 책으로 인해 이득을 보는 사람은 없다는 점에서도 특이하다.[33]
몰몬경의 약속 [편집]
교회 제일회장단 회장인 토마스 에스 몬슨의 간증 기록에 의하면, 몰몬경에는 사람이 이 생을 마친 후의 존재 상태가 어떠한지 알려준다.[34] 사람의 죽음은 영과 육의 분리를 의미하며, 사후에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신체 구조와 동일한 형체를 지니고, 이성과 성품을 그대로 지닌 영의 실체로서 영의 세계로 가게 되며, 의로운 자들은 낙원(혹은 천국이라 한다)이라는 곳에서 안식을 취하며, 불의한 자들은 영옥(혹은 지옥이라 칭하기도 한다)이라는 곳에서 심판의 날까지 지내게 된다.[주해 4]
몰몬경이 인류에게 밝히는 여러 약속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중요한 몇 가지를 예로 들면,
- 첫째, 우리가 "이 땅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기만 하면"(이더서2:12)[35] 평화와 자유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 둘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현세적이거나, 영적인 모든 일에 복되며 결코 끝이 없는 행복"(모사이야서 2:41)[36]을 누리게 된다.
- 셋째, 하나님의 소중한 아들딸들을 구하려"그분의 손에 든 도구"가 된 이들은 "불가해한 기쁨"(앨마서 28:8,29:9)[37]을 누리게 된다.
- 넷째, 흩어진 이스라엘 민족이 집합할 것이다. 후기성도들은 전 세계에 광범위하게 선교 사업을 펼침으로서 이 대업을 위해 힘쓴다.(니파이전서 10:12,14)[38]
- 다섯째,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면 가족이 축복을 얻게 된다.(제3니파이 18:21)[39]
- 여섯째, 몰몬경을 연구하면 "더욱 충실히 주님의 영이, 그분의 계명에 순종하여 생활하겠다는 더욱 확고한 결심이,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 실제로 살아계시다는 더욱 강한 간증이 우리의 삶과 우리의 가정으로 찾아 올 것이다.
- 일곱째, 기도와 진정한 의도,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있다면 이 약속들이 참되다는 것을 "성신의 권능으로:(모로나이서 10:4~5)[40] 알게 될 것이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계속하여 "앞서 있었던 후기의 선지자들과 더불어 저는 이 '지상의 어떠한 책보다도 가장 정확한 책'(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 조셉 스미스 63쪽)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인 몰몬경이 참됨을 간증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이 책에 담긴 교훈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읽는 사람들이 진리를 배우도록 이끌며,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간증하였다.(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몰몬경에 담긴 귀한 약속들" 리아호나 2011년 10월호 PP4~5)
그 외의 몰몬교 경전 [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몰몬교)에서는 성경 즉, 구약과 신약 그리고 이 몰몬경 외에도 교리와 성약 및 값진 진주를 포함하여 4대 경전을 공인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공식적인 교리나 가르침은 여기에 근거한다. 교회의 주일학교에서는 4년에 한 번씩 경전을 교재로 공부하는데, 첫째 해에는 구약, 둘째 해에는 신약, 셋째 해에는 몰몬경, 넷째 해에는 교리와 성약(값진 진주 내용 일부 포함) 이렇게 순환하면서 공부하게 된다.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는 교회 내의 다른 모든 직분과 마찬가지로 무보수로 봉사하는 평신도이며, 경전 해설서 격인 주일학교 보조교재가 있다. 교회 공식 교리의 원전인 이러한 4대 경전으로 인해 교리상 전후 좌우 모순이 없고, 교회 내에 해석상의 견해차나 교리적인 논쟁이 없이 전세계적인 단일 교회로서의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모든 경전과 모든 교재는 인터넷으로도 공개되어 있어서 투명성과 일관성이 부여되고 있다.[41]
경전에 대한 관점의 폐쇄성과 개방성 [편집]
몰몬경을 표준 경전으로 공인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서는 성경의 폐쇄성을 믿지 않고, 경전의 개방성을 믿는다는 점이 기존의 다른 기독교의 경전관과 다른 점이다. 즉, 성경은 그 책의 수량이나 내용이 처음부터 고정 불변으로 확정된 것이고, 그 구절이나 글자들이 오류가 없는 완전 무결한 책이라고 믿는 것이 성경에 대한 폐쇄성의 관점인데, 이 관점은 유일한 단 하나의 성경으로 해석 방법이 각기 다양하여 성경을 근거로 상반되는 여러 교리체계와 종파가 존재하는 사실에 대해 그 사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이와 달리 성경은 원래 영감받은 완전한 책이나 시대에 따라 추가되어 온 책이며, 오랜 기간 동안 원본은 모두 사라지게 되고 여러 세대를 거치는 동안 여러차례 수기 사본으로 전래되고, 수차 거듭 번역되는 과정에서 유실된 부분이나 일부 오번역 발생으로 원본과 달라진 부분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개방성의 관점이다. 이를테면 신약성경에서 인용한 경전이 구약에 존재하지 않거나[주해 5], 성경에 언급된 다른 경전[주해 6]들이 성경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전래 과정에서 유실된 것을 나타내고 있다. 성경에 대한 개방성의 관점에 의하면, 성경이 기록되고 경전으로 공인되어 온 과정과 같이, 선지자나 사도가 계시 받거나 영감받아 기록한 글이 있을 때 그것을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공인할 경우 바로 경전으로 추가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교회에는 설립 당시부터 부름받은 선지자와 사도가 존재해 오므로 지금까지 공인 경전이 추가된 바와 같이 앞으로도 더 추가될 수 있다는 것이다.[주해 7]
몰몬경,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존재의 의의 [편집]
성경과 함께 몰몬경은 없어서는 안 될 신성한 증인이라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는 성경이 이미 있는데도 왜 몰몬경이 꼭 필요할까라는 질문이 존재한다. 똑같은 성경 교리에 기반을 두는데도 지금 이 세상에는 왜 그렇게 많은 기독교 종파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면 그 답은 성경을 각기 달리 해석하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성경을 동일하게 해석한다면 한 교회만 있을 것이다. 상이한 가르침의 다양한 교회의 존재는 주께서 인정하는 모습이 아니다. 사도 바울은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에베소서 4:5)[42]라고 가르치기 때문이다. 주님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증인에 관한 신성한 법칙을 세우셨다. 바울은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고린도후서 13:1)[43]라고 가르쳤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하는 증인이며, 몰몬경은 또 다른 증인이라고 한다. 이 두 번째 증인은 왜 그리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는 상징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종이에 찍은 점 하나를 지나는 직선을 몇 개나 그릴 수 있을까를 보면 무한정 나올 것이다. 그렇다면 한번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그 한 점이 성경을 나타내며, 점을 지나는 수많은 직선은 성경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을 상징하고, 그러한 각 해석은 각기 다른 교회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종이에 몰몬경을 상징하는 두 번째 점을 찍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펴 볼 수 있다. 성경과 몰몬경을 상징하는 이 두 점 사이를 지나는 직선은 몇 개나 그릴 수 있는지 살표보면 오직 하나뿐이다. 이 두 증인이 전하는 간증을 통해 그리스도의 교리에 대한 해석은 오직 하나만 남게 된다고 설명한다.[44]
