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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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신봉하는 종교를 기독교라 하는바, 성경에 근거를 두고 있는 기독교는 여러 교단이 있으며, 스스로 정체성을 표방하는 바에 의해 크게 세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초대 교회의 전통과 전승을 주장하는 기독교인 구교이다. 둘째, 구교를 부정하고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개혁 운동에 의해 등장한 개신교이다. 셋째, 전승이 아니라 초대 교회의 원형임을 천명하는 회복 기독교이다. 한편 구교와 신교를 전통적인 기독교라고도 통칭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와 대비되는 기독교인 회복 기독교로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여호와의 증인 등이 존립한다. 회복 기독교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초대 교회에 존재했으나 지상에서 사라진 바 되었던 교회의 본질의 회복을 말한다. 즉, 복음 원리, 교회 조직, 선지자와 사도, 신권의 권능, 계시, 의식, 영적인 은사 등이 예수 그리스도와 고대에 지상에서 살았던 하늘 사자들의 지상 방문의 성역을 통해 다시 계시에 의해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기독교임을 천명한다. 여호와의 증인 등은 구교와 신교를 초대교회에서의 이탈된 종교로 보고 새로운 성경 연구와 해석의 결과로서 초대 교회의 원형을 지향하고자 하는 견해와 주의 및 교리를 표방하는 종교이다. 즉, 사람들의 경전 연구와 해석의 결과물로서 회복을 주장하는 것이다.

초대 교회의 존립과 특징[편집]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나타내는 몇 가지 특징[편집]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 승천하기 전에 사도와 칠십인을 세우고 그의 교회를 조직하였다. 그 교회를 초대 교회라 하며, 사도의 권능과 계시로 운영된 초대 교회에는 계시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권세와 온전한 교회 조직과, 그리고 첫째되는 원리와 의식, 죽은 자를 위해 행하는 대리의식 그리고 영적인 은사가 존재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계시[편집]

교회를 세운 예수는 직접 교회 지도자들을 가르치고 인도하였다. 또한 그는 하늘의 아버지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다.(히브리서 1:1~2 참조)[1]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 교회는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그분의 교회를 세울 “반석”은 계시라고 가르쳤다.(마태복음 16:16~18참조)[2]

부활한 예수는 하늘로 오르기 전에 사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 28:20)[3] 그 말씀대로 주님은 하늘에서 계속 그들을 인도하였다. 그는 성신을 보내어 보혜사와 계시자가 되게 하였다.(누가복음 12:12[4]; 요한복음 14:26[5] 참조) 예수는 시현을 통해 사울에게 말하였고(사도행전 9:3~6 참조)[6] 베드로에게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온 세상 사람에게 복음을 가르쳐야 한다는 새로운 방침이 계시로 주어져 그 때부터 이를 시행하게 되었다.(사도행전 10장 참조)[7] 요한에게 계시한 수많은 영광스러운 진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다. 신약전서에는 예수께서 자신의 교회를 인도하고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그의 뜻을 나타냈던 여러 가지 일들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권세[편집]

성경에 의하면 복음 의식을 집행하거나 원리를 가르치는 데는 신권의 권능이 필요하다. 이 권세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부여한 것이며(히브리서 5:4~6 참조)[8],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사도들을 성임하고, 그들에게 신권의 권능과 권세를 주었다.(누가복음 9:1~2[9]; 마가복음 3:14[10] 참조) 예수 그리스도는 사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요한복음15:16)[11]

예수는 그분의 교회에 질서가 있도록 십이사도들에게 가장 큰 책임과 권세를 주었다. 베드로를 선임 사도로 임명하여 그에게 땅과 하늘에서 축복을 인봉하는 열쇠를 주었으며(마태복음 16:19 참조)[12], 다른 역원들을 성임하여 그들이 수행할 특정한 의무를 주었다. 부활한 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간 후에도 그와 같은 임명과 성임은 계속되었다. 신권 권세를 받은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신권에 성임했다. 예수는 이 성임이 승인되었다는 것을 성신을 통해 알려주었다.(사도행전 1:24 참조)[13]

교회 조직[편집]

성경에 근거하여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사려 깊게 만들어진 단위 조직이었다. 이것은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졌으며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신” 건물에 비유되었다.(에베소서 2:20)[14] 예수는 다른 신권 지도자들을 지명하여 사도들의 성역을 돕게 하셨는데 칠십인이라고 불리는 역원들을 둘씩 보내어 복음을 전파하게 하였다.(누가복음 10:1참조)[15] 그밖에 다른 교회 역원에는 복음 전하는 자(축복사), 목사(감리 지도자), 대제사, 장로, 감독, 제사, 교사, 집사가 있었다. 이 역원들은 선교 사업을 하고, 의식을 집행하며, 교회 회원들에게 가르침과 영감을 주기 위해 모두 필요한 이들이었다. 이 역원들은 회원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에베소서 4:13)[16] 되도록 도왔다. 성경에 신권이나 교회 조직, 행정에 관한 모든 지식이 실려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교회 조직의 아름다움과 완전함을 보여 주기에 충분한 기록이 보존되어 있다. 사도들은 온 세상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을 받았다.(마태복음 28:19~20 참조)[17] 그들이 한 도시에만 머물며 새로운 개종자들을 관리하는 일은 불가능했다. 그 때문에 지역 신권 지도자들이 부름을 받아 성임되었고, 사도들은 그들을 감리했다. 사도들과 다른 교회 지도자들은 여러 지부를 방문하고 서한도 보냈다. 신약전서에는 바울, 베드로, 야고보, 요한, 유다가 지역 신권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한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기록에는 그들이 주는 권고와 가르침이 실려 있다. 신약전서에는 이 교회 조직이 어떤 방법으로 지속되는지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어 유다가 사망하자 사도들은 열한 명만 남게 되었다. 예수의 승천 직후, 사도들 열한 명은 유다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그들은 성신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맛디아를 새로운 사도로 택했다.(사도행전 1:23~26 참조)[18] 예수는 십이사도들이 교회를 관리하도록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 그가 교회를 세웠을 때 있었던 그 조직이 그대로 지속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한 듯했다.

첫째 되는 원리와 의식[편집]

성경에 의하면 사도들은 두 가지 기본 원리, 즉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회개를 가르쳤다. 새로운 개종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자 구속주로 믿고 죄를 회개한 후에 두 가지 의식, 즉 침수로써의 침례와 성신의 은사를 위한 안수례를 받았다.(사도행전 19:1~6 참조)[19] 이것이 바로 복음의 첫째 되는 원리와 의식이다. 예수는 이렇게 가르쳤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5)[20]

죽은 자를 위해 집행되는 의식[편집]

예수는 지상에 있든 사후 세계에 있든 간에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그는 사망한 뒤에 부활하기 전까지 죽은 영들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선교 사업을 계획하였다. 주님은 의로운 사자들을 임명하고, 그들에게 사망한 사람들의 모든 영에게 복음을 가르칠 권능을 주었다. 이것으로 영들은 복음을 받아들일 기회를 얻게 되었다.(베드로전서3:18~20[21]; 4:6[22]; 교리와 성약 138편[23] 참조) 그 이후, 살아 있는 교회 회원들은 죽은 자를 대신하여 의식을 집행했다.(고린도전서 15:29 참조)[24] 침례 및 확인과 같은 의식은 지상에서 집행되어야 한다.

영적인 은사[편집]

충실한 교회 회원들은 모두 영의 은사를 받을 자격을 부여 받았다. 이러한 은사는 그들 각자에게 있는 능력과 임무, 필요 사항에 따라 받는 것이다. 그 중에는 병 고치는 권능과 병 고침을 받는 권능을 포함하여 신앙, 예언, 시현의 은사가 있었다. 영적인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에 언제나 존재한다.(고린도전서 12:4~11[25]; 모로나이서 10:8~18[26]; 교리와 성약 46:8~29[27] 참조) 예수는 이러한 표적, 또는 영적인 은사가 믿는 이들에게는 항상 있을 것이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였다.(마가복음 16:17~18 참조)[28] 그의 많은 제자들은 기적을 베풀거나 예언했으며, 또는 성신의 권능으로 시현을 보았다.