몰몬경은 증인으로서 성경에 있는 교리를 거듭 확증하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통합시키며,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가 되게 함을 밝힌다. 예를 들어, 구주께서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5)[45]라고 말씀하였는데도 여전히 구원을 받는 데 왜 침례가 필요한지 혼란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몰몬경에 나오는 다음 성구는 이 문제에 대한 모든 의심을 사라지게 한다고 가르친다. “또 그는 모든 사람에게 명하사, 그들이 …… 회개하여 그의 이름으로 침례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아니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왕국에서 구원받을 수 없다 하시느니라.”(니파이후서 9:23)[46]
몰몬경, 성경과 함께 하는 증언 [편집]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고린도후서 13:1) 성경에서 가르치는 이 법칙에 따라 몰몬경과 성경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그분의 복음 원리를 가르친다. 십이사도정원회의 러셀 엠 넬슨 장로는 이렇게 말씀했다. “경전에 실린 증언들은 그 진실성을 서로가 증거합니다. 오래 전에 한 선지자는 몰몬경이‘[성경]을 믿게 하려는 목적으로 기록된 것인 바, 만일 너희가 [성경]을 믿으면 너희는 [몰몬경]도 믿을 것이요’[몰몬서 7:9]라고 기록하며 그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두 경전은 서로를 가리킵니다. 몰몬경과 성경은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선지자들에게 계시를 주시어 그분의 자녀들에게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합니다.”[47] 성경 속 핵심 교리에 대해 몰몬경은 다음과 같은 증거를 더한다.[48]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편집]
- 성경 :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사도행전 17:28; 또한 시편 82:6; 히브리서 12:9 참조)
- 몰몬경 : “나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사랑하심을 알고 있나이다.”(니파이전서 11:17; 또한 니파이전서 17:36 참조)
죽음과 영의 세계 [편집]
- 성경 :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도서 12:7; 또한 베드로전서 3:19~20; 4:6 참조)
- 몰몬경 : “모든 사람의 영은 그들이 선하든지, 악하든지, 그들에게 생명을 주신 그 하나님께로 데려감을 입느니라.”(앨마서 40:11; 또한 12~14절 참조)
부활 [편집]
- 성경 :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기 19:26; 또한 에스겔 37:12; 고린도전서 6:14; 15:54 참조)
- 몰몬경 : “우리의 육체가 쇠하여지고 죽지 않을 수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몸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보게 되리라는 것을 …… 내가 아노라.”(니파이후서 9:4; 또한 니파이후서 9:12; 앨마서 11:43~45; 40:23 참조)
순종에서 오는 축복 [편집]
- 성경 :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 …… 이 모든 명령을 ……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신명기 6:24~25; 또한 잠언 4:4; 요한복음 14:21 참조)
- 몰몬경 : “그는 만일 너희가 그의 계명을 지킨다면 너희가 땅에서 번성하리라고 너희에게 약속하셨나니, 그는 그가 말씀하신 것에서 결코 변경하시지 아니하시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너희가 그의 계명을 반드시 지키면, 그 또한 반드시 너희에게 복을 주시고 너희를 번성하게 하시느니라.”(모사이야서 2:22; 또한 니파이후서 1:20 참조)
십계명 [편집]
- 성경 : 주님께서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셨다.(출애굽기 20:1~17 참조)
- 몰몬경 : 아빈아다이가 노아 왕의 제사들에게 십계명을 가르쳤다.(모사이야서 12:33~36; 13:12~24 참조)
십일조 [편집]
- 성경 :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말라기 3:10; 또한 레위기 27:30 참조)
- 몰몬경 : “바로 이 멜기세덱에게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렸나니, 참으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은 그가 가진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십일조로 바쳤느니라.”(앨마서 13:15; 또한 제3니파이 24:8~10 참조)
침례와 성신 [편집]
- 성경 :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5; 또한 마가복음 16:16; 사도행전 2:36~38 참조)
- 몰몬경 : “너희 땅의 모든 끝이여, 회개하고, 내게로 와서 내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여 성신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성결하게 되어, 마지막 날에 내 앞에 흠 없이 서도록 하라.”(제3니파이 27:20; 또한 니파이후서 9:23; 31:5~9 참조)
하나님의 유일한 독생자 [편집]
- 성경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 또한 마태복음 16:16; 요한복음 6:69 참조)
- 몰몬경 :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리라는 것을 아노라. 참으로 그는 아들이시요, 아버지의 독생자시요, 은혜와 자비와 진리가 충만하시도다.”(앨마서 5:48; 또한 니파이전서 11:16~21; 모사이야서 3:5~8 참조)
우리 죄를 속죄하시다 [편집]
- 성경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28; 또한 히브리서 9:28; 베드로전서 3:18 참조)
- 몰몬경 : “보라, 그는 죄를 위한 희생으로 자신을 바치사,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을 지닌 모든자를 위하여 율법의 목적에 부응하시나니”(니파이후서 2:7; 또한 니파이전서 11:33; 앨마서 34:8~10; 제3니파이 11:14 참조)
우리의 슬픔을 지시다 [편집]
- 성경 :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이사야 53:4; 또한 히브리서 2:18 참조)
- 몰몬경 : “이에 그가 나아가사, 온갖 고통과 고난과 시험을 당하시리니…… 육체를 따라, 자기 백성을 그들의 연약함을 좇아 어떻게 도울지 아시고자 하심이니라.”(앨마서 7:11~12; 또한 모사이야서 14:3~5 참조)
죽음을 이기시다 [편집]
- 성경 :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또한 요한복음 14:19; 사도행전 26:23 참조)
- 몰몬경 : “예수 그리스도를 믿되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으나, 아버지의 권능으로 다시 일어나사 이로써 무덤을 이기고 승리를 얻으셨고”(몰몬서 7:5; 또한 모사이야서 16:7~8; 힐라맨서 14:17 참조)
선지자 [편집]
- 성경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아모스 3:7; 또한 예레미야 1:7; 7:25 참조)
- 몰몬경 : “모든 일이 영에 의해 선지자들에게 알려짐이나이다.”(니파이전서 22:2; 또한 야곱서 4:4~6 참조)
십이사도 [편집]
- 성경 :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누가복음 6:13; 또한 에베소서 2:19~20; 4:11~14 참조)
- 몰몬경 : “너희 중에서 내가 택하여 너희에게 성역을 베풀게 …… 한 이 열둘의 말에 주의를 기울일진대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제3니파이 12:1; 또한 니파이전서 11:29 참조)
신권 권세 [편집]
- 성경 :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요한복음 15:16; 또한 마태복음 16:19; 누가복음 9:1~2; 히브리서 5:4 참조)
- 몰몬경 : “[앨마가] 하나님의 반차를 좇아 그의 손으로 안수함으로써, 교회를 감리하고 감독할 제사와 장로를 성임하였더라.”(앨마서 6:1; 또한 니파이후서 6:2; 모로나이서 3장 참조)
모로나이의 권고 [편집]
고대 니파이인 마지막 선지자로서 몰몬경 나중 부분의 기록을 추가하고 땅 속에 보관한 모로나이는 끝 부분의 기록에서 이렇게 권고하였다.