초대 교회의 원형에서 이탈된 역사와 회복의 예언[편집]

미대륙에 있었던 예수 그리스도 교회[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고 교회에서 공인하는 고대 미대륙의 성스러운 종교 기록인 몰몬경(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에 의하면 예수는 부활한 후에 미대륙 백성을 방문하여 그들 가운데 교회를 조직하였다. 그는 그곳에서 삼 일 동안 백성들을 가르쳤으며, 그 후에도 그들을 방문하였다.(제3니파이 11~28장 참조)[29] 그런 다음 그들을 떠나 승천하였다. 그의 가르침을 받은 미대륙 백성들은 200년 동안 의롭게 살았으며 그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한 인간 중에 가장 행복한 백성이었다.(제4니파이 1:16 참조)[30]


참된 교회에서 배도가 일어남[편집]

성경의 역사 및 교회의 역사에 나타난 바와 같이 어느 시대에나 일부사람들은 하나님의 사업을 파괴하려 하였음이 확인된다. 이러한 일은 초대교회에서 그때까지 아직 살아 있던 사도들이 조직된 지 얼마 안 되어 성장해 가던 교회를 감독하던 시절에도 일어났다. 일부 회원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단순한 진리 대신 고대 이교도나 유대교 개념들을 가르쳤다. 어떤 이들은 공공연하게 모반했다. 게다가 교회 외부에서도 박해가 가해졌다. 교회 회원들은 자신의 믿음 때문에 고문당하고 살해되었다. 사도들은 한 사람씩 살해되거나 지상에서 거두어졌다. 이윽고 사악함과 배도 때문에 사도의 권세와 신권 열쇠도 지상에서 거두어 졌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원래의 교회 조직은 더 이상 원형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으며 혼란이 일어났다.

교회 교리에 점점 더 많은 오류가 생겨났고, 곧이어 초대 교회의 원형이 완전히 붕괴되었다. 더 이상 지상에 참된 교회가 존재하지 않았던 그 시대를 대배도라고 하며 종교 암흑기라고 일컫는다. 이윽고 이교도 신앙이 기독교도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했고, 로마 황제는 이 잘못된 기독교를 국교로 채택하고 활용하였다. 그 교회는 예수가 조직한 교회와 크게 달라졌다. 그 교회는 하나님의 존재는 신체적인 형상이 없으며 실체적이지 않다고 가르쳤다. 사람들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들은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도, 인생의 목적을 이해하지도 못하게 되었다. 또한 신권과 계시가 지상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의식들이 변경되었다.

로마 황제는 자기를 위해 교황 등 교회 지도자들을 선택했으며, 참된 그리스도 교회에서 신권 지도자들에게 부여되었던 칭호를 그대로 그 사람들에게 사용하기도 했다.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권능을 가진 사도나 다른 신권 지도자들은 지상에 없었으며, 영적인 은사도 없었다. 선지자 이사야는 이러한 상태를 미리 보고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음이라”(이사야 24:5)[31]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으며, 지상에는 철학과 신학이 뒤섞인 인간의 교회만이 있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하늘의 계시가 중단된 상태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견해와 시각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그 해석을 바탕으로 교회를 세우거나 운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교회 이름도 예수 그리스도 교회라는 명칭 대신에 다른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고대 미 대륙의 기록인 몰몬경에 의하면 배도는 미대륙에서도 일어났다.(제4니파이 참조)[32]


회복이 예언됨[편집]

구약전서와 신약전서의 교회의 회복에 대한 예언이 있다. 배도를 미리 내다본 하나님은 복음을 회복하기 위한 준비를 하였다. 사도 베드로는 유대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사도행전 3:20~21)[33]

계시자 요한도 복음이 회복될 시기를 미리 보았는데 그는 이렇게 말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요한계시록 14:6)[34]


현존하는 기독교의 존립 유형별 회복의 필요성 관계[편집]

성경[35]을 신앙의 근간으로 삼고, 예수 그리스도를 신앙의 중심으로 하는 기독교는 그 종교 주체로서의 고유의 역사와 전통 및 존립 유형으로 대별하면 세 가지 종교로 존립한다. 기독교 회복의 연관성을 이해하기 위하여 이를 개관하면 다음과 같다.

구교[편집]

로마 가톨릭과 같은 종교로서 고대 로마의 콘스탄틴 대제에 의해 교리와 체계가 확립된 기독교로서 구교로 통칭되는 종교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배경으로 하면서 비록 초기 사도 시대와 사이의 공백기간이 존재하지만, 로마 가톨릭의 경우 초대 교회에 있었던 베드로의 권능을 교황이 계승하였다고 주장하며 전례를 중시한다. 이외에 동방 가통릭 교회,동방정교회,오리엔탈 정교회,[아시리아정교회]],콥트교회 등이 있다. 초대 교회의 존립 형태와 일치하지는 않으나 각 종파별로 초대 교회에 있었던 사도의 권능을 계승받았다고 주장하는 공통점을 지니며, 따라서 회복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는 않는다.