- "보라, 내가 너희를 권면하거니와, 너희가 이를 읽는 것이 하나님 안에 있는 지혜일진대, 너희가 이 기록을 읽게 되거든, 너희는 아담이 창조된 때로부터 너희가 이 기록을 받게 될 때까지 주께서 사람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자비로우셨던가를 기억하고, 그것을 너희 마음에 깊이 생각하라. 또 너희가 이 기록을 받거든, 내가 너희를 권면하거니와, 너희는 혹 이 기록이 참되지 아니한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여 보라. 너희가 만일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가지고, 진정한 의도를 지니며, 진실한 마음으로 간구할진대, 그는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에게 이것의 참됨을 드러내어 주시리라. 또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는 모든 것의 참됨을 알게 되리라. 또 무엇이든지 선한 것은 바르고 참된지라, 그러므로 무엇이라도 선한 것은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아니하고 그가 계심을 인정하느니라. 이에 너희가 성신의 권능으로 그가 계심을 알리로다. 그런즉 내가 너희를 권면하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권능을 부인하지 말라. 이는 그가 사람의 자녀들의 신앙을 따라 권능으로써 역사하심이 오늘이나 내일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심이니라." [49]
몰몬경에 대한 현대 선지자인 역대 교회 회장들의 간증 [편집]
- 존 테일러 회장(1808~1887)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가장 훌륭한 책인 성경과 몰몬경을 공부하여 되도록 모든 내용들을 배운 다음, 하나님을 의지하고 모든 종류의 부패와 더러움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지킨다면, 가장 높으신 이의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50]
- 윌포드 우드럽 회장(1807~1898) : “하늘 아래 에 있는 모든 사람의 재주를 다 합친다 해도 몰몬경과 같은 책을 써서 세상에 내놓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 책에 있는 원리들은 신성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결코 사기꾼의 생각이나 소설을 쓰는 사람의 머리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그 안에 있는 약속과 예언들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 앞에서 성취되고 있기 때문입니다.”[51]
- 브리감 영 회장(1801~1877) :“몰몬경은 …… 성경이 참됨을 천명하며, 성경은 그 사실을 증거합니다. 두 경전은 서로가 진리임을 증거합니다.”[52]
- 조지 앨버트 스미스 회장(1870~1951) :“몰몬경은 다른 어떤 책에도 기록되지 않은 내용이 담긴 성스러운 기록입니다. 주님은 그분의 자녀들이 해의 왕국에 거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기 위해 계시된 영원한 복음 진리를 그분의 모든 자녀와 나누라고 명하셨습니다. …… 기도하는 마음으로 몰몬경을 읽고 이것이 하나님의 것인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것이라는 약속이 있습니다. 그 약속이 조셉 스미스나 다른 살아 있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것임을 알기에 제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 찹니다.”[53]
-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President Joseph Fielding Smith, 1876–1972) : “저는 집사가 되기 전에 몰몬경을 읽기 시작한 뒤로 줄곧 그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몰몬경이 참되다는 것을 압니다. ……아마도 이 교회 회원이라면 몰몬경을 읽고 또 읽은 후 완전히 숙고해 보아 그 책이 진정 전능하신 이로부터 온 영감이 어린 책이며, 그 역사가 참되다고 간증할 수 있기 전까지는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54]
- 데이비드 오 멕케이 회장(President David O. McKay, 1873–1970) : “몰몬경은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과, 땅과 하늘 사이의 교통이 다시 열렸으며,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참된 성도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편을 알려 주는 주님의 참된 길이 지상의 인간에게 다시 계시되었다는 것을 여러분께 간증드립니다.”[55]
- 헤롤드 비 리 회장(President Harold B. Lee, 1899–1973) : “오늘날 많은 이들이 성경의 참된 의미를 왜곡하려고 성경의 내용을 세상의 철학과 뒤섞어 놓아 그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자녀들의 영적인 복리를 항상 염려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경과 짝을 이루는, 몰몬경을 주셨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몰몬경은 주님께 인도를 받아 선지자들이 말하고 기록한 책인 성경이 참됨을 옹호합니다. …… 이 두 번째 증거가 있기에 우리는 고대 선지자들의 가르침에 담긴 의미를 더 분명하게 깨닫고, 주님과 그분의 사도들이 사람들과 함께하며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고 있는 것처럼 이 성스러운 두 권의 책을 하나의 책과 같이 연구하며 우리가 그러하듯이 그 참된 연관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진리를 좇는 순수한 구도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56]
- 스팬서 더불유 킴볼 회장(President Spencer W. Kimball 1895–1985) : “몰몬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 책은 그리스도에 대한 강력한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말하건대, 구속주를 사랑하는 모든 참된 성도는 그분의 신성에 대한 또 다른 증인이 될 것입니다. 이 영감 어린 책은 결코 자격이 없는 번역자나 편향된 신학자를 통해 변경이 가해지거나 더럽혀지지 않았으며 역사가들과 이를 요약한 사람들의 손에서 직접, 순수한 상태로 세상에 전해졌습니다. 시험을 받는 것은 이 책이 아니라 독자입니다.”[57]
-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1899~1994, 1985년 11월 10일 제13대 회장이 됨) : "몰몬경에 관한 1986년 연차대회 말씀" - 저는 156년 전에 인류에게 전해진 몰몬경이라는 선물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선물은 천 년도 넘는 세월 동안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숨겨 오셨기에 우리 세대에까지 순수하게 보존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이 직접 이 현대 경전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셨으므로, 그에 대한 더 분명한 증거는 없을 것입니다. 주님은 직접 다음과 같이 증거하셨습니다.