개신교[편집]

개신교로서 구교의 역사에 나타난 성경의 가르침과 어긋난 전통을 부정하고, 사도들이 인도하였던 성경에 기록된 초대 교회로 복귀하자는 개혁 운동에 의해 구교에서 갈라져 나온 종교 및 그에서 다시 파생된 종교들이다. 사람들의 독자적인 성경 연구와 그 해석을 토대로 하여 교리가 설립되었으므로 다양한 여러 종파가 있다. 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성결교, 오순절교, 루터교, 성공회, 구세군 등이며, 구교와 대비하여 신교라고도 한다. 그 외에도 복귀와 유사한 개념에서 회복주의를 표방하는 교회도 있으나, 이는 성경 연구자들의 용어 사용 방법의 차이일 뿐이므로 이 역시 개신교의 일부로 분류될 수 있다. 구교의 타락을 인정하고 이에 성경 해석을 달리한 교리를 근거로 설립되었기에 회복이기 보다는 초대 교회로 복귀하자는 운동이므로 대부분 스스로를 회복된 기독교로 주장하지 않고 정통 기독교라고 주장한다.

회복 기독교[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초대교회의 베드로의 권능이 지상에서 사라졌다가 현대에 회복되었음을 천명하는 기독교회이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시현이 소년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있었던 첫 번째 시현 후에 하늘 사자들의 성역과 하나님의 권능 및 계시를 바탕으로 한 회복의 증거로서 성경과 같은 권위의 몰몬경[36], 교리와 성약, 값진 진주 등 새로운 경전을 회복의 증거로 제시하는 교회이다. 물적인 증거와 더불어 회복 사건을 목숨 바쳐 증거한 증인들을 포함하여 일생동안 초지일관 자신의 목격자로서의 증언을 지킨 여러 증인을 제시하며 회복을 주창하는 종교는 이 교회가 유일하다. 흔히 이 교회를 몰몬교(모르몬교)라 칭하기도 하는데, 이는 공식적인 명칭이 아니고 올바른 호칭이 아니다. 안식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주장하며 하늘에 재림하였다고 하는 점과 일반 개신교와 달리 성경의 가르침에 더하여 많은 계시를 받았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초대 교회의 원형을 표방하므로 회복 기독교로 분류될 수 있다. 여호와의 증인는 안식교와 유사하나 기존의 모든 기독교를 부정하고, 계시를 주장하지는 않으며, 오직 성경의 해석을 근거로 초대 교회의 원형을 회복한 증인임을 자처하는 기독교단이다.

오늘날의 회복된 예수 그리스도 교회[편집]

예수 그리스도 교회가 지상에서 거두어진 상태[편집]

성경에 나타난 바와 같이 예수는 지상 생활 동안 그의 교회, 곧 유일하게 참된 교회를 세웠다. 그는 복음 진리를 모든 사람에게 가르치고 복음 의식들을 권세로 올바르게 집행하기 위해 그분의 교회를 조직하였다. 교회 조직을 통해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구원의 축복을 줄 수 있었다.

그러나 구주의 승천 이후 구주에 대한 특별한 증인이며 필요할 때 계시를 받는 사도들에 의해 그의 교회가 운영되었으나, 격심한 핍박으로 인해 사도회의를 통해 순교한 후임 사도 선임을 하지 못한 채 각각 사망하여 이 세상을 떠나자 인간들은 혼란을 겪으며 구주와 그의 사도들이 확립한 의식과 교리를 점차 변경하였다. 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를 받을 수 없게 되었다. 참된 교회가 더 이상 지상에 존재하지 않게 된 것이다.

인간은 각자 다른 교회를 조직하여 자신의 교회가 참되다고 주장하였고, 서로 상반되는 교리를 가르쳤다. 그리고 종교 문제로 많은 혼란과 다툼이 일어났다. 이러한 배도 상태를 미리 내다보신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였다.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아모스 8:11~12)[37]

참된 교회의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편집]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후기에 그의 교회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는 이렇게 말씀하였다.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이사야 29:14)[38]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영적인 암흑 속에서 살았다. 주후 1,700년경에 사람들은 하나님과 종교에 대한 진리를 아는 것에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 중 일부는 예수께서 가르친 복음이 더 이상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몇몇 사람들은 이제 지상에는 계시와 참된 권세가 없으며 그리스도께서 조직하신 교회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지상에 회복되는 것은 필연적인 일이었고 그 날이 이르렀을 때 회복이 이루어졌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회복[편집]

구교 및 개신교에 대비되며 회복된 교회임을 밝히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는 초대 교회에 있었던 복음의 원리와 조직이 현대에 회복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이 교회에서 믿는 신앙개조 제 6조에는 이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우리는 초대 교회에 있었던 것과 똑같은 조직 즉 사도, 선지자, 감독, 교사, 축복사 등을 믿는다.”[39] 예수는 지상의 공생활 기간 동안에 자신의 교회를 세웠다. 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교회라고 일컬어졌고(제3니파이 27:8 참조)[40] , 그 교회 회원들은 성도라고 불렸다.(에베소서 2:19~20 사도와 선지자의 기초위에 설립된 교회)[41]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새로운 계시[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시발점으로서 1820년 봄에 세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일이 일어났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던 기이하고 기이한 일이 일어날 때가 온 것이다. 어린 소년이었던 조셉 스미스는 모든 교회 중에서 어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인지 알고 싶었다. 그는 집 근처에 있는 숲으로 들어가 겸손하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어느 교회에 가입해야 할 것인지를 기도로 여쭈었다.

바로 그 아침에 기적이 일어났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난 것이다. 예수는 조셉에게 참된 교회가 지상에 존재하지 않으므로 아무 교회에도 속하지 말라고 하였다. 또한 그 당시 교회들이 따르는 신조가 “그가 보시기에 가증”하다고 말씀하였다.(조셉 스미스-역사 1:19; 또한 7~18, 20절 참조)[42] 이 사건을 시작으로 다시 하늘에서 계시가 오기 시작했다. 주님은 새로운 선지자를 택하였고, 그 때 이후로 하늘은 닫히지 않았다. 계시는 지금까지도 그분이 택하신 각 선지자를 통해 지속되고 있다. 조셉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이 회복되는 일에 기여한 사람이라고 칭하여진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권세가 회복됨[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에서 주장하는 바에 의하면 복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다시 신권을 부여하였다. 1829년, 침례 요한은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에게 아론 신권을 부여했다는 것이다.(교리와 성약 13편[43]; 교리와 성약27:8[44] 참조)

역사 기록에 의하면 고대 교회 회장단이었던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나타나 조셉과 올리버에게 멜기세덱 신권을 부여하고 하나님 왕국의 열쇠들을 주었으며(교리와 성약 27:12~13 참조)[45], 이후에 모세, 일라이어스, 엘리야와 같이 하늘에서 온 사자들이 더 많은 신권 열쇠들을 회복해 주었다.(교리와 성약 110:11~16 참조)[46] 이로 인해 회복을 통해 신권이 다시 지상에 주어졌다는 것이다. 오늘날 이 신권을 소유한 사람들은 침례와 같은 의식을 집행하고 지상에 있는 주님의 왕국을 인도할 권세를 갖는다고 한다.


그리스도의 교회가 다시 조직되었음[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역사와 경전 기록에 의하면 1830년 4월 6일, 예수는 지상에 그의 교회를 다시 조직하도록 지시하였다.(교리와 성약 20:1 참조)[47] 그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라고 일컬어진다.(교리와 성약 115:4 참조)[48] 고대에도 그러했듯이 오늘날에도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 주님은 이 교회가 “온 지면 위에서 유일한 참되고 살아 있는 교회”이며 “나 주는 이 교회를 매우 기쁘게 여기노라.”(교리와 성약 1:30)[49]라고 말씀하였다.

조셉 스미스는 선지자이자 이 교회의 “첫 장로”로 지지되었다.(교리와 성약 20:2~4 참조)[50] 그 후에 제일회장단이 조직되었으며, 조셉은 회장으로 지지되었다. 이 교회가 처음 조직되었을 때에는 뼈대밖에 세워지지 않았지만, 계속 성장하여 조직이 발전되었다. 이 교회 조직은 고대 교회에 있었던 것과 동일한 직분들로 구성되었다. 그 직분에는 사도, 선지자, 칠십인, 복음 전하는 자(축복사), 목사(감리 역원), 대제사, 장로, 감독, 제사, 교사, 집사가 포함된다. 오늘날 그분의 교회에는 이와 동일한 역원들이 있다.(신앙개조 제6조 참조)

선지자는 예수가 인도하는 지시에 따라 교회를 인도하며 교회 회장이 된다. 그는 지상에서 주님의 사업을 인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권세를 갖고 있다.(교리 와 성약 107:65, 91 참조)[51] 회장에게는 보좌 두 명이 있어 그를 돕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증거하는 특별한 증인인 십이사도는 세상 각 지역에서 복음을 가르치고 교회 일을 조정한다. 이 외에 감리 감독단과 칠십인 정원회를 포함하여 특별한 임무를 받은 교회 본부 역원들은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들이 주는 지시에 따라 봉사한다.