- (1) 그 책은 참되며(교리와 성약 17:6)
- (2)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이 실려있고(교리와 성약 19:26)
- (3) 높은 곳에서 받은 능력으로 번역되었으며(교리와 성약 20:8)
- (4)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충만함이 실려 있고(교리와 성약 20:9; 42:12)
- (5) 영감으로 주어져 천사들의 성역으로 확인되었으며(교리와 성약 20:10)
- (6) 거룩한 다른 경전들이 참됨을 증명하고(교리와 성약 20:11)
- (7) 신앙으로 이를 받아들이고 의를 행하는 사람은 영생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입니다.(교리와 성약 20:14)
- 몰몬경의 중요성에 대한 두 번째 강한 증거는 주님이 회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떤 시점에 그 책을 출현시키셨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보다 앞서 일어난 유일한 사건은 첫 번째 시현뿐이었습니다. 그 놀라운 시현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참된 본성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이 마련해 두셨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몰몬경이 출현한 일은 바로 그 다음에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몰몬경이 출현한 시기는 신권이 회복되기 전이었습니다. 그 책은 교회가 조직되기 며칠 전에 출판되었습니다. 성도들은 영광의 세 등급, 해의 왕국의 결혼, 또는 죽은 자를 위한 사업 등 위대한 교리의 윤곽이 계시로 알려지기 전에 먼저 몰몬경을 받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일은 신권 정원회와 교회 조직에 앞서 일어났습니다. 이 사실만 보더라도 주님이 이 성스러운 기록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주님이 이 책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알게 되면, 우리가 그 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관해 말씀하신 주님의 엄숙한 경고도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신앙으로 몰몬경을 받아들이고 의를 행하는 사람은 영원한 영생의 면류관을 받게 되리라고(교리와 성약 20:14 참조) 말씀하신 후에 주님은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음으로 자기 마음을 완악하게 하고, 이를 거절하는 자는 그것이 돌이켜져 그들 자신의 정죄가 되리니”(교리와 성약 20:15)[58]
- 고든 비 힝클리 회장(1910~2008) : “몰몬경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사로 출간되었습니다. 그 책은 티끌에서 외치는 소리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 간증합니다. 그 책은 주님의 탄생, 성역,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 부활, 미대륙 풍요 땅에 있는 의로운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일에 대해 말합니다. 우리는 그 책을 손에 쥐고 만져 볼 수 있으며, 읽어 보고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책에는 그 거룩한 기원에 관한 약속이 들어 있습니다. 수백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그 약속을 시험해 보았으며 그것이 참되고 거룩한 기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59]
- 로렌조 스노우 회장(President Lorenzo Snow 1814–1901) : “저는 [몰몬경을 포함하여 회복된] 진리에 관하여 주님께 가장 강한 계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 계시는 아주 오랫동안 강렬하게 제게 남아 있었습니다. 제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제 기억이 온전히 남아 있는 한 이 완전한 지식은 항상 제게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60]
- 히버 제이 그랜트(President Heber J. Grant 1856–1945) 회장 : “저는 어떻게 지적인 사람들이 백 년 이상 읽어 왔고, 그 기간 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퍼부어진 조롱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견디어 온 몰몬경을 주님의 도움도 없이 어떤 한 사람이 출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도구로 쓰인 조셉 스미스가 번역한 그 책은 오늘날 최고의 책으로 인정받습니다. 그 책은 오늘날 복음을 전파하는 데 가장 훌륭한 선교사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그 책에 비교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61]
- 조셉 에프 스미스(1838~1918) 회장 : “[조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으로, 이 책(몰몬경)이 처음에 씌어진 언어를, 다시 말하면 금판 위에 기록된 것을 우리가 현재 읽고 있는 이 책의 표지 안에 있는 언어로 번역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충만하고 영원한 복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음으로써 구원받아 다시 하나님 면전으로 돌아가 그분의 영광과 영생을 취하게 할 것입니다.”[62]
현 시대를 위한 현임 선지자와 사도들의 간증 [편집]
-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 "주님의 마음 속에는 우리가 있습니다" -“몰몬경 이더서에 나오는 주님의 말씀을 떠올려 봅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다의 파도와 나아간 바람과 밀려올 넘치는 물에 대비하여 내가 너희를 예비시키지 아니하고는, 너희가 이 큰 깊음을 건널 수 없음이니라.’[이더서 2:25] 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은 우리를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계명에 따라 생활한다면 파괴적인 파도와 바람, 넘치는 물에 비유할 수 있는 방종과 사악함의 시대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가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가 옳은 일을 행할 때 축복해 주십니다.”[63]
- 핸리 비 아이어링 회장(제일 회장단) :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몰몬경에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라는 가장 강력한 간증이 실려 있습니다. 니파이는 성신을 받기 위해 어떤 토대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입니다. 지금 몰몬경을 읽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보장될까요? 니파이의 기록을 주의 깊게 읽어보았다면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입니다. 니파이는 그것이 ‘부지런히 찾는 자 모두에게 주시는 …… 은사’라고 말했습니다. 부지런하다는 말은 의심할 여지없이 꾸준하다는 뜻입니다. 또한 깊이 생각하고, 기도한다는 뜻입니다. 진리를 알고자 간절히 구하는 기도 말입니다. 그 정도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부지런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나 저 역시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충분하지 못할 것입니다.”[64]
-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제일 회장단) : "복음을 선포하다" -“모든 거룩한 경전에는 복음의 핵심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우리에게 가장 분명하게 그것을 알려 주는 것은 몰몬경과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받은 계시입니다. 몰몬경과 조셉 스미스가 받은 계시에서 예수님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생을 얻[기]’(교리와 성약 14:7)[65] 위해 따라야 할 그분의 교리와 복음을 직접, 분명하게 선포하셨습니다.”[66]
-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십이사도 정원회) : "어린 아이의 침례" -“[어떤 이들은] 어린 아이가 죄로 잉태되어 타락한 상태에서 육신을 입는다고 여깁니다. 그 교리는 거짓된 것입니다.‘이는 내가 알게 된 바가 사실일진대, 너희 중에 너희 어린아이들의 침례에 관하여 논쟁이 있었음이니라.’(모로나이서 8:5) 몰몬은 그 논쟁이 ‘큰 잘못’이라고 하며 이렇게 썼습니다. ‘너희의 구속주, 너희의 주 너희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보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의인을 부르려 함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 함이니라. 온전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 있나니,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은 온전하도다. 이는 그들에게 죄를 범할 능력이 없음이라. 그러므로 아담의 저주가 나로 말미암아 그들에게서 제하여져서, 그들에게 아무 힘을 미치지 못하며 ……이에 이와 같이 성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내게 나타내셨으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아들아, 너희가 어린아이에게 침례를 줌은 하나님 앞에 중대한 조롱 행위인 줄을 내가 아노라.’(모로나이서 8:7~9)[67] 몰몬이 쓴 서한 전체를 모두 읽어 보십시오. 그것은 참된 교리입니다.”[68]
- 엘 톰 페리 장로(십이사도 정원회) : "몰몬경이 전하는 경고" -“몰몬경에서 우리는 전쟁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 전쟁이 정당화되는지에 관한 교훈도 배웁니다. 몰몬경은 사람들을 지배할 권력과 이익을 얻기 위해 세워진 비밀 결사의 해악과 위험성을 알려 줍니다. 사탄이 실재함을 가르치고, 그가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의 예를 보여 줍니다. 부를 올바르게 행사하는 방법에 관한 조언도 있습니다. 명백하고 귀한 복음 진리들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실재하시는 신성한 존재라는 사실, 그리고 온 인류를 위해 속죄 희생을 치르셨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후기에 이스라엘의 집이 집합하리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선교 사업의 목적과 원리를 알려 줍니다. 교만, 무관심, 미루는 것, 그릇된 전통의 위험성, 위선, 순결을 저버리는 것에 관해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몰몬경을 연구하고 원리를 배우며 삶에 적용하는 것만이 남아 있습니다.”[69]
-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십이사도 정원회) : "모든 것이 회복될지니" - “부활의 본질과 보편적인 특성이 몰몬경에는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선지자 앰율레크는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이 현세적 사망의 줄을 푸실 것이라, 모두가 이 현세적 사망에서 일으킴을 받으리라. 영과 육신은 다시 그 완전한 형태로 재결합될 것이요, 사지와 관절은 지금 이 시간의 우리와 같은 그 본래의 구조로 회복될 것이라 …… 이제 이 회복은 늙은 자나 젊은 자,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 남자나 여자, 악한 자나 의로운 자, 모두에게 임할 것이요, 그 머리털 하나라도 잃지 아니하고, 모든 것이 지금처럼 그 완전한 구조[로 회복되리니]’(앨마서 11:42~44)[70] 앨마 또한 부활의 때에 ‘모든 것이 그 적절하고도 완전한 구조로 회복’될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앨마서 40:23)[71] ……인생에서 …… 불편을 겪어 온 모든 사람들에게 ‘적절하고도 완전한 구조’로 부활하리라는 지식은 얼마나 커다란 위안인지 모르겠습니다.”[72]
역사적 신빙성에 대한 비판자의 견해 [편집]
고고학, 사학, 과학 단체들 가운데 성경에 대한 비평이 있는 바와 유사하게 몰몬경의 주장들에 대해 회의적인 비평이 존재한다. 이러한 비평들은 다음의 4가지 주된 영역으로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 몰몬경에서 기술한 위치들과 미국의 고고학적 지역 간의 상호성이 결여되어 있다.[73]
- 고고학 연구나 과학 연구가 발견해온 몰몬경의 동물, 식물, 금속, 기술들에 대한 참조들에서 플라이스토세 이후, 컬럼비아 아메리카 이전의 증거를 찾을 수 없으며 이를 자주 아나크로니즘으로 일컬어진다.[74] 물건들은 일반적으로 가축(cattle), 말, 당나귀, 수소, 양, 돼지, 염소, 코끼리, 밀, 강철, 놋쇠, 사슬, 철, 언월도, 전차를 포함한다.[75]
- 미국 원주민 언어와 근동 지역의 언어 간 언어학적 연계가 결여되어 있다.[76]
- 고대 근동과 아메리카 원주민 그룹과 연결되는 DNA 증거가 부족하다.[77]>,(유대인과 아메리칸 원주민의 유전적 유사성을 증명하는 연구 결과도 있다.[주해 8])
경전으로서의 신빙성 [편집]
몰몬경을 공인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서는 이 경전의 신빙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공격이 몰몬경이 출현하기 전부터 몰몬경의 신뢰성을 훼손하기 위한 목적으로 꾸준히 있어 왔으며 그 중에 하나도 성공한 것이 없다고 한다. 이 교회에서는 몰몬경의 진실성에 대한 여러 증거들이 쌓여감을 설명하고 있으며[78], 미시간 주의 아메리칸 인디언 무덤에서 출토된 점토판과 디트로이트주에서 출토된 석판들에서 창세기의 노아 홍수 역사가 그대로 기록된 내용이 발견된 것[79],[80]은 고대 미대륙에 구약성경의 가르침이 전해져 온 역사가 있음을 입증하기에 몰몬경의 진실성을 증거하는 유물 중의 하나라고 설명한다. 몰몬경의 진실성은 성신의 증거를 통해 확인되는 것이며, 따라서 직접 금판 원본을 보고 만져 본 증인 외에 수백만명의 증인이 있음을 상기한다. 또한 이 몰몬경을 접함에 있어서 몰몬경이 시험받는 게 아니라, 경전을 대하는 사람이 시험받게 된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81] 몰몬경을 배척하기 위해 이를 개인 저작물이라고 폄훼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러 구체적인 조건에 의해 그것이 불가능함이 증명되고 있다.[주해 9]
바깥 고리 [편집]
한국어 자료 [편집]
영어자료 [편집]
주해 [편집]
- ↑ 몰몬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요 구세주라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제3니파이서 11장 33절,36절 등을 들 수 있다. "또 누구든지 나를 믿고 침례를 받는 자, 그는 구원을 얻으리니,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얻을 자들이 그들이리라.", "또 이와 같이 아버지께서는 나를 증거하시고, 성신은 그에게 아버지와 나를 증거 하시리니, 아버지와, 나와, 성신은 하나임이니라." 또한 니파이후서 25장 20절에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이름이 하늘 아래 달리 주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고, 같은장 26절에서도 역시 동일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또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며 그리스도에 대하여 가르치며 그리스도에 대하여 예언하며 또 우리는 우리의 예언에 따라 기록 하노니, 이는 우리의 자손들이 그들의 죄 사함을 위하여 무슨 근원을 바라 보아야 할지 알게 하려 함이니라"[1],[2]
- ↑ 예수 그리스도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었음(엡 2:19~20)[3] (엡 2:19~20) 교회는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짐
- ↑ 부활한 예수께서 미 대륙 백성들에게 방문하여 성역을 베푸는 동안 백성들 간에 교회 이름에 관해 논란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대해 명백한 대답이 있었다. "내 이름으로 일컫지 아니할진대 어찌 나의 교회이겠느냐? 만일 어떠한 교회가 모세의 이름으로 일컬어질진대 그것은 모세의 교회일 것이요, 만일 교회가 어떠한 자의 이름으로 일컬어질진대 그것은 어떠한 자의 교회일 것이라. 그러나 만일 교회가 내 이름으로 일컬어질진대 그것은 내 교회니, 만일 그들이 내 복음 위에 세워졌으면 그러하리로다."