신권 직분에는 사도, 칠십인, 축복사, 대제사, 감독, 장로, 제사, 교사, 집사가 있다. 이 직분들은 초대 교회에 있었던 것과 동일하다. 이 교회는 예수 시대에 있었던 교회보다 훨씬 더 크게 성장했다. 따라서 예수는 교회 내에 더 많은 조직 단위를 계시하였다. 교회가 한 지역에서 완전히 조직되면 스테이크라고 불리는 지역 단위 조직이 된다. 각 스테이크는 스테이크 회장과 두 보좌가 감리한다. 스테이크에는 그 안에서 주님의 사업을 돕는 고등 평의원 열두 명이 있으며, 스테이크 회장의 지시에 따라 멜기세덱 신권 정원회가 스테이크 내에 조직된다. 스테이크는 와드라고 불리는 더 작은 지역으로 나뉘는데, 감독과 두 보좌가 각 와드를 감리한다. 교회가 발전하고 있는 세계 각 지역에는 스테이크와 같은 조직인 지방부가 있다. 지방부는 지부라고 불리는 더 작은 단위 조직으로 나누는데, 지부는 와드와 같은 성격의 조직이다.


중요한 진리가 회복됨[편집]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 교회는 예수 시대에 있었던 것과 동일한 원리와 의식을 가르치고 행한다. 복음의 첫째 되는 원리와 의식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회개, 침수로써의 침례, 그리고 성신의 은사를 위한 안수례이다.(신앙개조 제4조 참조) 교회가 회복되었을 때 이 귀중한 진리들은 완전한 상태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의 은사와 권능으로 번역한 몰몬경에는 분명하고 귀중한 복음 진리가 담겨 있다. 이후에도 많은 것이 계시되었으며 그것들은 교리와 성약[52]값진 진주[53]에 기록되어 경전으로 받아들여졌다.

주님께서 회복해 주신 중요한 진리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다. 그분은 만져볼 수 있는 신령한 살과 뼈로 된 완전한 형체를 지니고 있는 영이며, 예수 그리스도 역시 그러하다. 성신은 영으로 존재하는 인격체이다.(교리와 성약 130:22)[54]
  • 우리는 하나님의 영의 자녀로서 전세에서 살았다.(욥38:7[55], 교리와 성약 93:29[56], 모세6:51[57])
  • 신권은 복음 의식을 집행하기 위해서 필요하다.(신앙개조 제5)[58]
  • 우리는 아담의 범법 때문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형벌을 받을 것이다.(신앙개조 제2)
  • 어린아이는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나이(8세)가 될 때까지는 침례 받을 필요가 없다.(모로나이서 8장 [59])
  • 하늘에는 세 가지 영광의 왕국이 있으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 사람들은 지상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소망을 마음에 품었는지에 따라 보상 받을 것이다.(고린도전서 15:41[60], 교리와성약 76:59~70 해의 영광, 71~79 달의 영광, 81~90 별의 영광 [61])
  • 신권의 인봉 권능으로 가족 관계가 영원할 수 있다. (교리와 성약 131:1~4 [62])
  • 구원 받기 위해서는 의식과 성약이 필요하며, 이것은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에게 주어질 수 있다.(신앙개조 제5, 고린도전서15:29 참조)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임[편집]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1830년에 회복된 이래로 회원이 급속하게 증가했으며 현재 세계에 있는 거의 모든 국가에 이 교회 회원들이 있다. 교회는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였다.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나라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조셉 스미스-마태 1:31)[63] 이 교회가 지상에서 또다시 거두어지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이 교회가 가진 사명은 모든 사람에게 진리를 전하는 것이다. 수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 영원히 설 것이라.”(다니엘 2:44)[64] 라고 말씀하였다.