- ↑ [4] 고대 선지자 앨마는 사람의 죽음 이후의 상태를 상세히 설명하였다.
- ↑ 예를 들면 (마태복음 2:23) "나사렛이란 동리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이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여기에 언급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이 구약에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고대에는 존재하고 사용되었으나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전래 과정에서 오래전에 유실된 성경이 있음을 알 수 있다.
- ↑ 성경의 자체 기록에 의하면 고대에 성경으로 존재하여으나, 전래 과정에서 유실된 경전이 많은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언약서 (the Book of the Covenant)": <출애급기 24:7>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언약서(the Book of the Covenant)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여호와의 전쟁기 (the Book of the Wars of the Lord)": <민수기 21:14> "이러므로 여호와의 전쟁기(the Book of the Wars of the Lord)에 일렀으되.", "야살의 책": <여호수아 10:13> "...야살의 책(the Book of Jasher)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기록한 책": <사무엘 상 10:25>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기록하여 여호와 앞에 두고.", "에녹서": 유10:14, "솔로몬의 행장": <열왕기상 11:41>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느냐..",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 <역대상 29:29> "다윗왕의 시종 행적이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선지자 나단의 역사와 실로사람 아히야의 예언과 선견자 잇도의 묵시책": <역대하 9:29, 12:15, 13:22> "이 외에 솔로몬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나단의 글(the Book of Nathan, the Prophet)" , "스마야의 족보책": <역대하 12:15>, "실로 사람 아히야의 예언(the Prophecy of Ahijah, the Shilomite)", "선지자 잇도의 주석책": <역대하 13:22> "선견자 잇도의 묵시책(the Visions of Iddo, the Seer) 곧 잇도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대하여 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 "예후의 글": <역대하 20:34> "이 외에 여호사밧의 시종 하나님의 아들 예후의 글(the Book of Jehu)에 다 기록되었고 그 글은 이스라엘 열왕기(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에 올랐더라",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기록한 웃시야의 시종행적": <역대하 26:22>, "선견자의 말씀": <역대하 33:19>, "고린도 사람들에게 보낸 바울의 잃어버린 편지": <고린도전서 5:9> "내가 너희에게 쓴 것(in an epistle)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에베소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 중 잃어버린 부분": <에베소서 3:3>, "라오디게아가 쓴 골로세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 중 잃어버린 부분": <골로세서 4: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서 오는 편지(the epistle from Laodicea)를 너희도 읽으라."
- ↑ 헤롤드 비 리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하나님의 참된 선지자의 특성은 첫번째, 그는 그 시대에서 하나님의 대변자이며, 또한 그가 속한 백성의 대변자입니다. 두번째, 그는 고대 진리를 다시 말하며, 또 백성들로 하여금 복음에 따른 불변의 율법에 충실하게 하려고 애씁니다. 세번째, 그는 점차로 진행되는 계획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주님으로부터 추가적인 계시를 받습니다. 하나님에게서 퍼져 나온 그러한 새로운 진리는 오직 그 시대의 선지자를 통해서만 오게 됩니다. 조셉 스미스가 바로 그러한 사람이었으며, 모든 면에서 그는 하나님의 선지자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의 비빌을 백성들에게 알려주지 않고는 행함이 없으시다(아모스 3:7)는 성경의 가르침과 같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이 펼쳐지는 경륜의 시대에는 선지자가 부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5](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헤롤드 비 리, p71)
- ↑ 유전자에 의한 동질성, 유사성에 기준하여 혈연관계나 민족 이동경로의 추정 연구는 다양하여 획일적이지 않으며, 제3회 아태지역 조직적합형학회 연구 발표(한국 담당은 한양대 김목현 교수, 중앙일보 1986년 8월 26일 기사)에 의하면 유대인과 아메리칸 원주민과의 놀라운 혈연관계를 보여준다.[6]
- ↑ 다음과 같은 조건에 의해 출현되었는데, 이를 살펴 보면 개인 저작물일 수가 없다는 사실이 증명된다. 1. 저자는 23세에서 24세 사이의 나이의 시골 사람이어야 한다. 2. 대학을 졸업하지 않고 정규 교육은 초등학교 3년 정도 받아야 한다. 3. 저자는 자기가 알고 있는 자료를 사용해야지 다른 자료를 보거나 참고하지 않아야 한다. 4. 저자는 239개의 장을 기록해야 하고 54개의 전쟁기사와 21세기의 역사기록, 55개 예언, 71개의 선교사업 이야기와 21개의 예수의 사명에 대해 기록해야 하고, 약 1,000년 동안 180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역사를 기록해야한다.(세익스피어의 평생 동안 저작물에서 50명의 인물이 등장함) 5. 저자는 이 책에 나와 있는 민족의 종교와 경제와 사회와 정치와 문화를 기록해야 한다. 6.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 개인과 그의 삶을 이 책에 기록해야 한다. 7. 이 책의 기록은 약 1천년의 역사이지만 저자는 80일 만에 끝내야 한다. 8. 이 책의 기록을 끝낸 이후로 내용상 어떤 변경도 가하지 않아야 한다. 9. 취침이나 식사를 한 후 또는 쉬고 난 후에도 이 내용을 받아쓰는 서기에게 쉬기 전에 썼던 마지막 구절이나 마지막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묻지 않고 곧장 이어 다시 받아쓰도록 불러 주어야 한다. 10. 이 기록은 한 페이지에 1백50개 이상의 단어를 기록하여 5백22페이지를 기록해야 한다. 11. 이 기록은 추리가 아니고 진실이고 거룩한 역사 기록이어야 하며 모든 기록이 순조롭게 그리고 물 흐르듯 거침이 없어야 한다. 12. 이 기록에 있는 예언들은 다 성취되어야 한다. 예언의 형태, 예언의 주인공, 예언의 목적과 성취 여부 등에서 신, 구약과 상반되지 않아야 한다. 13. 이 기록은 모든 국가와 민족과 언어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책으로 출판되어야 한다. 14. 이 기록은 놀라운 약속을 포함해야 한다. 즉 이 기록을 읽는 독자에게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고 나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책이 참된 것인지 간구하여 보도록 권고해야 하며 신앙으로 간구하는 사람들은 성신의 권세로 이 책이 성스러운 책이라는 간증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15. 수백만 명의 세상 사람이 1백81년이 지나도록 이 책이 참되다는 것을 성신의 능력을 통해 알았음을 간증해야 한다. 16. 수많은 유명한 지식인과 학자들이 이 기록의 지지자가 되고 이 기록을 위하여 생명이라도 바칠 수 있어야 한다. 17. 저자가 이 기록을 출판할 때 이 책에 기록된 문명과 문화는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 18. 이 책 내용 중 어떤 것도 불가능한 얘기이거나 서로 상반된 기록이어서는 안 된다. 19. 이 책을 기록한 다음 세상의 유명한 학자나 전문가에게 이 책이 진실한 것인지 신중히 검토해 줄 것을 요구해야 한다. 20. 정직하고 진실한 세 명의 증인이 있어 그들에게 하늘로부터 천사가 나타나 번역의 원본인 금판을 직접 부여 주었음을 간증해야 한다. 21. 이 책의 내용과 사실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이론적으로나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지적해야 한다. 22. 금판을 본 세 명의 목격자는 이 금판이 하나님의 은사로 번역되었다는 주님의 음성을 직접 전해 들어야 한다. 23. 여덟 명의 목격자는 저자가 보여준 금판을 밝은 낮에 보고 직접 손으로 만져봐야 한다. 그들이 본 새겨진 글씨는 진귀하며 고대어로 기록된 것이어야 한다. 24. 세 명의 목격자와 다음에 여덟 명의 목격자는 진실로 희생과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어야 하며, 이생을 마칠 때까지 그 증언을 지켜야 하며, 그들의 증언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 25. 이 책을 잘 이해하는 사람으로부터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한 재정적 도움을 받아야 하며 저자는 그 사람에게 어떤 보상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원가로 팔아야 한다. 26. 저자는 이 책을 출판한 후 20년 동안 어려운 고통과 핍박을 받은 후 하나님의 참된 기록이라는 것을 증거 하다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야 한다.