관련 성구[편집]

  • 에베소서 2:19(회원들은 성도라고 불렸음)[65]
  • 고린도전서 12:12~31(교회가 몸에 비유됨)[66]
  • 누가복음 10:1[67]; 사도행전 14:23[68]; 디도서 1:7[69]; 디모데전서 2:7[70](교회 역원들이 알려짐)
  • 요한복음 8:26~29(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인도하심)[71]
  • 누가복음 9:1[72]; 야고보서 1:17[73]; 5:14~15[74](영적인 은사)
  • 모사이야서 27:13(범법한 결과 배도가 일어남)[75]
  • 베드로후서 2:1[76]; 마태복음 24:9~12[77]; 요한복음 16:1~3[78]; 아모스 8:11[79]; 데살로니가후서 2:3~4[80](배도가 예언됨)
  • 다니엘 2:44~45[81]; 마태복음 24:14[82]; 사도행전 3:19~21[83]; 미가 4:1[84]; 요한계시록 14:6[85]; 이사야 2:2~4[86]; 니파이후서 3:6~15[87](회복이 예언됨)
  • 교리와 성약 110편[88]; 128:19~21[89]; 133:36~39, 57~58[90](복음의 회복)
  • 에베소서 2:20(교회의 모퉁잇돌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91]
  • 교리와 성약 20:38~67(교회 역원들의 의무)[92]
  • 마태복음 24:14(복음은 모든 나라에 전파될 것임)[93]

각주[편집]