주석 [편집]
- ↑ [7] 몰몬경 인터넷판
- ↑ http://scriptures.lds.org/ko/bm/introduction 몰몬경 소개
- ↑ http://scriptures.lds.org/ko/bm/ttlpg 몰몬경 표제지
- ↑ [8](에스겔서 37:16~17) 유다의 막대기(기록, 성경)와 에브라임의 막대기(기록, 몰몬경)가 하나가 될 것임
- ↑ [9](요한 10:16)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있어 내가 인도하리니...
- ↑ [10] 몰몬경 제3니파이서,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의 방문과 성역
- ↑ http://scriptures.lds.org/ko/bm/explanation 몰몬경에 대한 간단한 해설
- ↑ [11] (니파이전서 9:2~4) 니파이의 큰판과 작은 판
- ↑ [12] 이더서
- ↑ [13] (니파이전서 5장) 놋쇠판
- ↑ [14] 모사이야서
- ↑ [15] 몰몬의 말씀
- ↑ [16] 몰몬서 제7장
- ↑ [17] 몰몬경 특집, 표제지, 리아호나 2011년 10월호 표제지, [18] (니파이후서 33:11) 온 세상의 백성들을 향한 니파이의 마지막 권고/
- ↑ [19] 몰몬경 번역자, 조셉 스미스, 리아호나 2011년 10월호 P6~9/
- ↑ [20] 예수 그리스도께서 몰몬경 번역 지시 및 완료 사실 확인
- ↑ [21] (약1:5) 하나님께서는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심
- ↑ [22] 조셉 스미스의 역사 - 빛 기둥 가운데 나타신 영광스러운 하나님과 독생자
- ↑ http://scriptures.lds.org/ko/bm/jstestimony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증언
- ↑ Joseph Smith, History of the Church, 4:536 교회 역사, 조셉 스미스
- ↑ [23] 조셉 스미스-역사 1:60
- ↑ [24] 세 증인의 증언
- ↑ [25] 여덟명의 증인의 증언
- ↑ 제프리 알 홀런드, “영혼의 안전”, 리아호나, 2009년 11월호, 90쪽.
- ↑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조직 구성에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존재는 필수적임(엡 4:11~16)[26] (엡 4:11~16)교회의 부름에서 사도와 선지자의 직분은 필수적임
- ↑ [27] 하나님이 지상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 그의 복음의 진리와 의식을 다시 세움
- ↑ [28] (교성115:4)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로 불리리라
- ↑ [29] 몰몬경 번역자, 조셉 스미스, 리아호나 2011년 10월호 P6~9/
- ↑ [30](제3니파이 27:8)그리스도의 교회는 그의 이름으로 일컬어져야 함
- ↑ 때가 찬 시대의 교회사,종교341-343, "몰몬경의 견증자들" p59-61
- ↑ 때가 찬 시대의 교회사,종교341-343, "이사야의 예언이 성취됨" p45-45
- ↑ http://www.lds.org/topics/pearl-of-great-price?lang=kor
- ↑ [31] 몰몬경 보급 현황 기사
- ↑ [32]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메시지, 몰몬경에 담긴 귀한 약속들, 리아호나 2011년 10월호 P4~5/
- ↑ [33] (이더서2:12) 이 땅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기만 하면 평화와 자유를 얻음
- ↑ [34] (모사이야서 2:41)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의 복된 상태
- ↑ [35] (앨마서 28:8) 믿는 자들의 불가해한 기쁨
- ↑ [36] (니파이전서 10:12,14)흩어진 이스라엘 민족이 집합에 대한 예언
- ↑ [37] (제3니파이 18:21) 아버지께 기도하여, 너희의 아내와 너희의 자녀들이 복받게 하라
- ↑ [38] (모로나이서 10:4~5) 진정한 신앙으로 구하면 몰몬경이 참된 책인지 성신의 권능으로 알게 됨
- ↑ [39] 주일학교 보조 교재
- ↑ [40](에베소 4:5)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요
- ↑ [41](고린도후서 13:1)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 ↑ 리아호나 1022.11월호 p74, 몰몬경, 하나님으로부터 온 책', 테드 알 콜리스터 장로[42]
- ↑ [43](요한복음 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 [44](니파이후서 9:23)모든 사람은 회개하여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받아야 함
- ↑ 러셀 엠 넬슨, “경전상의 증거”, 리아호나, 2007년 11월호, 43쪽.
- ↑ [45] 몰몬경, 성경과 함께하는 증언, 리아호나 2011년 10월호 P24~27/
- ↑ [46] 모로나이서 10장 3~7절
- ↑ 존 테일러(1808~1887)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존 테일러(2001년), 148쪽
- ↑ 윌포드 우드럽(1807~1898)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윌포드 우드럽(2004), 119쪽.
- ↑ 브리검 영(1801~1877)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브리검 영(1997년), 121쪽.
- ↑ 조지 앨버트 스미스 회장(1870~1951), 성도의 벗, 1984년 11월호, 13~14쪽.
- ↑ President Joseph Fielding Smith(1876–1972), Conference Report, Oct. 1961, 18.
- ↑ President David O. McKay(1873–1970), “Marks Pointing to Authenticity of Book of Mormon,” Instructor, Oct. 1952, 318.