  1. [1] (히브리서 1:1~2)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 받음
  2. [2] (마태복음 16:16~18) 반석위에 교회를 세움
  3. [3] (마태복음 28:20) 예수는 항상 사도들을 인도할 것임
  4. [4] (누가복음 12:12) 성신이 가르침
  5. [5] (요한복음 14:26) 보혜사, 성신께서 가르치심
  6. [6] (사도행전 9:3~6) 예수께서 사울에게 하늘에서 말씀함
  7. [7] (사도행전 10장) 베드로는 유대인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가르침
  8. [8] (히브리서 5:4~6) 신권의 권세는 스스로 취하지 못함
  9. [9] (누가복음 9:1~2) 예수께서 12사도를 불러서 능력과 권위를 부여함
  10. [10] (마가복음 3:14) 예수께서 12사도를 세우심
  11. [11] (요한복음15:16) 사도는 그리스도께서 택하여 세우신 것임
  12. [12] (마태복음 16:19) 수석사도 베드로에게 땅과 하늘의 축복을 인봉하는 열쇠를 맏김
  13. [13] (사도행전 1:24) 기도하여 주님께 승인 받음
  14. [14] (에베소서 2:20) 예수는 교회의 모퉁잇 돌이 됨
  15. [15] (누가복음 10:1) 예수께서 칠십인을 부르심, 그의 교회에는 칠십인이 봉사함
  16. [16] (에베소서 4:13)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아는 일에 하나게 됨
  17. [17] (마태복음 28:19~20) 사도들은 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계명을 받음
  18. [18] (사도행전 1:23~26) 12사도에 결원이 발생되면 새로운 사도를 세워 충원함
  19. [19] (사도행전 19:1~6) 침례 후 성신의 은사를 위한 안수례를 행함
  20. [20] (요한복음 3:5) 사람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구원 받음
  21. [21] (베드로전서3:18~20) 그리스도께서 영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선포하심
  22. [22] 죽은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됨
  23. [23] (교리와 성약 138편) 영의 세계에서 의로운 자들은 복음을 받아 들임
  24. [24] (고린도전서 15:29) 초대 교회에서 죽은 자들을 위해 침례를 베품
  25. [25] (고린도전서 12:4~11) 성령의 은사
  26. [26] (모로나이서 10:8~18) 영의 은사는 충실한 자에게 베풀어지며, 신앙에 동반 함
  27. [27] (교리와 성약 46:8~29) 하나님의 은사는 성도의 유익을 위한 것임
  28. [28] (마가복음 16:17~18) 믿는 자들에게 표적이 따름
  29. [29] (제3니파이 11~28장)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 후 고대 미대륙 백성들을 방문함
  30. [30] (제4니파이 1:16) 고대 미대륙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른 백성들은 가장 의롭고 행복하였음
  31. [31] (이사야 24:5) 땅 위의 백성들이 타락하게 되어 율례와 율법을 깨뜨림
  32. [32] (제4니파이) 고대 미 대륙의 백성들이 죄로 인해 배도하게 됨
  33. [33] (사도행전 3:20~21) 회복이 예언 됨
  34. [34] (요한계시록 14:6) 공중을 나는 천사가 영원한 복음을 전함
  35. [35] 성경
  36. [36] 몰몬경, 교리와 성약, 값진진주
  37. [37] (아모스 8:11~12) 때가 되면 말씀의 기근으로 고통받음
  38. [38] (이사야 29:14)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기이한 일을 나타내 보이심
  39. [39] (신앙개조 6) 초대교회와 동일한 조직
  40. [40] (제3니파이 27:8) 주의 교회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라야 함
  41. [41] (에베소서 2:19~20) 주의 교회는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짐
  42. [42] (조셉 스미스-역사 1:19; 또한 7~18, 20절) 하나님과 예수께서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나시고 가르치심
  43. [43] (교리와 성약 13편) 침례 요한이 1929.5.15일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에게 신권을 부여함
  44. [44] (교성27:8) 침례 요한의 성역
  45. [45] (교리와 성약 27:12~13)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통해 신권의 열쇠를 회복
  46. [46] (교리와 성약 110:11~16) 카틀랜드 성전에서 모세, 일라리어스, 엘리야의 방문과 신권의 열쇠 회복
  47. [47] (교리와 성약 20:1) 후기의 교회 조직
  48. [48] (교리와 성약 115:4)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명칭
  49. [49] (교리와 성약 1:30) 주는 이 교회를 기쁘게 여기심
  50. [50] (교리와 성약 20:2~4) 교회의 조직과 다스림에 관한 계시, 첫째 장로 조셉 스미스 2세
  51. [51] 선지자는 지상에서 주님의 사업에 대한 권세를 지님
  52. [52] 교리와 성약
  53. [53] 값진진주
  54. [54] (교리와 성약 130:22)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신령한 살과 뼈로 된 형체를 갖고 있음
  55. [55] (욥38:7) 태초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기뻐함
  56. [56] (교리와성약93:29) 사람도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음
  57. [57] (모세서 6:51절) 사람이 육으로 있기 전에 그들을 영으로 지음
  58. [58] 신앙개조 제5
  59. [59] (모로나이서 8장) 어린아이의 침례는 금함
  60. [60] (고린도전서 15:41) 해의 영광, 달의 영광, 별의 영광
  61. [61] 교리와성약 76:59~70 해의 영광, 71~79 달의 영광, 81~90 별의 영광
  62. [62] (교리와 성약 131:1~4) 영원한 결혼은 승영의 열쇠임
  63. [63] (조셉 스미스-마태 1:31) 왕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임
  64. [64] (다니엘 2:44) 하나님은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를 세우실 것임
  65. [65] (에베소서 2:19) 회원들은 성도라고 불렸음
  66. [66] (고린도전서 12:12~31) 교회가 몸에 비유됨
  67. [67] (누가복음 10:1) 교회 역원들이 알려짐
  68. [68] (사도행전 14:23) 교회 역원들이 알려짐
  69. [69] (디도서 1:7) 교회 역원들이 알려짐
  70. [70] (디모데전서 2:7) 교회 역원들이 알려짐
  71. [71] (요한복음 8:26~29)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인도하심
  72. [72] (누가복음 9:1) 영적인 은사
  73. [73] (야고보서 1:17) 영적인 은사
  74. [74] (야고보서 5:14~15) 영적인 은사
  75. [75] (모사이야서 27:13) 범법한 결과 배도가 일어남
  76. [76] (베드로후서 2:1) 배도가 예언됨
  77. [77] (마태복음 24:9~12) 배도가 예언됨
  78. [78] (요한복음 16:1~3) 배도가 예언됨
  79. [79] (아모스 8:11) 배도가 예언됨
  80. [80] (데살로니가후서 2:3~4) 배도가 예언됨
  81. [81] (다니엘 2:44~45) 회복이 예언됨
  82. [82] (마태복음 24:14) 회복이 예언됨
  83. [83] (사도행전 3:19~21) 회복이 예언됨
  84. [84] (미가 4:1) 회복이 예언됨
  85. [85] (요한계시록 14:6) 회복이 예언됨
  86. [86] (이사야 2:2~4) 회복이 예언됨
  87. [87] (니파이후서 3:6~15) 회복이 예언됨
  88. [88] (교리와 성약 110편) 복음의 회복
  89. [89] (교리와 성약 128:19~21) 복음의 회복
  90. [90] (교리와 성약 133:36~39, 57~58) 복음의 회복
  91. [91] (에베소서 2:20) 교회의 모퉁잇돌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92. [92] (교리와 성약 20:38~67) 교회 역원들의 의무
  93. [93] (마태복음 24:14) 복음은 모든 나라에 전파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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