- ↑ President Harold B. Lee(1899–1973), Ye Are the Light of the World (1974), 89, 91.
- ↑ President Spencer W. Kimball(1895–1985), The Teachings of Spencer W. Kimball, ed. Edward L. Kimball(1982), 133.
- ↑ 1986년 연차 대회, 에즈라 태프트 벤슨(1899~1994)회장 말씀
- ↑ 고든 비 힝클리(1910~2008) 회장, “하나님이 계시하신 위대한 것들”, 리아호나, 2005년 5월호, 81~82쪽.
- ↑ President Lorenzo Snow(1814–1901), Conference Report, Oct. 1900, 61.
- ↑ President Heber J. Grant(1856–45), Gospel Standards, comp. G. Homer Durham(1941), 15.
- ↑ 조셉 에프 스미스(1838~1918) 회장,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 조셉 에프 스미스(1998년), 42쪽.
- ↑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폐회 말씀”, 리아호나, 2009년 11월호, 109쪽.
- ↑ President Henry B. Eyring, First Counselor in the First Presidency, “Going Home,” in Brigham Young University 1986–87 Devotional and Fireside Speeches(1987), 77–78.
- ↑ (교리와 성약 14:7)[47]
- ↑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제일회장단 제2보좌, “우리에게 기뻐할 만한 이유가 있지 아니하냐?”, 리아호나, 2007년 11월호, 19쪽.
- ↑ (모로나이서 8:7~9)[48]
- ↑ 보이드 케이 패커 회장, 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어린 아이들”, 성도의 벗, 1987년 1월호, 21쪽.
- ↑ 엘 톰 페리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몰몬경을 읽음으로써 오는 축복”, 리아호나, 2005년 11월호, 8쪽.
- ↑ (앨마서 11:42~44)[49]
- ↑ (앨마서 40:23)[50]
- ↑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부활”, 리아호나, 2000년 7월호, 17쪽.
- ↑ Citing the lack of specific New World geographic locations to search, Michael D. Coe, a prominent Mesoamerican archaeologist and Professor Emeritus of Anthropology at Yale University, writes (in a 1973 volume of Dialogue: A Journal of Mormon Thought): "As far as I know there is not one professionally trained archaeologist, who is not a Mormon, who sees any scientific justification for believing [the historicity of The Book of Mormon], and I would like to state that there are quite a few Mormon archaeologists who join this group."
- ↑ Cecil H. Brown. 1999. Lexical Acculturation in Native American Languages. Oxford Studies in Anthropological Linguistics, 20. Oxford
Paul E. Minnis & Wayne J. Elisens, ed. 2001. Biodiversity and Native America. University of Oklahoma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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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Ekholm & Ignacio Bernal, ed. 1971. Handbook of Middle American Indians, Volume 10 & 11, Archeology of Northern Mesoamerica. University of Texas Press. - ↑ Alma 18:9
- ↑ Lyle Campbell. 1979. "Middle American languages," The Languages of Native America: Historical and Comparative Assessment. Ed. Lyle Campbell and Marianne Mithun. Austin: University of Texas Press. Pages 90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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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Súarez. 1983. The Mesoamerican Indian Languag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 ↑ The traditional view of the Book of Mormon suggests that Native Americans are principally the descendents of an Israelite migration around 600 BC. However, DNA evidence shows no Near Eastern component in the Native American genetic make-up. For example:
Simon G. Southerton. 2004. Losing a Lost Tribe: Native Americans, DNA, and the Mormon Church. Signature Books. The entire book is devoted to the specific topic of DNA evidence and the Book of Mormon." ...[T]he DNA lineages of Central America resemble those of other Native American tribes throughout the two continents. Over 99 percent of the lineages found among native groups from this region are clearly of Asian descent. Modern and ancient DNA samples tested from among the Maya generally fall into the major founding lineage classes... The Mayan Empire has been regarded by Mormons to be the closest to the people of the Book of Mormon because its people were literate and culturally sophisticated. However, leading New World anthropologists, including those specializing in the region, have found the Maya to be similarly related to Asians. Stephen L. Whittington...was not aware of any scientists 'in mainstream anthropology that are trying to prove a Hebrew origin of Native Americans... Archaeologists and physical anthropologists have not found any evidence of Hebrew origins for the people of North, South and Central America.'" (pg 191)
D. Andrew Merriwether. 2006. "Mitochondrial DNA," Handbook of North American Indians. Smithsonian Institution Press. Pg 817-830. "Kolman, Sambuughin, and Bermingham (1995) and Merriwether et al. (1996) used the presence of A, B, C, and D to argue for Mongolia as the location for the source population of the New World founders. More specifically perhaps, they argued that the present-day Mongolians and present-day Native Americans are both derived from the same ancestral population in Asia, presumably in the Mongolia-Southern Siberia-Lake Baikal region. T.G. Schurr and S.G. Sherry (2004) strongly favor a southern Siberian origin for the majority of lineages found in the New World." (pg 829)
Tatiana M. Karafet, Stephen L. Zegura, and Michael F. Hammer. 2006. "Y Chromosomes," Handbook of North American Indians. Smithsonian Institution. Pp. 831-839. "Zegura et al. (2004) have presented the following scenario for the early peopling of the Americas based on Y chromosome data: a migration of a single, polymorphic Asian population across Beringia with a potential common source for both North American founding lineages (Q and C) in the Altai Mountains of southwest Siberia. Since all their STR-based SNP lineage divergence dates between the Altai and North Asians versus Native Americans...ranged from 10,100 to 17,200 year ago, they favored a relatively late entry model." (pg. 839)
Defenders of the book's historical authenticity suggest that the Book of Mormon does not disallow for other groups of people to have contributed to the genetic make-up of Native Americans. Nevertheless, this is a departure from the traditional view that Israelites are the primary ancestors of Native Americans, and therefore would be expected to present some genetic evidence of Near Eastern origins. A recently announced change in the Book of Mormon's introduction, however, allows for a greater diversity of ancestry of Native Americans. See, for example, the following Deseret News article published on November 9, 2007: Intro Change in Book of Mormon Spurs Discussion - ↑ [51]리아호나 2000.9 "몰몬경에 대한 증거들이 쌓여가다" 다니엘 씨 피터슨
- ↑ [http://youny.yu.ac.kr/creatsci/creat_sci/flood_rec.html# ] 홍수의 기록, 성경 고고학,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서민호 교수
- ↑ [http://www.csedu.or.kr/library/itemview.asp?no=782&orderby_1=editdate%20desc&keyword=%C3%A2%BC%BC&isSearch=1 ] 한국창조과학회, 창세기 7,8장의 노아 홍수는 사실일까? 인디언 석판 기록
- ↑ 로버트 디 헤일즈, 리아호나, 2010.11월호 연차대회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